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2월 20일 |
| 개발사: | Ryu Ga Gotoku Studio |
| 퍼블리셔: | SEG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9,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마지마 고로를 주인공으로 『용과 같이8』 이후의 세계를 그린 완전 신작. 이번 무대는 섬, 그리고… 바다!! 해적선 '고로마루'를 타고 드넓은 바다를 모험! 상쾌하고 새로운 배틀 액션은 물론, 파고들기 요소로 가득한 플레이 스폿도 건재. 호화 배우진이 연기하는 매력적인 신규 캐릭터에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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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450+
개
예측 매출
1,282,71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용과 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 - 카스가 이치반 해적 크루 세트
2025년 2월 20일
용과 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 - 카스가 이치반 코디네이트 세트
2025년 2월 20일
용과 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 - 레전더리 코디네이트 팩
2025년 2월 20일
용과 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 - 가라오케곡 & BGM 추가 팩
2025년 2월 20일
용과 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 - 고로마루 스페셜 커스터마이즈 팩
2025년 2월 20일
용과 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 - 레전더리 해적 크루 팩
2025년 2월 20일
용과 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 - 키류 카즈마 코디네이트
2025년 2월 20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3)
게임이 재밌기 이전에 데스크탑으로 할때 너무 튕겨서 진짜 스트레스 이빠이 받으면서 했다 무조건 세이브할수있는 시간있으면 세이브하고 특히 최종장은 컷씬이 길어서 계속 튕기고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흑갈리는 안튕기길래 흑갈리로 클리어함 진짜 30분~1시간 사이내로 튕기는데 이거 무조건 고쳐야함
용과 같이8 외전 이름을 기억 못하는 자.. - 2/22일 기준 - 잘 모르겠지만.. 대충 1시간 간격마다 튕기는 현상이 있어요.. 그리고 저는 최종장에서 보스를 만나기 직전에 튕겼답니다, 다들 아시나요..? 최종장은 중간에 저장 없이 원테이크로 쭉 이어서 진행한다는 사실을.. 맞아요 저는 보스 직전까지 갔다가 시작 지점으로 다시 돌아왔어요 지옥같이 힘들었던 그 연속 전투 구간을.. 정말 죽기 직전 아슬 아슬하게 클리어했는데.. ㅎ 시골에선 하루의 시작을 닭이 알려주겠죠? 저희 동네에선 오늘 하루 제가 알려드렸어요. 출시 초반이라 그런지 몇 가지 불편한 점들이 있어요 1. 플레이 중에 화면이 멈추며 꺼진다 ( 업스케일러 dlss 끄기, 60 프레임으로 고정하기 ) 2. 자잘한 로딩이 느림 ( 체감상 10초 ~ 15초 ) 3. 스토리 씬에서 몇몇 인물들의 얼굴이 블러 처리된 것처럼 흐려짐 오류에 대해선 부정적으로 평가를 했지만 게임은 굉장히 재밌게 즐겼어요 특히 전투에서 좋았던 것 같아요 더 발전된 느낌? 8 외전 (광견, 해적) - 직관적이고 다채롭게 잘 어울림 7 외전 (에이전트, 응룡) - 어지럽고.. 실용성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라 이번 외전의 전투가 저는 더 재밌고 확실히 때리는 맛이 있었어요 노래도 좋고.. 36.5'c 자주 자주 들을듯 튕기면서 받았던 스트레스가 다 풀릴 정도로 엔딩이 정말 좋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용과 같이 신작을 플레이하게 되어 재밌게 하고 있고 슬슬 끝이 보이는중인데 외전이라 볼륨이 작은게 아쉬움 용과같이답게 서브 컨텐츠가 메인 컨텐츠보다 분량이 더 많은데 재미보단 귀찮게 만드는걸 좀 많이 넣어놨다라는 느낌을 받음 마지마의 새로운 전투 스타일이 나오긴 했지만, 별로.. 그럼에도 추천 박은 이유는 대깨용이라 어쩔 수 없음;;
게임 재미있고 좋은데..ㅅㅂ 어제 반차까지 써가면서 게임 즐기는데 진짜 ㅈㄴ 팅기네.. 토론장 보니까 DLSS 문제니 끄고 하라고 공지까지 돼있길래 내가 계속 켜놨었나? 하는 생각에 옵션가보니 처음부터 켠적없음 ㅋㅋㅋㅋㅋ 2주전에 새로 조립PC맞춤..글픽 5080.. 아니 대체 얼마나 엿같이 만들어야 이런 문제가 생김? 저장을 뭔 싸움 한번 끝나면 바로바로 해야 함? 대체 같은 싸움 몇번 시킬려고 이따구로 팅김? 아 ㅅㅂ 진짜 욕나올정도로 팅김. 언제 팅길지도 모름. 동영상 재생중 팅김. 이동중 팅김. 전투중 팅김...하...게임은 재미있는데 팅기는게 진짜 욕나올정도임.
최적화도 잘해주고 움직임도 시원시원해서 끝내주네~ 강력추천
여러 트리플A급 게임들을 많이 해왔지만 진짜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의 인생게임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용과같이에 어크4의 장점만 섞은 느낌이고, 최적화, 캐릭터 개성, 게임성, 브금, 스토리 하나 놓친게 없습니다. 너무 빈번한 랜덤 인카운터와 몇몇 미니게임에서 노가다를 해야하는 요소만 없었다면 인생 최고의 게임으로 꼽아도 손색이 없었을 수준 높고 완결성 있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용과같이 제로~2까지를 명작으로 쳤는데, 용8 외전을 추가하여 그중에서 으뜸으로 꼽고 싶네요. 진짜 너무 감동적이고 재밌었습니다.
스토리는 점점 산으로 가고 지금까지 작품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별로였지만 마지마가 주인공인 실시간 액션이어서 추천을 안할수가 없는 작품 메인보다 서브 퀘가 훨씬 재밌음 다음 작품부터는 정신차리고 예전처럼 여운있고 긴장감 있는 스토리 만들어줬음 좋겠음 다 좋은데 메인 스토리가 너무너무 아쉬운 작품
게임자체는 괜찮은대 전투에서 조작감이 너무 별로임 이거 다수전투에서 회피하려면 락온이 필수인대 토글이 아니고 회피에성공하면공격대상에게 자동으로 락온이 넘어가는대 이게 근접에는 크게 방해가안되는대 총공격 피하면 총쏜애한테 락온 옮겨가서 다른건 몰라도 전투는 검증 제대로 안하고 출시한거같을정도로 전투 조작감이 joat임. 그리고 소소하다면 이거 그냥 맵 이동간에 벽에 부딛힐려하면 자동으로 튕겨나오는듯한? 가운데로 올려는듯한 보정이 걸리는대 이게 벽쪽에있는거랑 상호작용하는걸 방해해서 피곤하게 만듬 조작감 말고는 괜찮음
가벼운 오락으로써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 [스토리] 3 / 5 그동안의 용과같이가 스토리가 웅장해지는 것을 감당하지 못해 마무리를 꼬라박는 식으로 조져왔었다면 이번 작은 그냥 평이하게 진행됨. 너무 평이하다 못해 어린이 뮤지컬을 보는 느낌임. 근데 난 이게 취향에 맞아서 무난하게 즐겼다. 섬에서만 지내온 어린이 노아의 꿈을 찾는 여정과 함께 권선징악을 주제로 굉장히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스토리가 진행됨. 그래서 이전의 용과같이를 기대한 사람들이 실망하고 이게 대체 뭐하는 거야 라고 해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함. (솔직히 유치함.) 하지만 애초에 마지마가 쌓아놓은 서사도 없었고, 딱히 마지마가 더 보여줄 만한 이야기가 없었기에 억지로 서사를 만들기보다는 오히려 이런 식의 가벼운 모험이 더 좋았던 것 같다. [전투] 3 / 5 해상 전투는 솔직히 재밌다고 할 수 없다. 배 풀업하고 스토리 양학할 때 10분 정도 잠깐 재밌었고 그 이후론 답답한 움직임 + 잡졸들과의 해상 전투를 피하기 힘듦 콤보로 힘들었다. 액션 전투는 마지마답게 상당히 날렵하고 화려한 느낌으로 즐겁게 즐김. 이것만큼은 5점을 주고 싶으나, 문제는 이 액션을 살릴 만한 보스전이 스토리에는 거의 없음. 1대1 전투는 너무 맛있는데 대부분 잡졸들을 우르르 데리고 나와서 보스전임에도 보스를 상대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음... 이런 아쉬움은 현상금 사냥으로 그나마 조금 달랠 수 있다... [해?적] 5 / 5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마지마의 해적으로의 변신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 본인이 갖고 싶고 하고 싶은 것은 모두 힘으로 쟁취하는 모습이나, 그러면서도 본인의 가치관이나 선을 넘는 악은 응징하는 그런 모습들이 마지마의 매력을 잘 살리는 부분들이 아니었나 싶다. [결론] 큰 것을 기대했다면 실망이 클 수 있지만, 마지마의 우당탕탕 모험기 정도로 생각하고 플레이 하면 재밌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된다. 서브나 미니게임들의 B급 감성은 여전하고, 수집요소도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선이여서 즐겁게 다 모을 수 있었다. 게임성만은 100점 주고 싶고, 실제로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 했다. 추천! (튕기지만 않았다면 튕기지만 않았다면 튕기지만 않았다면)
이상한 뮤지컬부터 정 확 떨어짐 게임이 전체적인 완성도도 떨어지는 것 같고 6만원이나 주고 살 게임은 아닌듯
스토리는 그냥 늘 얘네들이 만들던 평균인것 같음, 근데 시마노의 광견인 마지마가 주인공이라 용7,8에 했던 이치반보다 행동이나 이런게 빠꾸없이 준내 시원해서 맘에 들었음. 해상전 ㅈ노잼 솔직히 시간만 뒤지게 쳐잡아먹는 컨텐츠인거 같음. 근데 필드 전투는 마지마라서 날렵하고 스피디해서 좋음. 얘네들 이 게임으로 인해 마지마가 어떤 인물인지 알 수 있다고 했는데 다 개소리같음. 마지마를 소개받는 느낌이 안 들고 니네 이거 알지? 몰라? 그냥 이렇다 한다~ 라는 느낌임. 유튜브에 마지마 소개 영상 올라왔었는데 그걸 게임 내용으로 풀었으면 어떨까 싶음. 근데 또 ㅈ박은건 아니고 호불호 씨게 갈리는 게임이라 용숭이인 나는 재밌게 했었음. 단지 아쉬운건 용7외전에서 캐릭터들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던걸 못 즐긴다는게 아쉬울 따름
전작들과 달리 빌런들이 너무 짜치는 전형적인 클리셰적인 빌런이라 아쉽긴 하지만 중간 중간 서브이 이벤트들이 재미있었고 { 특히 마사루} 전투와 연출이 괜찮았습니다.
B급 감성과 진지함을 적절히 버무린 작품에 마지마 특유의 성격 한스푼 넣어주니 진짜 맛깔나는 작품이 된 느낌 이번 작도 재밌게 즐겼는데 이치반 사가로 온전히 선회는 언제될지 궁금하긴 하네
처음에는 플레이 타임만 늘릴려고 했나 싶었다. 그러나 하면 할수록 서브스토리에 빠져든다.(8편이랑 연결되서 더욱 빠져들게 된다) 퇴근하고 한 번씩 하기에는 최고에 게임이다 스트레스도 안 받고 정말 잘 샀다!!!! (항상 할인할 때만 사는데 이건 정가로 삼)
방금전 게임을 끝까지 갓어요. 재밋게 햇네요. 이름을 지운자 는 외전 이지만 너무 게임이 금방 끝나버렷는데. 8편 외전은 분량이 그래도 좀 있네요. 용과같이 9편 은 언제나 나올지 기다려 집니다. 스토리 는 뭐 처음에 만나고 다시 동료 되고 다시 적이 되고 또 몇마디 주고 받고 친구 되고, 이런 거 반복 되는 거지만, 시간 때우기 딱 좋은 게임 입니다. 끝 까지 게임을 진행 하는 게 많지 않은데 용 시리즈는 끝까지 게임을 플레이 하는 편 입니다. 게임 하다가 중간에 관둔게 태반 입니다. 재미가 없기 때문. 용과 같이 9편 기대 가 됩니다. 하와이 에서 여기저기 돌아 다녀서 이제 지도가 익숙해 질 정도 입니다. 실제 하와이는 아니겟지만, 여하튼 재밋게 플레이 햇습니다. 31 시간 정도 이거저거 플레이 함. 추천 하는 게임 시리즈 입니다. 디아블로 도 사서 햇는데 중간에 관둠. 게임 끝까지 해보는게 기다려 지는게 언차티드 시리즈 그리고 용과같이 시리즈 두가지 는 취향이 맞는 거 같음.
서브퀘 거의 안하고 돈만 적당히 벌고 장비 맞춰서 메인스토리만 쭉 미니까 게임 내 시간으로 12시간 정도 나온듯 마지마 형님으로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명작 갓겜
게임은 용과같이 다워서 마음에 드는데 텍스쳐가 너무 자글자글한게 눈에 걸림
재밌게 하고있네요 팅기는 분들 많은거 같은데 그래픽 메우낮음 해두면 덜 팅기는듯 합니다 그래픽 타협이 싫으시면 팅기는거 패치를 기다려보시거나 fps 제한을 둬보는걸 시도해보세요
솔직히..이 게임에도 PC 주의 느낌이 있다는 생각도 들기도 함 물론 좋은 쪽으로 들어갔다라고 생각함 그리고 낭만있는 스토리 였고 게임 조작도 좋았음 꽤 마지막 까지 괜찮게 기억에 남았던것 같음
내가 해본 용과같이 시리즈 중에 최악중에 최악 이동중에 너무 빈번히 걸리는 전투 산으로간 스토리 야쿠자의 낭만은 무슨 개연성도 없고 캐릭터가 왜 저러는지도 이해 안감 일본 나오지도 않음 마지마에 대한 깊은 이야기도 없음 그냥 스킨 씌운듯
솔직히 재미있다고 말은 못하겠다 그냥저냥 용 시리즈 팬이라면 팬심으로 그냥 하는 느낌 서브 퀘나 놀거리도 부족하고 스토리도 하다가 질린다 매력있는 캐릭터도 없다 배타는건 너무 느려서 졸면서 했다 해상전이 메인인거 같은데 재미가 없음 100점만점에 70점 정도
마지마라 고민없이 샀다 엔딩으로 향하는 잠깐의 한 과정이 난 너무 아쉽다. 몰입하는데 있어서 짜쳤다는 표현이 맞겠다. 아마 내 뇌가 0,1,2 감성에 절여있는듯 게임의 재미는 여러모로 참 할만하고 구경하는 재미도 좋다. 마사루라는 캐릭터도 감초역할 제대로한 듯. 세대교체 된 후로 너무 전체이용가 감성으로 가는게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
서브스토리를 길게 늘려서 본 느낌 아무리 외전이라고 해도 용과같이를 하는 것 같진 않았다. 7외전은 있으면 좋은 느낌이라면 8외전은 없어도 되는 작품임. 이런 아쉬움과 별개로 게임 자체는 할 만함. 해상전이 지루한 정도가 흠이 아닐까 싶다. 계속 튕기는 문제는 그래픽 드라이버 다운그레이드로 해결함.
마지마의 본성을 알수있는 외전 7이전작 흘러가면서 스토리도 슴슴하고, 킬링타임으로 좋음 후반부가 좀 심히 루즈한 맛이 있는데 중간에 레벨링노가다 안하고 스토리만 쭉 밀면 루즈한게 좀 덜 할거 같긴함. 용과같이를 한번이라도 재밌게 했으면 진짜 살만하고 입문작으로 ... 메인스토리는 기본플룻이랑 상관없고, 엔딩도 8이후에 세대교체 직후라 추천할만하지 않음, 차라리 7이나 제로를 하는걸 추천 그리고, DLC가 진짜 창렬이니깐 본편만 구입하길
중반까지 스토리는 조금 막장이라고 느꼈는데 중후반 때부터는 스토리 괜찮았음 근데 선상 대전?은 정신도 없고 전투는 별로였음.. 게임하면서 2번 팅김 1번째는 1장에 1번 , 2번째는 마지막에 전투할 때 1번 김빠지고 다시 하기 귀찮아서 유튜브로 볼까 했는데 그래도 5~6만원이나 주고 샀는데 내 손으로 플레이하고 엔딩 봐야겠다 싶어서 다시 함 전투하면서 느낀 건 멀리서 총 쏘는 적이 제일 짜증남
한 40시간은 할 수 있을 줄 알고 스펙업에만 10시간 투자했는데 조금 분량 아쉽. 하지만 재밌음
아니 마지막 장에서 6번 넘게 팅기는건 너무 한거 아니냐 사양이 낮은것도 아니고 4070ti인데 퀸 전만 3번 하고 거의 마지막인거 같은데 컷신만 나오다가 팅기면 어쩌라는거냐 시간만 날리고 장난 하나 빨리 빨리 패치 않하냐 그래.......또 마지막 에 마지막에 또 컷신에 몇번인지 모르겠지만 계속 팅기다 그래도 엔딩은 보자했는데 그래 게임 내내 그놈에 노아가 거슬려서 짜증 났는데 엔딩에서 다 날려주네 좋았다 역시 마지마는 낭만있는 케릭터야
외전이라 당연히 본편보다는 플탐은 짧다. 마지마 고로 아니키가 주인공이라는 점은 해적을 잘 살릴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이 되어 좋았다고 생각한다. 기억을 잃은 '마지마 고로'의 설정은 꽤나 참신한 것 같다. 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2장이 정말 길다..... (1장과 2장을 했을 때 8시간이 걸렸는데 대부분 2장에서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래서 좀 루즈해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인물들의 유대도 많았으면 좋았을 듯하다. (ex. 모아나) [spoiler] 개인적으로 키류 카즈마가 용과 같이 시리즈를 엄청 이끌어 왔다고 생각이 되는데 투병 중인 스토리는 어쩔 수 없겠지만 간접적이 아닌 얼굴 한 컷이라도 나왔다면 더 좋았을 듯 하다. 그러나 엔딩 쿠키가 절대로 좋지 않았다는 것은 아니다. [/spoiler] RPG가 아닌 액션 어드벤처라서 더욱 더 용과 같이 특유의 액션을 잘 느낀 것 같다. 9편과 9편 외전도 기다려 지는데 출시가 되면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
"제로에 이은 8에서의 주인공 '마지마'의 새로운 여정" 난이도: 스탠다드(중간) 플레이타임: 24시간 / 중간중간마다 서브로 빠지고 현상금 잡느라 시간 좀 보냄 ★★★★☆(4.25) 넬레 섬으로 향하는 배를 타다가 기억을 잃고 이름 모를 섬에 착륙한 마지마. 그 곳에서 노아 라는 아이를 만나 물을 얻어 마셔서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하곤 노아의 꿈을 이루고자, 더 나아가 자신의 해적의 꿈을 이루고자 나아가는 스토리. 어떻게 보면 용과같이5의 주제, 꿈을 이루는자의 스몰버전이라고 보면 좋다. 거기서는 모두가 해피엔딩으로 끝나거나 그러진 못하지만 여기선 모두가 해피엔딩을 이루고, 악당들은 벌을 받는다. 전투 스타일은 크게 마지마의 일상 버전(단도), 마지마의 해적 버전(커틀라스, 총, 와이어훅)이 있다. 제일 쉽게 느껴졌던 전투방법은 잡몹은 역시 총 3단계 풀로 땡겨서 쏘는게 최고다. 보스는 마지마의 일상 버전 상태에서 점프(스페이스바)하고 우클릭(칼로 내리찍기)하는게 쉬웠다 그걸로 초반에 현상금 1~2만 하는 오버스펙 얘들도 다 패고 다녔으니 ㅋㅋ 뭔가 조금 더 잘 다듬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도 들긴 하지만 8이 나온 후, DLC용으로도 본작(JRPG)과는 다른 맛으로 충분히 잘 만들었기에 해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느낀다. 용과같이 시리즈에 애정이 있다면 정가로도 할만하고, 그게 싫다면 할인할때, 그때 사는게 제 격일듯 싶다. + 아몬 ㅅㅂ 이거 난이도 맞냐? 디렉터야
마지마가 주인공이기에 가능한 외전 스토리 나름 스토리도 좋았고, 쿠키영상이 최고였다. 다만 해상전이 재미없는 편이고, 특히 해상 인카운터는 그냥 짜증나더라 그리고 분량 재탕하기의 극 을 많이 쓰긴 했다
스토리는 좋은 의미로 그냥 마지마다웠음. 8편과의 연계성도 괜찮았음. 의상 많아서 모으는 재미가 쏠쏠했고, 코디셋 중에는 반가운 세트도 많아서 열심히 찾아다녔음. 해상전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그럭저럭 할 만 했음. 패싸움 겁나 재밌었음 때리는 손맛도 나쁘지 않았음. 역시 용시리즈는 액션인 듯. 그밖에 익숙한 맛의 미니게임들. 제발 실사퀘는 좀 뺍시다. 9편 언제 나오려나...
2장에서 서브가 재밌다고 계속 하다가 너무 강해져서 난이도가 박살남
용과 같이 외전 같지 않은 스토리와 새로운 액션들이 재미있습니다. 특히 앞전에 턴제방식을 써서 너무 용과 같이가 이상하게 가려나 했는데 다시 개인별 격투와 전투방식으로 돌아와 반가웠네요. 어찌됬던 용과 같이는 야쿠자의 이야기, 그래서 액션도 멋있고, 파워있고 꼭 발전되어 가는 개인전투가 있기에 좋습니다. 적은 용량에 그래픽도 좋아요.
솔직히 해적이라 좀 거리감이 느껴졌는데 막상 발매하고 해보니 의외로 재밌게 했음 뮤지컬 부분은 호불호 갈릴듯 ㅋㅋㅋ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허무맹랑한 게 그냥 깔깔 웃으면서 외전이니까 그렇겠지 함
2장 초입인데 하와이 오자마자 미친듯이 돌아다니는 나 역시 용과 같이 . 플래티넘도 따기 쉬워진듯 플래티넘 및 업적 올클리어 후 소감) 배타는거 너무 지겨워......재미없어....속도감이라도 좀 나게해주지 이동이 너무 오래 걸림 오카 서퍼 보다 느린거 같음 그리고 실사는...진짜 개 에바야.....너무 싫었어....
16시간째인데 아직 2장 컨텐츠 재밌게 씹고 뜯고 맛보는중
쾌활한 스토리, 호쾌한 액션, 그리고 병맛 개그의 조합이 잘 짜여있어서 말 그대로 재밌다. 그래픽이 좋은 게임, 스토리가 좋은 게임, 타격감이 좋은 게임....이런 000가 좋은 게임에만 눈이 팔려서, 막상 게임 플레이 자체는 내가 즐겁게 게임을 하기 보다는, 뭔가 취미 생활이니까 약간 억지로? 할게 없어서? 하곤 했었는데,, 이렇게 본질적으로 "재밌는" 게임을 하는 것은 꽤 오랜만이었다.
솔직히 저도 괜찮은듯 하면서 참신한 용과같이 새 시리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본편보다 진한 B급의 맛.... 시리즈 팬이라면 충분히 만족할만 하다. 여유 있을때 가볍게 즐겨보기 좋은정도.
마지마가 주인공? 진정한 야쿠자라면 이미 위아래로 축축해졌을 것. 갈아입을 팬티도 안남았다 이젠
진짜 하는 내내 욕하면서 팬심으로 버텼는데, 마지막 엔딩쿠키로 마음 다 풀림.
생각보다 컨텐츠 많음. 뭔가 허술했던 용8 스토리를 외전으로 완성했다
아니 막판에 저장도 안되게 해놨으면서 몇번을 튕기는거야.............열받네
시간대를 현실과 공유하는 만큼, 어차피 야쿠자로 시리즈를 계속 끌고 갈수는 없다 이런 식으로 다양한 시도 해보고, 새로운 주제의식 찾아가는 것도 좋다고 본다
뭐 나름 재밌게 즐기긴 했는데 10살먹은 꼬맹이가 낄데 안낄데 구분 못하고 계속 끼어서 나대는게 너무 킹받아요 주인공이 이 꼬맹이인가 싶은 그런 느낌임 그리고 마사루였나 요리사아저씨 서브퀘는 실사화로 나와서 많이 불쾌했습니다 마사루 서브퀘는 통으로 스킵했어요
진짜 애네들이 진지하게 스토리 만들기전에 이악물고 뇌절쳐보자 해서 갈때까지 간 게임처럼 보임. 재미있던것도 맞고 전투도 용보단 삼국무쌍하는 느낌이 강해서 색다르긴 했지만 스토리가 아쉽다는 말을 지울 수가 없는겜. 용시리즈는 원래 메인 스토리가 어둡고 서브스토리로 병맛주면서 강약 조절하는 시리즈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그냥 메인스토리 자체가 병맛에 쿠키로 모든걸 커버칠려는 느낌이 강하다.
스토리 좀 아쉽지만 그래도 마지마 액션이 좋음
외전이라 분량이 짧을 줄 알았는데 나름 취저였음. 플레이블 마지마라니 용3부터 꾸준히 해온 유저로서 뭔가 감개무량 엔딩에 나온 [spoiler] 그 녀석과 '계속' 이라는 두 글자가 [/spoiler] 다음 넘버링도 기대하게 만든다.
마지마 고로라는 캐릭을 좋아하면 가볍게 사서 하기 좋지만 그 외에는 추천하기는 좀...? 마지막 병문안 가는 컷신이 제일 감동
시마노의 광견 마지마가 기억을 잃고 리치섬에서 한 소년을 만나면서 기억과 보물을 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함 정식넘버링은 턴제로 진행하는 반면 외전격은 실시간 액션으로 돌아왔다. 전작과 달라진 점과 좋았던 부분들 이번 용과같이8외전은 전작과 다르게 점프,저스트 가드,광기 게이지와 마지마의 새로운 전투스타일 파이렛츠가 추가 되었다. 기존 용과같이 시리즈는 점프를 통상 입력으로 사용 할 수 없고 대부분 스킬이나,파쿠르로 이용 했는데 기본적으로 점프키가 주어줘서 콤보의 다양성을 높일 수 있었다. 용과같이 시리즈는 시동기와 콤보기로 전투의 다양성과 깊이를 주었는데 점프키를 넣어서 마지마의 특징과 전투의 다양성을 많이 살렸다. 저스트 가드는 이번에 새롭게 추가 된 시스템으로 기존의 전투는 호떨과 같이 카운터 공격으로 엄청난 데미지를 안겨 주었다. 이번 작품에도 카운터기가 있지만 새롭게 추가된 저스트 가드 후 추가 공격을 할 수 있는 스킬이 있어서 그것에 대한 새로운 재미도 느낄 수 있었으며 또 마지마가 분신을 만들거나, 바다를 누비면서 모은 보물들을 이용한 신비한 힘으로 적을 제압 하는데 사용 할 수 있는 광기 게이지가 있는데 분신과,보물들의 힘이 강력해서 위기의 순간이나, 강력한 데미지를 주고 싶다고 생각 될 때 사용 할 수 있는 비장의 카드다. 또 이전 7외전작의 주인공 키류 보다 마지마가 더 속도감이 있어서 전투의 속도나 템포가 빠르다. 파이리츠도 마지마랑 너무 잘 어울린다. 굳이 비슷한 스타일을 찾자면 슬러거에서 속도감이 많이 생겼고 범위기가 더 커지고 원거리 공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아쉬운 부분들 저스트 가드를 이용한 카운터기가 생긴 것은 좋으나, 기존에 있는 카운터기가 사용 할 이유가 조금은 사라진 느낌 데미지도 예전에 비해서 많이 나오지 않고 타이밍도 저스트 가드가 너무 쉽다. 하지만 쉬운 만큼 저스트 가드는 일반 몹들 한테 사용 할 수가 없고 정예몹이나,보스몹이 사용하는 공격을 패링해야 쓸 수 있어서 성능이 좋지만 제약이 제법 있어서 아쉬웠다. 전작과 비교 했을때 발전 했냐? 물어보면 대답하기 어려운게 게임의 방향성이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고 주인공도 달라서 이야기 하기 어렵다.속도감이 더 빨라졌다고 생각든다. 시리즈의 연속성으로 보기 보다는 외전은 외전으로 각 별개의 작품으로 보는게 더 좋은듯하다. 차이는 있지만 그 차이가 엄청 크지는 않다. 기존 시리즈와 다른 밝은 분위기 오프닝 부터 디지니를 연상하게 하는 뮤지컬식 오프닝을 보여준다. 심지어 노래마저 좋다 그래픽의 전반적인 색감도 8보다 더 쨍한 느낌을 받았다.(눈이 아픔) 야쿠자의 찐한 감동과 대사를 느끼고 싶거나 7외전을 생각했다면 다소 실망 할 수도 있지만, 마지마의 해적질을 보면 약간 잭 스패로우의 모습을 보는것 같은 착각을 가져 온다. 또 노아라는 통해 그려내는 이야기가 희망적이라서 기존 야쿠자의 진한 냄새를 맡기 어렵다. 엔딩을 보고 수미상관을 맞추지만 추가 크래딧에 약간 예전의 향수를 맡을 수 있는 무비씬이 존재한다. 스토리는 마지마라서 괜찮다고 생각이든다. 대사가 유독 좋았고, 시리즈가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 같았다. 키류가 카스가에게 미래를 맡기는 부분과 다음세대에 대해서 마지마가 노아에게 꿈과 희망을 품어주는 부분에서 겹쳐 보여서 더욱더 다음이 기대 된다. 또 이번에 마지마와 노아의 관계에서 키류와 하루카의 모습이 겹쳐보였다. 컨텐츠 미니게임,파이렛츠 콜로세움, 데스플래그,현상수배범,서브퀘 미니게임은 언제나 늘 재탕의 연속이다. 추가된 펑펑배팅은 나름 할 만했다. 파이렛츠 콜로세움은 7외전의 투기장을 생각하면 된다. 거기에 해상전을 포함 시킨 배틀 컨턴츠이다. 데스플래그는 보물 찾기의 연장선으로 하나의 해적 스토리라고 보면 된다. 해상전과 보물찾는것이 주 컨텐츠였다. 현상수배범은 돈 많이 주는 정예몹을 잡는 컨텐츠로 생각보다 수가 많아서 돈 걱정은 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주력으로 볼 수 있는 컨텐츠는 사실 해상전을 이용한 컨텐츠 밖에 없는데, 생각보다 해상전이 할만했다. 특히 배를 커스텀마이징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몰입감이 높이는데 노가다나 반복 플레이도 길지 않아서 깊이가 그렇게 깊지는 않지만 조작이나 시스템이 준수해서 오래해도 지루하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다만 아몬전도 해상전을 치루는데 최고난이도로 했을때 너무 어려워서 곤혹을 치루긴했다. 기본적으로 컨텐츠를 지속할 수 있는 부분 이게 재미있다고 생각 되어야 오래 할 수 있는데 재미도 있지만 보상이 확실히 주어지니 오래 할 수 밖에 없었다. 서브퀘나,서브컨텐츠에서 주는 재화,커마요소들이 다양해서 도전과제를 전부 달성해도 아직 구하지 못한 커마템도 잔뜩있다. 종합적으로 게임이 전반적으로 다 준수하다. 어느 한 가지 측면에서의 100점이라고 말 할 수 없지만 기본적으로 90점에서 80점안에서 모든 컨텐츠들이 놀고 있다. 미니게임에서는 다소 안좋게 줄 수 있지만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 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기존의 시리즈를 플레이 했다는 전제가 깔려 있어야 이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작품으로 입문 하자면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기 어렵다. 게임의 큰 축을 마지마라는 인물 그 자체로 끌고 가고 있어서 마지마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다소 난감해 질 수 있다. 세가도 이를 알고 마지마 일대기를 3부로 풀어서 공개했다. 그만큼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힘과 서사가 있었다. 아쉬운 부분이 많았지만 마지마의 모든 부분을 입체적으로 잘 보여준 것 같아서 만족한다. 가장 큰 아쉬움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폰트와 보스연출에서 오는 뽕맛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폰트가 너무 정직하고, 보스연출이 7외전과 비교가 되서 아쉽다.
재밌었지만 최종보스의 서사나 비주얼이 너무 부족한 거 같네요
항상 먹던 맛있는 맛인데... 왜 자꾸 튕김 튕김 고치면 추천으로 바꿀 예정
마지마 고로 나온것만 해도 엄청난 작품이다..매번 사골과 같이 처럼 키류카즈마로 해서 식상 했다..때론 스핀오프 작품 처럼 마지마 고로가 나오길 진심으로 기대 했는데 드디어 나왔다!!!
튕김 현상 이후 딱히 패치를 한 것 같지는 않은데, 오늘 다시 몇 시간 정도 즐겨보니 괜찮아서 평가 변경합니다. 솔직히 스토리, 그래픽, 조작감 모두 가볍습니다. 이게 장점이면서도 단점입니다. 7외전에 비해 할 것이 많아졌다곤 하는데 결국 외전일 뿐입니다. 해상전은 오랜만에 블랙플래그 하던 생각이 나서 재밌네요. 개인적으로 액션은 아직 로스트 저지먼트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마지마 고로를 좋아하고 용과같이 시리즈를 진심으로 오래 하신 분이라면 추천드리고 용과같이 시리즈에 딱히 추억이 없다면 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다 . 저는 용과같이 0부터 8까지, 그리고 저지아이즈 시리즈와 외전격 작품들까지 전부 다 하였으며, 엄청난 시간들을 투자했기 때문에, 애정이 남다릅니다. 지금까지 플스판만으로 샀었는데 이번만은 스팀으로 사봤고, '해적'을 테마로 해서 특유의 야쿠자 분위기를 풍기는 시리어스와는 거리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대가리가 깨져있다면 그래도 즐길 수 있을겁니다. 저는 이번에 기존 재탕컨텐츠 외에 선보인 새로운 컨텐츠들을 즐기고 있습니다. 참고로 여캐 모델링은 실제 유명배우, 캐스팅된 사람들이 아닌 만들어진 모아나 리치 같은 캐릭터들이 더 예쁩니다.
용과같이 7,8의 광팬입니다 쿵더쿵섬 정말 재밌게 했는데 그것과 또다른 매력이 있고 특히 마지마 고로의 호쾌한 액션이 정말 제작진들을 가둬놓고 용과같이 게임만 만들게 시키고싶네요 강추
캡틴 마지마가 되어 전설의 보물을 찾는 모험을 떠나세요! 7 외전이랑 비교도 안될 만큼 훨씬 스케일이 크고 마지마의 스피드한 광견 액션과 다채로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 해적 스타일이 잘 어우러져서 게임의 재미가 배가 되는 본편보다 가벼운 외전다운 게임이다. 역시 용시리즈답게 메인 스토리 라인과 서브 스토리 라인들, 풍부한 컨텐츠들이 많지만 외전이라서 본편처럼 플탐이 길지 않아서 굵고 짧게 즐기기 너무 좋고 용시리즈 팬이라면 무조건 해야하는 게임 같다. 도전과제는 다른 시리즈들에 비해서 쉬운 편이라 수집요소는 조금만 둘러보면 금방 찾을 수 있고 히든보스도 7 외전보다 쉬운 편이라 스트레스 받지 않고 금방 도과 100%를 달성 할 수 있었다. 엔딩을 보고 난 후에 다음 작품인 용9은 어떤 스토리를 보여줄지 어떤 액션 방식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8 외전 후기 장점 1. 마지마 단독 주인공 2. 새로운 장르 및 스토리 3. 타격감(용 전 시리즈 포함 역대급) 4. 코에이의 대항해시대 라이브 버전 5. 세미오토 모드 도입 쉬운 조작법과 뉴비 입문 장벽X 6. 해상전 도입 및 선상 대규모 전투 도입 7. OST(뮤지컬 형식이라 색다름) 8. 쿠키영상에서 나오는 카스가 이치반 단점 1. 뻔한 스토리(반전X 99% 예상 가능) 2. 이쁜 캐릭터가 없음(제로, 2의 마키무라 마코토, 7, 8의 사에코, 치토세 7 외전의 오기쿠보 손녀, 아카메 같은 메인 히로인 및 미인 캐릭터의 부재) 3. 일본 맵의 부재 4. 해적왕인 레이먼드 로와의 해상전 부재 5. 키류의 병문안까지 갔으면서 키류의 미등장 6. 선원을 다시 모집해야하는 번거로움 7. 짧은 플탐(7 외전은 원래 8 DLC로 출시 예정이었기 떄문에 그럴 수 있다고 쳐도 정식 넘버링 시리즈인 8 외전을 5장에서 끝내는건 너무 짧음) 8. 키스무새(키스랑 몇번이나 붙는거야?) 총평; 호불허는 다소 갈리는 장르겠지만 용과 같이 골수팬들한테는 즐길만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음 그리고 1시간에 한번꼴로 튕긴다고 하는데 나 30시간 넘게 하면서 한번도 튕긴적 없음 본인 컴퓨터 사양을 탓하시길^^
씨발 개 좃같이 존나 튕기는데 최종장만 3번째 튕기는데 이로 말할수 없이 개병신 게임이네 씨발
용과같이 시리즈의 병맛을 느끼기엔 충분 스토리만 진행한다면 엔딩까진 금방일듯 메인의 아쉬운 분량을 서브퀘로 채워놓음 후반엔 루즈해지긴 하지만 전투가 다양해서 덜 질림
정가를 한번도 주고 산 적이 없는 내가 정가주고 산 작품. 작품은 훌륭하지만 아직 시스템이 최적화되지 않았나봄 스토리중 팅김 현상과 독백 장면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는 현상 고쳐주길 바랍니다!!
마지마고로... 내아저씨. 내 오지콤의 시작 내 오지콤의 어머니 내 오지콤의 고향 내 오지콤의 시발 내가 용과같이 시리즈를 당신때문에 했는데 마지막 장면보고 당신이 60살인걸 알아버렸어 구라치지마. 내눈엔. 당신. 30중반이야.
스토리는늘 먹던 맛이라 좋았고, 전투는 상당히 아쉬웠다 일단 마지마가 너어어어무 강하다 최고 난이도 기준으로도 마지마가 너무 강해서 보스도 살살 녹여버리니 최종 보스도 그렇고 좀 두들겼다 싶으면 죽어버려서흥이 팍 식는다. 해전을 개 병신같이 만들어놈 그냥 메인스토리만 하거나 쉬움이나 중간 난이도 토너먼트는 이해못할꺼임 하드로 얼티밋 토너먼트하면 그냥 욕이 존나 나옴 급브레이크 급커브도 없는 게임에 적은 3명 이상부터 나오지 난 줜나 쏴야 상태이상 먹이고 적은 함포 한대만 맞춰도 내 풀강 배는 질질 싸고 최고 렙 금장 선원이 쓰러짐 제작자는 최고 난이도로 해봤을까? 이걸? 난이도 대로 딜만 줜나 뻥튀기 시켜놔서 부스터 안쓰면 필중인 곡사포를 3~4초 텀으로 쏫아대는데 이걸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함 전부 프로페셔널 난이도도 했다가 이거 때문에 내려야 한다는 이 상황이 개 ㅈ같음 아무리 스토리 진행과 무관하고 그냥 도전 뭐시기 그런거여도 이건 너무하네.... 스치면 뒤져 시팔 실사 영상 좋은데 텀이 너무 길다. 빨리 감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통 스킵만 있는데 영상 길이가 너어어어어무 길어 그리고 난 남정내 찌찌를 보고 싶지는 않다;;
용과 같이 모든 시리즈 한 팬으로서 참으려다가 도저히 못 참아서 씀. 스토리 작가 좀 제발 짤라라. 1편이나 제로 같은 초기 용과 같이처럼 탐욕과 복수가 난무하고 묵직한 연정이나 인의의 모순 같은 걸 다루는 걸쭉한 야쿠자 이야기를 써야지, 무슨 기억 잃은 정의의 해적이 보물 찾고 거대 오징어 잡는 이야기를 쓰고 있냐. 초반에는 그래도 어찌어찌 참다가 후반부 가면 무슨 소년 만화가 되는 거 보고 싹 식어버림. 게다가 뒤로 갈수록 스토리를 위해서 스토리를 쓴 게 아니라 그냥 뽕 차는 장면이 만들어지면 그 장면을 넣기 위해 개연성이 없어도 그냥 집어넣은 스토리가 대부분임. 마지마 이야기 보려고 억지로 끝까지 참았는데, 다음 시리즈도 이 따위면 진짜 용과 같이고 뭐고 때려친다. 개연성 1도 없는 뇌절 스토리는 서브 스토리에서만 하라고!
마지마가 주인공이라니 완전 재미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뭔가 B급 감성도 있고 꿀잼입니다. 하지만 가끔씩 튕긴다는게 단점이지만요. 패치로 이러한 현상도 사라지면은 저의 인생겜이 될지도? 빠른 패치 기다리며 즐겜 하겠습니다.
이 겜은 결국 7외전과 비교를 해야할텐데 스토리 원툴이었던 전작보단 불륨은 커져서 좋았음 스토리는 8같이 후반 파행수준은 아닌데 가벼움과 진중함 사이에서 뭔가 균형을 잡는데 실패한 느낌 장면을 되새겨보면 결국 그 장면은 왜 나왔나 싶은게 좀 많았고, 설명도 부족한 느낌 전투 자체는 전작하고 거의 비슷한데 난이도는 좀 낮아진듯 액션겜 잘 못해서 호떨은 꿈도 못꿨는데 이번엔 귀염은 간간히 박아줄수 있었음 다만 광견 히트액션조건이 유독 해괴했던거같음 이번작이 오픈월드만큼 비중을 가진게 해상전인데 게임을 던져버릴 정도는 아니었으니 결국 괜찮았던거 아닐까 싶음 전작 투기장? 그건 정말 하기 싫었는데 나름 선원들도 사연이 있어서 데려오는 애들이 많으니 정도 가고 그랬달까 그 외엔 전작마냥 규모를 줄인 8하와이인데 이건 그냥 쏘쏘했음 개인적으로 하와이 오픈월드 싫어했는데 딱히 거기서 나아진것도 나빠진것도 없었음 객관적으론 그래도 괜찮았다봄 미나토구계 이벤트는 대부분 싫어하던데 난 웃겨서 재밌게 봤음 결론은 키류로 신파 하나 잘 찍어준 7외전보다 게임으로선 더 나은게 맞는거는 같음 피드백한게 느껴짐 당장 플레이시간도 두배였으니 근데 나중가서 두 외전중 어느쪽이 더 기억에 남냐고 하면 결국 7이 아닐까 싶음
국밥맛집 용과같이 시리즈!!! 오늘도 난 고로미 의상 입고 해적질과 호놀루루를 누빈다ㅋㅋㅋ
용시리즈를 즐긴사람이라면 좋아할만한 게임 맵이나 미니게임은 8우려먹기긴한데 좀더 편의성이 좋아졌네요
출시일 하루뒤 설치후 겜시작! 리뷰팅긴단말있긴한데.. 엔딩볼때까지 팅긴적없고 역시 용과같이! 너무재밌게 잘함! 해상전이 호불호가 갈리는듯한데 드리프트만익숙해지면 다 깰수있습니다! 너무재밌게 즐기고갑니다.
기억을 잃은 고로씨가 고로쨩과 함께 고로마루를 타고나가서 전설의 보물 에스페란사를 찾으러 가는 위풍당당 모험기 도전과제 컴플리트까지는 프로페셔널모드 기준 40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외전인지라 기본적인 스토리는 정말 가볍게 진행됩니다. 엔딩 이후 나오는 영상을 보고 뜻밖의 선물을 받은거 같았습니다.
추천으로 햇다가 비추로 바꿨다 아니 마지막장에서 두번 튕기는 건 아니자나 중간 세이브도 안되서 진짜 개고생햇다 마지마 팬이고 용과같이 스토리는 기대 안해서 그러려니 하는데 타격감이 구리면 어떡하냐 유신이후로 노잼이다... 해상전도 노잼이다... 10년도 더 된 어크 블프만도 못 함 용과같이는 야쿠자이야기+ 주먹쌈질이 진리다 이렇게 된거 키류나 다시 복귀시켜라
전투취향은 확실히 턴제는 내 취향이 아니다 용과같이는 역시 이거지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아니 어차피 늘 먹던 밥이니 알아서 먹겠는데 왜 40분~1시간 마다 밥그릇을 가져가냐, 맛은 늘 먹던 쌈마이 용과 같이에서 더욱 쌈마이 느낌으로 춘장을 한 스푼 추가한 맛이다, 근데 대략 40분? 1시간? 컷씬에서 화면이 멈추고 튕기는게 일상 이거 고치면 할만하다, 근데 정가 주고는 못 살 게임 20~30세일 기다리는게 팬이 아니면 좋다고 생각함
키류형님은 묵직한 느낌이라면 마지마 형님은 스타일리쉬해서 재밌게 함
수작은 된다. 호불호 요소가 좀있긴했지만 전체적인 평은 재미있었다. 용과같이 극1~0까지 마지마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비추천 그토록 마지마의 주인공 이야기를 기다리던 사람은 강력추천. 외전이기에 본편시리즈만큼의 스토리 분량이 못미치고 또한 해전에서의 답답과 용시리즈의 맛이 안나는것또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할만한 요소들이 많다고 봄. 액션, 마지마스러운 이야기 전개등등등 재미있었다 또 용과같이 기다려야하는 현실이 슬플뿐이다 ㅠ
주기적으로 게임이 튕김 고쳐지면 하는것을 추천
재미있다. 용8 재활용이 많지만 외전이니까 당연한거라 생각함 해상전도 나름 할만하고 반가운 얼굴들 많이 등장해서 더욱 더 좋았음 모아나말고도 이쁜 캐릭터들이 좀 더 많았으면 좋지 않았을까
노아 아버지는 철권 시리즈 폴 피닉스 이었다.. 초반에 너무쌔다.. 후반도 그렇고 적일때는 정말 무서운 동료다..
2장에서 너무 싹싹 긁어먹었더니 마지마가 너무 강해져버려서 뒤로 갈수록 전투가 허접해진거 말고는 만족
하... 엔딩크레딧 이후에 쿠키영상에서 소름 쫙... 고로햄.... 그런 큰뜻이... 너무 재밌게 끝나가는게 아쉬울 정도 였음..
에휴 병신들 좆노잼 병신 쓰레기 북두 버기카 2.0 해상전 느릿느릿 열매 능력자 폭시급의 해적선 속도감 다대다 전투는 선원들 무시하고 마지마만 집요하게 추격함 총든적들 AI수준이 애미없음 콜로세움 퇴화(쌉노잼 해상전만 있음) 잼민이 로블록스 유튜브 쇼츠급의 미쳐버린 스토리 히트액션게이지 "1개" 적어도 너무 적은 히트액션 적폐 어퍼컷 시리즈 지날수록 심해지는 붕쯔붕쯔 타격감 제로 전투 드엔진 실시간 액션은 저지 시리즈 빼곤 걍 JOAT 사실상 "북두와 같이2"에 가까운 작품
이거 하니까 어크 블랙플래그가 하고싶어졌다 재밌게 했다 슈발 역시 용과같이 스튜디오야
1.외전이라 본편 스토리랑 연계가 아에 없는줄 알았지만 (갑자기 해적) 엔딩을 보면 어느정도 잘 짜임세 있게 구성하였고 2. 상당히 7외전과 8의 방식을 대거 가져와서 합친 게임입니다. 3. 마지마가 두번째 두인공이죠? 단독으로 최초 4, 파격적인 시도라고 봅니다 해상전같은 시스템은 5. 마작이 다행이 플레 달성 조건에 없는게 너무 마음에 듭니다... 단점 1. 해상전 존나 힘듬... 저는 저사양으로 게임을 하는데 배 이동이 너무 느려서 플레이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만듭니다. 2. 배를 풀강에 무기를 제일 좋은걸로 껴도 해상전 올 S 진짜 힘듭니다 저는 여기서 거의 시간 다 잡아먹었습니다. (올S는 작업에 없고 전체 클리어만 하면됨) 3. 용과같이 플레이어는 서브퀘든 보물이든 1개를 누락시키는 경우가 없는거 뻔히 아는데.... 보물 다 찾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됨 4. 게임플레이하는데 미니게임을 거의 반 강제로 하게 만듬... 위 이유와 동일 결론 해전 벨런스가 필요합니다. 속도를 증가 시키든지 포탄 데미지를 증가시킨다든지... 일반 몹들 돈을 너무 짜게 줍니다. 물론 현상급이란 시스템으로 어느정도 해소가 되는 부분이 있지만... 그리고 후반에 돈을 너무 몰아서 받는 경향이 있어 나중에 돈을 사용할 곳이 없습니다. 다음작에는 알로아 링크스 친구 200명... 이거좀 없애주십시오.... 전작에서 200명 체우는데 10일 걸렸던거 같은데... 이번에는 그냥 195명에서 그냥 손 놔버렸습니다...ㅋㅋ 엑션은 명성 그대로 키류가 안나오건 어쩔수 없지만 지속적 언급이 되면서 기존 용과같이 한계를 뛰어넘는 외전이라고 평가 됩니다. DLC정도 내주면 좋을거 같아요
도전과제 및 모든 컨텐츠 다 하고 쓰는 평가 7.8 본작과 비교하기엔 아쉽지만 용과같이는 용과같이 였다.
대깨용이라 후기나 리뷰 이딴거 안보고 바로 무지성으로 구매했는데 재밌게 하다가 1장 이후로 갑자기 간헐적으로 튕기기 시작함 컷신보다 튕기고 걷다가 튕기고 해전하다 튕기고... 해전 마지막 싸움만 남았는데 거기서만 해전 도중에 4번인가 튕겨가지고 진짜 개빡쳐서 그 이후로 안 킴 겜을 즐겨야하는데 팅길게 불안해서 계속 수동저장하고 있고 이게 맞나 싶음 이 문제가 확실하게 고쳐지면 따봉으로 바꿈
나오자마자 플레이해서 2일안에 22시간안에 클리어하자마자 리뷰 장점 1. 액션- 휼룡 2.다양한 즐길거리- 역시 용과 같이 3. 코디-7외전에도 있지만 이 정도로 다양한 의상이 나올 줄은.. 단점 #분량# 5장밖에 없는 분량 캐릭터 분량 ---총평--- [유신 극] 보다는 좋은 작품 7 외전이 잘 만들어져서 기대를 많이 받았지만 그 기대를 만족시켜주지는 못하는 작품
개존잼 기존컨텐츠에 추가된것도 많고 나름 편의성도 좋아짐
마지마 성님의 간만에 액션 그리고 해적 크
생각했던것 보단 할만하네요.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32시간 플래티넘 기준으로 간단 요약 필드 해상전 <- JOAT 콜로세움 해상전 <-나름? 전투 <- 다대다가 많아서 쪼까 그럼. 스토리 <- 으음 극장판 보는 맛 7외전 기대하고 사면 조금 실망할거고, 그게 아니라 그냥 신작 맛보려고 산거면 꽤 재미있음. 그게 아녔음 발매한지 3일밖에 안지났는데 벌써 플레찍고 이런 글 안쓰지....
야 이거 정말 재밌다 내가 몬헌을 포기하고 이걸 디럭스로 예구하길 잘했다
마지마가 주인공인데 거기에 해적선장이라고? 재미 없을수가 있나?? 외전이라 메인스토리 플탐은 짧지만 서브스토리, 미니게임이 많아서 즐길거리는 충분하다 아~ 빨리 용9 하고싶다 언제나와!!
용과같이는 역시나 재밌구나 날새면서 하게됨 좀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음식 맛나게 먹는장면 나오면 좋겠음 건물 많이 들어갈수있고 아바타느낌
꿈이야 말로 인간의 원동력이다 인생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인기라!
다른건 모르겠는데 해적새끼들이 하와이 폭격하는데 이세계관의 미국은 얼마나 병신이길레 저걸 냅두냨ㅋㅋㅋㅋ
제로하고 2탄에 이어 오랜만에 마지마가 주인공인 게임. 시간 가는줄 모르게 즐겼습니다. 유쾌한 내용들이 많아 용과같이 시리즈의 스토리를 잘 모르는분들도 재미있게 할수있습니다. ㅋㅋ
개연성 박았어도 고로미라 개연성 생김
장점:괜찮은 그래픽 품질, 주인공의 캐릭터성과 너무나도 어울리는 전투 배틀 시스템,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 종류 단점: 조금 은 흥미가 없는 스토리라인, 전작과 거의 전체적으로 똑같은 콘텐츠 분위기와 종류, 조금은 아쉬운 향해 및 해상전 전투 디테일
병맛이고 뭐고 마지마 형님이면 개추
배 속도 존나 느려터짐. 해상전 씹노잼. 스토리 조금 실망. 전투 재밌음. 좆도 재미없는 해상전 다 하면 뭔가 대단할 줄 알았는데 실망스러웠음. 늘있던 딱 용과같이 느낌 게임. %%%결론 : 시리즈 팬 아니면 하지마삼%%%
8도 그렇지만 외전도 걍 몰입 1도안되는 똥망작인듯 걍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거 자체가 실수임
1시간 만에 프리징ㅋㅋㅋㅋ 팬서비스로썬 좋은 작품인데 게임으로써 좋은 작품이냐 하면 글쎄올씨다 일단은 나는 팬이니까 추천 하는데 시리즈 잘 모르는 사람이면 별로 추천 안함
용과같이의 시스템을 좋아하는 사람은 사도 좋겠지만, 용과같이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비추. 7외전은 6엔딩 이후부터 8에서 키류가 등장하기까지의 이야기를 키류의 시점으로 보여줘서 뽕도 찼고 정말 재밌게 했다. 무엇보다 본편에서 볼수 없었던 키류의 감정이 깊게 드러나는 점이 특히 좋았다. 그런 생각으로 8외전도 본편에서 보여주지않은 이야기나, 그게 아니더라도 용과같이 세계관의 이야기를 마지마 시점에서 보여줄 줄 알았는데 전혀 달랐다. 7외전은 분량만 외전이지 외전의 탈을 쓴 사실상 본편이나 다름없는 작품이었지만, 8외전은 정말 본편과는 하등 상관없는 느낌의 말그대로 외전이다. 특히 마지마의 기억상실 설정은 정말 최악이다. 기억상실에 걸린 설정때문에 본편과의 연관은 거의 없다시피하다. 하와이 맵들 재탕으로 한편 뽑아야겠는데 마땅히 풀 이야기는 없어서, 마지마의 캐릭터성 하나에 모든 걸 건 그야말로 외전이다. 이 이야기가 없어도 본편의 이야기 진행에 아무런 문제도 없고 의문도 없는 말그대로 외전. 좀 긴 서브퀘스트로 나왔어도 될만한 이야기를 우라지게 늘려놓은 것 같고, 마치 예전에 용과같이 세계관으로 좀비게임이 나온 적이 있는데 딱 그런 느낌이다. 최종장을 앞두고 접었는데, 가장 재밌어야할 부분에서도 너무 이야기가 산만해서 차마 엔딩을 못보고 후반에서 접었지만 여기까지의 스토리만 봐도 딱히 엔딩에서 뭔가 중요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지도 않다. 이야기 거의 끝까지 별 내용이 없었는데 엔딩에서 갑자기 뭐가 나온다고해도 이상하다. 엥강하면 유튜브 에디션으로 보고, 정 하고 싶다면 50%이상 세일할 때 사길 바란다. 아무리 권총으로 헬기도 부수고 도로에서 바주카를 날려도 이해할 수 있는 세계관이라지만 2025년에 환갑아저씨들이 해적섬에서 진지하게 보물찾기라니 이건 너무 하잖아.
시리즈팬이지만 스토리가 상당히 불만족스러움. 원래 용과같이시리즈자체가 스토리가 뭐 제대로됐다고하기엔힘들지만 이건 좀 잘한다잘한다하니까 진짜 열받게만드네 마지마주인공인게임 이따위로만들지마라
굉장히 재미있어서 밤 새면서 게임 함. 하와이 배경이 8에서만 쓰이고 더이상 안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하외이 배경의 게임이 또 나와줘서 배경이 마음에 들었음. 하와이 돌아다니다보면 8편의 사이드 퀘스트랑 연결되는 퀘스트들이 있어서 반가웠음. 다만 해상 전투가 생각보다 덜 재미있었음. 조작도 둔탁하고 그냥 잡몹 해결하는 느낌이랄까. 그 외엔 해적 스타일, 광견 스타일로 전투를 나누어 두어서 전투가 질리지 않는 장점이 있었고, 똑같은 게임 진행이 지겨워질 때쯤 스토리 반전도 나오고 예쁜 언니들 컷씬도 나오고 나름 신경을 꽤 쓴 듯. 마지마가 주인공인 건 신의 한수인 듯. 그동안 마지마가 입었던 옷?도 갈아입을 수 있는데 예전 시리즈 생각도 나고 즐거웠음 앞으로도 마지마가 주인공인 게임이 자꾸 나와줬으면 좋겠음.
마지마 고로 주변에 왜 사람이 꼬이는지 절절하게 알게 해 주는 게임.
받아적어라, <스컬&본즈>. 이게 해적으로 플레이하는 게임이란 거다.
✔플레이 -싱글 / 오픈월드 / 액션 ✔스토리 -유쾌함 / 왕도적임 ✔사양 -중~고 ✔한글화 -지원함 -용과 같이 IP의 최신작, '용과 같이8 외전 Pirates in Hawaii'이다. 원인불명의 이유로 하와이에 떠내려온 마지마가 주인공이며, 제로에 이어 마지마가 주인공이 되는 10년만의 작품이다. 전체적으로 달라진 전투감각때문에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하다보면 나름의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용과같이를 플레이해본 사람이라면 움찔하게 되는 장면들이 많은데, [spoiler] 아직도 사에지마가 천계습득때처럼 나무로 조각하고 다닌다거나, 극2때의 시한폭탄 해체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니시다, 여전히 노래부르는 미나미, Of the End에만 있었던 'Get to the TOP' 가라오케 수록, 그 외에도 정말 많은 추억거리가 들어가있다. [/spoiler] 다만 이러한점에도 불구하고, 메인 스토리의 흐름과 해상전 등이 아쉬운 점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이 게임을 플레이할 정도면 이미 용과같이를 즐기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 게임을 추천한다.
오랜만에 마지마 주인공이라 좋았다! 적일 때 힘든 것처럼 플레이 할 때 강하다. 스토리는 무거운 내용 아니라 별생각없이 플레이했다. 약간 서브스토리 길게 늘려둔 맛이다. 용7 외전 때도 생각했지만 전투 재밌어졌다. 개인적으로 해상전 재밌었다. 마지막에 돈 남아돈다!
유신은 리메이크하는 부서, 혹은 하청업체가 조진 거라 생각했다. 7외전은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어쩔수없이 넘어갔다. 근데 시팔 진짜 이제 못참겠네 세가 씨발년들아 용과같이스튜디오 개새끼들아... 4년전에 코어 개발자들 싹다 넷이즈로 빤스런 했다카더만 진짜 그때부터 게임 개좆같이 만드는거 진짜 존나 열받네 개새끼들이 용과같이8도 키류 은퇴다 뭐다 게임이랑 전혀 상관없는 거로 팔아 처먹고 7에셋 그대로 복붙만 해놓은 용과같이 7-2 내더니 다회차를 돈주고 팔아먹지 않나 이 미친새끼들이 진짜 게임은 좆같이 만들고 돈은 뜯어내고 싶어서 안달난게 너무 노골적으로 보이니까 이제 손절 쳐야겠다 생각은 했는데 포기할때쯤되면 원년 멤버로 추억팔이해서 찐팬들 뒤통수를 자꾸치네 액션쪽도 로스트저지먼트 이후로 발전은 커녕 왜 자꾸 퇴보하는거냐? 있는 자료 그대로 복붙해서 용8은 잘만 쳐만들더니 액션쪽도 복붙이라도 하지 왜 자꾸 병신같이 만들어서 출시하냐고 도대체 왜!!! 시발 타격감 개좆박았고 콤보같은 손맛도 없는데 시리즈를 갈수록 히트액션은 점점 길어지면서 전투 템포 늘어지게 만들고 스토리마저도 용과같이 특유의 진중하고 감동있는 스토리 대신 7에서 약빨았다 재밌다 억빠좀 당하니까 이제는 해적놀이 하고 자빠졌네... 솔직히 7도 신선함이 커서 고평가 받은거지 8되자마자 질려서 평가 애매해지고 판매량도 시궁창이더만... 예쁜 여자 캐릭터 암만 만들어봐야 주인공이 고자라서 로맨스의 ㄹ도 없는데 차라리 키류,마지마,사에지마같은 씹상남자들의 뜨거운 우정이 났지 한준기같은 씹게이랑 쵸우같은 짱꼴라들이 매력있겠냐? 8뒤통수 거하게 쳐맞고 이제는 용과같이 시리즈는 안하려고했는데... 그래 마지마잖아 이걸 어케 안사냐 해서 샀더니 진짜 개좆같이 만들었네 게임을... 탈 야쿠자 한다면서 근본 캐릭터 다 갈아버렸으면 새로운 캐릭터로 게임 만들어보지? 사에코의 캬바걸 라이프, 쵸우의 짱개집 타이쿤 이런거 만들거냐? 캐릭터 매력 개좆박아서 판매량 안나올거 아니까 자꾸 원년 멤버 팔아처먹는데 그럴거면 탈야쿠자 염병은 왜한거냐? 씨박것들아 한껏 기대해서 구매했는데 액션도 구려 스토리도 이상해 유신리메이크의 PTSD 슬슬 올라오려는 마당에 뮤지컬 시작하니까 진짜 눈깔 뒤집히겠더라 씨발 장난하나 야쿠자 싫으면 야쿠자 캐릭터 쓰지마 이 씨발 좆같은 새끼들아 야쿠자 캐릭터로 디즈니 애니메이션 쳐찍지말고... 왜 10개도 넘는 시리즈와 외전에 수십만원 처박은 팬에게 진짜 이렇게 밖에 못하는거냐.... 다회차 돈받아 처먹는 게임 만들고 리메이크랍시고 인디게임 수준 게임 풀프라이스에 팔아먹고 액션은 5년전보다 퇴보한 액션게임 만드는거도 모자라서 이제는 애정하는 캐릭터에 똥칠까지 하네 너흰 진짜 너티독보다 개새끼들이야 세가,용과같이스튜디오... 지옥에나 가라 이제 죽을때까지 세가 게임은 불따로만 플레이한다. 같은 2월출시작인 어바우드는 평점이 70점대인 개똥망작인데도 리뷰 8000개 8외전은 리뷰 4000개... 출시 2주도 안된 클레르 옵스퀴르는 엑박게임패스 데이원 작품이라서 스팀 판매량 얼마 안나오는데도 리뷰 4만개.... 댓글 알바를 ㅈㄴ 써서 평점 조작을 하고 골수팬들이 아무리 억빠해도 이제는 악플보다 무섭다는 무플이 되어버린 게임..... 걍 용과같이 프렌차이즈 좆됐다... 잘가라 사랑했다... 엔딩보고 나서 추가: 시종일관 용과같이 특유의 흡입력있는 스토리는 1도 없고 디즈니식 똥망 모험 애니메이션 같은 스토리로 끌고가다가 마지막에 사에지마랑 분위기 잡는데 1도 몰입 안된다... 용과같이 프렌차이즈만이 낼수있는, 현실감에서 오는, 진중함에서 오는 몰입력은 개나 줘버리더니 마지막에는 또 진지빠니까 오히려 지루함... 뜬구름 잡는 소리하면서 분위기 잡으면 플탐 20시간동안 없던 감동이 5분만에 생길거라 생각한건가 진짜 감 다 뒤져버렸네... 이따위로 할거면 걍 억지로라도 키류 살려내고 이치반은 서브 주인공으로 하던가 아니면 사에코랑 캬바클럽 차려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고 버려라 시발거... 키무라 타쿠야한태 도게자 박고 로스트 저지먼트 후속작이나 내라 병신들아 오리지널 캐릭터로 헛짓거리하지말고... 원년 개발자들 발끝도 못따라가는 MZ 벌레새끼들이 원작 훼손 하면서 프렌차이즈 말아먹는거 ㅈ같다 진짜로 서브퀘 하나도 빠짐없이 다 해도 20시간... 이게 맞냐? 스탠드 얼론으로 만들 필요 있냐 이딴 쓰레기같은 작품... 추후 스토리랑도 제발 연계 없었으면 하는 개쓰레기 스토리에 빌런 매력은 매력도 서사도 ㅈ도 없는데 도대체 왜 쟤랑 목숨 걸고 싸워야하나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어거지 보물찾기 스토리... 그 와중에 낭만찾겠다고 보물은 필요 없다면서 빌런이랑 죽자고 싸우는거 보면 어지러움 시발 도대체 이게 뭔 스토리인가 싶다... 할매는 분위기 ㅈㄴ 잡더니 해상전 한방에 퇴물 엔딩 레이먼드 로는 걍 부하 뒤에 숨기만하는 살찐 돼지. 10년전에 나온 용과같이 극 보다 빌런이 매력이 없다니 환장하겠네... 용8 개똥망의 원흉 중 하나인 ㅈ노잼 하와이맵 복붙 해놔서 수집요소도 ,사이드퀘도 질리는데 용8과의 연결 고리 떡밥은 구현해 놓고 그 스토리의 연장선은 하나도 연결을 안해놓은게 이해가 1도 안됨. 예를 들어 토니의 아이스티 같은거 구현해놨으면 토니랑 관련된 스토리 넣을 수도 있는거 아닌가? 외전 개발하는 새끼들 용과같이 8 플레이 안하고 만든 것 같은 느낌임. 용과같이 기존 시리즈 작품과 비교해서 졸작이 아니고 그냥 5만원 중반의 타이틀이 이따위로 나오면 욕 개처먹고 평가 복합적 가고 바로 나락인데 그래도 마지마 팔아서 개발비는 건진 모양인데 이런식으로 프렌차이즈 세계관을 확장하기는 커녕 기존 팬층 등처먹기식으로 소모전으로 가면 결국 프렌차이즈 전체가 침몰하게 되는건 시간 문제임. 과연 용과같이 9는 얼마나 판매실적이 나락으로 갈까 궁금해질 지경임. 그리고 엔딩보고나면 용과같이8에서 다회차 플레이 돈주고 팔아먹다가 ㅈ된거 때문인지 이번에는 무려 "무료"로 프리미엄 뉴게임을 해금해주는데 서브 스토리, 이벤트 클리어, 각종 수집요소가 인계되지 않는다. 라는데 이 씨밸럼들아 이게 다회차냐?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지... 플레티넘작 때문에 남은 수집요소 한번 해볼까해서 눌러봤다가 안내메세지보고 걍 삭제했다. 진짜 ㅈ병신 개발사 용과같이 스튜디오.... 이제는 미래가 없다 마지막으로 내가 미나토구 여성 실존 모델이었으면 고소했다... 무슨 공포 영화에 나오는 머리털 다 빠진 무당같이 생긴거랑 미연시 컨텐츠 만들어놨냐... 제정신인가...
어크 오디세이 해상전 하다가 이거 하니까 해상전 조온나 답답하다 움직이는거랑 ㅋㅋㅋ 그리고 갑판에서 싸울때 스모 새끼들 ㅈㄴ 쌔다 ㅋㅋㅋㅋㅋ 이새끼들만 나오면 몇번을 뒤지는건지 ㅋㅋㅋㅋㅋ 스토리는 그냥저냥 평범한 용과같이 형식의 스토리 지면 격투는 타격감이나 뭐 이런것도 평범한 용과같이 형식의 격투 스타일 그래도 시리즈 팬이라서 나름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게 즐겼다
하아.... 용0 1 2 3, 용7 , 용7외전, 용8, 용8외전 까지 달리면서 하아.... 전투는 조금 진부할수있지만 스토리때문에 멈출수가없었고 이 용8외전의 마지막 엔딩스토리는 꼭 보셔야합니다... ㅜㅜㅜ하아.... 너무너무 좋네요.... 꼭 보세요 ㅠㅠㅠ
수작 외전은 다시 구작의 액션 게임으로 돌아왔습니다. 주인공은 마지마로 8 본편 엔딩 이후의 내용인데 하기 전에 평이 생각보다 안 좋아서 걱정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했습니다. 사에지마나 미나미같은 구작 캐릭터들 얼굴도 다시 봐서 좋았고 키류도 다시 언급돼서 좋았습니다. 단점으로는 미니 게임이나 맵 대부분이 8재탕이라 새로운 컨텐츠는 없는 느낌이고 개인적으로 해상전을 비롯해서 해적 파트가 너무 재미가 없었습니다. 물론 해상전이라는 컨텐츠를 만드려면 배로 이동이나 전투같은 게 필수적인 요소겠지만은 이게 최선이었나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반복의 연속이어서 중반쯤 가면 지루해지더라구요. 그리고 하면서 내내 그래픽이 오히려 퇴화해서 아쉬웠습니다. 다만 게임 컷신이나 스토리 진행이나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어서 생각보다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구작 유저분들은 해봐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고 7 유입 유저들은 글쎼다 싶을 것 같아요.
배 타고 마짱뜨는거는 좀 재미없는데 나머지는 용과같이스럽게 재밌다
용과같이 시리즈 골수팬이라면 '늘 먹던 그맛'으로 '그럭저럭' 할만은 한데, 메인퀘를 하든 서브퀘를 하든 서브퀘만 플레이 하는 느낌 용시리즈 처음으로 비추줄까 고민하게 만든 게임
메인은 무겁게 사이드는 가볍게 기조지켜줘 ㅠ 원래 용과같이는 스토리 기대안하는데 용뽕도 안차니까 뭐하는지 모르겠음
장점: 1.마지마가 주인공입니다. 이성적인 모습의 마지마가 그리우신 분들은 이 게임 찾으시면 됩니다... 커스텀도 가능하고요 2.용과 같이 게임 콜렉터시면 사세요... 단점: 1.DLC라서 스토리 기대 안하긴 했는데 세계관 설정은 좀 과하고... 근데 또 스토리 전개는 삼삼한 놀라운 게임입니다... 용7 외전은 그래도 전작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팬서비스식 퀘스트들이 좀 있었는데 임팩트가 좀 비교적 덜합니다. 전작들이랑 완전 동 떨어진 세계관 급인데 내용 자체는 기존 클리셰들만 가져온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2.중간에 어떤 아주 길고 괴로운 서브퀘스트 장면이 있는데 많이 힘들었습니다... 불건전한데 또 동시에 길고 재미도 없음...... 예상을 못해서 더욱 충격이었네요 3.용7 외전은 용7-용8을 이어주는 연결다리 느낌이 확실히 있었는데 이 게임은 그냥 딱 마지마 팬서비스 게임이라는 느낌이거든요... 근데 그에 비해 마지마 캐릭터성 어필은 잘 안 된 것 같습니다... 뭔가 팬서비스용 게임이라고 하면 전작 스토리를 많이 언급해준다던지... 뽕 차는 장면이 좀 있을 법한데 없고요 (오히려 용7 외전이 그런 역할을 잘 해준 것 같습니다ㅋㅋ) 결론: 용과 같이 스튜디오 게임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해봐야겠다 / 난 마지마가 너무 좋다 = 사세요 아니야 = 사지마세요...
스토리 뒤지게 지루해도 이 악물고 최종장까지 돌입했는데 그지같은 스토리 가져오더라도 사에지마 만큼은 찬밥대우 시키면 안 되는거죠.
용과같이 블랙플래그 용8도 그러더만 중간에 플레이타임 늘리려고 섬마다 보여줄수있는 컨텐츠 메인에 포함시켜서 강제로 조금씩 해봐야하는데 뜬금없이 누구 만나러가야된다해서 가면 서브컨텐츠 맛보기이다
제작진이 하고싶었던걸 담백하게 넣은 것 같음 심히 디테일 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게임성 몸이 기억하는 광견의 호쾌함, 새롭지만 익숙한 해적의 호쾌함 두 맛으로 즐기니까 재미있음 오리지널 액션을 오랜만에 느껴서 좋았음 전작에 있던 미니게임들은 대부분 즐길 수 있는듯? 기믹도 가져온걸 보면 그냥 다 때려박아서 만든 짬뽕같음 아무튼 마지마 형님이 나오니까 좋았쓰 마지마 팬이면 세일때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을듯 전부터 DLC팔아먹는게 좀 많아지긴 했는데.... 음... 전작의 팬이고 전작 캐릭터 얼굴만 좀 보고싶다 하면 사지 그 외에는 딱히 추천을 못하겠음...
용과 같이 8이랑 너무 겹치는게 많아서 지루한 면이 있음. 볼륨 줄이고 용과 같이 8의 DLC로 나오는 게 나았을 듯. 용과 같이 7 외전이 주던 느낌과는 다름. 세일하면 구매할만함.
서브를 메인에 강제로 쳐박아놔서 흥미가 떨어짐 전투도 모드 안깔면 그다지 재밌는것도 아님 웬만큼 대깨용인거 아니면 비추
7 - 7 외전을 생각하면 상당히 실망스러운 7은 카스가 사가에 맞게, 7 외전은 키류 사가에 맞게 분위기를 잘 끌어냈으면서 왜 8 외전은 여전히 카스가 사가인거임 이럴거면 주인공으로 마지마를 왜 쓴건지 의문 구작 주연을 데려왔으면 구작 분위기도 같이 가져와야지.. 하지만 용과같이니까 추천한다 그게 고쿠도니까
주인공이 유쾌해서 그나마 할만했다. 해상전은 이동도 답답한데 전투도 어려워서 진짜 별로다. 용과같이8 외전으로써 용8과 큰 연관도 없어보이는게 용과같이7외전 이랑 비교되서 더 그렇게 보이는거 같기도 하다. 주인공 마지마 아니였으면 성립이 안될 작품임
다른 건 모르겠는데 느려터진 배 속도가 존나 답답함 그렇다고 해상전이 재밌는 것도 아님 보물 찾으려면 존나 꾸역꾸역 구석구석 다 핥으면서 해상전 다 뚫어야 되는데 ㄹㅇ 지루하기만 함 그렇다고 보물을 안 찾을수도 없음 ㅆㅂ
때로는 모든 걸 잊는 게 가장 행복한 삶을 구가할 수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 힘든 일, 복잡한 관계, 어리석은 실수가 남긴 치태. 다 잊어버리고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게임을 리셋하는 것처럼 간단하고도 단순하게 마지마 고로라는 캐릭터의 인생을 기억상실증이라는 장치로 마냥 즐거운 일을 좇는 해적선의 선장으로 재탄생하게 했다. 어떻게 보면 조금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뜬금없게도 느껴지면서도 알게 모르게 나 역시 마지마의 새 삶을 따라 항해를 시작했다. 새 삶을 200% 즐기는 마지마를 보면서 한편으로는 이대로 살아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잊힌 과거의 조각들을 게임 내에서 발견하면서 점점 더 '용과 같이 0'을 겹쳐보게 되었다. 과거를 잊는다해서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좋든 싫든 이미 과거는 내 삶에 스며들고, 나라는 존재를 형성하는 일부이다. [spoiler] 게임에서는 마지마가 어느 순간부터 기억이 돌아왔다는 이야기로 그것을 정의한다. 엄청난 반전도, 연출도 없지만 서서히 돌아왔다는 그 기억은 마지마 고로를 다시금 본래 궤도에 올려놓는다. 그래서 어쩌면 용과 같이8 외전이 그냥 지나가는 짧은 농담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처음에는 나도 그렇게 느꼈다. 하지만 다회차를 돌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기억상실증에 걸렸을 때, 잊어버린 과거가 없어진 게 아니듯이 본작에서 있었던 모든 모험과 새 사람들의 관계 역시 마지마에게 고스란히 남았다. 두 가지 삶을 모두 기억하는 마지마 고로의 행보가 기대된다.[/spoiler]
7이후부터 확실히 느와르물이 약해진 느낌이 있다. 7외전은 괜찮은데 8외전은 솔직히 느와르 분위기가 없다고 생각해도됨. 스토리도 그냥 해적 모험 떠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며 8과는 연관이 거의 없다. (7외전이랑은 상당히 다름) 그럼에도 추천한 이유는 그냥 마지마가 플레이볼인게 매우 만족스럽다. 내최애 마지마...환갑인데 아이고... 갠적으로 8외전이 아니라 0처럼 아예 외전을 하나 따로 만들어서 제대로 만들었음 좋았을 텐데... 아쉽다. 게다가 7외전부터 오마주가 미친듯이 나오는데, 8외전도 마찬가지다. 갠적으로 전투 연출 인트로가 전부 이전보다 못한다는 느낌이 있다. 오마주도 좋지만 난 새로운 걸 원하는데!! 해상 전투도 속도가 느려서 사람들이 치트엔진을 써야한다고들 함. (안쓰고 했는데 확실히 답답한 감이 있다) 갠적으로 할 사람은 하는 걸 추천한다. 스토리 = 딱히 기대 안 하는 게 좋음. 그냥 마지마가 여행다니는게 만족스러움. 8이랑 연관 거의 없음. 전투 = 재밌다. 해적 스타일도 재밌고 다 좋은데 히트액션이 너무 적다. 역시 난 제로랑 극1때의 전투 스타일이 제일 좋은 것 같다. 해상 전투 = 확실히 지겨운 감이 있음. 모험도 마커로 위치를 다 알려줘서 모험 재미는 뒤떨어짐. 게다가 속도도 느려서 울화통이고 배를 돌리는 것도 개 힘들다. 컨텐츠 = 하와이는 8 우려먹기. 해상쪽 컨텐츠는 그냥저냥했다. 그냥 막싸움이라 서브 퀘 = 8에서 보았던 캐릭터들을 다시 볼 수 있고 선원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근데 미나모토계 여자 섭퀘는 스킵 추천. 진짜 개 싫음.
재밌어요. 별점으로는 3/5 점인데 스팀 구조상 '예, 아니오'라서 아니요 눌렀습니다. 다만, 외전은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 7외전도 그렇지만 본편의 재미, 몰입과는 확실히 다르고, 솔직히 조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워낙 용과같이 세계관을 좋아해서 재밌게 했습니다만, 굳이 이 평가를 남기는 이유는, 본편이 외전처럼 나올까 무서워서 남깁니다. 만약 본편이 외전처럼 나오면 너무 속상할거 같아서요... 용과같이 시리즈를 즐길 수 있는 시대에 살아서 너무 행복하답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할게요!
주위에서 용과같이 시리즈중 졸작이라 말만 들었는데 막상 해보니 그렇게 까지 졸작은 아닌듯 근데 해상전이 졸라 지루하고 억까가 많음. 아 그리고 시리즈중 역대급으로 총질 졸라함 그거 개짜증남
용과같이 3 극 나오기 전에 오랜만에 땡겨봤는데 RPG도 좋지만 역시 액션 아케이드가 취향에 더 맞네요
컨셉이나 스토리등 하와이 맵 재탕하려고 급하게 만들어진 느낌 미나토구 퀘스트는 토가 나올 정도 장점이라 한다면 전투인데 전투도 보이는거만 화려하지 뭔가가 뭔가임 이제는 정으로 플레이 하는 느낌 진성 용붕이 아니면 비추
볼륨이 많이 작은데 비해 가격이 올라가서 아쉽지만 용과같이 시리즈 치고는 이례적이게 가족적인 서사였음 역대 라이선스 스쿨 스킵안되는 부분들도 거슬렸지만 스킵이 추가 되었음 전부터 용시리즈를 하던 사람이라면 할인할때 구매할만 함
얼라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해적이 된 야쿠자의 낭만 넘치는 모험기.
Like a dragon 이 아니라 Yakuza로 돌아와줘ㅠㅠㅠㅠㅠㅠㅠ 예전 느와르 느낌의 용과같이가 그립다
엔딩까지 팅김 없음 용과같이스럽게 만들었고 잘 즐겼다
슈카쿠 슈카쿠 토~ 오키쿠 나레라데~ 훌륭한 마지마 발사대 게임 스토리는 용과같이 안이어진다고 생각해서 나름 재밌었는데 너무 동떨어진 느낌이었음 마지막 엔딩은 브로맨스였어
ㅈ코야마의 뇌절식 연출 전작과 크게 연관 없는 스토리 연결성 매우 이질감 드는 분위기 게임 내 컨텐츠는 호불호 심하게 갈리고 서브 스토리는 하도 우려 먹는 그 브금 계속 남발해 대면서 감성팔이 유도 용과 같이 시리즈는 특유의 그 느와르랑 개그가 같이 공존하는 느낌이었는데 이거는 뭐 시작부터 끝까지 가벼운 분위기라 기존 시리즈의 방향성이 완전히 달라진 것 같음
솔직히 평가가 마냥 긍정적이지 않아서 기대 이하일 줄 알았는데 막상 하다 보니까 또 재미있게 하고 있음. 문제는 게임이 나를 몰입하게 하는 게 아니라 이 게임을 하기 위해서 내가 몰입해야 하는 노력도 약간 필요함.. 장점 - 고퀄로 마지마를 즐길 수 있음 - 하와이 맵이 크고 자세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 보물 찾기, 현상 수배 미션 등 지루하지 않게 하는 요소들이 많음 - 고로 왕국에 동물들 키우는 아이디어가 좋았음. 덕분에 요리 미니게임을 제일 재밌게 함. 단점 - 마지마라는 인물 자체 보다 마지마가 얽히는 상황이 좀 더 조명됨. 극2 마지마 외전과는 결이 다르고 극2가 분량이 짧아서 아쉬웠다면 8외전은 스토리상 아쉬움이 있음.. - 전투 타격감이 용과 같이 0에 비해서 줄어듦. 칼이나 단도로 샥샥 긁는 느낌이고 예전의 파고 드는 사운드나 모션은 부족함. 다운 되고 일어날 때 댄서 모션과 비슷해보여도 몇 대 때리면서 일어나는 기술이 없어서 당황했음. - 해상전은 하다 보면 잘해지는데 배 업그레이드를 할 때 마개조 식으로 다양했으면 하는 게 생김. 골 때리는 마개조식으로 했으면 오히려 더 광기가 돋보였을듯함.
용과같이 팬이라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어디까지나 할인가격 23000원 기준으로!!
총평 2.2/5 - 용과같이 8 팬 서비스용 같은 작품 (딱 페르소나 5 스크램블 같음). 1. 매우 짧은 분량 (메인 스토리 아예 유기하고 꽤 많이 놀았는데도 30시간 분량 안됨. 메인만 달리면 5~10시간 컷도 가능할 듯) 2. 신선한 조작감 및 용과같이 7 이후 후일담 (마지마의 야사 관람?) 3. 맨날 튕기고 걍 게임 자체가 코딩 뭉치인지 몰입 불가능함. (엔비디아 버전 591.59, 3070+5600, QHD 60HZ, dx 12 기준 진행하는데 걍 맨날 튕김 뭐가 문제임?) 스토리 5점 - 그냥 아무것도 진행하려 하지 않았떤 스토리였음. (원래 용과같이 시리즈 자체가 사회 이슈 들고오고, 뭔가 다른걸 다루고, 큰 흐름을 이어가는게 특징인데 이걸 하려는 시도는 없었음). 하지만 뭐 외전작이기도 하고 오히려 지난 용8에서 스토리가 죽쒀서 이번에 걍 아무것도 안한걸지도 모름. 하지만 그래도 후일담 느낌으로는 잘 즐겼다 수준으로 써놓긴 해서 외전 수준에서는 크게 만족함 사이드 스토리나 사이드 컨텐츠 분량은 용과같이 시리즈 전통으로 고봉밥으로 넣어줬기 때문에, 위 평가는 전부 메인스토리 관련 이야기임. 게임성 4.5점 - 턴제 전투로 즐긴 맵을 마지마 고로의 라이브 전투로 오랫만에 돌아온 전투 즐기는 경험 매우 좋았음. 기존 작도 러쉬 스타일 엄청 좋아해서 파이리츠보다 광견 스타일로 거의 모든맵 미는데 솔찍히 전투 난이도 매우 쉬운편에 속하지만 액션감 하나는 끝내줘서 걍 싸움 걸고 다닐정도로 액션감 괜찮음. 파밍 및 성장 과정 4점 - 꽤 라이트한 편인데, 적절히 막히면서도 성장했을때 리워드를 확실하게 주는 편. 전작인 용과같이 8보다도 쉬움. 적어도 성장하기 위해서 뭔가 부족하다? 결핍된다? 하는 경험은 단 한번도 없었음. (체력/공격력 극 강화 양쪽 모두 8렙까지만 하긴 했는데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아이템이나 돈 모두 필드에 널널하게 모여 있음 (직전에 킹덤컴 하다 와서 그런가, 필드에 대놓고 돈이 깔려있는 수준으로 많음) 최적화 0점 - 도대체 스토리 진행할때마다 튕기는건 왜 튕기는거임? 컷신에서 튕기는것도 있고 걍 튕기는것도 있고 전투중에 튕기기도 하고, 해적 전투때 튕기는것도 있고 걍 하와이에서 노는거면 모를까? 스토리 진행할때는 수십번 튕기니까 몰입 자체가 그냥 글러먹음. 아니 최종 전투인 레이먼드 전 전투 세번 튕겼는데 세번 다 세이브포인트 없어서 1.5시간 반복하는데 이걸 게임이라고 할 수 있음? 음악 / 이펙트 4점 - 의외로 수작임. 용과같이 시리즈 전통의 싸구려같은 FX 사운드 제외하고는 다 뭔가 어느정도 퀄리티는 함. mp3에 노래 10개 꽂고 돌려쓰는거 빼고는 모두... 괜찮음. 콜라보 브금도 꽤 모아봤는데 많이 있음. 츄니듬 / 페르소나 / 앵그리버드 같은 브금 틀고 돌아다니면 뭔가 기묘하게 즐길수 있음. 커스터마이징 3점 -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은 코스튬 있고, 꽤 노력한건 알겠는데, 이거 스토리가 매우 짧은 편이라 자연스럽게 모인다는건 절대 없고, 도감작 하면서 그때쯤이나 몇개 들어온다 느낌이라서 크게 도움은 안됨 해전/선상전 2점 - 시스템 자체가 개 똥임 ;;; 해상 전투 노잼인건 뭐 부가 요소라서 어쩔수 없는데, 콜로세움에 타임어택 박아놓은 사람 진짜 전 무기로 올클 할때까지 못나가는 방에 박아야함. 블랙플래그 이후로 항상 느끼는건데 배타면서 싸우는 스타일이 플탐 복사에도 좋고, 실제로 뭔가 재미도 있긴 한데, 아무래도 루즈함이 생기는건 어쩔수 없나봄. 해전이 메인 컨텐츠다? 라고 하는 게임들은 항상 컨텐츠가 미묘하거나 조작감에서 오는 루즈함이 있어서, 보조적인 역할이 좀 더 강했으면 좋았을지도;;; 아니면 걍 좀 더 제대로 만들던가 해야함. 번외 - 해전 싫어하면 해적 보물퀘 스토리 라인을 거르셈. 해적 결투가 뽕맛은 지리긴 한데, 그거 한번 하겠다고 배타고 이섬 저섬 왔다갔다하면서 전투 걸리면서 돌아다닐때마다 분노가 치밀어오름;;;
모든 도전과제 100% 클리어 외전에 딱맞는 게임 용과같이 7 외전은 외전의 탈을 쓴 게임이었으나 이건 아님 이게 진짜 외전임 --------------------------------- 시리즈 전통의 마지마 특유의 미치광이 모습은 기억상실로 인해 잊어버리고 최종장까지 시종일관 진지한 마지마를 제로 이후로 보는 것도 재미있음 8에서 첫등장할때도 그러긴 하지만, 그때와는 다름 [spoiler]사이버렉카한테 시달리다 쫓겨나다시피 한거라 멘탈이 무너져 있어서 그런거고.. [/spoiler] 결말도 뭔가 사람에 따라서 통수엔딩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겠다 싶은 결말이지만 외전이라 이해가 가능하고 무엇보다 8보단 낫긴 함 나쁘지 않았음 ---------------------------------- 용과같이 특유의 병맛적인 서브스토리는 여전히 건재함 그 중에서도 실사 파트는 무조건 넘기지말고 보는 것을 추천 ---------------------------------- 게임을 하다보면 한가지 의구심이 듬 '얘네 나중에 해전 관련해서 무슨 게임을 내려고 준비하는건가? 그래서 테스트 겸 끼워넣은 것 아닌가?' 라는 것 해전을 못할 정도는 아니긴 한데 왜인지 덜 만들어진거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나중에 보면 알겠지... ---------------------------------- 파이리츠 콜로세움 혹은 해전 중에 막혀서 진행이 안된다면 난이도를 낮추면 된다 적에게 입히는 데미지와 피격시 받는 데미지도 상당히 줄어들어서 엄청나게 쉬워진다 ----------------------------------- 강제종료가 발생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실제로 겪었음 해결법은 제어판 > 모든 제어판 항목 > 전원 옵션 > 전원 관리 옵션 설정 편집 들어간다음에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C)' 클릭 그리고 + 프로세서 전원 관리 > 최대 프로세서 상태 클릭 후 배터리 사용과 전원 사용을 100%에서 99%로 변경 그러면 강제종료되지 않음 다만 로딩이 느려지거나 낮은 확률로 프레임드랍이 발생하니 강종되는 게임을 할 때만 걸어놓고 항상 100%대를 유지하는것을 추천
방금 엔딩봤는데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전투가 조금 아쉽긴 했는데 이 게임은 스토리 보는 맛으로 하는거라 분량이 너무 적다는걸 제외하면 만족스럽습니다. 서브퀘 전부 다 깨고 해적 다 물리치는것까지 다해서 플레이타임 35~40시간 정도밖에 안되는것 같습니다. 기존의 용과같이 시리즈 주인공들의 퇴장이 씁쓸하지만 이제 그만 놔주고 저지 아이즈같은 시리즈물도 좀더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최고난이도가 최고난이도 답지 않음 공격력 올리면 최종보스까지 피가 우수수 떨어지는데, 나름의 쾌감이 있긴해도 뉴게임 가면 공격력 업글이 그대로 적용이 되는데 적 체력이 올라가는 느낌은 안 들어서 좀...업글 전으로 돌릴 수 있었다면 계속할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아쉽다 물론 세이브파일을 계속 새로운 파일로 저장하는 습관을 들였다면 중간의 것을 가지고 타협할 수 있겠지만, 수집요소를 다시 먹어야한다는게 또 딜레마
의외로 액션은 나쁘진 않다. 그래도 왠만하면 화면전환님이 만든 진광견 모드 설치하고 할 것. 화면전환님은 신이다. 아 선박 속도 2배 모드도 같이 느와르로 시작한 시리즈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을까....
제로 이후 드디어 마지마가 단독으로 주인공으로 나오는 첫 번째 작품 용과같이에서 만든 대항해시대? 블랙프래그? 느낌으로 배 타고 다니면서 하와이에서 선원 모으고 메인 퀘스트도 하고 외적으로 데빌 플레그스 스토리도 꽤 길어서 플탐도 긴 편인데 다만 스토리가... 좀.. 비유를 하자면 유명 요리사들 레시피 보면서 재료까지 똑같이 준비해놓았는데 맛이 이상한거랑 같다고 봄
스토리는 처음엔 받아들이기 힘들었는데 하다보니 재미있었어요. 뱃놀이도 재미있었고 콘텐츠 재탕한 부분은 안 하면 그만이고 전투는 턴제용과같이가 더 맘에들어서 별로였어요. 50% 할인가에 용과같이를 해보셨다면 구매를 추천해요.
호불호가 강하다고 해서 좀 망설였습니다. 용과같이 1,2,3 극1,2 ,7,8 , 7외전등을 클리어 했고 현대 70%세일때 하는 용8외전은 아주 재미있고 가격혜자입니다.
맵재탕 NPC재탕은 다이해한다 근데 스웨이버튼을 왜 ㅈ같이바꾸고 점프로넣었냐 배틀시스템이 ㅈ같음 그냥 용팬이라면 할만함
외전작인데도 할거 많고 재밌음 턴제 게임에서 오랜만에 다시 액션 게임으로 돌아가니까 더 재밌는 듯 마지마의 팬이라면 강추
메인 스토리만 보면 분량이 부족하지만 컨텐츠가 많으니까 봐줄만함.
늘 먹던 그맛 용과같이 팬이면 충분히 즐길수 있을거임
해상전투가 취향이 아니라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밌게 즐김
용과같이 시리즈 중 최~~~~~~~~악의 스토리 진짜 마지막장부터 개억지로함
마지마 성님 팬심으로 버텼네요+마지막 쿠키 영상 감동 크
너무 재밌고 엔딩이 짠하다 ㅠㅠ 용과같이8 하신분은 무조건 해야함!
기존의 용과같이를 기대 한다면 절 대 하지 말것
넘나 재밌는 용과같이... 얼른 9 나오면 좋겠따
모든 도전과제 클리어, 용7부터는 여태까지 모두 클리어다. 이제 지겹다..
대가리가 깨졌으면 해라 호랭이가 귀엽다
마지마 햄 단독 주인공!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 최고 마사루 서브스토리는 개인적으로 노잼 ㅠ
왜 갑자기 해적인진 모르겠으나 그냥 마지마가 좋다
용과같이 시리즈의 마지마 캐릭터를 좋아하면 플레이하길 추천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마지마 고로 처음 출시됐을 때는 뭔 놈의 해적이냐라고 생각하고 구입도 안했다 그런데 해보니까 꽤나 잘 만든 작품인 걸 알았다 되려 현실적인 부분은 과감하게 잘라내고 기억을 잃은 마지마가 이세계를 여행한다고 생각하니까 꽤나 그럴 듯한 분위기가 풍겼다. 세세한 설정이나 현실은 어차피 용과같이 시리즈니까 별로 신경도 안쓰인듯 7외전이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였다면 8외전은 외전다운 외전, 미묘하게 남은 여운이 꽤 마음에 든다
한 1주일 밤새가며 깼다. 마지막 엔딩 크레딧에서 뽕이 쭉 차더라. 다들 꼭 해봤으면 좋겠다. 스토리는 어린아이의 꿈을 이뤄주려는 전형적인 권선(?)징악 이었는데, 역시 왕도라 그런지 무난하게 재밌게 봤음. 역설적이게도 사회악의 대표인 야쿠자와 해적이 아이를 위해 정도를 걸으려는게 인상적이었음. 굉장히 잘 만든 영화 한편 본 느낌이었다. 서브스토리도 나름 재밌게 잘 되어있었다고 생각함.(수상한 사람 찍기나 딜리버리같은 재탕 제외, 마사루 여자퀘나 해적단 MZ 컨설턴팅 등) 액션은 쾌속의 광견 모드, 트리키하고 묵직한 파이리츠 모드 둘 다 마음에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차지건링 끼고 풀차징샷 남발이 재밌었다. 후크링 끼고 스파이더맨 마냥 커틀러스 돌진 반복하다 넘어진놈 후려패기도 재밌었음. 해상전도 재밌었는데, 드리프트해서 뒤 잡은 다음 선미 부수고 들이 받는게 재밌었음. 대포는 레이저만 썼는데, 그렇다보니 선미 들이박으면서 레이저로 극딜 넣는 식으로 운영하게 됨. 이 때문인지 캐리비안의 해적마냥 ‘해적’의 해상전 느낌은 좀 덜했던 것 같음. 그래도 들이받는것도 재밌었음. 미니게임들은 용8하고 상당히 겹쳐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름 조금씩 변경이 있어서 그런지 아님 용8 한지 너무 오래되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괜찮았음. 포인트도 잘 줘서 노가다도 많이 안해도 됐던게 좋았음. 총평 : 전체적으로 잘 만든 게임 이었던 것 같음. 스토리도 괜찮고, 액션도 재밌었음. 캐릭터들도 매력적으로 잘 뽑힌 것 같음. 9.5/10 - 0.5는 액션 중 한번씩 나오는 정신 없는 카메라 워크와 여타 불편점 들 종합해서 제 했음. 강력 추천. 할인할때라도 괜찮으니 꼭 해봤으면 좋겠다.
와 레전드 사나이 사나이 1 사나이 2 사나이 3 사나이 4 사나이 5 개감동스토리
환갑인 할아버지로 해적놀이 정이안간다
모두가 기대하던 그것
갓 마지마 걍 마지마 그저 마지마가 짱임
시리즈 중 처음으로 PC로 산 타이틀인데 존내 팅김
제작사님 감사합니다. 9시리즈도 기대하겠습니다.
난 용과같이가 좋다. 매번 같은맛으로 믿고 먹는 맛집같다.
이 게임은 고로미 셋업을 하기 전과 후로 나뉜다
진정한 용과 같이 시리즈 20주년 기념작
용과같이라구!! 더이상 뭐가 필요해~~
뇌비우고 하면 할만합니다
재밌는데 계속 튕겨서 최종장 3번 봤다
용과같이 시리즈는 무조건 먹고 들어가죵
할만하긴한데..세일할떄 사면 더 좋을듯
진짜 존나 튕기네 게임은 재밌음
김찌집에서 김찌나옴
이럴거면 저지먼트 시리즈 내놓아라
재밋어여 ㅋㅋ 추천합네다
게임 볼륨이 너무 짧다.
이양반 50대 맞음?
진짜 최고다 최고!!!!!
마지마노 아니키
마지마의 하와이 여행기
외전이라 가볍게 즐기기 좋음
존나 튕기네
하기 전에 별로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기대를 안했었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생각보다 많이 재밌었음. 단 해상전투는 너무 늘어져서 루즈하긴함...
외전작이라 그런지 히트액션이 좀 적음 다만 pc는 어쩌피 진 광견모드 깔면 장땡이기에 알빠아님 ㅎ
점프 들어가서 하는 액션은 괜찮은데 스토리부터 도입부 뮤지컬 포함해서 싹 다 별로임 검술 액션도, 해적이라는 개연성도 전부 다. 7외전을 정말 잘 뽑힌 명작이라 생각하고 그거 생각하고 했는데 진짜 별로였음.
스~나오니알럽유!토도케요오킷또유럽미!츠타와루사~키미니니!아우!가라~스노~쿠츠오사가소~
아 재밌당
취향에 맞아서 재밌음
역시 용과같이다. 재밌음
갑자기 웬 해적이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해보면 마지마는 첫 등장부터 애꾸눈으로 등장했던 만큼 후크 선장과 마지마의 애꾸눈이라는 연결고리로 참신한 게임을 빚어냈다고 생각함 안에 많은 미니게임, 서브퀘스트 등은 배경이 하와이로 변경되고 난 이후인 용과같이7, 8과 비슷하고, 맵도 재탕이지만 해적이라는 소재를 채택한 만큼 해상전과, 바다를 떠돌며 보물을 찾아 돈을 벌고, 강해지는 것은 아주 신선하고 즐거웠음 배가 느려터져서 답답하긴 하지만 모드를 설치하거나, 모드 없어도 그럭저럭 익숙해지면 할만했음 스토리는 뜬금포 해적이라기보단 용과같이8과 이어진다고 보면됨 [야쿠자]라는 큰 틀은 처음과 중간에서 잠깐식 나타나다가 결국 끝에선 다시 원래 스토리 라인으로 돌아오는 구조라서 완전히 벗어나진 않음 이번작을 플레이하면서 용0에서 느꼈던 마지마 고로로써의 삶을 다시 겪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암에걸린 키류도, 60살된 고로도 조만간 작별해야겠지.. 세가는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들 뽑아내서 계속 용과같이 프랜차이즈를 계승해나가길..
욦콦얎맚
"뭔가 아쉽다"
good
7외전보다 재밌음 ㅋㅋ
마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