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7월 15일 |
| 개발사: | Beshbarmak games |
| 퍼블리셔: | Beshbarmak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7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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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You wake up with a bad hangover and don’t recognize your home. You see a boy and you understand... that something is wrong with him. Someone's presence causes anxiety, fear and is about to plunge you into the realm of horror. But you don’t lose hope and try to get out of this nightmare.

What happened? Why did you end up in this house? Who is that boy? Why were you subjected to such terrible experiences? Is life unfair, or do you still deserve it?

Wander around the house in an oppressive and scary atmosphere. Look for the objects and pay attention to details. Solve simple puzzles. All this will help you find out what happened at 10:59.

1. There are no saves in the game - this is done intentionally so that you get vivid emotions in one session. Don't worry, you can't die in the game and we didn't pursue the goal of stretching out the gameplay into two hours.
2. Average time to complete the game: 30-60 minutes
3. The game is a walking simulator.
4. Hidden objects.

The game features machine translation into the following languages:
- French
- German
- Spanish
- Portuguese (Brazilian)
- Chinese (Simplified)
- Korean
- Polish
- Japanes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950+
개
예측 매출
13,06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6)
퍼즐 공포게임인데 퍼즐들이 많이 쉬워서 좋았고 분위기 무섭고 점프스퀘어가 많아요.. 대신 갑툭튀 자주 나오니까 하면 할수록 많이 안 무서운 듯 재밌게했습니다!!!!!!!
갑툭튀 원툴 게임인데 무지성 갑툭튀가 재미없게 튀어나와서 별로 놀라지를 않았습니다. 또 나오겠다 싶은 부분에서는 무조건 나오는 것도 재미가 없었구요. 처음 시작할 때 불친절 했던 부분도 많이 아쉬웠네요. 공포게임 초보자한테 강추
오.. 잘만들었는데.. 근데 설정창에서 놀래키는건 좀 신박했음^^
깜놀구간이 정말 제대로네요!
갑툭튀가 있어서 무서웠고.. 그냥 무서웠다...
짧고 무섭다!
소년이 싸가지가 없습니다
깜놀 원툴에 귀신도 목돌아간 그 허여멀건한 애밖에 없고 이거 하느니 차라리 돈 좀 보태서 공포 방탈출하는게 나음... 내용도 없고 감동도 없고 그냥 헤헤.... 우리 게임 무섭죠!! 헤헤헤헤 우리 게임 너무너무 깜짝 놀랬죠 ㅇㅈㄹ... 진짜 엔딩도 싸다 만듯하게 만들고 6700원? 안함ㅗ
소년이 맛있고 아빠가 싸가지가 없어요
개발자님은 10시 59분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내용이 왜이래; 아무것도해결안되고 끝남
분위기가 너무 무섭다..
처음 시작시 30분~1시간 플탐에 save가 없다는 문구에 살짝 겁났는데 다행히 죽는 구간은 없고 짧은 귀신의집 걷는 느낌이였어요 퍼즐은 그냥 숫자찾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플레이 했던 게임 중 가장 무서웠던 게임
너무 귀여운 캐릭터가 쫓아오니까 별로 무섭지가 않네요 ㅎㅎ
죽을 일도 없는 그냥 워킹 시뮬레이터 공겜. 분위기로 무섭게 하는것보다 갑툭튀가 많아서 짜증이 더 많이 나긴하는데 가격 생각하면 할만한듯
사실 하나도 안무서웠어ㅋ
힌트가 없어서 조금은 걸렸지만 혼자서 플레이가능. 일단 귀 아프고 눈아픔.. 굳이 사운드 큰거 안넣어도 무서운 느낌 나는데 과하게 첨가하신듯. 중간에 방건너는 곳이나 불껏다켯다 장난질 했을때 진짜 눈뽑고 싶었슴... 이런 식의 퀄은 괜찮은 편이고 눈 아픈 건 좀 빼고 굳이 과하게 사운드 안넣고 하면 좋은 게임 제작이 가능하실듯. 다른 분들에게 이 겜을 추천은 좀 애매하고 위의 사항이 조율되고 만들어진 게임이라면 해보길 권장.
인형자체는 보고있어도, 안보여도 기분 나쁘게 잘 만들었는데 소리로 공포감을 많이 살리려고 노력한게 보이는 게임입니다. 플레이타임이 다소 짧고 퍼즐난이도도 큰 노력없이도 진행되는 정도라 공포게임 극초보들도 간단히 즐기기 좋은 게임.
퍼즐 못 알아보겠음 근데 이건 내 대가리가 멍청해서 그런듯 ㅇㅇ;; 나름 공겜으로 할만함 공포게임 찾고 있으면 해보는거 추천
게임 재미있는데.. 달리기 버튼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그리고 초반 시작할 때 힌트 받기 전까지는 많이 헤매게 되네요. 그리고 스토리를 좀 더 길게 만들어 주셨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무서운 것도 좋기는 했는데 중간부터는 어떻게 무섭게 해줄까 기대하면서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할만한 게임 없을 때 잠시 하기 좋은 거 같아요.
오늘부터 내 하루는 23:59이다. 왜냐하면 22:59이 없기 떄문. 난 잠꾸러기다.
떵싸다가 만 느낌.. 엔딩이 참 아쉽습니다.
별로 안 무서워요. 주변에서 무섭다고 많이들 말하는데, 저는 워낙 담력이 뛰어난 편이라 그런가 ? 결코 놀란적이 없네요. 설정창 놀래키는건 아직 몸이 덜 풀려서 놀랐는데, 그 외엔 뭐 나름 신박했어요. 노잼
나름 친절한 게임인대 엔딩이 좀 허무함
뭐야 하나도 무섭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