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23일 |
| 개발사: | Bungie |
| 퍼블리셔: | Bungi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4,800 원 |
| 장르: | 액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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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번지의 팀 기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에서 타우 세티 IV의 잃어버린 식민지를 수색하세요. 고유 능력을 가진 사이버네틱 용병인 러너를 선택하여, 경쟁 팀과 보안군과 싸우며 무기와 업그레이드를 획득하세요. 금고를 채우고, 위험한 임무에 도전하며, 식민지의 비밀을 밝혀내세요.
Discord로 플레이테스트에 합류하기
Marathon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세요! 커뮤니티 Discord에 참여하여 비공개 알파 테스트에 참여할 기회를 얻고, 처음으로 플레이테스트를 해보세요. 커뮤니티는 저희 팀의 일원입니다. 여러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Marathon을 적극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게임 정보
헤일로와 데스티니의 제작자들로부터
번지의 팀 기반 FPS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에서 타우 세티 IV의 잃어버린 식민지를 수색하세요. 자신만의 러너를 선택하고, 세 명이 한 팀을 이뤄 경쟁 팀들과 적대적인 보안군을 상대로 무기와 업그레이드를 차지하기 위해 싸워야 합니다. 살아남으면, 전리품은 앞으로 타우 세티 IV에서의 임무를 위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용감하다면, 그 위에 떠 있는 버려진 MARATHON 호로 여행을 떠날 수도 있습니다.
러너가 되세요
독특한 능력을 가진 사이버네틱 용병들 중에서 선택하세요. 임무 중 수집한 무기, 주입물, 장비로 플레이 스타일을 자유롭게 설정하세요. 모든 경기에서 실험하고, 전략을 세우며, 더 강해져서 돌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
타우 세티 IV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한때 번성했던 식민지는 이제 권력과 물자를 차지하려는 경쟁 세력들의 전장이 되었고, 이들은 승리를 위해 필요한 무기와 고가품,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러너들을 고용합니다.
모두가 재미있게 즐기는 경쟁
번지의 1인칭 건플레이는 다양한 유저들이 게임을 더욱 즐겁게 경험하도록 만들어줍니다. 여러 맵을 선택할 수 있으며, 처음에는 시작 지역에서 실력을 쌓고, 이후에는 1시즌의 고위험 구역과 등급전에서 도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공정한 플레이에 대한 의지
부정행위가 사라질 때까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저희는 게임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강력한 부정행위 방지 시스템과 전용 서버 지원에 계속 투자할 것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200+
개
예측 매출
994,56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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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8)
나방 애벌레 먹방은 개쓔발 왜 쳐 넣은건지도 모르겠고 UI는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아이템은 구별도 안가고 적인지 봇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걍 피드백 안받으면 그대로 좆망할게임
데스티니의 정으로 샀는데 재밌음.. 난 어쩔 수 없는 번지의 노예인가
ㅆㅅㅌㅊ 1인칭 거부감 없고 익슈장르가 처음이라면 더더욱 추천
3인큐가 강제되는 게임 3인큐에게 이점이 있는것이 아닌 솔로에게 불합리함만이 존재함 솔로매칭만 다르게 해놔도 탈출하려고 할때 나오는 몹의 수준이 솔큐와 3인큐가 동일해서 힘듬 그리고 UI가 제일 구림
번지의 검증된 건플레이, 샷건펀치 등 데스티니 유저들에겐 익숙한 여러가지 교전 테크닉,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중 가장 타르코프에 근접한 플레이감성 등 '호불호 갈리는 아트' 빼면 그야말로 웰메이드 익스트랙션 슈터. 베타 때 너무 재밌게 해서 디럭스 예구했는데, 베타 기간이 너무 짧아서 어차피 퀘스트랑 스태쉬 초기화되니까 비버집 짓는 재미를 못 느꼈는데 이젠 정규 시즌이 열렸다. 자신이 우주보다 긴 수명을 가졌다는 걸 깨달은 AI 듀랜달은 우주의 진정한 신이 되고자 하였고, 일련의 사건으로 무법지대가 된 타우 세티 IV에 관심을 가진 파벌들의 사주를 받아 행성에 투입되려는 러너들에게 말했다. Death. The end of all things. 죽음. 모든 것의 끝. But the dream is not over. 하지만 꿈은 끝나지 않았다. My dream, yours 나의 꿈, 너의 꿈. Now, run. 이제, 달려라. 추천 8.5 / 10
UI/UX가 쓰레기인 점만 제외하면 총 쏘는 맛 좋음 근데 롱샷이랑 샷건 너프좀
겜은 줜나 재밌는데 봇들이 ㅈ같음!! 봇인지 사람인지 구별도 안가고 봇이 너무 쌔서 사람들이랑 교전을 못함 사람들이랑 팀 먹어서 봇 죽여야할 정도임 탄 드롭도 잘 안나오고 봇 죽이다가 탄 다 써서 뒤지고 이것만 뺴면 ㅈㄴ 잼씀!!
내가 게임 환불 절대 안하는데 이개좆빠는 게임은 정신병자 중궈들이랑 서버 묶어서 아시아 에다가 가둔 행위 대해 절대 용납할수가없다
니키타가 보고 싶어지는 게임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색 때문에 눈도 아픔. 난 이 게임에서 탈출 한다.
너무 자주 팅겨요... 안팅기면 갓겜일거 같은데... 겜만팅기는게 아니고 블루스크린이 뜨면서 컴퓨터 자체 충돌일이키는게 많은거 같아요
아트 너무 좋은데 데스티니 때부터 자꾸 빛이 번쩍번쩍 하는 게 있어서 슬프다... 해결 법 아시는 분...
재미는 있는데 UX가 그닥 좋게는 못느껴진 게임 스킬이 존재하는 익스트렉션 슈터라 그런지 플레이 자체는 재미있습니다 1인칭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고 그래픽마저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캐릭터들 특징이 확실하고 사운드 시스템이 잘 적용된 것 같아 잘만든 게임이구나 싶었네요 하지만 편의성 부분에서는 진입장벽이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와중에 룩 픽해서 먼저 안때리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면서 아이템 줬는데 친구 부르더니 마무리 칼찌하고 간 놈 누구냐 진짜..
솔큐가 좀 개빡이긴 한데 비추를 줄순 없어서 그냥 추천은 함요 그래픽 이쁨
고전 마라톤 트릴로지 팬으로서 생각보다 나쁜 게임은 아니었다. 단 쓰레기 같은 UI는 고쳐줬으면 좋겠다. 기싸움하지 말고.
아크처럼 지루하지 않고 탈콥처럼 난해하지 않음. 빠른 전투이면서 무쌍찍고 스킬 난발하는 전투도 아님. 한판한판이 스피디해서 아주 좋음. 번지 답게 패드로 하는데 전투에 전혀 문제가 없음. 마이크 끄고 공방도는데 렙좀 올라가면 다들 알아서 은엄폐 이동 전투 하기 때문에 마커만 찍어도 쾌적함. 강추
AI데미지좀 너프해야될듯 너무아파서 기초장비로 택도없음 방어막도 살짝 딴딴함 몸뚱아리만 따리면 사람보다AI가 더 딴딴함 따른건 최적화 문제인거 같은데 인털 크래시 ㅈㄴ남 따른건 천천히 보완하면 될듯 AI너프좀 시급히 부탁 3인큐가 아님 미션을 깨질못함
해당 게임만의 특색이 굉장히 뚜렷해서 뭔가 미술적인 경험을 한 느낌? 그런데 UI자체는 게임과 잘 어울리지만 개인적으로는 눈이 좀 피로해지는 색상
슬램때는 지나치게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는데 계속 연습했더니 많이 어려운 만큼 몰입감이랑 긴장감이 진짜 컸음 이정도면 꾸준히 해볼만 할 듯
매칭 싫어하는 분들은 절대 하지 마세요. 탄창 세 개 털어도 안 죽는 ai가 두세마리씩 몰려있습니다.
1) 튜토리얼 하나 던져주고 바로 본게임으로 넘어가는데 AI 두 놈하고 개 넓은 필드에서 뭐하라는 거? 2) 로딩화면에 누에나방하고 누에 클로즈업시키는 화면 시1발 진짜 3) 탈출지점이 대체 어디야? 왜 로봇하고 싸워야 하는데? 4) 임무목표는 왜케 지들만 아는 그뭔씹 용어로 떡칠인데? 5) 아무 맥락도 일관성도 없는 원색 떡칠 그래픽 진짜 죽이고 싶음 6) 아이템의 종류, 용도, 사용방법, 등급 등등 모든 요소들이 정식 출시 전에 폴리싱이 충분히 되지 않은 채로 사용자에게 혼란을 안겨주고 있다 7) 이외에도 게임이 전체적으로 너무 불친절하고 "모르면 처맞으면서 배워 새1끼야"라는 의도로 가득한 것 같은데 거기 놀아줄 생각 없음
로딩화면 이미지 인터페이스 캐릭터 모델링 등등 마이너한 건 이해할 수 있음 하지만 신경안쓴게 너무 많음 아이템 아이콘이 똑같은데 효과가 달라서 아이템 하나하나 마우스 올려서 확인해야하고 인터넷 짤 중에 건담갖고 이건 oo야 이건 xx고 이건 aa지 다 똑같은 거 아닌가요? 이래서 뉴비는 하는 짤이 있는데 이 게임은 진짜 아이템 이미지에 외관상 차이가 없어서 이건 oo야 이건 xx고 이건 aa지 다 똑같은 거 아닌가요? 맞아 그래서 우리도 마우스 올려서 하나하나 확인 해 이리 됨 탈콥은 작게 글자라도 있어서 구분이라도 되지... 템을 팔려면 F를 꾹 눌러서 파는데 잡다한 탄약부터 안쓸 템들 하나하나 F꾹으로 팔아야함 그 와중에 템 아이콘이 똑같은데 효과가 달라서 보고 확인하고 팔기 꾹 해야하니 시간이 또 걸림 근데 값어치 높으면 F꾹 시간도 더 늘어남 무기에 낀 파츠를 뺄 때도 F꾹을 해야함 인게임이 아닌 집 창고에서도! 마우스 드래그로 못뺌 일부러 F꾹으로 빼는 시간을 의도했나? 싶기엔 해당 파츠 부위의 다른 아이템을 드래그해서 끼면? 짜잔 하고 바로 기존 게 빠지고 장착이 됨 머리 몸 다리 장비품 정렬도 장착칸은 머리 몸 다리 순으로 있는데 창고, 가방에서 자동정렬되는 순서는 머리 다리 몸임 이런 것 조차 신경안썼다는 얘기가 아닐지... 찝찝하게 죽은 게 2번 있긴 하지만 리플, 신고 기능도 없어서 방법없음 유튭보면 이미 핵 영상도 있던데 서버 슬램 때의 영상이라지만 지금 정식발매 서버가 서버슬램 때 서버 그대로라 핵도 그대로 쓰는 사람이 있겠지 싶음 은신을 사랑하는 번지답게 은신캐한테 당하는 맛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서버 슬램은 참여하지 않고 번지 게임이라고는 데스티니 가디언즈밖에 안 해봤는데 PvPvE라는 자유롭게 선택 가능한 게임이라는 점에서 되게 재밌다. 인게임 미감이나 데스티니 때부터 총 쏘는 그런 것들이 참 취향이라 2시간쯤 플레이를 해보고 계속해야겠다 생각했음...! 번지야 힘내.
게임은 ㅄ같은 ui ux 에 마라톤 개발한다고 데스티니운영 ㅈ같이 한게 화가나다가도 번지가 슈팅은 또 기깔나게 뽑고 게임도 재미있어서 내기분이 ㅈ같아짐 일단 추천을 박아 번지를 살리고 데스티니도 살려야겠음
재미는 보장함 번지가 슈터겜하나는 잘만드는데 아트가 병..이라 그렇지 UI만 좀 고치면 오래할만할듯 재미자체는 압도적 강추
데스티니 시리즈가 여러 운영상 실책에도 10년 넘게 살아남은 이유는 훌륭한 총기액션과 예술적인 그래픽 덕분이겠죠. 그 장점은 마라톤에 그대로 계승되어 있습니다. 손맛 좋은 총쏘기와 아름다운 비주얼을 사랑한다면 이 게임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미소녀 교복 스킨 따위를 팔지 않는 것을 누군가는 쓸데없는 고집이라고 하겠지만, 세계관 몰입을 방해하지 않는 이 곤조는 인정해 줘야 해요 진짜.
장문 주접 잡소리 주의 에이펙스, 배그, 오버워치, 레식 전부 안해보고 데가만 5천시간+ 한 입장에선 겜 자체가 그냥 어려운 감은 있음.... 아니 고스트가 없어서 힐도 내가 직접 해야되고 죽으면 스스로 부활도 안되고 탈출 실패하면 장비도 다 잃는다고 ㄴㅇㄱ 있으나 마나 한 튜토리얼은 사실 별 도윰도 안됬음..^^ 장비 설정하는 거라던가 그냥 머리 깨져가면서 배움.. 데스티니도 그랬지만 불친절한건 번지 종특인듯 대신에 시각적으로는 만족스러움 ui라던가 인게임에서라던가 전체적으로 채도 높고 쨍한 원색 위주로 쓰였는데도 불구하고 미적으로 세련되면서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라서 신기함 그런 색감 별로 안좋아 하는데도 마라톤은 눈이 즐거움 (근데 그런 색감 때문인지? 몇시간 하다보면 눈이 피곤함) 예술작품같은 그래픽의 게임은 요즘 찾아보면 많지만 그런 게임들은 거의 대다수가 퍼즐이나 힐링류라서 뭔가 게임으로서의 즐거움은 느끼기 어려운데 mmo fps류 게임 중에 이렇게까지 미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게임은 내가 알기론 마라톤이 유일함 기업들이랑 연결 구축하는 컷씬 등등 볼때마다 감탄하게 되고.. ㄹㅇ 디자이너들 갈아 만들었겠구나 싶음 세계관이나 캐릭터도 너무 매력적이고.. 양산형 상업 영화마냥 대충 짠 흔한 sf 세계관 절대아님 일단 캐릭터중에 인간이 없어서 좋음ㅋㅋ 죄다 ai임ㅋㅋㅋㅋ 그리고 한글화 완벽한것도 너무 만족스러움. 한국어 더빙 캐스팅을 아직 자세히는 모르는데 일단 익숙한 목소리가 종종 들림ㅋㅋㅋ 막귀이긴 하지만 내가 느끼기엔 데가 한국 성우랑 겹치는 분들 분명 몇명 있음ㅋㅋㅋ (=데가급 초호화 캐스팅일 확률↑↑) 그리고 응급구조사랑 암살자 목소리 넘 좋음😋 번지 아니었으면 이런 세계관, 이런 미감 못 뽑았을거고 난 디럭스에디션 예구 정가주고 샀지만 6만 얼마 하나도 안 아까움 현생이 고되서 데가만큼 몇천시간은 단기간에는? 못 하겠지만 앞으로 꾸준히 열심히 하게될거같음 망하지만 말자
오락의 재미는 극초반이라 판단이 어렵지만 아트 컨셉, 스타일이 상당히 멋짐
아날로그 호러와 SF,스페이스 호러를 결합한듯한 아트 스타일이 미쳤음. 진짜 설득력있게 잘 만듬 그리고 게임플레이도 재밌음. 다만 UI가 불편하고 튜토리얼이 너무 불친절하게 아무것도 안알려주는게 문제
총쏘는게 재밌긴 한데 그게 마라톤이 재밌는게 아니잖아 빵이 맛있어야지!!!!! 그래도 누가 사주면 할듯 ㅇㅇ...
그냥 게임 자체가 딥웹 보는 것 같음 아무리봐도 캐릭터 끔찍하게 생겨서 정도 안가고 캐릭터를 안보려해도 로딩화면, 맵 디자인, 총기 디자인 싹 다 구림 계속 아싸로 살던 고등학생이 스무살 되서 대학생활 인싸처럼 지내보려고 어디 저기 아프리카 부족민 전통 복장을 손수 커스텀으로 아메카지, 고스, 스트릿, 덴디 등등등 무신사 보고 얻은 스타일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기워서 입고 다니는 것 같음 자기 딴에는 쿨하고 멋있고 쩐다고 생각하는데 남이 보기엔 그냥 천쪼가리로 만든 털 빠진 공작새 같음 정이 안간다 도저히
키보드, 마우스 입력장치에 딜레이가 너무 심합니다. 게임을 못할 정도입니다. 게임패드와 키보드, 마우스 전환도 게임패드 > 키보드, 마우스는 잘되지만 이상태에서 다시 게임패드로 전환도 안됩니다. 저는 모니터 4대를 쓰고 있으며 모니터 1대만 연결하고 실행해도 똑같은 문제를 겪었습니다. 레딧에 나와 있는 내용을 모두 시도해 보았지만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해결이 된다면 재구매하겠습니다.
디럭스만 사지마셈 익스 익숙하면 게임은 할만함 4만원에 싸게 즐겨~
게임은 그럭저럭 재밌는데 실시간 동접 박살나는 중. . . 이런 류의 게임은 플레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으냐가 중요한데 냉동곤가 냉장곤가 뭔가 나오기도 전에 망할 삘. 2026 3월 6일 오픈 : 8만5천 2026 3월 6일 저녁 8시 : 3만 1천 ↓
게임플레이는 익스슈터중에서 제일 나은거 같은데 병신같은 요소가 좀 있음
아트,사운드,더빙(퀄은 취향차이지만 한음이라는것에),손맛,개성 등등 익스트렉션류 중에서도 아주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보장함 단 ui,ux는 손볼게 많음
최근 게임 커뮤니티 전반에 퍼진 무지성 혐오의 피해자중 하나 콘코드3니 하이가드2니 별 말이 많은데 실제로 해보면 그만한 평가 절대 안나옴
나방이 아니고 직조벌레야 벌레가 아니고 드론이야 먹방하는게 아니고 너그들 의체 짜는 중이야
엄청 기대했는데 설명도 불 충분해 봇인지 러너인지도 구분이 안가 뻑하면 외국인이랑 매칭 잡혀서 대화도 안 통해 그냥 죽고 전부 다 뺏겨 답답해 뭘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혼자 할 수있는건 없고 몸으로 부딪치면서 알려고 하니 다 뺏겨서 없어 그냥 똥 총 가지고 해야해 난 환불 받을래 너무 기대했나
번지 응원하고 싶어서 친구 선물까지 했는데.. [i]스쿼드 돌리면서 서로 점점 말이 없어지는 어색함을 경험했다 고유명사 남발, 가시성, 시인성, 파밍 뽕맛도 너무너무 부족함[/i]
섀킵빛저빛추운경마라톤 다섯 번 다시는!! 마우스 인풋렉 ㅈㄴ걸려서 시작도 전에 접을뻔함
아이템 생긴거 꼬라지가 이게 최선이었을까 하는 생각이듬 구별이 너무 안됨
친구없으면이제 온라인겜도 못하는건가 ? 같이하실분 친추주세요
이딴 쓰레기게임을 돈 받고 팔고있네 환불함 ㅅㄱ
총 쏘는 맛은 아주 좋고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나 아트워크가 게임성을 일부 견인 할 정도로 끝내줌 다른 온라인 FPS 하다가 지쳐서 왔는데 여긴 같은 팀 미션도 다같이 밀어주고 패작, 핵이 거의 없어서 한판 한판이 기분 좋음 근데 ㅅ1ㅂ 번지 게임 아니랄까봐 서버가 씹창나서 플탐 4시간 동안 게임 입장 중에 3번 튕김... 서버 상태 좀 잘 잡아줬으면 함
아크레이더스의 병신같은 반푼이 상인 시스템을 그대로 뜯어왔고 디비전이 생각나는 엘리트몹의 좆같은 불릿스펀지 그런데 플레이어는 존나게 참피라 뭐 파밍하려고 뛰다보면 시체가 되어있는데다 탈출을 해도 그만큼의 가치창출이 안되다보니 매판 따고 잃고만 반복하다가 상인 무기 재고 다떨어져서 쓰고싶은 무기도 못 씀 번지 그냥 장사 접자 도대체 PvPvE 익스트랙션 슈터에서 보스가 씨발 5분동안 수백발을 쏴도 안 뒤지는건 어떤 새끼가 재밌을거라고 생각하면서 넣은걸까
번지 특유의 게임 스타일이 세계관과 잘 맞아 떨어져서 플레이 감각은 매우 훌륭하지만 일부 UI와 UX 디자인이라던가 로딩 화면 문제(벌레 컷신), 밸런싱이 살짝 기울어진 점이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다. 충분히 개선의 여지가 있기에 일단 추천 박고 출발함.
아트스타일은 호불호가 갈릴듯하지만 총 쏘는 맛은 일품, UI 스타일은 개선이 필요할 것 같네요.
병신같은 UI UX 만 좀 고친다면 다른사람한테 추천할 수 있음. 그전까진 추천못함.
1.그래픽 아트 신기하고 이쁨 2. TTK는 진짜 짧은 편 3. 풀더빙이라 몰입 잘 됨 아쉬운 점은 의체들 커마같은게 없는 수준이라 넘 무쌩김
익스트랙션 슈팅이 해서는 안 되는 실수를 너무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기가 매우 탄탄해서 반등 기회를 잡을만한 번지의 오랜만의 수작 하지만 그간 번지의 개삽질+업보로 미워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음
게임 자체는 정말 재미있음. 탈콥 보다 라이트한정도? 장르이고, 아쉬운 점은 있지만 앞으로 업데이트로 나아질듯
PVE 유저면 취저고 아니면 좀 아쉬울수도? 아직 그럴싸한 보스보단 피통만 드럽게 많은 어썌신류 소규모 보스? 정도가 있는데 PVE 자체는 맛있음 번지라 운영이 잘될진 몰라도 스타트는 낫배드
비록 데스티니는 좆됐지만 마라톤은 길게 잘나갔으면 좋겠어요 제발 시발
건플레이 원툴 +++ 맵, 무기추가 더됐으면하고 UI 는 하다보면 익숙해집니다.
타우세티로 오세요!!!!!!!! 아 재밋어 뉴비 많아짐 좋겟음
못난 게임사를, ──그래도 사랑하겠다···
사람 죽이는 맛에 하는 게임
잼슴 탈콥좋아하면 좋아함
Fun so far
good
재미 있읍니다
UI / UX no....
일단 재밌다 달려 러너
똥냄새 가득
진짜 재미없다.......ㅋㅋㅋ
개꿀잼
갓 겜
재미가 읎다
할만한듯
그놈의 ㅆ발 ㅈ같은 centipede 에러는 여기서까지 기어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ood
딴겜하러가면 생각남
손맛이 역시 번지임...
믿고보는 번지
돈슛!!!!!!!!!!!!!!!!!!!!!!!!!!!!!!!!!!!!!!!!!!!!!!!!!!!!!!!!!!!!!!!!!!!!
재밋어요
마라톤화팅
노잼 환불
왜 재밌지
눈아픔
재밋당
"나방"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롱샷 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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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답게 총쏘는 맛은 좋은데 게임 자체의 재미가 개인적으로 좀 부족한 거 같네요. 익스슈터 장르 자체가 호불호가 갈리다보니 더 그런 듯
저는 사이버펑크2077, 공각기동대를 비롯한 인간의 존재론적 질문과 장대하고 서글픈 감정을 자극하는 sf에 환장하는 사람입니다. 출시 전부터 러브데스로봇 히바로의 감독을 맡은 알베르토 미엘고의 시네마틱 트레일러는 저를 이 세계에 완전 빠지게 했습니다. 호불호의 평가 중에는 아트가 굉장히 말이 많습니다만, 번지의 아트 디렉터들을 불태워 창조한 매력적인 세계관은 저에게는 요새 몇 년간 느껴본 적이 없던 강렬한 예술적 자극으로 가슴 뛰게 했습니다. 거기에 더해 건파이트와 탈출이 근본적으로 정말 재밌고요. 오늘도 제 정신을 업로드한 의체를 타우 세티IV에 전송시켜 Run하기 위해, 퇴근을 기다립니다.. ESCAPE WILL MAKE ME GOD
묵직한 사격감과 데스티니식 에임어시가 들어있어서 쏘는맛은 나쁘지않다. 총소리 또한 풍부하게 느껴졌으며 전투자체는 만족했음. 그저 디자인적 호불호가 갈릴뿐이지 캐주얼함은 확실히 있다. 팩션마다 다른 퀘스트 성격때문에 같은 맵을 들어가도 목적성 때문에 반복적인 일을 한다는 피로도는 없었다 빛 효과만 좀 어찌 줄여서 플레이하고싶다. 빛 번짐 + 안개효과 때문에 눈이 너무 피로하다. QHD DLSS4.5 프리셋 M 밸런스 기준 최고 90~95정도 나오며 교전 시 불편할 수준의 프레임 드랍은 없었음. 데스티니 팬으로서 데가 유기하고 만들었는데 이정도면 부족는 억까고, 그보다는 아쉬움만 좀 남는다.
캐릭 생긴거랑 맵 분위기 밝기가 문제인데 게임 자체는 재미있음 다인큐가 유리하고 매칭 트리오 보단 솔로큐추천, 트리오 돌리더라도 소통 안되면 바로 버릴 생각하는게 맘 편함 *특정 지역에서 눈이 부실정도로 밝은곳있음 *특정 아이템, 파츠 구분 없음 같은 카테고리아이템은 다 똑같이 생김 "퀘스트 고유명사 남발 진짜 최소한의 설명만 있음 부가설명있으면 좋겟음 *그리고 맵 버그 너무많음 핑 안찍히는버그, 목표 안뜨는버그, 완전사망후 부활시 맵에 부활한 사람 위치 안보임등
나쁘진 않음 게임 자체는 하지만 게임 만들어진 뒷배경 (번지가 데가 관련 인원 대거 이 겜에 투입), UI 등 생각하면 개 빡치네 ㅗㅗㅗㅗㅗㅗ
솔큐만 돌리고 있어서 그런가 못 먹을 맛은 아닌데, 이거 다 하는 맛이 없음
2시간 일떄 환불 받았어야 했는데 조금만 더 해볼까 한건데 너희는 하지마라 ui ux 이거 사람이 만든거냐
재미있는데 익슈로써 파밍 재미가 있다기 보단 APEX 처럼 난전 하는게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그 완벽한 한판을 위해 우린 패지를 줍습니다.
진짜 순수재미 goat, 콩코드꼴은 절대 안날듯? 그냥 게임 자체가 재밌어요. 총쏘는게 너무 재밌어서 일부러 교전찾아다닐정도입니다. 출시전에 별로다라는 평이 많았는데 정작 출시하니깐 그 반대네요 ㅋㅋ
똥인지 된장인지 안 찍어봐도 안다지만 그냥 찍어먹어봤습니다. 잘 운영되던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버리고 나온게 이 마라톤임을 생각하면 그닥... 반갑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데스티니 가디언즈 운영이 몇개월 전부터 너무 대놓고 '우리 이 게임 갖다버리고 새로운 게임할게.' 라는 느낌이라 저를 비롯한 많은 수호자분들의 시점이 좋지 않았는데 그 생각 때문인지 게임하는 내내 그 생각만 나네요. 솔직히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번지가 PVE위주로 잘 만들기도 하고 많은 유저들이 PVP보다는 PVE를 바랬는데 차라리 이런 게임을 PVE느낌으로 내줬다면 더 괜찮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솔직히 난이도가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로 낮은 난이도에서도 매우 빡센 편이며, AI 잡몹들만 있는 것이 아닌 다른 플레이어도 있다보니 저는 괜찮았으나 다른 유저분들이 하기엔 입문 난이도도, 재미도 반감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게임은 '재밌었다기보다는 할만했습니다.' 정도로 정리되겠네요. 솔직히 지금 처음 시작했기에 재밌었을뿐 계속 하다보면 '재미가 있을까...?' 라고 생각들 것 같습니다. 로딩도 솔직히 다른 것처럼 로딩화면에서 뭐 있는 것도 아닌 그냥 검은 화면으로 몇 분동안 보고 있어야하고, 초창기 데스티니 가디언즈 급 튜토리얼이랄까 그런 것들이 부실하다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못 본 걸 수도 있구요. 이 점에선 제가 못 찾은거라면 죄송합니다.) 만약 이 게임이 PVP가 아닌, 데스티니 가디언즈처럼 PVE가 주, PVP는 오시리스의 시험이나 경쟁처럼 선택적으로 나왔다면 더욱 재밌지 않았을까라는 생각, 그리고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저렇게 내팽겨두지 않고 어느정도라도 관리해줬으면 이렇게까지는 여러 커뮤니티 같은 곳에서 비판을 안 듣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 솔직히 너무 늦게 나와 이와 비슷한 느낌인 게임이 꽤나 많이 나와 굳이 이 게임이 그 게임들을 재쳐두고 해야할까? 라는 생각 등등이 듭니다. 가격면에서 보면 요즘 게임들에 비해 한화 44,800원 정도면 비싸지 않고 싸지도 않은 적당한 가격대이지만, 솔직히 말하면 탑의 수호자들 입장에선 반값, 아니 무료로 풀려도 괘씸해서 하기 싫다라는 말이 종종 나오고 있네요. 기존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수호자들을 버리고 만든 게임이니 만큼, 이 악감정만큼은 없앨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게임 만드느라 고생하셨고, 만약 이 게임이 흥하더라도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버렸던 것처럼 새 게임 제작하겠다고 잘된 게임 운영을 유저들입장에서 포기했다 느낌이 안 들게끔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장비에 가치를 부여하는 방법을 아는 게임사입니다. 파밍해서 탈출하는 긴장감에 단계적인 레벨링, 스토리와 사운드, 아트 디자인까지 흠잡을 것이 없습니다. 다만 단점으로는 불편한 UI, 지금의 엔드 컨텐츠를 불편함 없이 진행하려면 파티를 결성해야 하는 것이 있겠네요. 인게임에서의 전투는 지금까지 존재했던 게임에서 겪어보지 못한 치밀한 밸런스를 보여줍니다. 설마 개발진이 매일 인게임 전투 테스트만 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요.
재밌는데 친구랑 해야할꺼 같음 아크레이더스처럼 같이 pve하는 느낌이 아니라서
퀘스트하는데 방문이 잠겼어요. 내 체력은 절반도 없어요. 체력팩과 쉴드팩도 없어요. 나가고 싶어요. UESC가 제게 다가와요. 칼로 약한 애들은 처리했어요. UESC 방패병이 다가와요. 나는 그렇게 속절없이 죽어요. 다음에는 더 든든하게 와야겠어요. ----------------------------------------- 더 러프하게 갔는데 손에 연막탄이 있어서 그걸로 시간 떼우면서 버텼어요. 연막탄은 신이예요. 우리 모두 양손에 신을 들고 다녀요. 그렇다면, 이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버 슬램 기간부터 정식 오픈까지 총 40시간 가까이 '마라톤'에 푹 빠져 살고 있는 한 유저입니다. 이 게임의 진가를 더 많은 한국 유저분들과 나누고 싶어 정성스럽게 리뷰를 남깁니다. 1. 초반을 넘어서면 시작되는 '미친 중독성' 솔직히 말씀드리면, 게임 초반에는 시스템이 생소해서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딱 그 시기만 지나보세요. 시스템을 이해하고 게임의 흐름을 타기 시작하는 순간, 하면 할수록 중독성이 정말 미쳤다는 걸 몸소 느끼게 되실 겁니다. 저 역시 하면 할수록 점점 더 깊게 빠져들고 있습니다. 2. 1인칭 시점이 주는 극강의 몰입감 마라톤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1인칭 시점에서 오는 압도적인 긴장감입니다. 전장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현장감 덕분에 매 순간 손에 땀을 쥐게 되며, 이는 다른 게임들이 줄 수 없는 마라톤만의 독보적인 재미입니다. 3. '갓겜'으로의 무궁무진한 잠재력 지금도 충분히 훌륭하지만, 앞으로 지속적이고 잦은 업데이트가 뒷받침된다면 정말 대체 불가능한 ‘갓겜’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벌써부터 이 게임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게 된 팬으로서, 더 많은 한국 유저분들이 이 짜릿함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40시간 가까이 전장을 누비며 느낀 점은, 제가 벌써 이 '마라톤'이라는 게임을 진심으로 아끼고 깊게 사랑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이 중독성과 1인칭 시점의 몰입감은 정말 대체 불가능한 경험이었어요. 앞으로 제작진의 꾸준한 업데이트만 더해진다면 분명 최고의 '갓겜'으로 거듭날 거라 확신합니다. 더 많은 한국 유저분들이 이 매력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즐겁게 마라톤 플레이하세요!
이이 뭐랄까요... 분명히 맛은 있는대 이게 음식점 간판이 좀 그런 그런느낌
재밌음 기어피어는 보라정도부터 생기는듯 그 아래등급은 게임숙련도가 올라갈수록 복구속도가 빨라져서 그것도 장점 거지상태가 길지않아서 도파민이 안끊김
서버슬램 35시간, 본판 40시간 후기 쉴드 못치는 단점) 일단 어느정도 장비가 갖춰지기 전까지 친구 없으면 매우 빡셈. 듀오 할 사람이라도 있어야 할만함. 나방+에벌레 로딩화면 <-- 40시간 해도 이거 나오면 그냥 알트탭 누름. 적응 안됨 UI/UX <-- 적응이 안 되는건 아닌데 그래도 불편한 건 맞음. 모든 아이템 아이콘으로 구별 불가능해서 매번 커서 올려서 읽어봐야 하고, 땅에 떨어진 총 파츠가 필요하면 내 총 버리고 다른 총 줍고 키 꾹 눌러서 파츠 떼고 다시 내 총 줍고 파츠 끌어다 붙여야 함. 템 여러개 겹쳐서 떨어져 있으면 찾는데만 한세월 걸림. 쉴드 가능한 단점) AI 난이도 <-- 후원키트 끼고 보이는 애들 다 잡으려고 대가리 박으면 불합리하게 느껴지는게 당연함. 게임에 익숙해지고 장비가 갖춰질수록 쉬워짐. 아트스타일 <-- 불호인 경우에는 타협이 불가능한 부분이긴 한듯. 개인적으론 극호였음 스태미나 시스템 <-- 애초에 계속 뛰어다니도록 만들어진 게임이 아님. 팩션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스태미나 총량과 쿨다운 시간, 슬라이딩에 요구되는 스태미나 용량 등을 개선할 수 있음. 개발사가 번지 <-- 마라톤 망하면 진짜 망하는 회사임. 최근 몇년간 데스티니보단 나은 운영을 기대할 만함. 장점) 게임 자체의 완성도가 굉장히 높음. 파면 팔수록 뭐가 나옴. 모션, 레벨 디자인, 분위기 등등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만듦새. 캐릭별, 무기별 밸런스도 괜찮은 편. 완성도 높은 맵디자인과 방향감 확실한 인게임 사운드가 잘 어우러져서 PvP가 상당히 재밌음. 교전 이기고 가방 꽉꽉 채워서 탈출 한번 해보는 순간 못 헤어나옴. 총평 데스티니 6천시간 이후 번지와는 이별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찍먹만 해보자고 깔았던 서버슬램이 너무 재밌어서 본겜까지 구매하고 재밌게 하고 있음. 어느정도 찐빠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방금 나온 게임이니 다양한 개선점을 기대해 볼 만함. 3월 말에 나올 경쟁전이 게임의 미래를 결정할 지점이 될 것 같은데, 일단 지금 상태는 상당히 괜찮음.
플레이자체는 재미있는 편. 취향탈 수 있는 괴랄한 디자인과 그지같은 ui, 가독성떨어지는 아이템등 단점들도 있음. 근데 제일 중요한 문제는 따로 있는데 pve가 파밍의 메리트가 없고 ai와 전투시에 소모되는 자원과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에 직접 파밍은 고사하고 존버하거나 남들 싸우는거 보고 뒤통수에 칼만 꽂는 플레이가 사실상 강제되는 수준임. 세력오픈 및 레벨업에 필요한 퀘스트 자체는 난이도가 낮지만 오브젝트구분이 아예 안되는 수준이라 찾는데 한세월이 걸리고, 거기에 피통만 큰 떡장갑ai때문에 주변 정리하는것에도 너무 많은 자원과 시간이 들어감. 심지어 그 짓거릴 탈출전까지 한번에 여기저기 쏘다니면서 세번씩이나 해야 하는데 중간에 플레이어라도 만난다면 퀘를 깰 가망이 없음. 분명 나쁘지 않은 게임인데 전반적으로 모든 부분에서 밸런스가 엉망이라 이후에 패치되는 내용을 보고 다시 시작하던지 해야할것 같음.
하루 지날 때 마다 사람이 계속 빠지는게 보임 ㅋㅋㅋㅋ 할거면 지금 사서 해야지 시즌2 부터는 사람 없을거임
좋아하는 게임사가 말아준 익스슈 원래 이 장르는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넘 하드해서) 마라톤은 장벽을 비교적 낮게 설정했음에도 장르의 특징을 잘 살려서 즐겁게 하고 있다 아트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나는 극호임. 왜냐면 원래 먹던 맛이라서... 눈도 즐겁고 파밍하는 맛도 있고 교전도 재밌다
개인적으로 모든 면에서 아크레이더스보다 못하다고 생각이 듬 개같은 ui, 개같은 배낭 자동정렬 등 그래도 3인칭이 아니라는 점은 좋았음 만약 아크레이더스 나오기 전에 출시했다면 이 겜 오래하긴 했을 것 같음
사펑 쳐돌이라서 괴랄한 비주얼 감당할 수 있으면 꽤 할만함
콘코드가 아니다. 콘코드가 꿈꾸던 게임
사이버펑크 좋아하면 아트는 취향에 맞을듯
45000내고 할만한 게임은 아님!!!! 일단 묵혀놨다 할인할때 사셈
이게 왜 도대체 매우 긍정적인지 1도 이해안됨
재미있는데 이게 참... UI 좀만 고치면..
아진짜애매하다....아진짜애매한데....아...쓰읍....왤케애매하지....
얘들아찍먹해라 ㅜ 니들없음겜망해
저 로딩창에 나방 좀 치워라
재밌을거같은데 같이할사람이없음
this game is going to completely ruin my life!!!!!@!!@!
탈콥에 데스티니를 싸서 드셔보세요
나방 좀 제발 치워주세요
나방 치우세요
바즈 따라오너라
FPS를 못한다면 축하한다. 당신은 마라톤을 200% 즐길 수 있는 선택 받은 사람이다. 남들은 말한다, 계속 이기고 또 이기고 많이 많이 먹어서 탈출한다면 재밌을 것이라고 하지만 착각이다, 많이 먹고 계속 이긴다면 단조로움에 금방 만족감을 얻고 질려버릴 것이다 수 많은 FPS 고인물들은 안 해본 FPS 게임이 없을 정도로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닌다, 그렇기에 뉴비는 죽고 스트레스 받고 찾아보고 잘하고 싶고 그러니까 더 열심히 하게 된다. 마라톤은 그런 뉴비에게 친절한 게임이다, 그런 뉴비는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는 사실 적당히 못할 때 가장 재밌는 장르이기 때문이다. 게임 세상 속에서 틀림 없는 약자이기 때문에 언제 죽을지 모르는 긴장감과 스트레스, 비밀스러운 지역들 그리고 어쩌다가 얻은 보물 > 만약 자신이 고수라면? 파밍 > 교전 > 승리 > 탈출 (단조로움의 극치) 뉴비니까 비로서 오래 즐길 수 있는 참 맛이 틀림 없다. 못하니까 더 재밌는 것이다.
재미는 있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은 재미임. 그래서 이 게임을 데스티니를 거의 유기하고 개발할 가치가 있었나? 음.. 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막 너무너무 재밌어서 미칠거같지는 않은데 계속 생각남...고양이응가냄새처럼 구수한 된장으로 만든 예술충 힙스터 총겜
마라톤의 가장 아쉬운 점은 이 게임을 이대로 버리기엔 UI, UX 정도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퀄리티도 꽤 괜찮고 상당히 재미있다는 점임. 게임 루프도 잘 짜여진 편이고, 건플레이는 아쉬울 게 없는 퀄리티에 게임 호흡도 적당하며 사운드는 이 정도면 최고로 잘뽑혔다 생각함 다만 회사를 둘러싼 상황을 고려하면 타겟 선택이 애초에 잘못 됐음 PVP 중심의 익스트랙션 장르, 아트 디자인, RPG에 가까운 성장 디자인과 PVE 요소 등등 처음 마주할 때 부터 호불호가 갈릴만한 부분이 너무 많았고, 개발사와 모회사를 향한 인식은 이런 호불호에 기름을 붓는 격이었음 특히 정치적 올바름(PC) 관련 요소는 막상 게임을 해보면 전혀 보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첫 인상 만으로 콘코드를 들먹일 정도로 소위 겜안분들이 많이 꼬이는 판임 마라톤이 똥겜이냐를 따지면 그건 확실히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음. 다만 호불호가 갈릴 부분이 너무 많다 생각함. 어쨌든 게임 자체는 추천함. 커뮤니티를 찾아가던 누군가와 돕고 도우며 극복하던 초반 진행의 불친절함과 호불호 요소들을 극복한다면 시도해 볼 만한 잘 만든 재밌는 게임임
재미있는데 너무 저평가 당하는거같다 파밍할 생각 보다는 탈출하는 에펙이라고 생각하면 잘만든 게임
50년 전통 국밥집에서 신메뉴를 냈는데 약간 마라로제순댓국임 처음엔 아 씨발 이게 뭐임 했는데 한 두 스푼 떠먹어보니 약간 간이 슴슴하긴 한데 먹을만함 좀만 간하면 될 거 같아서 간을 더 하려고 하니 원래 그런 맛으로 먹는거라고 가게에서 소금을 안줌
그냥 진짜 너무 재밌다. 타르코프 처음 해봤을 때 그 인생 갈리는 재미를 몇 년 만에 다시 느껴 보는건지 모르겠음. 현생을 위해서라도 이젠 슬슬 자제 좀 해야겠다. 타르코프는 폐지 줍는 도파민은 익슈 장르의 정점인 대신, 건파이트 매커니즘이 타 fps랑 달라서 내 실력의 1/10도 못 내는게 아쉬웠는데 여긴 폐지 도파민은 3점 정도인 대신에 건파이트 하나 만큼은 진짜 10점에 10점 만점 그 자체임. 교전이 피로하지가 않고 그냥 너무 신남. 기어피어를 줄이고 적극적으로 교전에 밀어넣으려는 각종 시스템(무료 후원킷 무한제공, 쿨타임 없는 룩(=스캐브))까지 어우러져서 전체적으로 게임이 늘어지거나 지루할 틈이 없음. 물론 UI/UX나 아트 호불호 이슈는 시즌 1 중에 어느정도 개선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임. 본인은 그 호불호 갈리는 아트와 디자인이 취향 호에 직격으로 들어와서 하는거지만... 직관성과 편의성 떨어지는 UI만큼은 향후 반등을 위해서라도 최우선 개선과제라고 생각함. 게임이 나오기 전부터 형광색의 기괴한 아트 디자인덕에 콩코드3라느니, PC 이슈랑은 게임내외로 일절 관련이 없는데 성중립 슈터라느니, 앜레 끌고와서 밑도 끝도 없이 내려치기 등등 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밈 앵무새마냥 게임과 연관없는, 정말 말도 안 되는 비난과 조롱을 너무 심하게 하고 있는게 당황스럽고 아쉬움. 이만큼 이 게임이 반드시 실패하고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많은 게임은 정말 처음임. 익슈 장르에 흥미를 못 느끼는 사람이면 모르겠지만, 재미를 아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찍먹해봐서 나쁠거 없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괜히 직접 구매해서 해 본 사람들이 매우긍정적 평가를 남긴게 아님. 여러모로 근래 나온 익슈 장르 중에선 완성도는 현재 좀 떨어져도 근본적인 재미는 가장 제대로 가지지 않았나 싶음.
그냥 번지 모르고 해서 재미있었음 3인큐도 재미있고 솔로도 재미있고 다만 기믹을 알아야 파밍 하는 구조 + 그걸 받아먹으려는 하이에나 이런 상황을 좀 즐겨야 됨 근데 UI UX 팀은 단체로 약빤거 같음 특히 그놈의 F꾹은 씨벌
장점: 꿀잼, 아트 퀄리티랑 스타일이 미쳤음, 환경 사운드 좋음, 최적화 좋음, 환경 상호작용 및 피직스 좋음, 총기 타격감 평타 이상, 코덱스에서 세계관 관련된 문서들도 한글화 엄청 잘 되어 있어서 읽는 재미 쏠쏠함 단점: 대기실 UI 불편함, 총기 사운드 아쉬움, 파쿠르 모션이 매끄럽지 않음, 탄약 개비쌈, 수류탄 빠른 교체 없음, 유저간 거래소 없음. 솔로는 봇 잡기도 상당히 빡세서 잠입 플레이나 저격 추천. 긴장감은 솔로, 전투의 재미는 스쿼드가 더 좋은듯, 지역 선택 후 팀원 보충 클릭하면 솔로모드 전환 가능-> 솔로끼리 매칭
난해합니다.. 저랑은 안맞네요 익스트랙션 장르 특유의 파밍이 좋은가. 그것도아닌거같고 그렇다고 교전이 재밌는가 그건 또 아닌거같고 아이템의 직관성도 굉장히 별로같구요 로딩화면은 한두가지로 기괴한걸 반짝거리게해서 광과민증 걸릴거같고.. 아무래도 힘드네요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가 늘어간다 특히 냉동보관소에서 뇌절 해버리네 맵이 미로인데 연습하려면 5000원 때려박고 배워야한다(탈콥도 맵연습은 할수있게 해줬다) 이넘들이 데스티니 때도 그랬지만 이게임도 협동위주다 친구없으면 하지마라인듯 pve 모드 나오기 전까진 안할란다
The progression system and the gun fights are so good that I hope this game goes well. Great job Bungie
나는 타르코프를 1700시간을하고 에이펙스를 900시간 한 유저이다 그렇다 난 구수한 똥맛을 좋아하는 인간이다 타우세티 행성으로 떠나자
최고의 아트웍(저작권 문제 제외) 바이오펑크의 아찔한 분위기 깊이가 있는 세계관 게임성은 잘 모르겠고 위 3개로 만족
혹시 나 힙스터인가...? 같은 생각을 하거나 내가 힙스터라면 이 게임은 꼭 하세요 진심으로 하는 말임
알베르토 미엘고 감독의 시네마틱 트레일러는 적어도 내 관심을 사로잡기에는 충분했다. 마라톤 특유의 기묘한 분위기와 아트 디렉션은 다른 FPS 게임에선 찾아볼 수 있는 독특함을 선사한다. 팩션 시스템 이면에 있는 각 기업별 스토리나 컷씬도 꽤나 예술적이라 할 수 있겠다. 데가에서 먹어본 맛에 이전에 맛보지 못한 향신료를 첨가한 느낌이다. 건플레이의 타격감도 뛰어나고 전반적으로 게임이 주는 긴장감도 크게 스트레스를 주지않는 즐거운 선에서 머문다. 다만 과열 시스템 때문에 게임의 템포가 느려진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이다. 에이펙스와 유사하게 적군이 어나더를 오는 상황에서 이동기를 활용해 탈출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짧은 교전들이 박진감 넘치게 진행되어 즐기기에는 충분하다. 가독성이 떨어지는 UI와 4만원이라는 가격이 다소 흠이라면 흠이겠지만 취향에만 맞는다면 재밌게 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 부디 장수하기를!
총도 없고 살인 로봇 없는 한국에서 태어나서 다행이다. 몇 번이나 죽었는지 모르겠다. 제 가방 털어가신 분들께 거지 가방 들고 다녀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난 병X이다
게임이 취향에 맞는다면 너무 너무 재미있음 대신 본인이 pc 페미 성 중립성 이런 거에 예민하고 눈깔 뒤집히면 이 게임은 뭘 해도 답이 없음 그냥 욕하고 지나가 셈 그런 거 신경 1도 안 쓴다 총 겜 교전 자신 있다 fps 좋아한다 익스트랙션 좋아한다 ㄱ
최적화 좋고 디자인도 좋고 총 쏘는것도 맘에드는데 핑 시스템이랑 랜덤큐 매칭시 장비 가치에 따른 매칭좀 제대로 만들어주세요
재미는 있는데 솔직히 추천은 못하겠다.. [i]아래 리뷰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해봐도 의미가 그렇게 퇴색되지 않는 선으로 수정하여 작성했습니다.[/i] --- 서버슬램 30렙까지 달리고 현재 레벨 26임 대부분 엑박으로 하는데 pc로도 플레이 할 경우가 생길 것 같아 스팀으로도 구매 데스티니를 오래 했었어서 게임은 재밌음. (데스티니1때부터 지금까지 966시간) 데스티니는 진짜 총만쏴도 재미있는 게임이었는데 이 게임도 역시나 총맛 하나는 죽여줌. 하지만 익스트렉션 루트 슈터를 만들었지만 장르적으로 봤을때는 아쉬운점이 많이보임. 나는 재밌고 앞으로 계속 할 생각이지만, 솔직히 다른사람한테 추천은 못하겠다. 좋은점 1. 슈팅감 : 좋음. 총쏘는게 맛있음. 2. 아트 : 엄청 특이함 나는 호임 3. 밸런스 : 나는 밸런스 잘 짜여져있다고 생각함. 샷건 너무쎄네 하는사람들 보이는데 더블배럴이라 2발 못맞추면 엄청나게 큰 빈틈을 보이게 된다. 그리고 이 총에 쓰이는 탄약은 Mips 탄약인데 이 탄약은 원래 강력한 총기에 쓰인다. 그리고 샷건 개비쌈. 죽으면 그만큼 손해도 크다. 딱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다. 그리고 ai 불렛스폰지 얘기도 있던데 데스티니때도 이 정도긴 했음. 데스티니나 마라톤이나 스킬 막 쓰고 점프 막하고 하니까 자기가 히어로같지, 근데 총알 3방에 빈사되는게 번지게임임. 겉모양은 히어로물 같은데 본질은 총게임이라는것임. 교전하기전에 엄폐물 위치 확인하고 어떻게 이동해야할지 미리 생각하고 들어가야 함. 매칭 잡히는 애들만 봐도 ai한테 걍 처눕는 애들 모두 무료 서포트 킷 들고 핵앤 슬래시마냥 점프 존나하면서 총질하면서 개돌하다가 눕는애들밖에 없었음. 배틀필드를 봐바 총알 5방맞아도 살아있냐? 4. 배경 및 레벨디자인 : 데스티니 부터 레벨디자인은 좋기로 유명했다. 이 게임에도 기대를 해봣는데 이해안되는 레벨디자인은 딱히 없었던것같다. 나는 데스티니 특유의 "길이 하나밖에 없지만 왠지 침투하는듯한 느낌이 드는 레벨디자인 과 구성"이 마음에 들었는데, 마라톤은 그 길을 여러가지로 접근할 수 있게 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메인 통로도 있고, 근접 및 슬라이딩으로 부술 수 있는 개구멍 같은게 있는데 이런 구멍때문에 pvp든 pve는 여러가지 변수를 만들 수 있는게 재미있는 요소다. 5. 기대되는 컨텐츠 : 누구는 게임이 불친절하다고 하지만 나는 탐험의 재미라고 생각한다. 데스티니때도 알수없는 소리가 현상이 일어나는데 어느 하나 그냥 일어나는 일이 없었고 그 일은 반드시 어떤 이벤트라던지 어떤 활동이 벌어졌다. 그렇게 공략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 탐험하는 재미가 있었다. 서버 슬램때도 봉쇄 라는 알 수 없는 컨텐츠가 있었고, 각종 알 수 없는 활동들이 있었다. 그런 활동을 탐험하는 재미를 데스티니 하면서도 이 게임에 기대를 걸었는데 그런 활동도 존재하고, 또 앞으로 열릴 냉동보관소에도 그런 요소가 많이 있을거로 기대되 그런것들이 기대되는 점이다. 개선되야할점(근데 개선 안될것같음) 1. ui / ux : 레딧에 올라온 유머중에 임플란트 티어표를 작성하는데 모두가 똑같은 아이콘이여서 웃겼다. 임플란트, 코어 등 옵션이 하나하나 다 다른데 아이콘은 전부 같아서 아이콘만 보고는 뭐가 뭔지 전혀 알 수가 없다. 그렇다면 이걸 어떻게 구분하게 할지 사실 나는 잘 모르겠긴한데 문제가 되는 부분이긴하다. 총기 모딩도 마찬가지.. 대부분의 아이템이 마우스를 가져다 대야 그제야 뭔지 알 수 있다... 데스티니는 퍽마다 아이콘을 만들었는데 적어도 그런거라도 있어야하지않을까 싶기도 하다. 2. 게임패드 파밍 ux : 데스티니때부터 컨트롤러 유저에게 마우스커서 대신 사용하라고 커서를 하나 주어줬는데 그걸 그대로 이 게임에 가져왔다. 문제는 이 게임은 레이드에서 빠른파밍이 중요한 게임인데 속도 조절도 못하는 느려 터진 커서때문에 키보드 마우스 유저에게 다 뺏긴다는것이다. 이제 요령이 생겨서 일단 가방에 넣고 나서 혼자서 템정리는 하는데, 내 가방이 다 차면 또 문제다. 느려터진 커서로 내 가방에 있는아이템으로 커서를 옮긴다음 버리고 다시 획득하려는 아이템으로 커서를 옮기고... 이거 너무 빡치는데 서버슬램부터 이런 상태였는데 구매가 심히 고민될 정도였다. 뭐 결국 샀지만.. 3. 총기 부착물 및 장착 가능한 아이템 파밍 관련 : 이 부분은 탈출 루트 슈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다. 이 게임은 총은 프레임에 불과하고 총기에 부착된 부착물에 의해 총기 등급이 결정된다. 그래서 파밍할때 마음에 들지 않는 총이 나왔지만 총기에 붙은 부착물이 등급이 높은 부착물이라서 그것만 떼가고 싶을때가 있는데 이게 한번에 되지 않는다. 그걸 하려면 일단 내 총을 버려야하고, 그 총을 장착한 후 부착물을 다 분리하고 다시 내 총을 먹고... 이거 하다가 내총을 아군한테 뺏김. 코어를 장착할때도 마찬가지다. 코어가 두개인데 무조건 첫번째 코어에만 장착되다보니 두번째 코어랑 바꾸고싶은데 그거랑 바꿀 수 없고, 현재 장착한 장비와 비교 버튼도 없다. 그래서 지금 장착한 코어 및 임플란트가 어떤 기능인지 보려면 또 느려터진 커서로 그 아이템에 가져다 대고 뭔 옵션인지 확인하고 다시 교체하려는 아이템으로 가서 그걸 트리거로 집은다음 다시 교체하려는 슬롯에다가 드롭해야한다 이 과정을 적으면서도 개빡치네 4. 타르코프와 비교했을때 잡템들과의 유기성이 부족함 타르코프는 필요없는 잡템이 하나도없다. 모든 잡템은 제작에 쓰이거나 교환에 쓰이거나 어딘가에 쓸모가 있어서 만약 필요한 교환 아이템이나 제작 아이템이 있다면 특정 아이템을 공략해서 파밍을 한다던지, 또는 파밍하다가 특정 아이템이 나오면 "오 이거 그거 할때 사용할 수 있겠다" 와 같은 파밍의 재미가 있다. 파밍으로 나오는 아이템이 랜덤이라 할지라도 목적을 가지게 한다는거다. 그렇기 때문에 플리마켓에서도 각 아이템의 가치가 형성된다. 타르코프는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잘 만든 게임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 그런 유기성이 부족하다. 비교를 너무 잘한 게임이랑 비교해서 좀 그렇긴 하지만, 일단 이해가 안되는건 교횐 아이템이 시간제 로테이션으로 바뀌는 점과 교환으로 바꿔먹는 재료도 랜덤으로 결정되게 한 점이다. 이는 무언가를 얻을때 "오 이거 그거랑 바꿔먹을 수 있겠네" 같은 파밍의 재미를 저해시키고 파밍의 의미를 퇴색되게 만든다. 업그레이드에 사용되는 아이템은 고정이지만 결이 있고 대부분 단순하다. 이것만으로는 타르코프에서 느낄 수 있는 파밍의 재미를 느낄 수 없다. 총평 교전과 건플레이는 재밌다. 레벨 디자인도 재미있게 잘 짜여있고 좋은 부분도 많다. 하지만 장르가 익스트렉션 루트슈터인데 극한의 익스트렉션 루트슈터의 재미를 끌어내기위해선 뭔가 아쉬운점이 있다. 긍정적인건 "게임이 완전 틀려먹어서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모르겠어" 같은 수준은 아니고 내가 말한 부분은 살짝만 수정하면 되는 부분들이라 생각한다. 그것만 수정한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같지만 얼리엑세스도 아니고 우리는 가능성을 보고 게임을 사기보단 현재의 상태로 구매를 고려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번지는 이런 사소한거 하나도 안고치기로 유명한 똥고집이기 때문에.. --- 그런데 그런 번지가 웬일인지 매주 패치를 진행하고있고 매 패치마다 정말 필요했던 패치들을 골라서 잘 해주고있다. 만약 이런 행보라면 추천으로 바뀔수도.. 일단 상황보고 나중에 평가 업데이트 할 예정
데스티니 처럼 pve가 기본이었으면 누구나 플레이 하기 좋았을 텐데 pvpve가 기본이니 플레이 하기가 어렵고 힘들다 게임은 엄청 잘 만들었지만 이런 부분이 신규 유입을 차단하고 동접자 수를 줄인 원인이기도 하지 않았을까.. 라고 하기엔 아크 레이더스는 잘나가는데 어쨋거나 3시간 정도 플레이 했지만 어려워서 환불함 나중에 할인을 하거나 완벽한 솔로가 가능해지면 그떄 뭐 다시 해보던가 그렇게 해볼 생각
고칠게 한두가지가 아님 1.병신같은 UI 2.병신같은 대기화면 3.각 파츠마다 어디무기에 들어가는지 구분안됌 4.각 파츠마다 옵션이 어떻게 달려있는지 해당무기를 장착하고 있지않으면 확인 안됌 5.루팅할때 무기에 달린파츠를 뺄려면 내 무기를 하나 버리고 F키 꾹눌러서 4개를 빼야하는데 무려 10초정도가 걸림 6.파츠하나 낄때는 드래그 가능한데 뺄때는 F 프레스 하고있어야함.드래그 안됌 7.지들이 피카소 인거마냥 예술병 걸려서 애들 생긴꼬라지가 개창렬임 8.팀원 봇 적 구분 안됌,한번씩 아군표시가 안보여서 오사로 아군갈기는 경우가 생김. 9.상대가 코앞 5미터까지 왓는데도 발소리가 안들리는 경우도 허다함. 10.파츠들이 개성이없음.존엄말고는 개성같은거 없어서 세팅하는게 한정적 11.금고 용량 진짜 악질로 작게 만들어놔서 강제로 소모를 하게만듬. 12.처음시작하면 이게 무슨아이템인지 진짜 구분이 하나도 안됌 13.보호막(실드)는 그냥 일정레벨이하는 사지도 못함 14.저격무기 밸런스가 개판임.저격총이라면서 실상 쏴보면 다 DMR임.얘들은 마크드맨을모르는건가? 15.각 의체마다의 고유핵이 밸런스가 안맞음.누구는 희귀가 더좋은데 누구는 강화가 더좋음. 16.힐템 총알값이 초반에 괴뢀하게 비쌈.무료 후원키트 쓰라고 하는거 같은데 그거만 쓰게 만들면 재미가잇나? 17.가방도 일정 레벨이하는 사지도 못함. 18.얘들은 RPM이 무슨뜻인지 모르나봄.RPM수치랑 실상 인게임 파이어랑 다른총들이 있음. 19.쉴드의 효율 수치가 어느정도 되나 설명없음 20.무기상세 설명에 누락된 정보가 많음. 21.처음에 무기만 보고 적힌 성능을 믿으면 안됌.상세 설명까지 들어가야지 진짜 이총의 데미지를 확인가능함. 22.근접 공격이 말도 안되게 쎔.세팅하면 그냥 한방에 사람도 죽임 23.편의성이 너무 개박살이라 뭐뭐뭐 집어서 말하기도 많을정도임. 24.가시성도 이상 동문. 그냥 콩코드행 하자 .이따위로 운영하고 개선안할거면
대중예술로서 대중을 설득하지 못한 완벽에 가까운 아름다움
총기 타격감이 좋아서 필드몹 잡는 것도 맛있다. 배경이나 총기 디자인도 예쁘다. 스쿼드 잘만나면 러너도 잡고 탈출도 가능. 퀘스트 깨는 것은 아크레이더스보다 친절하다. 필드몹 상대하는 손맛도 아크레이더스보다 좋은 편. 단 여기는 우호적인 러너는 없다. 무조건 잡고 보자. 특히 퀘스트 장소 주변에는 러너가 많이 온다. ttk는 에이펙스랑 비슷하다. 7만원 넘어가는 aaa게임도 20시간 이상 잘 안하는데 4만원에 이정도면 50시간은 놀지 않을까. 추천한다 한번 해봐
"못 만들었는데 재미있는 이상한 게임"
미친 과학자가 환각 버섯 빨고 만든 UI 디자인 같음 꽤 재밌는데 그래도 여전히 미친 과학자가 환각 버섯 빨고 만든 UI 디자인 같음
마라톤 트릴로지를 원작으로 하는 익스트랙션 슈터. 세계관과 탐험은 매력적이지만, 제대로 즐기려면 FPS 실력이 필수인 게임. 지구인이 화성 이주에 성공해서 다행성 종족이 된 시대. 과거 지구의 정부 기구였던 UESC(Unified Earth Space Council)는 화성의 위성 데이모스를 식민지이자 거대한 함선 "마라톤"으로 개조한다. 이후 마라톤은 타우 항성계로 향해, 타우 세티 IV 행성에 새로운 식민지를 건설한다. 그러나 외계인의 습격으로 타우 세티 IV 행성은 파괴되고, 마라톤은 화성에 구조 신호를 전송한다. 마라톤 1편으로부터 99년 후 구조 신호를 수신한 화성의 UESC는 인류의 자산을 회수하기 위해 러너(Runner)들을 용병으로 고용해 타우 세티 IV 행성으로 향한다. 플레이어는 러너가 되어 마치 영화 아바타처럼 '의체(shell)'와 정신적으로 연결된 상태로 투입, 자산 회수, 탈출을 반복한다. (익스트랙션 슈터 설정) (+) 원작이 있고 번지 또한 ARG에 진심이기 때문에 스토리나 비밀을 찾는 것을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는 파고드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 아크 레이더스와 비슷하게 육중하고 공포스러운 기계음, 음산한 환경음이 결합되어 지속적으로 긴장감과 공포감을 만든다. (+) 의체마다 매력 있는 전술 능력들(스킬), 그에 맞는 호쾌한 건플레이. (-) 처음 마라톤이 출시했을 때 처음부터 마주하는 나방 장면에 반감을 가진 플레이어가 많았지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어떤 본인만의 디자인 철학과 상징을 부여해서 고집대로 밀어붙였다. 하지만 UI 디자이너는 소셜 미디어에서 플레이어와 기싸움하고, 파밍이 중요한 게임에서 정말 구린 인벤토리 인터페이스는 개선하지 않는 건 그냥 똥고집으로만 보일 뿐이다. (-) 그렇게 디자인 철학을 고수하면서 알파벳이 아닌 타 언어는 모든 폰트를 통일시키고, ARG는 영어로만 진행되었다. 그래서 사실 몰입을 위해서는 영어 더빙이 강제된다. (-)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의 근본적인 재미는 파밍과 교전에 있다. 그러니까 이 게임은 파밍해서 좋은 아이템을 얻고, 교전했을 때 승리하는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 하지만 FPS를 못한다면? 이 게임을 전혀 즐길 수 없다. 1. 불분명한 MMR: PvP를 유인하기 위해 장비나 레벨보다 '경쟁 계약'의 매칭 우선순위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내가 렙 48 솔로 매칭 시 81, 85, 97(큰 레벨 차이)과 잡히는 걸 보면 레벨 매칭은 우선순위가 낮은 것 같다. 계약(퀘스트) 중반부터 '경쟁 계약'이 대부분인데, 동일 세션에서 다른 플레이어가 먼저 완료하면 실패하는 구조다. 2. 파밍 도파민 체감 부족: 1번과 같은 구조로 인해 중반부터는 고인물 중심 게임이다. 실력 기반 매칭이라기보다 장비 격차가 그대로 반영되면서, 숙련된 플레이어가 초보자를 일방적으로 압도하는 구조가 반복된다. 그 결과 파밍에 대한 즐거움보다 대부분 박탈감만 느낀다. (타르코프나 아크레이더스에 있던 죽어도 아이템 1~2개 챙겨 나갈 수 있는 팬티조차 없다) 3. 낮은 아시아 동접: 출시 2주 밖에 안 됐는데 동아시아 저녁 시간대도 매칭 대기 시간이 2분 이상, 이 외에는 3분 이상이 소요된다. 같은 사람이 매칭되는 경우도 있고, 일부 유저는 이런 상황을 피하기 위해 VPN을 써서 북미섭으로 넘어간다. 게다가 매주 정기 점검 시간이 동아시아 피크 타임인 오후 9시~새벽 1시인 것에서 번지가 이미 동아시아를 버렸다는 걸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들로 계속 죽으며 장비를 잃고, 퀘스트 진행이 정체되고, 긴 대기 시간까지 합쳐져 결국 플레이 동기를 유지하기 어려워졌다. 스토리를 진행하며 비밀을 찾고 파밍 자체의 재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충분히 즐길 요소는 있다. 다만 게임의 핵심 경험이 PvP와 FPS 실력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이를 감당할 수 있는 플레이어에게만 추천한다. + ARG가 완료되어 신규 지역 냉동 보관소가 추가되었지만 몇 판 해보니 여기도 결국 트럭팟(실력이 좋고 장비가 좋은 3인큐)의 깔개가 되는 무덤. 마라톤 함선이 배경이고 원작에도 등장했던 핵심 인물이 등장하지만 그 어떤 스토리 파악도 할 수 없다. 가끔 지인들과 하는 거 아니면 켤 일 없을 듯.
혼자서 퇴근하고 한 30분~1시간씩 런 뛰는 예구 러너입니다. 솔직히 익스트렉션 슈터 장르 게임은 이게 제 첫 작품인데, 여러 논란 때문에 못 나오겠지 한 게 이러저러 해서 결국 나오는 건 성공했네요. 사실 실제 리뷰 내용들 읽어보면서 판단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아트 디자인 감각이 이 게임 제일 큰 장점이고, 솔직히 타르코프나 다른 같은 장르 전임자들 주로 하시던 분들한테는 단점이랑 차이점부터 강하게 어필될 거 같은 게 아쉽습니다. 일단 저처럼 익스트렉션 슈터 이걸로 처음 하시는 분들께는 (비주얼만 마음에 든다면) 이 게임만한 게 없다고 생각해서 추천하게 됩니다.
매칭이 좀 오래걸리는거 빼고는 매우 잘 즐김 최적화도 굳 사람만 좀 많아지면 매칭빨라지고 좋을듯
이 게임은 사회적 실험이다 풀무장하고 랜덤큐 돌리면 양쪽 두 명은 쌀먹킷. 자기 퀘스트 지점으로 꼴박하다가 유섹에게 따이고, 살리면 총소리 듣고 달려온 살인귀 3인큐가 와서 따잇한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 쌀먹킷을 들고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다. 아이러니하게 전초기지에 분탕 치려고 들어온 룩숭이들은 만나면 반갑다고 다인큐 결성한다. 참고로 살인귀 서식구역은 전초기지가 아닌 절망의 늪이다.
마우스 버그인지 시점 버그인지 키보드랑 마우스 반응이 이상함. 자꾸 바닥으로 내려가서 게임을 플레이를 못함.
사람 없어서 그런가 로딩창에서 상대 찾는다고만 하고 플레이가 안됨 듀토 끝나고 한참동안 로딩창만 보다 삭제함
여러 게임을 정말 많이 해봤는데 이렇게 눈이 아픈 게임은 처음임. 일단 디자인이 너무 난잡함. 그리고 로딩 화면은 쓸데없는 그림과 게임과는 전혀 관계없는 것들을 초록색과 보라색으로 화려하게 눈뽕을 선사해줌. 건파이트 자체는 괜찮았음. 능력 쿨타임이 길어서 답답하다는 점 빼고.
번지에 대한 의리로 시작해서 데가를 배신하게 됐어요 (그래도 새 업뎃하면 데가로 날아갈 거예요)
타격감도 괜찮고 스피드함도 좋았다. pvp 경험이 많은 회사 답게 적당히 간추렸고 전투 측면에서는 복잡하지도 않다. 하지만 그 모든 슈터로서의 장점을 뒤로하고 굳이 요즘 넘쳐나는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를 택해야했을까? 전투는 재밌지만 그 외 모든 게 수준 미달이었다. 익스트랙션 게임은 특징상 플레이가 제한적이다. 가치에 대한 리스크를 줘서 무장이나 얻은 재화에 따라 플레이를 소극적으로 강제하는 장르 특성상 이를 거부할 시 필연적으로 패배 이상의 재화 손해를 요구한다. 매판 도박과 같은 도파민이 특징인 장르인데 막상 도파민이 없다. 내가 얼마나 가치있는 것을 먹었는지, 이게 얼마나 대단한지 감도 안오고 얼마나 큰걸 잃었는지도 느껴지질 않는다. 그저 얻을 시 보상에 대한 익스트랙션의 도파민은 없었다. 장점인 교전에 대해서만 도파민을 얻고 패배시 상실감을 느낄 뿐이다. 잃었을 때에 그제야 배팅에 대한 손해에서 불쾌감을 얻지만 그것도 그저 귀찮고 짜증나는 파밍 과정이 생각난 탓이다. 무엇보다 파밍도 지루하다. 그리고 파밍한 장비도 한눈에 알아볼 수 없다. 이건 꽤나 치명적인 요소인데 퀘스트를 클리어 해야 열리는 장비, 그렇지만 난잡하고 전체적으로 불친절한 퀘스트 과정. 짧은 게임 동안 달성해야하는 목표는 3개, 4개씩 주어지지만 하나라도 실패하면 처음부터 다시해야한다. 그런데 장비와 부속이 한눈에 알아볼 수 없다는 것은 얼마나 무의미하게 시간을 쓰게 만드는 것인가 마우스를 올려다놓고 내용을 하나씩 읽고 갈아끼우는 것도 게임 내에서 제대로 처리하지도 못한다. 불편함을 강제한다. 게임 디자인에서는 pc스럽고 lgbt를 찬미하지만 유저의 플레이에는 코르셋을 입히고 있다. ui는 복잡하지만 이게 무엇인지 설명도 제대로 하질 않는다. 캐릭터 디자인부터 맵 디자인, 전체적인 게임 내적으로 좋게 말하면 아방가르드. 솔직히 말하면 예술이 아닌 홍대병이다. 매칭은 길고 나방이 하루 종일 애벌레 먹방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다. 그것에 뭔 의미가 있을까. 심오한 뜻이 있다한들 알고싶지 않다. 예술작품 조차 누군가 옆에서 설명하고 강요하면 감상을 거부하듯 굳이 누군가에게 불쾌감과 혐오감을 불러올 이미지를 로딩에서 강제하는지 모르겠다. 그게 혐오적인 이미지라는 것을 몰랐을까? '아트' 라고 표현하며 강요하는 이들은 언제나 자기들 작품이 얼마나 사회적으로 혐오스럽고 거부감을 불러오는 지 알면서 예술로 포장하고 먹이려 하는 법이다. 이것도 그렇다. 말 많은 ui ux부터 캐릭터 디자인과 애벌레와 나방 먹방까지 본인들만의 특색으로 포장하고 강요하고 있다. 퀘스트 목표를 말로만 전하고 해당 목적지가 어디인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대로 설명하질 않아서 하루 종일 목적지에 도착해 방황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 못 찾는 일도 흔하다. ttk가 무척 짧은 게임에서 무의미하고 위험한 시간 낭비를 탈출도 아닌 퀘스트 과정에서 계속 유도하는거다. 나는 매판 내 아이템을 배팅하는 익스트랙션에서 그런 유도를 하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레벨 디자인 기획인가? 순수하게 싸움만을 강조하는 fps 장르나 하다못해 데스티니의 pvp 방식을 가져왔어도 흥했을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총을 쏘는 재미도 있고 타격감도 좋고 전투는 깔끔하다. 즉 교전은 분명 재미가 있다. 하지만 마라톤의 게임성과 익스트랙션은 어울리지 않는다.
쓰레기게임 솔로로하면 중국인이랑만 주구장창 매칭되고 퀘스트 절대안도와줌.계속 제자리걸음인데 4시간했다고 환불도안됨. 퉤
UI / UX 역대 익슈 게임 통틀어서 최악 칼찌 2방, DMR 2방 쓰레기 총이 너무 많아서 쓰는 총만 씀
솔플 유저라서 솔로 기준으로 적음. 1. 그래픽 깔끔하고 선명하게 느껴지는 풍경과 건물 채색이 짙어서 보기 편함. 2. 예술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불호적 느낌을 주는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불쾌함을 유발함. 이 문제를 알고 있을 것인데, 변경하지 않음. 유저들과 기 싸움을 하는 것이 느껴짐. 3. TTK 1~2초면 끝나며, 매우 짧음. 배낭이 매우 작아서 유틸을 다양하게 꾸리지 못하며, 이로 인해서 전략 가짓수가 매우 적어짐. 4. 소리 발소리가 거의 없는 수준이며, 이로 인해서 대응도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음. 총소리는 소음기가 있어도 멀리서 들을 수 있는 수준. 5. 무장 세팅 무장하면 바보인 수준이며, 무료런 박치기로 무장 빠는 것에 특화됨. 이는 후반으로 갈수록 다양성을 죽이는 방식. 6. UI/UX 게임 가격이 4만원이 아니라 무료였어야 하는 수준의 퀄리티를 보여줌. 인게임에서 글을 천천히 읽어야 하는 수준이며, 이로 인해서 위에 언급한 문제들과 시너지를 일으켜 순살 당하게끔 함. 당연히 불쾌함이 MAX를 찍으며 사람들이 계속 언급 하는 것. 7. 버그 여럿 버그들 중에서 치명적인 것 3개만 꼽자면 전투 도중에 지형에 끼여서 아무것도 못하는 버그, 로비에서 아이템 세팅 이후 시작하기 빨리 누르면 저장된 맵 설정 초기화 버그, 퀘스트 상호작용 불가 버그 전부 플레이어에게 불쾌감을 주는 버그이며, 자칫 잘못하면 세팅한 무장 날아감 8. 메타 음침한 ㅈ본 ㅅㄲ들 아니랄까봐 은신을 적폐로 만듦. 탈출구 존버 또한 많은데 파밍 왜함? 하면 존버 여럿한테 다굴 맞고, 안하고 존버하면 오토 파밍이 가능. 안하면 병신인 수준. 망한 더사프 게임의 발톱때에도 못미치는 버러지 게임. 여러 선례가 있는 문제점을 고치지도 않고 방치하고, 자기들이 뭐라도 된 것 마냥 예술병 걸려서 꼴깝 떨고있는거 보면 웃김. 와중에 랭크 열고 쿨찐병이라도 걸렸는지 히든 ㅇㅈㄹ 그냥 싸대기 ㅈㄴ 마려울 정도. 가격대도 이상한 것이, 이정도 퀄리티면 4만원대가 아니라 2만 5천원 정도? 이정도도 많이 쳐준거임. 총평 : 유저 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고, 불쾌함만 얻게 되므로 안하는 것을 추천. 낙원 끝나고 할 게임 없어진 유저들이 많을텐데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님. 차라리 붉은 사막을 하셈
스팀에서 평가가 긍정적이네? 예구 + 씹창렬 퀄리티 피규어 까지 직구로 배송비 포함 40만 가까이 들여서 까지 지를 정도로 관심 있어서 기다렸다가 해보고 깜짝 놀란 1인 평가. 1. 아이탬 아이콘, 가방 인터페이스 직관성이 역대급 개쓰레기 뭘 주워도 이게 뭔지 딱봐도 모르겠는 이 불친절함 - 그건 니들이 익숙해지면 돼~ 이런거라면 오케이! 너나 해라 2. 특유 일본산 씹덕 느낌이 중간중간 껴있음 (귀여운척 하는 토끼 모양이라던지) - 그건 계열이 껴있으니까 오키 그럴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불호 3. 오버워치 혹은 발로란트 딱 중간 어딘가를 섞은데다 이게 조화가 안돼서 1인칭인데 속도감은 카스급이고 진짜 쓸데없이 스태미너 패널티 개심함 속도감 다죽임 게임 이름은 마라톤인데 기어다니는게 절반이 넘음 결론 분명 FPS가 주는 맛은 별론데 아트빨로 괜찮아 보이게끔 착각으로 계속 하게 만드는 느낌.
悪くはないけどタルコフに慣れすぎて漁る面白さはいまいちかも でも面白い
게임은 콩코드로 헤일로 시리즈를 만든거같은 느낌이 들지만 콩코드랑 다른점은 감각을 자극하는 연출 실력이 출중해서 그런것과 비교하며 재미가 없을거라는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익스트랙션 슈터에서 pve의 비중이 높은 게임을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 그렇다고 pvp가 없는건 아닙니다 불안요소로써 분명히 존재하니 긴장을 늦추면 안되더군요
필드에 살육머신들이 눈에 불을 키고 달려와서 공포게임같은 느낌이 있지만 재밌고 눈이 즐겁습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라는 게임도 같이 하면 플레이하는데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로딩창 벌레보기싫어서 알탭해놓으면 2시간에 한번은 무조건튕김 ㅈ밥들 진흙탕쌈이 잼는데 시간좀 지나니까 다들 덥배 스나들고 원콤내서 교전재미없어짐 곧 섭종할듯
게임이 뭔가 많이 가벼움 "아크 레이더스보다 무겁고 타르코프보다 가볍다" <- 이건 아크 레이더스 제대로 안해본거임 기본적인 조작감 자체도 아크 타르코프 헌쇼보다 훨씬 가벼운 느낌인데 데가 제작사라서 그런건지 색감 자체가 진하고 투머치하게 밝은 색감과 디자인이라 매 판 할때마다 에이펙스 하는 기분이 듦 캐릭터를 정하고 시작하던데 그 캐릭터마저 에이펙스 생각나게 하는 디자인임 개인적으로 전투 템포에 큰 영향을 주는 [콜옵식 슬라이딩] <<-- 이게 게임이 뒤지게 가볍게 느껴지는 이유중 하나일 것 같음 배경 스토리 자체도 위에 말한 세 게임처럼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라기보단 어디서 볼 법한 흔한 공상과학 SF 설정이라 그다지 몰입이 가지 않는 느낌임 물론 아크 레이더스역시 외계로봇 침공같은 "흔한 SF설정" 정도라고 부를 수 있긴 하지만 게임 내의 어둡고 무거운 그래픽과 아크(로봇)들의 압도적인 사운드, 공포감 연출 등등 분위기 자체만으로 그 흔한 SF 설정을 매우 진지하고 몰입되도록 연출해놨음 근데 마라톤..? 조작감이나 디자인이 가벼운건 둘째쳐도 맵에 돌아다니는 로봇이나 드론들이 게임 하는 내내 걍 롤 정글몹, 미니언 정도 느낌이었음 물론 여러마리가 한번에 몰려오거나 하면 긴장감이야 들겠지만 아크마냥 뭔가 "엄청나게 쎈 놈들한테 죽었다" 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저글링 여러마리 몰려와서 뒤진 기분임 그 무엇보다 내가 이 게임을 빨리 환불해버려야겠다 생각한 이유는 플레이 도중 '이게 아크 레이더스보다 평가도 좋고 인기도 많다고...?;;' 하는 의문이 들어서 동접자를 확인해봤는데 마라톤 동접자 26000명일 때 아크 레이더스는 88000명이더라 매칭도 마침 5분이 되도록 안잡히고 있길레 걍 끄고 환불 때린 다음 아크 레이더스 샀음
죽으면 다 잃는 이상한 게임 현실에서 갖을 수 없는 걸 게임에서 대리만족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뭐 현실보다 더 잔혹함 이런 류의 게임하고 나는 진짜 안맞는듯
타르코프 12000시간 이상, 이외 FPS 장르 기본2천시간 플레이한 유저입니다. FPS 부분에서는 답없는 똥겜이라도 비싼 게임이라도 환불을 한적이없으나 최초 환불받은 게임입니다. - 그래픽 좋아진 더사이클 프론티어 + 에이펙스(진짜 조금) + FPS 익스트렉션 - 처음 아이템디자인을 보고 이딴게 4만원이상을 한다고? 한철장사로 돈땡길려하나 생각하다가 매칭화면을 보고 역겨움에 더 화만 돋구어진 게임.(개발자 뇌를 들여다 보고싶을정도임) 1. 매칭 기본적으로 한판당 7~10분은 기다려서 1판씩하여 4판정도 즐김. 2. TTK 가 짧다하시는데 은근 길긴합니다. 3. 매칭 대기 10분동안 매칭화면(나방, 누에) 겁나 번쩍이고 쓸때없는 화면만 디자인인거마냥 넣은거같은데, 차라리 게임 트레일러 장면같은걸 넣었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요. 매칭화면 땜에 광과민성 걸릴뻔함.. 게임끄고 한동안 속이 울렁거릴정도 4. UX UI 개 씹창나있음, 어떤게 필요한건지 구분이 안됨 - 총기 마다 다 다른 파츠 / 아이템 디자인 개 씹창나있어서 구분 불가 - 아이템 구분 불가 5. 튜토리얼 개편 필요. + 마지막으로 : 이거 해보고싶다 생각이 드신다면 차라리 아크레이더스 를 하러가시는게 좋습니다. - 번지와의 추억은 역시 헤일로, 데스티니 가디언즈 이후로 끝인거같아요 처다도안볼것같습니다. + 추가적으로 데스티니 가디언즈 인력대부분 끌고와 마라톤을 출시하였는데, 이게 진정 완성된 작품이 맞는지 어이가없습니다. 한철장사로 돈좀 뜯고 유저 줄어들면 서버내릴거같네요.
재밌긴 한데, 큰돈 벌고 싶으면 배틀패스 구성을 좀 고심해서 내놓는게 좋을듯. 늦기전에
요약 나는 하드코어한 익스트렉션 게임을 하고싶다 -> 타르코프 나는 낯선 사람들과 만나는 익스트렉션 게임를 하고싶다 -> 아크 레이더스 나는 다 모르겠고 총 상관없이 능력 쓰면서 사람 쏴죽이고 머리 태우고싶다 -> 마라톤 나는 혼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익스트렉션 게임을 하고싶다 -> 덕코프 --- 이 게임이 재미있을 때는 딱 게임 시작하고 2시간 ~ 5시간 사이다. 처음 2시간이내는 난해한 UI로 환불 고민을 한다. 그 이후는 파벌을 하나 둘씩 개방하면서 신나게 파밍하고 UESC를 학살하는 상상을 한다. 이제 파벌을 다 해방하면 미션 난이도가 갑자기 높아진다. 각 파벌 미션의 내용은 무언가를 한 게임 안에 하라는 내용이 많은데 맵에 있는 모든 플레이어가 경쟁 대상이다. 그 와중에 틈만나면 증원되는 UESC와 맵 곳곳에 있는 초록색 독, 벌레 둥지, 발목 지뢰, 맵 이벤트을 피해다니면서 미션을 수행해야한다. 매칭 큐를 하면 서로 하고싶은 미션이 다르면서 하는 행동은 두가지다. 서로 처다보면서 어디갈지 눈치보는 애들과 난 상관없다며 갈길 가다가 비명횡사하는 애들이 있다. 위 내용을 경험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모든 트레일러의 아트를 보고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같이 플레이 할 고정팟 나+2인이 없으면 굳이 비추천.. 그마저도 아트웤을 보고 기겁 하지 않을 사람 2명 찾는 게 너무 힘들듯 솔로 플레이가 너무 불리하고 3인 팟 플레이를 강요하는 데 랜덤큐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솔로는 플레이에 비해 뭔가 얻는 게 적은 느낌 최근 라이트 익스트랙션들이 협동겜 느낌으로 갈아타는 이유가 있다.. 심지어 이 겜은 익스트랙션 겜의 느낌 보단 그냥 3인 팟 배틀로얄의 감성에 더 가까움
좆박은 UI/UX 움직이면서 맵 못봄, 눈 아픈 로딩화면 랜큐 병신 기타 등등 참을 수 있으면 사셈 싸우는 재미는 있음
배그할적에 크게 재미 못느끼고 금방 접어서 이런 게임이랑 안맞나 싶었던 경험이 있다보니 끝까지 구매고민하다 서버슬램 해보고 재미있어서 구매했습니다. 데스티니는 최형 이후로 접었지만...조작감과 총맛이 계승된 느낌이라 여전히 향수 느끼던 차에 잘 나와준 것 같고 폐지줍는거 좋아하고 번지식 미감, 스토리 좋아하다보니(원색 난무하는건 좀 눈아프지만) 예술병 걸렸다는 그런 평가들에 그리 공감 못하고... 그래서 평가가 후해진 건가 싶은 마음도 들긴 하지만 일단 재미있는 게임 축에 든다고 봅니다 잘 됐으면 좋겠네요.
게임 자체는 재미있다고 느껴졌음. 하지만 추천하진 못하겠음... 대중적인 FPS 하던 사람들은 불편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음. 장비 효과 매번 읽어야 하는 거, 총기 부품 끼고 빼는 거, 특이한 능력치 용어들,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퀘스트 위치 등등... 물론 당장 옆 동내 타르코프에서는 위에 나열한 것보다 훨씬 불편하고 좆같은 점이 많지만 이게 편한건 절대 아님. 익스트렉션 FPS 장르들이 하나같이 불친절하고 불편한 걸 감안하며 생각해 본다면 위에 언급한 문제점들은 어느정도 넘어가 줄 수 있는 부분이라곤 하지만 평범한 FPS 유저들에게는 너무 불편한 부분이라 생각됨. 사실 위에 말한 거 다 제쳐두고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거지 같은 핑 시스템이라고 생각함. 대체 뭔 생각으로 핑 시스템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핑 시스템은 아래와 같음. 목적지 핑 : 핑 버튼을 한번 짧게 누름 or 맵 열고 핑 버튼을 누름 적 발견 핑 : 핑 버튼을 빠르게 두 번 연속으로 누름 특수 프리셋 1~3번 : 핑 버튼을 꾹 누른 상태로 스페이스 바 눌러 프리셋1~3을 전환 이게 왜 문제냐? 일단 관련 튜토리얼이 없음... 난 목적지 핑을 제외한 나머지 기능을 몰라서 몇 시간 동안 목적지 핑 기능만 사용했음... 때문에 게임 도중 좋은 아이템이나 발견한 적이 숨거나 이동한 위치에 핑을 찍으면 매번 목적지 핑이 다시 찍혀서 전투 후 맵을 다시 열고 핑을 찍어야 했음... 위에 내용은 튜토리얼이 없었다 해도 내가 시스템을 잘 몰라서였으니 그렇다 치고 넘어가겠음. 하지만 특수 프리셋 1~3은 정말 어이가 없음... 특수 프리셋 구성은 아래와 같음. 1번: 전투 관련 핑 2번: 무기 감상하기... 3번: 감정 표현(감사, 사과 등) 보통 이걸 다 다른 키에 할당하는 게 정상인데 이 새끼들은 뭔 생각으로 한 건지 이걸 한 곳에 합쳐서 꼬라박아놓음... (아마 콘솔 패드는 버튼이 부족하니 그거 고려해서 어거지로 다 밀집시켜 만든 것 같긴 한데... PC 유저 입장에서 용서가 안됨...) 1번 프리셋으로 세팅해두고 전투 핑 찍다가 아군한테 감사 인사하려면 핑 버튼을 꾹 누른 상태로 스페이스바을 두 번 누른 후 원하는 감정 표현을 선택해야 함... 만약 감정 표현을 하고 나서 프리셋을 바꿔놓지 않았다면 전투 관련 핑을 찍기 위해 다시 핑 버튼을 꾹 누르고 스페이스바를 눌러 전투 관련 핑 버튼으로 바꿔줘야 함... 걍 존나 좆같이 만들어둠... 제일 어이없는 게 무기 감상 기능이 여기 쳐들어있다는 거임... 감정 표현이랑 전투 관련 핑은 최대한 좋게 생각해서 넘어가 준다 하더라도 무기 감상을 여기에 욱여넣는 건 뭔 생각으로 한 짓인지 모르겠음... 걍... 프로그래머가 기능 테스트 용도로 만들어둔 UI/UX를 기획자가 일하기 싫어서 아무 생각 없이 가져다 쓴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음... 걍 UI/UX 개발자가 존나 일하기 싫어하거나 일을 개못하는 폐급 새끼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수준임...
억빠 하나없이 출시초기땐 못할정도 ㅇㅈ. 업뎃 계속하니깐 바뀐거 ㅈㄴ많고 겜100시간 박아보면 UIUX 적응하고 다 즐길만한게임임. 총 타격감 하나로 모든 단점이 상쇄됨 진짜로. 취향은 확실히 갈릴듯. 추가적으로 쌀먹키트 '경계'에서만 써라 팀한테 이외 맵이랑 랭겜 등등 다 민폐니깐 저랩이면 경계만 돌리셈.
게임이 섹스인줄 알았으나 패치후 서버 개병신되고 패킷로스때매 뭘 할수가 없음
맛있지만 권하기는 아무래도 어려운, 고양이 같은 게임 장점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맛있는 세계관. -반복플레이와 몰입성을 강조한 설정. -가장 강력한 적(=다른 플레이어)과의 술래잡기 -제작진과 (잠깐 웹서핑 한)아트팀에 최적화된, 맛있는 사람은 계속 퍼먹을 맛 단점 -고양이가 만들었소? -솔로 플레이 is 고양이 마리오 -팀의 언어능력은 고양이 말이오. -UI의 이해능력은 고양이란 말이요. -이걸 만들 때 저지른 업보는 분명 번지를 죽일 고양이요
나름 재밌음. 디럭스는 스킨, 할인하면 한번쯤 해볼만은함
번지한테 컨텐츠삭제에 뒤통수에 무고밴에 온갖 매를 다 맞아온 아내가 남깁니다 사라. 피빕 싫어하는데도 뒤~지게 재미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에서 한 번 크게 물린 입장에서 두 번 다시 속지 않기로 결심했으나 결심도 무색하게 데가 - 헤일로에 이어 세 번째 기회를 줬다 사이버 술 같은 게임이다 과다복용하면 인생 망하고 남에게 추천할 수 없음 그렇게 해로운 술은 다 마셔서 내가 없애버려야 함
같이할 친구 2명이 있다면 걍 이겜만 하게되는데 혼자 하는 사람들은 꼬접할 확률 높으니 디코 같은거 찾아서 소통 가능한 사람들이랑 하는게 나음 UI보는거 ㅈ같고 ㅈ같이 불편함 이건좀 고쳐줬음 좋겠음
매칭 존나 오래 걸리고 맵 가시성 떨어짐. 한판하려면 10분도 기다려봄.\ 퀘가 친절하지 않음.
보호막 등급으로 맵 입장을 제한해라. 보호막 등급이 높으면 패널티를 추가해라. 이동속도, 조작성, 애임속도, 시야, 가방크기 무엇하나 패널티가 없다. 높은 등급 보호막을 그냥 기본 킷에 주던가 필드에 뿌려라. 낮은 등급 보호막이 높은 등급 보호막을 이길 수 있는 수단들이 없다. 부위파괴, 특수 무기, 특수 탄환 보호막 차이를 뒤집을 수단이 아무것도 없다. 탈출구 개수, 수단을 늘려라. 교전을 아무리 피해도 플레이어를 죽여야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게임에서 마지막 탈출구 지키는 3인큐를 어떻게 회피할 수 있는데? 모든 요소들이 교전 유도를 하기 때문에 이 게임은 탈출슈터보다는 배틀로얄에 가깝다. 1. PVP 를 해야지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2. 고급 아이템을 먹을 수 있는 모든 행위에 경보음과 소음이 발생한다. 3. 탈출 위치는 개수가 제한되고 위치를 모두에게 알린다. 탈출 이후 재활용도 안된다. 4. 경보가 발생하지 않는 고급 아이템 먹는 위치는 고정이거나 시각적으로 강조한다. 배틀로얄에서 쓰레기 아이템만 먹을 수 있으니, 맞붙는 사람끼리 같은 실력을 가졌으면 그 어떤 변수없이 아이템이 더 비싼 사람이 이긴다. 맵에서 좋은걸 먹는걸 원하면 에펙이나 배그를 해라. 잡탬만 나오는 역전 기회 없는 배틀로얄 + 탈출슈터에 방어구 패널티도 역전 기회도 공략 방법도 없는 각 장르의 단점만 조합한 게임이다. pvp 로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기본 게임 구조에선 탈출슈터에서 유저만의 경험 '이야기' 를 만들 수도 없을 것이고, pve 유저 역시도 얻을 수 없다. 마라톤보다 공정한 3인 배틀로얄을 하고싶다면 에펙을 하러 갈거고 해드샷이 전략의 전부라면 콜옵을 하러 갈거고 탈출슈터에서 이야기를 만드려면 아크레이더스를 할 것 같다. 이 게임은 두 메이저 장르의 단점만 섞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PVE 모드를 추가해라. 냉동 저장소 같은 새로운 기믹 맵을 아무리 추가해도 신규 유저는 너희들이 무슨 수를 써도 추가할 수 없을 것이다.
익스트렉션 슈터라는 장르를 접해보지도 못했고 하고 싶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지만 번지팬이라 구입했는데 미친게임입니다. 데스티니1 할때의 그 재미가 느껴지네요
[좋음] 시네마틱과 설정 읽을거리가 있는 편(아이템 파밍을 통한 읽을거리 해제 등). FPS로도 재미있고, 기믹도 재미있음 총기부착물이나 임플란트 등의 변수 창출 옵션들 재밌음. 고정팀원 있으면 강추 [기대와 다름] 싸움을 강하게 유도하는 맵 설계는 익스트랙션보다 배틀로얄 냄새가 더 짙음 파밍 재미는 약간 떨어짐. 의외성보다는 기믹수행과 경쟁을 통한 정직한 리턴에 가까움 맵이 작아서 외곽플레이 힘듬 가볍게 접근할만한 (즉흥적으로 켜서 몇 판 하는) 게임이 되긴 힘듬 랜덤큐가 답이 없어서 디스코드로 팀을 구해야 함. (내부 구인시스템 x) 컷신에 한국어 더빙을 해준 개발사가 비영어권 플레이어들의 소통은 신경 쓰지 않았다는 게 신기함 미니맵이 없고, 핑(ping)시스템이 조금 애매해서 마이크 사용 권장 [나쁨] 랜덤큐가 답없는 이유 핵심 논리인 리스크-리턴 구조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음 입장기어가 천차만별인데, 랜덤큐 팀원 보충시 팀원을 내 입장기어에 비례해서 붙여주지 않음. 10에 8번은 맨몸유저(무료키트)를 팀원으로 붙여줌 초반 컨텐츠(맵 2개)는 어떻게든 즐길 수 있음. 하지만 lv50을 넘어서 본격적으로 기어 투자를 늘려 중반컨텐츠 욕심 내려고 하면, 팀원 매칭이 유저를 좌절시킴 트럭파티는 익스트랙션 문법이니까 만나도 기분이 안 나쁜데, 불합리한 팀원 매칭은 꼬움 맨몸유저는 단순히 장비가 안 좋은 정도가 아니라, 대부분 판수만 늘리는 소모성 플레이를 하니까 협동이 안 됨 팀원들이 힐템도 부족해서 맵에서 수급 못 하면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니까, 다른 캐릭터 하고 싶어도 되도록이면 메딕만 하게 됨 이걸 못 견디는 사람은 상위컨텐츠를 포기한 채 다시 맨몸으로 뛸 거고, 랜덤큐 인원 맨몸 비율은 줄어들지 않을 거 같음 나는 시즌 오픈 3주 째에 성장 한계 느꼈음
익스슈라고 용인된다는 온갖 날먹요소와 사전큐한테 템 조공하는걸 즐기고 싶은 솔로 플레이어들은 해보시길 그치만 겜은 잘만들었음 3인큐 위주의 설계를 수정한다면 수작 라인에 오를수있을 포텐이 있다. 부정적 평가로 결론 내는 이유 1.최적화 부실 2.어떤 행위를 하던 교전 유도를 하는데 이때문에 피로감이 심함. 특히 탈출 활성화하고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게 매우 짜증을 유발함 3.혼자서는 컨텐츠의 절반 정도밖에 즐기지못함. 랜덤큐로 맵의 기믹을 하려는건 정말 운좋아야 가능 사실상 못한다고 봐야함. 엔드 컨텐츠 맵은 사실상 겉핥기 밖에 못하는 꼴. 4.의체간 밸런스가 좋지 못함. 특히 약탈자는 편애 수준으로 밀어주는건가 싶을정도... 5.엔드컨텐츠로 먹는 무기는 한번만 먹어도 손쉽게 입수가 되는데 심각한 오버밸런스로 상위 트럭 유저들마저 게임을망친다고 불평중 6.룩 세션에 무한 밀어넣기. 룩은 아무 리스크 없이 게임에 들어가는데 러너는 8분까지 계속 난입하는 이 룩들을 상대해야함. 현재 룩은 조정이 필요함. 7.온갖 퀘스트 버그 그리고 무리한 퀘스트 동선들(랜덤큐로는 못해먹을 수준이라 솔로큐로 해야함) 8.너무나 별로인 ui ux 그리고 핑 시스템. 그냥 에이펙스 베껴와라.... 네모네모 감성 갖다치워 제발 하고픈 말은 더 많지만 더 이상 게임에 의욕이 나지 않게되었음 이 게임에 흥미가 있다면 반드시 같이 할 2명을 구하는걸 추천함
구조적으로 솔로는 겜할게못됨 할꺼면 엄청난 인내심을 가지고 겜 해야될것임 랜큐는 복불복이라 사실상 제대로 할려면 디코로 사람모아서 해야됨
퀘스트도 노잼 맵도 노잼 특색도 없고 걍 아이템 찾아라 ㅇㅈㄹ임 이런 류의 게임은 시네마틱도 없고 스토리도 퀘스트의 텍스트들 뿐이니 깊은 세계관과 그걸 뒷 받침하는 pve의 상호작용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예를들어 산 높은 곳에서만 자생하는 하늘 버섯 채집에 나뭇가지 점프맵이 있다든지 호수에서 물고기를 잡을 때 각 물고기들의 특성에 맞게 잡을 때 이런 무기만을 사용해야한다든지하던가 말이다 그러나 이 게임은 그냥 어디가서 뭘 수집 하고 뭘 해라가 전부다 진짜 간결하고 대충한게 보인다
건슈팅만 재밌었다 나머진 전부다 별로임 일단 개인적으로 fps게임은 중요한게 프레임이라고 생각하는데 5060ti인데 최하옵으로 레이저 바브삼 마우스 4000hz 맞추고 전초기지나 절망의늪 같은데 드가서 비오는 순간 100프레임도 겨우 나올까말까임 거기에 마우스 8000hz맞추면 화면 빠르게 돌리면 뚝뚝 끊김 뭔 개같은 최적화임? 진성 겜돌이 말고 그냥 직장인 집에서 겜하는 사람 기준으로 5060ti면 평균 스펙은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픽이 트리플A 게임도 아니고 배틀필드6도 최상옵으로 프레임 존나 끊김없고 랙 한번도 걸린적 없이 잘나오는데 이건 대체 뭐하는 겜임? Ui, Ux는 진짜 속독 학원 차린다 생각하고 ㅈㄴ빨리 대충 읽고 넘어간다쳐도 ㅅㅂ거 총겜이면 좀 프레임은 나오게 해놔야되는거 아닌가? TTK도 짧아서 누가 뒤에서 갑자기 쏘면 에임서칭 빠르게 하는거 실패하면 바로 눕는데 이게 맞나 그냥 겜 들어갈 맘이 안생김
재밌게 즐겨서 추천 주고 싶은데 고쳐야할것도 너무 많아 보여서 차마 추천은 못누르겠다. 고칠거 다 고치고 반등했으면 좋겠다.
총기 디자인이랑 픽셀체도 내 취향이라 마음에 든다 타격감도 좋다. 탈출하는데 빠른 플레이가 필요하다 어렵지만 재밌다 다만 매칭이 드럽게 오래걸린다;;
엄 일단 매칭이 느리고 전투가 재미는 있는데 무료겜인 에이펙스보다 약간 느리다는 점을 빼면 벌 차이가 없음 4만원을 쓰느니 그냥 에이펙스 할듯
핵 안잡는 오만한 게임이라 설명됨 전체적으로 오픈런 하지 않으면 후발주자들이 매우 불리함 (시즌제이기때문에) 그렇기에 더더욱 뉴비와 고인물 차이가 심해지고, 어느정도 실력이 되서 등급전, 냉동보관소 들어가면 무조건 핵만남 (체감상 esp, eim hack) 그렇기에 더더욱 욕심이 생기고 실력이 늘어서 고점볼려고 하는 순간 게임 오류로 인해 탈출하면 오류걸려서 죽은걸로 판정나서 템다잃고, 고점볼려고 빡무장들면 핵만나서 죽어서 해탈해지는 게임 전체적으로 재밌게 했지만 핵과 게임오류로 인해서 멘탈키우는걸 즐기는 사람이 아니면 추천은 못하겠음. (ps. 냉동보관소 같은 루팅잘되는 맵은 무슨 생각으로 지정날만 오픈하게 만든건지 이해가 진짜 안되는 기싸움하자는 게임)
겜 자체는 재밌는 편임 다만 불공평요소와 그지같은 시스템이 많이 존재함 1.3인큐가 가능하다면 재밌게 할 수 있는게임임 근데 그게 아니다? 미션 힘들지 교전힘들지 다방면으로 다른 익스트렉션보다 힘듦을 느낄거다 2.솔직히 이게 익스트렉션인지 그냥 배틀로얄인지 모르겠음 하다보면 알겠지만 시작 1분만에 3파전이 가능함 맵 크기에 비해 팀만 많이 집어넣은 느낌 3.2번의 연장선인데 이게 어쨌든 pve도 있고 미션도 있는데 뭐 하려하면 이미 기다리거나 멀리서도 듣고 찾아옴 그렇다고 ai 죽이다가 교전까지 가능하냐? 익스트렉션 장르 특성상 그렇지만 정비가 필요하기에 거의 불가능함 안오길 기도메타 해야함 4.탈출하려면 전 맵에 광고함 소리야 많이 멀면 안들리겠지만 시부레 그냥 하늘로 레이저 쏴버림 심지어 ai와 사람을 상대하며 10초 버티기 그래서 연막을 뿌린다? 투시경이 존재함 5.탈출 종류를 만든 이유를 모르겠음 이거도 하다보면 아는데 위험탈출은 지원군이 온다쳐도 안전탈출도 그냥 ai들 알아서 주변에서 소리듣고옴 다를게 없음 차라리 위험탈출 누르고 걔네를 다른 유저 견제용으로 사용하는게 진짜 더 안전함 6.이 게임 필드에는 진드기랑 독식물같은게 존재하는데 진드기 ㅇㅅㄲ는 당신이 걸린 순간부터 둥지를 깨지 않는 한 존나게 큰 소리와 함께 접근해서 자폭을 함 또한 독식물은 근처에 접근하면 터지며 당신의 피 절반 이상을 가져감과 함께 피 빠는 속도를 늦춰버리는 디버프를 꽂아버림 근데 여기서 악질인게 지나가야하는 좁은 길목, 건물 내부에도 가끔 존재함 그냥 교전하다가 재수없으면 쳐맞는거임 7.미션이 물론 혼자서 충분한것도 있지만 3인큐 아니면 힘든게 많이 존재함 이렇다 보니 솔로 유저들은 랜덤 3인큐 잡아서 일단 도와줄거라 생각하고 혼자 뛰어가던가 아니면 서로 눈치보면서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 많이 발생함 결론적으로 뿔뿔이 흩어지다 죽고 끝남 8.매칭을 잡을때 무장수준이 제각기임 무장을 한 팀원이 걸릴지 안한 팀원이 걸릴지 모르는데 고가치를 들고가기 꺼려짐 해보면 알지만 흰갑 들고와서 꼬라박고 나가는게 일상임. 문제가 아니라 생각 할 순 있지만 타 익스트렉션 장르에 비해 템빨이 좀 더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에서 이건 크게 작용함 9. 컨테이너든 시체상자든 여러명에서 털게 해주는데 진짜 이만큼 그지같은게 없다 날로 먹질 않나 죽는데도 먹고 그냥 문제가 많음 10. 웬만한건 핵인거 같아도 그냥 얘 잘하네 하고 넘기는데 이제 그냥 이건 핵이다 하는게 보임 근데 핵을 잡고 있는지는 모르겠음 신고 시스템이 존재하는지 있다면 진짜 불친절한거임 있다면 신고를 받고 제대로 작동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방치한다고 볼 수 있음 그리고 보통 냉창에 많기에 진짜 ㅈ같음 +) 아니 UI갖다 기싸움거는거임? 주입물 숫자가 차라리 낫다 개조부품 이건 또 뭐지?? 진짜 골때리네 전체적 틀은 좋으나 그냥 불쾌하고 스트레스 요소가 너무 많음 고정 3인큐 찍먹 추천 근데 혼자다 비추천
이 게임 단점 1. TTK짧음. 그냥 짧음. ㅋㅋ 3쿼드 구조에 한명 무너지면 왠만해서 변수가 있진 않는 이상은 와르르 무너짐. 2.랜쿼드 수준-> 나는 빵빵하게 무장해도 야끼런무장하는놈들 있는데 그런애들 만나면 솔쿼드식으로 강제 플레이 해야됨. 같이 데리고 다녀도 도움도 안되고 템만 쳐먹는 그냥 짐승이하련들이라 랜쿼드 돌리면 대부분 이런애들 만나는게 단점
게임 자체는 UI와 불쾌한 랜덤큐 경험을 제외하면 모든 게 다 좋은 게임이에요. 스토리 좋고, 아트는 호불호 갈리는 요소는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호불호의 영역이고, 총은 쏘는대로 잘 맞고, 조작도(UI 빼면) 직관적이고 다 좋습니다. 번지의 제일 큰 문제점이었던 무기나 캐릭터 성능 밸런스, 죽어도 유저 말 안 듣는 운영진 문제도 아직은 크게 신경 안쓰이는 문제입니다. 데스티니처럼 구조적으로 pvp 밸런스를 잡기 힘든 게임이 아니어서 그런 것도 있고, 매주마다 패치가 나오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유저들 피드백 잘 듣고 있어요. 앞서 말했던 UI 문제도 개선된 게 몇 개 있고, 근접 공격이 지나치게 강력한 문제도 패치했어요. 적어도 콩코드류 게임이라는 소리 들을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사람인데요. 뇌빼고 하기 좋은 게임인거 같아요 재밌어요
일단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를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패드 유저와의 크로스플레이(에임 보정) 문제와 핵 사용자가 많은 환경 때문에, ‘이 게임에서 어떤 재미를 찾아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보통 높은 등급의 장비를 들고 들어가는 것은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만큼 그에 따른 보상을 기대하기 마련인데, 실제로는 핵 사용자들과 자주 마주치게 되는 상황이라 플레이 경험이 상당히 불쾌하게 느껴집니다. 게임 자체의 기본적인 재미는 있지만,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일단 신중하게 생각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재미는 있는데... 너무 어렵다. 진짜 유저들이 눈이 뻘개져서 다른 사람 죽일 생각만 한다. 좁은 맵에서 자주 교전이 일어남. 3인큐와 솔큐 성장속도 차이도 많이 남. 솔큐로만 하고 있는데, 진행도 더디고, 자원 및 재화도 맨날 부족함 현재로서는 게임 밸런스로 문제가 많음 듀오큐가 정식으로 들어오는 시즌2 즘이나 뭔가 좀 나아질듯 재미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