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20일 |
| 개발사: | BlackMill Games |
| 퍼블리셔: | BlackMill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1,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갈리폴리 해안에 상륙해 오스만 전선에서 50명의 플레이어가 펼치는 치열한 목표 기반 전투에 뛰어드십시오! 실존 무기로 무장한 10가지 역사적 병과 중 하나가 되어 제1차 세계대전의 참호전과 사막 원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Gallipoli에서 지금껏 가장 몰입감 넘치는 제1차 세계대전 FPS 전투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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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50+
개
예측 매출
51,1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
"Oh, old Gallipoli’s a wonderful place" 오, 정든 갈리폴리는 참으로 멋진 곳이라네 "Where the boys in the trenches the foe have to face," 참호 속 청년들이 적과 맞서 싸우는 곳이지 "But they never grumble, they smile through it all," 하지만 불평 한마디 없이 모두 웃어넘기며 "Very soon they expect Achi Baba to fall." 곧 아치 바바 고지가 함락될 거라 기대한다네. -Old Gallipoli’s a Wonderful Place-
[평점 - 3/5] "헬 렛 루즈의 1차대전 열화복각판" 상당히 재밌는 1차대전판 하드코어 전쟁시뮬레이터 게임입니다. 교전이 상당히 짧고 한방에 사람이 고깃덩이가 되는 경험을 하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난이도는 '헬 렛 루즈'보다는 많이 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격에 있어서 에임이 많이 흔들리고 연사무기, 폭발 무기, 탱크가 많이 없다는 것은 난이도를 많이 낮추는 데에 도움이 된 듯 합니다. 하지만 그래픽이 조악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물리엔진도 살짝 이상합니다. 1차대전맛 '헬 렛 루즈'를 기대하는 분들은 실망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지만 정가에 살 게임은 아닙니다. 하드코어 전쟁 시뮬을 하고 싶은데 '헬 렛 루즈'는 너무 어렵다 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총게임에서 총쏘는 꼴이 거진 핸드시뮬레이터와 비견할 수 있는 작품 영점조절이 하나도 안된 총으로 전투를 하는듯한 경험을 할 수 있음 제압효과가 강화된건 하드코어 FPS니까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더라도 제압상태에서 못달리는건 도대체 무슨 발상인지 이해를 못하겠음 갑자기 분위기 컴오히도 아니고 공방밸런스도 개판이라 99.99퍼센트로 방어가 이기는 상태를 고칠 생각이 없는듯함, 전작에선 이탈리아 산악지대라 엄폐물이라도 넉넉히 있었지만 여긴 사막이라 제대로 된 엄폐물이 없는데도 공방 밸런스를 생각 안한듯 함 보이스도 좀 거슬리는점중 하나가 제압상태에서 우린 모두 죽고말거야를 국어책 읽는듯한 느낌을 받음 장점을 찾자면 그나마 전작에 비하면 모션은 좀 개선 됐고 가늠자 가늠쇠도 보기 편해졌긴 함 하지만 추천하진 않음
이손초는 오피서와 엔지니어가 상당히 화력이 강했는데 갈리폴리는 기관총 반동이 심해지고 오피서의 스킬도 많이 간소화 되었고 보급병이 추가되고 헤비 거너로 원하는 곳에 기관총 진지를 지을 수 있어서 고정된 화력보다 아무곳이나 괜찮은 곳에 기관총 설치해서 적들을 막아내는 재미가 있음 라이언 일병 구하기처럼 보급병 기다리다 적이 더 먼저와서 죽는게 일상 다반사지만
Bro. I just can't get any more expectation from these amazing Team making these games. I really wishing they someday make some remake version of Verden and Tennenberg.
갑자기 엎드리는 새끼는 당신에게 절을 하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당신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항복의 의사도 아니다. 엎드리는 새끼는 2초 이상 보지 마라. 보면 나폴리탄 마냥 루이스건이 머가리를 분쇄할 테니까.
윈스턴 처칠의 과오는 영원히 기억될것이다
이손초를 해봤다 포스트스크립텀을 해봤다 (스쿼드44) 헬렛루즈를 해봤다 이것도 좋아할것임에 틀림없다
이 게임은 저승에 있는 윈스턴 처칠이 싫어합니다
재미를 잘 모르겟음...
콜인 버그 좀 고쳐라
처칠의 찐빠
재밌습니다.
Certainly another great one for WW1 Shooter Players. feels more sparse compared to Isonzo though, I think 30v30 could fit the size of maps from Gallipoli
이손초부터 여기 게임을 시작했는데, 캬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음 ㅇㅇ. 특히 현실성과 게임성 중간에서 줄타기를 존나 잘했다고 생각함. 총알의 낙차나 제압당함 시스템이 처음에는 솔직히 이 게임 그만둘까 생각하게 만들었는데 적응 하고 나니까 오히려 이손초는 너무 캐주얼하게 느껴지게 만듦. 다만 완성도가 높은 것과 별개로 맵이 좀 적은 건 시리즈 전통인 듯 ㅠㅠ
1차 대전 FPS 좋아하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게임 WW1 게임즈 제작 게임 시리즈 다 사봤는데 베르됭, 탄넨베르크는 잘 했는데 이손초에서 실망했다가 갈리폴리는 너무 만족 다음에는 아시아 전선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이 게임이 마이너 똥겜이라 기대를 일절 안했는데. 그냥 똥겜 그 자체:: 진짜 1차 세계대전은 배필1이 찐 GOAT구나 다시 느낄 정도로 똥겜이구요. 이거 구매 하실바엔 치킨 사드시는게... 좋아여~ {{{이 글을 보시면 댓글로 물어보고 그 다음에 사는 걸 추천드릴께요}}}
조준하는데 한참 걸리는 할아방탱 플레이어와 천리안을 가진 중국인 용병들
늘 먹던 맛이라 평가할게 없음 DLC로 내줄걸 계속 게임으로 처냄
재밌음. 종종 짱퀴 핵쟁이들이 좀 보임. 근데 많지는 않고 겜 밸런스도 맞고 하기 좋음
good~
베르됭과 탄넨베르크는 인디 느낌이 났다. 이손초는 그래픽과 플레이 면에서 크게 향상되었으나, 발전의 여지 역시 남았다. 마침내 갈리폴리에서 ww1 시리즈가 완숙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