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2월 26일 |
| 개발사: | Old Hiccup ™ |
| 퍼블리셔: | Old Hiccup ™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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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Welcome to Our Home Unveil the forbidden secrets and let yourself be seduced by a fiery game of riddles and pl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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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2,17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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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종합평가 : Tier - B (2 티어) [i]Dylan은 18살로, Our Home 고아원 출신입니다. 어머니는 Dylan을 출산하는 과정에서 사망하였고, 아버지는 아기를 버리고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갓난 아기때부터 고아원에서 자란 Dylan은 몇년 뒤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고아원에 온 Emily를 만나게 되고, 밝고 친절한 Emily의 모습에 그녀를 짝사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다른 집으로 입양을 가게 되고 둘은 영영 헤어지게 되었죠. 시간이 흘러 고아원의 친구들이 하나 둘 입양되어 떠났지만 Dylan은 18살이 될 때까지 어디에도 입양되지 못했고, 그렇게 성인이 된 Dylan은 독립을 하기위해 고아원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의 새로운 첫 걸음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습니다. 그가 탄 버스가 강도를 당하였고, 도망을 치려던 Dylan이 실수로 강도와 부딪쳤을 때 총알이 발사되어 강도가 사망하였죠. 아무리 강도라 할지라도, 자신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에 Dylan은 매일 밤 악몽을 꿀 정도로 힘들었지만 마음을 추스를 새 없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면접을 보았고, 이내 거대 운송 회사 Aquilla의 사장 Norah의 저택에서 정원사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아원을 떠나 직장을 구한 Dylan은 이제 도시에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i] ----------------------------------------------- 리뷰를 쓰기가 정말 힘든 게임입니다. 게임 자체가 전체적으로 일관성이 떨어져서 리뷰를 지금 몇차례 수정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게임의 배경은 브라질 입니다. 어쩐지 대낮에 강도가 버스를 탈취하려 들고, 버스 기사도 자신을 쫓아오는 차량이 강도인 걸 미리 예상해서 추월 못하게 차선 막아가며 도망가고.. 어째 현실고증 잘 되어있네요; 아마 개발자가 브라질 출신인 것 같은데 의외로 브라질에서 AVN을 많이 개발하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Fresh Women을 개발한 OppaiMan도 브라질 입니다. 이미지 렌더 10,124개, 애니메이션은 46개의 얼리 액세스 게임으로, 렌더링 뿐만 아니라 UI까지도 꽤 고퀄리티로 제작되는 등 시각적으로는 제법 괜찮게 만들어지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문제가 꽤 많은 게임입니다. <1. Free-Roam 모드 오류>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VN 모드와, Free-Roam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데 개발자는 Free-Roam 모드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원래 Free-Roam 모드를 기반으로 개발하였기 때문에 Free-Roam 모드에서만 얻을 수 있는 보상과 이벤트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VN모드를 선택해도 약간의 프리로밍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정작 Free-Roam 모드에는 게임의 진행이 막혀버리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습니다. 바로 프리로밍 상태에서 영원히 갇히는 버그인데 어느 한 장면에서만 발생하는 오류가 아니고, 아예 특정한 상황에서 반드시 발생하는 오류입니다. 프리로밍일때 정해진 이벤트 순서대로 진행하지 않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서 시간을 소요 해버리면 무조건 프리로밍 안에 갇힙니다. 이 게임은 직접 지역을 이동하면 1시간씩 시간이 소요되는데 그렇게 시간이 1시간이라도 소요된 순간부터는 절대 프리로밍을 벗어나서 스토리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 말로는 MAP 기능을 사용해서 이동하면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럴거면 직접 이동 기능은 막아놔야 하지 않을까요. 직접 이동 기능도 있고, MAP 기능을 활용한 이동 기능도 있으면 둘 중 하나는 필요 없잖아요. 이건 개발자한테 버그 장면을 녹화해서 동영상으로 제보를 했는데도,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수정해놓고 테스트를 하지 않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만 두번이나 버그 픽스라고 패치를 했는데도 전혀 고쳐지지 않았더군요. 그냥 VN모드로 플레이 하시는게 맘 편합니다. 더욱이 VN 모드에도 필수적인 프리로밍 구간들이 존재하는데 시간이 소요되는 지역 이동은 막아놔서 에러가 발생할 만한 요인들을 원천 차단하며, Free-Roam 모드에서만 얻을 수 있다는 보상들도 VN모드에서만 제공하는 프리로밍 기능으로 전부 얻을 수 있습니다. <2. 한국어 설정시 발생하는 문제들> 스토어 페이지에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적혀있지만 실제로는 한글도 지원합니다. 단 직접 언어 설정을 해주셔야 됩니다. 물론 한국어라고 해봐야 기계번역 수준이라 SAVE 는 '구하다' , LOAD 는 '짐' 으로 번역되어 있으며, 번역 퀄리티가 좋았다가 나빴다가를 반복합니다. 초반부 번역 퀄리티는 그래도 내용이 이해가 되는 수준이었지만 중반부에는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 번역이 많았고, 다시 후반부에는 전문 지식과 관련된 어려운 문장임에도 이해가 되는 수준으로 번역되는 등 어째 번역의 퀄리티가 일관성이 없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게임을 한국어로 설정했을 때에만 발생하는 대화문의 오류가 상당히 많다는 점 입니다. 예를들면 다른 장면에서 사용되는 대화문이 출력이 된다거나, 혹은 내용은 이상없지만 주어만 달라진다거나, 대화문 자체가 꼬여서 주인공이 할 말을 히로인이 하고있고, 히로인이 할 말을 주인공이 하는 식으로 대화문 자체가 뒤죽박죽 엉망입니다. 한국어를 지원한다는 의미가 퇴색됩니다. 발견되는 문제가 한두개가 아닐 뿐더러, 개발자가 한국어로 플레이 할 일이 없을테니 제가 직접 개발자에게 제보해서 픽스된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한국 유저들이 직접 하나하나 제보하지 않는 이상 결코 알아서 고쳐주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3. 하나에만 몰입하는 렌더링> 우선 이미지 렌더가 매우 훌륭해 보이지만, 장면에 따라서 퀄리티가 떨어지는 장면들이 많습니다. 특히 각 장면마다 메인이 되는 캐릭터들의 렌더링은 훌륭한데 엑스트라 등의 주변인물들을 표현하는건 종종 왠 만들다만 폴리곤 덩어리처럼 묘사를 합니다. 물론 애니메이션 렌더링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장면에 따라 형편없는 애니메이션이 있는가 하면 괜찮게 잘 만든 애니메이션도 있는 등 극과 극입니다. 렌더링 자체를 한명이 담당하는게 아니라 여러명이 분담해서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4. 불가능에 가까운 도전과제 난이도> 이 게임은 독특하게 인터넷을 연결시킨 상태에서 게임 내 카메라 기능을 통해 사진을 찍고 그걸 실제로 게임 내에서 제공하는 SNS 형식의 온라인으로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도전과제 중에.. 바로 사진을 50개 업로드 하고, 다른 유저에게 좋아요를 100개 받아야 되는게 있습니다. [strike]아니 현실에서도 인스타그램 좋아요 100개 받기 힘든데..!![/strike] 더욱이 업로드를 위한 온라인 접속 기능이 매우 느려터졌습니다. 서버가 브라질에 있는건지 접속을 하면 게임이 멈추기도 합니다. <5. 들쑥날쑥한 스토리와 개연성> 번역과 렌더링 외에도 스토리 또한 일관성이 없습니다. 예를들면 프롤로그 부분은 괜찮았다가, 이후 전개가 아마추어가 스토리를 짠 듯한 수준을 보여주고, 다시 이후에는 또 괜찮아지는 등 말로 설명이 힘듭니다. 본격적으로 챕터 1 이 시작되었을 무렵은 진행 방식이 주변 인물들과의 상호작용에 더 중점을 둔 듯 해서 스토리가 좀 두서없게 느껴졌습니다. 프리로밍 게임을 VN모드로 플레이 하기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큰 메인 줄기는 존재하지만 뭐랄까.. 빌드업을 쌓는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옆길로 새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지금 당장 세계 멸망을 막기위해 알두인을 잡으러 가야되는데 한가롭게 넌루트 30개를 채취하러 다니고 있는 일종의 서브 퀘스트 같은 느낌입니다. 특히, 이웃집 할아버지 및 손녀와의 서사가 개판입니다. 이들과의 대화 내용은 메인 스토리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아무런 개연성 없이 그냥 갑자기 등장해서 갑자기 끝납니다. 마치 작가 본인도 어떻게 서사를 짜야되는지 모르는 것 처럼 대충 퉁쳐서 날로 먹으려드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인공의 성격도 일관성이 없습니다. 남을 돕는것을 좋아하고, 선행을 베푸는 좋은 인성의 소유자로 다른 여성 캐릭터 조차도 주인공을 좋은 사람이라고 평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여자 팬티 냄새를 맡고, 훔치는 페티쉬가 있습니다. 물론 선택지에 따라 훔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냄새를 맡는다', '냄새를 맡지 않고 가방에 넣는다' 의 변태적인 선택지만 존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볼땐 이 새끼 상상 이상의 변태인데 정작 타인에게는 진실된 모습으로 선행을 하고, 그걸 또 높게 평가하는 주변 인물들을 보면 뭔가 어이가 없고, 이중인격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무리 지으며 아직까지는 등장 인물들과 교감을 나누는 단계여서 야스씬의 비중은 많지 않습니다. 첫사랑인 Emily와의 섹스는 커녕 키스도 없습니다. 게임의 자체 오류도 많고, 스토리도 조금 엉성하고, 렌더링도 퀄리티가 들쑥날쑥 하지만 그래도 기존과는 다른 느낌의 독특한 AVN 이며, 가격대비 분량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미지가 10,000개가 넘는데도 아직도 챕터 1이더군요.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지는 모르겠지만, 완성되어가는 과정에서 이런 문제점들도 하나하나 개선되면 제법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버그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비추 때리려다가 개발자들의 대응과 노력때문에 그냥 추천으로 두었습니다. 물론 대응과 노력을 했다고 해도 번역 관련해서 제가 직접적으로 지적한 부분만 문제가 해결되고, 그 외에는 전혀 해결되지 않았지만요.
아쉽다 너무 짧다 완성판이 10이라면 2정도 만들어진거 같다 . 스샷의 그래픽은 진짜 최고다 야한 장면은 상당히 절제되어 있지만 워낙에 그래픽이 좋아서 보는맛이 있다 노라 여사장은 모니카 벨루치를 빼닮았다 진짜 실사같은 스샷에 감탄한다 이게 8.6기가정도 되는데 너무 짧다 고아원을 나와 시내 노라여사장 정원사에 취직후 몇가지 썸씽후에 노라의 추천으로 대학입학면접보고 나서 면접 학장하고 저녁식사 약속하고 겜이 끝난다 앞으로 업데이트가 꼭 되어서 스토리가 완성되길바란다 . 용돈에 여유가 있으면 dlc 는 겜자체가 너무 짧아서 의미없고 본판만 사서 해볼만하다. 스샷이 그래픽이 장난아니다 가슴이 쿵쿵할정도로 여자들 정장차림을 리얼하게 섹시하게 잘 표현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