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31일 |
| 개발사: | ArtDock |
| 퍼블리셔: | Dreland Enterprise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0,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전략 |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Lootbound는 전술 전리품 관리(loot management) 로그라이크. 혼자 시작해 진행하며 파티를 꾸린다. 경로·위험·보상을 선택하고 영웅과 동료를 장비로 강화해 빌드를 완성, 최종 보스에 도전하라. 턴제 전투, 계산된 리스크, 장비 시너지, 공정한 난이도.
Lootbound: 위험을 감수하고 파티와 빌드를 완성하라
매 रन은 혼자서 시작한다.
맵을 따라 이동하며 너만의 모험을 선택하고, 위험과 보상을 저울질하라. 길에서 동료들을 만나게 된다. 그들과 함께 너만의 플레이스타일을 만들어 간다.
완벽한 빌드가 매끄럽게 맞아떨어질 수도 — 정반대로 흘러갈 수도 있다.
파티와 장비
동료는 영웅과 같은 규칙을 따른다.
아이템은 장착해야만 작동한다. 장비 선택은 파티의 행동과 빌드 전체의 작동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단 하나의 아이템이 캐릭터를 승리의 열쇠로 만들 수도 있다.
또 다른 아이템은 그를 짐짝으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다.
아이템 오라
아이템은 각자 따로 존재한다.
하지만 서로 영향을 주기 시작할 때 진가가 드러난다. 일부 아이템은 오라를 지니며 인접한 아이템을 강화한다.
좋은 조합은 한 판 전체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스킬과 성장
영웅은 기본 스킬 세트로 시작한다.
그 이후에 얻는 모든 것은 전적으로 너에게 달려 있다. 숫자만 올리는 게 아니다. 전투 스타일 자체를 즉석에서 만들어 간다.
그리고 너의 선택은? 되돌릴 수 없다.
피해 유형
Lootbound에는 다양한 피해 종류가 있다.
각 피해는 방어구와 적 체력과 다르게 상호작용하며, 너의 선택에 따라 빌드를 구성할 수 있다: 방어구 관통, 탈진, 방어구 파괴, 또는 직접 피해.
Lootbound는...
높은 리플레이성을 지닌 전술 roguelike.
진행하면서 파티를 구성한다.
오라와 시너지가 있는 장비.
피해 유형과 아이템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만드는 빌드.
주사위 굴림으로 계산된 위험/보상 선택.
매 run마다 새로운 파티.
매 빌드는 네 선택의 직접적인 결과.
모든 실수는 끝까지 따라온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0+
개
예측 매출
30,00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아따 이 양반이 어디 뭐 잘못 잡셨는지 레벨 스케일링이 완전히 개판이다. 모기 족물만한 흡혈 없으면 깨지도 모한다. 주사위를 던져서 높은 점수를 얻어야 장비며 능력치 고마 이빠이 땡기는데 근데 지랄 거 운까지 없는데 흡혈도 없다? 바로 시한부 인생으로 바닥을 겨 댕기다 객사하는게 다 반사다. 재미는 있는데 뭐시당가, 숙성을 더 해야 쓰것다. 슴슴혀~
재미는 있음. 근데 난이도가 너무 급격하게 오름. 영구적으로 능력치를 오르는 재화도 너무 적고. 패치로 조금 난이도가 완화되면 좋겠음.
솔직히 잘 나가는 선발주자들보다 더 나은 점을 못 찾겠다. 진행 방식은 슬더슾, 파밍은 백팩, 전투는 전통적인 "니 한대 나 한대 식" 턴제 전투임. 근데 맵 진행 방식 자체를 슬더슾 포맷 가져왔으면서 정작 중요한 "랜덤 인카운터"가 없음. 나중에 추가해줄 지는 모르겠는데, 애초에 없이 출시가 말이 되나? 몇 십 번도 아니고 몇 번만 해도 다 보던 이벤트임. 심지어 전투 이외에 파밍 방식이 굉장히 싸가지가 없기 때문에 빈 손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태반임. 그래서 맵을 밟는 재미가 빠르게 식음. 파밍은 나름 테트리스가 중요한데, 정작 테트리스 잘 해도 얻는 건 재밌는 액티브 스킬도, 특이한 패시브 스킬도 아니라 죄다 스펙임. 공격력 방어력 인내 가시 뭐뭐... 오르면 세지긴 한데 세지면 뭐함? 파밍 잘 했다고 하는 짓이 달라지지 않음. 그래봐야 니 한대 나 한대고, 그냥 강해질 뿐 조금도 특별해지지 않음. 무엇보다 전투가 지겨움. 16비트 32비트 하던 석기 시대부터 고민하고 개량해온 게 니 한대 나 한대인데, 이 게임은 이미 시장에 나와있는 재밌는 솔루션들을 못 본 채함. 33 원정대만 해도 턴제 주제에 패링이 있고, 캐릭 별로 누구는 태세가 있고 누구는 별도 자원이 있고 서로 완전히 다른 운영 방식이 있음. 아틀라스 겜들 - 페르소나, 여신전생, 메타포는 약점 다운 시스템, 동료 연계처럼 니 한대 나 한대 안에서도 스타일리쉬하게 공턴을 이어갈 수 있음. 이런 류는 정말 많아서 정말 가지각색의 액션할 여지를 유저에게 주는데, 근데 얘는 조상들이 하던 니 한대 나 한대 그대로임. 딱히 운영이랄 게 없음. 그냥 내가 치밀하게 뭘 한다기 보다는 얼마나 강해졌는지 시험 친다고 생각해야 함. 총체적으로 로그라이크임에도 불구하고 다음 런을 달릴 동기부여를 전혀 못 해줌. 더 빨리 눈치챘으면 2시간 환불 했을텐데.
어휴 진짜 운빨이 너무 중요해서 불쾌함
창고정리 로그라이크 딱그맛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게임 레벨 스케일링은 뭐 일단 그렇다 치는데 고점 뽕맛을 보기가 어렵다고 해야 되나? 한턴에 할 수 있는 게 행동 딱 한 번, 포션 한번이라서 그런지 뭔가 잘 키운 나의 무언가 이걸 느끼기가 힘듦
슬더스처럼 빌드가 다양한것도 아니고 인벤정리도 단순수치 증가만 존재해서 깊이가 얕음 ui도 싼마이 한판끝나니까 나오는 강화요소는 억지 플탐늘리기 여러분은 1시간 반 날리지 마세요
2배속 4배속 이런거 없는건 아쉽긴 한데 그래도 낭만있고 가성비 좋다 재밌음
데모버전과 비교해서 컨텐츠가 다체롭지않음 막말로 데모버전만해도 게임을 즐길수 있다고 느껴짐
음.. 그냥 템도 모으고 강해지기는 하는데.. 전투가 너무 심심해요. 스킬도 다양하지가 않아서 더 그런듯 지도에 랜덤이벤트도 필요해보임
꽤 잘 만들었음 슬더스2 800시간 정도 하다가 이거 하니깐 치유되는 느낌임 1.1.5 업뎃 전에 어려움 난이도까지 다 했는데 망할 주사위나 파밍 여부에 따라서 클리어가 불가능한 영역이 존재하긴 하지만 업뎃 이후에 해보니깐 개 쉬움, 근데 수집 요소나 병영 스탯업이라던지 뭔가 D&D rpg 요소가 덜 섞인게 아쉬움 그래서 국밥처럼 계속 붙잡을 요소는 아직까진 딱히 없어보임
뭔가 애매함. DND라는데 그냥 파밍요소에만 있는거면 뭣하러 넣어놨는지는모르겠음 전투도 단조롭고 전투마다 몹 인포도 따로봐야하는게 거슬림 좀 전체적으로 UI가 불편한듯
방어구 덱이 무기덱보다 성능이 좋아 게임 플레이 하며 덱 자유도가 떨어지는 느낌 받았습니다만 정말 재밌게 주말 잘 보냈습니다. 인벤토리 모양이 캐릭터마다 다르다 던지 차별점을 더 준다면 더 다양한 덱이 강제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스텟에 비해 방스텟이 비정상적으로 너무 좋음 버프 디버프의 효율이 너무 좋음 목걸이 좋은거에 8개 몰아주기만 하면되서 고등급 방어구 의미가 있나 싶음(오히려 칸이 적은 장비가 더 좋음;;) 목걸이 탱옵 하나만 떠도 게임이 날먹이 되는데 난이도 낮출 필요가 있었나 싶음 전 캐릭 3레벨 깨면 뒤에 뭐 있을 줄 알았는 데 아무것도 없나봄... 마지막으로 처음 기사 캐릭이 너무 꾸짐...
전투 뒤지게느려터져서 환불함 전투모션스킵이나 배율좀 만들어줘라 도끼도 ㅈㄴ느리게 휘두르네
^^
구매하였으나 재미를 못느끼고 환불을 신청하였습니다. 좁아터진 인벤토리와 인벤토리 관리 게임 특성상 다양한 택틱의 빌드를 꾸릴 수 있을줄 알았으나 수치만 교체되는 흥미롭지 않은 아이템 세팅 투성이었습니다. 그리고 소개 영상에서는 화려하게 보이나 실제 플레이를 해보면 UI가 너저분해 보입니다. 밸런스도 잘 안잡혀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전사, 마법사에 비해 나머지 둘은 초반 난이도가 많이 높음 운영도 귀찮고 시간도 더 많이 잡아먹음 후반에 기대할 수 있는 로그라이크 요소적인 것들이 너무나도 적음 컨텐츠도 없음 했던거 반복하는게 로그라이크다 할 수 있지만 이건 변화의 폭도 미미한 수준 돈이 아까운건 아니였지만 너무나도 미흡한 이해도가 아닌가 싶음 게임 분위기 정말 좋은데 딱 그정도임
재밌긴 한데, 뭔가 좀 더 필요함. 개인적으로는 주사위를 이용한 이벤트나, 랜덤 인카운터들이 많았으면 좋겠음 그래도 재밌게 함
나름 재밌고 할만한데, 인벤토리를 남는칸 없게 채우고 싶어도 빈칸 남는게 좀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