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ure Kitchen
Creature Kitchen
The Rat Zone
2026년 2월 6일
22 조회수
187 리뷰 수
14,025+ 추정 판매량
9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2월 6일
개발사: The Rat Zone
퍼블리셔: The Rat Zon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8,9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Sweet Monster 2024년 8월 2일
Pair Horror 2024년 7월 29일
ReMix 2024년 8월 30일

게임 소개

Creature Kitchen

이 오싹하고도 편안한 요리 시뮬레이터의 세계에서, 낯선 집과 인근 숲을 탐색해 요리 재료를 조달하세요. 그리고 지역 야생 동물에게 좋아하는 요리를 대접해 친구가 되어 보세요! 마법의 시간은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상세 설명
텅 빈 방에서 울리는, 삐걱대는 발소리… 무성한 나무들 너머에서 들려오는, 속삭이는 목소리…

이 오싹하고도 편안한 요리 시뮬레이터가 선보이는 여정 속에서, 지역 야생 동물에게 좋아하는 요리를 대접하고 친구가 되어 보세요! 숲속 한복판에 세워진 낯선 집과 인근 숲을 탐색해 재료를 조달하여, 뱃속에서 꼬르륵 소리를 내는 친구들에게 요리를 대접해 주세요. 우선 라디오를 틀어 두고 음악을 감상하며 편히 앉아 쉬세요. 마법의 시간은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새 친구를 사귀세요

몸집과 생김새가 저마다 다른 크리처를 모두 찾아내고, 요리를 대접하세요. 어떤 친구는 손에 들고만 있어도 바로 채갈 수도 있어요! 또 어떤 친구는 대접할 때 '약간'의 용기가 필요할 수도 있죠…

요리의 달인이 되세요

재료를 다지고, 섞고, 구우며 40가지 이상의 독특한 레시피를 만들어 보세요. 저마다 입맛이 다른 친구들을 만족시키려면, 창의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주변을 둘러보세요

숲속에 세워진 신비한 집과 인근 숲을 탐험하고,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세요. 이곳저곳, 구석구석 탐색해 재료와 레시피를 늘리며 요리 실력을 키우세요.

"치~즈!"

친구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보세요. 찍은 사진을 앨범에 끼워 넣다 보면, 좋은 추억도 하나둘씩 쌓여 가는 법이죠.

2000년대여, 오라!

Creature Kitchen을 한입 베어 물고, 입안에서 느껴지는 2000년대 초반의 분위기를 만끽해 보세요. 당시의 흥취를 고스란히 재현한 그래픽과 사운드트랙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그리운 그 시절로 빠져들게 될 겁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025+

예측 매출

124,822,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5)

총 리뷰: 187 긍정: 186 부정: 1 Very Positive

레시피 보고 요리해서 귀요미들 밥주는 코지한 힐링 게임입니다 ㅠㅠ 퍼즐 쉽고 엔딩 따뜻하고 요리도 너무 깔끔하고 재밌어요 ㅠㅠ

👍 2 😂 1 ⏱️ 3시간 21분 📅 2026-02-11

분위기가 좀 어둡긴 한데 무섭지는 않아요! 오히려 같이 사는 친구들 밥챙겨주는 힐링게임입니다! 퍼즐은 쉽고 요리하는게 재밌어요

⏱️ 2시간 57분 📅 2026-02-12

방탈출 형식의 요리 시뮬레이터 + 지인(?)의 집을 잠시 맡게 된 주인공은 퍼즐을 풀어 숨겨진 레시피와 재료를 찾고, 야생 동물이 원하는 요리를 만들게 된다. 엔딩까지의 과정이 자연스러워서 이 부분은 상당히 만족스러운 편. - 요리 자체는 반복적이라 다소 지루하게 느껴졌는데, 플레이 타임이 길지 않아 다행이었다. - 잔잔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매력적이만, 많은 걸 생략하고 있어서 세계관 구축하기 전에 끝나버린 느낌. 서사 전달 방식이 많이 아쉽다.

👍 3 ⏱️ 4시간 26분 📅 2026-02-15

인벤토리 없어서 땅에 잠깐 내려둔거 자꾸 라따뚜이랑 심슨견이 가로채서 먹음

👍 1 ⏱️ 3시간 24분 📅 2026-02-18

진짜 숨겨진 힐링갓겜 그리고 라쿤이 너무 귀엽다

⏱️ 6시간 17분 📅 2026-02-19

아직 엔딩을 보지 못 하였으나 100분쯤 플레이하고 난 후 쓰는 소감 완전 힐링물! 캄캄한 밤은 햇살 밑보다 더 안온하게 느껴질 수도 있음 별 것도 아니지만 이곳에 나오는 크리처들에게 애정을 느끼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음 개강추

👍 1 ⏱️ 3시간 38분 📅 2026-02-26

귀여워요

⏱️ 5시간 24분 📅 2026-02-28

울었다..

⏱️ 4시간 1분 📅 2026-03-01

주는대로 먹어 너굴아

👍 1 ⏱️ 4시간 6분 📅 2026-03-21

가족이 생겼다

⏱️ 5시간 29분 📅 2026-03-22

요리해서 동물친구들에게 노나주는 게임 하나하나 해금해서 레시피얻고 새로운 친구만나고 하는 맛이 있다 번역기 돌려가면서 해서 제대로 알아들은게 맞나 싶지만 딱히 큰 영향을 끼치진 않음. 아 하나 영향 끼침.. 한글판 나오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겠다

👍 2 ⏱️ 5시간 23분 📅 2026-03-24

아우터 와일즈 감성과 새벽에 라면 끓여먹는 감성이 한데 버무려진 퍼즐 요리게임. 공간활용도와 이야기 진행 모두 알찬 게임.

👍 1 ⏱️ 2시간 27분 📅 2026-03-23

플탐 3~4시간 정도 나오는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 그래픽 나름 아기자기하고 곳곳에 숨겨져있는 퍼즐 푸는것도 꽤 재밌음.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나 편지에 쓰인 글을 보고 풀어야 하는것들이 있는데 한글 지원을 안함. 하지만 찍어서도 맞출 수 있는 수준이라 진행에 큰 지장은 없음. 동물 수가 적고 짧아서 상당히 아쉽다. 압긍인지는 잘 모르겠음.

⏱️ 3시간 6분 📅 2026-03-23

귀여운 동물 친구들한테 밥 해주는 게임 그 중에서 강아지가 너무 귀여움

⏱️ 4시간 0분 📅 2026-03-27

얘들아.. 나 아직 너네랑 헤어지기 싫어 (꒦ິㅁ꒦ິ)

👍 2 ⏱️ 3시간 40분 📅 2026-03-23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게임

⏱️ 4시간 43분 📅 2026-03-27

너무 귀엽고 재밌어요~~ 힐링쓰

⏱️ 5시간 42분 📅 2026-03-22

갓겜

⏱️ 3시간 26분 📅 2026-03-26

덩치친구 첨봤을땐 뭔가 해코지할까봐 너무 놀랐으나 오싹한건 잠시뿐....숲속에서 퍼즐풀고 애들 먹으라고 요리해주는게 주 컨텐츠. 쿠킹마마 즐겁게 했었던 입장에서 너무 재밌었음. 이런 겜이 더 늘어났으면....강아지 쓰담을수있는 게임=갓겜.

👍 1 ⏱️ 3시간 27분 📅 2026-03-31

어둡고 으스스한 숲 속의 집에서 귀여운 생물들 밥 만들어주는 게임 간단한 쿠킹마마 느낌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특유의 옛날 공포 게임 같은 그래픽에 섬뜩할 수 있는 크리쳐가 있지만 걱정마세요. 다들 착한 친구들이랍니다. '숲 속의 작은 레스토랑' 노래 틀어놓고 하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동구리오~

⏱️ 3시간 41분 📅 2026-04-04

하루만에 엔딩봤네요. 귀여운 힐링게임이에요. 레트로 호러게임 컨셉으로 만든?? 다들 착한 친구들,,,

⏱️ 3시간 46분 📅 2026-04-03

넘 귀여운 크리쳐들에게 요리해주는 게임 잔잔한 공포 분위기가 정말 맘에 듭니다

⏱️ 3시간 32분 📅 2026-04-02

★ 4 / 5 뭔가 볼수록 매력 있는 게임 정이 점점 든다 한글화만 되어 있다면 더 좋을 것

👍 1 ⏱️ 3시간 5분 📅 2026-03-30

무서운거 거의 없고 그냥 귀여워

⏱️ 3시간 40분 📅 2026-04-04

무섭지 않아요 동물들에게 요리해주는 쿠킹마마

⏱️ 4시간 20분 📅 2026-04-02

슬픔

⏱️ 4시간 36분 📅 2026-04-01

섬네일때문에 살말 고민했던건데 사길 잘했음 너무 힐링되고 애들이 너무 귀여움 숲 속 칭구칭긔 밥해주는 게임.. 여기있어 나랑 함께해 밥 잘해줄게 집에 붙어있어줘 (그리고 나방신사 감김)

⏱️ 3시간 25분 📅 2026-04-08

갓겜 ㅜㅜ

⏱️ 5시간 41분 📅 2026-04-06

오두막 친구들 야식 만들어주는 게임 각자 개성이 뚜렷한 생물체들에게 입맛에 맞는 야식을 주며 친구가 되는게 주 내용. 식재료를 모으기 위한 간단한 퍼즐과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편하게 부담없는 분량이 특징. 어두컴컴한 분위기랑 레트로한 그래픽 특유의 느낌이 있지만 공포게임은 절대 아니니 안심하고 즐길수 있다. 아직 한글화는 상점이나 도전과제 페이지에 한하지만 곧 인게임에도 적용될 예정이지만, 텍스트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니 지금에라도 플레이하기 좋다고 본다.

⏱️ 3시간 50분 📅 2026-04-18

갓겜이다.. 너무 뭉클함 얘네들이랑 떨어지기 싫어서 한번 괜히 더켜보고 하는 중.,.

⏱️ 3시간 35분 📅 2026-04-19

아름다운 게임.. 공포 게임인 줄 알고 시작했다가 엔딩 보고 감동 밀려와서 피방에서 펑펑 운 사람이 됐어요..

⏱️ 3시간 15분 📅 2026-04-12

LOVE !!!!

😂 1 ⏱️ 4시간 13분 📅 2026-04-16

최고네요

⏱️ 4시간 6분 📅 2026-04-18

고요하고 스산한 분위기 속에서 체온 높은 존만이들과 옹기종기 붙어살다보니 결국 마음을 빼앗겨버리고 말았습니다 또 뭐 만들어줄까 말만 해

⏱️ 3시간 5분 📅 2026-05-01

공포??? 절대아님 그냥 힐링 폭닥 따끈 동물칭구칭긔 야식 만들어주는 겜 3시간이면 클리어 가능하고 일단 애들이 넘 귀여움 같이 야식 나눠 먹고싶음

⏱️ 3시간 26분 📅 2026-05-03

너구리가 울지도 않고 씩씩하네요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반대로 야생동물에게 요리를 해주며 힐링하는 게임 레트로 감성에 너굴맨도 귀엽고 쥐조차도 개귀엽다... 너구리랑 1시간 동안 의자에 앉아서 사진 찍고 밥 주고 쫓아내고 두발로 도망 다니는 것만 봐도 힐링된다 근데 역대급또대급압긍 99%인 이유는 모르겠다... 흔히 말하는 마치 세상이 나 상대로 몰카하나? 이런 느낌 아무튼 동물들이 왕귀엽습니다.

👍 3 ⏱️ 5시간 21분 📅 2026-05-05

너구리보고 홀려서 시작했다가 가좍이 생겨버렸다. 이 게임 내에서라면 예상 범위 외의 생물들과 친구가 될 수 있다. 의외로 장르는 힐링물이고, 공포스러운 분위기 덕에 심장졸이며 안 졸고 엔딩까지 달리기 가능하다. 힐링이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 근데 쥐 주려고 치즈토스트 꾸운 거 강아지가 뺏어먹고 맛없다며 짜증낼 땐 진짜 정수리에딱밤날리고싶었다. 하지만이또한사랑으로견뎌내리라

⏱️ 4시간 46분 📅 2026-05-17

강추 진짜 재밌어요 중간에 나오는 유령친구가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제가 요리게임을 좋아하는데 요리 퀄도 좋아요

⏱️ 3시간 11분 📅 2026-05-17

한글을 추가해줘서 할수있게 된 게임 , 오랜만에 게임 스러운 게임을 한 느낌

⏱️ 2시간 38분 📅 2026-05-16

초반 분위기가 조금 무섭지만 이게임은 힐링게임이다. 말 그대로 분위기만 무섭지 적응하고 나면 오히려 포근하기까지 함.. ds동물의숲이 생각나는 그래픽.. 올업적까지는 귀찮아서 안하지만 스토리를 끝까지 보는것은 어렵지 않았고 후라이팬 조절도 한쪽 다구워지면 최대한 음식을 후라이팬 아래로 내려서 클릭하면 해결됬음. 천천히 주변을 돌아보고 소소한 퍼즐요소도 풀고 상호작용도 구경하고 뭔가 의미심장한 설정들도 읽어보다보면 어느새 엔딩이다. 힐링 필요한사람은 진짜 추전

⏱️ 2시간 31분 📅 2026-05-15

컨셉 아이디어 훌륭하고 플레이 과정도 재밌으며 엔딩마저 깔끔함 압긍에는 이유가 있다... 한글화 감사합니다

⏱️ 4시간 30분 📅 2026-05-15

으스스한 분위기, 그러나 나를 괴롭히는 것은 후라이팬 뿐이고 살아숨쉬는 것은 모두 나의 밥을 기다린다. 밥으로 가족을 얻을 수 있다면... 언제까지고 밥을 할 수 있다...

⏱️ 2시간 56분 📅 2026-05-14

평가가 수상하게 좋길래 좀 의심했는데 사서 플레이해보니 평가가 좋을 만한 게임입니다. 무난하게 괜찮아요. 호러겜처럼 보이지만 분위기가 살짝 으슥한 정도고 호러요소는 없다시피합니다. 분량이 적어서 아쉽네요. 2시간 정도 하면 엔딩 봅니다. 저는 장미가 중간에 사라져서... 창고에서 다시 얻을 수 있다는 걸 모르고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해서 두 배로 걸렸네요. 퍼즐같은 경우는 대체로 직관적인데 묘하게 불친절한 부분이 가끔 있습니다. 시계 퍼즐이 대표적인데 소리가 나면 ok라고 보통 생각하겠지만, 이 게임에서는 소리가 나면 틀렸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제발 후라이팬에 달걀구울때 뒤집개! 좀! 썼으면! 손이없나발이없나!

⏱️ 4시간 48분 📅 2026-05-14

아주 귀여운 게임입니다. 퀄리티는 낮아도 갖출것은 다 갖추고 있습니다. 리소스 관리 문제로 바닥에 던져둔 물건이 사라지는건 별수 없지만 여러번 움직이기 귀찮은 사람을 위한 창고 앞의 저장선반, 던저둔 주요물건을 로딩하는 잃어버린 물건 바구니, 문을 열고 닫을때마다 랜덤 리셋해주는 재료창고. 아주 기발하고 적절한 트릭으로 게임에 불편한점이 없도록 한 점이 아주 좋았어요. 커피를 좋아하는 친구의 그래픽 처리 때문에 아주 크게 웃었습니다. 겁쟁이 친구들을 위한 팁 : 아무것도 당신을 무섭게 하지 않음!!

⏱️ 3시간 8분 📅 2026-05-14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요리하는 재미가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많이 단순화 되어 있습니다. 어두운 그래픽 때문에 살짝 놀라게 만드는 요소가 있지만 공포 게임은 아니에요. (기괴한 면은 있어요)

⏱️ 2시간 25분 📅 2026-05-13

잔잔하고 귀여운 게임입니다. 숨어있는 케릭터를 찾아 사진을 찍고 원하는 음식을 만들어줘서 하트를 다 채우면 잠긴 것들을 열 수 있는 열쇠를 얻으면서 나아가는 스토리 입니다. 게임 타임은 하루면 다 할 수 있는 짧은 게임입니다.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요 ㅎㅎ

⏱️ 4시간 29분 📅 2026-05-13

[spoiler]펜트리 열리기 전까지 [/spoiler] 식재료 버리면 당연히 리필되는줄 알고 버렸다가 안되길래 리필되는 특정 트리거가 있나 해서 막 헤매다가 결국 다시 로드해서 진행함..

⏱️ 2시간 38분 📅 2026-05-13

한패 떴길래 사서 도전과제까지 올컴플한 후기 재밌고 귀여운데 가끔 무서움

⏱️ 3시간 3분 📅 2026-05-12

후라이팬 조절하다가 화가 나는 것 빼고는 정말 최고의 게임이었어요.

⏱️ 9시간 17분 📅 2026-05-14

으스스한 분위기 속 가벼운 요리 방탈출 방탈출 요소가 가미된 요리 힐링 게임 으스스한 분위기와는 달리, 실질적인 게임 내용은 집 안팎의 크리쳐들에게 요리를 대접하는 장르다. 재료와 레시피를 찾고, 크리쳐에게 알맞은 음식을 제공해 다음 구역으로 가는 열쇠를 얻는 방식은 방탈출 게임과 매우 유사하다. 사람을 무서워하거나 창고를 어지르는 등 개성 있는 크리쳐들이, 플레이어가 해주는 다양한 음식을 먹고 좋아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소소한 힐링의 재미가 있다. 1차원적인 퍼즐과 반복되는 전개 다만, 게임이 중후반으로 진행되어도 재료 탐색이나 크리쳐의 요구사항, 요리 방식 등이 1차원적인 수준에 머무른다. 구조가 너무 단순하고 반복적이어서 쉽게 질리는 단점이 있다. 힐링 게임으로서 스트레스를 줄이려는 의도로 보이나, 식재료의 조합 등 퍼즐 요소를 조금 더 깊이 있게 구현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성취감을 떨어뜨리는 허무한 시각적 보상 가장 큰 문제는 요리에 대한 시각적 보상이다. 기껏 다양한 레시피를 수집해 음식을 만들어도, 결과물이 전부 봉투에 싸인 채로 가려져 있다. 요리가 메인 게임 플레이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된 음식 대신 이름만 바뀐 똑같은 봉투 이미지만 봐야 한다는 점은 플레이어에게 꽤나 허무한 경험을 남긴다. 싼 가격에 짧은 시간 힐링하기엔 무난한 게임이긴 하지만, 자극적인 재미나 깊이 있는 두뇌 플레이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기 어렵다. 6.2/10점

⏱️ 2시간 40분 📅 2026-05-14

그래픽에 대한 거부감만 없다면 사도 좋은 게임. 힐링된다.

⏱️ 4시간 23분 📅 2026-05-06

너구리 너무 귀엽고요 개도 집까지 들어오는데 너무 귀여워요 만족합니다

⏱️ 3시간 38분 📅 2026-05-16

쉽고 즐겁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했다.

⏱️ 2시간 57분 📅 2026-05-14

너무너무 재밌어요 ㅠㅠ 완전 강추강추

⏱️ 3시간 32분 📅 2026-05-12

엄마 저 새 친구들을 사귀었어요

⏱️ 4시간 15분 📅 2026-05-13

잔잔하게 서늘한 힐링겜

⏱️ 3시간 7분 📅 2026-05-05

게임 더 내놔

⏱️ 3시간 51분 📅 2026-05-08

주인장 더 낋여와주세요

⏱️ 3시간 4분 📅 2026-05-16

이게 게임이지

⏱️ 4시간 11분 📅 2026-05-15

너무 재밌고 감동적이에여

⏱️ 4시간 7분 📅 2026-05-16

재미쭘

⏱️ 5시간 34분 📅 2026-05-15

⏱️ 4시간 3분 📅 2026-05-16

힐링 파스모포비아 숨겨진 도전과제들, 수많은 이스터에그 같은 파고들 요소가 많은 깊이 있는 게임입니다! ※사진 촬영 이스터에그 종류※ (출처: proxy404 스팀 커뮤니티 가이드 Secret Poem in the Bathroom) 🚽화장실 ➡️복도에서 화장실 촬영 : 벽면의 피로 쓰인 글씨 (반대로 찍은 경우 복도와 계단 보임) An ode to gardens Family, love, shelter, life Hallowed soil trade embraces With the rusted trowel Let wanderlust whisper conjoin Palettes beneath astral gaze 정원에 바치는 송가 가족, 사랑, 안식처, 삶 녹슨 모종삽과 함께 신성한 흙의 교감이 어우러지네 방랑벽이 별빛 아래에서 여러 색채와 하나 되기를 속삭이네 🛏️침실 ➡️복도에서 침실 촬영: 침대에 수화기가 들린 전화기가 촬영됨 (반대로 찍은 경우 캄캄한 복도가 보임) 📚서재 ➡️복도에서 서재 촬영: 책장과 난로가 있는 방이 촬영됨 (반대로 찍은 경우 집 상하 구조가 반전됨) 🪟헛간 ➡️ 외부에서 창고 내부 촬영: 평범한 창고로 촬영됨

👍 5 ⏱️ 4시간 18분 📅 2026-05-24

어두운 숲속 친구들에게 밥해주는 게임. 플레이 타임은 약 2.5시간으로 짧은 편이다. 그래픽이랑 분위기가 묘하게 으스스한데 공포 요소는 없고, 갈수록 밤티나는 모든 요소가 마냥 귀엽게 느껴짐ㅋㅋㅋㅋㅋ

👍 1 ⏱️ 3시간 37분 📅 2026-05-19

엔딩도 도전과제 올클리어도 빨리 했는데 세일가로 7천원대에 산게 전혀 아깝지않은 오히려 너무 만족스러운 게임이었다! 취향의 로우폴리곤 감성 + 으스스한데 사실 귀여움 + 간단한 요리 미니게임 + 수집욕구 공찔이 기준 공포: 좀 있음! 분위기가 무서운것도 있고 살짝의 점프스케어도 있는데 어쨌든 차카니 칭긔칭긔 게임이라서 무서워할 필요는 없음, 하지만 가끔씩 쫄리는건 어쩔수없다 정도

👍 1 ⏱️ 7시간 4분 📅 2026-05-25

하찮고 귀여운 존재들, 밥 챙겨줄 맛난다ㅎㅎ 진짜 너무 힐링게임 하루 정도 느긋하게 하는걸 추천!

⏱️ 4시간 9분 📅 2026-05-30

제가 해본 스팀게임 중 가장 사랑스럽습니다. 영원히 소장하고 싶은 게임이에요. 난이도가 어렵지 않고, 그렇다고 또 너무 쉽지도 않아 적당히 도전적인 난이도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며 점점 드러나는 스토리가 너무 감동적이구요. 배경, 그래픽, ost 전부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오히려 돈을 더 드리고싶을 정도네요.. 다음 작품도 너무 기대할게요!

⏱️ 3시간 19분 📅 2026-05-27

밥해주면서 잔잔하게 힐링하는 게임입니다. 업적 달성이 어렵지 않으며 숨겨진 요소도 있습니다. 그리고 너굴맨이 귀여워요

⏱️ 2시간 55분 📅 2026-05-25

분위기도 아늑하니 좋고 귀여운 동물친구들을 보면서 요리하는게 힐링하기 너무 좋았어요! 힐링필요하면 해볼만함 도전과제도 깨기쉬워서 좋았음

⏱️ 3시간 26분 📅 2026-05-22

너부리랑 강아지빼곤 징그럽긴한데 조용해서 힐링되긴함 컨텐츠 추가나 맵확장있으면 계속할듯 추가좀해주세용 3시간하고 다깨서 돈좀아깝긴함 ㅜㅜ

⏱️ 3시간 48분 📅 2026-05-21

번역전에 한번깨고 한글화됐길래 한번더 깨는김에 도과작도 해부럿음 제 가족이 여기잇어요...

⏱️ 5시간 24분 📅 2026-05-21

힐링 게임이니까 지루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 레시피를 얻고 새로운 공간을 탐험하고 새로운 동료를 만나며 확실하게 모험의 도파민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게 잘 만든 힐링게임 하실분들은 츄라이 츄라이

⏱️ 2시간 41분 📅 2026-05-20

다 플레이하고 나시면 꼭 게임이 설치된 로컬파일에 있는 Secrets 폴더를 살펴봐주세요. 꼭이요.

👍 2 ⏱️ 2시간 7분 📅 2026-05-20

가볍게 힐링할 수 있는 요리&퍼즐 게임 음식 일러스트 퀄리티가 너무 뛰어나서 침 고임

⏱️ 3시간 10분 📅 2026-05-26

로우폴리, 신비로운분위기, 간단한퍼즐, 먼가수상하고기묘한녀석들... 이런 요소를 좋아하신다면 최고의 선택입니다 + 한국어 번역도 잘되어있어요~ 굳

⏱️ 4시간 16분 📅 2026-05-17

처음에는 어두운 숲속에서 시작하길래 "뭐야, 공포겜인가...?" 생각했는데, 너구리가 두 발로 서서 도망가는 게 너무 귀엽고, 모스도 너무 스윗하고, 사슴 선생님도 절 환영해주니 좋아요... 이런 가족들과 함께라면 난 평생 애들 밥해주면서 여기서 살테다.

⏱️ 8시간 50분 📅 2026-05-17

새벽에 했는데 첨엔 좀 쫄렸다가 점점 ㄱㅊ아졌어요...! 몇몇 애들 말고는 안 무섭고 귀여웠어요...너무 좋았고, 첨엔 좀 어렵다고 생각했ㄴ는데 한 10분뒤부터 술술 풀림...굿

⏱️ 2시간 31분 📅 2026-05-20

재밌었습니다 2.9시간 가량 플레이 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3시간 25분 📅 2026-05-18

재료를 모아서 레시피 보고 만든 요리를 귀여운 친구들에게 주는 힐링 게임이에요. 강아지랑 친해지면 집안으로 들어와서 요리하는거 구경하던데 그게 너무 귀여워서 볼 때 마다 머리 쓰다듬어줬어요! 너구리는 소심해서 마주치면 이족보행으로 도망치는 모습이 웃기고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 후반에 나오는 흰색 유령도 귀엽습니다....ㅜ.ㅠ 겉모습만 봤을 땐 외형은 안 귀여워 보이는 애들도 있긴 하지만, 친해져서 근처에 가면 다가오거나 혼자 말 하고 행동하는 걸 보고 있으면 마냥 귀엽게 보여요 ㅎㅎ 게임 특유의 잔잔하면서도 동화 같은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 5시간 11분 📅 2026-05-22

귀여움 더하기 귀여움 더하기 귀여움은 더 많은 귀여움

⏱️ 5시간 21분 📅 2026-05-17

짧고 가볍게 하기 좋은 퍼즐&힐링 게임

⏱️ 4시간 23분 📅 2026-05-30

간단한 퍼즐을 해결해 나가면서 "크리쳐(중요)" 들한테 정말 눈물과 정성이 담긴 음식을 만들어주는 게임이에요. 으스스한 힐링 게임을 원한다면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프라이팬 말인데... 이 프라이팬으로 진짜 머리 깡깡(내 머리 남의 머리 NO)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집에 자꾸 들어오는 너... 너 이렇게 자꾸 들어오면 계속 머리 쓰다듬만 할 수 밖에 없어 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ㅂ고복복보곱흑흒커여웡

👍 1 ⏱️ 3시간 17분 📅 2026-05-17

와 프라이팬 쓰다가 열 받아서 때려칠 뻔 했네요... 귀여워서 봐준다 증말

⏱️ 2시간 41분 📅 2026-05-21

동물 친구를 사귀는 것도 좋지만 난 좀 알아들을 수 있는 스토리가 있으면 좋겠다

⏱️ 3시간 40분 📅 2026-05-20

개구리까진 귀여움 뒤에나오는 애들도 착하긴함..

⏱️ 7시간 44분 📅 2026-05-24

으스스한 쿠킹마마 근데 이제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곁들인

⏱️ 3시간 54분 📅 2026-05-31

친구만 해주는 줄 알았는데...엉엉...감동...

⏱️ 2시간 1분 📅 2026-05-28

공겜과 힐링겜 그 사이 어딘가

⏱️ 3시간 36분 📅 2026-05-25

최고의 힐링게임

⏱️ 2시간 34분 📅 2026-05-28

많이 먹어 라쿤아

⏱️ 13시간 13분 📅 2026-05-24

나는 밥을 던지고 객식구들이 귀여워요

⏱️ 4시간 55분 📅 2026-05-26

Creepy but warm experience

⏱️ 2시간 0분 📅 2026-05-26

너무 재밌고 애들 귀여음ㅋ

⏱️ 3시간 51분 📅 2026-05-25

아주 재밌는 게임

⏱️ 6시간 17분 📅 2026-05-23

푸근하다

⏱️ 3시간 0분 📅 2026-05-21

와 가능.....

⏱️ 3시간 46분 📅 2026-05-31

귀여워욥............

⏱️ 4시간 53분 📅 2026-05-21

🐦‍⬛👻🩶

⏱️ 2시간 15분 📅 2026-05-25

숲 속 친구들에게 요리 대접하기 숲 속 어딘가에 짱박혀 있는 크리쳐들을 찾아서 찾은 레시피대로 요리를 해주면 되는 게임입니다 어느정도의 퍼즐요소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이스터에그도 있으며 크리쳐나 레시피, 음식 재료 등 컬렉션 모은다는 느낌이 꽤 있습니다 UI나 조작감에서도 크게 불편한 부분 없이 잘 돌아다니기 좋았고 그래픽은 옛날 게임 느낌을 한다는 느낌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한글화는 생각보다 너무 잘 되어있습니다 또 손글씨같은 부분도 직접 쓴 느낌이 물씬 나서 마음에 들었구요 내가 진짜 공포게임을 못한다! 하면 처음에는 조금 쫄릴수 있지만 후에 이것이 힐링게임이구나 싶을 게임이라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플탐은 2~3시간 정도로 짧은 편이며 정가 주고 사기에 아쉬울순 있어도 못만든 게임은 절대 아니라, 저는 제 요리실력에 감탄하며 재밌게 했습니다 ..! [spoiler] 라쿤 귀여워 ! [/spoiler]

👍 7 ⏱️ 2시간 28분 📅 2026-06-05

분위기 좋은 힐링게임ㅎㅎ 엔딩은 감동적일 정도 여기서 조금만 틀면 바로 공포게임 되겠는데 싶은 부분들이 눈에 들어올때마다 게임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듯 장점 플레이 타임이 짧다 단점 플레이 타임이 짧다 컨텐츠를 더 달라!!

⏱️ 3시간 52분 📅 2026-06-07

분위기는 좀 공포스러운데 익숙해지면 내 집 같은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퍼즐도 쉬운편이라 스트레스 안받고 재밌게 즐길 수 있고.. 레시피모으고 애들 입맛맞춰서 밥해주는 재미가잇음.. 엔딩도 참 좋았다 . . 추천추천

⏱️ 3시간 58분 📅 2026-06-04

가벼운 으시시함, 요리, 친구, 가족, 그리고 약간의 짖궃음과 비밀. 적당한 의미심장함이 섞인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구성원들을 찾고 맛있는 걸 대접해주자. 플레이타임 2시간 반~3시간 남짓. 조금만 샅샅이 뒤져보면 도전과제도 달성하기 어렵지 않고 퍼즐도 크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한글화도 친절하고 어색하지 않게 잘 되어있는 편. 오컬트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지만 정말로 무서운건 싫다. 거기에 차분하게 그런 분위기를 즐기며 소소한 생활감을 느끼는 게임이 좋다. 라면 더 추천할만하다. 다만 퍼즐 중 하나는 조금 잘 와닿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도 내가 제대로 이해한게 맞는지 모르지만, 힌트가 될 만한 점이라면 [spoiler] 시계 퍼즐의 출발점은 12시라는것. [/spoiler]

⏱️ 3시간 15분 📅 2026-06-04

분위기 으스스하다는 리뷰가 많은데 갠적으로 오히려 잔잔해서 힐링되는 느낌이 컸음. 레시피가 숨겨져 있어서 구석구석 잘 찾아봐야하고 약간의 퍼즐이 가미되있음. 퍼즐이라 해봤자 어렵지않아서 부담없이 즐기기 가능. 요리난이도는 높지않고 재료모으는 재미도 있음. 플탐은 2시간~3시간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세일할때 사는거 추천!

⏱️ 3시간 13분 📅 2026-06-03

귀엽고 힐링되고 다 좋은데 ㅋㅋ 놀랄만한 비주얼을 가진 애들보고 좀 많이 놀랐네욬ㅋㅋㅋ 하다가 진짜 비명을 몇 번 질러버렷답니다..ㅎㅎㅎㅎㅎ

⏱️ 5시간 15분 📅 2026-06-01

야생 동물들을 찾아내고 무얼 좋아하는 지 알아내서 친해지는 힐링게임입니다. 요리게임을 좋아하는 저에겐 너무 안성 맞춤인 게임이었습니다. ^^

👍 1 ⏱️ 2시간 57분 📅 2026-06-05

강아지한테 영원히 뼈다귀 장난감 던져주고싶음. 너무나 사랑스러운 게임.

👍 1 ⏱️ 3시간 7분 📅 2026-06-05

ㄹㅈㄷ힐링게임 내 음식을 맛있게 먹는 애들 너무 사랑스럽고 짬구리가 너무 귀여움

⏱️ 3시간 22분 📅 2026-05-31

공포게임인 척 하는 코지게임 힐링 제대로 했다 추천

⏱️ 4시간 22분 📅 2026-05-31

와 크게 보면 방탈출 게임인데 피쳐를 크리쳐 요리 대접으로 잡으니까 되게 신선하게 느껴졌음. 중간중간 장식품 같은 물건이 핵심 물건이라 많이 헤멘 점 빼고는 레벨이나 캐릭터 디자인이 잘 되어있어서 재밌음.

⏱️ 3시간 9분 📅 2026-06-20

멀미 나는데도 재밌어서 헛구역질 하면서 했음 업적작까지 3시간 이내로 플레이 타임은 짧지만 꽉꽉 들어 찬 귀여움으로 압긍의 위력을 맛볼 수 있었음 갠적으로 창고에서 좀 무서웟음.. 구버야 넌 굶어라

⏱️ 2시간 45분 📅 2026-06-20

압긍인 이유알았다. 재.밌.다. 힐링 레시피 요리 모으는 게임.. 개 똥겜들만하다가 마무리 이게임으로하니까 구역질이 싸악 내려가네요~

⏱️ 2시간 43분 📅 2026-06-18

제목은 검정색 바닐라 아이스크림... 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따뜻함을 곁들인...

⏱️ 2시간 35분 📅 2026-06-17

진짜 다 너무 재밌고 좋은데 음식을 갖다놨는데도 안나타나는 버그가 있는것 같아요..마지막 음식 줄려하는데도 애가 안나와요..ㅠ 제랄드한테 그 전 음식 다시 만들어서 하트 한번 하고 새로운 음식 만들어주니까 그제서야 선물로 열쇠 주네요..버그 때문에 너무 아쉬워요,,ㅠ

⏱️ 4시간 27분 📅 2026-06-14

와 진짜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 플레이를 해봤는데 이거 재밌다네요? 힐링 게임 세계 추천이랍니다!

⏱️ 4시간 0분 📅 2026-06-14

요괴 코메코의 일기... 최근했던 게임중 제일 힐링 받으면서 플레이한 게임 ! 퍼즐 부분이나 음식 맞추는 부분이 조금 어렵긴 했지만 멍청이인 저도 해냈어요 ! 다들 하실 수 있을 겁니다 !

⏱️ 2시간 53분 📅 2026-06-11

게임이 담백합니다! 가벼운 요리 시뮬레이션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야외에서는 3D멀미가 조금 일어났지만, 기본적으로는 내부에서 진행되니 괜찮습니다. 크리처 친구들이 참 귀여워요 마음이 따뜻해짐

⏱️ 3시간 49분 📅 2026-06-08

귀엽고 아기자기 함 엔딩 보고 그냥 끝나는 게 조금 아쉽네요ㅠㅜ

⏱️ 4시간 58분 📅 2026-06-07

살짝 공포요소 있을줄 알았는데 힐링되는 게임이에요 진짜 동물친구들 너무 귀엽고 귀엽습니다^0^ 레시피 찾는 맛이 있네용

⏱️ 2시간 16분 📅 2026-06-11

내가 웬만헤선 눈물이 안 나는 사람인데 눈물이 나네 처음에는 무서워서 눈마주치자 마자 눈물 나고 이것들이 왜 나한테 이러는지 이해가 안 갔는데 엔딩을 보고 모든 것이 이해가기 시작했다. 산 것에 후회없고 마지막 편지 읽는 씬은 눈물을 참을 수가 없다. 그 물품들이 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그들에게 좋은 인간이 되어주고 싶다. 모두들 사랑하고 아낀다.

⏱️ 5시간 14분 📅 2026-06-11

숲속에 외딴 아늑한 오두막에서 귀여운 크리쳐 친구들과 요리하며 조용히 힐링하는 게임 플레이 타임은 2-3시간 정도로 적당합니다. 엔딩도 귀여워서 조용히 힐링하고 싶은 분들께 바치고 싶네요.

⏱️ 3시간 24분 📅 2026-06-07

열쇠로 문을 열어야 하는데 자꾸 집어 던지는 게임

⏱️ 4시간 45분 📅 2026-06-10

귀여운 작은동물들 밥 주면서 힐링하는 게임 꽤 괜찮은데 멀미나요ㅜㅜ

⏱️ 10시간 39분 📅 2026-06-07

아동용 퍼즐 공포게임인데 어른이 더 재밌게 함

👍 3 ⏱️ 2시간 53분 📅 2026-06-16

친구들과 함께라면 마음이 따뜻해져...

⏱️ 3시간 2분 📅 2026-06-20

할만한 짧은 힐링게임 대충 1시간정도면 엔딩본다 아기자기한 동물들이 나오는데 은그슬쩍 코스믹호러 한숟깔 얻은게 맛있었음 마지막 시계퍼즐은 실수 한번이라도 하면 꼬이는데 꼬인거 같다면 찰칵 소리 날때까지 시계를 돌린다음 다시 12부터 시작해보면됨 안되면 다시 찰칵소리나는 곳을 찾아야한다 다 좋았는데 여기서 기분 좀 안 좋아짐 젠장 모스맨 나는 네가 좋다

⏱️ 3시간 43분 📅 2026-06-26

귀여운 크리쳐들 야식챙겨주고 친구되는 게임 크리쳐들이 상당히 귀엽다 개발진들은 DLC라도 좋으니 무한히 밥을 제공할 수 있는 모드를 내놓아라

👍 1 ⏱️ 5시간 33분 📅 2026-06-26

아이스크림도 오븐으로 만들고 요리도 완성되면 봉투에 담겨버려서 아쉽지만 게임은 매력적이다

⏱️ 4시간 56분 📅 2026-06-27

엔딩을 봐도 계속 하고 싶을 정도로 재밌고 힐링 되는 게임

👍 2 ⏱️ 3시간 8분 📅 2026-06-24

재밌다 퍼즐 잘 연결 돼있고 분위기 좋음 bb

⏱️ 2시간 17분 📅 2026-06-28

개씹갓겜. 별다섯개. 1시간만에 맘이 따땃해집니다

⏱️ 2시간 14분 📅 2026-06-28

초반에만 버티면 익숙해져서 힐링겜됨

⏱️ 2시간 54분 📅 2026-06-27

주로 요리겜이라고 하면 시뮬레이터, 가게경영, 시간 내에 음식 내놓지 않으면 손님이 화나서 게임오버되는 타임어택류로 나뉘는 거 같던데 이 세 종류는 별로 취향이 아니라 요리겜을 자주 하진 않았음 근데 이건 그냥 숲 속 오두막에서 집 근처에 있는 크리쳐들한테 요리해서 밥먹이는거라 딱히 시간제한이 있지도 않고 맘에 안드는 밥을 준다고 디메리트가 생기는 것도 아니라 가볍게 즐기기 딱 좋음! 약간 퍼즐요소가 있긴 한데 정말 가벼움. 식료품창고가 무한으로 펼쳐진다던가 멀리서 천둥번개가 친다거나 공포겜스러울 수도 있는 배경인데 그런 요소 전혀 없고 그냥 잔잔하고 평화로운 내용이라 완전 안심 처음엔 까마귀, 쥐, 너구리같은 애들한테 밥주다가 나중엔 크립티드 크리쳐 같은 애들도 나오는게 재밌음 그리고 모든 요리는 다 오븐에 넣어서 만드는데 아이스크림 역시 오븐에 얼음 넣어서 만들어야된다는게 약간 웃김 가벼운 힐링겜으로 추천 +쥐랑 너구리가 정말 뚱뚱함 +강아지를 쓰다듬을 수 있어요 굿굿

⏱️ 3시간 48분 📅 2026-07-03

소꿉놀이하는 것처럼 요리하고 다양한 동물(?)친구들에게 밥주는 게임입니다. 단편으로 적당한 볼륨이고 힐링되는게 좋네요. 공포요소라곤 전혀없고 그냥 신비로우며 퍼즐이라고 해도.. 마지막을 제외하면 솔직히 퍼즐이랄것도 없습니다.

⏱️ 4시간 39분 📅 2026-07-03

원래는 집을 잠깐 봐 주기로 했던 걸로 기억하지만 새 집과 크리처 가좍이 생겼어요.

⏱️ 3시간 30분 📅 2026-06-29

처음엔 이 게임 소개 영상의 분위기를 보고 "이거 공포게임 이구나..."싶어서 할 생각 없었는데 게임 평가에 힐링게임이라는 평가가 가득해서 한번 사서 해봤습니다. 진짜로 공포게임이 아니었어요. 이게 왜 진짜? 트레이딩 카드도 얻을 겸 게임을 계속 켜놔서 6.3시간인 거지, 실제 플레이 타임은 2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요리만 있는 게 아니라 간단한 퍼즐도 있는데, 퍼즐은 그 장소 안에 있는 것들로 풀 수 있습니다. 다른 장소까지 힌트 찾으러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 6시간 18분 📅 2026-06-29

으스스하고 조금 오싹하지만 당신에게 해를 끼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죽지 않으니까 안심하고 귀여운 동물들에게 요리를 해주고 친해지세요!

⏱️ 3시간 2분 📅 2026-06-30

요리하고 밥 주는 게임.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마음에 드네요.

⏱️ 3시간 47분 📅 2026-07-04

그새 정들어서 끝날때 많이 아쉬웠다 짬구리 복복복,,,

⏱️ 3시간 24분 📅 2026-07-01

시계 퍼즐이 가장 어려웠음 그 외에는 귀여움

⏱️ 3시간 43분 📅 2026-07-03

이 게임으로 내가 얻은 것 : 탄 베이컨과 닭다리 약 20개

⏱️ 3시간 20분 📅 2026-07-04

짧은 시간에 엔딩보면서 주말이나 시간날때 잠깐 하기 좋은 게임이네요 ㅎ 중간에 살짝 막혀서 검색 조금 하긴 했는데.. 마지막 크리쳐는 진짜 보면 우왕~~ 싶네요 ㅎㅎ 갓겜!

⏱️ 3시간 29분 📅 2026-07-25

조금 으스스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친구들에게 맛있는 밥을 해주는 게임

⏱️ 3시간 7분 📅 2026-07-11

공포게임인줄 알았는데 엄청난 힐링 게임이였습니다 레시피 찾는게 좀 힘들었지만 나름 재밌게 플레이했어유 끝까지 깨면 엄청 뿌듯함

⏱️ 2시간 38분 📅 2026-07-09

정말 마음이 따수워지는 게임입니다.... 요리시뮬레이션 좋아하고 요상하게{?}귀여운거 좋아하시면 한번쯤 해볼만합니다. 둘 다 좋아해서 대 만족한 게임.. 2편이 있다면 또 하고 싶은...

⏱️ 2시간 38분 📅 2026-07-05

귀여운 동물같은 귀여운 크리처만 나올줄 알고 방심했더니 갑자기 진짜(?) 크리쳐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아기자기한 플레이방식..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내 가족이야 ㅠㅠ

👍 1 ⏱️ 2시간 42분 📅 2026-07-08

힐링 그 자체 이런 공포를 가장한 힐링게임이 많이 없어 신선했음. npc동물 친구들과 음식 퀄리티 스토리텔링 퍼즐 뭐 하나 빠진 것이 없는 완벽한 하모니

👍 1 ⏱️ 5시간 53분 📅 2026-07-21

태그에 공포가 기제되어 있지만 공포라기보다는 뒤틀린 쿠킹마마게임입니다 그냥 조금 분위기가 이상하지만 힐링게임임.. 반전된 공포같은거 기대하고 하면 실망함

👍 1 ⏱️ 1시간 41분 📅 2026-07-19

"아아, 괄목하라! 나의 크나큰 사랑이 담긴, 향미 넘치는 요리를!"

⏱️ 3시간 43분 📅 2026-07-14

레시피와 재료들을 발견해서 신비한 친구들에게 요리를 해주는 게임. 클래식한 그래픽에 잔잔한 분위기. 요리나 탐색에 시간제한 없고, 어렵지 않은 수수께끼로 막힘없이 한 번에 엔딩까지 볼 수 있었기 때문에 하는내내 즐거웠음.

👍 1 ⏱️ 4시간 10분 📅 2026-07-12

이런 오븐이 있다닛!!!! 과 식지 전에... 를 절로 외치게 만드는 힐링겜

👍 1 ⏱️ 6시간 39분 📅 2026-07-21

킬링 하려다가 힐링하고 갑니다 오호호홋

⏱️ 2시간 45분 📅 2026-07-18

이거 진짜 힐링게임이라니까요. 믿어주세요.

⏱️ 3시간 13분 📅 2026-07-12

무서움, 웃김, 귀여움, 세 가지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게임

⏱️ 3시간 21분 📅 2026-07-05

아주 최고예요... 특히 저같이 새가슴이면서 으스스한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더욱이요 그래픽도 플레이 방식도 좋고 퍼즐 난이도 무난해서 좋아요!! 극단적으로 긍정합니다

⏱️ 4시간 15분 📅 2026-08-02

공포가 없긴 한데 제가 겁이 진짜 많아서 그냥 분위기에 쫄아서 몇 번 놀랐어요 그래도 간단한 퍼즐하고 요리 하는 게 너무 지루하지 않고 재미 있었어요. 그리고 음식 줄 때 가까이서 주고 또 먹을 때까지 지켜보는 게 좋아요. 음식 뺏어 먹는 속도가 진짜 국가대표급ㅠ

⏱️ 3시간 6분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