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
| 개발사: | The Rat Zone |
| 퍼블리셔: | The Rat Zon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9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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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Befriend your local wildlife and feed them their favorite snacks in this cozy atmospheric cooking simulator! With a strange house to search and forest to explore, the witching hour has only begun.
Befriend your local wildlife and feed them their favorite snacks in this cozy atmospheric cooking simulator! There's a strange house to search, a forest to explore, and stomachs to fill. Set the radio to play some tunes and get comfy, the witching hour has only begun...

Features
- Find and feed creatures of all shapes and sizes.
- Cook up over thirty recipes to suit each critter's tastes.
- Explore a mysterious house and expand your cooking arsenal.
- Snap pictures to fill out the photo album.
- Vibe to an original soundtrack complete with an in-game radio.
- Get immersed in early 2000s graphics with a modern flair!
- A bite-sized game - Creature Kitchen is about two hours long.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50+
개
예측 매출
22,69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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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3)
레시피 보고 요리해서 귀요미들 밥주는 코지한 힐링 게임입니다 ㅠㅠ 퍼즐 쉽고 엔딩 따뜻하고 요리도 너무 깔끔하고 재밌어요 ㅠㅠ
분위기가 좀 어둡긴 한데 무섭지는 않아요! 오히려 같이 사는 친구들 밥챙겨주는 힐링게임입니다! 퍼즐은 쉽고 요리하는게 재밌어요
방탈출 형식의 요리 시뮬레이터 + 지인(?)의 집을 잠시 맡게 된 주인공은 퍼즐을 풀어 숨겨진 레시피와 재료를 찾고, 야생 동물이 원하는 요리를 만들게 된다. 엔딩까지의 과정이 자연스러워서 이 부분은 상당히 만족스러운 편. - 요리 자체는 반복적이라 다소 지루하게 느껴졌는데, 플레이 타임이 길지 않아 다행이었다. - 잔잔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매력적이만, 많은 걸 생략하고 있어서 세계관 구축하기 전에 끝나버린 느낌. 서사 전달 방식이 많이 아쉽다.
인벤토리 없어서 땅에 잠깐 내려둔거 자꾸 라따뚜이랑 심슨견이 가로채서 먹음
진짜 숨겨진 힐링갓겜 그리고 라쿤이 너무 귀엽다
아직 엔딩을 보지 못 하였으나 100분쯤 플레이하고 난 후 쓰는 소감 완전 힐링물! 캄캄한 밤은 햇살 밑보다 더 안온하게 느껴질 수도 있음 별 것도 아니지만 이곳에 나오는 크리처들에게 애정을 느끼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음 개강추
귀여워요
울었다..
주는대로 먹어 너굴아
가족이 생겼다
요리해서 동물친구들에게 노나주는 게임 하나하나 해금해서 레시피얻고 새로운 친구만나고 하는 맛이 있다 번역기 돌려가면서 해서 제대로 알아들은게 맞나 싶지만 딱히 큰 영향을 끼치진 않음. 아 하나 영향 끼침.. 한글판 나오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겠다
아우터 와일즈 감성과 새벽에 라면 끓여먹는 감성이 한데 버무려진 퍼즐 요리게임. 공간활용도와 이야기 진행 모두 알찬 게임.
플탐 3~4시간 정도 나오는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 그래픽 나름 아기자기하고 곳곳에 숨겨져있는 퍼즐 푸는것도 꽤 재밌음.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나 편지에 쓰인 글을 보고 풀어야 하는것들이 있는데 한글 지원을 안함. 하지만 찍어서도 맞출 수 있는 수준이라 진행에 큰 지장은 없음. 동물 수가 적고 짧아서 상당히 아쉽다. 압긍인지는 잘 모르겠음.
귀여운 동물 친구들한테 밥 해주는 게임 그 중에서 강아지가 너무 귀여움
얘들아.. 나 아직 너네랑 헤어지기 싫어 (꒦ິㅁ꒦ິ)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게임
너무 귀엽고 재밌어요~~ 힐링쓰
갓겜
덩치친구 첨봤을땐 뭔가 해코지할까봐 너무 놀랐으나 오싹한건 잠시뿐....숲속에서 퍼즐풀고 애들 먹으라고 요리해주는게 주 컨텐츠. 쿠킹마마 즐겁게 했었던 입장에서 너무 재밌었음. 이런 겜이 더 늘어났으면....강아지 쓰담을수있는 게임=갓겜.
어둡고 으스스한 숲 속의 집에서 귀여운 생물들 밥 만들어주는 게임 간단한 쿠킹마마 느낌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특유의 옛날 공포 게임 같은 그래픽에 섬뜩할 수 있는 크리쳐가 있지만 걱정마세요. 다들 착한 친구들이랍니다. '숲 속의 작은 레스토랑' 노래 틀어놓고 하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동구리오~
하루만에 엔딩봤네요. 귀여운 힐링게임이에요. 레트로 호러게임 컨셉으로 만든?? 다들 착한 친구들,,,
넘 귀여운 크리쳐들에게 요리해주는 게임 잔잔한 공포 분위기가 정말 맘에 듭니다
★ 4 / 5 뭔가 볼수록 매력 있는 게임 정이 점점 든다 한글화만 되어 있다면 더 좋을 것
무서운거 거의 없고 그냥 귀여워
무섭지 않아요 동물들에게 요리해주는 쿠킹마마
슬픔
섬네일때문에 살말 고민했던건데 사길 잘했음 너무 힐링되고 애들이 너무 귀여움 숲 속 칭구칭긔 밥해주는 게임.. 여기있어 나랑 함께해 밥 잘해줄게 집에 붙어있어줘 (그리고 나방신사 감김)
갓겜 ㅜㅜ
오두막 친구들 야식 만들어주는 게임 각자 개성이 뚜렷한 생물체들에게 입맛에 맞는 야식을 주며 친구가 되는게 주 내용. 식재료를 모으기 위한 간단한 퍼즐과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편하게 부담없는 분량이 특징. 어두컴컴한 분위기랑 레트로한 그래픽 특유의 느낌이 있지만 공포게임은 절대 아니니 안심하고 즐길수 있다. 아직 한글화는 상점이나 도전과제 페이지에 한하지만 곧 인게임에도 적용될 예정이지만, 텍스트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니 지금에라도 플레이하기 좋다고 본다.
갓겜이다.. 너무 뭉클함 얘네들이랑 떨어지기 싫어서 한번 괜히 더켜보고 하는 중.,.
아름다운 게임.. 공포 게임인 줄 알고 시작했다가 엔딩 보고 감동 밀려와서 피방에서 펑펑 운 사람이 됐어요..
LOVE !!!!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