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wn and Adventure
Crown and Adventure
C3D Games
2025년
486 조회수
19 리뷰 수
1,425+ 추정 판매량
8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개발사: C3D Games
퍼블리셔: Luckycalf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어드벤처, RPG, 전략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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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Crown and Adventure

An open-world adventure RPG. Choose your favorite character, train your elite legion step by step, and crash all enemies on the battlefield. Strengthen yourself, establish a powerful family, create a great dynasty, and become the dominator of this fantasy world.

상세 설명

Welcome to a vast world full of danger and excitement.

Over 50 alignments are contending in this land, various content and epic drama await your exploration.

The Arts of War

  • Flexibly deploy your troops, and command heroes in battle. Enjoy the thrill of leading your army in large-scale battles on the battlefield, filled with the roar and dust of war.

Exploring a Breathing World

  • Your decisions will impact the world, Conquest or Exploration is up to you. The high degree of freedom gameplay awaits you to unlock.

Your Legion Is Waiting

  • Nearly 50 unique characters and 100 types of soldiers are recruitable for you! Build an emotional connection with your favorite characters and experience the fun of character development.

Embrace the call of destiny and embark on an epic journey!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25+

예측 매출

30,637,5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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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

총 리뷰: 19 긍정: 16 부정: 3 Positive

명작은 아니지만, 수작은 된다. 마치 중국 문화와 정서를 기반으로 하는 동양풍 세계에, 판타지 맛이 섞인 세계를 햄탈워 테이스티로 구현했다. 샌드 오브 살자르와 매우 유사하지만, 컨셉이 좀 더 진일보하고, 좀 더 그럴싸~한 느낌의 구색을 갖췄다. 최소한 살자르보다도 스토리 플로우는 진일보했고, 중반 이후의 컨텐츠 역시도 늘어났다. 이 덕분에 자칫 방향성을 잃고 심심해질 찰나에 컨텐츠가 조금씩 해금되면서 뭔가 덜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한글 패치가 없어서 명확한 퀘스트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 대화들이 중국 문화와 정서를 강하게 반영해서(신부 비용이라던가.. 무협 정서라던가)은 타국가 입장에선 같은 동양권 나라임에도 좀 어색했다. 해당 문화와 정서를 자연스레 흡수하지 못한 채로 게임한다면, 뭔가 뭔가.. 이런 느낌이 올 것이다. 또한 메인이 되는 전투도 언뜻 독특하고 신선해보이지만, 결국은 이속+투사체로 난사 or 깡스펙 괴물 영웅 원맨쇼의 흐름으로 가는 것이 아쉽다. 햄탈워처럼 영웅의 힘을 후반부에 개화시키고 병사의 힘을 극단적으로 키웠어야하는거 아닌가.. 또 병종간의 밸런스를 강하게 맞물리게 해서 상성을 타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거기다 병사를 소모-생산or구입이라는 병사 회전 어렵고 그렇다고 병사 알피지- 레벨 업하기가 어려운 경향이 있는 것도 좀... 아쉽다. (그니까 햄탈워에 비하면 그러하다. 햄탈워와 이것과 비교하자면 스타크래프트보다는 워크래프트의 기질이 가깝다 할 수 있다) 이러한 점(병사 육성이 어려움 + 커도 영웅 대비 리턴이 적음 + 그렇다고 고티어 유닛을 생산+구입도 어려움)때문에 병사마저도 본체보다도 방진 등 부가옵션의 선호도가 극단적으로 중요하게 되어 다양한 병종이 있음에도 몇몇 병사만 쓰이는 기묘한 상황이 연출된다. 이렇게 단점을 길게 쓰다보니 비추하는 것 아닌가 싶지만, 한패가 적용되고 시스템 방향성만 좀 더 맞춰진 채로 완성되면 살자르급의 수작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8 ⏱️ 7시간 30분 📅 2025-11-10

처음엔 재미있어서 추천으로 평가했습니다. 근데 11월 1일 패치 후 세이브 파일에 크래시가 나버리네요 ㄷㄷ 패치전 세이브 파일이 연동 안되는 상황인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이런 문제를 겪고 있는게 커뮤니티에 보여서 일단 추천하진 않습니다.

⏱️ 79시간 57분 📅 2025-10-31

good 재밌다 시발.. 유로파5해야하는데 이거하고 있네

👍 4 ⏱️ 43시간 46분 📅 2025-11-04

버그 있음(현재 많이 고침), 보스 너무 강함 (난이도 조절 한 건데 좀 더 필요함), 스토리 번역이 잘 안돼 있음 해석하기 빡셈 (심지어 어느 정도 내용을 읽어야 진행 가능함.) 이것만 보면 다 않 좋은데 가격 21500 + 게임성 만으로 이 게임은 해볼 만함. 몇몇 특정 캐릭터만 잘 배치해서 키워주면 된다, 맵 전역으로 영웅 모집하고 도시 점령 등 할 것은 많다.

👍 2 ⏱️ 388시간 11분 📅 2025-11-27

삼국군영전, 킹스바운티류 게임인데 스케일 크고 좆같이많은 퀘스트만 아니면 재밋는게임임. 렙업하고 템구해서 존나세지면 재밋음

👍 2 ⏱️ 104시간 3분 📅 2025-11-12

솔직히 이 게임이 다른 게임들처럼 "early access" 라면 이런 평가는 아닐겁니다. Honestly, if this game is "early access" like any other game, it's not going to be this kind of evaluation.

👍 2 ⏱️ 4시간 24분 📅 2025-11-03

我就问你们一个问题, 你们是让玩家玩游戏, 还是测试游戏呢?

👍 1 ⏱️ 37시간 33분 📅 2025-10-26

korean plz...!

👍 31 ⏱️ 23시간 53분 📅 2025-10-23

한글화 좀 해주세요

👍 4 ⏱️ 102시간 35분 📅 2025-11-28

korean plz

👍 19 ⏱️ 61시간 0분 📅 2025-10-26

korean plz...

👍 21 ⏱️ 18시간 18분 📅 2025-10-24

korean plz!!!

⏱️ 100시간 23분 📅 2025-12-11

kor plz~~~~~~~~!!!!!!!!

⏱️ 98시간 0분 📅 2025-12-07

할만함, Maybe Good

👍 1 ⏱️ 261시간 9분 📅 2025-12-14

캐릭터 예쁘고 게임 나쁘지 않음 좀 캐주얼하고 판타지 섞인 배너로드 같음 다만 한글 없는게 아쉬움 나중에 창작 마당도 나오면 내 기준 갓겜 될거같음

👍 1 ⏱️ 39시간 36분 📅 2025-12-25

재미있게 했지만 1) 처참한 영문번역 수준 2) 자유도가 있는 것 처럼 보이는데 없다시피함 3) 쌩노가다 심함 4) 개미굴처럼 답답하기 짝이 없는 캠페인 맵 때문에 현 상태에선 좋은 평가를 내릴 수가 없음

⏱️ 201시간 15분 📅 2026-01-05

Very interesting,; Please provide KR translation as well

👍 1 ⏱️ 68시간 24분 📅 2026-01-04

재밌을 패치를 자주함 그만큼 뭔가 발전이있음 앞으로의 발전이 무궁무진함 너무기대됨 사는거 적극권장!

⏱️ 188시간 32분 📅 2026-03-25

진심 개좃같은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동료모으기+여러 병종을 모아서 군단을 관리하는 류의 게임을 좋아합니다. 2D 느낌의 [마운트앤블레이드]를 생각하면서 게임을 시작했는데,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이 게임은 "예뻐보이는 쓰레기"입니다. 다른 소개란이나 영상에서 보이는 큰 전투장면을 보고 "오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으로 게임을 구매하여 50시간 정도 진행했습니다. 초반에는 큰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원래 이런 류의 게임은 초반에 앵벌이 존나게 돌리면서 양질의 병력을 구축하고, 영웅들을 모아서 '나만의 군단'을 만들고 나서부터 시작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게임은 그 후반의 "깊이"가 없습니다. 1. 첫 번째 문제로는 다양한 병종들이 존재하는데, 병종 간 "상성"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보통 보병-기병(궁기병)-창병-궁병들의 다양한 상성들로 npc의 병력을 파훼하는 게 이런 pve 게임의 진가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이 게임은 시궁창 모바일 게임처럼 "전투력"으로 거의 모든 것이 판가름납니다. 다시 말하자면 '아 상대가 기병이 많은 조합이니 나는 창병을 써서 상대 전열을 묶고 궁병으로 공격해야겠어.' 같은 전술적인 판단이 1도 중요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나는 세지는데 게임은 한없이 쉬워만 지는' 단계에 도달하게 됩니다. 물론 아직 모든 미션을 깨진 않았지만 (맵은 다 밝혔음) '이 이상 게임을 하는 의미가 있나?'는 본질적인 물음에 도달하니 심한 현자 타임이 왔습니다. 2. 퀘스트가 존-나게 재미가 없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95% 이상의 미션들은 여러분을 여기저기 왔다갔다 반복을 시키면서 쓸모없는 대화들을 진행하는게 전부입니다. 처음에는 시키는 대로 했지만, 몇 시간 지나면 퀘스트 생기는 것 자체에 피로도가 쌓입니다. 진짜 별 것 없는 내용에 플레이 시간을 인위적으로 늘리기 위한 비효율적인 동선으로 '그저 대화만 하기위해 왔다갔다'하는 시간이 태반이 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게임 초기에 받은 미션 중 하나인 "Fregmeted Dream"이란 퀘스트는 도시에 존재하는 "revival hall"이란 곳에서 특정 영웅을 인카운트 해야하는 것 같은데 저 녀석도 돌아다니는건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50시간을 뺑뺑이 도는 와중에 한 번을 인카운트하지 못해서 퀘스트 진행이 안됩니다. 여러분이 접하는 퀘스트 중에서 15% 가까이는 퀘스트의 목표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뭘 구해와라~ 하는 미션같은 건 지식탭에서 아이템을 검색해서 구할 수 있으나, 특정 장소에서 뭔가를 찾으라는 퀘스트들은 진짜 뺑이를 존나게 쳐야합니다. 다행히 서양의 한 용자가 이 게임에 관련된 정보를 집약한 사이트를 만들어놔서 큰 도움이 되었는데, 그런 정보가 없이 대가리 박으면서 게임을 했으면 아마 진행도는 지금보다 낮았을 것 같습니다.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퀘스트의 주요 정보를 누락'해서 플레이어를 뺑이치게 만드는 행위는 정말이지 악질적입니다. 그냥 온전히 시간을 쏟아붓게만드는, 다시 말해서 어느 기점을 기준으로 '재미가 현저히 없어져버리는 게임'의 피로도를 훨씬 누적시키는 분기가 되어버립니다. 3.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여러 대화가 오고가는데, 짧은 영어 지식으로 해석해봤을 때 플레이어의 선택이 게임의 큰 분기를 만드는 등의 선택은 '없다'는 게 큽니다. 스카이림같은 자유도 넘치는 게임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존재하는 많은 대화가 "A할래, B할래"같은 쓸데없는 대화로 도배가 되어있는 것도 어느 순간 불편해집니다. 가끔 퀘스트를 '중간에 포기한다'같은 선택지가 존재하는데, 까놓고 말해서 퀘스트 하나하나가 소중한 이런 pve 게임에서 누가 그런 선택지를 선택하겠습니까? 과거 영웅전설이나 이스 이런 고전 JRPG같은 경우에도 캐릭터들의 대화만으로 스토리가 전개되곤 했지만 불편함을 느끼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뭔가 '우린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했고, 플레이어 너는 선택했다.' 같은 뉘앙스의 선택지들을 던질 뿐입니다. 게임을 하면 할수록 몰입이 되는게 아니라, 마치 주인이 흔드는 고양이 장난감에 정신을 놓고 좌우로 뛰어다니는 고양이가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4. 캐릭터는 각 6개의 장비 (투구, 갑옷, 장화, 무기, 장신구 1,2)를 착용할수 있는데, 무기를 제외한 아이템들의 성능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예컨데 파란 천갑의 경우 두세 종류의 천갑이 있지만, 아이콘만 다른 '실질적 능력치는 동일한' 더미아이템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쓸모없는 아이템들을 인벤토리에 가득 쟁여둬야하는데, 혹시나 나중에 합류하는 영웅이 관계 증진을 위한 "선물로 요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뭔가 아이템이라도 특정 아이템들의 '세트효과'같은 (스킬 패시브 중에서 천갑 착용시 원거리 방어력 증가같은 쓰잘데기없는 세트효과가 아닌 디아블로의 세트 아이템의 세트효과같은 걸 말함) 기능이라도 있었다면, 영웅들 아이템 맞추는 재미라도 있었을텐데, 그런게 전무하기 때문에 스킬트리에 존재하는 양손무기/한손무기/원거리 무기 전문화에 따라 무기만 쥐어주는 정도의 템셋팅이 끝입니다. 삭삭 핥아먹을 생각으로 게임을 시작했지만, 게임을 하면 할수록 시간이 귀중하게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물론 제가 비싼 돈 주고 AAA급 게임을 산 게 아니니까,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만... 2만원 돈은 1치킨에 해당합니다... 1치킨과 맥주는 그날의 피로를 시원하게 씻겨내려주지만, 이 게임은 수십 시간 동안 당신을 여러 방식으로 "고문"할 것입니다. 여러분, 만일 당신이 심플한 "배너로드"를 생각하면서 이 게임을 바라본다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 게임은 '일개 병사인 당신이 대륙을 통일하는 왕이 되는' 서사시를 다루는 게임이 아닙니다. 그저 하나의 동굴에 들어가면 일곱~여덟번의 쓸모없는 전투를 반복하게되고, 심지어 각 전투마다 병종교체도 진형 변경도 할 수 없는 좃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 같은 맵에서 연속된 전투를 하지만, 각 전투당 두어번의 로딩화면(전투 진입과 전투 후)과 쓸모없이 '전투시작'을 여덟 번이나 반복해서 클릭해야하는 좃같음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본인이 시간을 정말 의미없이 낭비하고 싶다면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저도 게임을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 게임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모든 도전과제를 클리어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나, 게임을 하면 할수록 마우스로 제 입에 똥을 가져다대는 역겨움을 버티질 못하고 전 이만 하차합니다. 게임에 진지한 여러분들이라면, 대충 이 글이 담고 있는 것이 '악의에 가득찬 분노'가 아니라, 최소한의 기대가 사실은 '거대한 똥'이었다는 것을 느낀 이의 '순수한 분노'임을 느껴주시길 바랍니다.

⏱️ 54시간 26분 📅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