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PLINE
DRAPLINE
Vaka Game Magazine,KANAWO
출시 예정 게임
164 조회수
80 리뷰 수
6,000+ 추정 판매량
9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출시 예정 게임
개발사: Vaka Game Magazine,KANAWO
퍼블리셔: Vaka Game Magazin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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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DRAPLINE

"DRAPLINE" is a roguelite training game where you raise a dragon girl who eats anything and train her to become the strongest in one year. Feed her a variety of things to increase her abilities, combine various skills to build your own strategy, and defeat the impending catastrophe!

상세 설명

Raise the Divine Dragon You’ve Nurtured to Overcome the Catastrophe!

"DRAPLINE" is a roguelite training game where you raise a dragon girl who eats anything and train her to become the strongest in one year. With the game’s ending achievable in as little as about one hour, you can enjoy multiple playthroughs and experiment with various training strategies.

Raising the Dragon Girl

To prevent the impending World's Doom in one year, you must raise a dragon girl known as the "Divine Dragon." This food-loving dragon eats anything and transforms it into her own power. Meat, fish, rocks, iron... no, even lava, mountains, and other people's houses become fine delicacies in her eyes.

Battle Against the Catastrophe

A mysterious enemy stands in your way, intent on bringing about the end of the world. Will you fight with powerful attacks? Use defense and healing skills? Or weaken them gradually with poison? Combine over 100 different skills to create synergies and build your own unique strategy.

Your Unique Growth Through Nurturing

The Divine Dragon is a pure being, just born. It’s not only her strength you must nurture, but her heart as well. Depending on how you raise her, her appearance and personality will change over time. The people she interacts with and the way she spends her year will determine the various possible endings to the story. Ultimately, the truth behind the "calamity" may also be revealed.

However, the Divine Dragon eats "anything".
If you raise her the wrong way...

About the Author:Kanawo

An indie game creator who develops games solo.

Continues to release popular titles, including "Noel the Mortal Fate," which was ported to Nintendo Switch™ / PlayStation®4 / Xbox in 2022 (available on Steam® since May 2018).

※All images are in development.
※As the game is still in development, proper nouns are subject to chang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0+

예측 매출

66,00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1)

총 리뷰: 80 긍정: 77 부정: 3 Very Positive

용딸 키우기 신택스 에러를 제외하면 패치를 통해 대부분의 버그가 해결되었다! 개열받게 끊기는 스토리만 빼면 정말 분위기 좋은 게임이다. 올해 말~내년 여름에나 풀 스토리가 나오니 도중에 끊어지는 거 싫어하면 내년에 사자...

⏱️ 6시간 45분 📅 2025-06-30

데모에서 용딸내미가 밀밭 1 헥타르 같은거 먹는거 보고 게임 재밌네 하고 몇달 기다려서 겨우 스토리 끝까지 볼수 있다고 해서 샀더니 스토리 끝까지 보기는 무슨 무한한 여름 방학도 아니고 섬으로 놀러가자마자 원시 회귀해서 처음으로 돌아가고 선택지가 하나씩 줄어들어서 게임 중간에 멈추고 크래시도 나고 스토리 끝까지 볼수 있다 단 니가 버틸수 있다면 이러고 있는데 진짜 빠른 수정 필요하다

👍 1 ⏱️ 4시간 3분 📅 2025-06-30

그래픽 이쁘고 감성도 괜찮아서 바로 구매한뒤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 한 30분 하니까 syntax error인지 뭔지 오류 뜨면서 게임이 꺼질떄 1차 충격 당황해서 스팀 리뷰 보니까 내가 겪은 버그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는 걸 알게되고 2차 충격 게임은 마음에 드는데 버그가 너무 심해서 아쉽다 얼리엑세스 끝나고 사야할듯

⏱️ 0시간 32분 📅 2025-07-03

한글패치 제작하였습니다 (네이버 카페 소요객잔 https://cafe.naver.com/beemu/69780 ) 「중요한 것은 무엇으로 태어났는지가 아니라、어떻게 자랐느냐다」 게임의 테마를 관통하는 의미심장한 대사네요. 얼리 액세스라 아직 다듬을 부분은 많지만,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미번역된 부분이나, 이상하게 번역된 부분이 있으면 캡쳐해서 카페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5-07-25 업데이트로 상점에 주사위/메트로놈이 등장했을때 다음 턴에서 검은 화면이 되는 문제가 해결된 것 같습니다.

👍 48 😂 1 ⏱️ 7시간 34분 📅 2025-07-20

아직 얼리엑세스/ RPG와 육성 전략의 재미를 모두 느껴보시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귀여운 드래곤 쿠와 재앙용을 막아내고 세상을 구하세요. 쿠디자인만보고 구입했는데(요츠바랑 디자인과 너무 닮아서.. 또 주변 캐릭터는 과거 서몬나이트 캐릭터 디자인과 닮아서) 게임성도 좋습니다. 아직 개발중이고 추가될 이벤트와 시나리오도 너무 기대됩니다. 단점은 반복플레이시 스킵은 있지만 지겹게 봐야하는 이벤트/ 전투튜토리얼 스킵까지 있었으면 합니다.

👍 14 ⏱️ 12시간 1분 📅 2025-07-27

업데이트만이 끝없는 굴레속의 쿠쨩을 구할 수 있습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 5 ⏱️ 14시간 22분 📅 2025-07-30

"중요한 것은 무엇으로 태어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자랐느냐다." 데모때부터 굉장히 눈여겨보면서 두근거리고 있던 게임이에요. 그리고 한글패치만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던 게임이고요. 이런 류의 게임을 한글번역 없이 하고싶지 않았거든요. 근데 마침 한글패치가 나온 김에 고민없이 질러서 열심히 즐겼습니다. 게임의 방식은 우마무스메-라이크 예요. 굉장히 진한 그것의 향기를 맡았습니다. 실패시 게임오버로 이어지는 육성목표가 3개월 주기로 등장하는 보스전이라는 형태로 구현되어있고, 무지성으로 한가지 육성방법으로 밀고나갈 수 없도록 다양한 유형의 보스를 제시해 육성에 많은 고민과 뇌내 시뮬레이션을 돌리게 만들어요. 게다가 육성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는 절대 되지 않고, 원하는 스킬을 얻을 수 없다는 점 까지요. 한 번의 클리어를 위해 무작위로 주어지는 선택지와 자원관리를 거쳐 제대로 된 육성을 성공시켰을 때에 느껴지는 달성감과 만족감도, 의도적으로 벤치마킹 한 부분이라면 칭찬해주고 싶어요.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육성이 너무 빡세요. 수틀리면 튜토리얼 배틀에서 자빠져서 새로운 용딸내미를 육성해야 할 때도 있어요. 다회차 보너스를 받을수록 완화되는 부분입니다만, 그마저도 어쩔수 없는 억까에 빠져 자빠질 때가 있어요. 에피소드의 다회차 난이도로 가게 되었을 때는 더욱 심해요. 스토리가 주는 내러티브는 오타쿠라면 인상깊어하는 육성물의 왕도적인 그것을 따르는 편이지만, 아뿔싸, 가끔 게임이 잔혹한 면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용딸내미(이하 쿠우)가 뭐든지 입에 넣고 싶어하는 아이고, '뭐든 잘 먹는' 아이이기 때문에 당신이 고삐를 제대로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고삐를 너무 잘 잡으면 자유분방하게 키웠을 때의 보너스를 얻을 수 없어요. 물론 착하고 바른 아이로 키우는 데에 또한 보너스가 따릅니다만, 양쪽의 보너스를 저울질하며 플레이하다 거부할 수 없는 유혹에 빠지는 순간 이에 준하는 응징을 내리곤 합니다. 딱 '저지른 만큼'의 응징을 내려요. 이것만 알고 계세요. 선넘지 말라는 뜻입니다. 할테면 해보세요. 저는 너무 많은 응징을 받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으로 태어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자랐느냐다." 앞서 적은 말이지만, 재차 몇 차례 더 적어도 부족하지 않아요. 게임 전체를 관통하는 내러티브로, 이 대사를 볼 때마다 제 안의 오타쿠가 울어요. 제법 많은 육성물을 해왔습니다만, 육성물의 스토리가 가지는 주된 주제가 이 게임만큼 인상적이고 사랑스러웠던 적이 없어요. 저는 쿠우를 사랑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비록 제 지갑을 거덜내고 머리를 싸매게 만들기는 하지만, 그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저는 매 육성마다 쿠우가 등장인물로부터 받는 모든 기대에 부응하고, 제 기대에도 부응하는 멋진 딸내미가 되기를 바라며 육성시작 버튼을 누르곤 합니다. 한글패치도 있고, 만원 밖에 안 하겠다, 육성물이 고파지셨을 땐 한번정도 시도해보세요. 저는 이 게임이 보여줄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하며 드래플린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쿠우랑 다시 1년 보내러 갑니다.

👍 4 ⏱️ 25시간 3분 📅 2025-07-25

길에서 주워온 용딸이 맛있는 거 마구마구 먹어서 강해진 뒤 일상을 위해서 재앙룡을 줘패고 돌려보내기 이 게임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음식 뿐만 아니라 나무, 돌, 가구, 지형, 집, 심지어 마을 주민 등 거의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다는 설정이 플레이 경험에 색다른 재미를 줌 픽셀 아트 스타일이 제법 귀엽고, 캐릭터 디자인, 연출에서 디테일도 요소 많이 보여서 좋았음 육성을 하다보면 용딸이의 성격, 외형 변화, 선택지에 따른 분기점과 엔딩이 있어서 단순 육성이 아니라 감정적 연계까지 있음 근데 밸런스 적으로는 좀 개선이 필요함 특정 육성 방향이나 스킬 조합이 스토리 진행에 너무 유리함 전략적 조합이나 아이템 등 사용할 요소는 많은데 이것저것 하기에는 적이 너무 강해서 어쨌든 강한 조합 쪽으로 진행을 하게 됨 아직 얼리라서 그렇기도 하지만 현재는 시나리오도 하나밖에 없고 최종 엔딩도 이게 엔딩인가 싶음.. 적어도 NG+ 에서 만큼은 우리 용딸이가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모르쟝과 자유롭게 즐기면서 행복할 순 없었니... 무인도를 먹어치우며 즐거워하던 용딸이가 떠오르는구나...

👍 3 ⏱️ 5시간 28분 📅 2025-10-03

이 겜은 프린세스 메이커랑 몬무스 글래디에이터 섞은 듯한 느낌의 겜임 먹보 속성의 말 잘 듣는 귀여운 용족 딸내미랑 섹시하고 단호한 성격의 거유 단발 톰보이 아내랑 같이 밥을 많이 먹여서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음 게임 자체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튜토리얼도 친절해서 1판에서 2판 정도만 굴려보면 언어를 외계어로 바꿔도 진행 가능할 정도임 기본 장르가 로그라이크긴 한데 엔딩 보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았음 되게 귀염뽀짝한 그림체긴 한데 디테일이 미쳤고 중간중간에 패러디도 있어서 게임 하는 맛이 있을거임 근데 대부분 일본어 아재개그이기도 하고, 한글패치가 이걸 살리기가 되게 어려워서 이해 못 하는 사람들이 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매우 안타까움... 근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추천하는 게 스토리, 캐릭터 디자인, 도트, 브금, 게임성 다 만족스러웠음 쯔꾸르 RPG, 로그라이크 장르를 좋아하거나 프린세스 메이커류 게임 좋아하는 사람 혹은 몬붕이거나 보어물 좋아하는 사람이면 강추할 듯

👍 3 ⏱️ 73시간 0분 📅 2025-09-07

버그 망겜이니 뭐니 소리 많았는데 지금은 하나도 안보임. 1회차에 엔딩볼거면 그냥 체력 올인 가셈. 극한의 극딜세팅 못맞추면 독뎀이 딜 훨씬 잘 넣음. 독 스택 쌓으려면 버텨야 하니 체력 가는거고. 독스킬 2개만 뽑아도 최종보스한테 질 일은 없다. +) 도전과제 중에서 성격쪽을 많이 헤맬텐데 공격스탯(속도포함), 방어스탯 뿐만 아니라 친절하게 대했는지 엄격하게 대했는지까지도 본다. 그래서 공/방, 친절함/엄격함 각각 2개씩 합해서 성격이 총 4개인 것. 자세한건 아래 링크 참조하면 된다. https://steamcommunity.com/app/3103780/discussions/0/603035000090266515 ++) 비공식 한패 추가됨.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11467509/articles/69780?menuId=367&art=aW50ZXJuYWwtY2FmZS1hcnRpY2xlLXJlYWQtaW5DYWZlLXNlYXJjaC1saXN0.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jYWZlVHlwZSI6IkNBRkVfSUQiLCJhcnRpY2xlSWQiOjY5NzgwLCJpc3N1ZWRBdCI6MTc1MzAwODg4NzU5NSwiY2FmZUlkIjoxMTQ2NzUwOX0.4kVXi71ewHjGdiyXs0cYNGBZGnCSoMxy2m5qeSgKT8E&query=drapline&tc=cafe_search_result

👍 3 ⏱️ 23시간 42분 📅 2025-07-19

무엇이든 먹는다는 요소 하나로 웃기고, 귀엽고, 두려움까지 느끼게 합니다.. 특징을 정말로 잘 이용한 웰 메이드 육성 게임입니다!!! 음악도 너무좋음!!!

👍 1 ⏱️ 3시간 59분 📅 2025-07-26

귀여운 용딸과 즐거운 먹방 시간 간만에 너무 재밌는 게임인데.. 정식출시까지 도대체 언제 기다리냐

⏱️ 3시간 29분 📅 2025-09-18

결혼하지 않았지만 딸이 생겼습니다...... 게임이 좀 짧긴한데 하는동안은 정말 재밌게 했음 프메 + 로그라이크 형식 게임이긴한데 둘다 뭔가 미묘한 느낌이 들어 아쉽긴함 뭔가 파고들 요소가 좀 부족한 느낌 그래도 아직 얼엑이니 더 재밌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즐겁게 한 게임이네요

⏱️ 7시간 27분 📅 2025-09-10

프메보다는 그냥 로그 라이트 픽셀 그래픽이 이쁨 쿠우라는 용에게 아침마다 세 가지 음식을 골라서 먹여 스탯을 올리고 오후에는 마을 주민들이나 몬스터를 무찔러 돈이나 스탯을 올리는게 메인 스팀덱으로 플레이했는대 UI 모습과 다르게 대부분 마우스 조작이 필요함 용을 가르친다는 컨셉으로 선/악 성형이 있는대 사실 스탯이 달라지는 거 말고 차이를 모르겠음 회차 돌리려해도 튜토리얼 스킵이 없어 상당히 귀찮음 그래도 정가주고 살만함

⏱️ 0시간 13분 📅 2025-09-08

용딸랑구 키우기 다음 이야기가 넘모 궁금해요 이 딸랑구는 먹을게 필요해요

⏱️ 1시간 55분 📅 2025-08-25

아직까진 몇판정도만 해봄직하고, 반복 플레이를 할정도로 흥미를 끄는 정도는 아님 다만 정출까지 간다면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는 게임

⏱️ 5시간 26분 📅 2025-08-11

재밌는 배틀 시스템 재밌는 스토리 재밌는 성장 이쁜 딸 엔딩 가짓수만 늘린다면 이거보다 더 좋은 작품은 찾기 어려울것. 당신도 합류해라. 업데이트만 자주 해다오!!

⏱️ 94시간 0분 📅 2025-07-30

본격 용딸 키우는 겜 재앙에 맞서기 위해 용딸에게 "뭐든지" 먹여서 스탯 성장시켜야함 성향이 존재하고 누구를 돕냐에 따라 등장하는 음식(스탯)의 효과가 달라진다 재앙은 총 4번 방식은 턴제 간단하고 스피디하게 진행이 가능해서 재밌음 문제는 여러번 해야한다는게 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음

⏱️ 3시간 47분 📅 2025-07-27

게임 스토리도 개인적으론 좋은편이면서 시스템이 재미있게 느껴진 용 메이커 자란 환경에 따라 아이는 바뀐다 라는게 주제인 만큼 어떻게 기르느냐에 따라 모습이 다양하게 바뀐다. 개인적으로 전투부분은 후반가면 스탯이 아무리 높아도 안밀리는감이 있어 결국 상태이상에 의존하게 되는거같음..

⏱️ 8시간 38분 📅 2025-07-25

스토리 업데이트가 미완결인걸 감안해도 할만한게임 한글패치도 잘되어있고 재밌어요

⏱️ 19시간 32분 📅 2025-07-24

아니내오래오래행복하게살았습니다가!!!! 게임 자체는 할만합니다만 클리어 CP 수급량이 좀 짜고 그런식으로 노가다해서 특전 덕지덕지 붙여봤자 지금 당장은 하드모드 깨는거 하나가 전부인지라 약간 목표의식이 떨어지는 감이 있네요 뭐 편의성 이것저것 추가되고 최종 엔딩 분기가 추가로 생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얼엑인거 감안하면 불편한거 이것저것은 나중에 개선해주겠지 생각하며 즐길 수 있을정도는 됩니다 의외로 딜뽕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막보에 돌진 크리로 14만 뜨는거 보고 이게 게임이지 했음ㅋㅋ 흥미가 있으신 분들은 만원밖에 안 하니까 사두고 엔딩 한 번 본 다음 묵혀두시다가 나중에 하시면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5시간 41분 📅 2025-07-24

용딸 키우기 얼엑이라 아직 덜 완성 됐지만 이정도면 꽤 기대해볼만한 게임이다

⏱️ 4시간 15분 📅 2025-07-24

캐릭터 디자인이나 도트 그래픽도 예쁘고 다회차 땡기는 맛이 있음. 근데 아직 얼리엑세스라 플레이타임이 부실한게 단점..

⏱️ 3시간 29분 📅 2025-07-24

도트가 보기 좋고 다채로우며 스토리가 흥미로운 귀여운 코스믹호러 육성 로그라이크

⏱️ 7시간 46분 📅 2025-07-15

プリンセスメーカーを思い出させるゲーム。 ログライト要素が加味されて、バトル中考えが必要な要素もあって楽しめるには申し分なし。 今後、成長したステータス数値によって外見が多様に変化するとか、 せっかく選択肢によって気質も変わるようになってる分、エンディングに様々な展開で増えることを期待。 特に外観の変化が多様になることは、育成シミュレーションゲームの醍醐味でもあると思うため、追加してくれるとより楽しめそう。

⏱️ 8시간 14분 📅 2025-07-11

용딸 키우기 순수한 백지 그 자체인데 누가 어린애가 벌레 가지고 노는데 그것도 순수하다 본다 했음 식인하거나 사유재산 다 뽀개고 개막장 플레이 가능한데다 피해보상 청구서 중에는 스캠도 있고 빚떄문에 파산도 가능하고 약간 맛탱이가 간 게임이다 빚 독촉하러 온 사람도 식인하고 이게 무슨 +)팁 wild rule 수치가 있는데 늘 wild 쪽으로 "조금" 치우치게 만들도록 하자 wild 수치가 높으면 명령을 무시하거나 꺵판치거나 페널티가 좀 크다. 그렇다고 rule 쪽으로 치우치면 이것저것 보너스를 받을 수 없어서 클리어가 어려워짐 그러니까 적당히 나쁜짓 하고 살자 전투랑 육성 관해서는 육성은 방어력 마저 체력 이 3개만 찍자 공격 육성해봐야 딜 안나옴 대신 독뎀이나 두통딜 같은 디벞 스킬을 떡칠하고 자힐만 하면서 존버하면 쉬워짐 이 게임 디벞뎀이 너무 좋음...

⏱️ 9시간 16분 📅 2025-07-08

일단 이건 프메의 탈을 쓴 로그라이크 게임임 매번 나오는 모든게 랜덤이고 게임 끝나면 영구 업그레이드 포인트도 줌 근데 문제가 그냥 초반부터 운 지지리도 없어서 일은 하는거마다 농땡이 펴대서 돈 안벌리고 스킬은 거지같은거만 주고 적은 내빌드 카운터적 뜨고 이러면 진짜 그냥 빨리 리셋하고 다시하고싶은데 빠른 재시작 기능이 없음. 인게임에서 그냥 메뉴열고 메인메뉴로 나가기 하고 뉴게임 누르면 영구 업그레이드 포인트도 없고 튜토리얼부터 다시하는 진짜 완전 쌩 뉴세이브가 시작되어버림 지금 하는 게임 망해서 그만하고싶으면 억지로 시간보내서 적 찾아가서 자살해야하는거 너무 불편함

⏱️ 4시간 37분 📅 2025-08-24

개쳐귀여운 용딸이 개쳐귀여운 먹방하는 개쳐귀여운 게임인데 분량이 개쳐모자람 업뎃까지 개쳐드러눕자

⏱️ 26시간 55분 📅 2025-08-06

기대한 것 보다 재밌다. 아무렇지 않게 사람 잡아먹어도 되냐는 질문은 조금 소름끼치기도 한다. 근데 다 좋은데 열심히 키워서 자랑스러운 용딸로 만들어놨더니 뿔 달린 아줌마가 데려감..

⏱️ 7시간 40분 📅 2025-07-26

얼엑인걸 감안하면 재밌게 했음 업데이트 하면서 빌드 추가되고 하면 재밌을듯 육성 시뮬을 기대하면 엔딩이라거나, 내 선택에 따라 반영되는 부분이 적어서 아쉬울 거고. 로그라이크를 기대하면 빌딩의 다양성이 아직은 아쉬움. 말딸맛 육성인데 뭔가 있을건 다있는데 조금 미묘함... 그래도 만원에 얼엑초기 이정도면 정식 출시때는 가성비 진짜 괜찮을듯. 추후 dlc로 다른 캐를 육성하는 추가 시나리오도 내줬으면.

👍 1 ⏱️ 3시간 5분 📅 2025-07-30

밥을 좀 많이 먹는 용 딸 키우기 캐릭터 디자인도 귀엽고 다회차 하는 맛도 있어서 좋음.

👍 1 ⏱️ 4시간 22분 📅 2025-07-24

반복적인 부분 스킵이 더 용이해졌음 좋겠다 생각보다 귀엽고 다양한 방향의 캐릭터 변화가 생기기를 기대하는 중 추후 한국 번역도 생기면 좋겠다

⏱️ 5시간 0분 📅 2025-10-10

이걸 육성시뮬레이터라고 생각하고 구매한다면 실망할 거다. 오히려 정해진 기간 내에 목표를 달성하는 로그라이크에 가깝고. 어떤 부분에서는 공포게임의 면모도 보인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선택의 가짓수가 너무 적고 운에 치중한다는 점이다. 결국 가장 중요한건 딸의 성향을 적절한 선에서 유지하는 거고, 나머지는 운이다. 먹을 수 있는 식사종류도 운, 훈련을 통해 얻는 스킬도 운. 스킬종류간의 시너지 효과나 호감도 시스템으로 전략적인 설계가 가능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건 기만이다. 이 게임은 리롤권말고는 이 랜덤성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심지어 이 리롤권마저도 짜게 준다. 내가 설계를 잘못해서 졌다기보단, 운이 지지리도 없어서 조졌다는 느낌이 더 강함. 개인적으로는 운적인 요소를 차용하더라도, 이를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은 충분히 줬으면 싶음. 소소한 단점으로는 반복성 플레이를 요하면서도, 스토리나 언어 가르치기 같은 1회차에나 즐길법한 요소를 배제하는 기능이 없다는 점? 스킵이 가능하긴 하지만, 진행하면서 턱턱 걸리는 느낌이 나서 별로 였음. 이미 본 스토리는 스킵하는 설정이 추가되었으면 한다. 그래도 재밌었음.

⏱️ 2시간 28분 📅 2025-09-14

재밌다 하지만 여기는 선택할때 "한번더 묻지"를 않으니 선택할때 신중하게 !! 점점 빌드를 쌓아서 라스트 보스때 뽕 이 차오르는 데미지를 뽑아보자 ㅋㅋㅋ 별점(✨✨✨✨)

⏱️ 12시간 36분 📅 2025-07-29

외부 한국어 패치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은 아쉬우나 게임성, 스토리, 일러스트 모두 가격 대비 훌륭함

⏱️ 19시간 9분 📅 2025-07-28

수려한 도트그래픽과 CG들, 로그라이크식 성장요소와 밸런스가 잘 잡혀있는 JRPG 전투... 어떠한 빌드로 가더라도 잘 짜여진 난이도로 도전욕구가 생기고, 엔딩에 가까워질수록 빌드를 완성해나가는 기쁨이 있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텍스트 교육 이벤트도 이후에 애착이 들도록 간간히 나와주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단점이라고 할만한 부분이 크게 없습니다. JRPG게임 좋아한다면 매우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RPG로도 잘 만들어졌고 육성로그라이크로도 잘 만들어져 있어요. 제발 한글화해주세요.....

⏱️ 3시간 46분 📅 2025-07-13

얼리엑세스가 너무 아쉬울정도로 매력넘치는 게임 입니다 생각보다 육성 난이도가 있어 엔딩까지 도달하기에 여러번 시도가 필요했습니다 육성 방식, 훈육 방식에 따라 아이의 모습이 변한다는점, 다회차 요소가 있다는 점, 각 시너지 요소가 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른 세계선에서 육성하는 분들을 위한 팁 이라고 하면 너무 Wild(야성) 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주의하시는게 좋습니다 앞으로 이후의 시나리오가 어떻게 나올지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1 ⏱️ 10시간 9분 📅 2025-07-26

아직은 좀 짧고 엔딩들이 하나같이 찝찝한게 아쉽긴한데, 그거 감안해도 괜찮은 겜임

⏱️ 1시간 41분 📅 2025-10-12

아직 얼엑이라 스토리가 짧은점은 아쉽지만 재밌게 즐겼습니다

⏱️ 3시간 14분 📅 2025-07-27

귀여움 아직 얼리엑세스라 나머지는 모르겠음 잘 채워넣으면 괜찮을 듯

👍 1 ⏱️ 9시간 56분 📅 2025-07-07

프메류 느낌보단 로그라이크 느낌이 강함

⏱️ 6시간 54분 📅 2025-08-07

용이 귀엽고 게임도 재밌음

⏱️ 3시간 9분 📅 2025-08-22

팩트는 무자식이 상팔자라는거임

⏱️ 12시간 4분 📅 2025-07-27

딸이 귀엽고 마을주민이 맛있어요

⏱️ 8시간 46분 📅 2025-09-25

사장님이 맛있고 용이 귀여워요

👍 3 ⏱️ 4시간 17분 📅 2025-07-31

재밌고 발전이 기대됩니당

⏱️ 4시간 17분 📅 2025-09-13

프린세스 메이커 인기많은 이유가있었네

⏱️ 17시간 9분 📅 2025-08-01

3번째 시나리오(???) 어케가는거임;;

⏱️ 6시간 47분 📅 2025-07-29

I want korean translate.

👍 3 ⏱️ 0시간 43분 📅 2025-10-20

이게 게임이지 ㅋㅋㅋㅋㅋㅋ

⏱️ 4시간 1분 📅 2025-08-07

폭식증 걸린 용딸을 키우는 유사 프린세스 메이커 게임. 멀티엔딩 지원. 떡잎은 괜찮은 게임인 것 같은데 일단 좀 더 개발이 진척되면 사는 걸 추천하고 싶음. 중간보스 셋과 최종보스 하나를 쓰러뜨리면 클리어되는 구성으로, 런 1회의 호흡은 다소 짧은 편. 클리어 여부와 관계없이 런 종료시 보너스 포인트를 받아 다음 런에 적용되는 퍽을 구매할 수 있다. 포인트가 "소모"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만 충분히 박으면 모든 퍽을 다 뚫고 게임을 진행할 수도 있다. 첫 클리어는 AGI 올인 빌드. AGI 3배뻥 버프 걸고 AGI 기반 공격 스킬 갈겨서 최종보스에게 30만 크리딜로 원콤내서 끝냄. 장기전으로 끌고가면 매우 힘든 다른 리뷰 보면 Wild로 약간 치우친 육성을 권장하는데 100% 동의하긴 어렵다. Wild로 치우쳐 있으면 쓰러뜨린 적을 먹어치우는 효율이 크게 오르며, 전투에서 크리티컬에 보너스가 붙는다. 다만 조금만 Wild로 많이 치우쳐도 이런저런 디버프가 붙고 말도 더럽게 안들어서 (유물로 완화는 가능) 전투가 너무 힘들어진다는 게 문제. 반면 Rule로 치우치면 쓰러뜨린 적을 "적당히" 먹어치우기에 능력치 상승폭도 소소해지며, 많이 치우쳤을 경우 적을 먹어서 강해지는 것 자체를 거부한다. 그러나 Rule로 치우쳤을 때에는 버프 지속시간 1턴 증가, 많이 치우쳤을 때(Logical Thinking 상태)는 디버프 지속시간 1턴 감소라는 매우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어 전투가 훨씬 편안해진다. 적 섭취로 능력치가 덜/안 오르는 것은 조금만 지나도 체감하기 어려워지는데, Rule성향의 경우 알바를 안정적으로 성공시킬 수 있게 되어 높은 주민 호감도를 바탕으로 아침식사의 질이 전반적으로 크게 상향평준화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혼자 나가서 어디 기물 뜯어먹고 오는 (물론 스탯이 오르긴 한다) Wild성향의 용쪽이와는 달리 Rule성향의 경우 밖에서 아이들과 놀며 원하는 스킬을 하나씩 배울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육성 가닥을 잡기 훨씬 유리한 느낌 스탯도 중요하긴 하지만 결국은 최종보스 돌파를 위해 특정 스킬을 중심으로 빌드를 짜야 클리어할 수 있는 게임이기에 개인적으로는 Rule성향 플레이가 훨씬 안정적이었던 것 같음. 뭐 길게 써놨지만 업데이트 하면서 바뀌기 쉬운 부분이니 적당히 걸러 보시길

👍 2 ⏱️ 10시간 21분 📅 2025-07-11

분량 짧은 미완성 얼엑이니 참고 키워라

⏱️ 9시간 43분 📅 2025-09-11

한국어 시급, 韓国語を頼む , Please Korean 2025-07-26일 기준 업적30개 다 클리어함 다 좋은데 왠지 몰라도 상점or 랜덤이벤트에 메트로놈, 주사위 나오면 다음 턴에는 무조건 까만화면이 나와서 게임 진행이 안됨;; 이럴때는 그냥 강제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npc에 일하러가야되는 문제...

⏱️ 18시간 24분 📅 2025-07-26

귀엽고 무서워요

⏱️ 2시간 38분 📅 2025-08-06

한국어 지원을 해다오..

⏱️ 2시간 54분 📅 2025-07-25

우리 용식이 귀여워요

⏱️ 21시간 1분 📅 2025-08-01

이놈들아 내 딸들 돌려내!

⏱️ 4시간 37분 📅 2025-07-26

한글 지원좀요...

👍 2 😂 1 ⏱️ 6시간 23분 📅 2025-10-01

귀여워용

⏱️ 3시간 40분 📅 2025-08-27

아니 시발 이거 왜 재밌고 지랄?;;

⏱️ 18시간 33분 📅 2025-07-27

내 아내임

⏱️ 10시간 2분 📅 2025-07-29

꿀잼

⏱️ 3시간 44분 📅 2025-07-24

잼씀

⏱️ 9시간 43분 📅 2025-09-22

좋아!!!!! 사랑해요!!!!!!!

⏱️ 41시간 9분 📅 2025-12-15

고마웠다..

⏱️ 4시간 5분 📅 2025-12-15

o 비싼 식재료 사다 먹이기 - 내 지갑이 너덜해짐 - 스탯 배분이 거지같음 - 고지식하고 따분한 아이로 자람 o 마을 주민 먹이기 - 내 지갑이 풍족해짐 - 필요한 스탯을 골고루 퍼줌 - 활기차고 건강한 아이로 자람

👍 2 ⏱️ 24시간 25분 📅 2025-12-22

꽤나 저렴해서 큰 기대 없었는데 왜 이렇게 완성도가 높죠...? RPG, 시뮬레이션, 로그라이트, 복수 결말 등등... 스팀 태그만 봐도 이 장르들을 이 가격에 같이 넣을 수가 있나. 싶은데, 짜임새가 훌륭합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같은 육성 시뮬레이션 RPG에 로그라이트 랜덤 회차 시스템을 깔끔하게 버무렸고, 스토리와 일러스트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왜 얼엑인지 의문일 정도인데, 정식 출시되면 어떻게 더 좋아질지 기대되네요.

⏱️ 3시간 37분 📅 2025-12-27

너무 잘 만든 육성게임, 다만 아직 얼리액세스라서 찝찝한 엔딩만 있는 것과 한글 패치가 없다는 단점이 있음

⏱️ 14시간 5분 📅 2025-12-30

첫 클리어 했는데 가볍게 즐기기 좋았어요 다음 시나리오도 기대가 돼요

⏱️ 7시간 38분 📅 2026-01-10

상점주인 어흐... 퍼리 안 좋아하는데도 모야모야해짐

⏱️ 5시간 53분 📅 2026-01-10

대식가 용딸램 육성 게임. 주민들과 둥가둥가하면서 철이며 뿔이며 매일 음식치고는 뭔가 굉장한걸 먹어가며, 때론 정말 먹어선 안될 무언가를 먹어치우기도 하면서 능력치를 키워 최종보스를 잡아 족치는 귀염살발 육성 rpg입니다. 으레 그렇듯 이 게임도 다회차를 권고합니다, 엔딩과 과거사의 해금, 시작 능력치 증강을 위해서 여러번 돌려야 하게끔 되어있습니다. 반쯤 운빨로 딸램의 장래가 결정되는 방식의 게임 진행과 더불어 한번 봤던 이야기를 수차례 다시 봐야하는 강제성이 불편할 수는 있겠습니다. 다만 게임사도 이 점을 인지하는지, 키워낸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딸램의 외형과 더불어 최종장 즈음 모종의 연출 등은 이러한 반복 진행을 마땅히 받아들일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얼리엑세스로 이 정도의 구성이라면 감히 말하건대, 적어도 구매가 후회스러워지지는 않겠네요. 정식출시가 고대됩니다. 키우기류 게임을 좋아하시거든 한번쯤은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너무 오냐오냐 키우진 마시고요, 덮쳐질라.

⏱️ 8시간 0분 📅 2026-01-11

한패 만들어 올 때까지 숨 참음

⏱️ 1시간 57분 📅 2026-01-11

섬내s급미소녀용딸육성시뮬레이션게임

⏱️ 11시간 14분 📅 2026-01-12

도트 귀엽고 재미도 있음 ㅇㅇ... 잠재력은 충분한 게임이라고 생각하니 정식출시까지 숨참는다 흡

⏱️ 9시간 18분 📅 2026-01-27

매우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쉽게 못 보는 이벤트들도 한번씩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빚 못갚아서 강제노동하는 이벤트라거나 이것저것 먹은 거 배상안하고 배째다가 징수원 오는 이벤트, [spoiler]옥토나 조지고 얻은 스킬로 세상 멸망시키기, 마을사람, 징수원, 사채업자 먹인 것 때문에 모르쨩한테 썰리거나 모르쨩까지 냠냠하기[/spoiler]이벤트 등등 생각보다 되게 많네요. 마법 빌드, 물리 빌드, 회피 빌드, 재생 저주 빌드, 방어력+실드 둘둘로 끝까지 가면 내가 다 이겨 빌드, 디버프 빌드... 육성할 수 있는 가짓수도 많아요. 덕분에 한 회차마다 어떤 빌드로 키워볼까 고민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다회차의 매력은 다른 RPG나 로그라이크에 비해 적어요. 몇몇 특수 엔딩이 존재하긴 하지만 거의 모든 회차를 랜덤 이벤트 없이 정해진 플롯대로 무한반복해야한다는 점 때문에 회차 플레이의 재미가 반감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게임에 비해 그렇다는 거지 충분히 회차 플레이 할만합니다. 특히 업적 올컬렉하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 이런 로그라이크, RPG 업적 완전 정복 하는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확실히 추천. 스토리도 흥미롭고 좋네요. 정식 출시하고 난 뒤에 현재 엔딩 이후 스토리가 나올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근데 지금은 본편 스토리보다 다른 재앙룡들 과거사가 더 재밌는 듯 지금 의도인지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실드가 있는 상태에서 별의 비늘을 사용한다면 실드가 사라지지 않는 한 별의 비늘 효과가 무한 지속됩니다. 이 것 때문에 그냥 아침해 방패+별의 비늘만 챙기면 게임 난이도가 급락하는 건 아쉬운 부분. 별의 비늘 쿨을 줄이고 1회 적용 효과로 정상화되면 좋겠네요.

⏱️ 24시간 36분 📅 2026-01-26

난 내가 로그라이크 안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이거 하고 좋아한다는걸 깨닳음

⏱️ 10시간 17분 📅 2026-01-21

딸래미보다 보스들이 더 귀여운 게임ㅜ

⏱️ 6시간 53분 📅 2026-01-16

다회차 플레이 유도의 나쁜 예

⏱️ 3시간 21분 📅 2026-01-19

정식 출시하고 난 뒤에 플레이 하세요 초회 플레이 엔딩 보고 난 뒤에 2회차 들어갔습니다, 오토 세이브 밖에 안되는 시나리오로요. 플레이하다가 게임을 재접속 할 일이 생겨서 게임을 껐다켰고, 개발자 로고가 나오는 로딩 화면에서 Tab 키를 눌렀더니 빈 공백의 텍스트 로그가 출력되었고, 메인 메뉴에서 로드에 들어갔더니 제 오토 세이브는 망가졌습니다, 아예 플레이가 불가능하게 말이죠. 이런 기초적이고 치명적인 오류가 여태 남아있는 게 어이가 없었지만 1인 개발자니깐 놓칠 수 있다고 다시금 생각했습니다. 저는 게임의 스크린샷과 오류 상황, Dxdiag 파일 등 개발자가 요구하는대로 버그 신고란과 이메일로 제보하였고 내 오토 세이브를 복구하고 싶다, 복구에 필요한 파일을 보낼테니 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메일을 보내고 몇 시간 지나지 않아서 해당 버그는 수정되었지만 업데이트 어디에도 해당 버그를 수정했다는 언급은 없었습니다, 소위 잠수함 패치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제 제보에 대해 어떠한 답변도 오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얼리 엑세스 게임이니깐 불안정할 수 있고, 1인 개발이기에 놓치거나 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을 수 있겠습니다만 최소한의 소통은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고작 세이브 파일 하나 날아간 게 뭐 그렇게 대단한 일이냐고 되물을 수 있겠지만 다른 게임에서도 수십시간 투자한 데이터가 복구 불가능하게 손상되었고 그거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받을 수 없다면 화가 나지 않을까요? "버그에 인해서 세이브 파일이 손상되어서 미안하다, 기술적으로 복구는 불가능하니깐 이해해달라" 라는 짧은 문장만으로 개발자가 답을 줬더라면 이렇게까지 화가 나진 않았을 것입니다. 게임은 귀엽고 재밌습니다만 위의 일로 인해서 저의 플레이 시간 45시간, 그리고 일주일의 기다림은 불쾌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하지 않으시려면 얼리 엑세스가 끝나고 정식 출시한 뒤에 플레이하시는 걸 강력하게 권합니다. *개발자가 일본분이셔서 제 피드백의 온전한 전달을 위해서 일본어로 ai번역한 것을 첨부합니다. 正式リリース後にプレイしてください 初回プレイでエンディングを見た後、2周目に入りました。オートセーブのみが有効なシナリオです。 プレイ中に一度ゲームを再起動する必要があり、ゲームを終了して起動し直しました。 開発者ロゴが表示されるロード画面で Tab キーを押したところ、空白のテキストログが表示され、 その後メインメニューからロードを選択すると、 私のオートセーブデータは壊れていました。完全にプレイ不可能な状態です。 このような基本的かつ致命的なバグが今まで残っていることには正直呆れましたが、 個人開発であれば見落とすこともあるだろう、と自分を納得させました。 私はゲーム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エラー発生時の状況、Dxdiag ファイルなど、 開発者が要求している通りにバグ報告欄とメールで詳細を送りました。 オートセーブを復旧したいので、必要なファイルがあれば教えてほしいとも伝えました。 すると、メールを送ってから数時間後にそのバグ自体は修正されました。 しかし、アップデート内容のどこにもその修正についての記載はありませんでした。 いわゆる「サイレント修正(ステルスパッチ)」です。 そして1週間が経った今でも、私の報告に対して一切の返信はありません。 アーリーアクセスのゲームなので不安定なのは理解できますし、 個人開発であれば手が回らない部分が多いのも分かります。 しかし、最低限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すらできないのでしょうか。 たかがセーブデータが1つ消えただけだろう、と言われるかもしれません。 ですが、他のゲームでも数十時間を費やしたデータが復旧不可能な形で破損し、 それに対して何の対応もされなかったら、怒りを感じないでしょうか。 「バグによってセーブデータが破損してしまい申し訳ない。 技術的に復旧は不可能なので理解してほしい」 この一文だけでも開発者から返事があれば、ここまで不快にはならなかったと思います。 ゲーム自体は可愛くて面白いですが、今回の件により、 私のプレイ時間45時間と1週間の待ち時間は、不快な体験に変わりました。 私と同じ経験をしたくないのであれば、 アーリーアクセスが終了し、正式リリース後にプレイすることを強く勧めます。 *開発者の方が日本人であるため、私のフィードバックを正確に伝える目的で、AIによる日本語翻訳を添付しています。

👍 1 ⏱️ 45시간 27분 📅 2026-02-05

재밌음

⏱️ 4시간 35분 📅 2026-02-19

"재밌긴 한데 지금은 반복 육성 시키기엔 동기 부여가 부족..." 개좆같이 지지리도 못생기고 흉측하기 짝이 없는 고양이 놈들 교배 시키며 늬양늬양 두꺼비 같은 울음소리만 수십 시간 듣다가 이렇게나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앙증 맞은 용딸 하나 업어와 키우자니 심신이 다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strike]게임에서 깨물리는 쪽은 내가 되지만...[/strike] 나 뿔쟁이 너무 좋아! 몬무스 최고! 인외 사랑해! 게임 자체는 재밌습니다. 육성 1바퀴에 2시간 정도. 시스템 기반은 재밌게 짜여 있어서 현재 얼엑 자체는 무난하게 좋은 스타트를 끊었단 느낌. 구매 자체엔 후회가 없다 생각할 정도로 정말 좋습니다. 이 시점에도 매우 추천. 약간 댕청한 느낌의 용딸 하나 주워서 1년간 이것저것 먹이면서 스탯 쌓고, 주기적으로 오는 보스들 잡는 육성 게임. NPC들과 별로 상호작용이 없는데도 얘네 진짜 좋고 적들도 너무 좋아... 다들 지켜주고 싶어... 생각 들게 만들 정도로 아트의 세미 도트 비쥬얼이 쩔어줍니다. [I]오직 "아트"만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I] 육성 중간 중간 용딸에게 "이럴 때 쓰는" 말을 키보드로 입력해서 가르칠 수 있는데 이게 의외로 참 흐뭇한 분위기와 어울려서 좋더라구요. (천진난만한 얼굴로 천박한 대사를 말하게 만들어 보면 죄책감과 상당한 배덕감이...! [strike]그러시겠다면 뭐 같냐는 말엔 꼭 「민달팽이」를 넣어보시길![/strike]) 스포일러상 언급은 않겠지만 스토리가 "주인공"의 위치에 이입되게 하는 부분도 있고, 추가 컨텐츠 자체는 주회 요소가 강조되는데 그러기 위한 충분한 개연성을 줍니다. 2회차부터 난이도가 꽤 뛰어 오른 걸 보면 반복 도전 의욕 자체는 충만해지는 느낌. 이런 육성겜들에서 "내"가 단순 구경꾼이 아니라 "필요한 위치다!" 느끼게 하기 쉽지 않은데, 오히려 주회 완료하니 더 중요성을 추가 부여해 이입시키는 구조가 대단하달지. 튜토리얼 대사들에서부터 느꼈는데 구원 감성 진짜 미쳤음. 제가 연출 뽕에도 치명타를 입는데, 이 게임 브금이 좋고 스킬 연출이나 캐릭터의 행동 모션 등이 과장되어 진짜 장난 아니게 좋습니다. 2회차에서 (유리대포 법사로 육성해서 더더욱) 보스와 1턴 차이로 결정타 스킬 넣었을 때는 드디어 마무리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들던. 이게 쯔꾸르로 만들어졌단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게임이 마개조 되어 있음... (브레스는 서로 상쇄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던데요!) 아마도 미래에 패치될 진엔딩에선 100% 외형 각성 후 기믹 전투로 마무리 될 듯한데 저 이거 보는 날이 너무 기대되어서 두근두근해짐... 뭘 처먹어도 될지 분간도 못하고 일일이 물어보는 순진무구함과 약간 딥한 전개가 이루는 대조에서 만들어지는 명암 대비가 매력적입니다. 현 시점에 볼 수 있는 엔딩이자 추가 컨텐츠 시작 시점까지도 해볼 만한 게임. 문제는 이 게임이 (아직 패치되지 않은) 진엔딩을 위해서는 상당한 주회 육성을 요구해 옴에도, "랜덤성"이나 "다른 쪽도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할 동기 부여 요소가 부족. 기반과 개발 방향은 완벽한데, 정작 내용물은 채워져 있지 않은 빈 그릇이란 이미지네요. 육성 게임은 "이런 결말도 보고 싶다!"나 "이렇게도 키워보고 싶다!" 혹은 "이런 육성법도 해보고 싶다!" 생각이 들어야 몇 회차고 즐겁게 할 수 있을텐데, 정작 게임 내에서 딱히 랜덤성 있는 이벤트나 NPC들별 상호작용이 없고 (집중 공략해서 호감도 다 채워도 아무 일도 없음...) 시간대별 이벤트들도 고정되어 있는 식이라 사실 육성 게임에 어느 정도 익숙해져 있다면 1회차나 그 이후 회차나 내용엔 별반 차이가 없네요... 스토리는 똑같으니 계속 목표하는 스탯 맞춰 음식 골라 먹이는 일만 있을 뿐이고. (평가 쓰는 얼엑 시점 기준!) 주회 이후 열리는 컨텐츠에 들어가 ???의 대사 봤을 때는 이제 [spoiler]재앙룡들 탄생 시점도 키울 수 있게 [/spoiler] 되는 건가! 싶었습니다만 그건 또 아니라 아쉽. [spoiler]재앙룡들의 과거로 난입, 성공적으로 키워내가며 미래를 개변하여 적 목록에서 하나씩 지워버리는 구조였더라도 좋았을텐데요! 회차마다 똑같은 이름 붙이지 못하게 하는 점을 보면 나중에 얘네 이름을 지정하고 관련 문서들에서 볼 수 있는 올바른 과거 서사대로 키우면 그럴 수 있을 것도 같긴 합니다만!![/spoiler] 오냐오냐 하면서 키운 WILD 성향 쪽에서는 땡겨 쓴 보상이 쌓인 업보로 돌아오면서 게임에서 기대한 캐릭터성과 핍진성을 보여준 반면, ([i]생각 없이 산[/i] 소모템 덕분에 간신히 살게 될 줄은...) 훈육하며 키우면 도달하는 RULE 쪽으로 육성했을 때는 보스 해치워도 "인간형은 먹기 싫어..." 같은 분에 겨운 투정이나 하며 안 처먹고 공짜 보상을 넘겨대서 난이도만 확 뛰어오르는 반면 별반 차별되는 이벤트가 없어서 실망. 아니, 그냥 도망치면서 흘리고 간 비늘이 왜 인간형인데!? 지금 복리 붙는 빚이 15000골드라 집안 기둥이 뽑히겠다고!! (발톱이나 각질 먹으라는 느낌인가...?) 또 용딸을 어떻게 키우냐에 따라 중간 결산마냥 어느 시점에 "성격"이 바뀌며 외형에 반영되는데요, 문제는 이쪽도 현재는 성격마다 차별점이 없단 느낌. 천진발랄하게 키웠으면 그런 이벤트가, 정숙하게 키웠으면 그런 이벤트나 반응이 나와줘야 맞을텐데 일부 사소한 대사 빼면 육성 중엔 다름이 없습니다. (그냥 계속 띨띨함. 지능S 멍청이.) 이래서 지금 RULE 쪽으로 키우면 손해 밖에 없는... 이점인 버프/디버프 턴 가치가 낮기도 하고. (극단적으로 "뭐든지" 먹이는 쪽이 게임적으로 엄청 쉽다는 평가들은 거짓이 아닙니다!) 멀티 엔딩이라도 다양하게 많으면 업적 뚫는 맛이라도 있을텐데, 지금 있는 것들은 상당히 "겜잘알"이다 싶긴 해도 숫자가 너무 적어서 여러 회차 동기 부여엔 부족한 느낌이네요. 한 세이브로 여러개 볼 수 있는 구조라면 기왕 게임이 완성되었을 때 격파하고 싶고. 어느 정도 육성 트리 선택에 유연성이 필요하면서도, 그냥 주는대로 먹으란 느낌도 없잖아 있기도 합니다... 조금만 해봐도 스킬들 밸런스가 터졌다는 점이 느껴지는 성능 격차... (상태이상 두통이 필요한 스킬이 와바박 쏟아졌는데 정작 두통 부여하는 스킬은 안 나왔다든지...) 요약해보자면, 지금도 1~2회차 한정 초갓겜은 맞지만 주회 플레이가 주 목표임에도 "육성 파트에 의외성이 없어서" 반복하긴 지루하다네요. 솔직히 XXX들이 그렇게 된 과정이 단편 문서 앞 부분만 읽어봐도 정~말 궁금해져서 까보고 싶긴 한데... 기왕이면 즐겁게 하며 까보고 싶다고나 할까... 해보면서 진짜 이 작은 게임에서 슬쩍슬쩍 내비쳐지는 미래의 그림자가 분명 얘는 장차 좋은 게임으로 자라날 기라, 싶은 만큼... 플레이 해서 즐거웠고 정말 빙산의 일각처럼 발전 가능성이 느껴지니, 반대로 완성을 기다리지 못하고 까먹어버린 나만 또 인내심 없는 바보가 되었단 결말... 이래서 얼엑이 싫어. 육성 중 난입해오는 랜덤 이벤트나 NPC 호감도별 차이점이 대거 추가되는 대형 업데이트 정말 바랍니다... 총총.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 1 ⏱️ 4시간 8분 📅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