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30일 |
| 개발사: | Unfrozen |
| 퍼블리셔: | Hooded Hors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9,900 원 |
| 장르: | RPG,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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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올든 에라는 장르의 근간이 되고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턴제 전략 게임 시리즈의 기원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공식 프리퀄입니다. 솔로 또는 멀티플레이로 대규모 군대를 일으키고 파괴적인 주문을 휘두르며 적을 물리치세요.
명성 높은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최신작인 이 게임은 환상 속의 야수, 강력한 마법사, 용맹한 챔피언들이 존재하는 세계를 무대로 전략적인 제국 건설, 장대한 턴 기반 전술 전투, 깊이 있는 RPG 메커니즘을 선보입니다. 다가올 파멸을 예고하는 장엄한 스토리 캠페인을 플레이하며 비밀과 위험한 요소들로 가득한 생동감 넘치는 세계를 탐험하세요. 무작위 생성 맵과 손수 제작한 맵을 모두 정복하고, 웅장한 도시를 건설하고, 신화 속 생물들로 이루어진 거대한 군대를 일으켜 적을 물리치세요.
기존 팬과 신규 유저 모두를 위해 제작된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올든 에라는 역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전략 게임의 친숙한 구조를 기반으로 구축되어, 다양한 클래식 및 신규 게임 모드를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온라인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굳건한 영웅들이 용맹한 전사들과 마법 생물로 구성된 군대를 지휘하는 환상적인 세계에서 강력한 여섯 세력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이끌어 보세요. 템플의 중장갑 기사단과 그로브의 정령들부터 던전의 불을 뿜는 드래곤과 네크로폴리스의 되살아난 시체들에 이르기까지, 각 세력은 전장에서 개성 넘치는 유닛과 영웅들을 지휘합니다.
올든 에라의 각 세력이 보유한 다양한 고유 유닛으로 여러분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하고 전술적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습니다. 치명적이지만 연약한 뱀파이어와 리치 군단을 이끌며, 공격할 때마다 적의 힘을 약화시키고 생명을 흡수하여 쓰러진 전사들을 일으키시겠습니까? 혹은 고귀한 그리핀처럼 여러 번 반격할 수 있는 강력한 전투원이나 파괴적인 돌격의 선봉에 서는 명예로운 기사들을 선호하시나요? 다양한 활성 및 지속 능력을 활용하여 병력을 이동 범위보다 멀리 순간 이동시키거나, 전장에 추가 병력을 소환하거나, 상대방의 주문 시전이나 능력 사용을 방해하는 등 여러 방법으로 전황을 뒤집을 수 있습니다.
도시 내에 적절한 구조물을 건설하여 유닛을 모집하고 더 강력한 변종으로 업그레이드하세요. 전략 맵 곳곳에 흩어져 있는 서식지를 찾아 다른 세력의 생물들을 군대에 편입시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세요.
군대를 이끌 강력한 영웅들을 모집하세요. 각 영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험을 쌓으며 제국과 전사들을 대상으로 고유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어떤 영웅은 군대가 세계를 가로질러 더 빠르게 이동하도록 도울 수 있고, 또 어떤 영웅은 군대에 속한 모든 유닛의 주도력을 높이거나 특정 유닛의 징병을 촉진할 수 있으며, 필수적인 자원을 생성하여 경제를 강화할 수도 있습니다. 저마다 고유한 시작 군대와 스킬, 마법을 지닌 100여 명의 독특한 영웅들로 폭넓은 전략을 활용해 보세요.

무작위로 생성된 세계에서 패권을 다투거나, 개발자 혹은 커뮤니티 구성원이 손수 게임 내 맵 편집기로 제작한 맵에서 플레이하세요.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은 언제나 탐험이 펼쳐지는 미지의 세계로 여러분을 인도합니다. 군대를 파견하여 장막을 걷어내고 위대한 기회와 어두운 위협을 드러내세요. 적과 경쟁하며 주요 거점을 점령하고 강력한 경제 기반을 확보하세요. 위험한 지형과 다양한 생태계를 헤쳐나가며 무시무시한 생물과 강력한 군대가 지키고 있는 산길, 요충지와 대체 경로를 찾아내세요.
작은 마을로 시작해 건물을 지으며 유닛을 모집하거나 업그레이드하고 영웅을 추가로 고용하세요. 준비가 되면 드넓은 세계로 모험을 떠나세요. 세계 곳곳의 구조물은 중요한 자원을 생산하거나, 신비한 힘을 부여하거나, 방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턴당 이동 점수가 제한되어 있으므로 갈림길을 마주할 때마다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시야 너머에 적이 매복해 있을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감수하고 우물로 달려가 영웅의 마나를 보충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휘황찬란한 보물 더미와 그 안에 담긴 엄청난 보상에 이끌리시겠습니까?
귀중한 랜드마크는 보통 강력한 군대가 지키고 있으며, 그 병력을 먼저 제압해야 성공의 열쇠가 될 보상을 거머쥘 수 있습니다. 적절한 장비를 갖춘 영웅들은 무기와 갑옷부터 마법 반지와 장신구에 이르는 귀중한 유물들로 처음에는 약해 보였던 군대를 강화하거나 놀라운 조합과 시너지 효과를 잠금 해제할 수 있습니다.
마을을 추가로 점령하여 끊임없이 밀고 당겨지는 전선 근처에서 지원군을 확보하고, 성벽에 주둔군을 배치하여 지배력을 확고히 다지세요. 적과 맞서는 전선에 필요한 특정 사항을 충족하도록 각 마을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개발하세요.

평범한 보병이 히드라, 불사조, 미노타우로스 같은 생물들과 함께 싸우거나 적으로 맞서는 올든 에라의 전장은 전사와 마법사들을 시험하는 무대입니다. 강력한 마법이 오가는 전장에서 영웅들은 신비한 주문으로 적을 쓰러뜨리거나 아군을 다시 일으키며, 네 가지 마법 학파를 활용해 전투의 흐름을 뒤바꿉니다.
턴 기반으로 진행되는 전술 전투에서는 다양한 유닛을 이끄는 영웅, 그들이 다루는 주문과 유물 사이에서 파괴적인 시너지를 찾아내어 전략적 숙련도를 증명해야 합니다. 하찮은 해골 전사도 적절하게 조합되면 강력한 적이 될 수 있으며, 교활한 전술가라면 허를 찌르는 방식으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올든 에라의 전장은 영리하면서도 공격적인 플레이를 장려합니다. 전장 너머로 사격을 퍼붓고, 순식간에 거리를 좁히거나 어디서든 주문으로 공격하세요.
피해를 주고 받으며 획득한 집중을 소비하여 강력하고 독특한 유닛 능력을 사용하세요. 더욱 파괴적인 공격과 방어 강화부터 주도력과 기동력 상승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새로 얻을 수 있습니다. 스켈레톤을 소환하는 도굴꾼, 근처 시체로 뛰어들어 포식하며 자신을 강화하는 황충 등, 각 유닛은 전투에서 풍부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귀중한 자원을 대가로 주교의 도움을 받아 약해진 유닛들을 치료하고, 그들을 중요한 몇 턴 동안 전장에 더 머물게 하시겠습니까? 혹은 중재자로 강력한 아군 유닛을 순간 이동시켜 상대가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위치를 기습해 순식간에 전세를 역전하는 건 어떨까요? 매 순간의 결정이 전투의 향방을 바꾸며, 만약 압도적으로 불리하다면 언제든지 대가를 치르고 전장에서 도망쳐 다른 날을 기약할 수 있습니다.
비선형적 스토리 캠페인, AI와의 소규모 전투, 친구 또는 다른 플레이어와 대결할 수 있는 세 가지 게임 모드를 즐기세요.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올든 에라는 방대한 세력과 유닛, 다양하고 강력한 주문과 능력, 나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는 무한한 선택지를 통해 환상적인 세계를 생생하게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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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판매량
25,200+
개
예측 매출
1,005,48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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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0)
90년대 말... 천지분간 못하던 코흘리개 시절 사촌형네 집에나 가야 겨우 할수있었던 게임 외할머니,외할아버지 살아 계실적 명절때 충남 깊은 산골짜기 시골집에 놀게 없엇던 우리는 사촌형이 가져온 게임잡지에 히마매3 유닛능력치 및 설정들을 읽으며 형들과 동생과 빙~둘러 앉아 타이탄이 더 쌔내 블랙드래곤이 더 쌔내 대천사가 뚝 다깨버리네 등등... 호르무즈해협 협상마냥 개습지랄옘병을 떨었던게 생각이 난다... 나의 첫번째 판타지세계관 입문작... 그리고 색이 바래진 조그만 옛 기억 그것을 기념하고 추억하기엔 값진 29,920 원 이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드디어 구입해서 플레이!! 새벽에 설치해서 플레이 얼마 못하고 잠을 자게 되니...아주 잠깐의 느낌을 말하자면.... 초반 2-3주만에 적이 꼭 쳐들어오는데 끌고 오는 병력이 이게 맞나? 싶네요. 전략이고 나발이고 그냥 뒈져라!!같은 느낌? 그동안 병력 최대한 모으면서 무피해로 해도 적이 끌고오는 병력보다는 한창 적을거 같은데? 싶은 느낌? 잠 좀 푹 자고나서 찬찬히 해보면 뭐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당황스러운 경험을 하며 자러 갑니다 ㅋㅋ; 아, 난이도는 그냥 보통정도로 맞췄었어요.
그냥 먹던 그맛. 다만 편의성이 엉망진창이다. 미션은 뭘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지 않는다. 예를 들어 나무 30개가 필요한데, 그냥 "나무가 필요하다" 이래버리니까 구체적으로 얼마 필요한지도 모르고 모아야하고. 어디서 누구를 구출하라 라고 해놓곤 정작 퀘스트 지점이 어딘지 안알려준다. 글로벌맵에서 유닛 업그레이드 할땐 어떤 능력치가 올라가는지 보여주면서, 정작 도시 화면에선 그런거 보여주지도 않고. 도시 메인화면에서 전체모집은 가능한데 개별 유닛 따로 모집은 안된다던가... 맵에 있는 오브젝트는, 몇몇 오브젝트는 눈에 잘 안띄어서 알아보기 힘들다. 여러모로 편의성에서 너무 불편한게 많다. 번역은 그냥그렇다. 엉망인 번역도 있고 괜찮은 번역도 있는데, 전반적으로 그저그런편. 스토리도 노잼이고, 시리즈 해봤으면 뻔하디 뻔하다. 지금 캠페인 다섯번째 미션 끝내고 너무 지루해서 껐다. 시리즈를 발전시켰다는 평이 많이 보이던데, 솔직히 말해서 4나 5에 비해 뭐가 발전된지 모르겠고 그래픽은 더 칙칙해졌다. 약간 아머드 프린세스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딱 인디게임회사가 히마메 시리즈 벤치마킹해서 저가형 게임 내면 이런 느낌일듯.
Homm3를 잘 계승하여 발전시킨 게임. 요즘 그래픽으로 4k 해상도로 즐길 수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 가격이 혜자 입니다.
무지하게 재밌다. 개인적으로 문명보다 이게 더 재밌다. 옛날 밤새던 생각 나네요...
아직 2시간채 안하긴 했지만 하자마자 바로 적응할 정도로 전작들(히어로즈1~3)하셨던 분이면 별다른 튜토리얼 없어도 할 수 있습니다. 되게 편하다 생각했던게 전작에서는 배우기 힘들던 차원포탈 마법이 이번에는 연금술(마법개발)로 인해서 초반에도 쓸 수 있고, 이로 인해 병력합류 노가다도 덜하고, 좀더 스피디한 전개를 기대해볼 수 있을거같습니다. 재밌습니다~~
이거 난이도가 원래 어려웠었나? 시작하고 3주차에 적들이 쳐들어 오는데, 난 미노타우루스 15마리 메두사 6마리 기타 1등급 유닛 60마리 20마리 정도 있는데, 적들은 무슨 상위 유닛 300마리씩 꽉곽 채워서 쳐들어 오길래 바로 버그 리포트 신고함 적당히 와야지 도전 욕구가 치솟지 이건 뭐 지라고 만들었나 ㅋㅋㅋㅋ 절망감만 주네
클래식 악마의 게임 3대장 중 하나가 재림했다. 난 알 수 있다. 첫 캠페인의 브금만 들었지만 느낄 수 있다. 이 악마는 내게서 무수히 많은 시간을 빼앗아 갈 것이라는 것을...
히마매3 해보셨다면, 라이트하게 즐기기 편합니다 가격도 마음에 들고요
< 장점 > - 시리즈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3편을 기반으로 too much도 too less도 아닌 적당한 수준으로 현대화하였음. - 3편 대비 다양해진 선택지(영웅/유닛 스킬, 법률, 점성술 등). - 혜자스러운 가격. < 단점 > - AI. 글로벌이든 전투든 AI 수준이 낮고 불합리한 상황이 꽤나 빈번하게 보임. AI 수준은 단기간에 개선되기 어려울 것 같아 다소 우려됨. - 난이도. 최고 난이도에서조차도 초반만 넘기면 난이도가 급하락함. 클리어를 위해 중후반도 진행하지만 긴장감이 많이 떨어짐. - 맵. 대부분의 맵들이 자동생성인 것으로 보이는데, 완성도가 그리 높지 않음. 또한 맵이 커질수록 중요하지 않거나 손이 많이 가는 요소들이 너무 많아짐. 자연히 후반으로 가면 필요한 것만 챙기고 스킵하게 되는데 찝찝함. - 인터페이스. 일부는 기존 작 대비 개선이 있었으나, 일부는 새로운 불편함을 안겨줌. 예를 하나만 들자면 매주마다 유닛 생산할 적에 업그레이드 선택하는 것이 너무 불편했음. 성이 많을수록 더더욱. 직전 생산한 업글을 디폴트로 가면 간단히 해결될텐데 왜 불편하게 가는지 모르겠음. - 승리 화면. 10여시간 동안 고생하여 승리하였는데, 승리 메시지 팝업 하나 뜨고 끝임. 3편처럼 스코어보드를 만들던가, 통계표라든가 뭔가 승리를 만끽할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봄. < 총평 > 단점 위주로 썼지만, 과거 3편을 재밌게 플레이했던 사람이라면 대부분 만족할 것으로 보임. 다만 얼리엑세스인 만큼 개선사항 잘 챙겨서 흥행해으면 좋겠음.
재미있네요! 예전에 히마메3를 계승했고, 더 재미있습니다. 편의사항도 좋아졌고요! 시간가는줄 모르게 하고 있습니다.
거의 30여년만에 3와 비슷한 만족감으로 게임을 진행 했다. 밸런스 조정은 찬찬히 해 나가면 그만.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더 개방적으로 제작사가 생각을 해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원더스 만큼의 자유도는 어렵겠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많은 플레이어들이 십 수년간 WOG같은 모딩에 심취하여 올든에라에 대한 여러가지 피드백이 있었던 만큼 대승적으로 호방한 모딩 환경을 마련해주면 이 작품 하나로도 30년 가까이 굴려 먹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다. 그만큼 많은 팬들이 바라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옛날 느낌을 잘 살렸고 추가 요소도 나쁘지 않다. 히마매가 꽤 괜찮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PC 한대로 여럿이 모여 밤새 즐겼던 그때 그 감성을 다시 느낄 순 없을 것 같다.
히마매 3편부터 7편까지 모두 씨디로 소장하고 몇 년에 한번씩은 다시 꺼내서 플레이 해 보지만, 그래도 3편이 가장 그래픽은 별로지만 짜임새가 내 마음에 들어서 참 좋았는데,,, 하던 차에 이번 작이 3편을 근간으로 제작이 되어 너무 기쁩니다, 캠페인 하는 중인데, 추억돋고 그래픽 이뻐졌고 재밌습니다, 업데이트 많이 해 주세요 ^^
과거 히마매 시리즈의 감성을 잘 살린 편 게임플레이는 쾌적했고, 캐릭터 성장 재미도 충분 다만 맵마다 성장 방식이 다소 강제되는 느낌이었고, Age of Wonders에 비해 자유도는 부족한 편 자동전투 AI는 그냥 닥돌 수준이라 개선이 필요 히마매 팬이라면 가격 대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므로 추천
옛날 시스템 잘 가져오고, 그래픽 좀 더 좋아지고 아주 만족! 근데 보통 난이도인데 애들 너무 쌘데.. 난이도 이거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리플레이 영상 볼수있으면 좋겠음 (위에는... 3시간정도 했을때 쓴거고... 지금..은.. 시히히이이이이이발 미쳐따............ 멈 출 수 없 어............)
히마메 진짜 좋아라 했는데... 계속 이상한 후속작 나오더니 드디어 지대로 나왔네 이제 문명은 빠이 히마메의 시대다
아직까진 얼리억세스 티좀 나는 상황 그래도 히마메3에 가장근접한 구성으로 나왔고 좀더 다듬으면 충분히 좋은듯 아쉬운점이 있다면 구작 특유의 병종칸 업그레이드마다 매번 섞기 어려운거 호환압박 이런건 개선안되어서 나온거
아 괜찮은데? 조금조금의 단점이 있긴하지만 모든걸 상쇄할만큼 기다린 보람이 있다.! 고마워요
타이틀명부터 이미 근본 중의 근본인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으로 돌왔다는 것 자체가, 제작진들의 진심이 느껴짐 예전 고전 느낌 그대로임
히마매3, 5를 재밌게 했다면 충분히 만족스러울 게임. 그런데 그래픽 진보를 기대하고 왔다면 실망할지도.
요예~ 진빼이 호므므 왔으예. 어릴때 잡지 부록으로 HOMM 으로 입문 해서 1~7 시리즈 까지 다 구매해서 플레이 했어요. 튜토만 해봐도 얫날 기억이 떠 오르고, 더구나 가격이 요즘에 나왔던 게임에 견주어 보면 칙하네요.
울든 에라 : 롤토체스를 매우 이쁘고 다양한 영웅 구현 + 동적 디테일 까지 합친 하이엔드 초 호화 끝 장판 유료판
첫 느낌! 히마매 올드팬으로서 전체적으로 괜찮은 느낌! 잠깐 했지만 예전 히마매 3 느낌이 물씬 납니다.! 하나 안 좋았던 점은 스토리 진행을 위한 캐릭터 대화가 완전 별로라는 점이네요. 전혀 스토리 몰입이 안 되고 무슨 이야기 하는지도 모르겠고 아무 의미없는 이상한 단어들만 나오는 느낌.. 스토리 작가를 바꾸고.. 대화형 없애 버리고.. 스토리 동영상으로 바꿨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시나리오로 히마매 2의 두 아들이 왕위 계승을 위해 전쟁하는 시나리오가 추가됐으면 하는 소망!! 잠깐 해봤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스토리만 보강하면 갓 겜 될 듯
어릴때 했을때도 ㅈㄴ 어려웠는데 나이 먹고 해도 ㅈㄴ 어려움... 내 지능이 낮았던걸로...
2주차에 1티어 유닛 각 400마리, 3~5티어 각 100마리이상, 6~7티어까지 십여마리씩 있던 적 장군을 내 메인 장군으로 거의 다죽여놨는데 (내 장군은 죽음) 다음턴에 아군 진영에서 바로 유닛당 100~200마리씩 만들어서 오는게 말이됨?? 참고로 쉬운난이도였습니다..
히어로즈 3의 느낌을 계승했고 나중에 창작마당으로 맵 지원하게 되면 정말 명작이 될듯
추억의 게임이 돌아온거같아 즐겁게 게임하고 있습니다.
옛날 생각나도 할만합니다. 근데 오히려 인터페이스같은 부분은 퇴보한 느낌이 듭니다.
잠깐밖에 안했지만 재밌게 즐겼습니다. 더 하자니 시간 녹는게 느껴져서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대학생때 PC방에서 밤새면서 친구들과 하던 그맛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너무 좋네요.
HOMM3 정말 재밋게 해본입장에서 나쁘지않은듯함. 튜토조차 불친절한 느낌은 있지만, 할만한듯. 기대중
저야 뭐 굳이 말하면 호이긴 합니다만 다 떠나서 언프로즌과 올든 에라는 히어로즈 마앤매 시리즈에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유비에서 개차반 취급하던 프랜차이즈를 개발력을 떠나서 의지를 갖고 해보겠답시고 팬들이랑 소통해가면서 여기까지 그럴듯하게 만든 것만도 기특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을 바탕으로 시장성이 있는 게임인 걸 증명해냈으니 적어도 사실상 사망 상태였던 시리즈를 기대 이상으로 숨을 붙여주고 나아가 다음 시리즈에 대한 가능성까지도 열어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지점에서도 부정적인 예측할 분이야 많겠지만 적어도 지금 히어로즈 시리즈 전망이 올든 에라 출시 전보단 극단적으로 좋아보이네요 전 그래서 다 떠나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 어린시절부터의 큰 추억을 다시금 살려준 것도 고맙도 적어도 제 경험상 히5 이후로 이렇게 일반인 선에서도 관심 받았던 적이 없어요. 20년이 넘는 긴 시간인데 말이죠. 아직 얼엑이지만 시리즈 팬으로선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니 그.. 난이도가 높아도 목재는 얻을 수 있게 해줘야지 선생님들... 아무리 EA여도 내부에서 개발자 중에 아무도 안 해본 거야? (캠페인 1-1 이야기)
좋아하는 시리즈라 환불은 안 할건데 송즈오브컨퀘스트보다 오래 못 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히마매 시리즈의 역작 재미있어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고 있고 캠페인도 이전 시리즈랑 다른 방식이라 독특하네요 추천합니다
현재 완성도 50%도 안됩니다. 게임은 작동하지만 빌드를 구성하는데 핵심인 성장과 부대에 관한 정보 및 UI가 개판임. 어떻게 개선할지 감도 안옴. 현재 평가가 좋은건 그나마 지금까지 4 이후로 나온 히마매 중에 그래픽적 완성도가 그나마 안정적이라 좋은 평가일뿐. 아직은 돈주고 살만한 게임도 아님
좋은 게임 많이 나오지만 히어로즈 3를 나름 잘 계승한것만으로도 좋습니다
데모부터 해왔지만 달라진게 없어 보이는데 발전되어 있다, 종촉추가 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디테일이 살아있다
전작들의 테마 음악이 리어레인지된 새로운 배경 음악을 들었을 때 어릴적 추억이 되살아난다면 무조건 질러야 합니다. 시리즈 배경음악을 통째로 담당한 폴 로메로가 돌아왔습니다! 시스템은 HOMM3과 5 시스템을 중심으로 전작들의 장점을 잘 버무리고 있는 중입니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다음 리뷰를 마저 쓰도록 하겠습니다.
모든유닛들의 생산전에도 능력치를 볼수있는 ui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웅의 능력치들도요
옛추억에 빠져서 하고있습니다. 넘 재밌게하구있어요
익숙한 그맛 히마매2 느낌과 3의 전투 이악물고 만들고있다는 생각이듬
정식출시전까지 잘 다듬어져서 나왔으면하네요 초반 잠깐했는데 일단 맘에 듬
가격도 싸고 시스템도 히마메2,3 찍먹유저도 편하게 가능함
원작 추억있거나 한게 아니면 걍 에오원이 나을지도...
데모내고 6개월을 질질 끌길래 뭔가 문제 있나 했는데 잘나온 듯 합니다 참신함은 없어도 각 시리즈에서 장점만 취해서 잘 버무린 작품
재밌는데 컴퓨터 ai 가 말도안되게 빠르게 성장해서 쳐들어오네요? 논리적으로 가능한건가 싶은데 확인할 수 있는 컴퓨터 리플레이 기능같은게 없는건가요?
쵝오! 한글화만 손 좀 보고 대형 맵이랑 캠패인 등 기본적인것만 갖춰도 히매마3을 이을 명작이다.
옛날 부모님 몰래 팬티엄 컴퓨터로 히마매 3 햇던생각도 나면서 재밌게 함
찍먹 해봤는데 걱정했던 싱글캠페인 스토리가 잘 뽑혀서 흥미롭네요.
히마매3 이후로 후속작 중에 젤 맘에 드네요
낫배드
말이 필요없는 3대 악마의 게임 가격도 혜자
악마의 게임이었던 HOMM3을 기반으로한 초갓겜
히어로즈오브 마이트앤 매직6-7 똥싸 놓은거 복구한작품.
수십년을 했는데 아직도 이시리즈는 재미있네 ㅎㅎ
내사랑 히오엠....빨리 업데이트 많이 해줘ㅠㅠ
걍 향수에 젖어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If you loved HoMM3, Olden Era will steal your time and your heart.
HOMM 3 으로의 회귀 정말 재밌음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요~ 그냥 하세요 ㅎㅎㅎ
의리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잘 만들었네요.
가격도 좋고 할만합니다.
익숙한데 새로운 맛이네
아직 튜토리얼 하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게임 가격에 비하면 혜자임
good
재미는 있는데 번역이 똥망...
최적화 개판 환불함
한 턴만 더.....
good ~!
그저 나와줘서 감사한 게임 물론 재미도 있습니다.
한글화에 감사드립니다!
재밌다..! 시간순삭
악마의 게임
익숙한 그 맛
추억 돋게 하는중 쉬움 난이도 말고는 못하겠음;;;;
재미남
25% 세일 이거 진짜에요~?
척추가 선다
할만하다!
사서 한판 해볼까 했는데 왜 12시간 지나있음??????????????왜 새벽 한시가 넘었지??????????????? ㅇㅁㅇ;;;;;;;;;;;;;; 22시간 플레이후- 캠패인 1장 완료 -ㅁ- 쉬움으로 밖에 못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히마매 느낌나고 좋았음 2장 언제 나올라나 기대됨 ㅎㅎㅎㅎ
국밥
추억
너무 어렵다 ㅠㅠ
좋습니담~
평가가 좋은거 같아서 샀다가 후회하는 1인. 평가에 아무도 나같은 환불사유가 되는 사람 없어서 적는다. 이거 세이브 기능 있으나 마나 해서 저장된 게임 불러오기 하면 무한로딩 걸림.. 돈낭비 시간 낭비이니 참고하길 바람. 수정글// 1. 상황 설명 게임 한 판의 플레이 시간이 7시간 이상인 특성상 중간 저장 후 이어서 플레이하는 것이 필수적인 구조인데, 세이브 파일을 불러오려 하면 로딩 화면에서 멈추고 영구적으로 진행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함 1.1 세이브 파일은 정상적으로 존재함 1.2 로드 버튼을 누르면 로딩 화면에서 무한 대기 1.3 게임을 재시작해도 동일하게 재현됨 1.4 관련 커뮤니티 검색중 동일한 문제를 겪는 유저들이 다수 확인됨 2. 세이브 파일 및 로그 위치 확인 세이브 파일과 로그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아래 경로를 탐색하였음. 세이브 파일 경로: ease-[cubic-bezier(0.165,0.85,0.45,1)] h-8 w-8 rounded-md backdrop-blur-md _fill_10ocf_9 _ghost_10ocf_96" type="button" aria-label="클립보드에 복사" data-state="closed"> C:\Users\[사용자명]\AppData\LocalLow\Unfrozen\HeroesOldenEra\users\Steam_[SteamID]\saves\ 로그 파일 경로: ease-[cubic-bezier(0.165,0.85,0.45,1)] h-8 w-8 rounded-md backdrop-blur-md _fill_10ocf_9 _ghost_10ocf_96" type="button" aria-label="클립보드에 복사" data-state="closed"> C:\Users\[사용자명]\AppData\LocalLow\Unfrozen\HeroesOldenEra\Logs\ 3. 로그 분석 과정 로그 폴더에 5개의 로그 파일이 있었고, 그 중 세이브 로드를 시도한 시점의 로그 파일을 열어 분석했습니다. 05_05_26-12_03_38-log.txt 파일 4. 발견된 에러 — 핵심 원인 로그 파일에서 세이브 로드 시점에 다음과 같은 예외(Exception)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ease-[cubic-bezier(0.165,0.85,0.45,1)] h-8 w-8 rounded-md backdrop-blur-md _fill_10ocf_9 _ghost_10ocf_96" type="button" aria-label="클립보드에 복사" data-state="closed"> [12:12:58.439][1] [EXCEPTION] ArgumentException: An item with the same key has already been added. Key: night_13_magic_berserker_special System.Collections.Generic.Dictionary`2[TKey,TValue].Add (TKey key, TValue value) drl.xuu (Hex.Configs.MagicConfig a, System.Boolean b) drl.xup (System.String a, System.String b) dmh.wwc (System.Boolean a) Hex.Session.Logic.Item.yaa (dsc a) dry.Init (Hex.Session.Data.DataItemsContainer _data, ...) Hex.Session.Logic.Hero..ctor (Hex.Session.Data.Hero _data, dso _logic) dso.ycq (Hex.Session.Data.Data a, Hex.SerializableRandom b) Hex.Session.Loader.lpf (cee[] a) 5. 에러 원인 해석 에러 흐름을 순서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세이브 파일 로드 시작 (Hex.Session.Loader) 히어로 데이터 초기화 시작 (Hero..ctor) 히어로가 보유한 아이템 및 장비 슬롯 초기화 장비에 연결된 마법 설정 로드 (MagicConfig) night_13_magic_berserker_special 키가 딕셔너리에 중복 등록되면서 ArgumentException 발생 예외 처리 없이 로더가 멈춤 → 무한 로딩 즉, 게임 내 특정 마법(night_13_magic_berserker_special)의 설정 데이터가 중복 정의되어 있어, 해당 마법을 보유한 히어로가 포함된 세이브 파일을 로드할 때마다 이 오류가 발생합니다. 이는 플레이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게임 데이터(config) 자체의 버그로 개발사 패치가 필요합니다. 6. 요약 항목 내용 버그 유형 세이브 로드 시 무한 로딩 원인 night_13_magic_berserker_special 마법 키 중복 정의 에러 타입 ArgumentException: An item with the same key has already been added 발생 시점 히어로 데이터 초기화 중 MagicConfig 로드 단계 해결 주체 개발사(Unfrozen) 패치 필요 같은 문제를 겪고 계신 분들은 로그 파일에서 동일한 에러 키워드(night_13_magic_berserker_special)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간만에 턴제를 몰입하면서 플레이 했네요 가격도 할인기간에 구매하면 3만원 안밖이라 꼭 해보세요
솔직히, 사람들이 히마메! 히마메! 이러는거 치고는 게임이 루즈하긴 함. 턴제 게임의 한계인지. 생소한 세계관 때문인지. 싱글 플레이(캠페인) 초입부에 게임 환불할까 정말로 고민했음. 왜인지 다들 재밌다고 하는데 도저히 공감이 안 갔음. 이 사람들이 단순히 향수 젖었나 싶을 정도였음. 그래도 이만한 게임에 이 정도 가격이면, 나쁜 게임은 아니라 일단 들고 가보자 생각했음. 그러다가 투기장 돌리니까, 4시간 증발함. 이 게임, 투기장 개 맛도리. 분명 투기장이 한판 한판이 그렇게 오래 걸리는 게 아닌데, 정신차리니까 새벽임. 캠페인이나 싱글 플레이 위주로 플레이 하던 사람들도 투기장은 한판은 돌려봤으면 싶음. 전략적 선택이라는 요소를 정말 잘 살려놓았고, 적절한 시간 제한이 주는 압박감도 솔솔함.
기대 이상으로 클래식한 감성이 살아있던데? 히마메3의 재미를 간만에 느끼는 중. 턴제 전략에 자원 관리, 도시 건설, 영웅 성장, 대규모 전투까지 뼈대는 익숙한 맛 그대로다. 히마메를 경험해봤다면 '올든 에라'는 메뉴얼 없이도 이해 할 수준. 단점으로는 싱글 캠페인이 무척 짧다. 하지만 멀티 대전이 생각보다 꿀잼. 아직까지 1:1 매칭은 1분컷.
아재라면 그냥 하면 되는 게임 2편과 3편의 향수가 그대로 느껴짐 4편과 5편에서의 장점도 모두 완성되어 있음 데모 설치해서 그냥 클래식모드로 한판만 해보면 구매하는 자신을 보게 될것임
풍차 들렀을 때 빰↘빰↗빰빰빰빰 하는 소리 듣자마자 왜인지 눈물이 왈칵 났습니다. 그때로 돌아갈 순 없겠지만, 게임으로나마 잠깐 돌아가보네요.
히마매3 본연의 재미를 잘 살렸음. 아트풍이 조금 아쉽지만 불호의 영역까지는 아닌 듯 하고, 계속 DLC 추가하면서 신종족들 나오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음.
지금 너무 하고싶은거 아니면 시간 좀 지나고 사는것을 추천.. 게임 난이도 조절이 잘못된것 같고 한글 번역이 자연스럽지 않음 ----------------------------------------------------------------- 어떻게든 어려움 난이도로 한번 깨고나니 다시 할 동기부여가 되지 않아 게임 삭제
그냥 히마메3 그래픽좀 개선한 느낌 히마메3 재미있게 했다면 해볼만함 근데 캠페인은 진짜 대충 만들었다
옛날의 히어로즈 감성을 이어가겠다는 개발사의 의지를 칭찬한다면 상관없는데 지금 당장 난 존나 재미있는 게임을 해야겠다면 아직 사기엔 이르다. '솔직히 이게 3보다 재미있나요?'에 대한 대답을 잘 모르겠음
뭐랄까.. 나에게는 조금 가벼운 느낌이었다. 무게감이 있는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캐쥬얼한 가볍게 즐기기 좋은 그런 느낌?
옛날향수 느껴지고 좋은데 UI나 강조표현등 너무 허접합니다 과거작품이랑 차별성 가지고 싶어서 억지로 비튼거같은데 개별로에요 건물건설하는데 표현도 이펙트도 너무 허접해서 뭐가 바뀐지 모르겠고 자원이나 건물같은거 구별도 안가요 심지어 디자인도 비슷함 무슨 숨은그림찾기인가요? 그리고 UI변경 같은거로 과거작품이랑 차별성두는 마이크로소프트WINDOWS같은 짓거리 하지마세요 전세계가 발작하는 짓거리라고요 이건, 얼리억세스니까 추천줍니다 금방 정신차리고 바꿔주실꺼죠?
추억의 게임 하지만 추억없이 한다고 생각하면 추천하긴 애매한 느낌 처음엔 추억보정으로 괜찮았지만 ui도 모바일스럽고 좀 아쉬운 느낌
옛날 게임 리메이크한 게임을 플레이하는 느낌이야.번역도 이상하고 인터페이스도 불편함..캠페인도 1장까지 밖에 없어서 실망이었는데 하다보니깐 또 할만하네
잠깐 찍먹 해볼까 했는데 아침이군요. 어렸을때 마이트앤매직3 친구랑 멀티 하면서 주먹다짐도 했었던 추억의 게임이 이렇게 나오다니 참 반갑네요. 아직 얼리라 부족한게 많지만 차츰 좋아 질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어 번역..그냥 못하겠으면 ai로 하는게 나을듯 하네요..대체 뭔소리인지 캠페인은 못할 수준으로 번역 처참 합니다. ㅎㅎ
90년대 히마매에 빠져서 멀티 한번 하려고 친구집에 컴퓨터 들고간 기억이 난다. 멀티가 재미 있었는지의 기억보다, 멀티 한번 해보겠다고 뻘짓했던 추억이 더 크게 남는 듯.
시간은 자꾸만 삭제되는데 턴을 끊을 수가 없다. 겜 후반이 너무 시시해지는건 단점. 유저맵이 활성화되고 AI도 개선되면 완벽한 게임임
아직은 추천하지 않음... 마을에서 내 몹들 정보 보기가 안됨. 그나마 업그레이드로 가야 정보가 좀 나오는데 그것도 그게 끝임. 그리고 난 그냥 캠페인 따위 안하고 커스텀 싱글맵만 하는 사람인데, 이거 특정맵 오류인가? 아니면 이번 패치하고 나서 오류인가?? 턴 넘기면 때에 따라서 무한 로딩 걸림. 2턴만에 무한로딩, 10턴만에 무한로딩... 지금 이 평가도 무한로딩 걸려서 화면 내리고 쓰고 있음. 주점에서 영웅 교체도 없고, 히마메 전부 다 구입해서 했던 사람으로.. 얼리인 걸 감안해도 실망이 큼....
많은 분들이 3을 많이 가져왔다고 하는데 몇몇 효과음 뺴고는 모르겠음. 개인적인 느낌으론 내가 싫어하는 3편 이후 4편부터 다 섞인거 같음. 브금과 효과음은 3,5가 가장 많은것 같은데 솔직히 반갑단 느낌은 아님. 신메뉴 라더니 돈까스가 조각나서 나온 느낌이 강함. 그 위에 소스는 불벌레향 가득한 새빨간 디진다소스 스토리 가장 대중적인 2~3편은 엔로스, 안타개릭. 이번작은 제이덤. 1~3편부터 시작한 사람들은 생소한 것도 있지만 스토리가 이해가 어렵고 지루한 부분은 잘 녹여내지 못한것이 크다. 나도 3편부터 시작했고 심지어 초등학생때 시작했지만 이해 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눈으로만 봐도 느껴지는 선세력 그 반대의 나쁜넘들 그리고 전쟁사이에서 중립을 그리며 이득을 취하는 세력. 적들도 클리셰가 뻔하다면 뻔하지만 매력적인 악인(산드로, 제논)들도 많았기에 흥미롭다. 크리건(악마)가 아닌 무슨 불벌레?? 남들은 모르겠지만 나는 그동안 생각했던 히마메 이미지가 완전히 개박살 나버렸다. 프리퀄 이라고는 들은것 같은데 무자비한 불벌레 종족이 쏟아져 온다니 참 비극적인 일이다. 크리건은 대화라도 했지 무지성으로 먹어버리는 벌레 떼라니 이렇게 비극적인 스토리는 싫다. ----------------------------------------------------------------------------------------------------------------------- 전투 그리드 형식은 헥사도 좋고 사각도 좋다. 근데 대형 유닛이란게 보이지 않는다. 모두가 1셀에 담겨 있다보니 대형 유닛을 사용하면서 생각해야하는 배치의 정교함이 줄어 들었다. 이어서 대형 유닛이 주는 느낌은 그리 와닿지 않는다. 유닛들의 액티브 능력이 너무 개처많아서 피로도가 완전히 높다. 이번작에서 제일 싫어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특능이 사기인 유닛이 있는 반면 무능력이지만 스텟이 좋거나 생산력이나 빌드가 간단하거나 값싼 유닛들이 있었는데. 이제 그런 느낌은 느껴지지 않는다. 위치 선정과 대기를 이용한 수싸움에 이젠 스킬 쿨타임 까지 체크를 해야한다. 전략적이지만 괴롭다. 괴로워.. 게다가 나는 5편도 스토리만 밀고 따로 하지 않았기에 주도력을 아직도 잘 이해 하지 못한다. 7편보다도 오래 못하겠다.
재밌긴 한데. 전적에서 별로 바뀐 건 없다. 아트 이미지들이 너무 캐주얼 해졌다. 좀 더 다크하고 딥 한 것이 좋은데 분위기가 너무 밝아졌다. 튜토리얼은 친절하고 좋으나, 스킬 설명이나 일부 UI등이 이해하기 힘들어서 매번 저장해가며 테스트 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라 개선이 될 거라 믿는다.
히마메 전통을 적절히 지키면서 새로운 요소들 추가해서 스펙업을 한 느낌 진정한 후속작이라 할 수 있음.
UI쪽에서 불편한 점이 조금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 훌륭합니다. 개인적으로 3편하고 5편이 최고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게임은 3편 -> 5편으로 가면서 생긴 개선점을 충실히 반영하고. 3편 비공식 모드들에서 좋았던 점들을 더한 후에 독자적인 전략 요소들을 넣어서 다른 맛으로 게임을 완성했습니다. 속도감 문제와 저예산이어서 그래픽적으로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가격대 생각하면 눈 감아줄 수 있고. 총평은 실망스러웠던 6편 7편 후에 오랜만에 시리즈 명성에 어울리는 작품으로 나와줬습니다. 이 불멸의 시리즈가 다시 예전 3편, 정상의 위치로 갈 수 있을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만 그 부활의 신호탄 정도는 될 수 있을 거 같네요.
일단 좀 더 해봐야겠지만 10년전충격적인 똥맛은 안나네. 근데 노가다 좀 있음.
DLC로 돈 뽑아먹기 전에 기존 얼리 상태에서 무료로 맵+아이템+챔피언+중립몹+신규종족 등등 두배는 추가해야 맞다. 그 다음에 DLC내라.
히어로즈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밌었음. 얼리엑세스라서 발전할 가능성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는 점에서 추천함. 다만 개선되어야 될 점이 몇가지 있어보임. 1. AI 밸런싱 문제(무지성 스팸으로 계속 젠 되는 건 좀 심하다 싶음) 2. 특정 퀘스트의 유도가 매우 불편함(어디로 가야되는지 전혀 모르겠음) 일단 이정도는 하는 동안 계속 보여서 적어봄. 앞으로 완성되고 dlc 같은 것도 추가된다면 역대 작품 중에서 가장 좋은 작품으로 끝나지 않을까 싶음
얼리가 이정도면 성공적인듯? 앞으로 업데이트하며 밸런스 잡아가면 더 잼날듯!! 추억도 어느정도 충족하고 간만에 몰입가능한 턴제 게임
옛날 향수를 자극하네요. 조금만 더 다듬으면 가성비 좋은 갓겜이 될 것 같아요.
히마매 답다 얼리엑세스 답다 히마매3를 잘 계승하면서도 얼리엑세스답게 부족한 부분도 있다 문명처럼 맵설정 ai설정 해놓고 한판씩 즐기기 좋다 그 한판에 빠져드는 순간 2시간은 쉽게 날라가는 타임머신을 경험가능
지금도 히마매3 GOG에서 받아서 종종 심심하면 했었는데 얼리억세스로 나오자마자 구매해서 지금 시간이 살살 녹고 있습니다. 먼저해보기 상태라서 종종 버그도 걸리고 멈추기도 하는데 너무 재밌게 하고 있어요. 사실 히마매3는 재미로 항상 치트쓰고 했었는데 이건 치트를 못쓰니 쉬운 난이도로 즐기고 있습니다 ㅋㅋ
히마매 3 그리고 6편 다음으로 재미있는 게임 특히 3편을 좋아하는 분들은 3만원 돈이 아깝지 않을 겁니다.
그냥 사라 악마의 게임이다 진짜 캠페인 하는데 너무 재미있다 난이도가 ㅠㅠ 욕심내지 말고 보통으로해라 어렵다
히3의 좋았던 부분들을 성공적으로 개선하고 리메이크하고 리워크하고 다 잘 해냈다는 평을 주고싶음.. 아쉬운 부분을 꼽으라면 그때의 BGM뽕맛은 따라잡지 못한것같음-
잔버그가 좀 있고 UI가 아직은 개선이 좀 필요해보임. 특히 업그레이드언저리. 다만 HOMM 시리즈중에 가장 팬이 많은 3을 계승한것같은 모습이 다양하게 보여서 재밌게 할 수 있었음
게임성은 옛날의 그 맛이 느껴지는게 좋았고 새로 출시된 게임이고 앞서해보기 게임이라 UI, UX 아쉬운건 고쳐질 수 있다는 희망도 있고 잘 팔리면 앞으로 DLC 나와서 게임 볼륨 늘어날 기대감도 생김 3편 기억하는 올드 플레이어들에게는 추천 할만 하고 신규 유입 플레이어들에게는......가격 나쁘지 않으니 찍먹 해봐도 좋은데, 가급적 난이도 낮추고 하세요
오랫만에 향수를 느끼게 해주면서 더 나아진 시스템 그리고 오랫동안 고민한 듯한 게임 시스템과 시나리오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얼리 액세스.. 인걸 감안해도 히마메3에서 그래픽만 좀 바꼈지 여전한 잔버그들.. 하지만 옛날 감성에 취해 아침까지 해버린 명불허전 악마의 게임..
재밋어요 히어로즈 시리즈는 항상그랫듯 재밋어요 그전 시리즈에 고급 버전 이라고생각해요
스팀인풋으로 패드 적용해서 흑갈리로 플레이. (기본세팅에서는 패드 지원 X) 복잡한 조작은 필요없어서 크게 불편한 점 없었음. 과거에 유명했던 작품이 계속 시리즈 죽쑤시다가 요번에 부활했다길래 해봄. 전작 경험 없음. 전략성 짙은 게임 좋아하고 턴제도 나쁘지 않게 하는 편. --- [소감] 요약하면 내 영웅으로 최대한 손실 줄여가며 효율적으로 맵 넓혀가면서 내 영웅과 군단을 입맛대로 조합&성장시켜가는 게임. - 나쁘진 않음. 전작 좋아했거나 복잡한 컨트롤 필요없는 게임을 하고 싶다면 할만함. - 그러나 막 참신한 경험을 주는 게임이냐고 물어본다면 ㄴㄴ 슴슴함. 일단 싱글로 2진영 4영웅 정도 플레이했는데 시스템 자체가 생각보다 단조로워서 점점 졸면서 함. 별 관심 없어도 이름만은 들어본 적 있을만큼 과거에 엄청 유명했다길래 기대했으나... '나는 딱 예전에 즐기던 그 히마매를 다시 하고 싶다!' 가 아닌 이상에야 이미 다양하고 많은 턴제 전략 게임이 가득한 현 시점에서 그저 구작 리메이크에만 집중해서 재탄생시킨걸로는 좀 모자르지 않았나 싶다. 옛날 게임을 지금 하기 편하게 잘 다듬어서 과거의 명작을 부활시켰다는 점에서, 구작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거라고 생각함. --- [세부요소] 얼액이라서 아직 다양성이 부족할 수 있다 라고 보기엔 미개발부분이 많다는게 아니라 그냥 시스템이 엄청 단조로웠다. - 전략의 다양성을 기대하진 말라고 하고 싶다. 나나 상대나 결국 엇비슷한 병력과 마법으로 싸우는 관계로, 결국 차이점은 선택한 진영&영웅의 특성으로 차이점을 두게 되는데, 판도를 바꿀만큼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도의 차이가 아니라서 점점 비슷한 양상의 흐름이 반복된다. 진영도 여럿 있고 영웅별 특성도 달라서 다양한 전략으로 즐길 수 있을 줄 알았으나 그렇지 않았다, 깊이가 생각보다 얕다. 전략게임으로 분류되있지만 그냥 보드게임처럼 한판 즐기고 리셋하는 턴제 RPG 면모가 더 크다. - 전투는 특히 루즈하다. 흔한 병종 별 상성도 없고 전투맵도 그냥 이동 못하는 타일 좀 있는게 다며, 유닛 전후방 배치 유무로 전략이 크게 달라지는게 없다. 그냥 거기서 거기라 가면 갈수록 그냥 원거리유닛 후방에 배치하는거조차 귀찮아져서 건성으로 하게 되더라. (상성이 있었나? 적어도 인게임에서 설명이나 가이드는 없었고 플레이 하는 내내 별로 체감없었다...) (여담" 상대 유닛의 이동경로를 방해해서 후방유닛으로 접근하는걸 막겠다고 상대 코앞에 유닛을 갔다놨는데, 아예 전방위로 길 틀어막지 않는 이상 그냥 옆으로 슥 지나가서 후방유닛 뚝배기 내려친다. 길 가로막혀서 기동력 손해봤지만 가까스로 도달했다는게 아니라 그냥 병풍마냥 지나친다. 비행 유닛만 그런거면 뭐 이해를 하겠는데 참...) - 전략의 일변화 이 게임의 전략은 결국 [ 나는 손해를 안보고 이득을 취한다 ] 로 귀결되는데, 그 과정에서 할게 뻔해서 고민할 거리나 선택지가 없다. 이로인해 (완벽한 정답은 아닐지언정) 결국 고티어 병종 빨리 뽑고 최대한 손실 줄여서 숫자로 한번 꽝 하고 밀어버리면 이기는 양상이 반복되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결국 나나 상대나 병종과 마법이 거의 동일한데, 차별점을 줄 요소의 영향력이 약해서, 비슷한 양상이 나올 수 밖에 없다. - 게임 구조적 한계가 명확하다. AI상대 기준 난이도 조절이 [AI성향(요약하면 쉬움=수비적 / 보통,어려움=공격적이며 좀 더 적극적)] [소지금액]이 두가지로 이루어져있는데 소지금액은 그냥 게임 흐름이 늘어질 뿐 난이도에 실질적 영향은 미미하며, AI성향은 쉬움은 뭐 그냥 튜토리얼급이고, 보통이나 어려움이나 AI는 AI구나 하는 정도로 크게 특이할 사항이 있는건 아니다. 문제는 이 게임의 핵심은 전투 컨트롤이 아니라 극초반부터 어떻게 스노우볼 굴려가는지 효율적인 루트를 찾아내는것 이거 하나뿐이라 난이도 설정에 따른 게임 양상 변화는 쉬움/보통이상 요 두개 말고 차이가 거의 없으며 그냥 내가 못하면 상대가 쌔지고 내가 잘하면 상대적으로 빨리 강해지니까 확 밀고 승리하는 단순한 플레이가 나온다. 비등비등한 상대와 wwe하고 그런건 없다. 전력차이가 벌어지면 거기서 대부분 게임종료다. 튼튼한 내실을 구축해놔서 반격 할 수 있다? 그런거 없다. 병종 뿐만 아니라 기지 내실도 나랑 상대랑 똑같다. 결국 영토가 많아서 하나씩 밀리고 그런게 아니라 사실상 본대 날라가면 끝이다. 졌는가? -> 상대가 잘한게 아니라 당신이 그동안 손실 최소화 못해서 전력이 밀린거다. 이겼는가? -> 축하한다 당신은 이제 효율적인 루트를 찾아냈다. 다음판에서도 맵 숙지하고 실수 없고 운이 나쁜게 아니면 이길거다. 이게 이 게임의 전부다. 명확해서 좋다는게 아니라, 저 루트 찾고 익숙해지는거 말고 없다는 얘기다. --- 상기한 이유로, 현시점에서 빌드나 플레이 방식이 거의 일변화 되있으며 주도적으로 변화를 주고 싶어서도 드라마틱하게 변하는게 없다. 수치 조정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닌, 그냥 그런 시스템인가보다 싶다보니, 더 해야할 이유가 없어서 여기서 게임하차.
AI로 만든건지 그래픽이 어째 뚜렷함이 없고 경계가 애매한 CG떡칠만 돼 있음. 당연한 얘기지만 그 옛날 Heroes of Might and Magic 3를 발끝 만치도 못 따라가는 구성... 너무 큰 기대를 가졌던 걸까? 나오자 마자 구매를 했지만 ㅈ같아서 불과 몇 시간 만에 지워버림. 이럴거면 걍 이 IP는 전설로 묻어만 두는게 낫지않나? 사기당한 것 같아서 기분이 개 ㅈ같음.
간만에 homm 잘 뽑혔네요. 이전작들 평가가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명성답게 한번 손대면 몇시간이 증발 되어있네요 아직 얼엑이고 몇몇 불현한점이 눈에 띄는 편이지만 패치를 빠르게 해주는 개발사를 보니 앞으로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작은 팁이라면 1.캠페인 미션 진행 중 선택에 따라 분기가 갈려서 만약 자신이 업적을 노린다면 저장은 필수... 2.특정 미션에서 성 싹다 점령하고 적ai 가 없는 상태에서 연금술가루 노가다로 아이템 업그레이드 진행... (몇몇 아이템은 강화 한계가 없어서 이론상 무한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난이도 붕괴..)
6편 입문으로 히마메 시작햇엇는데 세계관 설정은 맘에 들었지만 너무 재미없어서 실망이 크던차 명작으로 평가받는 3편기반인 본작은 정말이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잇게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맵 오브젝트들의 시인성이랑 사운드가 아쉽다 과거 배경음악이랑 전투 시작 음악같은거 적용 DLC로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개추
개인적으로는 문명과 이하 4X 장르의 게임의 매력을 크게 느끼기 어렵다. 일단 무엇을 세일즈로 하고 매력적으로 여기는지 알겠다. 나만의 세력과 군대 세계관에 대한 몰입인 것 같다. 그리고 그의 맞는 전술과 전략이 해당 장르의 고유한 매력인 것도 인지 하고 있다. 문명을 밤 새워 플레이 한 부분이 있다. 잘 모르겠지만, 묘하게 4X 장르의 게임에 묘한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일단 여러 게임을 접하고 오프닝 시퀀스가 주는 몰입도를 이제는 중요시 하게 생각하게 되었는데 4X는 혼자하는 보드게임 전략, 전술은 멀티 또는 컴퓨터를 상대로 얼마나 잘 이길 수 있나 경쟁이 몰입 하게 하는 오프닝 시퀀스라고 한다면 일단 수 많은 텍스트와 배워야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지치게 한다. 무튼 장점은 많으나 나에게는 불친절하고 답답한 느낌이다.
AI가 너무 똑똑해서 어려운 것 같지만, 게임의 근본적인 재미를 많이 살린 느낌입니다. 일단 U-PLAY 접속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10/10을 줍니다.
오래전 추억 하나 만으로 살 가치가 있음.
꽤 재밌습니다. 히마매 3 부터 했었던 터라 금방 적응 되네요, 재밌습니다! 과거 생각도 좀 나고, 해보세요, 돈 값은 합니다!
아직 얼리 중이니까 머 그렇다고 하는데 AI한테 주는 어드벤티지 이거 진짜 맞어?? 걔네들 영웅 하나 잡을라면 나는 몇시간을 삽질 해야 된는데?
재밌지만 게임 내 설명 좀 상세히 알 수 있으면 좋겠다... 겜은 잼남.. 시간 달아남.......아 내시간..ㅠ
근 25년만에 히마메3를 끊을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시리즈들 해보면서 다시 3편으로 돌아가기를 반복했는데, 드디어 안돌아가도 될거같아. 타짜였나? 이런말이 있잖아? 도박 끊으려면 주식 선물을 하라고.
아주아주 잘 뽑힌 히어로즈 얼마나 기다려 왓는지 몰라요
내가 HOMM 2, 3, 6, 7을 다 즐겼을 정도로 히어로즈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에 애정이 있는 사람으로서, 이번 작품은 정말 진국 그 자체임. 3편을 모티브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콘텐츠 재미는 확실히 보장되고, 그 밖에 유저 콘텐츠 맵들이 우후죽순 생기고 나면 100시간은 기본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음. 해당 시리즈가 처음인 사람들도 턴제 게임에 거부감만 없다면 강추함.
과거 히마메3를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경고합니다. 사지 마세요. 눈 뜨고 시간 도둑 맞습니다.
밤샘 마귀의 귀환 할 일 많은 사람은 사지 마세요 경고했어요
추억팔이용 게임. 앞서 해보기 게임에 너무 기대하지 말자.
히어로즈를 쭉 해왔던 유저라면 그냥 의심하지 말고 하세요
익숙한 그 맛~ 그래픽이 좋아진 그 맛~ 단순하지만 발전 가능성이 보여요~
히마메 네임밸류에 맞는 게임입니다. 잘 만들었어요
히마메3를 한 자리수 초등학생때 부터 해온 사람으로서, 드디어 그에 버금가는 작품이 나왔구나 싶다. 그간 유비소프트의 계속되는 히마매 똥망작들 때문에 얼마나 맘고생이 많았던 팬덤인가 생각하면 눈물이앞을 가린다. 히마메3를 베끼기만 하면 되는데 왜 이렇게 늦었나 싶지만 어쨋든 이제라도 나와주니 감사한 일이다. 물론 히마메3랑 차이점도 꽤나 있고, 맘에 드는 부분도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으니 하마메 시리즈 경험자들을 위해 그것을 위주로 평가하고싶다. 1. 게임 진행 및 시스템 게임 진행 자체는 히마메3랑 많이 유사하지만, 길게 하면 몇 시간씩 붙잡고 있어야 했던 것과 달리 올든에라에서의 한판은 비교적 짧고 굵으며 스피디하다. 어떤 게임 모드에서는 2~3주내에 키운 영웅으로 한판 싸움을 벌이고 그걸로 게임이 종료되는 경우가 있다. 나이가 드니 몇 시간씩 시간을 할애 할 수 없어 한판 시작하기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았던 것을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는 변화라고 생각한다. 다만, 게임 모드나 승리 조건은 너무 적은게 아닌가 싶다. 히마메3의 기반 시스템(능력치, 스킬, 아티팩트등)에 더해 영웅의 고유능력, 법률 시스템, 별자리(주문) 시스템 등등 신경써야 할 부분이 늘었지만, 하다보면 점점 익숙해지는 감은 있다. 캠페인은 재밋게 하긴 했지만 일단 얼리엑세스라 1장밖에 나오지 않아서 평가 할 수 없다. 아주 개인적으로 만족한게 단일영웅모드인데, 여러 영웅 다루는거 자체가 귀찮았던게 히마메3를 자주 하진 않은 이유중 하나였기에 아주 가장 만족스러운 변경사항이었다. 커스텀 게임의 경우 말그대로 커스텀인만큼 알아서 내가 하고 싶은 원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어야하는데, 맵 자체가 탬플릿 마다 게임모드가 어느 정도 정해져있고 승리조건같은걸 설정할 수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 또 팀 설정으로 CPU를 아군으로 한다던지 팀을 나눈다던지도 할 수 없어서 아주 아쉽게 느껴졌다. 얼리엑세스라 없는건지 그냥 계속 없을건지 모르겠지만 이게 없으면 너무 아쉬운거 아닌가 생각한다. 2. 팩션 히마메 시리즈에서 가장 중요한건 팩션이다. 올든에라의 팩션 자체의 개성은 적어도 표면적으론 다양하다. 3에서의 유닛들을 요리조리 섞어서 재창조한 느낌이다. 예를 들어, 히마메3의 포트리스 팩션의 7티어 히드라는 던전 멘티코어를 내쫓고(ㅜㅜ) 6티어로 편입되었다. 타워는 없어지고 그 자리에 러브크래프트 컨샙의 스키즘이라는 팩션이 생겼고, 인페르노대신 하이브라는 팩션이 생겼다. 둘 다 처음에는 마음에 안들었지만, 스키즘은 사용할 수록 맘에드는 한편 하이브는 컨샙부터 유닛능력, 디자인까지 아직도 전혀 마음에 안든다. (심지어 인페르노가 훨씬 개성있었다고 생각한다.) 램파트와 컨플럭스가 합쳐져 그로브라는 팩션으로 통합되었는데, 이것도 솔직히 이해는 가지만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램파트 특유의 그리운 풀냄새도 안나고, 그렇다고 컨플럭스 특유의 신비로움과도 거리가 먼 진부하고 지루한 뭔가 이상한 조합이다. 유닛들도 서로 따로노는듯한 부조화스러운 느낌이 되어버렸다. 단풍 느낌의 붉은 계열의 이미지컬러를 선택했는데 가끔 하이브랑 색이 겹쳐서 헷갈리게 된다. 타워의 경우 아예 증발하여 스키즘이 되어버렸고, 남아있는 유닛이 하나도 없는 비운의 세력이 되었다. 마찬가지로 스트롱홀드의 흔적도 찾아볼 수 없는데, 다른건 몰라도 스트롱홀드 팩션은 DLC라도 출시를 해줬으면 좋겠다. 올든에서는 유닛마다 업그레이드가 히마매3의 1종류에서 2종류로 나뉘는 것은 엄청난 변화이며 가장 큰 샐링포인트 중 하나 아닌가 싶다. 어느 한쪽이 무조건 유리한건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좋고 디자인도 크게 달라서 즐길요소가 많다. 3. 그래픽/디자인 많이 부족했던 히마메4~5 때와 달리 그래픽 기술이 많이 발달한 이제 히마메3의 느낌을 3D로도 어느정도 재현할 수 있게 된 거 같다. 유닛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솔직히 그리 좋은 것 같진 않다. 히마메3의 경우 실제 여러 문화에서 알려진 괴물들을 조합해서 만든 만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했다. 그에 비해 올든에라의 경우, 특히 오리지널에 가까운 유닛일수록 그 디자인을 알아먹기 힘들고 괜히 복잡하고 못알아보겟다는 느낌이 크게 들었다. 특히 스키즘과 하이브 유닛이 그러한데, 거의 전부 오리지널 유닛이다보니 이 유닛이 뭘 할 수 있을지 직관적으로 다가오지 않았고, 특히 하이브 같은 경우 전부 다 똑같은 벌레의 모양을 하다보니 도데체 다음턴이 누구인지 초상화만 보고서는 알 수 없으며 이게 원거리 유닛인지 근거리 유닛인지 파악하기도 힘들었다. 마을에 입장하면 입장 애니메이션이 진행되는데, 그때에는 건물을 클릭할 수가 없다는 게 불편하게 느껴졌다. 또, 히마메3에선 건물이 추가되면 딱 "아 저 건물을 누르면 어떤 유닛을 뽑을 수 있겠구나" 하고 디자인적으로 확 와닿았는데, 솔직히 올든에라의 마을을 보면 그걸 구분하긴 커녕 그냥 배경의 건물과 유닛건물, 그리고 기능성 건물을 구분하기도 쉽지 않았다. 이런것 때문에 원래 건물 하나하나 클릭하던 히마매3식 방식으로 하려다보니 답답했고 반 강제로 옆에 있는 UI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런식의 플레이가 정착되다보니 여러 팩션을 다 사용해봤지만 히마매3와 달리 올든에라의 건물의 디자인은 하나도 기억에 남지 않는다. 영웅들의 경우 히마메3에서는 마이트앤 매직의 전통에 답게 실사에서 2D이미지까지 아주 다양한 사람들의 얼굴을 조합해서 만들었었는데, 올든에라에서는 한 가지 스타일로 통일하였고 몇명의 영웅들은 히마메3에서 옮겨왔다. 통일성이 있는건 좋은데 개성이 줄어든건 사실이다. 4. UI 및 편의성 아직 얼리엑세스라는 점이 가장 부각되는 부분이 바로 이 파트이다. 우선 맵에서 상호작용 가능/불가능한 걸 한 눈에 알아보기가 좀 힘들다. 물론 alt키를 누르면 알 수 있지만 깔끔하게 구분이 가능했던 히마메3에 비해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설정 메뉴의 기능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 특히 게임중에서 설정변경 및 단축키 확인이 안되는게 많이 아쉽다. 5. 인공지능 및 팩션 밸런스 우선 PVE를 보면 게임 출시 초창기에는 많이 어려웠으나, 패치 후 상당히 쉬워진 편이다. 낮은 난이도로 하면 컴퓨터가 제대로 진행조차 못할 정도로 약하다. 난 원래 게임을 어렵게 하는 걸 즐기지 않는지라 어려움(100%)난이도로 진행을 하는데, 좀 너무 쉬워서 난이도를 올릴까 고민중이다. PVP 팩션 밸런스는 좀 안맞긴 한데, 애초에 히마메 계열의 게임에서 밸런스를 찾는게 말이 안되는 짓이다. 이정도면 충분히 잘 맞췄다고 생각한다. 굳이 말하자면 스키즘, 네크로폴리스는 많이 강하며, 그로브는 많이 약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6. 전반적인 평가 앞서 말한 만큼 올든에라는 히마메3의 현대화에 가장 근접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히마매3의 장점을 대부분 가져온건 사실이고, 개인적인 단점을 많이 언급하긴 했지만 게임을 즐기기에는 문제가 없는 부분들이 대부분이라 무시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정도라고는 생각한다. 다만 UI불편과 커스텀 게임 옵션 부족 부분은 확실히 좀 개선해줬으면 한다.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는 게임입니다. HOMM 3와 매우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게임입니다. 덕분에 시대의 명작이라 불리는 HOMM 3의 재미를 느낄 수 가 있습니다. 그 나름 완성도도 높고, 검증된 시스템인 만큼 재미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HOMM 3에서 부터 수십년이 지났습니다. 그렇다면 그 수십년 동안 나아진 점은 무엇인가요? 솔직히 제가 이 게임을 하면서 제일 실망한 점은 그래픽 입니다. HOMM 3는 정말 아트가 아름다운 게임 이었습니다. 맵도 아름답고, 유닛도 아름다웠습니다. 유닛의 생김새가 다 각자 예술적이었고 매력 있었으며, 생김새에서 특성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업그레이드 할 때에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화려하고 아름다워지는 것에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하지만 올든 에라의 경우, 요정족을 예로 들면, 진짜 비슷하게 생긴 어떤 생명체의 집단 갔습니다. 유닛은 매력이 없고, 업그레이드는 색칠놀이 같습니다. 생김새에 딱히 특성이 보이지도 않습니다. 요새 내부 역시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HOMM 3 의 경우는 요새 아트가 너무 아름다워서 볼 때마다 설렘이 있었습니다. 각 진영마다 요새의 특성은 엄청나게 달랐고, 건물을 업그레이드 하고 성벽을 올리면서 아름답게 변해가는 요새 내부는 직관적이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올든 에라의 요새 내부는 디즈니 3D게임 속 마을 같습니다. 개성도 약하고 아름답지도 않고 정성도 보이지 않습니다. 업그레이드 할 때의 변화도 크게 눈에 띄지 않네요. 올든 에라의 그래픽은 '해상도' 가 높아졌을 뿐입니다. 그 외의 부분은 모두 HOMM 3 보다 후퇴했습니다. 게임에서 시각적인 부분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왜 돈을 들여서 고사양 PC를 사고, 울트라 옵션으로 게임을 돌리고 싶어합니까? 아름답고 매력있는 게임 그래픽을 좋은 옵션으로 즐기면서 현실감을 느끼고 몰입하고 싶어서 그런 거죠. 대충 구색만 갖춰서 만든 디즈니 아동용 3D 그래픽 맵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그리고 HOMM 3는 흥미롭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그 스토리에 걸맞는 매력적인 캠페인 영웅들이 있었습니다. 흡입력 있는 오프닝에서 매끄럽게 이어지는 캐서린 여왕의 이야기는 정말 사람을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올든 에라는 22시간을 플레이 한 지금 스토리나 등장인물, 영웅들에게 딱히 매력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심지의 그들의 대사나 행동은 산만하고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매력은 커녕 짜증을 유발합니다. HOMM 3 와 매우 비슷하다는 점은 장점일까요? 이 게임으로 HOMM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 같이 HOMM 3를 확장팩 까지 올클리어 하고, 4도 올클리어 했으며, 5는 질려서 그만둔 사람에게는 솔직히 HOMM 3를 약간 다운그레이드 해서 다시 하는 느낌도 있습니다. 다른 게임이 아니라 같은 게임의 열화 버전을 하는 기분이요. 그래서 빨리 지루해집니다. 다만 이것은 개인적인 면이 있기에, 꼭 단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 너프된 HOMM 3 같다는 겁니다. 뭐 하나라도 HOMM 3보다 나은 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찾지 못했거든요. 그래픽은 물론이고 조작감이나 UI도 더 불편해진 부분이 있습니다. HOMM 3와 비슷한 것은 좋습니다만, 수 십 년 전의 게임보다 못하다는 것은 확실히 에러네요. 그저 유저의 추억을 자극하려 전작을 답습만 해서.. 그나마 그것도 매력을 다 살리지 못해서 전작 보다 못하게 나온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전작이 워낙 훌륭하기에 그것 만으로도 훌륭한 작품이 나왔다는 점이 참 평가하기 어려운 작품입니다. HOMM 시리즈를 처음 해 보는 분들에게는 강하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 시리즈를 충분히 즐긴 사람에게는 굳이 추천할 이유가 없는 거 같습니다.
영웅 아이템 하나씩 파는거 한번에 파는거루 만들어줘 게임중 팅기는거 고쳐줘 자동저장 안돼는거 고쳐줘 종족 밸런스 안맞는거 고쳐줘
인터페이스가 HOMM3의 그것보다 약간 못미친다. 물론 개발중이고, 소소한 부분이니 개선될 것이라 기대된다. 그러나, BGM의 전설 오브 레전드 급이었던 HOMM3의 장엄안 오케스트라 사운드에는 너무 못미치고..., 음향효과 역시 그렇다. 전반적 그래픽의 가시성, 식별성에 있어서 전반적인 게임디자인 방향성에서의 수정이 시급하다. HOMM3 기반 마개조모드는 이 게임이 디자인 당시부터 넘었어야 할 목표로 삼았어야 했으나, 전반적인 사용자 편의성과 시인성은 상대적으로 너무 안좋다. 개인적으로 불호가 심한 HOMM4 이후의 그것과 비슷한 BGM(즉, 내 귀에는 구리다)을 비롯해서 톤은 HOMM2와 HOMM4 이후의 것들이 HOMM3의 훌륭한 요소들과 어색하게 뒤섞인, 못생긴 혼종의 느낌이다. (소소하게 잘 개선한 부분들도 많긴 하지만.) 유닛과 종족의 디자인이 구려진 것은 지재권 문제를 피하기 위해 설정이 대폭 수정되었겠거니 하지만, HOMM3는 시리즈 중 맵 상 객체 시인성이 좋은 편은 아니었던(하지만 화려했던) 편임에도 종족별 개성이 직관적이고 매력적이었는데, 이 작품은 뭔가 다 조잡하다. 종족별 개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저작권 문제를 회피할 방법이 충분히 있다고 보지만, 제작편의성에 더 무게추를 둔 것 같다.(즉, 개발진 편한대로 맹근거 같으네. 매력이 떨어지고, 개성은 잘 모르겠다. 난잡한 느낌이다.) 영웅의 스킬 시스템을 HOMM3의 그것을 토대로 더 세부화한 발전 계승의 노력은 개인적으로 가장 호평하고 싶은 부분이고, 전반적인 톤이 구려진 것(배경음악, 효과음, 가시성, 구려진 유닛들, 종족별 약한 개성)은 악평하고 싶은 부분이다. (반대로 HOMM3가 왜 시리즈에서 독보적인 명작이었는지를 상기시키는 점이다.) 못생겨도 귀엽지만, 이왕이면 예쁘게는 못해도 공식 출시 전까지 빻요미로 만들어주면 하는 기대뿐이다. 1. 이 시리즈에 향수를 간직한 유저층은 30후~50초 일 것이므로 숨은그림찾기 수준의 오브젝트 저시인성은 불편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오브젝트를 잘 보이게, 점유 시설의 깃발도 대따시 크게 해야 할 것임 2. 단축키를 HOMM3 이상의 편리성으로 개선 해야 하는 것은 강제사항이다. 그나마 기본적인 단축키는 재현해놓았다는 점은, 다른 UI 계승의 정도 처럼, 칭찬할 만 하지만... 3. 전투 인터페이스 역시 HOMM3만 못하다. 타일별로 조건별 아이콘 변화(애니메이션까지 바라지 않는다)나 유닛 시인성(커서가 올라가면 유닛의 윤곽선이 활성화 되어 겹쳐있는 유닛들 사이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보조하는), 유효범위 시인성 강화(이동 경로, 이펙트 범위 등)는 필수 개선사항이며 우선 해야 할 패치 방향성이라 본다. 총평: 할인한 가격이 매력적이라 샀는데... HOMM3를 완전계승하는 디자인톤(BGM, 그래픽, UI, 서사)과 볼륨을 지향했다면 10만원이었어도 샀을 것 같다.(물가 감안하면 12~15만원이어도 그때 정품 가격의 부담 수준인 것 같긴 하다. HOMM3를 넘는 수준이면 기꺼이 그 돈이라도 지르겠다.) 지금 할인 가격은 이 타이틀의 딱 그 품질만큼의 가격인 것 같다...(할인가로는 돈값하지만, 정가로 사기도 아쉬운 수준의 품질...)
실행하면 검은화면으로 멈춰있음.... 한 4번 껏다키면 한번실행됨 바탕화면에서 직접실행하면 암것두 안먹어서 컴아예 껏다켜야하니 모니터 2개쓰면 한쪽에 스팀 먼저 실행하고 안켜진다싶으면 스팀에서 정지눌러 겜 끄고 실행 반복 할것 전투배치 매번 새로 하기 짜증남 지형때매 막힌칸이면 나머지 냅두고 인접칸으로 보내등가 점성술에서 스킬찍으면 마을 안들리고 똘마니 다 데꼬오거나 업글안된거 보내는건 조음 화면시점 고정 , 성 뒤에 자원 있으면 아예 안보임 그래픽이 약간 동화풍? 아기자기? 한 느낌이 있어서 마우스 갖다대서 먹는건지 암것도 없는건지 확인해봐야함 아직 정식출시가 아니라 메인캠페인 분량이 짧음(15시간 미만, 히마메3 5 6에 비해서) 나중에 다시 해보고 맘에들면 좋아요로 바꿀의향 있음
히마메3의 추억이 많은 유저로써 이번 작은 정말 잘만든거 같음. 멀티 기능 추가 및 같이 할 수 있는 지인 친구와의 컨텐츠가 앞으로 더 많이 나온다면 정말 기대가 됨
AGE OF WONDER4 쉬운 버전 외교는 중립몬스터 매수(적과교류 거의 없다보면 됨)느낌 턴제전투에 초점을 둠 에이지오브원더(전투가 너무 어려움)에 비해 수동전투가 쉽고 재밌음 스토리가 굉장히 짧은게 아쉽지만 얼리엑세스라 가격이 매우 혜자스러운게 장점 이런 겜류는 다 비슷하게 재밌지만 실시간 전투 즐기고싶으면 토탈워시리즈 턴제 전투류에서 치밀한 전략 외교 전투를 원하면 AGE OF WONDER4 추천
솔직히 homm3플레이한게 너무 오래되서 전작이 어쩌고는 기억이 안나는데 튜토리얼에서 템 집어먹고 턴넘기기 브금 듣고 어렴풋이 돌아옴 근데 새로운 게임하는 느낌이라 너무 좋음 밸런스? 그게뭐임? 더해봐야알듯
너어무 재밌어용... 버그도 간간히 있지만 피드백 기능이 있어서 금방 잡아줄거라 믿습니다.
훌륭하게 재미있음. 다만 아직 개선할 부분이 있음. 버그도 조금 있고, 나 같은 경우는 히마매를 모험하고 탐험하는 재미로 하는데, 아직까지는 진지 빡겜 컨텐츠 위주임. 당연함, 밸런스를 먼저 잡고 스토리를 추가할 예정일 것임. 이전 작들과는 다르게 밸런스도 잘 맞음. 다만 원거리 유닛이 없는 하이브는 초보가 잡기에는 어려움.
2로 입문하고 5를 제일 많이 플레이 했습니다. 6,7은 2시간 정도 하고 버렸습니다. 처음에 트레일러를 봤을 때는 양산형 모바일 게임 같아서 별로였는데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만족스럽습니다. 옛날 느낌도 나면서 깔끔하고 UI에 신경 쓴게 보입니다. TV에 연결해서 플레이 중인데 화면이 깨지지도 않고 선명해서 좋네요. 편의성도 많이 개선되었네요. 아쉬운게 있다면 공성무기 특화 플레이를 자주 했는데 전투 할때마다 보이던 석궁이 안보이니 허전하네요. 오히려 전투는 5가 더 다양해서 재밌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맵에 너무 유닛을 퍼주는 건물들이 많아서 흥미가 떨어지는것 같아요.(피닉스, 공포의기사, 메두사 등등) 게임 생성시 해당 건물들 뺄 수 있는 기능을 넣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5는 적 공격 할때 반격 유무 표시 되었는데 그런 기능도 추가되었으면 좋겠네요.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재밌어요. 튜토리얼도 잘 만든것 같네요. 추천 드립니다.
인생 Top3 게임 HOMM3 감성을 엄청 잘 살렸습니다. 새롭게 시도한 부분들도 흥미롭고요.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매력적인 캠페인 맵들이 더 많이 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옛날의 히마메 3를 기억하게 하는 게임. 아직 조금 해 봤지만 충분히 추억을 살릴 수 있음
밸런스, 편의성과 스트롱홀드와 타워 등 추가 종족까지 들어오면 굿. 이정도면 고민많이 했네
데모판보다 못한 본판. 더 이상 평도 적기 싫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고전의 참맛(부정적인 의미 아님) 턴제로 영웅들 움직이면서 기지에서 병력들 뽑고, 턴제로 전략적 마법 써가면서 전투를 하는 뭐랄까 본인은 MZ 캐주얼 버전인 히어로즈 아워밖에 안 해봐서 뭐라 직관적으로 비유할만한 게임을 찾기가 쉽지 않음 그렇다고 굳이 히마매(혹은 히마매라이크)가 무슨 게임인지 직접 나무위키를 찾아본다 하더라도 해당 장르의 정의를 명확하게 이해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다만 게임의 역사와 고전게임의 계보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한번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는 평가를 남기고자 한다 고전의 참맛이 두렵다 하는 사람은 히어로즈 아워를 먼저 해보는 것을 추천
내가 히어로즈2 골드부터 3.4.5.6.7 까지 모든 히어로즈 쓰리즈를 해온 유저인데 3.5 다음으로 이번 올든 에라를 뽑을수 있을것같다 특히 3 재미있게 했던 할배새끼들은 얼른 구입해라 후회없다
homm3 리마스터 느낌이라 상당히 만족한다. 물론 이 게임을 처음 접한다면 '대체 이게 뭐야 쉰내나네' 이런 생각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생각한다. 앞으로의 로드맵과 개선했으면 하는 문제도 분명 존재한다. 1. 종족간 밸런스는 맞춰 나갈거라 생각하니 넘어가도, 현재 출시된 종족들은 너무 매력이 없다. 유닛들의 개성도 많이 부족하고, '대체 이 비슷한 능력을 가진 유닛은 왜 등급만 다르게 해서 만들어 놨지?' 이런 생각 드는 유닛도 상당수다. homm3의 타워나 스트롱홀드 같은 진영은 DLC로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본편이 저렴하니 DLC는 가격이 창렬일 가능성이 예상된다. 2. 창작마당이 시급하다. 현재 멀티는 씹노잼이다. 시작부터 정해진 빌드만 강제하는 느낌이 강해 마치 체스가 오목이 된 기분이다. 때문에 싱글플레이 비중이 높아지는데, 맵이 너무 적다. 시나리오도 딱히 흥미를 끌만한 부분이 없어 중도하차 하는 유저도 많은걸로 보인다. 3. 무지성 인공지능은 가끔 플레이를 허탈하게 만든다. homm3 시절때의 AI가 단순하지만 더 쫄깃했던 것에 비하면 너무 무시성이다. 그럼에도 추천하는건, 어떻게 개선하고 좋아져야 할지가 상당히 명확하기 때문이다. 바램이 있다면 찔끔찔끔 소규모 패치를 해서 혼란을 주느니 한번에 대규모 패치를 해서 개선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직 얼리억세스 단계라 속단은 이르지만 클래식 시리즈를 회상하게하는 괜찮은 퀄리티 밸런싱, 패치, 번역등등이 더 개선되서 나오길 기대하는 중
재미있습니다. HOMM 유닛 사이즈 변형이 있었으면 더 좋겠어요! 2 x 1, 2 x 2 같은거요! 다 같은 1칸이라 좀 밋밋하네요! 그리고 행운발생시 5나 6의 카메라워크도 추가 되었으면 합니다!
옛날옛적 용할아버지가 구워주던 히마메 그맛 그대로
예전 기억이 떠오릅니다 ㅋ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 들어서 게임하고 있내요 강츄~
낙원상가 뒤쪽에 돼지냄새 가득한 노포 순대국밥집이 최신식 인테리어로 리모델링한 느낌임
히마메3의 정신을 계승함 꽤나 재밌고 중독성도있지만 아직 얼리억세스라 그런지 맵이 다양하지않고 유저들끼리 맵만들어 공유하는 생태계가 0임. 좀 더 다양한맵을 할수있다면 정말 꿀잼일듯 하던맵만 하니까 슬슬질리기 시작
멀티로 팀 먹고 할 수 있으면 재미 있을 거 같은데 그게 안되니 너무 아쉬움 재미는 있음
솔직히 추억도 많고 너무 재밌게 했던 게임이라서 그런가...기대가 컸던 걸까나... 기존의 히마메3 시스템에서 적당히 잘 발전도 했고 좋은데... 그래픽이 너무 찰흙 질감이라 뭔가 손이 안 감... 기존의 히마메3 처럼 좀 쨍하지만 오브젝트나 배경이 눈에 확! 잘 들어오는 그래픽이 더 눈에 잘 들어온다는 느낌... 많이 아쉽
향수로 시작했어도, 소식을 듣고 기다렸어도 충분히 만족한 게임.
일단 처음은 튜토리얼 반드시 진행하여 게임의 기본기능을 익힌다. 이제 게임을 즐긴다!!!! 겁나 재밌다!!!
아무리 난이도 조절 해도 반복된 패턴, 멍청한 ai. 어렷을적 재밌게 플레이하던거 생각하고 구입해봤는데 달라진게 없고 참; 지루합니다.
AI를 어려움으로 설정했는데도 첫달에 본성을 꼬라박아서 어처구니 없이 승리하거나 후반에는 마법을 안쓰는 등 멍청한 AI. UI나 로그가 부족해서 저주나 사령술 등 이벤트 파악이 어려운 문제. 매력없는 맵들이 가장 큰 문제 같네요. 향후 업데이트를 기대합니다.
잘 뽑힌 거 같아요. HoMM3 느낌 나면서도 현대적으로 잘 살렸고 캠페인이나 클래식 전부 맘에 드네요. 팩션 적은 게 살짝 아쉽지만 물론 DLC로 나오겠죠? 이 정도는 사줄 수 있죠
1.mmh7 저스티카르 추가시켜주세요 2. 다이나믹 카메라 부활 필요 (옵션에서 on/off 기능) 3. 카메라 시점이 너무 불편하다. 자유 시점 필요
이 게임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고 함께 하는게 너무 즐겁고 기쁘다
전설의 레전드 갓겜 히마메3를 그대로 배끼고 현대적인 편의성과 조미료를 살짝 뿌린 게임 괜히 도전이니 뭐니 안깝치고 기존작의 아성에 몸을 맡긴채로 게임을 만들었음 히마메3 팬이라면 높은 확률로 즐겁게 플레이 할거고 이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무난하게 입문할만함
일단 얼액이라 당연히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단축키도 없고 여러가지 불편하긴 합니다. 그래픽도 맘에 들지 않고 커스텀맵이 너무 구린것뿐이라 그것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히마매 시리즈가 이 정도로 나와만 준다면 계속 사겠습니다. 나와주는게 어딥니까? ㅠㅠ 몇몇 망작들에 비하면 그래도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히어로브 오브 마이트앤매직 5, 6 에서 보이는 버그 수준보다 안정화되어 있으며, 켐페인도 전작에 비하여 개연성측면에서 꽤 개선되었습니다. 밸런스는...음 잘 모르겠네요...아직 조금밖에 안해봐서
2부터 4편을 제외한 나머지를 전부 해본 유저로써 솔직하게 7편 이후 큰 기대를 안하고 있었네요.. 게임성을 떠나서 너무 방치하는 수준의 버그나, 팅김, 그리고 사운드 엇나감까지 실망을 이만저만 한게 아니라서 이제 시리즈나와도 이걸 내가 할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리즈에서 뭔가 과거의 향수를 돋구게 하는 그래픽(옛 느낌이 나지만 올드하지 않은 느낌)과 유닛구성, 그리고 참신한 소잿거리에서 제가 가장 재밌게 했던 3편의 느낌이 많이 나더군요. 저같이 예전에 히마매를 생각하며 한번만 더 이번에 해보자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만 저는 3편의 뭔가 리얼리틱한 풍채로 좋았는데 너무 동화스럽게 바뀐거에 대해서는 아쉽기도하고 그리고 마을 뷰를 5편처럼 돌려서 감상하지 못하는 점은 좀 아쉽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예전부터 이 장르 게임을 즐겼왔다? 킵 고잉, 즉시 구매 추천. 살면서 이런 장르 해본 적 없다? 대중적이지 않은 이유가 있는거다, 런. 완성도 자체는 높기에 하던 놈들한테는 꿀잼일 테지만 그게 전부다. 이 장르에 재미를 못 느끼는 사람한테는 여전히 재미없다. 평가가 너무 좋길래 한번 사봤는데 아무래도 이런 장르 특성 상 좋아하는 놈들만 구매하는 경향이 있어서 평가가 이렇게 좋은 것 같다. 결론 : 모두가 재밌어 할만한 게임은 아니다, 원래부터 이 장르 좋아하던 사람만 구매해라.
260623 HOMM3의 추억. 익숙한 그 맛. 맛있다! 그런데.. 1. 싱글플레이 컨텐츠 매우 빈약함. 랜덤맵 컴까기만 해도 재미있던 추억의 그 재미는 있으나 AI가 특히 후반에 부실함. 아직 팀전 없음. RPG 시리즈 등 유저 제작 컨텐츠의 부재. 파먹을 게 없음! 2. 멀티플레이 2.1. 투기장 가볍게 하기 좋으나, 진지하게 점수올리자고 하기에는 운빨 망겜임. 하스 투기장이 랭크매치라고?... 2.2. 클래식 재밌음! 근데 사람이 없다... 어렵기도 하고 매치타임도 긴데, 매칭 시간도 오래 걸림. 호타 고인물만 하는 모드 그래도 재미는 보장하고, 이게 진짜 HOMM이라고 생각함. 2.3. 단일영웅 하나의 영웅만 쓰는 새로운 MZ 모드 대부분 이 모드를 한다. 서유럽의 경우 매칭이 1분 넘어가지 않으나 하이핑으로 인해 나와 게임을 잘 해주지 않는다... 클래식에 비해 생각할 거리가 적고, 템포가 빠른 편. 개인적으로 재미는 있으나, 클래식에는 못 미친다고 생각함. 대신에 영웅끼리 유닛 주고받으면서 저장고 몸비틀기로 빼먹으면서 동선 최적화하는 클래식에 비해서 피로감이 확실히 덜함. 유입은 단일영웅 추천 3. 문제점들... 3.1. 밴픽 밴픽 시스템이 망가져 있음. 플레이어1(선밴)이 불리. 호타의 경매 시스템이 아니고, 플레이어1 밴 -> 플레이어2 밴 -> 플레이어2 픽 -> 플레이어1 픽 순서로 진행됨. 팩션도 많지 않은데 플레이어1은 그냥 네크 스키즘 열고 다른 거 밴한 다음에 남은 거 먹는 게 차선책. 3.2. "연결 오류" -> 가장 큰 문제 게임 중에 갑자기 디스가 걸림. 스타1의 무한 디스마냥 풀리지 않는 디스가 시도 때도 없이 걸린다... 이미 레딧이나 디코는 이걸로 불타고 있음에도 개선되지 않음. 최근 패치에서 고쳤다고 했으나 여전히 발생하는 중 안 그래도 매치타임이 긴 게임에 속하는데, 이걸로 한 게임 날리면 매우 화가 난다. 심지어, 디스당하면 무조건 내 패배로 기록됨. 종료 버튼을 눌러 나가든, 강종을 하든, 프로세스를 종료하든 내 패배임 모든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발생하며, 이걸 고의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음.(모두가 고의는 아닌 것 같으나...) 클래식 모드 마지막 한타까지 이겨도 "연결 오류" 당하면 그냥 꽁패임 p2p지만 스타 워크도 디스걸면 타임아웃이 있는데 이 게임은 그런 게 없음. 3시간 게임해서 1승해도 담판 "연결 오류"로 10분 컷 꽁패 추가되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게임을 안 하게 됨. 3.3. 레이팅 이 게임은 처음에 HOMM 고인물이냐고 물어보는데, 여기서 무조건 고인물이라고 대답해야 함. 이 선택지 기준으로 시작 점수가 500 1000 1500으로 바로 결정되어버림. 뉴비를 위해 뭘 준비했을까 기대하며 처음한다고 절대 고르면 안 됨... 딸깍으로 1000점을 얻을 수 있다. 진짜 뉴비가 아닌 경우에 1500까지 올리는 건 쉽다. 근데 상기한 "연결 오류" 문제와 한판 한판이 오래걸리는 문제가 있음. 솔직히 매치타임이 긴 건 괜찮은데, 디스당해서 꽁패당하면 걍 개빡침. 3.4. 밸런스 이건 뭐... 나아지겠지. 운빨겜이고 밸런스가 완벽할 수는 없음. 호타도 맵리셋, 경매 시스템있지만 맵 억까 유물억까 사실 이런 게 이 게임이 재밌는 이유기도 하니까. 애초에 개발진의 HOMM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개선될 것. --- 얼액이라지만 "연결 오류" 이거 하나로 부정적. 불쾌한 정도가 타르코프 핵쟁이 헤드원탭급
겜이 정말 재미있네요. 다만 아쉬운점은 캐릭터선이 좀 선명치않네요. 더 자세히 뚜렷하면 좋겠군요. 그외는 다좋습니다. 강추~
일단 나와준 것 만으로 감사... 다만 입문자를 고려해서 튜토리얼이 더 세부적일 필요는 있을 듯...
이게 무슨 유닛인지 구분이 안간다. 그옛날 게임은 용이나 최강유닛을 뽑고싶은 로망이 있었는데, 개성이 없다. 뭐하는 새끼들인지 기생충 이지랄 하고 있네 ㅋㅋㅋ 무슨 철학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옛 명성을 이용해서 돈한푼 벌어보려는 것 같다. 환불을 못해서 후회된다. 조잡한 그래픽, 게임성, 게임은 노래하고 그림체가 반이야 임마 조악한 3D 그림체는 도시고 캐릭터고 음악이고 감동받을 요소가 하나도 없다. 수십년전에 만든 HOMM 2,3의 OST, 캐릭터들을 봐라 지금봐돠 감동으라 주고, 멋있다.
전작 해본 적 없고, 이 장르 게임 처음 해보는데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아직 온라인 매칭은 무서워서 못해봤고, 친구랑 1:1은 많이 했는데 정말 재밌다. 전반적으로 초반이 어렵고, 후반으로 갈수록 쉬워지는 게임이다. 초반에 빌드업을 잘해야 후반에 파워가 나온다고 해야 할까? 유닛 뽑고, 건물 업그레이드하고, 영웅으로 탐험하고, 몸 비틀어가며 중립몹 전투하고, 유물과 자원 먹으며 성장하다 보면 어느새 블랙드래곤 N마리와 함께 아마겟돈을 쏴재끼며 돌아다니는 내 영웅을 발견할 수 있다. 초보자는 템플이 좋은 것 같다.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초반에 중립몹 잡는게 정말 힘들어지는데, 템플은 초반 원거리병이 강력해서 다른 팩션보다 초반 파밍이 수월하다. 제일 재밌었던 빌드는 블랙드래곤 + 아마겟돈으로 쓸어버리는 조합. 상대가 열심히 키운 유닛들이 내 아마겟돈 한번에 싹 쓸리는 거 보면 기분이 좋다.
참고로 난 히마메3 그것도 플탐으로 치면 10시간도 안한 중고스킨 덕지 덕지 붙은 나이만 처먹은 뉴비인데 히마메가 왜 레전드 갓겜인지 난 이 얼엑 겜을 통해 배운다.. 진짜 히마메 살려준거 너무 고맙고.. 얼엑인데도 이렇게 재밌는데 정식이 나오면 도대체;
캠페인 진행이 좀 허접함. 5시간 7시간 플레이 해서 이기면 들인 시간대비 엔딩이 약함 요즘 시대에 맞지 않는 연출임. 그거 빼고 다 좋음.
도대체 최적화가 어떻게 되어있길래 배너로드가 돌아가는 노트북에서 이런 턴제전략게임이 렉이 먹고 버벅이는건지... 이해가 도저히 안되어버리는.... 심지어 마이트앤매직 3랑 크게 다르지않는 그래픽퀄리티인것같은데말이죠 무엇보다 영지 그래픽이 ㄹㅇ 많이 부족하긴합니다..... 과거엔 3D로 돌리기도하면서 내 영지가 성장하는걸 보는 맛이 있었는데 뭔가 그런게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