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9일 |
| 개발사: | Ryan R. Burns |
| 퍼블리셔: | Ryan R. Burn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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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알 수 없는 목소리의 지시를 따라서 석유 시추 잠수함을 운용하세요.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산소 공급이 중단됩니다. 이것은 심해의 공포입니다. 미지의 존재의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익사하게 됩니다.
The Oily Depths 는 바다 속 깊은 잠수함을 배경으로 한 단편 공포 게임입니다. 석유를 찾아서 시추하지 않으면 명령을 내리는 이가 산소 공급을 중단할 것입니다.
한 시간 이내에 완료하도록 설계된 공포 체험
잠수함 조종
잠수함 내에서는 시야가 제한되어 있으므로 게이지, 미터, 모니터를 모두 활용하세요. 해저를 조심스럽게 탐색하여 석유 추출 목표물을 찾아야 합니다.
위험한 시추 장비 작동
레버를 뒤집고, 도구를 잡고, 잠금 암을 설정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장비가 나 자신의 일부라고 느껴질때까지 각 장비를 다루는 법을 익혀야 합니다.
익사하거나, 불에 타죽거나, 아니면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서 말이죠...
심장이 약한 분들은 이 게임을 플레이하시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1,02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성경에 주인공이랑 동명인 요나 이야기가 있거든요 그거 이야기인 거 같아요 성경에 있는 원본 이야기 요약이 궁금하신 분은 밑에 클릭하세요 [spoiler] 예수님이 옛날에 요나한테 말 전하는 심부름 시켰는데 하기 싫어서 배타고 튀었다가, 천둥치고 폭풍오고 난리나니까 요나가 배에서 찔려서 '제가 사실 예수님 심부름해야하는데 안하고 도망쳤어요 절 바다에 던지세요ㅜㅜ' 이래가지구 바다에 풍덩했더니 고래가 꿀꺽하고 요나를 예수님이 시킨 곳으로 데려가서 퉤 하는 스토리입니다. 요나는 반성하고 마지막에 예수님 말 잘듣는 착한 사람이 됩니다. [/spoiler] 나름 현대적으로 신선하게 해석해서 재밌었어요.
크릴새우 못먹은게 한이다
결말 개 레전드입니다
게임은 재미는 있는데 뭐지 싶어요. 오랜만에 정신없이 막 하는 게임 해서 즐겁기는 했는데 뭐지 싶어요. 엔딩도 보면 그냥 뭐지 싶고 그냥 뭐지에요. 게임이 새우도 그래서 뭐지? 흠 그래도 세일하면 해볼 만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