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게임 |
| 개발사: | Galaxy Grove |
| 퍼블리셔: | Kwale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1,0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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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목가적인 19세기 지중해 마을을 건설하고 번영하는 도시로 발전시키세요. Station to Station 크리에이터들이 선보이는 이 아늑한 도시 건설 게임에서 각 요소를 자유롭게 배치하고 맞춤 설정하여 증가하는 인구를 위한 완벽한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Town to City는 아름답고 번화한 커뮤니티를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아늑한 도시 건설 게임입니다.
집, 상점, 편의시설, 자연 요소 등을 자유롭게 배치하여 주민들을 기쁘게 하고 새로운 가족들을 불러 모으세요. 인구가 증가할수록 여러분의 야망도 커집니다. 지역 전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독립적으로 성장하거나 함께 번영하는 여러 마을을 건설하세요.
스토리 모드나 샌드박스 모드에서 자신만의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건설할 수 있습니다. 화단 하나하나를 픽셀 단위로 배치하거나, 도시를 건설하고 경제 성장을 우선시하여 마을을 번성하는 도시로 발전시키세요.

도시를 설계하세요
자유로운 건축 방식을 통해 원하는 대로 마을을 설계하세요. 질서정연한 주택 배열과 도시 구역을 신중하게 계획하거나, 구불구불한 거리와 골목길로 연결된 주택, 편의시설, 공원, 광장을 자연스럽게 확장해보세요.

독창성을 발휘하세요
다양한 맞춤 설정 옵션으로 여러분의 정착지를 마음껏 아름답게 꾸며보세요. 조명을 설치하고, 꽃과 숲이 우거진 공원을 조성하며, 집과 건물을 장식하여 조화를 이루거나 대조를 이루게 하세요. 화려한 복셀 그래픽을 바탕으로, 게임 내 사진 모드로 포착하고 싶은 아름다움을 손쉽게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의 커뮤니티를 가꾸세요
마을이 번영함에 따라 증가하는 인구의 요구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주민 개개인의 특별한 요청과 더불어 노동자, 자본가, 장인 모두에게 맞는 편의시설을 제공하세요. 새로 이주해오는 주민들을 알아가고, 여러분이 만든 새 보금자리에서 이들이 정착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모습을 지켜보세요.
경제를 성장시키세요
노동자에게 직업을 부여하고, 새 건물과 장식을 연구하여 조용한 마을을 북적이는 상업 중심지로 만들어 보세요. 첫 마을의 경계를 넘어 확장하면, 무역과 여행 경로로 연결된 새로운 마을을 건설하여 농업과 관광에서 새로운 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 완전한 캠페인 모드 및 샌드박스 모드
- 그리드 없는 도시 건설 도구
- 도시 및 주민 관리
- 다양한 맞춤 설정
- 연구 트리
- 사진 모드
- 아름다운 복셀 아트 스타일
- 편안한 사운드트랙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125+
개
예측 매출
313,87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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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1)
픽셀 단위로 꾸밀 수 있을 만큼 자유도가 높고, 도트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화사한 감성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 덕분에 건물이나 장식을 배치하는 재미가 크며, 평민·농부·중산층·장인 등 계급별로 어울리는 건물과 여가 공간을 구성하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다만 건물의 외형이 두가지밖에 없고(색변형은 가능), 주변 지형(호수나 언덕 등)을 변경할 수 없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또 울타리 길이가 길어질수록 약간의 렉이 생기지만, 다른 오브젝트에서는 큰 문제 없이 쾌적합니다. 배경 구경이나 꾸미는 걸 좋아하는 분들, 그리고 자기가 만든 공간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감성적인 게임입니다.
데모 플레이 한번 해보고 취향이라 바로 구매함 아직 서너시간 정도지만 느껴지는 건 확실히 하나 있음 절대 빠르게 플레이 하지 마십쇼 기본 길 깔고 지우는것과 지형 색칠하는게 공짜인 시스템임! 그걸 백번 활용해서, 마을 구성도 한번 생각해보고 건물 배치나 미관도 고려해서 아기자기하게 꾸미면 힐링이 따로 없음
계획없이 만들었더니 첫번째 도시 인프라 개판으로 만듬. 왜 조경디자인도 전공이 있고 공부가 필요한지 알게됨. 주민들 밤길 무섭지말라고 가로등 많이 많이 깔아줬더니 컴퓨터가 비명을 지름. 용량이 가벼운 겜인데도 불구하고 프레임드랍이 쌉 심함. 별개로 평화롭고 좋음. 힐링 제대로 됨. 배속버튼 있는게 한국인 맘에 쏙 듬. 붐업.
이번 해에 가장 기대하던 게임이 발매됐네요 장점 1. 픽셀 단위의 회전등 꾸밈의 자유도가 높은편 단점 1. 꾸미기의 자유도가 높은 만큼 손이 많이 가는편 직선 모드가 있지만 대각선으로 열이 틀어질때 좀 스트레스 받네요 2. 통금시간이 정해져 있는것 처럼 모든 주민이 같은시간에 활동을 시작하고 중지해 인위적인 느낌이 듭니다. 3. 집같은 경우 내부가 구현되어 있지 않고 창고 같은 경우는 내부는 간단하게 구현되어 있지만 막상 직원이 들어가면 활동이 없습니다. 4. 가판대 같은 경우 직원과 손님이 상호작용 하지 않음
Fatal error! 라는 창 뜨면서 pc전체가 튕김 랜덤으로 잘될때도 있는데 지금까지 네번 그랬음
기다리고 기다리던 타운 투 시티... 데모를 너무 재밌게 해서 그냥 바로 샀어요. 아직 첫 마을 캠페인 밖에 안 깼지만... 아기자기 꾸미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 앞으로 다른 마을들 해금 할 거 생각하니까 넘 신나용... ♡
시티즈, 배니쉬드 같은 마을 만들고 운영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할 게 없음 꼼꼼하게 꾸미는 것 자체를 좋아해야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
과하지 않고 적당히 머리릴 굴릴 수 있는 게임성 건물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장식할 수 있는 자유도 카메라로 초근접해서 도시의 생활을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만족감 도시 건설과 감성을 원한다면 최고의 게임이 될 것
집 창문에 꽃이랑 조명 장식 가능한것만 봐도 갓겜임 그리고 한글 번역도 엄청 자연스러운 편
너무 재밌고 꾸미는 재미도 있어서 좋아요. 무엇보다 마을 주민들이 건물이나 장식품과 상호작용하는거 보는게 좋아요 귀여워요.
너무너무 아기자기하고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했어요 ㅎㅎ 새로운 마을로 바닷가 마을 생기면 재밌을 거 같아요
잔잔 힐링되는 영상미 픽셀로 표현하는 섬세하고 귀여운 그래픽 무엇보다도 내가 만든 마을을 직접 주민이 되어서 1인칭으로 구경할 수 있다는게 진짜 힐링되는 포인트
경영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하게 마을을 만들수 있어서 좋음.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보고 있으면 힐링됨. 마을 주민들 따라다니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음.
힐링게임이지만 나는 똥손 스크린샷처럼 만들고 싶지만 저스샷이 어마어마하게 노가다를 한거군요 그 맛에 하는 게임인것 같아요
복잡한 조건 없이 간결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으로 멍하니 잡념없이 힐링 할 수 있는 감성 픽셀 게임
아주 귀엽고 너무 내 취향임 그러나 현재 볼륨으로 현재 가격은 합리적이지 못 함 아직 얼리니까 좀 더 기대해보겠음 범위 내에 상성 맞는 건물을 배치하는, 그래픽이 좀 다른 카이로 같은 느낌 딥한 도시 시뮬을 원한다면 다른 게임을 추천함
3시간에 맵 거대도시까지 클리어! 아기자기하게 정말 잘만들었어요!! 확대해서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도있고 전략적으로 효율있게 집과 상가들 배치하고! 하다보면 어느새 도시완성,, 도전과제들도 귀엽고 재밌어요 아쉬운점은 직선개념이 없어서 하다보면 삐뚤빼뚤 해지고 플탐이 짧아서 더 세일 할 때 사는게 좋다정도
아기자기하고 재밋는데 퀘스트나 캠페인이 더많았으면 좋겠다. 플탐 짧아서 아쉽
진짜 해달라는 거 너무 많아서 개빡치긴 하는데 재밌어여 앞으로 업뎃이 기대됩니당
뭐.........하루 정도 할만해요 여기저기서 징징징징거리고 겨우 다키워놨는데 농장부터 다시하라고 하니까 ㅋㅋㅋㅋ 갑자기 흥미 확식음..............12시간 정도 킬링하기 좋음
집 컴퓨터에서 계속 크래시나서 플레이할 수 없음. PC방에선 잘 돌아가서 즐겼지만 게임을 못 돌리는 기준을 알 수 없어서 남에게 추천은 못 하겠음.
생각보다 디테일하고 자유롭게 꾸밀 수 있어요. 시티즈 같은 거 좋아하시면 충분히 즐기실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른 게임들 처럼 빠르게 미션 완수하고 잠긴거 풀고 와다다다 하면 재미가 많이 떨어짐. 최대한 천천히 건물 장식을 아기자기 하게 꾸미면서 하는게 좋을 듯. 하지만, 그게 쉽지가 않음 -_-;;;;;
내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데 꽤나 자유롭게 할 수 있어서 너무 힐링됨 마을을 키워나가다 보면 이것저것 맞춰줘야 하는 조건들이 몇 개 생기지만 그다지 까다롭지 않아서 어느 정도 내가 원하는 모양대로 도시를 만들어나갈 수 있음 뒤로 갈수록 발전된 건물들이 해금되는데 보통 역 주변에서부터 멀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생각없이 하다보면 역세권이 가장 덜 발달되고 역에서 멀수록 오히려 더 발전된 건물들이 들어가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물론 건물들을 하나하나 옮겨주면 이런 것도 바꿀 수 있기는 하다 괜히 막 역세권의 모습 이런 걸 상상하면서 만들어보기도 하고 내 동네를 모티브로 해서 길을 뚫을 수도 있는 등 재밌는 요소가 많음
재밌고 잔잔하게 하기 좋음 퀘스트가 어렵진 않아서 마을이 다양했으면 좋겠어요
바쁜 삶. 바쁜 하루... 매일 어딘가에 쫒기듯 살고 게임도 겨우겨우 하는 생활. 이런 생활속에서 그냥 물 흐르듯 하고싶을때 하고 쉬고 싶을때 쉬는 게임이 있었던가.? 각종 시뮬레이션도 시간에 쫓기면서 하는게 많은데, 지금처럼 여유있고 힐링이 되는 게임이 얼마만인가...? 게임인생 45년 최근 게임도 너무 지쳤었는데, 이 게임으로 힐링하며 시간 보냅니다. 퇴근하고, 육퇴하고 언제든 편한 시간에 잠깐 즐겨도 좋은 게임이네요. 뭔가 강요하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데모때부터 너무 기다렸는데 역시나 아기자기하고 너무 귀여움...너무 재밌다
다른 마을 저장을 하면 원래 마을이 싹 날아감. 개어이 없음
잔잔합니다, 스트레스 없이 작은 마을을 꾸미는 재미가 좋습니다. 네.
재미있어요^^ 업데이트 많이 되서 오래 즐기고 싶어요!
데모하다가 이거다 싶어서 바로 구매했어요 건물꾸미기도 되고 조건이 너무 까다롭지도 않아서 자유롭게 꾸미면서 성장하는 밸런스가 좋은 듯 해요 너무 힐링되는 그래픽이고 마을 크기가 너무 작지 않나 싶었는데 다른 유형의 지역도 있다고하니 충분히 즐길 것 같네요!
그래픽이 귀엽고 꾸미기를 좀더 기대해야 재밌음. 분명 마을 키우기긴 하지만 마을을 꾸미면서 키워간다고 생각하면 됌. 했던 게임중 가장 비슷한 건 파키텍트임. 근데 파키텍트는 꾸미기 자유도가 너무 높고 놀이공원 키우기도 빡쎈데 이건 꾸미고 마을 키우기가 좀더 쉬움.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전등, 꽃, 화분, 식물, 분수 등등 집 외벽과 창문등에 붙힐 수 있어서 거기서 구매를 결정함. 플레이 할 때엔 아직 아쉬운 것이 많지만 많이 좋아질 것 같음.
시간가는지 모르고 마을을 증축해 나가는 게임 마인크레프트같은 네모네모한 캐릭터들이 살고있는 마을인데 아이템들을 설치했을때 마을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지는게 너무 귀엽다 3일동안 이것저것 하면서 방치도하고 16시간동안 플레이했는데 도시 두개 만랩찍음 빨리 업데이트 해주세용
꾸미는거 재밌고 아기자기합니다. 다만 볼륨이 좀 작고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서 금방 모든게 끝나는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급하게 성장시키려 하지 말고 한 구획씩 천천히 꾸며가며 플레이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Anno 1800 인줄 알았으나 유저 친화적인 도시 빌딩 게임 모든 주민들에게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려하니 노동력이 부족해서 어떻게 사람들을 만족시키나 궁금했는데 집마다 창문에 꽃 달아주고 조명달아줘서 장식 보너스 붙인다음 굳이 모든 건물을 지을 필요없이 낮은 노동력 대비 높은 산출량을 뽑아내는 건물 위주로 지어주면 쉽게 만족도 90% 이상 찍을 수 있음 특히 식량에서 가판대는 초반부만 벗어나면 효율이 매우 안 좋아서 바로 다 부숴버리고 도축업장 + 비스트로 건물 2개로도 충분해짐
잼나요 근데 넘많이꾸미니까 프레임드랍지림
재밌음 근데 건물많아지고 장식 늘어나면 프레임끊김 ㅜㅜ
너무 재밌다아 그런데 자꾸 도로편집이 사라지는데 뭘 누르면 다시 나오나요?
적당히 생각도 하게 하고 킬링타임용으로 재밌음
만족도가 낮다면 건물에 대형 분수를 바르세요
힐링되고 꾸미는 맛이 있다.
아기자기한 건설을 좋아하신다면!
너무재밌어여 시간가는줄모르고 함
진짜 마을 시장이 된 느낌 요구사항 ㅈㄴ많음 싀댕
시작하고 14시간 쉬지 않고 꾸밈
너무너무 재밋어요 장식 많이 만들어 주세요~~
시티빌더 성애자인데 갓겜맞음
재밌어요 재밌는데 너무 바빠요
사길 잘했어!
개귀여움 존잼입니다
꾸미기 굿굿
음 좀 재밌고요
ANNO 시리즈 순한 맛
마을 짓는거 좋아요!
잔잔하니 힐링이 됩니다..
ㅈㄴ재밋다
재밌다
너무 재밌다!
더줘.
처음부터 잘할순 없다 :3.. 재밋다
와 진짜 재밌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를정도임
사세오
굿
미친 게임이다.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세심하게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고 배경 분위기도 너무 마음에 듦. 경영 시스템이 살짝 있는데 솔직히 신경 안 써도 될 만큼 쉬운 난이도임.
한 800명 넘어가면 튕기네요... 제가 문제일수도 있긴 하지만...
89세 김흥레 입니다. 제밌게. 하고 이는데. 농장이 자꾸 업서져서 분통.이 터지내요. 열. 받으라고. 만들어나요? 고쳐 주십시요ㅡ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하지만 아이템 검색, 범위 일괄 철거기능 정말 필요합니다!!
힐링그자체
아기자기하고 좋아요. 은근 구석구석 꾸밀 수 있고 픽셀이라 그런지 더 뭔가 힐링적인 느낌입니다. 내가 꾸민 마을에 들어가서 돌아다닐 수 있는 게 정말 좋은 듯요. 처음에는 규격이나 간격이 맞춰지지 않아서 좀 어색하고 불편한 느낌이 좀 있는데 하다 보면 오히려 그런 것들이 모여 전체적으로 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게 되는 거 같음
건설 게임 팬들이 원하는 감성과 편의성을 정확히 아는 게임
심시티 같지만 좀 더 꾸미는데에 집중되어있는 게임 꾸미기 러버들 후회없을듯
평점이 높은데엔 다 이유가 있다 ㅇㅇ
도시건설 게임의 기강을 잡아주는 훌륭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다만 2025년 말 기준 평소에는 부드럽게 돌아가다가 도시가 일정 수준 커졌을 때 농지 같은 특정 지역 확대하면 가성비 컴퓨터에서는(rx 9060xt) 프레임 드랍이 좀 심함.
적당히 즐길 수 있는 시티빌드 게임 10시간 정도면 기본 플레이 웬만한 건 다 끝낼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 픽셀감성의 귀여운 오브젝트들 모두 마음에 들어요. 아쉬운 점은 동물을 배치하는 방식이나 (왜 인벤토리가 따로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사람을 배치하는 방식이 좀 아쉽네요. 특히 사람 배치는 자동으로 연결된다면 좀 더 꾸미기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하니 그동안 케파가 정해져있는 재화들이 낭비되는 게 아까워요. 일반적인 시티빌드류에 비해 꾸미기에 초점을 맞추고 그 쪽으로 만족도가 집중돼있는 점은 좋았어요. 저도 모르게 빠져들더라고요. 하다보면 10시간 훅 금방 가는 것 같아요. 구매 첫날 9시간 정도 플레이하니 도전과제 80% 좀 넘게 달성 가능하네요. (신경 안쓰더라도) 얼른 농장 쪽 테크트리가 업데이트 됐으면 좋겠어요.
아기자기 하고 디태일함
뭐야 내 주말 어디 갔어요 돌려줘요 개꿀잼이넹
스트레스 받을 게 별로 없고 난이도는 낮은 편이예요. 가슴이 몽글거리는 따스한 감성의 귀여운 게임. 별 생각없이 흙장난 치는 기분으로 가지고 놀면 좋아요.
재밌다. 너무 재밌다. 적당한 운영과 적당한 꾸미기의 절묘한 조화. ---------------------------- 장점 1. 요구가 까다롭지 않음. 2. 시간 제한이 없음. 3. 장식물이 위치에 따라 알아서 바뀜. --------------------------- 단점 1. 길을 직접 그려야 함 >>> 익숙해지니 괜찮은데, 처음에는 길이 삐뚤빼뚤해서 열받음. ---------------------------
분명 힐링 게임이긴 하지만 마냥 꾸미기만 하는게 아니라 신경써서 만족도를 맞춰줘야 하는 게임적인 부분도 제법 있어서 생각보다 길게 즐기고 있습니다. 소소하게 구석구석 작은 소품들로 채우는 맛이 좋습니다. 적당히 채우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그래픽 특성상 어떻게 해둬도 귀엽게 표현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꾸밀 수 있어요. 꾸미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
시티즈 좋아했는데 요즘은 이게 더 재밌음 아기자기하고 꾸밀맛나는 게임 !
시간 순삭 힐링 최고
헤헤 재밌당
너 무 재 밌 어 . . . 스듀 심즈 심시티... 무슨 게임이든 하우징 제일 좋아하고 그냥 꾸미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행복하게 즐길 수 있음 멀리서 보면 도트 질감나서 더 좋습니다 가까이 가도 블럭 느낌... 이라기 보단 걍 귀여움...! ! ! ㅜ,ㅜ 이게 정식 출시가 아니라니 여기서 더 나온다니 말이 안 됨 진짜 사자마자 과집중 ON 10시간 안 쉬고 했음 . . . ㅋ 초반 조작감 어색한 건 내 맘대로 키세팅 가능하니 문제 X 만족도 채우기, 세금 조정, 주민 부탁 퀘스트 등등 . . . 마냥 꾸미기만 하는 게임이 아니라 더 재밌게 한 듯 BGM도 좋고... 학교 설립하면 거기서 들리는 애기들 목소리도 귀여움 다음 업데이트 기대할게여 . . . ㅇ///ㅇ
시티즈 처럼 보는게 재밌고 잘 만든게임이지만 시티즈에서는 상업이나 공장 건물 만들면 자동으로 들어갔던게 익숙했던 저에겐 일일이 해줘야하는게 좀 번거롭긴 하네요. 이 시티빌더 장르 흥미 필 오면 다시 구매하는걸로...
진짜 최고 갓겜
개꿀잼
그래픽과 BGM이 아기자기함. 하나의 장식이 바닥, 벽, 물 위에 각자 다른 모양들로 상호작용 되는것도 좋고 귀여움. 도시경영게임들은 보통 효율적으로 잘 굴리기에 치중되어 있어 머리아플때가 있지만 이 게임은 도시꾸미기에 좀 더 무게감이 실려있어 좋음. 주민 한명 따라다니면서 그 주민이 뭐 하는지 보는것도 재밌음.
시간 녹는다
마을 꾸미는게 너무 재밌어요
평온하고 힐링이 됩니다 특히 오리가 있어 갓겜입니다 오리가 너무 귀엽습니다
건물도 아기자기하게 예쁘고 지형도 다채로워서 계속 이렇게도 꾸며보고, 저렇게도 꾸며보는 그런 맛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ㅎㅎㅎ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음!!
게임시작하자마자 "길을 이렇게도 깔 수 있는거였어?" 라고 감탄했으면 개추 수많은 도시,건설,개척시뮬을 해봤지만 길을 이렇게 까는 게임은 충격적이다. 이거 하나만으로 압긍 받을만 하다.
스트레스 안받고 똥손도 꾸미면 되게 이쁘게 잘 배치되고 뿌듯함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재밌어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게돼요 마을 전체 철거 기능도 있으면 좋겠어요
엄청 재밌는 게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하게 됨 꾸미는 맛도 있고 경영하는 맛도 가볍게 느낄 수 있어서 좋음 퀘스트도 있어서 더 몰입 가능함 하여튼... 낙타 알러지 가족이랑 낙타는 언제 나와줄까요 살려주세요
시간 탈곡기임ㅋㅋ 문명 이후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날밤 까게 됨ㅋㅋ 건물 배치하고, 하나하나 장식하는게 너무 재밌음
산업시대의 귀촌이라는 낭만 산업시대에도 귀촌은 누군가의 꿈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업이 몰리며 발달해 가는 도시에서 염증을 느낀 사람들이 한적한 마을로 이주해 오고, 시장인 우리는 집을 짓고 시장을 활성화하며, 입을 것과 즐길 것, 공공 서비스를 제공해 가며 각 계층의 시민들을 만족시켜 마을의 규모를 키워 나갑니다.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완성되는 마을 누군가는 지형을 따라 비효율적이지만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 것이고, 누군가는 효율적이고 규칙적인 마을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이 게임에서는 적자를 보기 힘들고, 높은 세율도 필요하지 않아 각자가 추구하는 마을을 어떤 형태로든 만족도를 높이며 완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달성감 매 순간 내가 만들어온 마을을 보완하기 위한 약간의 계획과 스트레스는 소소하지만 결코 시시하지 않은 달성감을 제공합니다. 시민들의 요청으로 숲과 공원, 미로는 물론 개인적인 프로포즈 공간까지 직접 만들어 주며, 원하는 위치에 그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는 과정은 자유로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안겨줍니다. 타이쿤 장르의 절묘한 균형 결국 효율성만을 강요하는 여타 빌딩 타이쿤도 아니고, 너무 자유로워 목적의식이 흐려지는 타이쿤도 아닌, 그 둘의 절충안을 완벽하게 제공해 주는 게임이라 느꼈습니다. 총평 도시를 떠나 한적한 마을을 키워 간다는 낭만적인 테마 위에 자유와 목표의 균형을 잘 잡아낸 인상적인 타이쿤 게임이었습니다. 계획하는 재미와 완성해 가는 기쁨을 모두 느낄 수 있었고, 편안한 마음으로 오래 즐길 수 있는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진짜 ㄹㅈㄷ 갓겜임 고3이여서 시간도 얼마 없는데 진짜 시간 쪼개가면서 하는중임 근데 기능중에 지형 만지는 기능이랑 지역 좀더 넓혀주는 거는 좀만 더 추가되면 좋을듯
8시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더 많은 맵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도시 다 키우니까 할게 없네요
1시간만 하고 자야지 ㅋㅋ 하다가 묘하게 피곤해서 시간보니 이렇게 됨
와... 정말 재밌다... 말로 다 설명 못함. 그냥 플레이 해야함. 도랐음.
아기자기 귀여운 힐링게임!
재미있어요 재밌어!!
진심 재밌음 중독된듯
시간 삭제됨
잼썽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의 마을 조성 게임 모드나 쉐이더 적용 안 해도 스크린샷 찍으면 자체적으로 예쁘게 나와서 좋음 스토리 모드도 재밌고 건물들을 어떻게 지어야 효율적일까 구성하는 재미 근데 농장 나오고부터는 못 따라가서... 접음 샌드박스도 자유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아서 그냥 잠깐 하기 좋음 세일할 때 샀는데 가격값은 하는듯 만족
마을을 꾸미고 시민들을 돌보는 힐링게임. 시간순삭. 두번세번 해도 재밌음. 아쉬운점은 건물들의 색을 내 마음대로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이 생기면 더 창의적인 작품이 나올거같음.
운영중인 의류점에 의복색상을 빨간색을 지정해도 퀘스트가 인정이 되지 않고 계속 퀘스트가 미완료로 남아있는 버그가 있어요. 데모판에서는 문제없이 넘어갔던 퀘스트인데 해결 좀 해주세요...
아노 1800과 비슷한데 경제 요소를 줄이고 꾸밈 요소에 집중해서 스트레스 안받고 힐링할 수 있는 게임. 얼리 억세스인데도 굉장히 재밌음.
아름다운풍경, 끝없는 라벤더와 포도밭 내가 꿈꾸던 목가적 도시를 만들수있어서 취향에 꼭맞아요 시민들의 상호작용도 귀엽고 강아지랑 낙타도 귀엽네요. 충분히 멋진게임이지만 조금만 수정해줬으면 싶은게 몇있어요 1. 시민이 집앞으로 나온뒤 움직이기까지 시간이 걸림 행동알고리즘이 딜레이를 만드는거 같은데 대기 위치를 바꾸는것만으로도 해결가능해보여요 2. 하눌에 날고있는새가 앞뒤로 움직여요 첨에 저게 뭔지 한참 봤어요 다음은 그냥 추가 건의사항이에요 1. 섬맵은 기차대신 배가 어떨까요? 조금 아쉬울뿐이지 크게 문제되진 않아요. 그냥 바다관련 구조물이나 컨텐츠가 있었으면 해요 어부, 부둣가 구조물같이 꾸미기 요소도 좀더 추가했으면 좋겠어요 모래성, 불가사리 , 산호, 해초, 제자리에서 뛰는 돌고래나 물고기처럼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멋진 구조물들이 필요해요 2. 가짜집이나 가짜 가판대가 필요해요 가판대가 이미있지만 1티어건물이라 사람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야시장같은 분위기를 내보려고 하는데 사람을 빼놓으면 이모티콘이 경관을 해쳐요 마찬가지로 집도 헛간말고도 다른 대형 건조물이 있었음 좋겠어요 3. 관광객은 어떨까요? 게임 최후반부 이민을 중단해서 아무도 오가지 않는 기차역은 좀 아쉽네요 관광객을 열명만이라도 왔다갔다 투입해주면 좀 덜 한산할꺼같아요.
권장사양임에도 fatal error로 실행이 힘들다. 최하옵으로 해도 에러가 난다. -> -dx11
너무 귀엽고 재밌어요! 로스마레 마을은 언제 나오나요?
찾았다 내 게임! 개발할 것들이 무궁무진하면서도 힐링되고... 미쳤어요..
재밌서재밌어재밌어 !! 얼른 맵 더 만들어죠!!! 얼른 개발해주ㅕㅕ!!!!
귀엽고 시간순삭됨.
처음에 그냥 막 ~~ 하다가 눈이 점점 높아지더니 유튭 찾아보고 도시계획 찾아보고 하루종일 주택 어떻게 배치하고 광장은 어떻게 디자인하고, 가게들은 어떻게 놓고 길은 어떻게 뻗어나갈지 고민하게 되는 게임임. 너무너무 재미있게 하는중.. 참고될만한 유튜버로 City Planner Plays 강추함. 실제 도시계획가 유튜버인데 진짜 격이 다름. 이거 보고 많이 배웠음.. 근데 일단 처음에 좀 하다가 고민될 단계때 유튭 참고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진짜 너무재미있엉
- 진행 방식 - 픽셀 그래픽의 예쁘고 아기자기한 마을을 꾸미는 게임 도시 건설 게임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꾸미기 요소를 집중적으로 다룬 것이 인상 깊음 - 게임 특징 - 1) 픽셀 그래픽이 아름답고, 꾸미기 아이템의 유연성이 좋음 예를 들어, 바닥에 놓으면 꽃 화분인 것이 벽에 붙이면 벽걸이 화분이 되는 미친 호환성 2) 시장인 내가 마을을 예쁘게 꾸며주는데도 불구하고 가끔 본인이 낸 세금을 이상한 데 써 달라는 주민들이 있음, 골 때리지만 나름의 재미 요소임 대신 주민 요청은 특정 조건을 달성해야 들어줄 수 있는데, 그 조건을 알아내기가 좀 빡센 듯 3) 마냥 예쁘게 꾸미기만 하면 되는 게임은 아니라서, 캠페인 모드로 게임의 메커니즘을 익히는 걸 추천함 4) 농장에서 뭘 키울지 내가 정할 수도 있는데, 밭 면적까지 완벽하게 컨트롤 가능한 갓겜임 5) 주민의 행복도는 주민의 거주지와 직장 주변을 빡세게 꾸며주면 쉬움 좀 야만적이지만 불행한 주민을 내쫓고 새 주민을 받는 것도 방법 - 총 평 - 마을 꾸미기 게임에 도시 건설 요소를 적절하게 잘 섞은 재밌는 게임 타운 투 시티 그 정도 게임인가? 싶었는데 그 정도 게임 맞았음
아기자기하게 마을 꾸미는게 재밌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 단점이 있다면 인구밀도로 인한 만족도 패널티가 너무 강하다.
미적 감각이 없어도 예쁜 도시를 만들 수 있는 힐링 게임! 사운드도 좋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게 되요!
게임 진짜 재밌고 전작도 재밌게 했기 때문에 업데이트 잘 해줄거 믿고 있고 얼리여도 돈 값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딱 하나 종료 버튼만 누르면 게임이 멈춤 영원히 이 게임만 하라는 압박인가? 다들 종료가 멀쩡히 잘 되는 건가? 나만 종료 누르면 게임이 멈추고 영원히 안 꺼지는 건가? 답답하다
와 이게임 진짜 잼있다.................................이렇게 진심으로 꾸미게 될줄몰랐고.... 앞으로 뭐가 더 업그레이드 될지 너무 궁금하고 진짜 너무 귀엽고 뽀짝하고 재밌어!!!!!!!!!!
정말 너무너무 재밌는 게임... 게임 하고 있으면 힐링까지 됨.. 꾸미는게 너무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단순하고 쉽게 지루해지지도 않음..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너무 너무 기대됨...!! 건물이 더 다양하게 늘어났으면 좋겠음! 게임 완전 강추... Splatt 유투버 영상보면서 많은 영감도 얻고 이 분 채널 아이디어 얻는데 진짜 도움이 많이 됨!
광원땜에 때깔만 좋아보이지 좀 별로임 어디서든 먹던 도시건설 맛이고
당신들은 정말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정식출시를 응원합니다
힐링 마을경영 게임!
힐링 게임 이라도 싱글 플레이는 진짜 안 하는 편인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영!
너무 잼따! 정식출시 나오면 첨부터 또 다시해바야디ㅣ
기능이 점점 많아지면서 갓겜이 되어가고있습니다 ㅎㅎㅎ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