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16일 |
| 개발사: | bogy house |
| 퍼블리셔: | bogy house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6,700 원 |
| 장르: | 캐주얼, 시뮬레이션 |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CatCat》는 편안하고 치유되는 고양이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품종의 고양이를 기르고, 먹이를 주고, 쓰다듬을 수 있습니다. 물론, 공간의 레이아웃을 자유롭게 변경하고 가구를 배치하며 벽 색상을 바꿔 자신과 고양이를 위한 작은 세상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목표도 없고 압박도 없으니, 고양이들과 함께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세요.

《CatCat》는 편안하고 치유되는 고양이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품종의 고양이를 기르고, 먹이를 주고, 쓰다듬을 수 있습니다. 물론, 공간의 레이아웃을 자유롭게 변경하고 가구를 배치하며 벽 색상을 바꿔 자신과 고양이를 위한 작은 세상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목표도 없고 압박도 없으니, 고양이들과 함께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세요.
귀여운 전자 고양이
게임에서 고양이 알을 얻고 똥과 털 뭉치를 치우거나 가구를 파괴하여 다양한 종류의 고양이를 부화시킬 수 있습니다.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고 자라날 때까지 기다리면 작은 놀라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맞춤형 객실
공간에 바닥재를 자유롭게 배치하고 구석구석을 가구로 채울 수 있습니다. 바닥과 벽의 질감을 다르게 매치하여 독특한 공간 분위기를 연출하세요. 고양이를 위한 독특하고 아늑한 생활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다양한 종류의 소품
트위스터 스프라이트를 캡처하여 다양한 가구와 소품을 발견하고 수집하여 아이콘을 채워보세요. 또는 상호작용을 통해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50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할 만한 수집형 게임입니다, 다양한 고양이를 받아 키울 수 있는데 정말 귀엽습니다. 다만 불편한 점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1. 자동화 아이템이 너무 없다. 고양이 관리에 대한 자동화가 전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각 고양이마다 먹이와 털 관리 스텟을 챙겨주어야 하는데, 자동화 요소가 없어 고양이 수가 많아지는 후반에도 일일이 한 마리씩 빗어주고 밥 주고 해야 합니다. 그나마 털 청소 관련해선 로봇청소기 라는 아이템이 있긴 한데, 왜인지 물리 엔진이 적용되어 어느 순간 보면 뒤집힌 채 바닥을 나뒹굴고 있어 불편함이 큽니다. 아직까지는 밥과 털 관리를 못한 것에 대한 패널티가 없어보이지만, 그래도 고양이를 키우는 게임인데 배고픈 채로 내비두는 건 마음이 편치 못하더군요.... 일정 시간마다 나타나는 아이템을 자동으로 먹어주는 것도 없어 그냥 계속 화면을 바라보며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게 솔직히 재밌진 않았습니다. 2. 배식이 심하게 불편하다. 고양이를 키우는 게임답게 각 고양이는 배고픔을 느끼며 근처에 음식이 있다면 알아서 먹습니다. 근데 고양이들의 인지 능력이... 그렇게 좋진 않은 건지 배고픔이 30% 이하인데 근처에 음식이 있어도 관심도 안 가지고 머리 위로 떨어뜨려줘도 물음표만 띄울 뿐, 무시하기 일수입니다. 알아서 잘 먹는 것도 아닌데 배고픔이 0%가 되어도 해당 고양이를 눌러보는 것 밖엔 알 방법이 없어 그냥 고양이들 굶겨버리는 사람이 됐습니다. 여기에 고양이가 많으면 많아질 수록 음식 아이템도 심각하게 부족해집니다. 아니 진짜 배식 자동화 아이템은 만들어주세요. 불편해 죽겠습니다. 3. 고양이 중복은 어떡하나요. 고양이가 중복이 나왔을 때 다른 이에게 분양하거나 육성 결정을 안 하는 등 고양이를 안 데려오는 방법이 없습니다. 방법은 "일단 받은 후" 보관함 내에 보관하는 것 뿐입니다. 고양이가 알에서 태어난 이상 무조건 데리고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중복되는 고양이는 그냥 보관함에 넣어 중복이 안 나왔다고 자기암시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정말 어쩌라는 건가요... 수집형 게임 맞나요. 4. 배치한 가구 잠금하는 기능 좀!!! 정말 왜 없는 기능인지 의문입니다. 배치한 가구를 잠그는 기능이 없어 날아다니는 아이템 먹으려 하다가 뜬금없이 다른 가구가 눌려 폐기해버리는 일이 잦습니다. 정말 잦습니다. 안 그래도 원하는 가구 제작법을 얻기가 힘들고 아이템을 통해 얻는 가구도 랜덤인데 이런 식으로 마음에 드는 가구를 폐기해버리면 참 황당합니다. 가구 손보다가 다른 가구가 눌려 다시 배치를 해야 하는 경우도 당연히 자주 겪었고요. 이런 반려동물 육성 게임에서 짜증이 나는 건 게임이 많이 부족한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요약하자면 시중에 나온 게임치고는 너무 관련 장르에 대한 편의성이 부족합니다. 이 외에도 불편한 점은 있으나 이 정도는 감안할 만하다고 생각이 들어 안 적은 것들도 있습니다. 적어도 위의 4가지 요소는 패치 됐으면 좋겠네요... 불편함이 너무 커 이 기능을 왜 안 만들었는지 답답할 지경입니다. 그럼에도 왜 추천을 줬냐 물으신다면 고양이가 메인인 게임에 고양이가 귀여웠기 때문입니다. 아니 근데 진짜 내 가구 좀 돌려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