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5년 4월 28일 |
| 개발사: | Nihon Falcom |
| 퍼블리셔: | XSEED Games,Marvelous USA,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유저 한글패치
https://modding.tistory.com/45
Base: 일어판 한글 패치 (사쿠라드롭스, 헬레오, 茴香, Hack茶ん) 추가 작업: 茴香, Hack茶ん, 누구야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dventurer Adol Christin has washed ashore in yet another mysterious, isolated new land, inhabited by a people who sport long ears and bushy tails...and are none too fond of humans. Experience the very first 3D Ys game as never before, with a whole new gameplay mode unique to this release!
Never ones to back away from a good mystery, Adol and Dogi both agree to join Ladoc on this expedition aboard his ship, the “Tres Mares” -- but no sooner does it weigh anchor than the Romuns, their sights set on the same curious islands of Canaan, attack the wayward pirates and ultimately knock Adol overboard, leaving him for dead.
Some time later, he washes ashore in Canaan itself, alive but weakened, rescued and resuscitated by two young girls named Isha and Olha who sport long ears and bushy tails. They are of the native “Rehda” tribe, and it seems Adol is not the first human to arrive here -- nor are humans particularly welcome...
Come experience the very first 3D Ys game as you've never experienced it before! Already the foundation upon which Ys: The Oath in Felghana and Ys Origin would later be built, this version of Ys VI: The Ark of Napishtim comes equipped with an original translation and brand new, entirely unique gameplay features such as the addition of a super hardcore “Catastrophe Mode” for fans of the later titles, full widescreen support, map warping, Steam achievements and leaderboards, and even a full digital art book packed with concept sketches, hi-res character portraits and original production PSDs.
See what you've been missing with this definitive version of the game that brought Ys into the modern era!
Key Features:
- Fast, real-time combat centered around elemental swords with unique magical abilities
- Enormous screen-filling bosses set to quintessentially Ys rock music composed by the legendary Falcom Sound Team jdk
- A deep and involving story that ties into Ys history and serves as a cornerstone of series lore
- Brand new “Catastrophe Mode” where healing items can’t be purchased or stored, to create a gameplay experience more in line with later entries
- Adjustable high-resolution PC graphics and gamepad support
- Newly-added ability to warp among checkpoints
- Steam achievements and leaderboard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225+
개
예측 매출
193,7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4)
스팀덱 OLED 한글패치 적용 후 작동 이상 없습니다. (초반부만 진행, 엔딩까지 미확인) 한글패치 적용했음에도 게임 내의 폰트가 깨져 나오는 현상이 있을 경우 게임을 종료 후 게임 설정 - 일반 - 시작옵션에 밑의 명령어를 복사해서 넣어주면 HOST_LC_ALL=ko_KR.UTF-8 %command% 이 후 재실행하면 한글 폰트 깨짐 없이 잘 나옵니다.
J-RPG
액션 RPG 취향이라 이스시리즈 좋아합니다. 2024년도에야 이 고전게임을 해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한 걸 보면 명작임은 틀림 없습니다. 이제 이스7하러 가야지 ㅇㅅㅇ
영상 오프닝 부터 놀라울정도로 좋은 BGM 2년전에 한 번하고 남은 도전과제 깰 겸 다시 해도 재밌다 이스 시리즈 역대 최강 히든 보스 마쥬눈을 잡기 위한 노가다를 한 아돌 그 누가 막을 수 있을까? 대쉬 점프로 고통 받는 사람들 많은데 잘 안되는 사람은 →→+Z 0.1초후 X 빠르게 눌러보자 나중엔 익숙해지면 이동기로 쓸 정도로 생각보다 쉽다 숨겨진 아이템이 많다보니 공략보면서 하는거 추천 1회차 했을때 공략 안보고 했다가 엄청 오래걸림
명불허전 이스시리즈. 이스시리즈를 좋아한다면 이게임도 그냥 무난하게 재미있게 할수있다. 옛날 게임인지라 그래픽이 많이 딸리지만, 솔직히 팔콤게임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다들 알고있지 않은가? 팔콤게임은 그래픽은 딸릴지언정 게임성 자체만큼만은 매우 훌륭하다는것을. 다만 이게임같은경우 게임의 볼륨자체가 매우 작아서 아쉬웠다. 좀만 더 하고싶은데 게임이 벌써 끝난듯한 느낌. 내가 이 게임에서 할수있는 모든 노가다를 했음에도 플레이타임을 8시간을 간신히 넘겼을 정도로 게임 볼륨이 작다. 다만 이스시리즈 특유의 재미있는 보스전과 미지의 장소를 탐험하는 어드벤처 요소가 정말 재미있으니 꼭 해보길 바람
-103th 도전과제 100프로 달성- X같은 대쉬 점프 24년 새해를 기념하고자 올해도 역시나 이스 시리즈로 한해를 시작하고자 했습니다. 개중에 한패를 해도 도전과제가 따지는 녀석을 수소문 한 결과 이녀석이 당첨됐죠(페르가나, 오리진 고멘네!) 스토리는 기존 이스의 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외딴 섬에 표류해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악당을 때려잡고 평화를 가져다 준 후 모험을 떠나는...어찌보면 식상하지만 팬들에게는 안정적인 맛을 제공해주는게 이스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게임적으로 장점이라면 귀에 착착 감기는 OST와 7보다 훨씬 팔콤스러운(?) 그래픽, 회차 플레이를 위해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추가되는 보스패턴이 있겠네요. 단점이라면 진행 방향의 단조로움과 굉장히 떨어지는 막보스 퀄리티,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대쉬 점프 시스템 도입입니다. 총평 : 만족스러웠습니다. Majuunun 잡고자 4시간 가량 무지성 노가다 한것만 빼면 말이죠! 바로 이스7을 달릴건데 나메에서 플래쉬가드 쓸 생각에 벌써부터 손가락이 부들부들 거리네요 ^^ TIP. Majuunun 킬 도전과제가 굉장히 빡셉니다. 보스의 유도 레이저 패턴이 거의 확정적으로 맞히고 단순 레벨업만으로 딜이 안 박히기에 반드시 힘의 씨앗과 방어의 씨앗을 살 수 있는 Catastrophe Mode(물약 사용 불가)로 해야 손쉽게 깰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난이도는 Nomal로 하세요. Nightmare와 씨앗 구매가가 10배 차이가 나더라고요.
대시 점프만 익히면 잼있는디 힘들어요(ㅜㅜ)
캬 스토리 맛있네 ㅋㅋ
명작.
명작
고전게임이다 보니 보스패턴이 단순해서 스펙싸움으로 가다보니, 스펙을 못 같추고 보스전을 마주하면 뇌절겜이 되고, 스펙이 넘쳐서 가면 이지겜이 됨. 셀세타의 수해를 미리 안해봤으면 마지막에 먼 헛소리 하는지 모름. 애니메이션 연출은 지금기준으론 모르겠고 당시기준으론 좋아서 10년대 전후 판타지 애니 감상한다는 느낌으로 하면 될 듯.
꿀잼
야발 대쉬점프 어떤놈이 이딴식으로 게임조작키 설정하자고 제안한건지 모르겠음 대쉬점프 안돼서 스토리 안밀려가지고 내내 대쉬점프 처하다가 겜삭함
플레이 시간이 조금 짧은 것 빼고는 좋다. 근데 대쉬 점프는 욕나온다.
그냥 이스팬들에게는 할만한 작품입니다. 스토리는 평범합니다.
대시 점프가 다소간의 짜증을 유발하지만 그 외에는 JRPG의 기본에 충실한 수작. 어린 시절 이스 이터널, 이스 2 이터널을 재밌게 했던 팬 입장에서 정말 반가운 게임입니다.
흠 팔콤사를 개인적으로 좋아하긴 하는데... 이게 무엇때문에 그렇게 열광하고 재미있는지 까지는 잘 모르겠내요... 개인적으로는 추천까지는 아니고 중립이요,.
하다가 이상하게 낯이 익어서 뭐지 했는데 요정이랑 갓슈 나오는거 보고 깨달았다. 아~~~ 옛날에 했던거다......근데 또 사서 하고있다.
그저 갓겜 나피쉬팀을 먼저하고 페르가나를 해야 조작이 편함 대시점프는 키보드로 하는것을 추천
1박2일 동안 잘 놀았다.
갓겜인가?
LEGEND
오래간만에 해도 게임 자체는 재미있는데... 한국어나 일본어 추가 좀... 제발...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시리즈마다 여심을 흔들고 무심하게 떠나는 아돌 크리스틴의 6번째 이야기
그놈의 대시점프만 아니었다면 갓겜인데
이스 시리즈를 딱히 잘 모르는 사람이다. 이스 이터널2만 어릴적 플레이 해봤다. 그래서 이스 시리즈의 시작을 이걸로 하는 중이다. 명작이라고 불리는데는 이유가 있다. 정말 추천한다.
이스 특유의 경쾌한 재미가 있음
이 시절 그래픽이 옛날을 떠오르게 만드는 듯 적절한 플탐, 여행지를 머물다 떠나는 느낌..
이스 6 나쉬피팀의 방주는 게임의 난이도는 꽤 있지만 어느정도 노가다만하면 게임이 편해진다. BGM이 너무좋아 게임을 하다가도 리듬을 맞추게 된다 동영상이 4:3인건 아쉽지만 나온 시대 생각하면.. 음.. 몸통박치기의 아돌은 없지만 꽤나 좋은 타격감 좋은 스토리 ++ 개인적으로는 정가에 사도 돈이 아깝지 않은 게임이였습니다. 기회되시면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점수를 먹이자면 9.5~10 / 10
레벨업과 장비가 강해진다는 느낌을 팍팍 주는 기본에 충실한 JRPG. 스토리는 짧지만 굵은 느낌. 전투도 아주 재미집니다. 대시점프는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나의 첫 모든 도전과제 달성 게임. YS 시리즈를 재밌게 했던 유저라면 꼭 해봐야하지 않을까? 마쥬눈 처치 업적이 짜증을 유발했지만 그 이외에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엑스박스 컨트롤러 유저라면 꼭 xinput 진동 패치를 설치한 후 게임을 하도록 하자.
이스입니다. 넵. Tip. 블랙 타뷸라는 망각의 유적 에서 레인보우 트리키를 끼면 나오는 트릭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못 지나가게 막는 구간이 있는데, 노랑이로 6연격하면 지나갈 수 있습니다.
15년전 처음 나왔을때 우연히 와레즈를 통해 즐겼던 게임이다. 역시 지금해봐도 재미하나만은 최고다. 몸통박치기는 없어졌지만 나름 팔콤만의 특유의 손맛은 남아있다. 단 대쉬점프는 여전히 어렵다. (예전 이것땜에 키보드를 박살낸적이 있다.^^) 지금해보니 패드로는 도저히 불가능. 키보드를 추천한다. 아름다운 BGM과 더불어 이스8 이후의 아돌의 모험기가 펼쳐진다. 일본식 고전 전통 알피지에 목말라 있는분들이라면 적극 권한다. 아직도 나에겐 최고의 게임으로 남아있다.
3번째 클리어하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밌다. 예전 초장기 버전으로 두 번 클리어 했는데 스팀버전으로 하니 난이도 설정이나 타임어택 모드같은 새로운 설정도 있고 초창기 버전의 피통만 많은 이벤트 보스 앨리자베스는 바퀴나 벌을 뱉는 새로운 패턴도 생겨 있고 난이도(하드, 카타스토피모드)도 조금 올라간 느낌.(보스러쉬에서 노멀모드 해봤는데 노멀모드는 예전 그대로인거 보면 하드에서 행동패턴이 추가된 듯) 도전과제 잡설 전체적으로 수월하다. 약간 까다로운게 HP1로 깨는것과 마쥬눈 잡는건데 - HP1은 레벨 노가다 하다가 맵에 나오는 꿀벌 보스한테 화이어 한방과 썬더 한방먹이면 쉽게 달성 - 마쥬눈은 레벨 노가다가 필요한데 골드장갑끼고 골드 최대한 긁어모아서 공격의 씨앗과(주로 공격) 방어의 씨앗에 투자하면 레벨 54에서 똥손도 약간의 콘트롤로 깰 수 있는 수준
나메 카타 기준 난이도 무난하고 크게 불합리한 부분 없이 적당히 할 만함 단점은 1. 마지막 앞에 보스가 좀 이상함 그래픽 상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발동 되면 무조건 데미지 들어오는 이상한 번개가 하나 있음 2. 마지막 던전 들어가고 난 뒤에 장비를 못 바꿈 장비창 켰다 끄면 크래쉬 나고 심지어 기존 세이브들까지 다 그 지랄 나서 악세 칸 하나 버리고 했음. 겜 자체 문제인지 스팀 클라우드 쪽 문제인지는 모르겠음 3. 무기 마지막 강화 할려면 개당 노가다 40분쯤 해야 되는데 굳이 이렇게 만들어야 했나 싶음. 마지막 강화로 난이도 뚝 떨어지는 게 싫었으면 그냥 강화 옵션을 약화하거나 마지막 강화 자체를 제외하면 되지 않나 4. 히든 보스는 왜 있는지 모르겠음 제대로 딜이 박힐 레벨까지 올리는 게 사실상 불가능해 보임
아.. 페르가나 클리어 후에 했더니 넘모 쉽고.. 전투의 짜임새나 보스 패턴도 페르가나가 더 낫지만 그래도 재밌게 했습니다 GG
이전까지의 이스 시리즈 스토리를 유익인과 엘딘 문명이라는 한 틀로 엮는 작품이다. 유익인과는 관련이 없었던 듯 보였던 3편까지도 끌어들였다. 더하여 마지막 내용을 보자면 이 계통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고 리메이크 아닌 이상 후속 넘버링 작품에서는 관련 이야기가 더 안 나온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하여 여운과 아쉬움을 더한다. 3D로 변한 데 이어 몸통박치기 대신 칼 휘두르기를 기본으로 점프, 대시 공격 등 여러 액션이 추가되기 시작한 작품이기도 하다. 시리즈 전통의 단순한 인터페이스는 고스란히 유지했다. 막기가 없으므로 적의 패턴을 파악하여 모든 공격을 피하든가 내가 죽기 전에 적을 쓰러뜨려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이스 시리즈가 더 좋다. 돈 주고 무기를 구입할 필요가 없는 점이 특징이다. 무기는 하다보면 얻게 되는 3종의 검을 취향에 맞게 강화해가며 쓰면 끝이다. 다만 최종레벨로 강화하려면 천문학적 에멜량이 들어가는 점, 이로 인해 노가다를 요구한다는 점은 단점이다. 방어구와 갑옷만 사주면 되고, 그조차도 후반부에는 보물상자에서 얻거나 에멜을 모아 만들면 된다. 꼭 없앨 필요는 없는 히든 보스들이 있다. 특히 도전과제를 모두 달성하려면 망각의 유적에 있는 마주눈이란 보스를 피해갈 수 없는데 이 보스가 너무 강한 건 흠이다. 스팀판에는 카타스트로피 모드란게 있는데 페르가나의 맹세처럼 회복아이템을 얻자마자 바로 쓰게 되며, 저장 및 임의대로의 사용이 불가능하게되는 모드다. 대신 기존에 상자에서 나오는 회복아이템이 모두 카프라의 휘수로 대체되며 이 덕분에 에멜의 망치를 조기에 얻을 수 있고 돈 모으기도 쉽다. 물약 임의 사용이 안되므로 일부 보스전에서 고전할 수 있다. 도전과제를 하려면 피해갈 수 없다. 길찾기가 여전히 난관인 작품인데 그래도 전작 이스2이터널의 살몬신전에 비하면 양반이다. 녹수동 정도만 익혀두면 길 못찾아 헤멜 것은 없다. 어느 지역에서 어떤 아이템을 먹고 가야 한다는 것을 공략 등을 뒤져서 알고 가면 좋다.
한글패치(누구야) : https://modding.tistory.com/45 공략(비좁다) : https://blog.naver.com/rjsdn465/90114556174 한패와 완벽 공략 위 두분의 글로 매우 잘 플레이 했습니다. 지금은 엄청 고전게임이지만 당시엔 3d 액션 rpg라는 장르 자체가 드물었고 팔콤의 YS시리즈 로서도 처음 도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설픈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하지만 압도적인 BGM과 스토리는 무난하지만 전개방식이 좋아 계속 몰입하며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은... 그냥 감안하며 합니다) 특히 난이도 설정과 레벨링 설계가 매우 잘된 게임인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레벨 10일때 엄청 어려운 보스라면 컨트롤에 자신있으면 그냥 그대로 리트라이 하면서 진행하면 되고 스트레스 받는 것이 싫다고 하면 이전 맵에서 10분 정도 레벨업 노가다를 잠시 하고 오면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해 집니다. 엔딩까지의 플레이타임은 공략을 보고 진행하였기에 7시간정도 걸렸습니다. 다만 모든 도전과제를 다 클리어 하기엔 꽤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 꼬꼬마 시절에 어둠의 루트로 이미 엔딩까지 봤던 게임이지만 추억이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엔딩을 본 이스 게임인데다, 이 게임의 히로인 중 하나인 오르하는 꼬꼬마 시절의 제가 가장 좋아하던 게임 여캐 중 하나였기 때문에. - 오프닝과 프롤로그를 보고 있자니 그래, 그 때는 이랬지 하는 옛 추억이 어렴풋하게나마 생각났습니다. 이야기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알고 있다. 그렇다면 1회차는 노멀 난이도로 가서 어린 시절에는 손도 대지 못했던 야리코미 요소를 다 클리어해보자. 그리고 노멀 난이도 기준으로 딸 수 있는 도전과제는 다 얻어보자는 마음을 먹고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 어린 시절의 제가 이 게임 깊이 파고들 엄두를 내지 못한 건 이 작품 고유의 발암요소인 대시점프를 잘 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정말 그 유적 던전에서 몇 번이나 바닥으로 떨어졌는지 몰라요. 이 게임에 낙사 판정이 있었다면 거기서 100번은 죽었겠지. - 그러나 세월이 지난 지금은 아주 쉽게 대시점프가 써지더군요. 생각보다 너무 쉽게 손에 익어서 저도 놀랐습니다. 대시점프를 보스전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잘 몰라도, 점프하다 바닥으로 떨어져 다시 기어오르는 일도, 대시점프 없이는 먹을 수 없는 보물상자를 지나치는 일도 없을 거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 궤적 시리즈를 하면서 배운 NPC 마라톤도 해보고, 공략 찾아보면서 옛날에는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던 액세서리들을 습득 + 장비해가면서 놀았습니다. 유적 던전의 숨겨진 최강보스인 마쥬눈이 지키는 상자를 먹튀하는 데 성공하고, 그 옆에 있는 검은 태뷸러 먹었을 때가 가장 기뻤네요. 오랜 한이 플린 기분이었다면 오버하는 소리려나. - 도전과제가 걸려 있는 모든 무기+갑옷+방어구 수집과 5개의 태뷸러 모으는 작업은 충실하게 했습니다. 태뷸러 위치를 모두 파악하기 위해 공략이 필요했지만..... 하지만 HP 1 남은 상태로 보스에게 승리하는 도전과제는 하다하다 안 돼서 포기했고, 마쥬눈을 잡는 것도 어마어마한 사전준비를 갖추어야 하는 데 지쳐서(최소 권장레벨 52) 결국 포기하고 흑막과 최종보스가 있는 곳으로 가버렸습니다. - 게임 클리어 후 2회차를 시도하긴 했는데 카타스트로피 모드(소모 아이템 습득과 사용이 안 됨)와 나이트메어 모드(적이 무지 강력해짐)는 살짝 찍먹하는 데 그쳤습니다. 도전과제 2개를 얻기 위해 사서 고생하긴 싫다는 마음이 팍팍 들어서.... [spoiler] - 아돌 크리스틴은 이번에도 그 지역을 구해놓고서 자기한테 반한 여자를 남겨놓은 채 멀리멀리 떠나버리는데, 몇 살까지 그렇게 사실 건지 물어보고 싶기도 하더군요. [/spoiler] - 오르하는 여전히 아름답고 청초했지만 옛날같은 빠심은 생겨나지 않더라구요.
넘 - 락키 - 강 제 - 해 제 - 되 는 - 것 - 빼 면 - 좋 다. 대쉬 - 점프 점프 - 하는 - 방향 철 권 - 횡 - 이 동 + 공 격 - 커 맨 드 입 력 - 타 이 밍 - 사 용 하 면 - 쉽 게 - 나 간 다.
과연 게임을 취미로 제작하는 음악회사 팔콤답게 음악이 매우 좋습니다 게임에 대한 약간의 팁을 드리자면 후반에 에멜을 사용할데가 매우 많으므로 에릭실을 적절히 강화한뒤 소라박쥐사냥으로 레벨업과 에멜노가다를 함께하면 좋습니다.
특유의 그래픽을 좋아한다 ..좀 어떤가 내가 재미있다는데 이스 시리즈 중에서 좋아하는 시리즈중에 하나
이스 8이후로 이스에 관심이 생겨서 해보고 있는데 난이도가 노멀이상 밖에 없습니다. 패드 플레이를 오랫동안 해왔지만 이 게임은 대쉬점프만이라도 초반에 키보드로 연습 확실히 하시고 가야 나중에 키보드 안부숩니다. 트레이너의 슈퍼점프만으로 해결안될 수 있습니다. 망각의 유적에서 착지하는 곳이 너무 비좁아서 미리미리 틈나는대로 연습하면서 오세요. 지금까지 8, 페르가나, 1,2크로니클스 해본 사람이 써봅니다. 이제 오리진과 셀세타는 플스4로 하고 그 이후는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이미 이스 시리즈에 빠져 있어 이 게임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에 -75% 세일? 근데 이스? 잼민이시절 이스1 & 2 이터널로 이스 시리즈를 처음 접했던 저는 추억 때문인지 구매를 누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지금 나오는 게임들에 비하면 그래픽 많이 후집니다. 근데 팔콤만의 브금과 게임성은 명불허전입니다. 할인가 5250원에 정가 21,000원인데 정가 주고 사도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같은 계열의 시리즈 차례로 쭈루룩 샀는데, 오래간만에 나피쉬팀 깨고 페르가나의 맹세 깨고 오리진 깨고 순차적으로 달려보겠습니다... 다 깼었는데도 군데군데 가물가물 하네요... 지옥의 미로 녹수동 같은...
그래픽은 별로지만 음악은 최고이고 게임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번거로운 대시 점프도 조금 귀찮지만 매크로 등을 이용해서 세팅하면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스팀 세일할 때 저렴하게 사서 즐겨보세요!
이스6온라인 해보다가 대학생때 하던 추억이 돋아 구매해서 해봄. 젊을때의 피지컬이 안나오니 살짝 어렵고, 막히는 보스는 공략에 의존하긴 했지만, 충분히 플레이할 가치는 있었다. 대시 점프 타이밍 어려운건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내가 이걸 그때 어떻게 깼었지?
대시점프 누가 만들었냐 이스 작품중 최악 이스는 쉽게 하는 맛인데 이걸 대시점프가 게임재미를 다 죽여버림 더 엿같은건 편한 아이템은 대시점프로 얻어야 함 그것도 한번이 아닌게 문제임 난 팔콤에서 이 대시점프 설계한 작자를 족쳐야 한다고 본다 거의 8년된 게임이라 이미 족쳤을거라 믿는다 점수에 후한 필자지만 이스6는 진짜 할겜이 아니다 이스빠라도 이 시리즈는 쉴드 못친다 이 인내력때문에 내가 소울류를 깨나 싶다
이스5가 어설픈 액션게임이었다면 6가 이스의 액션을 정립했다고 봐야죠. 지금해도 명작입니다. 6이후 3리맥, 0, 7, 4리맥등 액션알피지로써 완성되는 흐름이 생겼다고 봅니다.
옛날엔 키보드로 즐겼지만 요즘엔 콘솔게임도 많이 해서 패드로 해봤는데 큰무리없이 엔딩봤다 오랜만에 해도 명작이긴한에 예전에 처음 플래이했을때보다는 감동이 덜하다
옛날에 했던 추억으로 다시 해봤는데... 재미있다. 일부 기술 조작법이 난해한것과 와이드 화면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 일부 배경 그래픽이 잘린거 외에는 문제도 없다. 미니맵 미지원, 저해상도 텍스쳐등... 지금 기준으로는 모자르지만 이 게임이 발매된게 2003년도이며 스팀이 생긴게 2003년이다. (스팀에 입점이 2015년) 정말 오래된 게임이며 발매 당시 기준으로 평가하면 괜찮은 게임이다.
오랜만에 해도 재미있는 jrpg 1. jrpg 좋아하면 추천 2. 실시간 전투 좋아하면 추천 3. 간단한 파밍 좋아하면 추천 ------------------------------------------------- 1. 실수해도 수집 불가능한 업적은 없다. 2. 분기에 따라 수집 불가능한 아이템은 있다. 3. 몹을 굳이 다 잡지말고, 파밍존을 빠르게 찾는게 중요하다.
역시 이스라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예전 이스 이터널 1, 2 부터 꾸준히 해왔고, 최근엔 오리진까지 깼었는데... 한동안 쉬다가 이스 6 이어서하니 매우 재밌네요. 스토리는 전형적인 영웅물이지만 이스 시리즈가 아돌의 일대기인 만큼...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 클리어 했습니다. 처음부터 카타스트로피 나이트매어로 시작했으니 꽤 어렵게 클리어는 했지만 중간에 아티팩트 하나 빼먹어선... 히든 보스는 스토리상에서 클리어하지 못한게 좀 아쉽습니다. 이스 예전부터 하시고 못깬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하리라 생각합니다.
어렸을적 친구집에 놀러가서 했던 추억이 있는 작품입니다 . 그당시에도 엔딩을 봤던거같은데. 하두 오래전이라 완전 새로 하는기분이였어요 '' 출시하고 정말 많은 시간이 흐른 작품임에도불구하고 ,정말이지 갓겜입니다. 너무 재밌어요... 오래된 게임인 만큼 그래픽이 다소 낡긴했으나 그 이외엔 단점이 전무하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주관적) 정말이지 추천합니다. 팔콤게임은 정말 그래픽 말곤 나무랄곳이없어요 '' 이런 갓겜을 100% 즐길수 있게도와주신 사쿠라드롭스님, 헬레오님, 茴香님, Hack茶ん님,茴香님, Hack茶ん님, 누구야 님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ㅎㅎ ''
추억으로 하는 게임 전통있는 음반명가 팔콤의 구작 지금 하기에는 불친전하고 노가다성이 강한데다 여기는 아까 지나갔던 곳인 것같은데 싶은 복잡한 맵이지만 음악을 듣다 보면 그러려니 하게 됨.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이스 컴플리트1&2를 하고 나서 플레이 해보길. 다시 해보니 선녀같을 것임. 본인은 팔콤의 흑우이므로 강추하겠음.
로다함선 한글 패치후 계단 올라가는 거 느려짐 alt버튼 텝 같이 눌러서 껏다가 키면 계단 조금 올라가있음 그거 5번하면됨 그리고 보스전 2분~3분안에 잡으면 도전과제 깨져있음 피1 남고 깨기 이거빼고 도전 과제 쉬움 나이트메어 플레이 하고 준보스인대 도브 먹는대 못잡는거 그거 잡으면 풀회복하는거 3개줌 도전도 완료됨 한글 패치해도 도전과제 잘깨지내요...
스토리& 게임플레이는 매우 짧다. 업적도 이전처럼 같은 게임 3,4 번 플레이 해야되고 이런 거 하나도 없다. 매우 맘에 드는 부분. 다만 모든 악세사리 모으기 같은 게 없는 것은 아쉽다. 가장 짜증나는 것은 대쉬 점프. 오토핫키로 해결하긴 했지만 킹오파도 아니고 안 나가는 기술을 뭘 하겠다고 미친듯이 했는지 모르겠다. 이것 때문에 비추줄지 말지를 심각하게 고민했다.
이스6은 저가 처음으로 즐긴 YS씨리즈입니다 부끄럽지만 전 이게임을 불법으로 즐겼던 과거가 있습니다 아주 어릴적 나쁜짓인지도 모르고 즐겼던 과거를 깊이 반성합니다 불법게임은 문제가 많더군요 일본판 게임이라서... 어떤 특정유틸리티로 머 어쩌구 저쩌구 설치하고불러 들이고.. 아오... 너무 복잡했는데 해결하고 뭐 어쩌다가 즐겼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너무 잼있지 멉니까? 어릴적 추억의 명작으로 남았습니다 나이가 들고... 온라인게임에나 현질을 하면서.. 즐기다가 온라인게임 하나에 무슨 이렇게 현금이 많이 들어가는지.. 어쩌다 어쩌다.. 스팀을 알게되고 손을 대게 되었는데 잼있는 게임을 알아가던중 오!! 저의 명작 YS6 이 있지멉니까? 와아아아... 스팀할인으로 이스6, 이스3, 이스오리진을 전부 결제를 해버리고.. 플레이는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스팀게임 결제해둔게 너무 많아서.. 못해본게 많아서.. .... 평가글에 이상한글을 써내려갔군요... 미안합니다 이스6은 지금 본다면 그래픽이 조금 떨어지긴하지만 그당시엔 정말 그래픽이 너무 좋았던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월레 팔콤회사가 엄청난 실사같은 그래픽의 게임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재미있는걸 많이 만드는 회사라서... 그레픽으로 평가하기엔 좀 이상합니다 이스6하면 해본게임중 몇안되는 배경음악이 가장 좋은 게임입니다 어느 정도냐면 배경음악을 들으면.. 어느 필드에서 마물을 사냥하는 모습이나 보스를 사냥하는 연상될정도로 배경분위기와 음악이 환상적으로 잘어울립니다 이스6은 액션 RPG답게 레벨업 노가다를 필요로하지만 이상하게 YS6은 몬스터 개성을 잘만들고 게임 시스템이 워낙 스피드하고 잼있게 잘되어있다보니 노가다 마저 잼있습니다 스토리도 잼있고 별로 크게 나쁘다라고 평가할만한 구석을 못차겠습니다. 전 꾀나 괸찮은 작품으로 호평하겠습니다 끝!
가장 먼저 접했던 이스 게임. 그래서 나에겐 어느 이스 시리즈보다 애정이 많은 작품이다. 기존 pc판에 없던 카타스트로피 모드와 고해상도 와이드스크린 지원, 엑박패드 지원 등 이스 팬이라면 구입할 가치가 충분하다.
도전과제 컴플리트이후에 나이트메어 보스러쉬를 즐기고있습니다. 이스팬이라면 꼭 해봐야할게임중하나. 사운드좋고 나이트메어난이도도 근성과 함께라면 엔딩은 내눈앞에!! 나이트메어 마쥬눈은 똥손들은 클리어하기 힘들지 모르겠네요
추억보정이 없다 하더라도 재밌게 즐길만한 게임임에는 이견이 없다. 단지 노가다를 한다거나 숨은템을 찾는 다는 명분으로 공략을 찾아본다거나 하는 행동은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킬수 있다. 그리고 앵간하면 세일 때 사는게 좋다.지금을 기준으로 말하자면 이스에 대한 추억이 없을시 음악 빼고는 다른 사람의 주머니를 가볍게 하는데 일조할만큼의 특출난 점은 없다. 개인적으로 페르가나, 방주, 오리진 중에서는 오리진, 페르가나, 방주 순으로 추천한다. 기준이야 등장 여성의 취향순 아니겠냐만은 이스란게 시리즈별로 여자 만나는 재미가 절반 아닌가?
이스6온라인고맙습니다. 원작 생각나게 해줘서....ㅋㅋㅋ 역시 이스는 이래야 이스죠. 어디 중국오토게임에 이스 스킨입혀놓고 이스라고...
★팔콤빠 아돌의 미연시 남매편이다 :-) 이스 시리즈 스토리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함. (이래저래 떡밥이 많음) 대쉬,2단 점프가 없고... 스킬쓰기가 너무 번거롭다...(엘릭실 같은 경우 애용하다보면 물집생길듯;) 숨겨진 보스를 제외하면 난이도는 페르가나, 오리진에 비해 쉬운편? (회복아이템 사용 못하더라도 쉽고 사용하면 너무 쉬움;) ###나이트메어+카타스트로피 모드 기준 이스 시리즈가 전통적으로 어느정도 레벨업이 필수적이기는 하나 약간 과한면이 없지않나 싶음.. 보스 하나 깨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처음만나는 쫄부터 너무 강력해서 바로 렙업 노가다 시작해야됨.. 무기 마지막 강화 에멜이 50만 드는데 이건 좀 심하다 생각듬.. 결국엔 업글했지만 숨겨진 보스는 데미지 박히는거 보고 포기 str 295정도에 평타딜 한자리수; ###보스러쉬 보스러쉬만 놓고보면 난이도는 다른 시리즈랑 비슷하다 느낌. (스토리모드가 다른 시리즈에 비해 렙업이 쉽고 아이템 성능이 더 좋은 이유에서인듯) ###숨겨진 아이템 다른 시리즈는 길, 아이템 획득 거의 다 외우고 있는데 나피쉬팀은 기억이 나지않음.. 그만큼 애매하고 숨겨진 이벤트로 얻는 아이템이 비교적 많음. 길도 조금 복잡하다 비좁다님의 네이버 블로그를 추천한다(네이버 비좁다 검색) 왠만한 팔콤게임 공략은 비좁다님 블로그에서 보면 됨. 비좁다 만세 ###중요한 이벤트! 보스러쉬를 클리어하면 수영복 이벤트를 볼수있는데 통상판과는 달리 일러스트가 뜨지 않음 (귀찮아서 그냥 꺼버렸기 때문에 정확히 확인못함) ### 유저 한글패치가 존재하지만 일부 도전과제가 달성되지 않음 (몇몇 보스 격퇴 과제)
진짜 대쉬 점프 때문에 혈압 오르긴 했지만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10점만점에 6.5점정도 주고싶은 게임입니다.
오래된 게임이긴 하지만 이스 시리즈 진수를 맛볼수 있습니다. 한글패치도 있고 도전과제도 잘되네요
솔직히 추억보정때문에 적당히 즐겼지 게임 자체는 아쉬움이 한두군데서 계속 묻어나오는 게임
제값하는 게임. 내 초 중학교 시절은 헛되지 않았던 그 게임... 페르가나의 멩세 도 해보면 좋습니다ㅏ
노멀 기준 2시간대면 다 깸 하드 기준 4시간대면 다 깸 나이트메어 기준 8시간...걸렸네... 그래도 재밌긴 재밌다 하루안엔 다 해서 근데 공격키 계속 누르는거 손가락 아파요
이거 사서 다운 받고 실행 시켰는데 해상도가 640 으로 고정 되어 있고 콘피그 실행시키니 컴퓨터 다운 되고 폴더로 들어가서 단독 실행 시키려고 하는데 콘피그 창이 자꾸 꺼지는데 왜 이러는지 아시는분이나 해결 가능하신분 답글좀 부탁 드려요.
개인적으로 페르가나나 오리진보다 좋아하는 작품으로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다. 어렸을 때 아루온으로 페르가나를 처음 접하면서 이스덕이 된 배경인지도 모르겠다. 사실 게임성으로만 따지자면 그렇게 준수한 게임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다. 색만 바뀌고 약간 겉모습 달라져서 강해지는 몬스터들과 여러 숨겨진 요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미친듯이 돌아다녀야 하는 귀찮음과 보스를 깨기 힘들면 그냥 노가다해서 레벨만 올려와도 말도 안되게 쉬워지는 난이도 등, 좋지 못한 점은 분명 한 두가지가 아니다. 근데도 이상하게 새로운 시리즈만 나왔다 하면 눈길이 가고 몇번이고 해봤으면서 일년쯤 지나면 다시 하게되는 이상한 매력이 있다. 배경음악이 정말 좋은 편이며 사실은 게임회사가 아닌 음반회사 라는 팔콤의 이명이 무색하지 않다.
좋은 게임입니다 그리고 오래된 게임입니다. 지금 갬-성으로는 더 좋은 게임 많으니까 굳이 이거 먼저하려고 안해도 됩니다. 즐길거 다 즐기고 시간 남으면 하세요
엔딩이 지나치게 빨리 진행된 듯한 느낌, 대쉬점프의 좋지 않은 조작감, 일부게임패드진동미지원 등 아쉬운 점이 몇가지 있었으나 플레이할 가치는 분명 충분합니다. OST도 준수하여 귀도 즐거웠어요
이스 1이터널 부터 해온 사람으로써 이스 6의 고질적인 듀얼코어 문제를 고친것이 가장 큰장점으로 꼽을수있다. 그외 스토리는 말할필요없이 훌륭하고 그래픽또한 당시로써는 좋은편이었다.
11년전 우연히 친구가 폰으로 하고있던걸 보고 관심이 생겨서 시작했던 게임이 절 팔콤 게임의 팬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JRPG특유의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더불어 화려한 음악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절 이스 세계관의 팬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서야 복돌이 아닌 정식판을 하게 되네요. falcom제작진 여러분 좋은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스시리즈를 좋아하는 유저지만, 솔직히 말해서 나쉬피탐의 상자는 단점이 많아요. 팔콤게임답게 음악은 정말 끝내주지만, 이스6 나쉬피탐은 조작법(대쉬공격, 대쉬점프공격, 각무기별 특수기 조작이 조잡스럽습니다), 스토리(단조롭고 개성없는 스토리), 난이도(노가다 없이 스토리대로 진행할 시 필드의 적들을 원활히 잡기가 어려울정도로 난이도 배치가 이상합니다. 보스전에서도 피통에 비해 공격력이 낮아 오래 걸려 집중력이 떨어지면 마냥 힘들어지구요.) 팬이 아니라면 초기 구동 잠깐 하고선 라이브러리에 잠들어 있을게임입니다. 그래도 추천하는 이유는 팔콤 이스 팬들이라면 이런저런 단점에도 다들 구매하시고 즐길거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상당히 재밌었지만 생각보다 게임이 짧아서 아쉬웠다. 악명높은 대쉬점프에 관해서는... 패드로 하면 너무 힘들고 키보드로 하면 조금 더 편하다는 정도? 그리고 히든보스를 잡기 위한 노가다가 조금 짜증남. 그정도
명작은 명작인데... 보너스 스테이지 너무 어렵다. 하다가 패드 집어던질 뻔 했지만... 그 보너스 스테이지 다 깨신 신사님들 존경하고 부럽슈.
Great action rpg with awesome sound track. No voice acting but you can deal with it cause fun to play.
이스 중 최악 대쉬점프에 익숙해 지지 못해 결국 다 깨지 못했습니다 계단버그에 걸려 못 깰 뻔한걸 겨우 참았는데 로문함대에서 테라가 계단을 못 올라가는 버그 한쪽 방향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니 조금씩 움직여서 버그가 풀렸습니다 이 게임의 최악은 계단과 점프다
오랜만에 다시 해보는데 두번쨰 가루 뿌리는 보스 역대급으로 디자인 잘못했다 날라다녀서 가뜩이나 때릴 타이밍도 안나오는데 맵 절반 정도밖에 효과 없는 가루 패턴 두번 반복하는 동안 맵 반대쪽 절반에서 그냥 손가락 빨고 대기해야함 그 사이 긴장감도 사라지고 화만 남 땅 내려찍기 판정도 지 멋대로라 그냥 이쯤 충격파가 있나보다 하고 체념하는 수밖에 없음 땅 내려찍기 패턴에서 맵 반대쪽까지 도망갔다가 땅 내려찍은 후 바로 뒤로 돌아서 뛰면 충격파(?)에 맞고 뒤지는 희안한 광경을 자주 볼수 있음
6편 이전까지 중구난방이던 이스 시리즈의 설정을 하나로 통합했다. 이스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한다.
대쉬 점프는 어떤 미친놈이 계획한거야? 게다가 악랄하게 숨겨놓은 콘텐츠들도 많네. 그래서 안할거냐고? 재밌으니까 한다.
개인적으로 일본 게임들에 대한 안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그 생각에 반하는 훌륭한 일본게임이 존재하는데 이스시리즈가 그 중 하나
이스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망설임 없이 추천. 다만 단일 게임으로서 즐기시려는 분들에게는 다른 이스 시리즈를 추천 드립니다. 본 게임은, '이스6'라는 하나의 게임으로서의 의의보다 향후 이스 시리즈 진행 방식의 토대가 마련됐다는 것과 이스 시리즈 전체 스토리에 대한 공헌도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는 작픔입니다. BGM은 팔콤이 늘 그렇듯 훌륭하고, 난이도도 적절한 듯 합니다. 본 게임보다 나중에 개발된 '이스 페르가나의 맹세'와 '이스 오리진'을 플레이 한 후에 본 작을 플레이해서 그런지 전투 시스템에는 살짝 아쉬움이 있지만, 뭐 게임의 재미에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엔딩 굳이 안먹어도 되긴하지만 숨겨진 아이템들을 먹기위해서 대쉬점프를 해야하는데 그걸 못해서 넘긴구간이 좀있어서 아쉬움 팔콤님 신작내주세요!
숨겨진 템 먹기 위해서 깊은 빡침을 각오하고 대쉬점프 연마를 이악물고 한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이스의 전통적 팬이라면 망설일 이유가 없다, 한패까지 있는디
정말 오랜만에 이스 시리즈를 플레이하니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특정 아이템을 먹으려면 컨트롤이 좀 필요하고 실패시 다른지역으로 떨어지는 경우가많아 좀 짜증났지만 게임의 재미는 보장하는 듯...
저는 예전에 사서 열심히 했지만 할인하고 있으면 정말 꼭 사서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재밌습니다 ㅠㅠ
그래픽은 구리지만 갓겜입니다 아~ 팔콤겜은 원래 이렇게 하는거라고~~
팔콤 음악 게임성 다 좋다. 마지막 보스만 빼면 완벽한 게임
솔직히 저는 지금의 이스보다 이 떄의 이 날의 이스가 더 좋지 않았나 싶어요.
재미집니다...거지같은 대쉬점프 빼면은....
재밌고 다 좋은데요.....한글판 출시좀 ㅜ0ㅜ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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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을 사면 게임이 딸려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쓰레기 같은 대쉬점프. 평이한 던전구조. 따분한 보스 패턴. 추천할만한 점이 전혀 없는 ARPG. 이스 시리즈를 다 해보고 싶다거나 팔콤 음악을 너무 듣고 싶다! 하는 사람 아니면 안사길 추천합니다.
재밌어 역시 고전명작중에서 지금해도 할만한 고전
템빨 안받으면 보스전 진짜 개빡샘
처음 플레이 해본 이스 시리즈로 장말 재밌음
나에게 달라 갓본의 보이스 팩을.
꽤 괜찮은 아돌의 모험이였습니다.
대쉬 점프 시스템과 막판 노가다는 뇌절이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은 액션 RPG
고전은 고전으로만
라이트한 액션을 즐기기에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