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월 29일 |
| 개발사: | Vivi |
| 퍼블리셔: | Vivi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4,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Kiosk는 비 오는 밤, 아늑한 키오스크에서 심야 손님들의 주문을 준비하는 공포 요리 게임입니다. 음산한 분위기와 점점 고조되는 긴장감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손님들을 대하게 됩니다.
작은 패스트푸드 키오스크에서 야간 근무자의 역할을 맡아보세요. 전임자가 수상한 상황 속에서 사라졌으며, 그 진실을 밝혀내는 것은 당신의 몫입니다. 야간 주문을 처리하면서 이상한 사건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단서를 모아 실종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요? 세 가지 게임 모드:
스토리 모드
무한 모드 (리더보드 시스템 포함)
릴렉스 모드
당신의 일은 키오스크 창구를 찾는 고객들의 주문을 준비하고 제공하는 것입니다. 칼을 사용해 재료를 자르고, 키친 그릴에서 요리하세요. 때로는 탄산음료나 맥주를 준비하거나, 커피 머신으로 뜨거운 커피를 만들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들이 주는 단서를 주의 깊게 듣고, 전임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밝혀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925+
개
예측 매출
13,16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0)
Kiosk는 비 오는 밤, (o) 아늑한 키오스크에서(x) -> 키오스크 주문대 없이 인간이 직접 수동으로 주문받는 심야 손님들의 주문을 준비하는 공포 요리 게임입니다. 음산한 분위기와(?) -> 불끄는게 전부임 점점 고조되는 긴장감 -> 가끔 튀어나오는 검은 그림자 + 점점 진상짓하는 손님과 주문목록과 레시피들 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손님들을 -> 개진상손님 대하게 됩니다. 진짜 이게 도대체 왜 공포게임임??????????????????웨앉뒈????????????????????????
그냥 햄버거 만들고 던지고 햄버거 만들고 던지고 이거 반복하다가 쿠키영상도 없이 끝나뮤ㅠ
햄버거 만들고 핫도그 만들고 샐러드 만들고 팬케이크 만들고 커피 만들고 계란후라이 만들고 햄버거 만들고 핫도그 만들고 샐러드 만들고 팬케이크 만들고 커피 만들고 계란후라이 만들고 햄버거 만들고 핫도그 만들고 샐러드 만들고 팬케이크 만들고 커피 만들고 계란후라이 만들고 햄버거 만들고 핫도그 만들고 샐러드 만들고 팬케이크 만들고 커피 만들고 계란후라이 만들고 햄버거 만들고 핫도그 만들고 샐러드 만들고 팬케이크 만들고 커피 만들고 계란후라이 만들고 햄버거 만들고 핫도그 만들고 샐러드 만들고 팬케이크 만들고 커피 만들고 계란후라이 만들고 햄버거 만들고 핫도그 만들고 샐러드 만들고 팬케이크 만들고 커피 만들고 계란후라이 만들고 햄버거 만들고 핫도그 만들고 샐러드 만들고 팬케이크 만들고 커피 만들고 계란후라이 만들고 햄버거 만들고 핫도그 만들고 샐러드 만들고 팬케이크 만들고 커피 만들고 계란후라이 만들고 햄버거 만들고 핫도그 만들고 샐러드 만들고 팬케이크 만들고 커피 만들고 계란후라이 만들고
1.이거 공포게임 아닙니다. 2.주문 한번도 안틀리고 엔딩보면 트루엔딩 나옵니다.
공포스럽습니다 잔잔한 공포를 원하시면 꼭 해보세요 하는 내내 긴장감을 놓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본 공겜중에 순위권에 들어갑니다 플레이타임도 깔끔하네요
음산한건 게임이 아니고 키오스크 없어서 주문 직접 받아야하는데 재료손질팀도 따로 고용되지 않은 이 매장의 미래다. 적어도 사장이 아침 오픈떄 나와서 주류 채우고 빵정도는 꺼내놔야 매장이 굴러간다. 아니면 하다못해 트롤리라도 가져다가 재료 채우게 해주던가 재미를 느끼기 전에 일일히 번 꺼내와서 굽고 짜르는 과정에서 피곤함을 느꼈고, 그나마 있는 음산함이라곤 가끔 깜놀 두어번과 불 끄기 이벤트뿐. 나는 이곳에서 이 이상의 재미를 느끼고싶지 않다.
마지막에 진짜 미쳤나욬ㅋㅋㅋㅋ깜놀ㅋㅋㅋㅋ ※스포주의 ※ 간략한 엔딩 공략!! 궁금하신분만 보세요!! [spoiler] --------------------------------------------- [/spoiler] [spoiler] --------------------------------------------- [/spoiler] [spoiler] --------------------------------------------- [/spoiler] [spoiler] --------------------------------------------- [/spoiler] [spoiler] --------------------------------------------- [/spoiler] [spoiler] --------------------------------------------- [/spoiler] [spoiler] --------------------뭘봐------------------- [/spoiler]
햄부기햄북 햄북어 햄북스딱스 함부르 햄부가우가 햄비기햄부거 햄부가티햄부기온앤 온 햄부기햄북 햄북어 햄북스딱스 함부르 햄부가우가 햄비기햄부거 햄부가티햄부기온앤 온 햄부기햄북 햄북어 햄북스딱스 함부르 햄부가우가 햄비기햄부거 햄부가티햄부기온앤 온 을 차려오거라.
손님한테 음식 던지기 가능해서 재밌음
냉장고 왜 있는 거임?
찹 촵 찹 촵 찹 촵 촵 찹 촵 촵 찹 찹 촵 찹 촵 촵
이게 왜 재밌지?
한시간동안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음식만 만들었네요 공포 요소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 음식은 재밌게 열심히 잘 만들었습니다~ 손님들이 좋아했어요!
3D 멀미 안나는 편인데, 너무 심해서 환불했어요...
아 정말 엔딩 실망이네요 .... 더 대단한 엔딩을 기대했는데!!!!!!!!!!!!!!!!!!!!
안녕하세요. 주방 무지하게 어지럽혔는데 ㅈㅅ 그럼이만 아디오스
솔직히 말하면 이 게임 갓겜임 ㄹㅇ 공포적 요소도 다 좋고, 깨고 난 후에 타이쿤 모드도 있고, 게임 자체가 재밌음 그냥 이 겜 환불런 하느라 제대로 못하긴 했음;;.. 일단 해본 것 만으로 평가 하자면 강추
I am the bone of my sword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Unknown to Death, Nor known to Life.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So as I pray, "unlimited blade works".
주문은 키오스크로 부탁드립니다🙏🙏
이 미친게임 너무 바빠서 공포를 느낄세가 없음 .. 주인공은 왜 대체 쟁반을 못쓰는걸까..? 귀신이나와도 손을 쉬지않으면 안되는게임...
스토리 모드는 모르겠고 힐링 모드 재밌음 근데 이 겜 제작자는 주방일 안해본듯 ㅋㅋㅋ 주방 배치가 개떡같아서 동선 낭비 개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방 좀 만 더 늘려서 최대 2~3인 멀티 협동 나오면 더재밌을거같음
마땅히 할 거 없을때 시간 때우는 용도로도 나쁘지 않음 요리하는것도 나름 재밌고ㅋ
1/5 뭐 나름 재밌는 노가다긴 했지만 결국 그냥 일만하다 끝난 느낌을 지울 수 없음. 그렇다고 스토리가 깔끔했던 것도 아니고 엔딩도 너무 급하게 끝낸 느낌.
햄버거집 시뮬레이터인데 엔딩이 이상한 것 같아요 공포게임 같지 않은 개그게임입니다
12시 퇴근인데 맨날 야근만 했음.. 이거 다음날이 두려워지는게 공포인가요?
아 양상추를 빼먹었네 아 치즈를 빼먹었네 아 머스타드를 빼먹었네 아 케첩을 빼먹었네
이거 일만 뒤지게 하다 끝났는데, 이게 바로 공포인가요?
요리사는 항상 칼을 들고 있어야 해 손님을 위해서든, 자신을 위해서든
일만 하다가 공포요소 쥐똥만큼 있는 게임
매우긍정합니다. 당신이 2025년에 무조건 해야할 갓겜! 이 게임 이후 인생이 달라졌어요. 세상이 새롭게 보여요! 사람의 중요성과 서비스정신을 배워갑니다. 멋진 게임 당신은 멋지다.
I LOVE BURGERKING
뻔하지만 재밌는 게임이다! 방송용으로 최고
음식 주문을 끝냈는데 다음 손님이 " 바로 들어오는게 " 가장 무서운 게임
희대의 갓겜입니다 깔끔하게 가게정리하면서 단한번도 주문이 틀리지않으면 맨 마지막에 트루엔딩으로 진입합니다 한번이라도 틀리게 주문받으면 안됩니다 기억하세요! 청결관리에 철저해야합니다
이 게임은 공포게임이 아닙니다. 찝찝한 분위기의 동네에서 주 7일 버거집 알바를 하는것은 맞습니다. 공포스러운 상황이지만 여러분이 기대하는 공포스러운 상황은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두려워야 하는 존재가 사람인지 커신인지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이 게임을 100분간 플레이 하고 얻는것은 오직 모든 패스트 푸드 레시피 뿐입니다.
아무리 봐도 제작자가 햄버거 가게 시뮬레이터 게임 만들다가 뜬금없이 여기에 공포 요소 살짝 첨가해볼까?싶어서 만든 게임 같다 ㅋㅋㅋ 가격도 저렴하고 킬링 타임 용으론 할만 하네요
★★★★★
뭔가 보고 있으면 묘하게 배고프고, 만드는 기분은 좋네요. 그런데 이 게임이 공포 게임이란 걸 잠시 잊고 있었던 탓에, 멍 때리다가 순간 방심해서 큰 소리에 자꾸만 깜짝깜짝 놀랐네요. (°ロ°)
1시간 넘게 스토리모드 하고 힐링모드했는데 힐링모드는 스토리모드처럼 대화도 없으니까 재미없더라고요 ㅠㅠ 새로운 이야기 없을까요? ㅋㅋㅋ 대화도 안하니 너무 기계적으로 알바하는 느낌. 돈을 받아서 아이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잘 모르겠어요.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하는 느낌으로 재밌는데 점점 받는 게 없으이 성취감이 없어지네요.. 이 가격에 업데이트 바라는 건 무리겠지요? 기계적으로 알바하는 느낌은 재밌는데요 대화가 없으니 심심하네요 ㅎㅎ ( 저는 2시간정도 했어요. 겜 켜놓고 가서 6시간 됏네요. )
생각지도 않게 재미있고 뭔가 신기하게 엄청 깜짝 놀라서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게임 음식 만드는 거 제외하면 뭔가 자유도 높은 느낌이라 그것도 좋았어요. 마지막 엔딩도 재미있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