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7년 2월 13일 |
| 개발사: | Rebellion |
| 퍼블리셔: | Rebell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5,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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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2차 세계대전 슈팅 게임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진보한 게임 속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자유로운 저격 액션을 즐기세요. 전술 3인칭 전투, 게임 플레이 선택, 방대한 레벨에서의 장대한 원거리 사격을 경험하고 전시의 이탈리아를 파시즘의 손아귀로부터 해방시키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1,725+
개
예측 매출
4,012,12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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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0)
스나이퍼 '엘리트' 인데 왜 저격 사거리가 멀게 나오는 기회가 잘 없는거죠?? 못해도 500m는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요?? 건물이나 사물들이 가려서 거의 250m 정도 밖에 안나오는데 250m는 씨발아 나도 조준경 없이 쏴 개좁밥 새끼들아
내가 더 아픈 게임
진짜 재미있는게임인데... 3이랑5는 한국어가 지원이 돼는데 왜 4는 한국어가 지원이안되나요??
잠입 게임을 워낙 좋아해서 샀는데, 후회중. 사자마자 플레이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재빨리 환불해야했다.. 3인칭이라 그런건지 그냥 이 게임의 조작감이 구린건지 쌍안경 꺼낼때마다 1인칭으로 바뀌면서 초점이 나가리돼서 목표 찾으려면 헤매야하고 코너에 숨어서 기습적으로 총을 쏘려는데 플레이어의 머리가 크로스헤어를 가려서 빗나가질 않나 그냥 1인칭으로 만드는게 그냥 무난했을것 같다. 그리고 명색이 잠입게임이면서 너무 들키기 쉽게 만들어 놓음. 어쩔 수 없이 원거리 사격을 해야하는 일이 있는데 무소음 총알이란게 없으니 쏘고 도망가고 쏘고 도망가고 반복하다 지침 침투 루트도 너무 한정적이고 물로 헤엄쳐서 침투하려고 했는데 아예 들어가질 못하게 해놓은거 보고 어이가 없었다. 디스아너드 같이 유령처럼 들키지 않고 임무를 완수하는 게임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비추
놀랍게도 불알만 터트릴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불알 말고도 각종 장기와 뚝배기 안구까지 터트릴 수 있답니다!
히틀러는 불알이 하나라네 4
할인할 때 구매해서는 할만한데, 정가주는고는 할 게임이 아님. 일단 장점으로는 킬캠이 ㅈ됨. 호두까는 맛이있고, 우리 장기가 어디에 어떻게 위치해있는지 알수있음. 총 맞으면 ㅈㄴ 아프겠다..를 간접적으로 알수있음.. 특히 호두 깠을때 내가 더 아픔.. 아쉬운 점은 저격수 게임을 하는 이유가 장거리 저격을 하고 맞췄을때 그 짜릿함 때문에 하는건데, 이거는 호두 까는거 말고는 큰 재미보기 힘들다고 생각함. 군필자들은 알거임. 조준경 없어도 250m까지는 충분히 맞출수 있음. 근데 이 게임의 "엘리트"라는 양반은 조준경 없이 쏘면 훈련병보다 못 쏨..
그냥 무난하게 즐길 수 있어요 근데 너무 금방 깻네 이런 ㅋㅋㅋㅋ
다양한 루트를 개척할 수 있고 사격 몰입도도 높습니다
준수한 스토리와 게임성, 대단한 킬캠.
스나이퍼 엘리트 3의 비교적 선형적이었던 스테이지에서, 비선형적인 임무와 수직적인 맵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작품. 메탈기어 솔리드 V : 그라운드 제로즈의 진정한 속편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 뿐만 아니라 스나이퍼 엘리트 특유의 저격 요소에 "잠입 액션이지만 저격을 해야하니 언젠가는 알람이 울리게 되어 있다"라는 점이, 위의 맵 디자인과 맞물려 사냥꾼과 사냥감이 끊임없이 뒤바뀌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환경이나 맵 내 힌트 등을 이용하여 사고사나 저격 타이밍을 만들어내는 히트맨 같은 어드벤쳐 요소도 포함되어 있어 재플레이 욕구를 자극한다. DLC 맵들, 특히 잠수함 맵은 방대하면서도 독특하여 추천.
부랄 터트리는 게임으로 유명한데 정작 그렇게 시원하게 터트릴 일은 많이 없는 게임이다. 장르가 암살게임이다보니 후반부 가서는 거의 한시간동안 사람한테 그림자라도 보일까 숨어다니게 된다. 그 시작할 때 스트레스가 팍 오는데 끝으로 갈수록 아쉬워지는 맛이 코만도스, 섀도우 택틱스를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멀티가 생각보다 재밌는데 매칭이 안되어서 아쉬웠다.
탄낙은 개오지지만 탄속은 개빠른 병신같은 탄도학 1인칭 시점이 그냥 없음 저격총 아니면 무조건 견착조준만 가능함 병신같은 발각 대응 ai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 1편을 해보고 이 게임을 플레이 해봤어요 스나이퍼 고스트 워리어는 치명적인 버그가 발생해서 전부 클리어 하지 못했지만 스나이퍼 엘리트 게임의 킬캠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할인 할 때 사서 플레이 했습니다. 가장 유명한 ㅂㄹ샷은 많이 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킬캠 손 맛이 좋아서 재미있게 즐겼어요
진정한 잠입게임! 난이도에 따라 개돌도 가능하고 진짜 숨막히는 잠입까지 모두 체험 가능하다. 단점은 캠페인이랑 DLC 수집품 다 모았는데 친구가 없어서 오버워치 맵 2개 수집품을 못 모으는중...
스나이퍼 엘리트3보다 4가 훨씬 암살자스럽고 재밌어요. 근데 "스나이퍼"로서 활동하는게 아니고 그냥 히트맨급... 암살도 하고 돌격도 하고 총기류 다 다루면서 절때 죽지않고 일당백의 역할을 완수하는 그는... 빡빡이 아저씨 급입니다. 하지만 "스나이퍼"기 때문에 이동속도는 개느리고 앉아서 다니는게 굼뱅이같고 조금만 뛰어도 헉헉거려서 중간중간 좀 빨리 움직이면 안되냐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그런 면에서는 암살자 같지 않지만요. 잠입 좋아하시면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점수는 참고로 별점 5/5 입니다. Hitman 1000시간 유저로써 나름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게임 이름에 걸맞게 환경요소를 이용하여 저격하는 재미 돌, 휘파람을 이용한 암살 플레이 할인할때 무조건 소장해야할 게임 1순위,, 강추드립니다
할인할때 드디어 구입해본 SE4. 생각했던 저격의 맛은 부족했습니다. 저격할때 X레이 보이는 것이 신기했지만 그 외에는 미션도 길고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총성때문에 쉽사리 저격하지 못하는 점이 현실적이지만 내가 원한 저격하는 재미는 고스트리콘이나 히트맨에 가까운듯..
그럭저럭 재밌습니다. 혼자서 (몰래)다 쓸어버리는 원맨쇼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이에요
남들 하는거 보면 스나이퍼를 하고 있는데. 왜 나는 혼자 메탈기어솔리드를 찍고 있는 걸까. 높낮이를 모르겠으니 얘들이 어딨는지를 못찾겠다. OTL. 소총보다 권총을 더 많이 씀. ㅋ
nut cracker 도전과제 획득한것만 봐도 모르겠음?ㅋㅋ
재미도 그래픽도 사양도 적당합니다. 3,4 완료 했고 5를 해볼까 하는 중이네요.
저격으로 암살하는 맛이 일품, 저격총은 암살하려면 총알을 소음 총알로 바꿔야함, 권총은 처음 부터 끼고 있는 총 하나에 소음기 달려있어서 그냥 쏴도 상관없음 근데 다른 권총 쓸거면 똑같이 소음 총알 필요
2023년 11월 07일 현시점 스엘4 마지막 미션앞두고 스토리가 너무 짧다는게 느껴짐 물론 dlc를 사서 추가할순있지만 스엘5가 세일중이기에 dlc는 개뿔 빨리 5를 해보고싶다
그냥저냥 킬링타임용 할만한게임 할인가격이 이게임에 정가가격같다 할인할떄 사서 해보자
캐릭터가 조금 더 부드럽게 움직였으면 좋겠다. 생각보다 장애물을 넘어갈 수 있는 곳이 적고 앉거 엎드릴때 제약이 많다. 최근나오는 잠입게임과 비교해서는 안되겠지만 돌아다니기 상당히 불편하다. 신중한 한발을 필요로 하는 게임인 만큼 시간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한 스테이지 넘어가는데 기본 40분정도 걸렸다. . 물론 내 실력이 모자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이동이 특히 장애가 많아서 더욱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생각한다. 5시간 정도 했는데 재미있는 게임이 많이 나오는 만큼 오래 붙들고 할 게임은 아닌것 같다. 스토리가 조금만 더 재미있었으면 더 플레이 했을텐데 없다싶이한 스토리가 손을 놓게 만든다.
개인적으로 이시리즈가 처음이라 저격에 대한 로망을 꽤나 기대했는데 저격이라기보다는 잠입이 맞는거같음 저격하려면 소음안나는총알쓰거나 정말 가까이에 아무도없으면 할만함 근데 그냥 소음권총들고 하는게 난 더 편하더라 난이도는 어려움으로했음 지도 아에안뜨는건 불편해서
남들은 다 알까고 다닐때 나는 어크처럼 단검 암살하고 다녔는데... 주인공이 주먹으로 내장 으깨는 것도 은근 재미있더라구.
어어 그래그래 맞아맞아 그건 사실이야 이 겜은 헤드보단 불알 쏘는게 정석인 게임이야
재미있게 즐기는 중이였는데 5가 나와서 그거 하러감 ㅅㄱ
각잡고 게임좀 할려고만 하면 흐름끊기게 아니 시발 자꾸 마우스 먹통됨 개빡쳐서 엔딩안봄 다이렉트 10 으로 실행하고 마우스 오류 감소 (?) 체크하고 게임하는데도 자꾸 먹통되냐 미쳣냐? 마우스 오류감소는 옵션에 왜있는데 미친 새끼들아 패치 다시 해라 5나왔다고 방치하지말고 내가 이딴 게임때문에 장치관리자에서 마우스 드라이버만 몇번을 지우고 다시깔고 이지랄을 수조오억번 해야하냐
잠입 저격의 최고봉~! 한글패치 있습니다. 네이버나 구글등 검색하시면 바로 나오니 꼭 패치하시고 즐기세요
한글패치는 사제를 쓰셔야 합니다.... 그리고 스나이퍼 엘리트 5 하다 오시면 혼란스러우니 4를 먼저하세요...ㅠ
스나이퍼 엘리트 4 캠페인과 서바이벌 재밌습니다.
그들이 지나간 곳에는 고환없는 시체가 산을 이루었다.
부랄은 그저 평범한 저격 포인트
세계 최고의 저격수 게임 하지만 울타리는 넘지 못한다
히틀러 불알을 터트릴수있음
하드까진 졸라 쉬워서 재미없고 하드코어부턴 졸라 어려워서 재미없음.
생각보다 분량도 길고 재미있네요
아주 재밌음 여태 붕,알 2천개는 터트림
스나이퍼 엘리트4 재밌게 게임 했습니다.
게임이 실사적이고 재미납니다
은밀따위 없다 개돌 ㄱㄱ 사망 ㅋ 도르마무
사양은 되는데 왜이렇게 버벅이지....
스나이퍼 1인칭 게임중 TOP of the TOP
히히히 왜 히틀러가 부랄 한쪽이 없었는지 알려주마. 이미 내가 왔다갔기때문이다.
이상하게 아래쪽을 조준하게 되는 스나이퍼 게임
Let's break the Nazis' fire eggs!
훌륭한 원거리 호두까기 게임
더러운 파시스트 놈들에게 중성화를.
5하고 다시 4해보니 선녀였다
잔인하게 실감남
불알 쏘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용
저격거리가 너무 짧음
할인할때 구매하면 할만함
스나이핑 장르 좋아하면 추천
아 몰랑 잼있어
히틀러죽이기 잼
ㅈㄴ 재미있음
별로 저격수 같은 느낌이 안들어서...
호두까기 엘리트 4
Jolla 재밌습니다
타격감 지림
고환샷
*cracks fireball*
땅콩쏘는 겜
ㄱ....고자라니
불알헌터
생로병사
.
3.5 / 5_정갈한 평양냉면. 사람에 따라 호불호는 있겠으나 먹다보니 적응된다.
할거 엄청 많다;; 사람 붙잡아 두려는건 이해는 가겠는데 너무할 정도긴하다. 라이트 게이머인 내가 할말은 아닌가...
불알터트리는 희열 짱
이겜은 사람들이 고환샷 리얼리티하게 나오는거 보려고 하는듯 겜 플레이는 좀 귀찮은편임 갠적으로 비추
그래픽 ☐ 고도로 발달한 그래픽은 현실과 구분할 수 없다 ☐ 아름다워요 ☑ 좋아요 ☐ 나쁘지 않아요 ☐ 별로에요 ☐ 오래 쳐다보지마세요 ☐ 눈갱 게임플레이 ☐ 맛도리 ☑ 굿 ☐ 적당한 게임플레이 ☐ 노잼 ☐ 추노각 ☐ 도망가 오디오 ☐ 귀르가즘 ☐ 귀가 좋아해요 ☑ 좋음 ☐ 살짝 별로 ☐ 엄청 별로 ☐ 귀가 안들려요 PC 사양 ☐ 계산기 ☐ 인디게임용 ☐ 평균 ☑ 조금 고사양 ☐ 고사양 ☐ ^ㅣㅂ 최고사양 게임 용량 ☐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도트 ☐ 옛날 겜 ☑ 적당함 ☐ 살짝 큼 ☐ 큼 ☐ 저는 용량 강도에요 용량 다 주세요 ☐ 그렇게 큰 용량은 안들어갓! 할 정도 난이도 ☐ 딸각 ☐ 아빠 이거 해도 되여? ☐ 보통 ☑ 뇌지컬 살짝 요구 ☐ 뇌가 맛가서 좋아요 ☐ 뇌가 녹았어요! 노가다 ☐ 없음 ☐ 조금만 해도 가능 ☑ 살짝만 해도 가능 ☐ 적당함 ☐ 노오오오력 하거라 ☐ 노예앀끼야!! 일해! 스토리 ☐ 없음 ☐ 부족 ☐ 평균적임 ☐ 살짝 많음 ☑ 많음 ☐ 뇌가 뒤질떄까지 기억함 플레이타임 ☐ 딸각하면 끝 ☐ 짧아 ☐ 평균 ☑ 길어요 ☐ 뒤질떄까지도 할수잇어 가격 ☐ 무료 ☐ 가격값 한다 ☑ 세일할때 살만함 ☐ 진짜로 이걸 왜 삼? 버그 ☐ 없어요 ☑ 마이너한 버그 ☐ 거슬림 ☐ 진행에 문제 잇음 ☐ 이야 돈주고 버그를 사네 ㅋㅋ 총평 랄부 딱대 ㅋㅋ
이 시리즈는 다 해보길 추천하지만 단 하나만 해본다면 4를 추천함.
무전병애미없나?
혼자놀기 좋아요.
전작들의 선형적인 진행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루트를 짤 수 있고 잠입의 비중이 늘어남. 그러나 그 정도가 과했는지 스나이퍼는 몇 발 쏘지도 않고 소음권총으로만 플레이하게됨. 이게 '스나이퍼 엘리트'인지, '히트맨'인지.
호두깎이, 땅통수확게임! 유저한글패치로 PS4에 없는 한글자막과 최적화로 할인기회에 놓치지않을것.
이게임 덕분에 해부학에 대한 지식이 늘었어요
재미있게 했슴
재미남
hit deez left nutler
재밌음
너모 재밌고
고환 관통+25xp 플레이타임: 7시간 평점: 6 / 10점
모든 시리즈 다 해봤지만 3하려면 차라리 이거 하는게 존나 편함 ㄹㅇ
전작과 비슷한점이 많지만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히틀러는 불알이 하나밖에 없다네! 괴링은 두 개지만 너무 작다네 힘러는 불알 비슷한 게 있는데 불쌍한 괴벨스는 불알이 아예 없다네!
솔직히 머리 부신 횟수보다, 일부러 고환 부신 횟수가 더 많은 게임
스나이퍼 시리즈 중 제일 재밌게했음 저격도 재밌고 근접전도 재밌고 너무 재밌게 했다
히틀러 고환맞추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여러분
총통 각하께선 그곳이 하나 뿐이라네!
불알까기!!!!!!!!!!!!!!!!!!!!!!!!!!!!!!!!!!!!!!!!!!!!!!!!!!!
늘 먹던 맛. 그래도 맛있는. 자주 먹는 적당히 맛있는 김치찌개 같은 게임
그래픽은 좋긴함
별점 : ★★☆☆☆ 한줄평 : 한입 먹으면 금방질리는 맛 내 취향은 아니다
4번째 미션 진행중인데 확실히 전작보다는 나아짐 무려 무소음 총알을 가지고 다니기가 가능하여 3편에서 모터 찾으러 온 맵을 돌아다녔던거 생각하면 정말 장족의 발전임 길 가다가 어 저놈 위치 좀 꼴받네? 하면 바로 쏴 죽이기 가능 또 전작에서 정면 근접 킬 하면 위치가 발각되어 매우 꼬왔는데 이번작에서는 들키고 나서 바로 근접 킬 하면 위치 발각이 안됨 이건 진짜 좋은듯 또 큰 맵 하나 던져주고 섭퀘를 여기저기 뿌려두는 느낌이라 자연스럽게 전체 맵을 돌아다니면서 섭퀘 깨고 메인 깨기가 가능 생각보다 맵이 더 넓어졌고 고저차가 확실하게 나와줘서 무조건 타워 같은거 찾으러 다니는 재미가 있음 그런곳에는 무조건 모터가 있어서 무지성 스나 쌉 가능 전작에서는 쓰지 않던 거리 클리크 조절해서 쏘는 맛도 쏠쏠 함 킬캠은 전작에 비하면 매우 빠르게 지나갈떄가 많아 스피디 해짐 그러면서도 내 총알이 적 심장,눈알,폐,신장 부수는건 확실하게 보여줘서 타격감도 많이 늘어난것 같음 단점으로는 버그 인지 모르겠는데 모터 켜놓고 한자리에 오래 있으면 어느순간부터 모터 소리가 내 총 소음을 가려주는게 사라짐 근데 이게 여기 모터만 그런게 아니라 맵에 나오는 전체 모터들의 소리가 내 소리를 감춰 주지 못해서 강제 소음권총 플레이로 진행했던 챕터가 있었음 3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을 거친 4 임 3는 추천해주기 애매하다면 4는 추천해주기 쌉가능 함 추가 단점 발견 맵은 겁나게 넓은데 애들이 미션 한 구역에만 꾸역꾸역 욱여넣기 시작함.. 근처에 모터 없으면 내 무음총알로 다 못 죽이는 수준으로 늘어나서 엄청 눈치보면서 강제 스텔스 플레이 강요함 총알없어서 걍 라이플 들고 다 쓸어버리는게 맘 편한 수준
솔직히 이 게임은 머리 맞추기 보다는 고환 맞추는게 더 짜릿함
4편 역시 랄부 터트리는 맛도있고, 상당히 많이 발전된 모습에 스엘 시리즈중에 가장 재밌게 했던거같음. 남들한테 추천 할만하고, 무엇보다 맞출떄 짜릿한 쾌감이 잊혀지지않음.
히틀러 부랄깨기는 5니까 잘못사진 마셈. 근데 이것도 할만함 ㅇㅇ 히틀러 DLC도 있기도 하고
원래는 생각없이 플레이하고 있었는데 데스캠에서 상대의 장기가 박살나는 장면을 계속보고 있자니 뭔가 기분이 이상해짐. 시체를 터는 과정에서 집에서 병사에게 보내준 편지와 병사가 집으려 보내려했던 편지 그리고 유서를 획득을 할 수 있는데 읽다보면 전쟁의 참혹함이 그대로 느껴짐. 지금은 데스캠 비율 낮추고 플레이 하는중
3까지는 미쳐버린 AI 성능 때문에 똥맛이 강했지만 4편부터는 개선 좀 돼서 이제서야 제대로 된 게임이라고 느껴짐
어쌔신크리드 현대판?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음. 적들의 수와 위치, 동선 그리고 지형지물을 파악하고 휘파람이나 돌을 던져 적을 유인해서 근접암살, 혹은 트랩을 설치. 이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재미있는데 스나이퍼엘리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저격이 너무 재밌음. 하늘 위로 지나가는 비행기의 소리, 발전기의 소리, 폭발하는 소리 등 다양한 소음에 격발음을 숨겨 높은 지형 위에서 적군들의 머리와 불1알을 터트리는 재미가 쏠쏠함.
대스캠에 고환 터지는 장면 보면 뭔가 기분이 묘함
눈에 X-ray가 달린 사람 오다. 이탈리아 리뷰에 들어가기 앞서,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를 3편 부터 입문하였지만, 물론 친구와 같이 즐길 용도, 굉장히 잘만들어진 게임이고, 4편은 발전이 많이 되었음에, 추천드립니다. 북아프리카에서 이탈리아로 넘어온 이글 와치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북아프리카의 영웅 칼 페어번 중위는, 이탈리아의 상륙하게 되었다. 독일의 핵 무기 플루토늄 계획을 알아내, 히틀러까지 암살하라. 크.. 드디어 궁금하신분은 사진 올려놓을테니 보시길.. 틀러형과 네컷, 3편을 할때, 굉장히 불편한 이동수단의 필요성, 거의 오픈월드에 가까운 맵의 크기 정말 광활함. 18개의 미션 양이 혜자야. 1대 30을 해야하는 저격수 난 분명 어그로를 끌려고 조약돌을 던졌는데,, 내 쪽으로 7명이 오네? 이게 맞니 회사야? 돌이 바위였음 알려줬어야지.. 맨 마지막 미션에서 요새에서 신세계 엘레베이터 씬 마냥 수성전 뽕맛 지립니다. 진짜 한판에 60~70분 걸리는데, 뿌듯함은 최고야~ 총기는 업그레이드하기 더 어려워 져버렸구.. 하실려면 3편 부터 쭉하시는편이 더욱 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칼 페어번은 다시 돌아온다
남성들의 고통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
스엘 시리즈의 완성판임
WKd
"부랄은 모두가 평등하며 모두가 같은 모양을 하고있다. 그것이 잡몹이든, 장교든, 장군이든, 지위와는 상관없이 부랄은 모두가 평등하다"
[strike]한국어 패치(팀 프리스타일) : https://www.team-freestyle.com/single-post/SniperElite4[/strike] 한국어 패치 : https://blog.naver.com/jh1916 (사이트 작업이 끝나면 내려갈 임시 포스팅이라고 합니다.) 만약 본인이 재밌게 즐기고 있는데 30분마다 튕기시는 분들은 처음 시작 옵션에서 D3D12 를 체크 해제하면 튕김현상이 사라질겁니다. 풀 프라이스의 가격을 주고도 아깝지는 않지만 대규모 세일을 할땐 무조건 세일하니 그때 사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팩트만 말해드립니다. 정말로 할거없을때 하는게임입니다. 비유를하자면 티비를켰는데 드라마도 영화도 예능도 방영안해서 심심한데 볼거는없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교육방송이라도 보는게 스나이퍼엘리트4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픽? 2017년이면 거진 최신인데 보급형 온라인게임수준정도였습니다. 게임성? 스나이퍼엘리트를 처음 접하시는분들은 신선하겠지만 스나이퍼엘리트1을 했었던 저로서는 그냥 기존 스나이퍼엘리트1에다 그래픽업데이트하고 AI수준올린거말고는 특별하고 신선할게없는 재탕느낌이 너무났습니다. 특히 미션이 반복이라 루즈해지는게 상당히 큽니다. 다른게임같은경우 반복미션이 많을수록 영화같은 연출이라던가 뛰어난 스토리로 지루함을 커버해주는데 이게임은 그런것도 없습니다. 또한, 겨우 이정도 퀄리티에 가격은 6만5천원이라 그저 웃음만 나오는 게임입니다. 뭐 어느정도 취향타는게임이라는점을 감안하고+스나이퍼엘리트1했을당시의 추억때문에 추천은 합니다만 왠만해선 안하시는걸 추천하며 정 하시려면 세일할때 사서 하시기바랍니다.
스엘4가 전작보다 하나도 달라진게 없다고 하는 사람은 ㄹㅇ 이갬을 해보지도 않았을듯. 전작은 솔직히 맵도 좁고 인공지능은 그냥 농락 할 수있었는데 이번작은 적 시야가 거의 실제하고 비슷하고 맵하고 엄폐물도 많아서 좀 더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함. 제값주고 사기엔 약간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전작보다 확실히 발전한 모습을 보여줘서 놀랐다.
-사격 연습장에서 "메인 무기/ 서브 무기/ 권총" 모든 무기 교체해서 체험 가능합니다. (*무기 DLC도 체험 가능 합니다.) - 멀티 COOP 가능한 모드는 3가지 있습니다 "서바이벌(4인)/켐페인(2인)/오버워치(2인)" - 오버워치 COOP 대해서 이 모드는 오버워치 전용 맵 2개 있습니다. 플레이 하기전에 케릭터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은 역할 분담으로 결정 됩니다. "SNIPER, OPERATIVE" 두 가지 있습니다. 같은 것 선택은 안됩니다. 아마 COOP 중에서 제일 재밌다고 생각 합니다. 멀티 할 사람 있으면, 오버워치 코옵 해보세요. 재밌습니다! 맵은 켐페인 맵이 아닌 다른 맵 입니다. - 켐페인 COOP 같이하면, 미션 클리어 하는데 맵도 넓어서 혼자서 하는 것 보다 시간 단축되서 좋습니다. *단점 있다면, 누가 한 명 죽으면, 게임 오버 됩니다. ^-^..[트롤 가능] 하지만, 죽으면 완전히 다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니까. 안심하세요. 체크 포인트에서 시작 됩니다. - 무기에 대해서 이 게임에서 모든 스나이퍼 라이플 소음기 장착 가능 합니다.(탄약 따로 분류 됩니다.) 소음기 탄약만 넉넉히 있다면 난이도 매우 쉬워집니다. 무기 업그레이드 할려면, 그 무기로 과제 달성하면, 업그레이드 됩니다. 그리고 서브 무기로 잡는 것 보다 그냥 권총으로 헤드 샷 노리는게 훨씬 편합니다.-_-; 서브 무기로 8m 정도 거리에 난사 하는데, 20발안에 쏴야 겨우 한명 잡았네요.. (기준 HARD) 서브 무기로 난사는 좁은 구간에서 활용 하시는게 좋습니다. - 이 게임 가격에 대해서 구입 고민하고 계신분들에게.. "원가 구입하기"에는 아깝습니다. (제 느낌 그대로 작성 했습니다.) 할인 할 때 구매 하세요. '-';; 정말 하고 싶은 분은 구입하셔도 후회하지 않길! 플레이 하면서... >> - 멀티 및 DLC 잡담 첫 날 외국인님들 이 게임 등장 하자마자 벌써 만렙 핵쟁이도 등장해서 놀랬네요. 그래서 멀티 플레이어는 잘 안했습니다.[외국섭] 플레이 따라 시간이 다르겠지만, 보통 켐페인 8가지 맵 다 한다면 8시간내로 끝납니다. DLC 구입 한 사람이랑 DLC 없는 사람이랑 같이 할 수 없다는게 좀 아쉽습니다. DLC 맵 할려면, 멀티 플레이어도 DLC 있어야! 게임을 시작 할 수 있습니다. 페이데이2는 그런거 제한 없이 게임 플레이 할 수 있지만, 스나이퍼 엘리트는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ㅠ 상점에 파는 무기가 전부 다 인줄 알았는데, 나치 군인이 사용하는 "펜저 파우스트" 또는 "FG42" 무기도 입수 할 수 있습니다. ㄴ이 무기들은 상점에 안 팝니다. *켐페인/ 오버워치/ 서바이벌 /DLC맵 >업적 및 무기 업그레이드 다 하면 할게 없네요. 업그레이드는 아직 다 하지 않았지만.. 천천히 조금씩 즐겨야겠습니다. 저의 평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생물학적 특성상 고간에 전달되는 고통을 간접 체험하는 경험은 가질 수 없었지만, 킬캠이 주는 시원한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타격감이 압권이고, 뭐든 펑펑 터져서 신납니다. 저격과 암살이 메인인 게임이지만, 돌격으로 해치워버려도 되고 창의력을 발휘한다면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큰 스토리를 구성하는 8개의 미션들은 반복적이기는 합니다. 분량도 짧고요. 다만 모두 다른 지역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리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스토리는 기대를 전혀 하지 않아서인지 그럭저럭 볼 만했습니다. 그래픽도 지금은 살짝 애매하긴해도 몰입감을 해치지 않는 수준이라 만족스러웠고요. 정가는 아직도 6만원이 넘지만, 1만원 정도로 할인하는 경우가 많으니 할인 시기를 노려서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멀티는 거르고 싱글이랑 코옵만 해라 멀티에는 몽골인을 초월한 놈들이 매우 득실댄다 한술 더 떠서 핑 멀쩡한곳이 없어서 바로 앞에서 쏘면 안맞으니까 와리가리로 달려가서 칼찌하는걸 추천한다 정가에 사면 돈 아깝다는 생각이 매우 들테니 세일할때 사자
제 소감중 대부분은 하드코어난이도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이 시리즈는 매회 거듭하면서(나치좀비 제외) 발전하는 모습이 뚜렷하게 나타나네요. 추가된 점만 나열하려해도 벅찹니다. 3편에선 처음으로 샌드박스적인 접근법과 잠입메커니즘을 합체시켜 슈팅의 맛과 잠입게임으로써의 은밀한 맛도 동시에 잡았다면 4편에 들어선 잠입의 모든 기능과 접근법이 대폭 강화된 (과장되게 말해서) 히트맨 블러드머니 급으로 진화했습니다. 하지만 먼저 강조하고 싶은건 스나이퍼엘리트의 잠입은 정통잠입과는 다소 방향이 다르다는 점을 일러두고 싶습니다. 노킬/사일런트 어쌔신같은 플레이는 매우 제한되며(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적의 숫자가 말도안되게 많습니다), 아예 안들키기보단, 소란을 피우고도 귀신처럼 치고빠지는 형식의 잠입을 모델로 삼고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은신도와 의심도를 하나로 융합시킨 기초 잠입메커니즘은 혁신이라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빛과 그림자에서의 유동적인 은신도는 기본이고 이 게임에선 더이상 근접공격이 만능해결책이 아닙니다. 당장 내 은신도가 적에 닿지 않더라도 적을 죽이는 행위를 함으로써 그 은신도를 상쇄시키는 의심도가 동시에 발동되며 내 은신도가 대폭 약해지는 밸런스가 놀랍습니다. 게다가 적의 소리감지 능력도 현실에 비견될정도로 민감합니다. 새롭게 추가된 소음탄약도 내 위치가 한번에 탄로나지 않을뿐 주위의 모두를 경보상태로 만듭니다. 따라서 치고빠지기와 사운드마스크가 중요합니다. 상호작용 가능한 파괴물과, 발전기 그리고 폭발물들이 맵 곳곳에 배치되어있어 전술적 이점을 챙기는데 더욱 풍부한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2,3,4편을 나란히 해봤다면 4편에서 가장 발군인 요소는 단연 AI입니다. 3편에서의 AI의 수색패턴은 예측불가의 영역이었습니다. 4편에선 한걸음 더 나아가, 적이 의심을 시작하면 근처의 자신의 분대원에게까지 그 사실을 전파하고, 한명이 원점을 불규칙적인 패턴으로 수색하는 동안 나머지 인원은 수색이 끝날때까지 사주경계를 합니다. 만약 수색자가 돌아오지 않으면 그 수색자를 찾기위에 또 수색에 나섭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AI의 엄폐능력과 소통능력이 강화되어 적이 엄폐하고있는 교전상황에 교착되었다면 머리를 내밀때까지 마냥 기다릴수도 없습니다. 왜냐면 다른 적군들이 공격원점을 둘러싸는 형태로 압박해오니까요. 스나이퍼엘리트4에서의 교전은 그 어느 게임보다도 도전적입니다. 여느 잠임게임처럼 언제나 조용히 숨죽이고 기다리는 잠입이 아니라 쉼없이 움직여야 합니다. 이런 복합적인 AI패턴을 활용하도록 모든 아이템들의 주옥같은 부가기능이 추가되었고 또 시체에 부비트랩 설치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런 점만 보더라도 잠입게임을 좋아하는사람에게는 완전히 새로운 느낌의 잠입을 접해볼수있습니다. 미션개수가 3편과 동일하다는 점은 실망스럽습니다. 대신에 미션의 크기가 비교도 안될만큼 커졌긴하지만 적은 미션개수를 퉁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부가목표와 더불어 수많은 수집요소와 챌린지는 기본적으로 한맵을 완수하는데 두시간 이상을 쏟아붙게하며 어마어마한 재플레이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픈된 맵을 제한하기 위해서인지 단방향적 실내 디자인, 한정된 건물들만 실내구현이 된점은 아쉽습니다. 실내 디자인의 경우는 외부에 비해 많이 질이 떨어지며 극히 좁기때문에 옷장에 숨는다던지 하는 추가적인 은신기능이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1회차는 쉬운 난이도로 임무와 지형에 익숙해진뒤 2회, 3회차에 하드코어로 주요임무만 속성으로 공략하는 쾌감이 남다릅니다. 제가 게임을 스피드런으로 접근해본 최초의 게임이 되었네요. 사실 이런 극적인 찬사에 반해 부족해보이는점은 조금 사소해보입니다. 대부분 지형지물과의 어색한 상호작용이 여전히 문제입니다. 분명 오를수있을 높이인데 여전히 보이지 않는 벽이 있는 것처럼 엄폐물을 넘지못하는 경우가 있기때문이죠. 그리고 새롭게 도입된 등반요소는 사실 있으나마나한 수준입니다. 난간테이크다운이 가능하지만 거의 정해진 부분에서만 되는거나 다름없으며 대부분의 맵은 이런 매달리기를 고려하지 않고 디자인되었습니다. 특히 난간에서 말이죠. 난간바닥을 잡는게 아니라 난간위를 잡아서 난간사이로 플레이어가 고스란히 노출이 되버리는데 그걸 어디다가 쓰겠습니까. 엄폐기능은 3편과 거의 동일합니다. 다만 3편에서 짜증났던 시점문제는 어깨시점 바꾸기 기능이 드디어 생기면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전매특허 엑스레이 킬캠도 향상된 연출과 더불어 3편같이 느지막한 페이스말고 2편에서의 시원시원한 페이스가 다시 부활한것도 환영할만 합니다. 무기 커스터마이징이 중요한 게임은 아니지만 업그레이드 시스템은 여전히 애매한 느낌입니다. 4편의 총기숙달 시스템이 가진 문제는, 무기마다 숙달요소와 조건이 각기 다르게 정해져있다는 겁니다. 내가 원하는 총의 원하는 속성을 키우기보다 속성이 정해진대로 무기를 고르게 되기 때문에 무기선택의 자유도를 떨어뜨립니다. 오히려 도전과제의 성격을 띄고있습니다. 이렇듯 전작부터 가능성을 보였지만 의도적으로 잠재력을 발휘하지 않은것같은 씁쓸함과 이면에 숨어있는 조악한 민낯이 그 가능성을 모조리 깎아먹는 결과때문에 기대치가 낮아 4편이 더 돋보이는 착시를 일으키는지 모르겠습니다. 스토리는 두말할것도 없이 하품만 납니다. 형편없는 성우들도 한몫을하고요. 스토리만을 중시하는 최근 게임들처럼 (진부한)스토리에 얽매이다보니 이 게임의 샌드박스성을 스스로 옭아맨 측면이 있습니다. 말했다시피 적은 미션개수와 더불어 대부분의 임무가 원거리 저격이 아닌 파괴공작이 주를 이루는 점이 이를 증명합니다. 스토리보단 다채로운 무대에서 타겟을 저격하고 사라지는 저격 본연의 재미에 무게를 더 뒀다면 미션이 이렇게 적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번미션이 나머지 미션을 통틀어 가장 재밌다고 느끼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당연히 이게임을 스토리를 보고 사는사람은 없겠지만 그런 진부하고 오그라드는 연출을 타겟으로 하지 않는다면 슈터로써, 또 잠입액션으로써 플레이어의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성공적인 게임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주목할것은 제작사 나름대로 캐주얼 유저와 하드코어 유저의 입장 모두를 잘 고려한 게임적 판단을 엿볼수있다는 겁니다. 하드코어 난이도가 정말 현실에 비견될만큼 사실적으로 변모하고 그 맵또한 방대해지면서 3편처럼 저장이 불가능한채로는 한번에 깨기 어렵다는 판단을 했는지 하드코어에서도 체크포인트는 언제나 활성화되어있고, 방대해진 맵에서 신중하지만 절망적이지 않은 수준으로 저격에 몰두할수있게끔 태그기능은 하이라이트기능만 제외하고 타겟과의 거리는 표시해준다는 점에서 사려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근접공격 성공률이 언제나 100%라는 점은 조금 아쉽네요. 3편에선 발각된 뒤엔 근접공격이 불가했거든요. 이것도 난이도 조절차원인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론 정가가 좀 쎕니다. DLC들도 마찬가지고요. 25%할인때 샀지만 그값은 충분히 해내는것 같습니다. 다만 정가는 모든면에서 봤을때 다소 부풀려진 감이 없잖습니다. 게다가 미션 dlc까지 정가로 합치면 8만원은 기본으로 잡고 들어가는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되니 반드시 얼마정도의 세일가격으로 구입하세요. 근래 최고의 잠입게임으로 여겨왔던 블랙리스트와 MGSV옆에 나란히 둬도 나쁘지 않을 게임입니다. 8/10 요약본 - 스셀 혼돈이론에 버금가는 향수를 다시 느껴볼수있는 하드코어 잠입, 스엘 시리즈의 정점이니까 세일가에 디럭스로 지르세요. 왜냐면 dlc미션들이 죄다 괜찮으니까요. 사실 본게임에 속해있어야했을 것을 나눠파는거라고밖에 생각안듬.
게임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고 스릴있어서 좋다 다만 캠페인이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 협동으로 캠페인 즐기는 것도 다른 유저와 멀티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것도 좋지만 나는 친구가 없어서 캠페인밖에 못해봤다
킬캠&액션최강 [strike]남[/strike]낭심저격 프로젝트! 올해도 죽지도 않고 돌아온 고자엘리트4. 엘리트 스나이퍼 한 명이 적진 전체를 휘젓고 다니며 잠입이던 라우드던 정의의 SR과 심판의 웰로드로 나치군을 한 번더 참교육시키는 시리즈 Sniper Pu**y 라는 말이 무색하게 모두의 호두를 날려버림으로서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차별없는 게임 눈알이 터져버린다거나 무릎을 깠더니 호두까기가 같이 실현되는 것을보면 나치군에게 애증이 느껴질 정도로 정서적으로 혼란스러운 게임...
트레일러처럼 지붕타고, 암살하고, 지뢰로 탱크 조지고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당신이 이게임을 하는순간 상대의 계란만 쪼갤것이며 기관단총들고 닥돌하는게 가장 빠르다는것을 알게된 다음엔 SNIPER ELITE 가 아닌 SUB-MACHINE ELITE 를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겜을 산 이유 1. 85% 파격할인을 해서 2. 저격할때 관통되는 장면을 보기위해서 3. 독일군 알까기 4. 변태처럼 스텔스 하려고
[본문] 요번 주말세일에 사서 약 만원 주고 본편만 구매함. 확실히 전작에서 븅딱같았던 AI를 보완한 것이 눈에 보임. 하지만 아직도 바보같으니 첫판부터 어려움으로 플레이하면서 탄도학 익히는걸 권함. 어려움으로 플레이하면 굉장히 세밀해진 AI를 확인할 수 있음. 본편 = 평타 / 멀티 = 개꿀잼 아시아서버에 아무도 없으므로, 게임 찾기 눌러서 양키들과 영어회화 하면서 게임하면 됨. (멀티는 대부분 사격보조 옵션이 꺼져 있으므로 참고) 하지만 절대 65000 짜리 게임은 아님 나처럼 할인할때 사서 개꿀잼 하길 바람.ㅜ P.S) 공유기 사용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호스트 오류(12002)가 뜰 것이므로 구글링을 하여 포트포워딩 설정을 하길 바랍니다. [세줄요약] 1. 전작보다 똑똑해지고 다양해졌다.자 2. 본편보다는 멀티가 개꿀잼이다. 3. 멀티는 자동매칭(X) 방찾기(0) / 아시아서버 아무도 없다. 4. 호스트오류가 뜨면 포트포워딩을 해줘야함. 5. 단, 세일할 때 사자 6. 유저 한글패치도 있다.
일단 이겜은 초반에는 그냥 즐길수 있지만 난이도를 올리면 그때부터는 연구가 필요함 애초에 어려움 다음 단계부터는 에임 보조점이 없기 때문에 바람 세기나 총마다 다른 탄속 거리등을 계산하고 쏠수 있어야함 또한 어려움부터는 적들의 공격력이 대폭 증가해서 무지성으로 플레이하면 클리어가 불가능하고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위치가 발각나면 바로 ㅈ되기 때문에 숙련도가 필요하고 위치가 들키지 않게끔 천천히 다녀서 자기가 빠른 템포 플레이를 좋아하면 조금 답답할수 있음 하지만 여러가지 총과 스토리 라인이 깔끔하고 DLC로 히틀러의 고환 도둑질이 가능하니 하드한걸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바임 결론:그냥 스나이퍼 엘리트5를 구매해라 ^^ㅣ발 수정한다 스나이퍼 엘리트5 ㅈ망
고자메이커로 유명한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의 최근작(이라지만 3년전..)이라는 명성이 무색하지 않게, 전작인 스나이퍼 엘리트 3보다 많은점이 발전하여 플레이가 더욱 즐거웠습니다. 시리즈를 옛날부터 즐긴 팬으로써, 스나이퍼 엘리트 3의 가장 큰 문제였던 발적화와 뻣뻣하기 그지 없는 모션들이 완전히 해결되었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발전된 근접처형 모션과 다양한 앵글의 피격 애니메이션은 조용히 전장을 종횡무진 누벼야하는 플레이어를 한 순간에 고무시키기에 충분할 정도로 훌륭합니다. 경보시스템도 많은 부분에서 진보를 이뤄, 현재 캐릭터가 적들에게 어떤 형태로 인식되고 있는지 다양한 단서로 알려주며, 적들의 경보정도가 감소하는 텀도 줄어 경우에 따라 좀더 과감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때로는 시체에 폭탄을 숨겨보는 것도 좋습니다! 동료의 시체에 멘붕한 채 천천히 살펴보려 다가오다 장렬히 폭사하는걸 구경하기도 좋습니다. 북아프리카 전선이 배경이었던 전작과 달리, 이번엔 이탈리아가 배경입니다. 사보타주하여 총기의 소음을 가려줄 수 있는 오브젝트의 존재가 대폭 늘어났을 뿐더러, 황량하기 그지 없어 총기 사격 후 몸을 숨길 위치를 잡기가 까다로웠던 전작과 달리 과연 동로마 제국의 후예이자 르네상스의 시발점 이탈리아 답게 이곳 저곳 수많은 건물들과 골목, 그리고 커다란 오브젝트의 그림자 등이 존재해 몸을 숨길 곳이 많아 잠입이 많이 수월해졌습니다.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는 극도로 정적인, 슬로우템포 게임입니다. 어쌔신 크리드나 디스 아너드와 같은 무쌍류의 잠입게임과는 거리가 멀며, 필요하다면 보조무장으로 그렇게 플레이할 수는 있겠으나 스나이퍼 엘리트 본연의 재미에 근접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스피디한 잠입액션게임에 익숙하신분들은 플레이에 쉽게 적응을 하실 수 없겠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천천히 2차 세계대전 배경이라는 매우 제한된 배경에서 활동하는 저격수인 주인공에게 이입하여 적응해보시길 권합니다. 이 게임은 그럴 가치가 충분합니다. 그럼에도 난이도가 너무 높아 플레이가 불편하다면 데 리슬 카빈 무소음 소총으로 구성된 silent warfare라는 DLC로 게임을 매우 쉽게 클리어 할 수도 있으나, 말 그대로 게임이 너무 쉬워져 권하고 싶은 방법은 아닙니다.. 게임에 적응 하셨다면, 숨참기 조준 보정 기능을 사용하지 마시고 무보정으로 200미터, 300미터 바깥을 저격하는 것도 특별한 재미를 보장합니다.
리벨리온이 해야할 일 스나이퍼 엘리트5 => 1944년 프랑스 및 벨기에 배경 스나이퍼 엘리트6 => 1945년 독일 스나이퍼 엘리트 더 퍼시픽 => 태평양 배경 을 당장 만들어야한다. 게임은 갓겜이지만 칼 페에번은 사관학교 중퇴로 인해서 나무조각을 넘지 못하고 나무사이를 지나가지 못한다고 한다 할인80% 많이하니깐 사는게 좋음 개꿀잼
재미있기는 한데 가격에 비하면 너무 빨리 끝남 도전과제를 다 깨려면 추가 dlc 구매해야함 그리고 엘리트라는 시키가 문도 못염
스나이퍼의 고독함을 느낄수있는 게임 저도 이게임하면서 바지에 똥마려우면 그냥싸면서 대기탔습니다
스토리도 좋은 것 같고, 멀티도 좋다고 생각된다. 새롭게 추가된 소음기가 매우 좋았으며, 다른 시리즈들에서 수류탄을 던지면 튕겨저 나가는게 되게 불편했는데 이제는 점착식으로 선택할 수 있으니 좋은것 같다. 특히 모든 아이템이 유형이 두가지로 나뉘는게 좋은 개발이었다고 생각한다. 기존에 전력질주를하다가 저격을 시도하면 심장박동수랑 숨이차서 저격을 제대로 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회복템들은 높아진 박동수를 급속으로 낮춰주는 옵션도 생겼다. 기존에 없던 소음기부터 탄도 낙차거리 까지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확연히 다른 시리즈들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점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단점은 있기 마련이었다. 난간에서 엎드려서 사격할 경우 아랫쪽을 지향사격으로 쏜다고 해도 총을 그만큼 내리지 않는 모션이 있었고, 가까이에서 총을 쏘면 조준점과 총구가 향하는 곳이 다른 경우도 있었다. 엄폐물에 총구가 막혀도 그대로 명중하고 말이다. 이런 부분들이 사소할지는 몰라도 매우 거슬리기는 한다. 또한 일을 하는건지 생각이 갈 정도로 무릎정도밖에 안오는 언덕도 못 올라가는 경우가 있다. 물론 후에 차기작이 나온다면 이런부분은 개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몇 안남은 제대로 된 스나이퍼 게임 시리즈 좋던 나쁘건 눈에 띄는 요소가 몇 가지 있었는데 대충 끄적여보겠습니다. 장점 1.수준높은 저격 구현율 게임의 제목답게 저격은 정말 재미있고 수준높게 만들었습니다. 그냥 가볍게 즐기실 분부터 현실과 같은 스나이핑을 원하시는 분들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겁니다. 2.멀티플레이의 재미 싱글의 재미도 훌륭하지만 멀티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친구랑 같이 하서 한번 해보세요. 3. 다양한 전술 이 게임엔 정말 다양한 무기들과 물품들이 있습니다. 덕분에 많은 전술을 시도해볼 수 있었어요. 단점 1.멍청한 AI 이 게임의 AI는 그냥 눈귀밝은 머저리입니다. 플레이어를 인식하는 범위는 정말 넓은데, 이후 하는 행동들이 정말 답답해요. 시체를 발견했을때는 그냥 순찰 몇번 돌다 경계상태가 바로 풀리고, 인식하는 단계가 절대적으로 시간에 의존하기 때문에 바로 앞을 지나가도 인식표시가 빨간색으로 차지만 않으면 "뭐가 지나간거같은데"이러고 있습니다. 2.엉성한 모션, 조작감 모션이 전체적으로 어색해요. 이건 게임플레이에 크게 영향을 주진 않으니 그렇다 치는데, 조작감조차 별로입니다. 캐릭터가 물에 빠진 느낌이예요. 가장 큰 불만은 웅크린 상태에서의 이동속도인데, 근접 암살을 위해서 적에게 다가가는 속도가 너무나 느려서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빠른걸음으로 접근하면 닿기전에 발각되고요. 3. 사실상 가장 많이 쓰게되는 근접암살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는 비행기 등 소음이 나는 구간이 있어 그 소음에 맞춰 총을 발사하면 되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난이도를 올린답시고 주위 소음을 없애버려 안들키려면 근접 암살을 하거나 무소음 탄약을 써야합니다. 그런데 무소음 탄약은 정말 귀하니 근접 암살이 강요되죠. 저같은 경우엔 항상 완전 스텔스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저격한 횟수보다 근접 암살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느끼한 목소리의 두갈래 턱을 가진 정의로운 미국 저격수가 되어 정말 나쁘고 사악한 이태리 마피아들과 간악한 파시스트 독일 놈들을 죽이며 미뽕 치사량을 주입받으세요. 분명 저격수 게임인데 하라는 저격은 안하게되고 권총과 수류탄, 돌격소총과 SMG, 샷건을 들고 정정당당하진 않은 싸움을 하게 되는 신비로운 개임. 모두가 죽으면 그건 암살이고 고스트킬이자 비밀 미션이라지. 게임 자체의 플레이스타일의 자유도는 매우 높은 편. 소음권총과 소음소총을 들고 암살을 진행해도 재밌고, 당당하게 가능한 모든 소음을 내며 개판을 내도 만족스럽고, 총따윈 쓰지 않는 개씹상남자 주먹맨이 되어도 즐겁다. 추천하는 무기셋은 윈체스터/트렌치건/루거 혹은 데 리슬 카빈/트렌치건/웰로드. 점수는 7.5/10
솔로는 추천함. 멀티는 개노잼. 우선 솔로는 난이도 올리면서 하는 재미가 쏠쏠함. 제일 어려운 난이도쯤 하면, 아 잠입 스나이퍼가 시발 할짓이 못되는 거구나 싶음 멀티는 개망인게. 3인칭되는 저격 겜인데 맵은 오지게 넓음. 다들 어디 구석에 짱박혀서 3인칭으로 오는 사람 보다가 빵야빵야. 결국 움직이는 놈이 지는 거임. 뭐임이게.
못만들었다고 하기에는 너무 잘만들었고, 그렇다고 재미있다고 하기에는 뭔가 지루해지는 게임. 정말이지 묘한 게임이다
난이도가 낮으면 일반 fps처럼 그냥 총들고 난사하면서 무쌍 찍어도 되지만 난이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걸리면 그냥 못 살아간다고 보면 된다. (경보 울려서 주변 애들 다 몰려옴) 그리고 약점을 쏘지 않는 이상 애들이 한 방에 죽지도 않는다. 덕분에 오랜만에 신중하게 fps 플레이 했던 것 같다.
일단 재미는 있다! 재밌으니까 시리즈가 계속 나오는 거겠지만. 투척 무기 궤적이 불일치하는 게 좀 거슬리고 가격 대비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은 게 흠인데 무엇보다 아쉬운 건 명색의 '스나이퍼' 엘리트인데 맵마다 스나이핑 할 만한 장소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 적들이 플레이어 보다 고지대에 위치한 경우가 많으며 어거지로 스나이핑 스팟을 만들어 저격을 해도 위치가 어정쩡해 쏠 수 있는 적이 몇 안되며 그것 마저 적절한 소음 감소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았다면 한두 명 죽이는 사이 나머지는 은엄폐 후 무한 존버에 들어가 결국에는 플레이어가 직접 뛰어가서 교전을 벌여야 한다. 제작진은 다른 건 몰라도 저격 스팟 좀 잘 짜주었으면 한다. 이러니까 사람들이 저격 안 하고 라이플 들고 돌격한다고 푸념하는 것 아닌가.
재미있어요 계속 위치를 바꿔가면서 저격하는 것, 지형지물이나 지뢰를 이용해서 장갑차나 탱크를 부수는 것 다 재밌고 몰입하면 시간 되게 빨리갑니다 점프가 제한되어 있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아무곳이나 벽타고 점프했으면 게임이 너무 쉬워졌을수도 있겠네요 혼자서 하는 캠페인은 10시간 안에는 전부 깨고 엔딩볼 수 있어요 멀티 캠페인 모드는 있기는 한데 매칭이 안잡힙니다
사람 몸은 이렇게 생겼고 몸은 이렇게 파괴되는걸 보여주는 아주 유용한 게임
부실한 스토리 , 그냥 잠입 액션+친구랑 시간떼우기용 그나마 나은건 친구랑 2명이서 스토리 캠페인이 된다는것뿐
스나이퍼 엘리트 4랑 5중에서 무엇을 살까 고민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5편보다는 4편이 좋다"고 해서 해봤습니다. 게임은 연합군 엘리트 스나이퍼가 나치를 상대로 여러 미션을 수행한다는 내용입니다. 스토리의 개연성이나 진행은 딱 나쁘지 않을 정도의 느낌이며, 게임을 하게되면 대부분 적 병사의 고환을 관통하는데 집중하게 되어 신경쓰지는 않았습니다. 게임은 맵마다 메인미션과 서너개의 서브미션을 주고, 미션들을 수행할수록 더 많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레벨을 올릴수록 주인공의 능력치를 올리는 스킬을 찍거나, 새로운 무기를 얻을 수 있으니 여러 미션을 수행해 봅시다. 저격총을 들고 적들의 신체부위를 파괴하는 것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평소 다른 게임을 하게되면 은밀하게 움직이는 잠입보다는 시끄럽게 폭탄 펑펑 총 탕탕 하며 싸우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라 잠입 게임에 거부감이 있었지만, 적들을 쌍안경으로 관측해서 위치를 알아내고, 저격총의 커다란 발사음을 숨기며, 천천히 은밀하게 적진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적들을 농락하다보면 사람들이 왜 잠입게임을 하면서 즐거워 하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나치들의 목숨과 쌍방울을 손에 쥐고 그들을 혼란에 빠트리는 것. 그것이 이 게임의 즐거움인거 같습니다. 마침내 게임의 은밀한 이동과 암살을 마스터 했을 시점, 히틀러 암살 미션을 수행하였을 때. 그의 하나밖에 없는 고환을 꿰뚫던 순간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아직 5편을 해보지 않았지만 4편을 명작이라 부르는 다른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만일 누군가가 스나이퍼 엘리트 4와 5중에 무엇을 살지 고민중이라면 4를 먼저 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스나이퍼에 대한 느낌이 희석된 게임. 스나이퍼의 느낌에 콜오브듀티?? 이런 거 섞여진 느낌 코옵으로 재밌게 함. 오로지 나는 이 게임할 때 총 쏘는 것, 과거 총기가 좋아서 한 거라서 스토리 평가에 대해서는 크게 할 말이 없음. 근데 스토리에 집중이 아니라 저것에 집중되었다면 스토리를 보고 할 만한 게임은 아닌 듯. 가끔 미션 진행에서 짜증나는 부분이 꽤 있었음 2차 대전 좋아하고 총게임 좋아하고, 코옵으로 같이 즐기고 싶다 한 번 정도 해볼만한 게임 근데 나는 총 써보고 싶어서 몇 번 더 해볼 듯
나는 싱글겜은 시작하면 일단 최고난이도 박고 시작하는 경향이 있는데, 최고난도 처음에 하면 목표물 찾는데 고생할 수 있고 서브임무는 그냥 못한다 보면 됨 그래도 일단 지역내 적을 다 죽이면 증원은 없어서 별 문제는 없다 누가 뭘 지키고 있는데 그걸 가져오라 하면 일단 지키는 애들은 다 없애고 천천히 찾으면 된다 AI들이 나름 뭔가 하려고 해도 결국 나한테 접근하다 발견하고 총쏘기밖에 더하겠는가
하루하고 접었습니다 안한지 1년이 넘었는데 그냥 리뷰작성해봄. 일단 ㅈㄴ재밌습니다. 그리고 적 ㅂ알 터트리는 맛이 일품입니다 할인 때 사는걸 추천드리려했더니 5가 나와버렸네요 으악,
가끔씩 버그가 보이는데 그렇게 심한 버그는 아니고 적군이 보이지 않는 사다리를 타고 천국으로 가는 모습이 보일 뿐입니다. 스토리도 좋고 저격할때 슬로우모션으로 장기 터지는 거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저격하는 거 좋아하시는 사람들은 이걸 좋아하실거에요.
친구랑 같이 재미있게 했던 X알 맞추기 게임 스나이퍼 엘리트 4 친구랑 같이 하니 재미가 두배 시간도 순삭인 게임입니다. 자기가 FPS종류중에 스나이퍼만 집중적으로 쓰고 싶다. 그러면은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가볍게 쏘기 좋고 타격감도 꽤나 괜찮은 게임인 것같습니다.
이번 편 역시 총알맞고 x레이로 개박살나는거 보여줘놓고 정작 시체는 작은 생채기 하나 없이 뽀송뽀송함. 애니메이션이 매끄럽지 않다. 개인적으로 미션이 좀 많이 노잼이였음 이유는 모르겠는데 전작 3편보다 재미가 없었다. 다양한 킬캠 x레이 볼 수 있는건 좋았음
스나이퍼 엘리트시리즈를 복돌로 처음 접해보고 좋은 기억에 구매했는데 그래픽 좋고 최적화도 괜찮고 수집 요소도 많이 있고 난이도도 사용자 숙련도에 따라 분화되어있어 좋음 곧 5나오는데 이제라도 즐겨봐서 참 다행이다 게임이 참 맛있어
3편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스토리도 어느정도 몰입할만 하고, 잠입과 저격의 맛을 훨씬 잘 살렸다. 몹 AI도 꽤 좋아진게 확연히 느껴진다. 다만, 발각되더라도 잠깐 다른데 가서 숨어있다 나오면 장땡인 부분은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번엔 그 조건을 좀 더 타이트하게 해서 그나마 나은 수준으로 발전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맵 디자인과 몹 배치등인데, 저격의 참맛을 살릴 수 있게끔 잘 만들어진 맵들이라고 느꼈다. 잠입도 맘만 먹으면 꽤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가장 큰 단점으로는 임무의 종류나 패턴이 죄다 비슷비슷 하다는 점이다. 어디 들어가서 문서 꺼내오고, 진지나 포탑을 부순다거나 누굴 죽인다거나 하는 행동의 무한 반복이다. 뭐, 실제로도 저격수가 하는 일이 그정도 일거란 생각은 하지만 게임인 만큼 약간의 판타지 요소를 섞었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다. 예를 들면, 적의 포위망이 계속해서 좁혀오는 가운데 탈출 지점까지 최대한 발각되지 않고 이동해야 한다거나 하는 미션이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아무튼 그저 그랬던 3편에 비하면 훨씬 재미있다.
쏘고, 쏘고, 또 쏘고. 반복과 반복. 스나이핑 자체로 재미를 주지만, 계속 같은 일을 하는 거라 금방 질린다. 스토리는 WWII를 입맛에 맞게 가져다 쓰고 있다. 없어도 그만.
사실 지루할 수 도 있는데 이런 잠입같은거 좋아하는 사람은 극추 지루하다는 부분은 3회차 부터 느낀 것이다. 그전에는 지루하다기 보단 일방적인 전투 패턴 등으로 아쉬움이 남지만 그 외에는 베스트이다.
재미있는 저격게임. 매력이라면 무엇보다 2차대전배경이라는 것과 특별한 제한 조건같은 거 없이 차분하게 정찰하고, 동선짜고 내 계획대로 해결해나갈 수 있다는 것이 좋음.
스나이퍼가 가장 간지나는 순간은 장거리에서 머리를 쐈을때고 스나이퍼가 가장 재밌는 순간은 나치들의 부랄을 관통했을 때다.
2017년 2월 14일에 출시한 TPS 게임이자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의 4번째 정식 작품 스나이퍼엘리트3 전작보다 그래픽 또는 시스템이 더좋아졌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이 점령한 이탈리아에서 주인공 칼이 적들을제거하며 폭파미션등 미션을 완수해댜돼는게임입니다!!!... 한번구매해서 해보세요 참재미있습니다
전작이랑 많이 비슷한데 스토리와 그래픽등이 향상됬어요. 저격말고 Trap Mine, S-Mine등 여러 보조 무기로도 미션을 해결가능해요. 초반에는 안걸리게 하려고 얼마 없는 소음탄약을 사용해서 저격을 했는데 나중에는 그냥 기관단총으로 그냥 쐈어요... 부족한 탄약과 살짝 지루한 패턴, 멀티에 사람이 없는게 흠이에요.
원래 스나이퍼들은 한발한발이 중요해서 즉사 가능한 심장,머리를 노리지만 이 겜을 하다보면 머리가 아닌 계속 적의 랄부 를 노리고 있는 나를 볼수가 있다
쏘는 손맛과 킬캠이 끝내주는 게임. 난이도를 높이면 계산해서 한발 쏘는게 더 힘들어지지만 더 재미있어진다. 그리고 악명높은 알까기게임을 한번은 해봐야되지않을까?
전세계 나치군의 불알을 사냥하는자의 모험 을 담은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정가 주고 사서 하기엔 재미가 없다. 30% 할인 정도면 딱 적당한 가격이 나올듯 싶다. 환불중인데.. 그 이유는.. Co-op 캠패인에서 캐릭터 스킨이 사용 가능한줄 알았으나 불가능한것도 있었다. 길리슈트 멋진데.. 서바이벌 같은 모드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니..
전작을 꽤나 우려먹는 게임...할인중이라 얼씨구나 하고 샀지만 3와 별반 다를게 없는 UI와 킬캠 집중 그리고 너무나도 부실한 탄약 3보다 더 이상해진것 같은 무빙 엎드릴시 쏴야되는 지점까지 내려가지 않는 총구 여전히 이상한 AI 처음 4를 사서 하시는분들에게는 추천은 드리겠지만 3를 하셨던분들에게는...그렇게 추천드리고 싶진 않군요 ...ㅇㅅㅇ
머리를 쏘세요 눈을 쏘세요 신장을 쏘세요 간을 쏘세요 폐를 쏘세요 장을 쏘세요 고환을 쏘세요 그리고 뛰다가 풀숲에 들어가세요 다시 처음부터
이게 왜 스나이퍼 게임임?어디 올라가서 저격할 곳도 없고 중요 거점지는 애들 다 몰려다녀서 발각 안되면 절대 못잡게 만들어놨는데 저격할 곳이 어딨음? 그리고 성채에 병력 몰아놓고 거기 돌파하라는건 무슨 미션임? 왜 나혼자 적병력 다 상대해야함?우리 아군들은 뭐함?레지스탕스는 폼 잡는게 일인가여?? 그리고 이 '엘리트'님께서는 왜 문을 열줄 모르나요?
하다 보면 저격이 아닌 점사하는 게임 처음에 한두 스테이지만 집중함 3보다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 것 같음 그다음부턴 전진 저격 혹은 톰슨 난사하게 됨 맵만 바뀌는 게임을 하는 느낌 스토리도 이전과 크게 바뀐 것 없음 저격 게임은 취향이 아니라는 걸 깨달음 취향에 맞는 분에게만 추천
재미는 있는데 뭐라해야되지 갈수록 지루해짐... 사실상 맵만 바뀌고 하는짓은 똑같고 탱ㄱ 포탑 같은건 너무 우려먹는다... 지루할수밖에 없게 만든거 같음.. 유튭만 보고 사진 마시길
부랄 헌터 엘리트4임 ㅇㅇ 부랄 터트리는 게임임 ㅇㅇ 헤드샷보다 부랄2알 동시에 터트리면 기분좋음ㅇㅇ 나치에겐 미안하지만..너희들의 부랄은 내가 가져간다
3탄과 동일 인물이 이번엔 이탈리아 전선에서 파시스트와 나치 군대를 상대로 합법적 무쌍을 벌이는 게임. V2에서 3이 좀더 게임으로서 발전했다면 3에서 4로는 게임으로서의 편의성과 스케일이 크게 발전했다. 장점 : 앉아서 달릴 수 있다(핵심), 맵과 디테일이 커지고 넓어짐, 좀더 편해진 심박수 시스템, 여전한 킬캠, 전작에 비해 크게 강화된 스토리(주인공 풀네임을 필자는 여기서 알게 됨), 무기 강화 언락 시스템, 소음 총기와 총탄을 구분 단점 : 여전히 저격수가 아닌 소총수 람보, 호감도 매력도 없는 여캐, 밀리터리 물 특징만 산 3류 스토리, 허망한 최종보스, 호불호가 갈릴 무기 구입 시스템, 스케일만큼 미친듯이 증가한 설치 용량 스나이퍼 엘리트 전작을 플레이 해봤거나, 이런 현실적인 총기, 2차 세계대전을 좋아하는 밀덕에게 추천.
초반에는 Springfield, Thompson, Welrod를 기본 총기로 보급해준다. 너의 창의력을 토대로 나치와 이탈리아군을 심영으로 만들거나, 뚝배기를 깨거나, 폭☆8 엔딩을 만들어 적절하게 레벨업을 한 뒤 렙업토큰이 5개정도 모이면 친숙한 치킨 조리도구 Kar98등 너가 원하는 총을 살 수 있다. 글고 구글에서 총기이름 검색할 때 한글로 치려면 이름뒤에 총기종류를 써줘야 총기사진이 나온다. 안그러면 그 박이겜 캐릭터 나와서 눈샷맞은 낙지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2차 세계대전 배경에서 고독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저격수의 일대기를 보여줄 수 있음과 동시에 2인 멀티 협동으로도 같이 전우조를 이루어 함께 임무를 수행할 수 있었던 완벽한 저격 액션 게임이였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멀티플레이 게임모드가 있으며 추가적인 임무 DLC를 통해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히틀러 암살 작전도 할 수 있습니다. 이외로 놀랐던 점은 히틀러의 고환이 하나밖에 없다는 괴담을 이 임무에서 표현했다는 것입니다.
부랄 깰때마다 나도 움찔 움찔 하고있냐 전생에 나도 부랄에 총 맞고 뒈졋나봐 ....
도전과제 때문에 좀 더 플레이 하겠지만, 상당히 재밌는 게임이다. 정말 리얼한 사격시뮬레이터(만약 있다면)를 제외하고 풍향과 중력을 고려한 탄도학을 게임적으로 잘 풀어낸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사용자는 탄도학을 고려하지만 게임적인 요소로 탄도학을 복잡하게 계산하지 않아도 조준을 어시스트를 적용하여서 적을 명중시킬 수 있게 만든점을 높이 평가한다. 또한 저격이라는 것이 인내력과 지구력을 필요로 하다는 것을 게임에 잘 녹여내면서 필요한 경우에는 기관총을 갈기면서 시원하게 람보가 될 수 있는 것도 좋았다. (총알이 부족하지만,..) 물론 본질이 저격수라서 그런 플레이를 막 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난이도도 적당했다. 나는 어려움(스나이퍼 엘리트)를 플레이 했지만 더 쉬운 난이도도 있고 정말 라이트한 유저를 위한 단계도 있다. 사실 난 더 어려움을 했어도 문제 없지 않았을까? 싶다. 이 게임의 묘미는 엑스레이 킬 캠이라고 생각하는데 2부터 적용된 이 요소는 3를 지나서 4에서 완성되었다고 본다. 많은 사람들이 X알 터트리는 게임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 엑스레이 킬 캠이 있기 때문 아니겠는가? 개인적으로 전작에 비해서 적 AI도 좋아졌다. 전작에서는 적 일반보병들이 귀랑 발달한 눈먼 장님들이 였다면, 이번에는 눈과 귀가 평균치고 상당히 지능적인 플레이를 하는 적들이 등장한다. 특히 같이 다니던 동료가 갑자기 안 보이면 주변을 순찰한다든지 상황이 불리하면 동료를 호출한다든지 저격수가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장소로 정찰을 보낸다든지... 적의 종류도 증가하고 적마다 성격이 있어서 소극적인 행동을 하는 적이 있는 반면에 적극적이고 대담하게 돌격하는 적도 있는 것 같다. 이 글 적으면서 계속 생각나는데 이 게임이 수집요소가 아주아주 많은데 그 수집요소 다 모으려면 몇 백시간을 필요할 것 같다. 맵도 전작에 비해서 2배는 커져서 플레이 시간과 배치된 적도 많아진 것 같다. 저격수를 좋아하고 2차 대전을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게임이다. 물론 할인할 때 사는 것을 추천한다. 생 돈 주기에는 게임이 재밌어도 너무 비싸다.
전작 3를 너무 재밌게 해서 4를 샀었는데 4를 하다가 3를 하려니까 조작이 불편해져서 잘 못하겠음. 총의 종류들, 스킬트리, 숨참을때 보이는 조준 보조점 등의 요소가 많이 추가되니 전작에 비해 정말 재밌게 플레이함.
재밌긴한데, 노멀난이도로 한번 클리어하고난 뒤 재차 클리어하려니 재미가 반감된 느낌임. 난이도 사이에 격차가 심해서 플레이타임이 2배씩 늘어나는 느낌.. 수집욕이 있어서 수집품 하나 놓쳐서 큰 맵을 다시 뒤져봐야될땐 그냥 끄고싶고그랬음. 나중에 패드를 구매해서 다시 시작해볼 예정.. 패드로 하는게 진짜 재밌을듯
처음엔 재밌게 하다가 결국엔 남이 하는 걸 볼 때 가장 재미있는 게임
헤드샷보다 고환샷이 더 기대되는 그 게임! 저격수 발견이 조금 힘들었던것 빼곤 그럭저럭 재밋는 게임이다 ㅎ
다이렉트x12사용시 잦은 튕김을 경험할 수 있으니 옵션에서 끄고 하는걸 추천 (옵션에 D3D12 체크해제) V2랑 3는 재밌게 했는데 오랜만에 잡은 4는 잘 모르겠다 AI가 민감한데 단순한것같기도 하고 어떻게 처리하고 어느 루트를 가느냐를 좀 더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되었지만 초회차라면 적 배치나 길을 몰라서 결국은 무쌍을 하게 되던.. 총 사는것도 좋지만 장비에서 소총 소음탄약을 구매하는것도 추천
스토리 모드 진행중 코옵으로 진행할수 있다는점이 갓 게임입니다. 다만 스토리진행중에 나오는 도전과제가 너무 터무니 없음. (싱글로는 도전과제중 1~2개정도만 가능함. 코옵은 안해봄) 스토리만 보는것만이라면 도전과제는 스킵. 그리고 게임진행중 체크포인트가 있다는점과 게임도중 저장이 된다는점을 활용하면 미션을 중간에 실패해도 저장된 지점으로 불러와서 다시 시작 할수 있음. 게다가 최고난이도로 올려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적들의 AI가 상당한 수준임.. 생각보다 재밌음.. 맵이 적다는 점이 좀 아쉽지만..
히틀러의 알을 또 깨기 위해서는 스엘 4도 사야합니다. 전작과 별반 다를것도 아니 스엘 2랑 별로 다를것도 없지만 히틀러의 알을 또 깨는것도 별로 다를것도 없지만 알을 깨야 됩니다.
도전과제 100% 달성하고 리뷰합니다 (98시간) - 우선 스나이퍼 엘리트 (스엘) 시리즈는 이 게임으로 처음 입문하였습니다. 초반에만 게임 스타일에 적응하기가 좀 어려웠고 하다보니까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초반 미션 1,2는 한 번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는 약간 헤메실 수 있어서요. 저는 기본적으로 FPS를 막 찾아서 하는 편은 아닌데, 이 게임은 전략적으로 플레이를 해야 하고 무조건 총을 갈기는 게임이 아니라서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스나이퍼로서 위치 선정, 가진 장비와 도구를 잘 이용해야 합니다. 물론 쉬운 난이도에서는 람보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어느 정도 높은 난이도로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 가지 추천드리는 플레이 방식은 - 맘에 맞는 사람이나 친구와 둘이서 같이 플레이(Cooperative) 하는 겁니다. 저도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아서 미션1부터 8까지 가장 어려운 난이도로 플레이 했는데 정말 매우면서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서로 오래 플레이하다보면 등이 든든합니다. 가장 높은 난이도가 Authentic Plus인데 인공지능이 정말 쎄고 강해서 작전을 잘 짜야 합니다. 의미가 없는 난이도가 아니라 확 체감이 옵니다.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높을 수록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도전과제> 난이도가 있는 도전과제가 제법 많습니다만, 취향에만 맞으면 다 따실 수 있습니다. 도전과제는 온라인으로 따셔야 하는 것이 많구요. 가장 어려운 도전과제가 메인 미션을 Authentic Plus (가장 어려운) 난이도로 메뉴얼 세이브 없이 깨는 것인데 말씀드렸던 코옵 플레이로 추천드립니다. 혼자 하시긴 좀 어려울 거예요. 참고로 저는 영어판으로 그냥 플레이 했습니다. 한글 패치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개꿀잼 기모찌!
왜 다들 할거 없고 시간 남을때 하라는지 이해했다. 환불받으러 가야할 것 같습니다. 뭔가 저격의 손맛이 없는 그런 느낌이라 아쉽네요... 예전에 스엘2는 이런 느낌이 아니었던듯한데..
아주 좋은 스나이퍼게임 입니다. 대박나세요
한발로 1억마리 잡는게임
고환 터트리는 겜
시간가는지 모르고 할 수 있고, 무엇보다 게임을 종료해도 또 하고 싶음. 스트레스가 풀리고 확실히 재미있음.
다를 랄부 몇번 터뜨려 봤냐
왜이리 아쉽냐
최고의 알까기 게임
고환샷 쭈쩐!
재밌긴 한데 제 값 주고 살 정도는 아님. 할인 할 때 사서 해보는걸 추천.
목격자가 없으면 암살이 아닐까?
재미있다...
최악의 조작감, 아케이드성이 너무 짙어서 엘리트인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