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8월 27일 |
| 개발사: | Rebellion |
| 퍼블리셔: | Rebell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1,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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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마녀여왕 세테키가 다시 한 번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무시무시한 미라 군단을 물리칠 수 있는 용감한 영웅의 부대는 Strange Brigade 뿐입니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Upgrade your Strange Brigade experience with the DELUXE EDITION, which includes the game, the Season Pass, and the Secret Service Weapons Pack! The Season Pass will include brand new campaign missions, playable characters, character skins, weapons, weapon skins + much more!
게임 정보
일생일대의 모험을 떠날 준비가 되셨나요? 1930년대 이집트. 고대 역사에서 지워져 4,000년 동안 이름 없는 무덤에 매장된 마녀여왕 세테키가 다시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무시무시한 세테키와 그녀의 미라 군단을 물리칠 수 있는 용감한 영웅의 부대는 Strange Brigade 뿐입니다! 생애 최고의 모험을 선사하는 흥미진진한 3인칭 액션 게임 속에서 언데드 적들을 물리치면서, 환상적인 유적지를 탐험하고, 위험한 퍼즐을 풀고, 놀라운 보물을 파헤치세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모험 위험한 발굴지, 어마어마한 피라미드, 무너져내리는 동굴에서 사후세계의 수많은 적들을 상대하는 캠페인을 통해 사악한 세테키를 사냥하세요. 홀로 탐험하거나 2~4인 플레이어 온라인 협동 모드에서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뤄 탐험하세요! 4명의 겁 없는 보물 사냥꾼들 초자연적인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훈련받은 멋진 요원 4명 중 한 명이 되어 고대 세계를 여행하세요. 치명적인 마법의 힘을 사용하고, 불을 내뿜는 크라카토아, 얼음처럼 차가운 칠버스터, 머리를 날려버리는 블런더버스 등 강력한 실험용 무기로 적을 쓸어 버리세요! 사악한 몬스터 군단 깨어난 신화 속 악마는 세테키는 뿐만이 아닙니다... 세테키는 그녀에게 충성을 다하는 괴물 군대를 함께 소환했습니다! 신음하는 미라, 불을 내뿜는 자객, 갑옷을 두른 미노타우르, 거대 전달 등, 그녀의 비열한 부하들을 상대하세요! 수많은 끔찍한 함정 주변 환경을 유심히 살펴서 적들에게 한방을 먹일 기상천외한 방법을 찾으세요! 회전하는 칼날로 언데드의 목을 치고, 불의 함정으로 적을 구워버리고, 잘 배치한 바위로 적을 깔아뭉개세요. 혹시 팀원을 상대로 함정을 설치하려는 건 아니죠? 곤혹스러운 시련의 연속 눈을 크게 뜨고 수상한 단서, 비밀 입구, 다시 깨워야 하는 고대 기계 장치를 찾으세요! 반대편에 어떤 보물과 재물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답니다...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625+
개
예측 매출
286,8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Strange Brigade - Secret Service Weapons Pack
2018년 8월 27일
Strange Brigade - Gentleman Explorer Character Pack
2018년 10월 2일
Strange Brigade - Texas Cowboy Character Pack
2018년 9월 11일
Strange Brigade - The Thrice Damned 1: Isle of the Dead
2018년 10월 9일
Strange Brigade - American Aviatrix Character Expansion Pack
2018년 10월 9일
Strange Brigade - The Thrice Damned 2: The Sunken Kingdom
2018년 10월 30일
Strange Brigade - Japanese Naval Officer Character Expansion Pack
2018년 10월 30일
Strange Brigade - The Thrice Damned 3: Great Pyramid of Bes
2018년 11월 27일
Strange Brigade - Maharani Huntress Character Expansion Pack
2018년 11월 27일
Strange Brigade - Season Pass
2018년 8월 27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8)
95% 할인 짜릿하다
그래픽도 괜찮고 액션도 컨셉도 나름 괜찮은 이 게임이 재미없는 이유들 1.총기 다른 슈팅 게임보다 총기 종류가 적은데 그 적은 총 종류조차도 전부 성능이 구립니다 명중률이든 공격력이든 연사율이든 하나씩은 꼭 큰 문제점이 있어서 뭘 집어도 불편함이 느껴져요 유일하게 괜찮은 총은 DLC로만 얻을 수 있는 장탄수 6발짜리 라이플인데 현질해야 얻을수 있는건 둘째치고 이걸 얻어도 이번엔 라이플 원툴 게임이 돼서 다양한 총을 쓰는 재미가 없습니다. 2.스토리 전형적인 인디아나존스 툼레이더식 고대유적탐험 스토리인데 디테일한 부분 없이 적당히 분위기만 만든 수준입니다. 그거까진 괜찮은데 유머랍시고 넣은 나레이션이 끊임없이 떠들어대서 몰입감을 0으로 만들어줍니다 스탠리 패러블이 생각날 정도로 나레이션이 떠들어대는데 스탠리만큼 말빨이 좋지도 않습니다 3.실패한 멀티 플레이 디자인 기본적으로 레포데식 4인팟 게임인데 레포데에도 있는 NPC 파티원 기능이 없습니다 오프라인으로 하면 무조건 솔플만 가능합니다. 난이도는 솔플로도 어렵지 않지만 도전과제를 따고 싶으면 무조건 멀티는 해야됩니다. 근데 그 멀티 도전과제라는게 "함정 작동시켜서 파티원 팀킬". 그리고 멀티중에 보물상자 내용물은 상자 연사람만 얻습니다. 게임 디자인 자체가 멀티협력보다는 서로 통수치고 싸우라고 만든 수준인데 개발진들은 "역시 멀티는 협력보단 서로 싸워야 꿀잼임ㅋㅋ"하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현실은 멀티에 사람이 없습니다 이게 무슨 IP빨 좋은 초대작 게임도 아니고 다른 재밌는 멀티 게임 많은데 굳이 이런 게임을 계속하고있을 이유가 없죠 팔리지를 않았는지 이번에 95%할인까지 들어갔고 저도 그래서 샀는데 아직 세일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멀티에 사람 다 빠져서 아무도 없습니다... 만약 이 게임 사서 도과 따려면 따로 같이 멀티할 사람 구하셔야 할겁니다 4.캐릭터 꾸미기 기능 없음 디럭스 에디션으로 샀는데 기본 캐릭터들 4명 팔레스 스왑 스킨 1개씩 있는거 말고는 다른 스킨이 없습니다. DLC 캐릭터들은 그 팔레트 스왑 스킨도 없고요 색깔만 바꾼 스킨 넣어놓고 "스킨 변경"은 좀.... "멀티하면 꿀잼"이나 "친구랑 같이하면 꿀잼"같은 평가가 많이 보이는데 멀티에는 사람이 없고 친구랑 같이하면 대부분의 게임이 다 재밌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냥 B급 게임이고 몇시간동안 스토리만 한번 밀고 접을 생각 아니면 구매하지 않는게 낫습니다 비추
리벨리온식 코옵 특화 언럭키 툼레이더 -게임의 구성 스탠다드 9맵, 확장팩 3맵이며 선형구조 진행방식에 퍼즐 요소를 끼워놓았다. 특정 캐릭터로만 열 수 있는 길도 존재하며, 무기의 가짓수는 그리 많지 않으나 특수능력, 수류탄 종류, 무기에 장착하여 패시브 효과를 얻는 젬 등 나름 전투스타일을 좌우하는 세팅의 폭을 가졌다. 그리고 아무리 똥겜이여도 친구랑 같이 하면 재밌다는 절대불변의 법칙은 물론 맞는 말이지만, 이 게임같은 경우 협력 퍼즐이 꽤 있어서 설계 단계부터 같이 할 친구가 있으면 좀더 재밌는 게임으로 만들어놓았다. 당연히 혼자서 하면 혼자 깰 수 있는 버전의 퍼즐이 나오긴 한다. -전투 요소 어려운 전투는 아니다. 특정 몹들의 경우 이동속도가 빠르거나 투사체를 날리거나 기믹이 있거나 하지만, 잡몹은 좀비아미 시리즈처럼 이동속도가 현저히 느리기 때문에 적당히 거리 유지하면서 몰려오는 미라들을 잡아주면 된다. 보스들은 대부분 기믹을 가지고 있는데, 때리기만 하면 그대로 피가 빠지는 피돼지들이 아니기에 보스들도 나름 공략하는 맛이 있다. 물론, 그 기믹의 깊이는 얕은 편. -수집 요소 항아리 등 수집요소가 스테이지를 진행할수록 '이렇게까지 숨겨놓는다고?' 싶은 곳들이 종종 등장하여 수집품을 모으는 걸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그리 쉽지만은 않은 게임이다. 퍼즐, 전투 난이도보다 수집품 찾는 게 더 어려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다. -퍼즐 요소 퍼즐의 난이도는 기준이 뭐냐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중하~하 정도이며, 일단 퍼즐의 등장빈도는 높지만 퍼즐의 전체 가짓수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여서 처음 보는것만 적당히 해결한다면 다음부터는 무난히 돌파가 가능하다. -단점 18년도 게임인데 마우스 줌 감도 조정이 따로 없다. 기본 감도가 100%라면 줌감도는 40~50%정도 느낌으로 감도가 확 줄어드는데, 차이가 적으면 그냥저냥 적응하겠는데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이 게임 오래하다 보면 기존에 하던 다른 fps의 감을 잃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 줌감도 조정을 넣지 않을 생각이였으면 줌감도와 일반감도의 차이를 좁혔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총평 무난하게 친구들과 한번 싹 즐기고 치우기 좋은 코옵 게임. 엔드컨텐츠의 부재, 파밍요소의 부재 등으로 오래 할 게임은 아니다. PvP라도 있었으면 좀더 오래 했을텐데 PvP도 없고, PvP가 있더라도 줌감도 미세조정이 없는 부분이 발목을 잡는다. 추천 6 / 10
기대치없이 했더니 싱글로 생각보다 할만함. 고대 이집트 느낌의 미이라 같은 느낌도 있고 나쁘지 않음. 단 95% 할인때 사서 그럴수도 있음
어릴때 만화로만 보던 "이방인의 시선에서 보던 신화적이고 미스터리하며 공포스러운 이집트"를 게임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맵은 리벨리온답게 상당히 아름다운 편이며 영국인의 과장된 나레이션은 어릴때 보던 아동용 애니메이션을 떠오르게한다. 게임플레이는 특출난게 없지만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다
2500원으로 달달하게 즐기다 갑니다. 멀티 사람좀 있으면 2500원짜리 치곤 소소하게 즐길만함
분위기가 별루라 전혀 기대 하지 않았는데 좀비아미4 보다 더 괜찮네요. 난이도는 좀 쉬운거 같은데... 지금 세일때 사시면 그냥 혜자네요.
유쾌하고 익사이팅한 액션 슈팅 게임이다. 캐릭터도 개성있고 각각의 특징이 있어서 골라서 하는 재미가 있다. 총기류도 다양하고 업그레이드 기능도 괜찮은 편이다. 퍼즐이 많은 편인데 그리 어렵지는 않다. 미션을 진행할수록 할만한 게임이다. 하다보면 계속 하게되는 중독성도 있다. 총기 타격감도 괜찮고 조준이 부드러운 편이다. 난이도도 적절하다. 하지만 액션이나 총기 사용에 있어서 약간 단조로운 면도 있어서 하다보면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복잡한 무기체계도 없고 업그레이드나 기능등이 단순하다. 게임을 클리어해도 스테이지를 골라서 많은 적을 상대로 할 수 있는 모드도 있어서 계속 게임을 즐길수 있다. 약간 단순해도 명쾌한 액션을 즐길 사람에게는 재밌는 게임이다
짭디아나존스... 세일할때 사서 친구랑 한번하기 좋은게임.. 무기 종류가 적은편..너무 성의 없는거 아니냐고...
친구랑 같이하기 좋은게임 5만원은 너무 비싸고 세일할때 사면 나쁘지않음
키보드 방향키 조작이 아예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 움직일 수 있나요.
개재밌는데 최종보스가 개 허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재미없다 템플런 총싸움 모드인가
절대 5만원 주고 할 게임은 아님
정성스럽게 만든 노잼 쓰레기
흠....왜 재미가없지? 게임이 정말 재미가 없네?
2550원에 삼, 95%할때 좋음
지금4100원이다 지르자
그냥 꿀잼
good
재밌음
노잼
게임이 뭔가 속이 비어있고 겉만 번지르르 함
할인해서 사면 굉장히 쌈 킬링타임용으로 좋은듯 간단하게 스토리깨는 맛이있음 멀티도가능하지만 혼자가 맘편함 퍼즐요소 무기 업그레이드 고유능력 있지만 컨텐츠가 많이부족함 최적화 잘되어있어서 깜짝놀랐음 그리고 무조건 연발들어라 샷건 좆쓰레기다 결론은 할인할때사면 이득 정가주면 개호구딸딸이새키.
30분을 멀티로 즐긴결과 너무재밌었습니다 할인할때 꼭 사서해보세요 정말강추합니다 이거하다가 재밋어서 두번기절햇다가 깨어났어요
+ 그냥저냥 퍼즐 어드벤쳐 TPS + 고대 유적을 탐사하는 느낌은 살림 - 초반 1시간을 넘기면 지루해지는 플레이 - 처참한 멀티 플레이 인구 - 와닿지 않는 스토리 - 개발사가 버림 이 게임은 죽었습니다. 리벨리온 게임답게 B급 감성 물씬 나는 멀티 협동 게임인데 방을 만든 호스트가 나가버리면 방이 그대로 터집니다. 나오는 상자에서 나온 아이템은 팀원 중 한 명만 얻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전혀 흥미를 끌지 못하고 몬스터나 보스의 다양함도 부족합니다. 퍼즐이란 것도 그냥 귀찮음을 유발하는 정도일 따름이죠. 처음의 신선함이 3~5시간 정도 유지 될 겁니다. 외양은 그럴듯한데 속을 들여다보면 레프트 4 데드 등의 과거 멀티 협동의 틀에서 오히려 후퇴한 느낌마저 듭니다. 일부 보스전을 제외하면 긴장감을 전혀 느낄수도 없구요. 약간의 퍼즐과 상자 찾기, 숨겨진 장소를 가미한 정도로 어드벤쳐성을 강조하기에는 무리라고 봅니다. 하루 2~3시간씩 일주일 정도 즐길수 있는 일자 진행 방식의 단순 슈터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장르를 좋아하고 그나마 평작 이상은 갖춰져서 나왔기에 추천을 줍니다만 디럭스 포함해서 할인가 2만원 이하에 구입하는 것을 권합니다. 어드벤쳐 멀티 협동을 좋아하셔도 큰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을 것 입니다. 그렇다고 게임이 영 형편없지는 않습니다. 리벨리온 게임사 작품을 해보신 분들은 대강 이 개발사 특유의 게임성을 알고 있을 것 입니다. 바로 스나이퍼 엘리트와 좀비 아미 시리즈가 그들의 대표작인데 딱 그 정도의 게임성에 어드벤쳐 요소를 조금 끼워 넣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당연히 게임은 흥행을 못했고 동접자수는 처참합니다. 개발사도 더이상 이 게임에 관해 언급하지 않습니다. 스나이퍼 엘리트 2를 리메이크나 하고 있더군요. 더이상 모험을 할수도 없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나 기술을 선보일 재주가 없으니 구작을 리메이크해서 팔아먹을수 밖에 없을 것 입니다. 그 단순한 게임성에 초점을 맞춘다면 즐길만 합니다. 좀비 아미 트릴로지도 스나이퍼 엘리트도 슈터로서 충실한 매력은 갖추고 있습니다. 유저들이 그 이상을 원하는 것이 문제랄까요.
난이도는 적당하고 재미도 어느정도 있습니다만 괜찮게 만든 게임이긴 하나 캠페인 깨고나면 딱히 뭘 해야할지 컨텐츠의 부족이 아쉬움 총기의 종류도 너무 적고 멀티플레이도 했던 캠페인 다시 같이 깨는거밖에는 없어서 5만원씩이나 주고 할만한 게임인가? 정도의 게임. 한 2~3만원정도면 적당하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과 일부 자막도 구글번역의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스토리의 내용이나 그래픽같은건 나쁘지 않게 설정해놓은듯함. 살짝 언차티드 하위호완느낌정도. 난 스토리 보는거 좋아하고 게임에 쓰는 돈은 별로 안아까워! 하시는분들은 해볼만 할듯
이 게임사의 고전적일까 고집적일까 .. 문제점은 확실히 있었지만 . 전작과 같이 저격총 온리가 아니라는점이 마음에 들었고, 보스도 단순히 피해를 입혀서 잡는것이 아닌 , 수수께끼를 풀어서 공략하는 점이 좋았다는것. 여러가지 퍼즐이 나오고 게임초반에는 답과 문제가 같이나오지만 점차 답이 여기저기 숨겨져있어서 찾으러 다녀야 한다는것이 좋은 시도였다고 본다. 인터넷 빠른매칭이 아예없다는것이 문제가 될수있지만, 솔직히 이게임처럼 상자에서 나온 물품중 퀘스트이외 강화용 아이템은 혼자만 먹을수있다는 디매리트를 가지고 모르는 사람과 게임하며 스트레스 받는것보단 . 아는사람들과 서로 의논하면서 , 아이템 분배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본다. 현재 싸게 할인중이니 친한친구들과 게임을 해보자 ㅋ 혼자서도 해보고 , 멀티로도 해봤지만 멀티가 훨씬재미있었다. 참고로 적들의 수량은 플레이어 숫자에 따라 감소 /증가 하고. 맹습 모드로 적의 양을 2배치로 늘릴수도 있다.
오락실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정글 탐험 게임같음 쥬만지 느낌도 나고 친구들끼리 할 게임 없을때 하기 좋은 것 같음 근데 각 캐릭터의 특성이 크게 부각되지않는게 아쉬움 그리고 새로운 빌런들이 나올때마다 다 똑같이 생기고 패턴도 거기서 거기이고 잡몹이 너무 많아도 너~~~~~무 많다 정가주고 사기에는 아깝고 세일 할 때 친구들과 같이 사는것을 추천함
Good game for play with friends. I was anticipated this game since many days ago before it release. But this game looks not much good for buy it with high price. So me and my friends waited this game until discount pretty much. Few days ago, the game was finally 70% discounted. Then, me and 5~6 of my friends were bought it. The game is pretty great. Not that awesome, but enough for great game to play with friends. It is worthy to buy it with little low price. :P 친구들과 플레이하기에 좋은 게임입니다. 이게임이 나오기도 훨씬 전부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비싼 가격에 살만한 멋진 게임은 아닌것 같더군요. 그래서 저와 제 친구분들은 이 게임을 상당히 할인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몇일전, 드디어 70% 세일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랑 5~6명의 친구들이 샀습니다. 게임은 상당히 좋습니다. 막 쩌는 정도는 아니지만, 친구들과 즐기기엔 충분히 멋진 게임이죠. 약간 낮은가격에는 살 가치가 있습니다. ㅋㅋㅋㅋ
아... 이 게임 ㅈㄴ... 어렵습니다. 제 친구 쫘잇이라는 애가 있는데 제가 머리쓰는 문제 다 깨줬습니다.. 물론.. 저한테는 쉽습니다... 같이 하고싶으면 친신 거세요!! 고수의 플레이를 맛보여주겠나이다......
게임은 재미있어요. 스나엘이나 좀비아미 처럼 다소 느린 방식이 아니라 빠르게 진행되며 고어한 연출은 없습니다. 유물 찾기 및 수수께끼 요소 이것저것 모으며 스토리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직 별로 해보지 않아서 컨텐츠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모으는게 굉장히 많고 따로 볼수있으며 한글이 되어있기에 그런거에서 오는 불편함은 없습니다. 아쉬운건 총기 사운드나 타격이 굉장히 별로입니다.
오랜만에 스팀을 뒤지다 이게임이 90%할인하는걸 보았다. 예전에 해보고 싶었지만 그때 같이할 사람도 없고 부정적인 평가가 많아서 고민하다가 포기했었다. 헌데 세일에다가 평가까지 좋아져있으니 이걸 안사는건 바보같은 짓이다. 라고 떠올렸다. 정말 바보같은 짓이였다. 긍정적 평가라고 되어있는 애들의 내용을 보면 부정적이 아닐까 하는게 과반수다. 게임 시작후 1분부터 다들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 달리기키가 아닌 폭탄이 나가는 쉬프트, 스킬이 있는데 뭔지 모를 것. 시네마틱을 다 넘긴게 문제였을까? 조작의 직관성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였다. 중간중간 숨겨진 요소가 있으나, 버튼이 문의 문양과 어떤 상관인지, 그런거 없이 그냥 숨겨진 버튼으로 있는건지 알수 없는 상태로 불편함을 지닌채 플레이 해 나갔다. 3보스? 아누비스는 어떨땐 데미지가 들어가고 어떨땐 안들어가는것으로 보이는데 단지 명중률의 차이인지 아니면 특정 트리거가 있던건지 알 수가 없었다. 그렇게 우리는 뭔가 게임을 공략한다기보단 알수없는 무언가를 하는 느낌이 들어 멈추게 되었다. 90%세일에 낚이지 말고 주의하자는 의미로 이게임은 라이브러리에 남겨둘 것이다.
대작임에도 의외로 마이너한 스나이퍼 엘리트 시리즈의 훨~~~씬 마이너 버전인 좀비아미 시리즈보다도 더 마이너한 게임. 아는 사람도 거의 없기에 멀티도 없고 정말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게임이면서도 가격까지 너무 비싸서 굳이 할 필요는 없다. 사더라도 반드시 할인할 때 사야한다. 다만 리벨리온 특유의 찰진 타격감을 좋아하고 좀비 아미 시리즈도 재밌게 했다면 가볍게 해볼만은 하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어둡고 으스스했던 좀비아미 시리즈보다, 트레져헌터 느낌으로 의도적으로 밝고 유쾌하게 구성한 연출과 아름다운 그래픽의 경관을 배경으로 하는 이 게임이 더 좋았다. 플레이타임은 본편 미션 9게 + dlc미션 3개로 총 12개에 각 미션 당 길이는 거의 일정하며 러쉬하면 30~40분, 적당히 수집품을 찾고 다니면 1시간정도 되므로 총 최소 6시간에서 최대 12시간까지 된다. 메인게임으로 하루에 몇시간씩 하기보다는 서브게임으로써 다른게임하기 전에 손풀기용으로 미션 한개씩 깨가면서 하기에 적당한 게임이다. 추천 : 리벨리온사의 매우 찰진 타격감을 좋아하며, 좀비아미 시리즈를 재밌게 했으면서도 다만 그 극도로 어두운 분위기는 조금 별로였던 극소수의 사람들 비추천 : 그 외 전원
장점 : 무난하게 즐길만한 게임이고 깔끔하다 ! 단점 : 볼륨이 너무 짧아서 한 번 다 깨고 나면 바로 지우게 되는 일회성이 아쉬움 근데 재밌음
확실히 재밌고 할만한 게임 근데 멀티플레이 할떄 호스트가 게임을 떠났다며 걸리는 버그좀 고쳐줬으면... 그거 걸리면 다시 방 참여도 못하고 초대도 안받아 지고 짜증남 이게 오래 전 본인이 적었던 평가임 딱 봐도 나온지 얼마 안됬을 때 작성됬음을 볼 수 있음 이 게임은 처음에 많은걸 내 놔서 상당히 신선한 게임이었는데 딱 그게 고갈나자 한계가 드러났음 내가 얼마에 주고 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친구랑 플레이 타임 4시간 만에 다 꺳던걸로 기억 그 4시간 이후 뭘 할 수 있었느냐 아무것도... 이후 몇달간 게임을 간간히 들어가 봤으나 DLC맵 세개 말고는 나온것이 없었으며 심지어 무기 하나조차 업데이트 되지 않음 그리고 그놈에 DLC조차 원본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똥치우기가 끝임 그리고 추후에 컨텐츠가 언제 나올지 모름 나온다고 해도 빠른시간 내에 나오는건 기대 할 수 없음 내 호적에 나이 한 살 더 먹을떄 될지, 두살, 세살 먹고 업데이트 될 지 모르는 기약없는 신규 컨텐츠도 문제임 만약 이 게임을 추천할지 안할지를 묻는다면 진짜 할거없는 돈 많은 사람이 사면 시간 떄우기 좋은 게임임 행여 스트리머라면 재고해 보시길 과거에 머기업 스트리머 몇 분이 이미 했으니
적절한 핵앤슬래쉬와 적절한 퍼즐 그냥 대한민국의 보통 아저씨 게이머인 저에게 하기 즐겁고 편한 게임입니다 많은 스트레스도 없고 그렇다고 너무 쉬운것도 아니고요 다만 2.5시간 진행중이고 캠페인의 2/5정도 진행한것 같은데 싱글플레이 클리어시간이 너무 짧으면 가격대비 좀 그렇긴 합니다. 그래도 재밌음 https://www.youtube.com/watch?v=5oKAwqmRF1c
재미있어요 협동, 좀비, 퍼즐요소 다 잘 섞여있네요 거기다 한글패치까지 모든 콘텐츠를 다 즐겨서 이후에 할게 없어질진 몰라도 그때까진 계속 재밌게 할 거 같네요.
엄청나게 재미있어는 아니지만 나름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재미있습니다. 코믹한 액션 게임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아직은 컨텐츠가 많은 것 같지 않은게 아쉽습니다.
갓겜입니다 몰입도, 게임성, 타격감 모든게 충족되는 게임입니다. 혼자서 해도 재밌는 게임! 올해 고티는 바로 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입니다!!!
다회차 욕구가 안들게 하는 캐릭터들. 여캐들 의상도 없고 생긴 것도 다 뭐같고...ㅋㅋ 심지어 넥서스 모드 사이트에 모드도 없고.... 도전과제가 있긴 한데... 룩딸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으니 다회차 생각도 없다. 그냥 1회차 끝 게임.
그래픽은 좋음 케릭터 모션이 아주 어색함 조준중 마우스 움직임만 속도 조절이 불가능함 30분정도 해보니까 왜 노잼인지 알겠음
게임 스토리와 플레이 시간은 가격에 비해 부족하지만 매 웨이브마다 새로운 적과 그래픽과 싸우는 형식이 만족스러움
정가주고는 사지마세요~ 5000원 이상 투자 값어치는 없어요~ (지금 시점에서)
코믹버전이 아니라 하드고어 슬래쉬로 컨셉을 바꿨으면 좀 더 생명이 길었을 것 게임 자체는 좋은데 분위기가 몰입이 안됨
캐릭터, 무기 등의 성능이 비슷비슷해서 취향에 맞춰서 쓸수 있어서 좋다. 특정캐릭터를 선호할 필요가 없고, 무기마다 장/단점을 가지고 있어서 특정 무기만 선호할 필요도 없다. 스팀 평가를 보고 좀비 아미 트롤로지와 비슷하다고 하길래, 좀비 아미 트롤로지를 해봤는데 이 게임이 개인적으로는 더 재밌는거 같다. 캠패인 클리어 하고 호드모드를 해봤는데. 호드모드는 너무 지겨웠다. 빨리 신규맵이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다.
멀티를 하고싶어도 아무도 접속을 안한다 그래서 싱글만 주구장창 하고있다 게임은 재미있는거같다 한글번역도되있어서 좋고 갈수록 난위도도 높아져가는데 왜 난 매일 혼자서 하고있는가 같이좀하자 멀티 사람 단한명도안온다
스나이퍼 엘리트.. 좀비아미.. 좋아하는 유저로써.. 비슷한 취향의 게임이 나와 매우 좋았음.. 은근히 난이도가 있는 퀴즈를 풀어야 해결이 되는 스타일 게임으로써 크게 나쁘지도 않았음.. 단지 같이 플레이하는 내 동생 자꾸 튕겨지는데.. 이것만 해결되면 좋겠음..
재밋다 근데 무기가 금색이라 좀그럼 일반적인 색이좋은데 못바꾸나? 나레이션 양반 영국식발음이 매우 찰져서 이것도 겜 장점에 한몫함 혼자할때 혼자가 아닌느낌
챕터 한두개 빼버리고 4만원대 책정되었으면 더 좋았을 게임 그냥 부담없이 킬링타임에 무난한 게임 전체적으로 그럭저럭 할만하지만 무언가 크게 한방이 부족하다.
싼마이한 협동 액션 어드벤처! 구수하게 흘러나오는 나레이션과 함께 최대 4인의 울롤룰루마 여족장과 함께 탐험을 합니다. 암만봐도 씬스틸러네요 이년은. 과연 골라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놀랍게도 있었습니다. 뭐하는 사람인지 무서워서 바로 나갔지만요. 3인칭으로 이동하다 조준시 숄더뷰로 넘어가는 방식은 데드스페이스를 연상캐 합니다 물론 데슷만큼의 깔끔한 인터페이스는 아니고 지저분한 인터페이스지만... 액션 자체는 캐쥬얼한 디비전의 느낌입. 4명의 특색을 지닌 캐릭터로 다양한 총기로 좀비와 미이라등 괴물을 잡으며 나아가는데 퍼즐도 있지만 전부 초딩도 풀수있을 만큼 가벼운 퍼즐이라 길막히는 그런 게임은 아닙니다. 이런게임은 보통 같이 플레이할 친구가 있다면 구매하는걸 추천. 모르는 사람이랑 하면 비밀의 방을 안따고 그냥 쭉쭉 나아간다거나 엉뚱한델 쏴서 비밀의 방을 못열게 닫아버린다던가 하는 불상사가 일어납.
영화 미이라와 인디아나 존스가 섞이면 이런 느낌 스나이퍼 엘리트 개발진과 좀비 아미 트릴로지 개발진들이 함께 만들어낸 게임. 필자는 아직 초반부밖에는 못했지만, 개발진들이 베타플레이에서 보여준 시대 배경을 잘 드러내줬다. 클래식 소총, 산탄총들과 권총들을 멋지게 보여줬으며, 콜옵 좀비 모드에서처럼 특수 상자를 돈내고 열면 그에 맞는 특수 무기를 주는데, 중~후반부에서도 그럴지는 모르지만, 돈만 있으면 무한정으로 주는 듯하다. 그리고 각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아뮬렛은 옵치의 궁처럼 게이지를 모아 적들에게 쓰는 점도 나름 참신했다. 그 다음으로 퍼즐 요소는 각 캐릭터들마다의 특성으로서 숨겨진 퍼즐을 풀어낸다거나, 바이오쇼크의 해킹 퍼즐과 같은 퍼즐 요소, 영화 인디아나 존스처럼 발판 퍼즐과 같은 재밌고 흥미로운 퍼즐 요소들이 중간중간에 즐비하다. 마지막으로는 영화 미이라에서 나왔었던 그런 미이라 괴물들과 풍뎅이(스카라베)들이 나오며, 좀아트에서 나왔었던 거대 히틀러의 "거대함" 요소를 여기서도 써먹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거대한 거상들도 몹으로 나오는걸 보니, 잡으면 상당한 쾌감이 밀려오지 않을까 필자는 생각한다. [strike]깨알 같은 이스터에그들도 있다는데, 그건 여러분들의 손에 맡기도록 하겠다.^q^[/strike] *여담:한글화는 좀아트 때에 비하면 한 90% 정도 나아진듯하다:)
B급 갬성 미라겜! 친구 속여서 최고난이도에서 같이 굴렀는데 넘나 재밌고! 쌩돈 내고 사기에는 너무너무 아깝지만 이 게임은 할인율이 언제나 높기때문에 세일할때 사는걸 추천!
숨겨진 저널이나 유물,단지,고양이 황금상 얻고 무기고도 다 해금했는데, 이제 남은 골드는 어디다 쓰죠?
게임은 마음에 듭니다, 가볍게 즐길 때 좋구요 수집요소도 있어서 캠페인 시간 + 수집시간이라 조금 더 오래 합니다만. 아쉬운점은 적은 분량의 컨텐츠라 전부소진하면 할게 없어진다는겁니다. 초점을 캐주얼에 마췄는지 사운드 타격등 기능에 가벼운 느낌을 준다는점 (이 회사의 프렌차이드인 스나이퍼 엘리트 보시면 압니다.) 무엇보다 멀티기능이 있지만 사람이 너어어어 무 없습니다. 이건 이 게임만 있는 현상이 아니라 리벨리온 게임사의 모든 게임이 공통으로 가진 문제네요. 사람들과 같이 하는 코옵을 추구하지만 사실상 싱글 게임이란게 한목 잡네용.. 평가는 좋은데 단점이 생각이상으로 많아서 아쉽네요. 멀티가 죽은게 너무 타격이 큽니다. 하지만 정가로 사기엔 너무 노양심 가격이라 최소 65%이상 할인할 때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사람이 없어요 세일해서 디럭스에디션을 만원에 샀습니다. 레프트 4데드2를 사람없이 혼자서 하는거나 마찬가지에요 AI도 없어요 혼자서 해야됩니다 멀티겜인데 미라,거대전갈,해골병사,스켈레톤 파이럿(해골 해적)이 나옵니다 레프트4 데드가 더 재밌습니다 진짜 1시간 안하고 삭제했어요 혼자 뭔 재미로 합니까? 그냥 싱글겜에다가 툼레이더처럼 탐험요소를 넣었으면 혼자할수있엇을텐데 환불 할거에요 절대 사지마세요
일단 정가에 살만한 게임은 절대 아니다. 적어도 70퍼 할인을 할 때 구매할 것. 스테이지 숫자가 적은 것은 둘째로 치더라도 매 스테이지의 구성이 거의 전부 같으며, 나오는 몬스터의 종류도 일반 몬스터 10종 내외, 보스급 (챔피언) 5종 정도 뿐이다. 퍼즐은 아주 쉬운 난이도에 속하기 때문에 푸는데 문제는 없지만, 역시 종류가 많지 않아 중후반부에는 지루할 뿐이며, 퍼즐을 풀어서 얻는 보상도 골드 아니면 젬이기 때문에 매력적이지 못하다. 장비 파밍으로 말할 것 같으면 스테이지에서 얻는 골드로 총기 몇 종과 수류탄류를 구매 하는 것이 전부이며 돈을 많이 주고 무기를 구매해도 내가 강해졌다는 느낌을 받기 힘들 정도로 총기들의 성능이 다 비슷하다. 그나마 무기에 젬을 박는 것이 무기 커스터마이징이기는 한데 같은 젬을 박는 것을 제한을 두었기 때문에 독창적인 무기를 만들 수 없는 점 또한 아쉬웠다. 그래도 점수를 좀 주고 싶었던 부분은 게임 배경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나레이션, 재미는 없지만 깨알같은 유머, 그리고 몹들이 몰려 나올 때 몰입해서 쏘게 되는 손맛 정도.
다 깨서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다 100퍼 세일 해도 사지 마라
게임이 쥰네게 루즈함 51000원값은 못하는듯
데스티니 가디언즈 나오기전까지 하려구 구매했는대 게임불감증 싹 사라짐 진짜 재밌고
very well made game~!! eujoy with your friends
와.. 게임 재미있습니다.. 겜불감증 사라졌네요!!
친구들이랑 구매해서 한잔하고 피시방가서 음주게임하면 꿀잼겜인데
재미있지만 돈이 아깝습니다...ha...
솔직히 51000원은 아니지 않을까...
칭구와 함께라면 개꿀 친구가 없다고요? 하하하하하핳ㅎㅎㅎㅎ!!
갓겜인데 사람이없어서 멀티를 못함
혼자할꺼면 하지마세요 사람없습니다........
헤드맞출때 효과음 기분좋음 우허!
낫배드 레벨리온의 신선한 실험작
이게 8만원짜리 게임?
내 돈 돌려내...
할만함ㅋㅋ 전작 좀비보다마늠
세일할때 사면 개이득
생각보다 잼있음.
씨방
개망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