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2월 28일 |
| 개발사: | Takaya Imamura,Happymeal,Pleocene |
| 퍼블리셔: | Clear River Games,CITY CONNECT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OMEGA 6 The Triangle Stars는 16비트 스타일의 어드벤처 게임으로, 전직 Nintendo 아트 디렉터인 타카야 이마무라의 만화를 기반으로 합니다.

궁극의 보물을 향한 격변의 퀘스트
우주선 Omega 6을 타고 떠나는 Thunder와 Kyra의 모험을 따라가세요. 이 두 명의 안드로이드는 인류가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행성을 찾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새로운 고향을 찾기 전에, 고대 유적지에서 궁극의 보물을 발견해야 합니다... 행성 대출금을 갚기 위해서?! 여정을 따라 세 곳의 행성으로 가는데, 첫 번째 행성은 Impostar, 우주 사방에서 온 외계인으로 가득한 행성입니다. 두 번째 행성은 Igni, 혹독한 환경의 불타는 행성입니다. 세 번째 행성은 Froslara, 주민의 부유함 만큼 추운 행성입니다.
그리고 모든 행성에는 새로운 전투와 사건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100명이 넘는 외계인! 미스터리와 드라마의 어드벤처 세트 메뉴!
보물 사냥 중, 무작위 이벤트를 통해 곳곳에서 뜻밖의 전투가 기다립니다. 현상금 사냥꾼, 배달원 또는 그냥 아이템을 쇼핑하면서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 방법은 플레이어에게 달렸습니다. 완벽주의자를 위해 만나게 되는 모든 은하계 악당, 서브 미션, 강력한 상대와 싸울 수 있는 훈련을 기록하는 갤러리를 준비했습니다! 이름과는 반대로, 우주는 정말 가득 찼습니다!
카드 기반 전투에서 라이벌 보물 사냥꾼 그리고 넘쳐나는 외계인과 대결하세요!
보물은 문제를 일으켜서, 보물 사냥꾼부터 주위에 도사린 정체불명의 외계인까지 누가 됐든 카드 기반 전투로 이어집니다. 패에 있는 카드의 설정 수로, 상대의 전략을 파악하고 완승으로 가는 길을 닦으세요! 우주선 안에는 열매를 맺는 분재가 있습니다. 이걸로 능력을 향상하거나 상대의 패와 나의 패를 바꾸세요. 이 분재에는 마법 열매도 열리는데, 여기에는 엄청난 힘이 담겨 있지만 위험을 감수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스토리
지금, 먼 미래의 어딘가.
평균 수명을 약 400살까지 늘리는 기술 덕분에, 고령화 관련 사회 문제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편안하게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화성 근처에 갑자기 웜홀이 나타납니다. 이 현상을 통해 지구에는 외계인이 밀려들게 되고, 그 누구도 알아차리기 전에 행성의 주요 도시는 이 이주한 외계 생명체들이 점령합니다.
이러한 상황과 관련하여, 장수 분야의 권위자인 Victor Franklin 박사는 두 번째 지구를 찾기로 결정합니다. 인류가 발견한 새로운 고향에서 다시 한번 번성하기 위해서, 그는 두 명의 안드로이드 Thunder와 Kyra에게 임무를 맡겨 Omega 6 우주선에 태웁니다.
그리고 이것은 Thunder와 Kyla의 길고 드문 모험의 시작으로 이어집니다.
디지털 아트북
타카야 이마무라는 환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유명합니다. 따라서 게임을 구매하면 받을 수 있는 디지털 아트북으로 최적입니다. 아트북을 살펴보면서 이마무라의 고유한 비주얼 스타일과 뛰어난 캐릭터 디자인을 보고 감탄할 기회를 잊지 마세요!
제작진

스토리 및 아트: 타카야 이마무라
타카야 이마무라는 1989년 Nintendo에 입사하여 Star Fox, F-Zero, The Legend of Zelda 등의 시리즈에서 아트 디렉션을 담당했습니다. 그는 International Professional University of Technology in Osaka에서 강사직을 맡기 위해 2021년Nintendo를 떠났습니다. 일레스트레이터로서 그는 Omaké Books를 통해 2022년 10월에 프랑스에서 Omega 6 만화를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사운드: 시노부 아마야케
시노부 아마야케는 Stunt Race FX, NES Open Tournament Golf, Wario’s Woods, Pokémon Ranger: Shadows of Almia와 같은 Nintendo 게임 음악을 작곡했습니다. Nintendo를 떠난 후, 현재는 피아니스트이자 재즈 보컬리스트로 교토와 오사카에서 활동 중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4,0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오메가 6은 스타폭스, F-zero,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등에 참가한 전 닌텐도 아트 디렉터 이마무라 타카야가 본인이 그린 만화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입니다. 장점-완성도와 한글화 닌텐도 출신답게 게임의 비주얼, 프로그램적 완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새로 만든 게임인데도 16비트 슈퍼패미컴 게임 스타일의 화면과 음악을 완벽하게 재연했습니다. 허접한 개발자가 예산과 실력 부족을 숨기려고 16비트를 쓰는거랑은 다르게 진짜 노력과 정성이 들어갔거든요. 한글화도 훌륭해서 사소한 오류(전투 후 벌어들인 돈 표시에 숫자 대신 아이템 이름이 나옴)가 있긴 하지만 캐릭터마다 말투가 잘 구분되어 있습니다. 좀 역겨운 게 섞인 옛날식 캐릭터 디자인은 솔직히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 한데, 그 부분까지 포함해서 꼭 옛날 닌텐도 슈퍼패미컴 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 게임을 하시면 닌텐도 아트 디렉터 경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왜 이 평가가 비추천이냐면, 비주얼 외의 게임 플레이에는 상당히 문제가 많기 때문입니다. 단점-게임성 이마무라 타카야는 아트 디렉터였지 게임 개발자는 아니었죠. 그래서 게임 비주얼은 잘 구현했는데, 게임 플레이에 뭐가 중요한지는 전혀 모르는것 같습니다. 이 게임은 어드벤처형 클리커 탐색+랜덤 인카운터+가위바위보 전투가 섞여있는데 이 조합이 최악에 가깝습니다. 게임 내내 플레이어는 같은 장소를 계속 돌고 또 돌면서 특정 랜덤 인카운터가 뜨길 기다려야 되고, 그렇게 랜덤 인카운터가 떠서 전투에 들어가면 가위바위보 기반의 랜덤 운빨전투를 해야 합니다. 이 게임은 RPG가 아니라 어드벤쳐라 스토리 진행도에 따른 3단계 전투력 상승 외에는 경험치나 레벨업 시스템도 없고, 장비 시스템도 없고, 스킬 시스템도 없습니다. 있는건 상점에서 사거나 분재에서 재배하는 소모 아이템 뿐인데, 결국 이 게임의 전투는 연속으로 가위바위보 잘 풀릴때까지 리트라이를 하거나 미리 비싼 아이템을 잔뜩 쌓아놓고 계속 아이템을 써가며 소모템빨로 이기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 게임 전투에 있는건 전략도 피지컬도 없이 그냥 운이랑 노가다 뿐입니다. RPG는 아니지만 소모템 모으느라 거의 RPG급으로 노가다를 해야되는데, 게임 다 깨봤자 2회차 인계 시스템이 없어서 다시 하려면 아무것도 없이 또 처음부터 노가다를 해야됩니다. (게임이 멀티엔딩은 아니지만 몇몇 도전과제는 놓치면 2회차 해야됨) 그리고 메인 스토리 도중에 막히기 쉬운 부분이 몇군데 있고 도전과제중에는 클리어 이후에도 조건을 알기 힘든 게 몇 개 있는데, 유저 층이 적다보니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자력으로 깨셔야 합니다. 총평 슈퍼패미컴 시절 게임에 추억이 많아서 16비트 스타일 화면과 음악만 듣고 있어도 재밌는 분들, 90년대 레트로 아트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보고싶은 분들, 한글화된 어드벤쳐 게임은 그냥 뭐든지 사고 보는 분들 이런 분들이 아니면 그냥 다른 게임 하러 가시는게 낫습니다. 비추 드리겠습니다.
기분 좋은 뉴트로 롤플레잉 게임. 따뜻하고 정겨운 모험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