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22일 |
| 개발사: | ustwo games |
| 퍼블리셔: | ustwo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1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Monument Valley 3에서 세상을 바꾸는 모험을 떠나세요. 눈부신 환상과 분위기를 사로잡는 퍼즐을 풀면서 누어의 여정을 안내하세요. 신비한 세계의 비밀과 신성한 빛에 숨겨진 의미를 풀 수 있을까요?
The Garden of Life is Out Now!

Embark on a captivating new adventure with Noor in The Garden of Life, the expansion to Monument Valley 3.
This continuation of Noor’s voyage features four breathtaking new chapters, each filled with mind-bending puzzles to solve. Grow your village, form emotional bonds with your community, and seek out additional hidden puzzles waiting to be discovered.
The Garden of Life is available free for all players of Monument Valley 3.
게임 정보
모험을 향해 항해해 나가세요! 유수의 상을 받은 모뉴먼트 밸리 시리즈의 새로운 게임에서 아름답고 광활한 퍼즐의 세계를 탐험하세요.
마법 같은 퍼즐 세계에서 새로운 여행의 장을 여세요. 어린 견습생인 누어가 꺼져 가는 빛을 되살리기 위해 변화하는 건축과 밀려드는 파도의 세계를 헤쳐 나가도록 이끌어 주세요.
관점을 뒤집어 퍼즐을 푸세요
중력을 비트세요. 관점을 전환하세요. 오래된 구조를 재형성하세요. 퍼즐 하나 하나가 논리와 직관, 상상력에 도전합니다.
탐험하면서 세상을 바꾸세요
평화로운 사원에서부터 허물어져 가는 폐허까지, 다채로운 색깔과 미스터리, 의미가 가득한 환상적인 환경을 여행해 나가세요.
밀물을 헤치며 항해하세요
변화하는 바다를 탐험하세요. 나와 함께하는 배가 오랫동안 잊혀진 비밀과 숨겨진 길을 여는 열쇠가 됩니다.
생명의 정원으로 누어의 여정을 완성하세요
Monument Valley 3의 확장팩인 생명의 정원에서 누어와 함께 매혹적인 새로운 모험을 떠나세요. 본편 구매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확장팩입니다.
주요 콘텐츠
• 숨 막히게 멋진 공간에서 두뇌를 자극하는 퍼즐을 풀어보세요
• 환상과 보는 관점으로 형성된 새로운 환경을 탐험하세요
• 기하학적으로 불가능한 구조와 신성한 빛을 통해 마음 울리는 여정을 느껴보세요
ustwo games는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모뉴먼트 밸리 시리즈, Land’s End, 어셈블 위드 케어, 알바: 야생의 모험 등으로 알려진 인디 개발사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625+
개
예측 매출
42,26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5)
명작 퍼즐 게임 시리즈인 "모뉴먼트 밸리 시리즈" 의 3번째 작품이자, 같은 시리즈 내 이전 작품들과 비교해 다양한 기믹을 넣으려는 시도가 보이는 작품. Monument Valley 3 는 착시를 기반으로 한 시각적 연출과 퍼즐들을 기반으로 하는 모뉴먼트 밸리 시리즈의 세 번째 게임으로, 비주얼 면에서는 절대로 실망시킨 적이 없는 시리즈의 최신 작품답게 여전히 시각적 면모가 뛰어난 게임이다. 1편과 2편 모두 해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2편으로 넘어오면서 더 화사하고 다양한 색채를 사용해서 플레이어가 화면을 보는 맛을 더 높여 주었는데, 3편 또한 시각적 면에서 한 번 더 발전한 면을 보인다. 2편과 다르게 살짝 더 긴 컷씬들을 넣어 놓아서 화면을 감상하는 재미가 올라갔고, 게임의 배경이 바다를 떠돌아다니며 등대를 수리하는 스토리인 만큼, "정화되지 않은 바다" 와 "배가 다니기 안전한 바다" 가 붉은색 / 흰색 + 검은색 그리고 파란색 / 초록색으로 확연한 차이를 보여서 색감 면에서는 2편만큼 만족스러웠다. 특히 게임의 후반부에는 바다가 아니라 밀밭이 나오면서 이와 관련된 퍼즐 기믹 및 이동 애니메이션이 나오는데, 해당 스테이지가 정말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시각적인 면 말고도 퍼즐 관련 기믹도 조금 더 늘어났는데, 이전 문장에서 적은 밀밭 관련 기믹 말고도 메인 기믹 중 하나로 나오는 건 바로 바다 위를 항해하는 배 관련 기믹이다. 전작에서 볼 수 있었던 토템이 이번에는 작은 돛단배 형태로 나오며, 주인공이 이 위에 탑승하면 터치 & 드래그 형식으로 배를 조작할 수 있다. 게임의 테마가 착시인 만큼, 배의 위치를 오묘하게 배치하면 기하학적으로 불가능한 이동 경로를 만들어 낼 수도 있고, 아무래도 이전 작품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기믹인 만큼 이와 관련된 시각적 연출들을 보는 맛이 있었다. 다만 이 드래그 형식의 조작이 생각보다 그리 편하지는 않았는데, 방향키가 아닌 화면 홀드 + 드래그 방식은 모바일 게임에서 더 많이 사용하는 조작인 만큼, PC로 이 조작을 행하는 게 어색하게 느껴졌으며 조작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순간도 종종 발생하였다. 그래도 게임이 고도의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은 아닌 만큼, 여기서 느낀 불쾌감은 그리 크지 않았으며 게임에 대한 몰입을 방해하지는 않았다. 시각적인 면에 대해서는 극찬을 남겼지만, 퍼즐의 퀄리티 및 스토리 면에서는 비주얼만큼 발전하였다고 보기에는 애매하다. 전자의 경우, 당연히 퍼즐을 플레이어에게 보여주는 형태는 아름답지만, 퍼즐의 난이도는 오히려 이전 작들보다 더 내려갔다고 생각한다. 물론 모뉴먼트 밸리 시리즈가 고난이도의 퍼즐로 승부하는 게임 시리즈는 아니지만, 1편의 마지막 스테이지는 어느 정도는 생각을 해야 해결할 수 있었으며, 해당 게임의 추가 스테이지 또한 마지막 부분에는 약간은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다. 반면에 이번 게임에서는 마지막까지 생각을 요구하는 스테이지는 나오지 않았고, 그저 "어 이거 그냥 물 흐르듯이 너무 자연스레 진행되는데?"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 후자의 경우, 스토리가 별로라는 건 아니며, 오히려 몇몇 스토리 위주 게임들보다는 기승전결이 완벽하고 주인공에게 닥치는 위기와 고난의 극복 - 부서진 등대를 복원하면서 스승과의 이별을 받아들이고 바다를 더 안전한 곳으로 만들어 가는 모습 - 은 스토리 내 안정적으로 녹아 들어갔다. 다만 1편에서 결말을 통해 주인공의 서사를 확실하게 자리잡고 플레이어에게 충격을 주는 결말이나, 2편에서 (스토리의 충격은 덜 하더라도) 나름 자녀가 성장하는 이야기를 밝은 톤으로 그려냈다면, 이번 작품의 경우 스토리의 퀄리티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이야기의 흐름이 몇몇 부분에서는 너무 작위적으로 느껴져서 개인적인 취향과는 별로 맞지 않았다. 물론, 모뉴먼트 밸리 1편이 스토리 편에서는 너무 고점을 찍어서 이후 나온 같은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이 이보다 더 흥미로운 스토리를 낼 수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스토리 관련에서 불만을 느꼈음에도 이 게임에 비추천을 남길 정도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사실 퍼즐의 퀄리티나 스토리보다 더 큰 의아함을 느낀 건 가격인데, 이전 게임들도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이 좋은 게임은 아니었으나, 이번 작품의 경우 가격이 거의 2배가 올랐음에도 플레이타임은 거의 비슷하기 때문이다. 물론 12월 3일에 무료 컨텐츠 추가 관련 공지를 하였으며 이를 통해 가격 상승이 납득이 될 수 있다는 행복회로를 돌릴 수도 있으나, 이전 작품들 모두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여러 개의 스테이지가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플레이타임이 크게 늘어나지 않았다는 걸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획기적인 업데이트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모뉴먼트 밸리 시리즈의 이전 작품들과 거의 비슷한 맛 + 약간의 이색적인 조미료를 쳐 놓은 맛을 지니고 있으며, 파격적인 발전을 보이는 게임은 아니지만 나처럼 해당 시리즈에 애정이 있으며 전작들을 재미있게 해 왔다면, 이번 작품에서도 화면을 바라보며 잔잔하게 눈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기에 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 이전 작들처럼 1.5 ~ 2 시간이면 모든 퍼즐을 해결할 수 있기에,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은 많이 아쉬운 게임이다. 만약 구매를 할 것이라면, 할인을 할 때 1편부터 3편까지 묶어 놓은 콜렉션 번들을 구매해서 돈을 조금이라도 더 절약할 수 있도록 하자. 여담) 스팀 업적의 경우 대부분 스테이지 진행만 해도 딸 수 있지만, 3편의 경우 1편과 2편과는 다르게 스테이지를 완료해도 초기화 되지 않는 요소들이 있기에 실수로 놓친다면 게임 초기화를 해야 딸 수 있는 업적들이 존재한다. 이렇게 놓칠 수 있는 업적 모두 3번째 스테이지에 존재하며, 스팀 가이드에 이러한 업적 관련 가이드가 있으니 업적 100% 를 좋아한다면 가이드를 보면서 따는 걸 권장한다.
기하학 세번째 레슨. 초현실의 등대 수리하기. 기하학적 착시 퍼즐 게임으로 제법 유명했던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고장난 등대를 고치기 위해 여정에 나선 견습생 누어의 여정을 담은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이후 무려 8년만의 차기작인 셈인데 꿈 속 세계를 보는 듯한 초현실적인 느낌의 비주얼과 감미롭고 몽환적인 사운드, 기하학과 착시를 소재로 한 게임 디자인 및 시스템은 여전하다. 본래 작년 말 모바일과 넷플릭스를 통해 먼저 공개됐으며 스팀에는 반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출시됐다. 이번 세 번째 작품에서는 앞선 두 전작에는 없었던 새로운 기믹의 추가가 주목할 만하다. 특히 평지와 바다의 추가가 눈에 띄는데, 작은 돛단배를 타고 먼 거리를 나아가 하나의 구조물에서 다른 구조물로 이동할 수 있는가하면 구조물 바깥의 바닥에 해당하는 영역으로 내려가 구조물을 벗어나거나 다시 진입하는게 가능하다. 다른 게임 같으면 지극히 흔한 게임 디자인이겠지만, 모뉴먼트 밸리 시리즈의 경우 대부분 구조물 위에서만 게임이 진행됐다보니 이것이 도리어 특이하게 다가온다. 그 밖에 두 전작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기믹이 몇 가지 추가된 모습이다. 단순히 두 전작에서 선보였던 기하학적 구조에만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기믹의 도입을 통한 새로운 시도의 흔적이 엿보인다. 부서진 등대를 복구하기 위한 견습생 누어의 여정은 다소 절제된 듯하면서도 직관적인 스토리 전달을 선보인다. 견습생 누어와 스승 이외에 나름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 두 전작에 비해 좀 더 화면이 차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등대가 무너져 바다가 혼란스러워졌다는 점을 강조하기라도 하듯 전반적인 스토리의 분위기는 대체로 어두운 편이며, 캐릭터 간의 대화는 여전히 추상적이긴 해도 캐릭터의 행적 통해 드러나는 전개는 제법 간결하게 이루어져 어렵지 않게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내용만을 함축적으로 드러내고 있어 살짝 싱겁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만큼 깔끔한 스토리 구성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여전히 분량은 다소 짧은 편이다. 게임에 준비된 열 가지 레벨을 전부 마치는데 걸리는 시간이 2시간이 채 되지 않을 정도다. 소위 '스팀 환불 컷'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차후 새로운 스토리와 스테이지가 포함된 DLC가 차차 공개될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플레이 타임으로 인한 아쉬움은 제법 크다. 그 밖에 모바일 환경을 기준으로 제작된 게임이라 그런지 마우스나 패드로 게임을 즐길 시 일부 조작이 조금 불편하게 다가올 여지가 있다. 모뉴먼트 밸리 3는 두 전작에서 보여줬던 기하학과 착시를 소재로 한 감각적인 퍼즐 디자인을 기반으로 평지와 바다로의 무대 확장과 몇 가지 새로운 기믹, 그리고 직관성이 한결 좋아진 스토리텔링을 통해 오래간만에 시리즈의 건재함을 드러낸 준수한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짧은 플레이 타임이라는 고질적인 한계가 있긴 하지만, 차후 추가 DLC가 공개된다면 이 한계는 어느 정도 극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두 전작을 플레이해본 이들이라면 여전히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며, 시리즈를 모르는 이들에게도 가볍게 즐길 만한 힐링 감성의 퍼즐 게임으로 무난히 추천할 만하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944474278
"퍼즐게임 중 완벽에 가까운게임이 아니라 그냥 완벽한 게임" 아쉬움이라고 하면 플레이타임이 2시간이라는것
모뉴먼트 밸리라는 이름으로 3번째 게임이 나왔다. 이런식으로 큰 이름을 가져가며 속편들을 출시하게 되면 속편이 나올수록 게임이 실망스러워지는 경우가 많다. 넘버링이 계속 붙으면 붙을수록 이전 작품에 썼던 아이디어를 재활용하기 힘들게 되기도 하고, 플레이어는 전작들 이상의 것을 바라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뉴먼트 밸리의 경우는 조금 다른듯 하다. 모뉴먼트 밸리에서 플레이어가 기대하는 부분은 크게 두가지다. 착시를 활용한 퍼즐의 즐거움과 특유의 몽환적이며 아름다운 비주얼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두 부분에서의 발전이 모두 괄목할만하다. 퍼즐에서는 이전 넘버링들에서 선보인 모뉴먼트 밸리 특유의 착시를 활용한 퍼즐을 기반으로 여러 새로운 기믹들을 활용해 새로운 즐거움을 더했다. 비주얼도 굉장하다. 이전 두 게임들은 애초에 PC출시 계획이 없었던 게임이었기에, PC 출시 버전을 해도 어딘가 비어보였다. 하지만, 이번 게임은 애초에 PC출시도 염두한, 화면을 전체적으로 사용하는 아름다운 화면을 뽐내고있다. 아트 디렉션도 여전히 특유의 색채를 유지하는 한편, 한층 더 정교해졌다. 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존재한다. 먼저 퍼즐들의 난이도. 전체적인 퍼즐의 난이도가 상당히 쉽다. 전작들을 해봤다면 막히는 구간은 거의 없고, 전작들을 해보지 않았어도 막히는 구간은 거의 없이 플레이 가능하다. 전작들에는 두세개 정도의 레벨에 있는 퍼즐은 꽤나 어려웠지만, 이번 작은 후반부 레벨을 제외하고 어려운 퍼즐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음으로 아쉬운 부분은 전체적인 게임의 볼륨. 평가를 작성하는 25.7.23 시점에서 10레벌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올해 겨울에 무료 업데이트로 새 레벨이 추가된다고는 하지만, 이 무료 업데이트로 이 부족한 볼륨을 채울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허접한 퍼즐들로 무의미한 볼륨늘리기만 하는 것보다야 낫지만, 아무래도 전작들의 볼륨과 비교해보면 아쉬울 수 밖에 없다. 아쉬운 부분을 더 길게 적어놓긴 했지만, 전작들을 모두 플레이해 봤다면 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이다. 볼륨 부족과 아쉬운 난이도라는 단점보다 발전된 아트와 레벨디자인의 장점이 압도적이다. 기대에 부합하는 훌륭한 게임.
모뉴먼트 1 2를 재밌게 했어서 3도 했는데 기본적으로 게임이 느린데 도전과제 깨려고 주민들 기억보려고 일일이 찾아가는데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주민들 찾아가서 징징거리는 이야기 듣고(감동적이지도 않고 지루함) 느리고 조종도 잘 안되는 배타고 돌아다니는게 장난이야? 슈벌 퍼즐 수준도 전작에 비하면 발전한 것도 없고 걍 퍼즐 짜낼 머리가 없어서 스토리로 때워보자는 마인드가 깔려있어서 기분 더러움. 니네가 스토리로 승부하던 게임이었니? 왜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핀트를 못잡는 게임들이 보이니? 너네도 3의 저주야?
분위기도 좋고 퍼즐 푸는 재미도 있는데 플탐이 말도안되게 짧은 사운드트랙 사기 딱 좋은 게임 ㅠㅠ
1,2 재밌게 즐긴 사람으로서 3를 구매하고 시작하기 전까지 정말 많은 기대를 했는데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또 만족시켜주셨어요 소리도 좋고 퍼즐도 여전히 참신해요 뭔가 더 쉬워진 것 같긴 합니다 아니면 제가 더 똑똑해진 걸까요 플레이 타임은 좀 짧은 편이에요 벌써 끝이라고?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만 겨울에 무료 업데이트가 된다고 해서 기대 중입니다 좀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추억의 게임 돌아오다.. 학생때 모뉴먼트 밸리 1,2를 핸드폰으로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었어서 더 반갑고 좋았음. 잔잔한 배경음악부터 아름다운 게임화면까지.. 진짜 추억이다..
1의 참신했던 기하학적인 면은 점차 사라져가고 일반적인 미로찾기 퍼즐 수준이라 좀 아쉽다... 스토리를 넣으려고 노력한 점에서는 좋은 평가를 줄수있을듯
시리즈 특유의 익숙했던 그 맛을 여전히 잘 살린 게임. A game that still retains the familiar taste of the series. 딱 기대했던 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You can taste exactly the taste you were expecting.
얼리 엑세스 느낌이 좀 있고, 1편만큼의 스케일은 없지만, 스토리 텔링에 더 힘을 실은 느낌. 퍼즐이 너무 쉬워져서 아쉽지만, 신박함 끝판왕인건 여전하다. 플탐에 비해 쪼끔 비싸긴 한듯
여전히 아름답고 슬픈 여정입니다. 전편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어서 인가 이번편에선 조금 비틀린 퍼즐이 나오네요. 약간의 시행착오가 있기는 했지만 나름 할만했습니다. OST도 별도로 제공해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해준 것도 저의 기준으로선 좋게 평가를 할 수 있겠네요. 1편과 2편도 구매가능하게 해주면 좋으련만... 하지만 생각 이상으로 빠르게 퍼즐들을 돌파가 가능한 만큼 추가 시나리오를 제공해주겠다는 것을 기대할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너무 빨리 끝내버렸어요.
짧다! 전 작도 그렇지만 2시간 내로 플레이 가능해서 환불도 가능한... 확실히 겨울에 나온다는 무료 DLC 아니면 이 가격으로? 싶은 가격대긴 합니다. 10% 할인하고 있는 지금도요... 게임은 그럭저럭 할만합니당 뭔가 너무 쉬워진 것 같은 느낌도 있어요.
1편과 2편 모두 플레이 해봤지만, 3편은 뭔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1편을 했을 때의 그 감동 그리고 2편을 했을 때는 비록 컨텐츠는 부족하단 느낌은 있었지만 퍼즐 푸는 재미는 있었다. 하지만 3편은 퍼즐도 내용도 부실하다. DLC 를 겨울에 출시한다고 하는데, 마치 DLC 출시를 염두에 두고 급하게 출시한건가 하는 생각이 우선으로 든다.
그냥 소소하게 하기 좋은 느낌입니다. 지금 당장 제 가격 주고 사기에는 솔직히 조금 비싼감이 있네요. 만원 초반대가 딱 적당한 가격인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재밌는게 꽤 많다. 스토리도 더 볼 게 많고 인물도 많아져서 보는 맛이 있다. 스토리에서는 [spoiler]전 파수꾼이 누어에게 지팡이를 넘겨주고 남는 장면, 그리고 그 이후 유령으로 다시 나타난 부분이 모뉴먼트 밸리의 분위기에서는 쉽게 연상되지 않는 잔인하다면 나름 잔인한 부분이다보니[/spoiler] 살짝 충격이었다. 퍼즐도 벌써 [spoiler]육면체를 해체하며 푸는 거, 길 일부를 보여주지 않는 밀밭, 육면체 기반 규격을 벗어난 사다리타기[/spoiler] 등 재밌는 게 나왔다보니 앞으로가 기대된다.
그래픽: ★★★★★ 사운드: ★★★★☆ 편의성: ★★★★☆ 스토리: ★★★★☆ 난이도: 보통 역시 제3편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색다른 연출과 더 풍부해진 사운드를 보여줍니다. 서사에 집중시키기 위해 퍼즐요소는 게임을 취미로 두지 않는 사람들도 진행 가능한 정도입니다. 아쉬운건 그만큼 게임이 깊이감은 얇은 편인지라... 게임이라기보다는 인터렉티브 애니메이션 정도로 생각하는게 맞겠네요 서사는 케바케겠지만, 1편 2편에서 보여준 것에 비해서 아쉽긴 합니다. 시리즈 팬이 아니라면, 정가보다는 나중에 40%정도 할인할 때를 노리는 걸 추천합니다. (넷플릭스 계정이 있다면, 그냥 모바일로 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애초에 스팀 출시는 소장용이긴 해서)
■ 모뉴먼트 밸리 3 □ 신비로울 세 번째 착시여정 ustwo의 착시현상 퍼즐게임 모뉴먼트 밸리 시리즈의 3번째 타이틀로 관점을 달리 봐야 하는 착시 현상을 이용하여 기묘한 퍼즐들을 풀어헤쳐 어린 수습생 누어가 꺼져가는 빛을 되살리도록 돕는 게임이다. 오브젝트들을 움직이며 진행하는 두뇌 자극 플레이 방식은 변함없지만 다채로운 색감의 아트워크와 종이접기, 식물 성장 등의 추가된 기믹을 곁든 퍼즐, 상실을 겪는 슬픔과 이뤄야 할 과업을 목표 삼은 비교적 어두운 스토리텔링으로 속편으로서의 차별화를 두어 이전 시리즈를 즐겼으면 충분히 만족할 정도였다. 여전히 반복적인 퍼즐 요소, 향후 업데이트로 추가 DLC 스토리를 무료로 제공되긴 하지만 2시간 분량의 전작보다 더 적어진 분량과 얕아진 깊이감 때문에 많이 아쉬웠다. ··· 〔 ★★★☆☆ 〕
넷플릭스로 통수를 친, 아쉬울 정도로 짧은, 전작들과는 차별화됨.
언제나올까 기다리면서 구매한 보람이 있다 스트리머의 해당 게임의 리뷰도 안보고 재밌을거라 믿고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역시나 날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본인이 퍼즐광이라면 꼭 해봤으면 좋겠어요 모뉴먼트 벨리 1과 2를 모두 플레이해봤다면 더더욱 즐겨보세요
누군가 앞으로 나아가려면 누군가는 뒤에 남아야 하는 법.
할 때마다 아이디어와 미술, 그리고 OST에 감탄하는 시리즈입니다. ustwo 최고의 작품!!!
아쉽다는 얘기가 많은데, 사실 나도 1과 2를 플레이해본 입장에서 플탐에 대한 아쉬움은 남아있긴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2와는 또 다른 새로운 맛이 있다. 내가 바다를 좋아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바다와 자연 배경이 정말 잘 어우러지는 이미지랑 퍼즐이 특히 마음에 남았음... 누어의 스토리도 괜찮았다고 생각함. 애초에 모뉴먼트 밸리는 스토리를 직관적으로 들이밀지 않으니... 그런 걸 감안하면 이번 스토리 진행도 좋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번에는 위기를 나타내는 스토리 연출이 좋아서... 나는 모밸 스토리 중 제일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였다고 느꼈음. 물론 2가 압도적으로 좋긴 했음... 그 아이 성장할 때 꽃 피어나는 그걸 난 아직도 잊을 수 없긴 함... 근데 나는 3의 퍼즐이든 이미지든 정말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여기있는 리뷰들 전작에 비해 아쉽다는 것 뿐이지 절대 게임이 재미없거나 별로거나 하지 않으니 모밸 팬이라면 그냥 사서 해보는 걸 추천함 나는 딥한 팬이 아니라 그런지 걍 좋았음
문제집 표지가 떠오르는 맛
게임은 단순하지만 눈이 즐겁다
뭐야 내 넷플릭스판 여름 챕터 돌려줘요
재밌다
★★★★☆
전작들에서 경험했던 놀라운 퍼즐을 기대한다면 실망스러운 게임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게임이니까 따봉 드릴게요.
가볍게 즐기는 착시형 퍼즐게임 모뉴먼트 밸리 제 3탄 Monument Valley 3는 착시 현상을 이용한 편안한 분위기의 아트스타일의 퍼즐 게임인 모뉴먼트 밸리의 3번째 게임이다. 앞 서 2 작품보다도 스토리성이 더 증가했고,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은 직접 '배를 운전하여 이동하는 것' 까지 가능하다!! 게다가 2편보다도 난이도가 살짝 올라갔지만 과하게 어렵지는 않기 떄문에 적당히 생각하면서 플레이하기에도 괜찮은 게임이었다. 다만 도전과제를 고려했을 때, 1~2편과는 다르게 놓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가이드를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3편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난이도에 레벨의 수도 과하지 않고 적당하기 때문에 가볍게 플레이할 퍼즐 게임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1,2편에 비하면 속빈 강정이다. - 스탭롤도 아닌데 갑분 적십자 기부 광고가 나와 어이가 없음 - 메인스토리> 애필로그 > 주민이야기 어설프게 붙여가는 흐름은 플레이타임 늘릴려는 의도로밖에 안느껴짐 - 실제로 플레이타임 너무 짧다. - 모뉴먼트만의 소재(뫼비우스) 로 뽑을 수 있는 레벨은 1,2편에 다 끝난듯. 더이상 참신함을 보기 어렵다 - 스토리텔링 능력도 딸리며 모든것이 메타포로 중얼거리고 있음 너희는 더이상 후속편 내지마라
착시의 종류가 어느 정도 늘어나긴 했지만 퍼즐 퀄리티는 솔직히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식물 길은 너무 단순했고 기억 컨텐츠는 시간 때우기 용으로 느껴졌음. 비주얼적으로는 확실히 좋아지긴 했다만 확실히 퍼즐 아이디어가 많이 고갈된 듯. 아니면 어린 시절에 즐겼던 전작에 대한 향수인가? 1, 2 편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두 배 가격을 주고서라도 더 즐기고 싶은 경우에 추천.
등대는 언제나 빛을 밝혀야 해 빛이 충분하다는 것이 의심스럽지는 않니?
그래픽과 연출력 빼곤 퇴보한, 시리즈 최저점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