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0월 10일 |
| 개발사: | Maximus |
| 퍼블리셔: | Maximu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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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Milfylicious is a Mature Visual Novel that features numerous steamy scenarios, accompanied by sultry jazz music, voice acting and realistic adult sound effects. Additionally, players have the option to view their beloved ladies in a realistic representation.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6,187,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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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종합평가 : Tier - B (2 티어)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어봤을 남자의 로망을 실현한 게임입니다. [strike]근친 말고요.[/strike] 렌파이 엔진이기는 한데.. 제작 방식은 일반적인 렌파이와는 좀 다릅니다. 애니메이션을 따로 제작하는게 아니라 이미지 여러장을 빨리 재생하는 식입니다. 그래서 좀 렉이 있기는 한데, 속도감은 좋아서 봐줄만 합니다. 양키센스 외모가 있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비주얼 깡통인 캐릭터들만 있는것도 아니어서 사람마다 취향에 맞는 캐릭터들이 존재할겁니다. 스토리 보다는 야한게 주 목적인 게임이라 무지성 플레이 하셔도 만족감이 높습니다. 여담으로 니콜이 언제든 원할때 자기를 따x으라고 하는 장면이 있고, 그 이유로 니콜이 잘때 그냥 해버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면이 없어졌습니다. 아마 패트리온에서 여자가 잘때 하는건 동의를 한게 아니라고 판단을 내려서 수정을 요구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스팀판에도 그 장면은 없어졌습니다. 아쉽네요. 분명히 여자가 하라그래서 한거고 깨어나도 거부하지 않았으니 동의한거와 같은데.. [strike]씹선비 같으니...[/strike]
엔딩까지 달려서 봤어요. 근데 real life image option이라고 실사화 같은 버튼이 생겼는데 캐릭터들이 너무 잘 뽑혔어요. 이미 볼장 다 봤는데 자꾸 켜게 되요. real life image로 계속 나오게 할수는 없나요? 엄청 귀찮아요. 돈내라면 낼것 같아요 사세요. 처음엔 이거 뭐야? 했는데 빠져나오기 어렵네요
게임 우측 상단에 떠있는 키스마크가 졸라 짜증남
Best of best game! wonderful!
야겜 소믈리에입니다. 16살에 MIT에 입학한 비범한 천재 주인공은 기숙사 방에서 한 편지를 받게 됩니다. 큰할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소식이었죠. 거의 연락을 안 하고 살던 친척이었지만, 유산이라도 있는 것인지 변호사 사무소를 방문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윽고 고급 리무진과 함께 기숙사를 방문한 금발의 미녀. 그녀는 주인공을 주인님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녀와 함께 도착한 곳은 커다란 저택. 그곳에서 만난 의문의 여성들로부터 주인공은 가문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야겜이 '야'가 중심인 것이 있고, '겜'이 중심인 것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전자입니다. 사실상 스토리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모든 히로인들은 30대 후반 이상의 MILF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친에 모녀덮밥 등 자극적인 콘텐츠를 담고 있습니다. 매우 당돌한 게임입니다. 확실하게 저질 B급 게임을 만들겠다는 의도가 있는 게 아닐까 생각될 정도입니다. 스크립트랑 대화 수준이 쌍팔년도 수준으로 촌스러워요. 다른 게임들이 주인공의 가족 설정을 집주인, 세입자로 묘사하는 것에 비해 여기는 디폴트가 근친입니다. 게임에 나온 배경음악은 유명 팝송들이에요. Adele - Hello, James Blunt - You're Beautiful, Whitney Houston - I Will Always Love You 이런 것들이요. 이걸 색소폰 버전으로 편곡해서 배경으로 집어넣었습니다. 이래도 되나 싶습니다. 미칠 거면 제대로 미쳐야 한다는 개발자의 철학이 느껴질 정도랄까요. 가장 큰 특징은 AI 이미지를 적극 도입했다는 점입니다. 이 게임은 Daz3D 스타일이랑 AI 스타일 2개의 스타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AI 학습 모델이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아요. 세세한 표정이 묘사가 잘 안 됩니다. 가끔 징그러운 것도 나오고요. 손톱이 2개씩 있다든지, 입술이 하나 더 있다든지 하거든요. 부가요소 정도로만 보셔야 합니다. H신은 2개의 복장 중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습니다. H신 내내 음어(Dirty Talk)가 나옵니다. AI를 쓴 것 같아요. 조금 뜬금없긴 한데 들어줄 만 합니다. 애니메이션은 평범하고요. 전체적으로 H신은 괜찮은 편이에요. 하지만 메인 히로인(엄마)와의 H신은 매우 별로였습니다. 챕터 1을 마무리하는 클라이막스 야스인데 삽입도 없다는 게 좀 유쾌하게 받아들여지진 않네요. 결론은 이 게임은 평작입니다. 뇌빼고 하는 하렘 야스축제류 게임에는 더 훌륭한 대체재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가 더 좋고 H신도 더 야한 게임들이 이미 이 바닥에 많이 있거든요. 딱히 AI 등 기술력이 우수하지도 않습니다. 애매한 게임이에요. 그래도 존꼴이긴 했습니다. 후속작 챕터 2를 개발 중인데 무조건 구매할 계획입니다. 개추까지는 아닌데 시간 남으신 분들은 한 번 플레이해볼 가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