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31일 |
| 개발사: | VuVuu |
| 퍼블리셔: | VuVuu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7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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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아늑한 방치형 농사 게임으로, 테라스 주변에서 사람들이 하는 일을 관찰하고, 작은 테라스를 확장하고, 발전시키고, 꾸미는 것을 지켜보세요.
타이니 테라스는 방치형 농사 게임으로, 게임 밖에서 일을 하는 동안 테라스 주변에서 작은 사람들이 다양한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작물 재배:
작물을 심고 사람들이 물을 주고 잡초를 뽑고 수확하는 등 텃밭을 관리하는 모습을 지켜보세요.
사람 만들기:
특정 작물과 장비를 사용해 테라스 관리를 도와줄 더 많은 인력을 양성하세요.
꾸미기:
농작물로 얻은 돈으로 장식품을 구입해 테라스를 꾸밀 수 있습니다.

위시리스트 :)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325+
개
예측 매출
13,25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1)
수많은 아이들러 게임 중에서도 눈에 띌 정도로 "보는 재미"가 있음. 아이들러 특유의 멍때리고 기다리는 동안의 지루함이 적어진다는거임. 작물 누르면 흔들리고 벌통에서는 쬐깐한 벌들 나와서 뽈뽈 날아다니고, 일꾼들 누르면 삑삑거리는 소리가 난다거나, 잡고 이리저리 옮길 수도 있고, 일꾼들끼리 가끔 앉아서 수다떨기도 함. 이런 세세한 상호작용에 꿈틀꿈틀 움직이는 픽셀 그래픽??? 얼액이라도 못참음... 그래서 샀음... 버그도 적고 완성도도 꽤 준수한 편. 그리고 의외로 물가(연못이랑 하단 강가)의 표현이 개쩔어줌... 이상할 정도로 공들인 티가 남ㅋㅋㅋ * 한글폰트 깨지는 문제도 있고 번역은 살짝 애매함 (Birch가 자작나무인데 그냥 버치나무로 번역하는 등. 처음에는 버찌나무 말하는줄 알고 버찌나무치곤...좀 무쌩겻네에....하고 실망했던 기억이 있음). 그냥 영문으로 하는게 나을듯.
데모때부터 살 생각 있었고, 다 좋은데 바라는 것 1) 게임 속도를 늦추는 옵션 (딴짓 방지용 + asmr로 산 게임인데, 속도가 너무 빠르고, 할 게 너무 많음) * 자동 파종 기계 업그레이드 가능, ↑ 누르시고 원하는 타일 범위 선택하세요. 체리까지 열고 알게됐네요 ㅎ; 2) 캐릭터 모자 추가 3) 한글 번역 폰트 변경 ㅁ 이 너무 많아요 4) 모두가 말하는 ui 불편함 - 1) An option to slow down the game speed (helps prevent getting distracted + I bought it for ASMR vibes, but the pace is too fast and there’s too much to do) 2) More hats for the characters 3) Change the Korean translation font — there are too many square characters (ㅁ) 4) ui
이번주에 산거같은에 이번 없데이트 하고나니까 세이브 파일도 날아가있고 전혀 다른 데이터가 들어와있음
방치형 게임 초반에는 씨앗심기가 불가능하지만 계속하다보면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좋았던점은 일단 방치형 자동화 게임이어서 좋아하는 분야로 즐겁게 플레이중입니다. 문제는 너무 화면이 작고 클릭이나 물품이동 등이 불편해서 개선이 되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으니 계속 플레이 예정입니다. 추천합니다.
이게임의 사운드와 팔랑팔랑 농부친구들이 너무 좋음 얘네들이 듣기좋은 사운드내면서 농사짓는거보면 시간 뚝딱이다 데모때보다 더 다양해진게 만족스러움 그러나... 아...이..뭐...흠;;ㅋㅋ 싶은 번역과 ui는 여전히 불편함 아이들러게임 조와하시면 이것도 재밌게하실거라고생각합니다 추천
넘 좋았어요 ㅠㅠㅠㅠㅠ 아직 얼엑인데 이정도면 훌륭한 듯
UI랑 편의성 개판났습니다 그래도 귀엽긴해요 구매는 비추
쿠네쿠네(아님)들이 열심히 뽈뽈뽈 뛰어다니면서 농사를 지음 귀여운듯
애들이 너무 귀여워요
농작물이 많아질수록 만족스러워짐
So So So Sooooo Fun!
온갖 방치형 농사게임을 해봤는데 그 중에서는 제일 재미있는 것 같다. 문제는 편의성이랑 인터페이스가 많이 아쉬운데, 한글화는 되어있지만 폰트가 깨진게 많고, 쪼꼬미들의 스텟을 일괄적으로 올리는 기능이나, 제작 물품을 한번에 만드는 기능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직 얼리엑세스라 아쉬운건 많지만 정말정말 재미있는 게임. 모바일 버전으로도 있어서 플탐 합쳐서 순수 4일은 한 듯. + 얻을 수 있는 작물 다 얻고 파이도 다 구웠으니 지금까지 나온 컨텐츠는 다 해본 듯. 그런데 버그인지 작물 올컬렉 업적이 깨지질 않음. 그리고 역시 얼액이라 진행이 갑자기 뚝 하고 끊기는 느낌이 다분. 그래도 재미있게 했음. 완성됐을 때가 기대 되는 게임.
업무와 같이 병행할 예정이시면 비추입니다 손이 매우 많이 갑니다 씨를 자동으로 뿌려주는 도구도 있고 물을 자동으로 주는 도구도 있는데 주위 4칸、 8칸 뿌리기용이에요 더 플레이하면 좀더 효율성있는 도구들이 나오겠지만 。。。 굳이?싶네요 비쥬얼은 정말 좋습니다 빗소리도 좋고 물 표현도 좋고 다만 문서작업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애들이 아무것도 안하고 멀뚱멀뚱 쳐다보고만 있으니까 좀 열받아요 그리고 UI가 좀 똥이에요
UI가 끔찍하게 불편한거랑 버그만 빼면 너무 취향에 잘맞음 농사겜 방치형게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갓겜임 업댓이 기다려짐
글씨 깨짐이 너무 많아서 읽을수가 없음 난 또 오타가 많은건가 했더니 이□게 □시가 □ 이따구로 나옴
나온지 좀 된게임이고 추천많길래 해봤는데 게임이 불편하고 심각한 버그도있어요ㅠ 방치형겜인데 방치를하면 자동씨앗심는 기계가 고장이납니다.. 재접하면 정상적으로 씨뿌리는데 켜놓고 잠수탔는데 안뿌리고있음 속터져요, 많이들 말하신 조작감, ui 안좋다는것도 공감합니다 이런 방치겜 좋아하는편인데 이겜은 너무 불편하네요ㅠ 근데도 계속 키게되는게임..
적당히 할만함
생각보다 플레이타임이 꽤 됨 퀘스트에 따라 작물이 풀리고 생산품도 챙겨줘야 함 픽셀그래픽 좋아하고 배치가 자유로워서 만족스러움 ㅋㅋㅋ
농장을 가꿔나가는 재미가 있는 캐주얼한 아이들러 게임. 가격도 비싸지 않아 부담없이 사 볼만하다. 도트 감성의 무난한 농장 시뮬레이션 아이들러를 원한다면 추천. 작물을 해금하고, 키운 작물을 수확해서 상점에 팔아 번 돈으로 농장을 꾸미거나 확장하는데 쓰는 단순한 게임. 근데 농작물의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하고, 확장해야 할 땅이 넓어서 생각보다 할 것들은 많다. 하지만 UI랑 편의성 부분을 포함해 버그도 잦고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 가구 설치 모드를 나가도 가이드라인이 남아있어서 화면위에 둥둥 떠있다던가, UI 창들이 겹쳐져서 클릭이 제대로 안된다거나, 위치를 옮기면 세팅이 초기화되는 가구들, 한 번에 하나씩만 선택 가능한 오브젝트, 멍청한 Auto-seeder의 드론 등 아직은 고쳐야 할 부분들이 산재해 있다. 그래도 얼액치고도 자주 업데이트가 되는 편이고, 개발자와 유저 간 소통도 나름 활발히 진행되는 것 같아 향후에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재밌음 왼쪽오른쪽 끝에도 물가같은거 넣어주세요 맨끝에 요리기구 만들면 선택하기 불편함
압긍이라 받아봤는데 스텟창 닫는 기능이 없어서 환불 요청함. 스텟창에서 능력 하나 확인하고 나면 창이 계속 남아 다른 창을 키던가 하는 번거로운 방법으로 창을 없애야하니 당황스럽던...
웬만한 아이들러,농장 시뮬 다 해봤는데 이게 방치형 농사겜 원탑인것같아요 재밌어요
애들 헐랭벌랭 뛰어다니는거 너무 귀여워서 힐링됩니다. 돈값은 충분히 한거같아요. 작물 종류 많은것도 좋고, 생산품 종류 많은것도 좋아요. 전부 모으는 재미가 있네요. 애들끼리 이모지로 대화하는것도 귀여워요.
캐릭터들 귀엽고 게임은 좋은데 UI 개선과 편의성 업데이트 필요함
물고기가 생기기 시작한다면 노예들이 일을 안한다는 신호
최고의 게임
직접 플레이하기도 좋고 방치형으로 플레이하기도 좋은 힐링 농장게임입니다 할인가격 기준 3300원정도인데 이정도면 돈값은 충분히 하는 거 같네요 대신 가격이 저렴한 만큼 설명이 부족하거나 가끔 조작이 불편할때도 있긴한데 아무생각없이 켜두고 하는 방치형이니 그정도는 괜찮은 거 같습니다
아이들러 게임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방치하면 노예들이 일을 안 해서 결국 농장주가 직접 일하게 되는 게임. 2026년 여름 세일로 3천 원대에 구입했는데, 가격 대비로는 꽤 만족스럽다. 작물을 심고 수확해 팔고, 그 돈으로 땅을 넓히고 농장을 꾸미는 단순한 구조지만 작물 종류와 해금 요소가 생각보다 많아서 은근히 오래 붙잡게 된다. 특히 조그만 펠라스들이 돌아다니는 모습과 도트 그래픽, 잔잔한 음악이 잘 어울린다. 큰 목표 없이 농작물을 심고 수확하는 일만 반복해도 머리가 비워져서, 복잡한 생각이 많을 때 독소 빼듯 하기 좋은 힐링 게임이었다. 다만 진정한 방치형 게임을 기대하면 조금 다르다. 일꾼들의 동선과 작업 효율이 답답해서 결국 직접 씨를 뿌리고, 수확하고, 정리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UI와 편의성도 아직 아쉬운 부분이 있다. 오브젝트를 한 번에 하나씩만 다뤄야 하거나, 배치 관련 조작이 번거롭고, 화면이 겹치거나 세팅이 꼬이는 버그도 종종 보임. 그럼에도 3천 원대로 얻은 플레이 시간과 힐링을 생각하면 충분히 추천할 만하다. 일은 펠라스가 하고, 힐링은 내가 해야 하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결국 일도 내가 하고, 힐링도 내가 했다. 그리고 어느새 도전과제 1개만 남겨둔 상황
이거 참 중독성 있다 데스네 근데 꽃 꿀은 수집 어케함?
시간때우기 개꿀잼
해상도 대응이 안되어서 넘 불편한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