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YSIASTERY
THYSIASTERY
DIRGA
출시 예정 게임
158 조회수
19 리뷰 수
1,425+ 추정 판매량
7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출시 예정 게임
개발사: DIRGA
퍼블리셔: DIRGA
플랫폼: Windows, Linux
출시 가격: 16,000 원
장르: 인디, RPG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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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HYSIASTERY

THYSIASTERY is a dungeon crawler RPG featuring traditional roguelike and turn-based gameplay. Command a party of bearers of the Brand, drawn into a vast Labyrinth. Recruit while exploring the Labyrinth in hope of finding a way out, and its secrets will be revealed as you delve deeper.

상세 설명

THYSIASTERY is a turn-based, dungeon crawling roguelike role-playing game rendered in a retro-inspired art style.

Play as a group of bearers of the Brand that have been drawn into the vast and enigmatic Labyrinth. Save, ally with, rely on and learn from characters you encounter whilst exploring in hopes of finding a way out. Discover buried forests, underwater cities and other ancient secrets as you delve deeper into the Labyrinth.

The Brand has called you in.
The Labyrinth hungers once more.
Or is it all just a sign of madness?

FEATURES:

  • Turn-based combat in which your choices allow you to capitalize on chance and weakness - or be similarly exploited.
  • Classic roguelike features such as permadeath, procedurally generated areas and randomly generated characters that provide a highly replayable game.
  • A great number of skills for characters to learn and discover, then teach further to other characters.
  • Explore different environments, investigate mysterious objects and artifacts, and meet some of the friendly natives of the Labyrinth.
  • A number of difficulty modifiers to amp up or down the difficulty.
  • Beautiful retro-inspired art style drawn in limited color palett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25+

예측 매출

22,80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

총 리뷰: 19 긍정: 14 부정: 5 Mostly Positive

이 겜은 매운 게 아니라 밸런스가 개쓰레기인거임. 진짜 엉마진창. 법사는 12렙 스킬만 배우면 장비 상관없이 딜이 엄청나서 밥값을 하는데 물리딜러는 근력 베이스는 민첩 베이스든 장비가 안 받쳐주면 그냥 맞다가 죽는 샌드백임. 탱커 빌드는 개나소나 광역기 싸질러서 의미가 없고 힐러는 초중반에야 쓸만하지 후반 가면 딜이 너무 쎈데다 죄다 광역이라 힐로 버틴다는 발상 자체가 성립안함. 결국 답은 사정거리 긴 마법으로 일방적으로 패는 거. 법사 셋이서 초전자포 빵빵빵 날렸더니 힐러 없이 하품 하면서 깼음. 예를 들어서, 초전자포는 무속성 + 장갑 관통 + 사정거리 3칸이라 사실상 무상성 치트키. 게임이 걍 어려운거면 그냥 맵다 하겠는데 순수하게 "좋은 12렙 스킬을 가진 법사가 파티에 있는가 없는가, 그리고 걔 스킬 학습해서 난사할 다른 지성 베이스 동료가 있는가 없는가" 로 게임 클리어 여부가 결정됨;; 그럼 커스텀 캐릭을 안 하면 되지 않냐 하겠는데 랜덤으로도 마찬가지임. 랜덤 동료로 들어오는 동료가 초전자포나 슈퍼노바 이런 거 들고 있으면 깨는거고 아니면 죽었다 깨나도 시뻘건 맵 보스, 마지막 맵 잡몹을 돌파못함. 이 겜은 어렵거나 매운 게 아님. 밸런싱이 개판인거임.

👍 14 ⏱️ 5시간 25분 📅 2026-03-12

난이도 100%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5번 정도 트라이를 이어가다 보면 경험이 쌓이며 금방 갈피를 잡게 됩니다. 맵은 크게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인 편입니다. 난이도를 높이면 단순 수치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적의 새로운 패턴을 해금 할 수 있어서 또 새로운 단계를 학습하는 맛이 있어 지루하지 않아요. 고난이도로 갈수록 지성 빌드로 원거리 마법으로 푸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하지만 마법 피해를 흡수하거나 무효화 하는 적도 은근히 나오기 때문에 하나로 몰아서 진행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 14시간 15분 📅 2026-03-13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게임을 사실 분들을 위해 간단히 몇가지 적어 보겠습니다. 장점 1.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드립니다. 몬스터 외형이나 분위기 죽으면 다시 시작해야하고 아이템이나 캐릭터 스킬이 로그라이크 형식이라 계속 바뀝니다. 2.다양한 장치들이 있습니다. 비석같은 곳에서 포인트를 얻는다거나 제단에 다른 능력치와 체력피해를 입고 능력을 강화 시키는 등 몇가지 장치들이 있어서 게임이 지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몬스터의 종류가 많습니다. 같은 몬스터가 나오면 사람이라면 질리기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다양한 디자인의 몬스터들과 스킬, 약점들이 있기에 재미를 더 느끼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단점 1.다크 판타지나 로그라이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도 느끼시는 약간의 억지가 존재합니다. 가령 캐릭터의 뒤죽박죽인 스킬트리나 탱커나 암살자 보다 딜이 많이 들어가는 법사 계열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탱커나 근딜 여럿이면 후반에 게임을 깨기 어려운 방면, 법사가 3명 이상 일 경우 후반 몬스터 잡기가 더 쉬워집니다. 2.몬스터와 캐릭터의 밸런스 차이가 많이 납니다. 1번에 적은 것 처럼 탱커나 근딜이 중후반만 가도 쓸모가 없어집니다. 힐러 역시도 치유는 초중반만 쓰이고 후반에는 공격마법 스킬을 배워서 써야 계속 써먹을 수 있죠. 특히 보스의 난이도 인플레이션이 후반 1단계 1단계마다 차이가 너무 커서 많이 힘듭니다. 3.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 너무 없습니다. 초반에 스킬이 잘 나오거나 아이템이 잘 나오지 않는 이상 클리어가 불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상점에서 아이템을 사려고 해도 물물교환 형식인데 안좋은 아이템은 절대 바꾸지 않으면서 캐릭터들이 장비하고 있는 좋은 아이템과 바꿔야하는 불상사가 있습니다. 이 경우 상점이 있더라도 아무것도 교환을 못 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이벤트를 더 넣어서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마지막은 단점이라기 보다는 아쉬운 점입니다. 각각의 캐릭터 특성이 조금 부족합니다. 캐릭터마다 스킬이 주된 요소로 작용하다보니 스킬에 따라 탱커가 탱커가 아니고 근딜이 근딜이 아니며 힐러가 마법사로 변할 수 있는 듯 직업의 차이가 딱히 느껴지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임 자체는 잘 만들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도 하고 캐릭터 육성에 여러가지 시도도 해보면서 몬스터들 약점에 맞게 공략하는 것도 재밌긴 합니다. 다크 판타지에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드립니다.

⏱️ 7시간 4분 📅 2026-03-12

8비트 롤플레잉 특화 위저드리 라이크 게임. '능력치가 정해져있는 던전 크롤러가 질린다' 혹은 '클래식 로그라이크는 부담된다' 라고 느낀다면, 이 게임이 해당 부분들을 어느 정도 해소해 줄거라 생각함. 개인적으로 단점이 많다고 느꼈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한 점이나 종료 후 생각나서 다시 실행하는 점을 생각하면 결국은 재밌는 게임이라 추천. 이 게임은 스킬이 다양하고 핵심적으로 자리잡고 있기에 몬스터 도감과 함께 스킬 도감까지 있다. 도감이라 그런건지 스킬포인트를 투자해서 해금한 스킬이 아니면 도감에서 보여주지 않는다.. 그렇기에 고점을 바라보는 빌드는 상당히 오래 플레이해야 할 것으로 보임. 단순 운을 제외하면 불합리한 부분도 많지 않음. 대부분 판단 미스거나 스펙 부족인 경우가 많았음. 아래의 장단점은 플레이 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부분이며 필자가 게임을 완벽하게 숙지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는 점, 다른 유저들과의 의견이 불일치 할 수도 있다는 점, 등등 해당 리뷰는 참고용으로만 인식해주었으면 함. 인 게임 용어와 스포일러를 가능한 지양해서 서술하였음. ========================= (+)장점(+) 1. [다양한 직업군과 스킬들] 직업군들을 세분화 시켜서 선택 할 수 있는 스킬들이 다양. 스킬 칸은 제한적이지만 한 직업군이 가진 스킬들이 많아서 같은 직업이라도 다른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음. 로그라이크의 재미를 돋보여주는 부분이라 생각함. 1-1. [스킬 개발 시스템] 게임에서 개발이라고 표기했는데 말이 개발이지 연관 스킬 랜덤 뽑기 시스템. 한 스킬을 대상으로 비슷하거나 상위 스킬 3~4개를 랜덤으로 배움으로써 전략과 스펙 업을 노릴 수 있음. 1-2. [직업 전수 시스템] 모든 직업은 부직업을 가질 수 있는데 동행하는 다른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직업을 전수 가능. 해당 직업군의 스킬들을 가질 수 있어 전략의 다양성 및 스펙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단, 직업을 전수 할 때 배울 수 있는 스킬도 랜덤. 2. [설정(Setting) 편의성] 미니맵 숨기기/보이기 설정, 게임 커서 지원 여부, 커스텀 초상화 설정 여부까지 지원해서 롤플레잉에 도움이 됨. 3. [커스텀 난이도와 커스텀 캐릭터] 엔딩을 본 후에 커스텀 난이도(상승 only)를 지원하여 더욱 어려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원하는 적 강화 옵션을 키고 엔딩을 보면 또 다른 옵션을 해금하는 식. 커스텀 캐릭터는 이름, 제공하는 초상화, 능력치, 시작 아이템, 직업, 스킬을 선택해서 시작할 수 있지만 이름, 초상화, 직업을 제외한 옵션들엔 포인트가 있으며 남은 포인트 내에서 커스텀이 가능. 커스텀 난이도 옵션에 따라 포인트에 영향을 주는 지 확인 못 했음. 설정에서 커스텀 초상화까지 이용하면 롤플레잉이 더욱 즐거울 듯 함. (-)단점(-) 1. [스킬 습득에 필요한 시간] 스킬을 배우려고하면 딸깍 습득이 아니라 배우기를 누르면 습득 중 이라고 뜨며 몇 차례 전투 혹은 이벤트를 진행해야 습득이 완료됨. 습득 중엔 바쁘다며 다른 스킬을 못 배움. 직업 전수를 해주거나 받는 것, 스킬 개발도 못 함. 개인적으론 딸깍 습득이였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 크다.. 이 점은 아래의 단점과 맞물리면서 로그라이크의 아쉬운 점을 부각시킨다. 2. [스킬 정보 미 표시] 아이템으로 스킬을 얻거나 스킬 개발로 스킬을 뽑으면 배우기 전까지 정보가 안 뜸. 스킬 습득에 시간이 필요하지 않으면 선뜻 납득하겠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로그라이크니까~' 라며 억지로 납득했음. 게임에서 의도된 부분이고 스킬을 잊어서 포인트를 다시 회수 할 수 있지만 초반에 고점을 보겠다고 잊고 다시 배우기를 반복하는 건 비추천. 3. [비싼 능력치 포인트] 능력치를 올리는 포인트는 스킬을 습득하는데 필요한 포인트와 연동 되며, 리뷰 쓴 날짜 기준으로 능력치 2 당 6 포인트가 필요한데 차라히 1티어 스킬 2개 혹은 일부 2티어 스킬에 투자하는게 이득이라 상승대비 소모율이 너무 안 맞다고 생각함. 4. [적은 이벤트] 엄청 오래 플레이하지 않았지만 보던 이벤트만 나오는 느낌. 던전 크롤러 이전에 로그라이크인데 이벤트 가짓수가 너무 적음. 심지어 마지막 스테이지 말고는 전용 이벤트도 없음. 그 마지막 스테이지 이벤트도 이벤트라고 하기엔..음.. 5. [원거리 공격하는 적] 원거리 공격하는 적은 아주 멀면 3~4칸 앞에서 인식하고 공격을 시작하는데 아주 멀어지지 않는 이상 그 자리에서 계속 원거리 공격을 함. 플레이어의 원거리 공격 수단엔 제약이 있지만 적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더욱 짜증나는 부분. 말같지도 않은 위안이라면 치고 빠지는 ai를 가진 적이 없어서 다행이다? 원거리 공격하는 적들의 개선이 있었으면 함. 6. [전투 시 양각의 불합리함] 정면의 적들과 전투를 진행 중 추가 적들이 옆이나 뒤에도 있다면 플레이어의 시야에 없어도 적의 공격에 피해를 입음. 전투를 일단 종료 할 필요없이 시야를 돌려서 대응이 가능하지만 차라히 정면의 적들과 전투가 종료된 후 차례차례 전투를 진행 하는 방식이 였으면 어땠을까 함. 물론 플레이어가 양각인 상황을 안 만들면 상관없는 단점. 6-1. [대규모 전투 버그] 4인 파티에 적 3개체 이상이 앞뒤 혹은 앞옆으로 둘러싸인 채 전투가 시작되면 아무런 조작이 안 됨. 스킬 선택 창도 안 뜨고 전투 취소, 이동도 안 됨. 어차피 그 상황이면 사실상 게임오버긴 한데 발악하고 끝나거나 강종하고 새게임 시작하는건 엄연히 다르기에 고쳐졌으면 함. ========================= 해당 리뷰는 개발사의 향후 패치를 통해 리뷰와 실제 플레이가 다소 상이해질 수 있으며, 이후 작성자가 재차 플레이 후 리뷰를 수정할 수도 있는 점 참고 바람. 이 리뷰를 통해 읽는 이의 구매여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3 ⏱️ 11시간 40분 📅 2026-03-10

해금요소는 안보여서반복 플레이로 쌓아나가는재미는 없다. 운빨이 굉장히 필요한것같다.. 심지어 두번째 스테이지는 스위치도 내렸지만 전맵을 다돌았지만 탈출구가 안보였다. 버그같다. 너무 잘만들어진 파티였는데 짜증난다//

⏱️ 3시간 47분 📅 2026-03-13

3회차에 엔딩봄 개인적으론 이게임 난이도 밸런스를 잘못잡은거같음 근접캐가 중반까지는 그래도 써먹을수있는데 후반엔 몹이랑 가까이붙는순간 파티가 전멸할 위험이 급상승해서 거리를 두고 잡아야하는데 파티구성원이 근접메인이면 클리어가 불가능에 가까운듯 그리고 아이템이나 스킬, 데미지 보정 등등 자세한 설명없이 두루뭉술하여 많이 불편했음 그래도 던전크롤러 좋아하고 구수한 똥내좋아하는 사람들은 재밌게할수있을거같음 + 피방에서 잠깐했었는데 집에돌아와서 해보니 도감, 진행상황 전부 초기화됨... 클라우드 저장이 안되는듯 다시 처음부터 할 생각은 없음 그정도 매력도 없고

👍 1 ⏱️ 6시간 30분 📅 2026-03-13

지랄맞은 난이도 덕에 아직 엔딩도 보지 못했지만 잘 만든 DRPG 로그라이크 같음. "로그라이트" 절대 아니다!!!!! 그냥 죽으면 맨바닥에서 다시 시작하는 썡 로그라이크임. 어찌보면 이게 최대 단점. 넘을 수 없는 벽을 만나면 영영 못 넘을 수도 있음. 그리고 로그라이크 주제에 이벤트와 맵이 거의 정해져 있다는 것도 최대 단점. 어찌 보면 불합리한 억까가 최소한만 존재한다는 장점이기도 하지만, 이럴 거면 로그라이크가 아니라 그냥 DRPG를 만들었어야 했다. 하지만 게임 템포가 경쾌할 정도로 빠르고, 나름의 손맛이 있다는 점에서 생각없이 만든 게임은 절대 아님. 저 똥구릉내 나는 그래픽에서, 타격감과 스무스함이 절묘해서 굉장히 세련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음. 일단 기본 베이스는 훌륭하지만, 컨텐츠가 너무 단조롭고 수가 적다는 문제가 발목을 잡는다. 하지만 토대가 훌륭해서, 어떻게 업데이트해도 중박은 칠 수 있는 게임. 확장팩을 내든, 무료 업뎃을 하든, 컨텐츠가 풍성해진다면 이만한 갓겜은 없을 거라 생각함. 물론, 아직 가보지 못한 후반에 내가 모르는 개꿀잼 컨텐츠가 더 있을지도 모르지만, 평을 보니 그건 또 아닌듯. 지금 해도 재밌지만 위 단점들이 거슬린다면 좀 더 지켜보는 것도 좋다 생각함. 일단 난 환불 안 하고 계속 지켜 볼 생각임. +조금 해보니까 이거 마법 ㅈ망겜의 냄새가 난다... 근딜 둘 바에 마법사에게 미스릴 갑바랑 얼음 갑옷 주고 탱킹 시키는 게 훨씬 낫다. ㅅㅂ

👍 1 ⏱️ 2시간 45분 📅 2026-03-12

게임이 재밌긴 한데 ㅈㄴ 어려움. 엔딩은커녕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막막함.

👍 1 ⏱️ 4시간 29분 📅 2026-03-12

재미있어요 저한테는 좀 어렵긴 한데 맛이 있네요

👍 1 ⏱️ 7시간 3분 📅 2026-03-12

미지의 적과 싸우는 맛이 쫄깃함

👍 1 ⏱️ 1시간 41분 📅 2026-03-10

존나 재밌어서 시간이 가는줄모름

👍 3 ⏱️ 1시간 21분 📅 2026-03-10

군견 3년이면 총을 쏜다.

👍 1 ⏱️ 3시간 56분 📅 2026-03-11

시간 순삭

⏱️ 2시간 27분 📅 2026-03-11

몸비틀면서 어떻게든 비벼서 할 수 있는 그런 겜은 아님 그냥 처음 나오는 스킬과 아이템에 따라서 갈 수 있는 한계가 정해져 있는 느낌 스킬이나 아이템이 안따라주면 본인이 뭘하든 할 수 있는게 굉장히 제한적임 컨트롤도 없고 지형적요소도 없고 전열 후열 구분도 사실상 어디다 두든 다 얻어터져서 의미가 없음 절차적생성과 퍼마데스는 있지만 몸 비틀면서 어떻게든 해나가는게 로크라이트의 묘미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그냥 암것도 없음

👍 1 ⏱️ 3시간 52분 📅 2026-03-18

며칠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7트 정도 해서 엔딩까지 봤다. 잘 만든 게임임. 각 기술들이나 궁극기들이 매력이 있음. 댓글에서 누군가 초전자포 얘길 했는데, 나는 초전자포 / 주데카 / 무형의달 / 점혈 / 격하 / 공기주먹 등등 이것저것 다 메인스킬로 썼던 것 같고, 궁극기 중에는 초전자포가 가장 약해서 무형의달 > 주데카 > 초전자포 순으로 강했던 것 같다. 밸런스도 엄청 무너지진 않은 것 같은게, 마법사도 딜을 잘 넣긴 했지만 내 경우 딜을 가장 잘 넣는 캐릭터는 무형의달로 딜 넣는 무투사였음. 치유사 역할도 힐 / 디버프 용도로 되게 중요했던 것 같고. 스킬도 엄청 다양하고 매력적인 스킬도 많고 서로 시너지가 있는 스킬도 있어서 이것저것 여러번 해보지 않을까 싶음. 한번 구매해서 해보는거 추천함.

⏱️ 15시간 4분 📅 2026-03-21

옛날 오락실게임, 영화관 오락기에서 하던 게임 느낌. 던전 탐험 느낌 잘살림, 분위기랑 브금도 좋고 재밌음. 한가지 단점은 밤에 불끄고 게임하면 눈이 좀 아픔. 운빨요소도 있어서 캐릭터 기술이 뭐가붙냐에 따라서 난이도 차이 많이남.

⏱️ 26시간 1분 📅 2026-03-18

위저드리를 아주 존중해서 만든건 이해하겠음 1.제작자들만 알아 먹을 수 있게 만든 인터페이스 2.브랜디쉬1을 하는 듯한 입문자에게 아주 불친절한 조작방식 3.한 가지 색상표현에 몰두하여 사용자의 선택여부가 확인이 안 되는 예/아니오 4.한글화 정도가 약간 떨어짐(85점 정도) 버전이 1.4 는 되어야 할만해질듯 당장은 할인해도 사지마세요

👍 1 ⏱️ 0시간 19분 📅 2026-03-18

할줄알게 되니 재미있음 오랜만에 재미있게하고있는중

⏱️ 3시간 20분 📅 2026-03-15

nice

⏱️ 2시간 18분 📅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