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Turn Kill
One Turn Kill
DenDen
2026년 1월 15일
18 조회수
27 리뷰 수
2,025+ 추정 판매량
9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1월 15일
개발사: DenDen
퍼블리셔: Waku Waku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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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小冒险 2024년 8월 28일

게임 소개

One Turn Kill

One Turn Kill is a PvE card game where card drawing and deck control are the keys to victory. Engage in battles limited to a single turn for an exhilarating, suspenseful experience.Join the protagonist in a pixel art wasteland to face off with the strongest of enemies and see what story awaits.

상세 설명

About This Game

One Turn Kill is a PvE card game focused on drawing and deck control. The system is centered around the thrill of drawing cards and the challenging condition of defeating the enemy within a single turn. Even just one slip-up may be fatal, leading to a suspenseful and unique play experience. Join the protagonist in a pixel art wasteland to face off with the strongest of enemies and see what story awaits.

Game Features

Unique system where draws cost:
Drawing cards from the deck costs card uses. Enjoy highly reproducible combos with abundant draws while also strategizing to avoid running out of cards.

Synergistic deck building:
Cards and skills differ in their compatibility. By skillfully combining them, you can achieve more powerful effects than when using them alone. Players can unleash a wide range of strategies using a deck limited to 20 cards. How you build your deck will determine whether or not you are victorious.

Speedy and suspenseful one-turn battles:
If you cannot defeat the enemy on the first turn, the enemy's counterattack will soon determine who wins. This condition allows you to enjoy tough battles requiring quick and precise action.

Visuals and Background Music

Using cards allows characters to move in sync with one another with rich animation. Enjoy catchy background music that matches the game's quick pace and lingers in your ears, creating an even more immersive gaming experienc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025+

예측 매출

22,27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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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7)

총 리뷰: 27 긍정: 25 부정: 2 Positive

나에게 주어진 턴은 단 1턴 뿐 ! One Turn Kill은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원(1) 턴에 스테이지를 끝내야하는 덱빌딩 게임이다. 이 게임은 그래픽적으로도 어디서 본 듯한 친숙한 느낌의 도트 그래픽과 함께 특이한 게임 스타일에 눈길이 가서 구매한 게임이었고, 비교적 짧은 플레이타임을 가진 게임이지만 그 짧은 시간에 이 게임만의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었던, 그것도 강렬하게 느낄 수 있었던 그런 게임이다. 우선 이 게임의 시스템이 독특한데, 총 20장으로 구성된 덱을 사용하는데 남은 덱뭉치가 곧 총 마냐량이된다. 즉 첫 턴이 시작되어 5장의 카드를 드로우하여 패를 구축하게 되고, 마나만큼 카드를 사용하면 덱에서 그 마나만큼 카드를 뽑게된다. 이렇게 반복하여 상대의 피를 한 턴에 끝내야하고, 만약 끝내지 못하고 턴엔드를 선언하면 곧바로 게임오버가 된다. 어떻게 보면 간단한 시스템일 수 있지만, 처음 플레이시 남은 마나량과 손패마나량 계산을 제대로 못하고 게임오버 되었지만, 시스템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덱을 구축하며 플레이하니 생각보다 재밌는 빌드도 나오고해서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게임이었다. 일반적으로 4명의 보스와 싸울 수 있고 적 레벨을 올려다보면 3번째 보스 3레벨에서 다른 보스도 만날 수 있고, 보스 총 레벨이 일정 이상이 되면 오퍼레이터와도 싸울 수 있다. 각 보스마다 사용하는 패시브 스킬이 다르기 때문에 상대방 패시브를 이겨내가면서 1턴에 상대방 피를 줄여야해서 어느 정도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생각하는 재미도 있었던 게임이다. 어떻게 보면 어려운 게임이 아닌가 싶지만, 카드를 강화할 수도 있고, 카드 수가 그렇게 많지 않기 떄문에 전략을 잘 짜면 충분히 엔딩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게임이다. 스토리적으로는 처음에는 무난하다 싶었는데, 마지막 반전에도 감동이 있어서 스토리적으로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기존에 플레이했던 덱 빌딩에서 살짝 벗어나서 새로운 시도를 한 점이 맘에 들었고, 이야기를 길게 끊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도 잘 끊었다고 생각한다. 플레이타임도 판 당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킬링타임용으로도 추천하는 게임이다. 할인할 때 구매해서 플레이해보는 것을 추천하며 데모버전도 플레이 가능하니 구매 전에 플레이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7 😂 1 ⏱️ 4시간 13분 📅 2026-01-31

단 한 턴 안에 승부, 일순천격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오로지 한 턴 안에 보유한 카드를 최대한 활용해 적을 쓰러뜨려야 하는 독특한 감각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일본의 동인 게임에서 보일 법한 캐릭터 조형과 분위기, 인터페이스 구성 등이 눈에 띈다. 여기에 카드수가 곧 자원으로 통하는 시스템이 꽤나 독특하게 다가온다. 한국어를 지원하는 게임은 아니지만, 따로 스토리를 볼 게 아니라면 튜토리얼 및 카드 설명이 크게 어렵진 않다. 단 한 턴만에 카드를 최대한 활용해야 하는 게임의 특성 상 카드를 활용할 때 사용되는 코스트 시스템부터가 남다르다. 각 카드마다 드로우 수가 코스트로 작용하며, 덱 안에 남은 카드 수가 곧 최대 코스트가 된다. 그러니까, 2코스트 짜리 카드를 사용하면 해당 카드의 효과가 발동되는 것과 동시에 두 장의 카드를 드로우하는 셈이다. 덱 안에 더 이상 카드가 없다면 그대로 턴을 끝내야 하고, 턴 종료는 그대로 게임의 실패로 이어진다. 또한 유물이 따로 없는 대신 고유 능력의 밸류가 높게 책정된 편이다. 이렇듯 "단 한 턴"이라는 독특한 컨셉과 더불어 이러한 컨셉을 독창적인 시스템으로 구현한 점이 대단히 인상적이다. 이 때문에 기존의 덱빌딩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을 요구한다. 워낙이 이질적인 방식이라 덱빌딩 게임에 어느 정도 익숙한 이들도 처음엔 헤매기 딱 좋다. 이를테면 다른 덱빌딩 게임 같았으면 그저 더미 카드 취급받을 상태이상 카드가 이 게임에서만큼은 소중한 자원이 되기도 하고, 반대로 어지간한 덱빌딩 게임에서 거의 무조건 환영받는 0코스트 카드가 이 게임에서만큼은 의외로 천덕꾸러기가 되기도 한다. 총 다섯(여섯) 종의 적과 다섯 가지 난이도 단계가 준비돼있다. 즉, 한 번 게임을 끝내는데 걸리는 시간이 10분이 채 걸리지 않을 정도로 짧다. 뭐 이리 짧은가 싶기도 하지만 도리어 게임이 짧으니 그만큼 게임의 순환이 빠르다는 장점도 있다. 다양하게 덱을 짜서 게임에 돌입하고 곧바로 덱을 수정할 수 있으니 말이다. 17종의 공격 카드와 16종의 스킬 카드가 존재하는데, 나름 카드 간의 시너지도 잘 잡혀있어서 이리저리 덱을 짜고 실험해보는 재미는 있다. 다만 각 단계별로 적의 성장폭이 꽤 크다보니 고단계로 접어들 수록 카드 업그레이드가 필수적이고 고단계에서 통하는 덱 타입도 완전히 달라진다. 이 때문에 카드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화폐를 마련하기 위해 약간의 노가다가 따르기도 하고, 덱의 종류도 어느 정도 제한되는 감이 있다. 후반부에 접어들면 도중에 분기가 살짝 갈리기도 하고, 리타와의 최종 전투도 있어 어떻게든 컨텐츠의 폭을 넓히고자 하는 시도가 엿보인다. 그 밖에 같은 미션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주인공 자스키아와 서포터 리타의 서사는 무난한 퀄리티의 일러스트에 힘입어 나름 보는 맛이 있다. 오직 한 턴 안에 승부를 본다는 독특한 컨셉과 그러한 컨셉을 카드 수가 곧 자원이자 코스트가 되는 독창적인 시스템으로 살려낸 게임 디자인이 단연 돋보이는 게임이다. 4시간에서 5시간 정도면 끝낼 수 있는 짧은 게임이지만, 도리어 짧은 게임이기에 다양한 덱을 빠르게 돌려볼 수 있다. 어떤 의미로는 짧은 플레이 타임이 장점으로 작용하는 셈이다. 어쩌면 덱빌딩이라는 장르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더불어 차별화된 덱빌딩에 대한 깊은 고민이 있었기에 이런 게임이 나온 것일런지도 모르겠다. 뭔가 이색적이고 이질적인 덱빌딩 게임을 찾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151072582

👍 4 😂 1 ⏱️ 6시간 18분 📅 2026-01-18

전반적인 템포가 빠르고 덱빌딩 게임 도파민만 압축해 놓은 것 같은 게임. 가볍게 하기 좋다.

👍 3 ⏱️ 7시간 52분 📅 2026-01-17

상점창을 보다 데모버전을 보고 시작했다가 게임플레이가 너무 재밌어서 정식출시 당일에 구매한 게임. 픽셀 아트, 카드 덱빌딩, 로그라이크 요소 등 무엇 하나 맘에 안드는것이 없었고 한글 지원이 안되지만 그래도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게임.

👍 2 ⏱️ 8시간 8분 📅 2026-01-16

(01/22 추가) 유저 한글 패치가 있다고 하네요! 추천! - - - - - - - - - - - - - - - - - - - - - 데모버전 재밌게 했어서 기다리고 있었던 게임 게임 컨셉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엔딩까지 재미있게 했습니다! 스토리도 취향에 맞아서 좋았는데 한글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ㅠ 나중에라도 한글지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

👍 1 ⏱️ 5시간 16분 📅 2026-01-20

한 턴 만에 모든 콤보를 쏟아넣기 위해 머리를 좀 굴려야 하는 것이 매력적인 게임 패 순환, 버리기 등의 컨셉이 있는데, 아무래도 한턴만 진행하는 게임인 만큼 제한된 디자인으로 설계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이 아쉬움 (+ 한국어가 안되는 점도 다소 아쉬운 듯) 컨셉에 맞는 충분한 짜임새가 있는 게임이지만, 스텟과 같은 로그라이크 시스템과 유물 시스템 같은 걸 도입해서 조금 더 다채로운 게임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긴 하는데... 게임 밸런스를 잡기는 어렵지 않을까.

⏱️ 3시간 7분 📅 2026-01-26

컨텐츠 많은건 아닙니다 코스트가 적은게 좋은 카드 게임과 달리, 덱 매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적절히 조절하는게 중요

⏱️ 5시간 33분 📅 2026-01-21

초안 : 시작 덱의 초안을 직접 만듭니다 비밀 포탈 : 즉시 보스를 조우합니다 별 것 아니네 : 첫 턴 내에 보스를 처치하십시오 카드 슉슉 내며 저글링하는 손맛이 좋고 간지나는 미소녀 도트 보는 눈맛이 좋습니다

👍 3 ⏱️ 3시간 54분 📅 2026-01-20

1턴으로 제한한 슬더스류 게임인가 싶어서 해봤는데 왜 코스트랑 드로우를 엮어놨는지 이해가 안됨

⏱️ 0시간 21분 📅 2026-01-16

재밌음 스토리랑 대사 깔끔하게 잘 쓴 것 같음

⏱️ 4시간 26분 📅 2026-01-19

재미가 있고, 게다가 잘 만들었다. 이런 덱빌딩 게임을 그리 깊게 해본 적은 없다 생각하지만, 적어도 언제 재밌었는지는 기억한다. 한대만 맞으면 죽기 직전, 지금 있는 카드를 쥐어짜서 어떻게든 적을 처치했을 때 완성된 덱으로 시작하자마자 압도적인 파워로 보스를 찢어버렸을 때 딱 이 2가지를 가져온 게임이다. 코스트 = 드로우라는 점이 참 개발자가 똑똑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결국 손패를 다 털어야 원턴킬이 가능하지만, 코스트가 낮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게 되고, 핸드를 덱으로 섞어넣는 것이 코스트를 회복시키는 행위이자 클래식한 의미에서의 드로우 동작을 동시에 수행해준다는 점, 덱이 0이 되면 코스트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저코스트 막타용도 챙겨야 된다거나, 이런 부분들을 잡아줄 수 있는 스킬이 따로 있고... 신박한 부분이 참 많다고 생각이 들지만 골자는 코스트에 대한 개념이 반전된 듯하지만 조금만 플레이하면 직관적으로 따라가지는 이 부분이 재밌다. 끝까진 못 가봤지만 전체적인 플로우는 하데스를 압축시킨 듯한 느낌이고, 스토리 진행도 이와 비슷하다. 아마 엔딩도 비슷하지 않을까. 정말 근면한 기획으로 탄생한 게임이지 않나 싶다. 이미 인디 게임상도 받았던데 받을 만 한 듯.

⏱️ 0시간 40분 📅 2026-02-05

I decided my GOTY 2026 in January.

⏱️ 2시간 59분 📅 2026-02-01

게임 잘만들었음 재밌다. 덱 빌딩도 복잡하지 않고 잘 만들었음 한패를 지원안해서 좀 귀찮음 한패 : h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diegame&no=314015 버전안맞는 경우 : https://naver.me/GlGrJz2z

👍 1 ⏱️ 5시간 13분 📅 2026-02-01

재밌고 아트도 취향인데 세번째 보스 기믹이 너무 불쾌함 핸드 잔뜩 쌓아놓고 하는 게임에선 생각할 시간도 안주는건 절대하면안된다고생각함

👍 1 ⏱️ 2시간 18분 📅 2026-02-08

3시간이면 엔딩은 봄 쓸 수 있는 카드랑 빌드가 몇 개 없음 엔딩 볼 수 있는 빌드는 2~3개 정도 인 듯? 추후 업데이트랑 패치를 통해서 나아지겠지만 유저 한글패치가 1.03버전에서만 작동해서 한국인들은 영원히 1.03 버전에서만 해야함 ㅋㅋ

⏱️ 3시간 23분 📅 2026-02-10

원 턴 킬 느껴진다! 내 덱안에서 뚜렷하게! ㅤ(★★★☆☆) 20장의 카드로 구성된 덱을 이용해 한 턴 안에 적을 물리쳐야 하는 덱 빌딩 카드 게임으로, 비용이 드로우 횟수로 소모되며, 투입한 카드들의 시너지를 이용하고 마음껏 콤보를 이어 나가서 제목 그대로 '원 턴'에 끝내야 하는 목적을 위해 승리 계획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재미가 상당했다. 어려워 보이는 콘셉트와 별개로 4명의 스테이지 보스와 난이도 상승 옵션은 조절 및 스킵이 가능하며, 무난한 픽셀 아트와 박진감 넘치는 OST를 보여주지만 얕은 서사를 가지고 있는 스토리는 미묘. [quote]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3983573/] 📰 [/url] [/quote]

⏱️ 4시간 54분 📅 2026-02-08

:)

⏱️ 4시간 47분 📅 2026-02-09

진짜 잘 만든 게임임 독특한 플레이 방식에 몰입감 좋고 스토리도 훌륭함

⏱️ 17시간 15분 📅 2026-02-20

ゆっくり進めれば、約5時間ほど楽しめます。価格がやや高いと感じるかもしれませんが、まずまずと言えるストーリーはさておき、手応えのある戦闘と戦略的な要素がしっかり盛り込まれており、十分におすすめできる作品です。 ただし、スキルバランスにはやや不合理な点があり、使わないスキルは最後まで出番がない場合もあります。また、いくつかビルドは存在するものの、実質的には多く見積もっても3種類ほどで、プレイの幅はやや限られています。 それでも、11,000ウォン程度であれば購入する価値のあるゲームだと思います。

⏱️ 7시간 2분 📅 2026-02-25

카드게임 밸런싱 하는 사람은 이거 꼭 해봐야한다

⏱️ 3시간 27분 📅 2026-03-06

엔딩을 본 시점에서 작성함 엔딩까지는 3시간 걸렸고, 우연찮게 괜찮은 조합을 찾아서 그렇게 어렵지 않았음. 덱빌딩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비슷하거나 더 빠르게 할 수 있을 거임. 다만 최고 난이도로 설정한 뒤 엔딩을 보진 않았음. 턴을 끝내기 전에 이겨야 하기 때문에 다른 덱빌딩/TCG 류 게임과는 기본적으로 다른 규칙을 채용하고 있음. 아주 단순한 룰인데, 그 룰 하나로 게임이 색달라짐. 카드박이나 턴제박이인데 아직 안 해봤다면 꼭 해보길 바람.

⏱️ 4시간 2분 📅 2026-03-15

게임에 대해 코스트를 소비하여 턴을 굴리는 덱 빌딩 카드게임 단, 1턴 안에 적을 이겨야 한다 카드와 적의 종류는 적지만, "약간"의 변주로 다양한 플레이를 제공한다 매력적인 게임의 룰과 픽셀 아트 감성이 듬뿍 담긴 게임 속에서 짧고 강렬한 즐거움을 맛보고 이야기가 끝났음에도 자꾸 켜보고 다른 트라이를 해보게 된다 게임 디자인과 밸런싱을 굉장히 잘 잡았다고 느껴지는 게임 게임의 볼륨이 적다고 느낄 순 있으나 더 많은 적과 카드는 밸런싱과 카드 이해를 어렵게 할 뿐, "원턴킬"의 코스트 관리로 딱 아슬한 긴장감과 재미를 주는 좋은 게임 디자인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 - 코스트와 덱 빌딩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즐거운 사람 - 덱 빌딩 카드 게임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비추 - 게임 중 막혔을 때 스스로 헤쳐나가는 것에 한계와 스트레스를 느끼는 사람 - 아트에 혹하는데 게임 끝까지 해볼만 할지 모르겠는 사람

⏱️ 10시간 52분 📅 2026-03-15

한글패치 좀 해줘라 지금 몇번쨰 시도하는데 에러 쳐 뜨고 한패 먹히지도 않고 진짜 ㅈ같아 뒤지겠네

⏱️ 0시간 5분 📅 2026-03-12

그래픽, 사운드, 게임성 뭐하나 빠짐없이 훌륭하고 스토리는 다소 평면적이긴 하지만 여운이 깊은, 종합적으로 뛰어난 갓겜입니다. 오랜만에 정말 몰입해서 플레이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 1 ⏱️ 6시간 35분 📅 2026-04-01

한 턴 안에 드로우로 덱이 0장이 되기 전에 적을 죽이는 카드 게임 코스트를 드로우 하는걸로 만든 참신함 게임 장점 적당한 가격 나름 흥미로운 스토리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보스들과 섬세한 레벨링 단순한 카드 텍스트들, 깔끔한 카드 도트들 하면서 점점 카드가 추가되어 나만의 덱 을 짜고 강화하는 재미 단점 적들 hp가 3단계쯤 되면 높아져서 어느 정도 카드 업그레이드를 위한 노가다 필요 카드들 종류가 그리 많진 않아서 딱 돈 값 하는 정도 깨기 힘든 도전 과제는 허수아비로 달성하면 편함 원래 카드 게임들은 드로우가 중요하지만 여기선 코스트가 드로우니 남십자성,트랜스코드같은 덱으로 돌려서 원하는 카드를 빨리 찾을 수 있는 카드가 좋음 아쉬운점 스토리를 다시 못봄 카드가 사용 됐는지 볼 수 있는 로그가 있었으면 유물 같은 게 있었으면 마이너한 카드들도 쓰기 쉬웠을텐데 스킬이 얼마 없어서 스킬과 시너지 나는 카드랑 몇개 뺴곤 뭔가 쓰기 힘든 [strike] 만들다 만 카드들이 있어서 아쉬움[/strike]

⏱️ 13시간 24분 📅 2026-03-29

with a bit of Rogue-like game would it be a nicer if you tagged that surely , DEFINITELY Rogue-like game it is but it is fun so I recommend it eventually

⏱️ 1시간 8분 📅 2026-03-28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재밌는 덱 빌딩 경험을 짧은 시간 안에 느끼게 해주는 게임

⏱️ 8시간 14분 📅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