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2월 2일 |
| 개발사: | Rocksteady Studios |
| 퍼블리셔: | Warner Bros.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9,800 원 |
| 장르: | 액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배트맨: 아캄의 개발자들이 만든 수어사이드 스쿼드: 킬 더 저스티스 리그는 최악의 부적응자 무리가 저스티스 리그를 죽인다는 불가능한 임무를 수행하는 게임으로, 장르를 초월한 3인칭 액션 슈터 게임입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킬 더 저스티스 리그 -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의 스쿼드를 위한 저스티스 리그 아웃핏, 악명 무기 3개, 무기 인형 4개, 배틀 패스 토큰* 1개, 그리고 컬러 견본 4개와 함께 더 큰 혼란을 야기하세요.
* 배틀 패스 토큰는 프리미엄 배틀 패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즌 1-4 배틀 패스, 시즌 진행 상황에 따라) 배틀 패스는 시즌당 1개만 이용 가능합니다. WB Games는 언제든 적절한 예고 후에 온라인 서비스를 수정하거나 정지할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배트맨: 아캄 시리즈를 만든 Rocksteady Studios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킬 더 저스티스 리그는 최악의 부적응자 무리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 저스티스 리그를 죽인다는 불가능한 임무를 수행하는 게임으로, 장르를 초월한 3인칭 액션 슈터 게임입니다.
아만다 월러의 악명높은 태스크 포스 X(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새로 "영입된" 멤버로 합류하여, 할리 퀸, 데드샷, 캡틴 부메랑, 그리고 킹 샤크와 함께 저스티스 리그를 죽여야 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세요. 브레이니악의 인베이전으로 파괴되고, 한때 메트로폴리스를 구했던 히어로들 때문에 공포에 휩싸인 메트로폴리스에서 풍부하고 다이내믹한 오픈월드에 뛰어드세요.

각 스쿼드 멤버는 전쟁으로 피폐해진 엄청난 규모의 메트로폴리스를 돌아다닐 수 있는 자신만의 횡단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탐험과 수직적인 전투로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즐기세요. 플레이어들은 자유롭게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시험하며, 적에게 가능한 많은 피해를 주게 됩니다. 플레이어는 싱글 플레이어나 최대 3명의 친구들과 하는 온라인 모드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 자살 미션을 진행하세요.
플레이어는 기본 게임을 구매하면 런치 후에 새로운 플레이 가능한 빌런, 환경, 무기, 인게임 이벤트, 그리고 많은 것들을 포함한 계속 진화하는 메트로폴리스를 즐길 수 있으니 기대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9,800+
개
예측 매출
1,778,04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9)
생각보다 플레이 자체는 매우 재밌습니다. 전투 자체는 총질이라서 어쩔수 없이 동일한데 이동스타일이 확실히 차이가 나서 캐릭간에 차별도 잘 두었구요. 문제는... 오픈월드인데 맵에 아무거도 없습니다. 전투랑....그 리들러 그 자식 빼곤 아무거도 없습니다. 그리고 오픈월드인데 퀘스트 하나 할떄마다 정산화면이 뜨는 참신한 경험을 하는 중입니다. 보아하니 멀티플레이하라고 해서 많은게 희생된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토리가 굉장히 막 나가는데 아캄시리즈를 사랑하던 유저들에게 라스트 오브 어스2급의 경험을 줄수도 있겠다 싶네요. 플레이 자체는 생각보다 재밌어서 그냥 계속 하기는 하는데 보편적으로 추천할만한 겜은 못됩니다.
뱃신 돌려내라 여러 요소로 빡치는 거랑은 별개로 게임은 할만하니까 할사람은 해라
★★★★★ #루트슈터 루트슈터 원툴게임 이라고 생각하면 현존최강 꿀잼허니잼 초갓겜 펠월드가 따로 없다 바꿔 말하면 시리즈의 스토리 기반 액션과 연출을 기대한다면 환불박고 비추박고 겜삭엔딩 날수도 있으니 주의!! > 다채로운 조작 + 파고들 요소 있음, 연습 필요 - 과한 조작 피로감, 의외로 난이도 있는 조작 > 패드 유저는 고통스러움 패드 유저였지만 더 화려하고 자연스러운 컨트롤을 위해서 키마로 갈아탐 > 루트 슈터로써 이 정도의 퍼포먼스를 가진 게임은 없음 (입문작으로 추천하진 않음) 보더랜드나 디비전이 더 낫다는데 비빌 수준이 전혀 못됨 > 불합리한 가격 할인 때 구매하는게 현명, 지금 동접자 800명인데 조금만 있으면 큰 할인+섭종각
이딴게 매우 긍정적 평가? 좃까는 소리 3만원이면 긍정적 평가 받을만하다 도대체 씨발 싱글플레이 하는데 서버 오류나서 렉걸리고 팅기고 지랄 염병을터냐
솔직히 게임 재미라는 측면에서 최악은 아니다. 그냥 총 쏘고 아이템 루팅하는 평범한 루트 슈터. 하지만 스토리가 최악. 아캄버스 개국 공신인 배트맨을 이렇게 소모하다니... 게다가 최종보스를 처리했는데도 멀티버스에 남은 최종보스 12체 때문에 찝찝하다. 시즌제로 이어나가려는 의도겠지만 스토리는 최악이고 재미는 그저 그런 게임을 굳이 시즌제로 즐겨야 하나? + 생각해보니 더 황당한 건 안 그래도 구린 스토리에 굳이굳이 PC요소를 점철해놓았다는 거. 렉스 루터가 원더우먼보고 진정한 영웅입네, 해로운 남성성을 제거한 사회에서 왔네 하는 게 너무 어색하다; 렉스 루터는 수퍼맨도 무시하는 인간인데 원더우먼을 저렇게 찬양하려나? 게다가 영웅의 홀에는 무지개 깃발과 함께 '우린 모든 영웅을 환영합니다' 써놓음... 공부도 못하는 고딩이 환경운동 한다고 나대는 거 보는 느낌이다. 게임이나 잘 만들어라 제발...
아캄시리즈 제작사이길래 기대했지만 글쎄요... 전 아니더라구요 칼환불했습니다
이게임을 구매하고 난 후 sweetbaby inc. 버러지들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앞으로 이새끼들 묻은 게임은 두번다시 쳐다도 안 볼 생각입니다.
모든케릭 30랩, 유한한위기 22쯤 후기. 아직은 얼리억세스..? 가격이 너무 비싸다 생각함. 현시점 최적화도 최악임. 특히 와이드모니터들은 격는 문제같은데 컷신후 와이드 확장때 fps가 10이하로 떨어지고 복구되는데 발암요소 큼. gpu로드율이 엄청 낮으며 게임최대 fps를 144로 고정시켜둔것도 에바. 호불호 갈리는 스토리는 그렇다 치고 호평이 많은 전투인데 글쎄.... 슈터게임이라기엔 너무 산만하고 요리조리 도망다니는몹은 기본 꼴에 플래시기능 탑제라 발끈... 조준사격 지향 게임인데 몹들은 핵앤슬래시급으로 전후 위아래 할거없이 퍼져있고 산만하기 그지없으며 쉴드몹은 까기전엔 총알도 안박힘. 그러기 위해선 근접이나 반격타이밍에 반격키(총알)을 맞춰야 하고 반격도 늦게뜨고 그놈 반격 타이밍 맞추다 다른놈한테 얻어터지기 일수 뭐 쉴드무시 옵션무기 하나는 봤지만 치명타가 안박힌다든지 문제가있음. (물론 반격 해~~ 하고 많이 기다려주는놈도 있지만 상황은 개난전 ㅋㅋ) 캐릭터간에 수다라던지 노는맛은 확실히 있지만 캐릭간에 수다, 티비방송 소리, 조디악 말소리, 저스티스 말소리.. 이것도 좀 너무 과 하다 싶을정도로 많음.. 게임은 실행시 과도한 게임은 정신착란 증상 경고 만큼 산만하고 난잡한데 후반 유한한위기 수치올리기로 넘어가면 파밍게임에 맞지 않는 아이템 옵션수치에 몹은 더더 쌔짐 ㅋㅋㅋ 시즌제 게임인 만큼 앞으로 추후 패치로 나아지기야 하겠지만 현 꼬라지로 봐선 그냥 사냥도 피곤한편이고 나아질거 같지가 않음. 유한한 100 찍으면 황금옷 준다는데 같은거 반복하고 22쯤 찍었는데도 지겨워 하기싫을정도.. 추) 아이비 미션 설계자 대가리 박자
배패 3일남았대서 미친듯이 쉬지도않고 달렷더만 끝나고 다시 연장되는 미친경우는 뭐임??
재미없다했는데 은근할만함 근데 제값줬으면 욕좀했을듯ㅎㅎ
50프로 할인까지 존버..
먹을만해 잡솨바바 ~
전체적으로 난잡함 정신없음 그냥쓰레기
좆쓰레기 씨발겜 내 배트맨 돌려놔...
현재 8시간 정도 플레이했습니다. 클로즈 베타때랑 별로 달라진건 없는거 같습니다. 이 게임에 제일 문제는...바로 타격감 입니다...워째 돌격소총으로 적들을 맞춰도 타격감이 하나도 없습니다... 초반에는 이게 뭐야...흐으으음...하면서 2~3시간 하다보면 스토리도 나름 흥미진진해지고 멀티버스랑도 이어져서 괜찮습니다 다만 DC팬 한정...
이 버그투성이 좆같은 게임 하니깐 lgbt인가 뭔가 이상한거 계속 추천됨 시발 재미는 있는데 몹 설명하는 튜토에서 esc가 안먹혀서 진행 불가임
재미는 있어 보였다. 단지 내 컴퓨터는 버티지 못했다.
게임이 중간중간 너무 많이 멈추고 움직이고를 반복하다 결국 아예 멈춘상태로 지속이되어서 종료하고 다시 키니까 바로시작화면까지는 접속이되지만 그후에 게임을 시작하려고하면 그냥 무한 로딩....게임을 지우고 쉐이더도 다시 지우고깔아도 그래픽드라이버를 지워도 게임이 월드에 진입이 안됨 13만원이나 하는데 게임을 못함 이젠 환불도 못하는 시간인데 그냥 쌍욕만 나옴
정말 재밋긴 한데 미션 하나 깰때마다 결산창 뜨는건 진짜 좀 그럼... 그것땜에 "메트로폴리스를 불러오는 중..." 오류 생겨서 게임 강제종료를 몇번을 했는지...심하면 나홀로 빽섭되서 이미 깬 미션 다시깨야되고... 근데 그거 하나만 참을수 있다면 재밋긴 함... 특히나 DC팬에겐 선물과도 같은 게임임
컷씬모은 유튭앧디션으로 보십쇼 게임 적정가 5만원 아래
70%할인한 현 시점에서 할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하나 정가를 생각해보면 절대 추천을 할 수는 없다. 컷신이나 컨셉 자체는 고평가 하나 지루하게 반복되는 전투 뭔가 애매한 이동기 무엇보다 설정상으로 보나 팬심으로 보나 히어로들을 쓰러뜨리고나서 농락하는 모습은 솔직히 보기 좋지 않았다.
세판정도하면서 듀토리얼 넘어가고 처음 스킬 배워서 이제 본격적으로 해볼까 했는데 5시간동안 무한로딩중..... 토론창보면 다른 유저들 2월부터 발생했던 버그인데 WB에선 해결해줄 생각도 없는거같고 걍 안할란다.
요리사가 코스 요리를 준비해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해 큰 냄비에 재료를 전부 때려 부어서 내놨다. 재료가 좋기에 냄비에 들어간 재료를 잘 빼내서 먹으면 그래도 먹는건 가능하다. -추가 WB서비스 로그인 오류가 발생함 재료라도 골라서 먹고 있던 고객을, 사장이 쫓아냄 -60% 할인 구매
최적화 최악이라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서버에서 튕기는 건 덤
굉장히 주관적인 리뷰 (기본 스토리 완료 기준) -가격 현재 정가는 잘못된 느낌이고, 60~70% 할인된 가격이 정가처럼 느껴진다. 시즌제로 스토리를 추가할 계획이라면, 스토리 캠페인을 별도로 판매하고 일반판을 더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방식이 유저층 확보에 더 효과적이었을 것이다. AAA급 게임의 풀 프라이스 논란에 편승하려고 가격을 올린 느낌이 강하다. DC 팬층이 있어서 가능한 전략일지 모르지만, 과도하다는 생각이 든다. 일반적인 게이머에게는 정가에 구매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 -컨텐츠 컨텐츠가 부족하다고 느끼진 않는다. 시즌제로 추가될 예정이라 기대된다. 치장 아이템들이 투박하거나 별로인 것이 많고, 시즌패스 스킨들도 매력적이지 않다. 영화에서 나온 할리퀸 스킨 같은 팬층이 좋아할 만한 스킨을 추가하는 것이 수익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조작감 플레이하는 데 불편함은 없었고, 캐릭터마다 이동 스킬이 있어 템포가 빠르고 시원한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조작 난이도는 조금 있는 편이며, 프로토타입, 스파이더맨 같은 이동 스타일의 게임을 자주 한 사람이라면 빠르게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픽 그래픽과 연출은 훌륭하고 몰입도도 적당하다. 하지만 캐릭터 꾸미는 치장 아이템들이 구려서 아쉬운 점이 있다. -스토리 스토리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 같다. DC 팬이 아니면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 많고, 캐릭터들의 대화나 연출이 오글거릴 때가 있다. 그래픽 연출은 잘 되어 있어 연출을 구경하는 느낌으로 보면 괜찮다. + 그래픽, 연출 좋음 + 타격감 좋음 + 이동 조작감이 괜찮음 + 컨텐츠 생각보다 괜찮음 - 스토리가 별로임 - 캐릭터 치장 아이템 구림 - 유저층이 적음 (멀티 힘듬) 요약 : 할만함
재밌긴한데 약 9만원짜리 게임은 아니라고 봄, 그래서 지인들한테 같이하자고 추천도 못하겟음. 40%이상 세일하면 영업 시도해봄 ㅇㅇ
컴퓨터 사양이 안맞아서 챕터1만 맛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재미는 있다 생각보다 스피드감이 있다 컴터 사양 맞추면 다시 해볼거같다
게임 플레이는 재미있지만, 차라리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사서 보는게 더 나음
분해도11시간만에 게임 끄는법 알아냄,,,, ㅅㅂ... 개 같은 겜..아니 좀 알려주던가,,, 주옥같은거,, 그래도,, 내가 할리 땜에 참는다..ㅅㅂ 거 내가 이겜 을 하는이유 할리를 플레이 하기 위해서다 나름.. 나쁘지 않지만,,너무나 짬뽕된 겜이도다,,, 근데.. 왜,, 재미있는건데.. 개... 아주 불친절 한,,, 겜이구먼,, 한번을 안알려줘,,, 스킬 어케 쓰는지 는 알려주면서,,, 왜 맨위에 있는거는,, 왜 안알려줘,,,, 내 할리퀸 엉덩이랑 가슴 돌려내!!!!! ㅅㅂ.....
할만은 함 스토리도 대차게 까이던데 그냥저냥 못볼 정도는 아니고 단지, 이걸 13만원짜리르 샀다는게 좀 아쉬운 편이고 스토리 보는 정도는 재밌게 플레이 했지만 다른 사람 말처럼 멀티가 오래 갈지? 그리고 멀티라서 더 재미 있는지? 이런 우려는 매우 큼 엔드게임 컨텐츠를 다시하려니 손이 가지 않아서 이만 후기 남기고 떠남 혹시나 구매하려는 사람은 40%이상 할인할때 본게임만 해보는게 좋을 것 같음
추천
재미있네요 평과나 유투브는 좀 안좋다고 하는댕 다 치향 차이네요 ㅎㅎ 전 점프가 싫어서 저격만 하네요
전반적인 컷신은 좋지만, 저스티스 리그 잡을 때는 그냥 픽-하고 쓰러지는 느낌이라... 허무하게 끝나는 느낌을 받았음. 그리고 이런 슈팅류(?)를 잘 안 해봐서 그런 거 일수도 있지만, 전투가 많이 어렵고,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음
일단 엔딩보고 꽤 해본 평가는 루트슈터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재밌습니다. 예를 들어 보더랜드같은거 좋아하시면 만족할만한 게임인건 맞습니다만 가격이 너무 비싸긴합니다. 그러나 루트슈터게임이 잘 안나오기도 하고 가뭄에 단비내리듯이 나온 게임이라 만족하고요. 캐릭터마다 스킬이 달라서 플레이 스타일이 다르고 이건 초반에는 못느낄거같은데 엔딩보고 셋팅 맞추면서 하다보면 캐릭터마다 스타일 굴리는게 확실히 다르긴합니다. 아직 아직 템셋이 엄청 다양하고 그런건 아니다보니 계속 하다보면 좀 아쉽긴 하고 보더랜드생각하자니 총기류가 뭔가 다양하다던가 그런건 없어서 아쉽긴한데 이런거야 차후에 계속 업뎃하면서 종류도 다양해지고 하니 넘어가고 가장 큰 단점은 매치플레이를 못합니다. 핑도 튀고 답답해요. 그리고 하다가 게임자체가 튕길때가 많습니다. 최적화가 덜 되어있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개선해줄거라 생각하네요.
엔드게임 진입하고 후반부 추가 수정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루트슈터 좋아하면 그냥 사서 해도 될 정도임. 생각보다 코어한 시스템이나 성장 시스템 잘 만들어둬서 시즈널 컨텐츠들만 잘 추가되면 오래 즐길 수 있을듯. -------------------------------------------------------- 루트슈터로 보면 잘만들었는데..? 기존 아캄시리즈 팬이라면 스토리 전개에서 히어로들 죽는거 때문에 싫어할 수 있음. 빌런들 좋아하면 스토리도 꽤 재미있어 할꺼고 게임 플레이적인걸로 이야기하면 루트슈터들 중에 제일 속도감 빠르고, 캐릭터별로 플레이 방식이 달라서 꽤 재미있음. 모델링이나 다른 그래픽도 사람들 욕하던거 떄문에 걱정했는데 4인 코옵게임에 이정도면 잘뽑혔음. 기존 아캄시리즈는 애초에 밤에만 진행되서 낮에 DC세계관을 감상할 수 없었는데 이 게임은 대부분 낮에 진행되서 감상하는 맛도 있음. 스토리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은 세계관 빌려쓰는 스핀오프 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할 수 있으면 괜찮음. (원작에 대한 존중은 신경써서 배치한 부분도 있고 나름 빌런 입장에서 히어로 존중해주는 부분도 있어서 골프겜이랑 비교하기엔 좀 결이 다름. 캐릭터들 특징도 잘잡아놔서 몰입하기 좋고 세뇌된 히어로들 조차 원본 캐릭터를 되게 잘살려놨음.) 애초에 코믹한 유머들이 많아서 웃으면서 플레이하고 있고 게임 전체적으로 플레이가 재미있어서 추천함. 아래는 후반부 게임 플레이 진행하면서 작성한 내용인데, 스포는 최대한 뺀다고 뺏지만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해주시길. ----------------------------------------------------------------------------- 후반부는 스토리 종료될 쯤 세계관이 크게 확장됨. 그리고 그 내용이 루트 슈터와 dc 세계관 이랑 잘 연결해놔서 어색한 부분은 없었음. (참고로 작성 시간 기준으로 시나리오가 완전히 끝나진 않음.) 장비들은 악명이랑 악행 장비들 이제 끼게되면서 서로 시너지 시스템도 있고해서 생각보다 장비 조합 폭이 굉장히 넓어짐. 기본적인 장비 파밍게임에 옵션 돌리기 부분도 있어서 꾸준히 템 파밍 할만하고, 엔드게임 부턴 전투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이전이랑 다르게 전투에서 신경쓸 부분도 많아지고 이에 맞춰서 아이템 세팅도 신경써야되는 부분이 달라져서 이 경험도 나쁘지 않았음. 매치메이킹은 많이 안해봤는데 요건 좀 해보고 추가로 작성 해두겠음. 단점은 몇가지 보이는데, 최근 나온 서양 게임 치고 ux가 잘되어있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불편한 부분들이 있음. 그래도 잘 되어있는 편. 엔드게임 컨텐츠가 단조로운 부분이 있음. 오픈 초고 시즌 컨텐츠 바로 추가된다 했으니 요건 시즌 컨텐츠 포함해서 한번 더 봐야될듯 할게 없다는게 아님 엔드게임 컨텐츠 플레이 패턴이 단조롭다는거지. 앞으로 컨텐츠 방향성도 잘 보여주는 편이고, 궁극적으로 시즌 컨텐츠는 플레이블 캐릭터들이 추가된다고하니 다양한 dc 빌런들 플레이하는 맛은 있을듯.
이게임. 초반 스토리 밀고 엔드컨텐츠 까지 왔다면 당신 재능있어
- 아캄 유니버스의 '상징' 그 자체인 뱃신에 대한 디스리스펙트 (배트맨이 다시 돌아올 거라는 떡밥이 확인되고 있기에 만약 락스테디의 로드맵대로 시즌이 지 속된다면 스토리 전개에 따라 재평가 될 가능성이 있을지도?) - 기저에 깔린 페미와 PC사상 - 가격 책정 개인적으로 상기한 세 가지를 제외하고 이 게임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은 하나도 없으며 훌륭한 컷씬, 매력적인 캐릭터, 화려하고 손맛 넘치는 전투와 맵 이동, 루트슈터 장르가 가질 수 있는 요소들로 게임의 본질인 '재미'가 넘치지만 과도한 억까에 희생되고 있는 불운한 게임이라 생각된다.
가격이 충격적이었지만 매우긍정적이라 사봤어요. 슈터게임으로서 타격감은 있는데, 사실 전 그냥 쉬프트 하나로 시원시원하게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건물을 벽삼아 엄폐하고 적들을 잡는 직관적인 플레이를 원했어요. 그런데, 각자 움직이는 방식을 따로 익혀야하고, 무적인 적을 수류탄으로만 잡아라, 다리를 쏴서 쉴드를 깬 다음에 잡아라, 적의 반격타이밍에 CTRL + F를 눌러서 장갑을 깨고 잡아라 등 난전에서 이런 적들이 여러종류로 나오니깐 플레이가 복잡하고, 왜 굳이 이렇게 해야하지?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맵도 그렇고 알려주는 건 좋지만, 전체적으로 복잡해요. 3번 튕기고, RTX 3080으로 풀옵시 40프레임 하옵시 50~60프레임 정도 나왔어요. 세일할때 사면 좋았을텐데..
수트 업까지 진행함 유출이나 유튜브 에디션 상관 없이 해보고 느낀점만 얘기하겠음 플탐 2시간이 빌런들 수트 입는거랑 딱 맞아 떨어지는게 컷씬이랑 튜토리얼 배분 잘한것 같아서 좋았음 수스쿼는 이런 게임이다 이쯤에서 환불하던지 더 하던지 꼴리는대로 해라 라고 말하는 느낌 오픈월드 이동 방식은 빌런들 각자의 개성을 잘 살리기는 했으나 아캄 시티나 오리진처럼 탈것도 없고 가속도도 없어서 플스파나 다른 오픈월드 하고나서 이거 하면 역체감 오질듯 배트맨 체험관은 아캄 배트맨한테 당하는 악당 입장을 제대로 묘사함 거의 공포물이었음 첫 트레일러처럼 유머러스해서 좋았음 전투는 퀀텀 브레이크처럼 성장 요소가 거의 없는 수준 처음부터 기술을 다 가진 상태로 시작하다보니 반복 플레이로 인해 지루해질 수 있을것 같음 그래도 손이 바쁘다 보니 쉽게 질리지는 않을것 같음
할리퀸 얼굴이 빻아서 비추
너네 시즌4까지 게임 유지 할 수 있냐?
정가일때 고민했는데 60%할인떄 사니 생각 보다 할만하다.. 오픈월드 배경퀄이 좋긴하나 오픈월드의 탐험요소가 딱히 없고.. 스토리가..몰입하기 어렵고 너무 산으로 가는 느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적정가 45000 딱히 스토리를 깔만한게 없는데...스토리 기준 10시간 좀 안될듯.. 루트슈터 특성상 반복파밍은 당연하고 디비전2처럼 시즌제로 12지구까지 나오면 괜찮겠네요 최적화도 요즘나오는것들치고 굉장히 잘되어있고 10700k 2070s 인데도 쌩쌩하니 잘돌아가네요
무슨 버그인지는 몰라도 일주일 넘게 대난동 미션도 꽉차기만 하고 정산이 안되서 암살자도 못만나고 보급품도 전설 만들어놨는데 계속 시간만 늘어나고 받지를 못하고... 이게 게임이냐 ㅠㅠ 게임은 진행하게 해줘야지
개인적인 점수는 3.7 / 5 점 줌 컷신과 캐릭터들의 개성을 잘 살린 스피디하고 액션쾌감 루트슈터이지만 최적화와 콘텐츠 가 살짝궁 부족하여 정가로 샀으면 조금 아쉽다고 느껴지니 세일할떄 사는것을 매우 추천. 사후지원과 라이브서비스로 천국 과 지옥 왔다갔다할것같지만 현재로서는 그럭저럭 낫 배드 한 게임. 총평- 해외도 그렇고 국내에서도 욕 도 하고 논란(?) 이 좀 있어서 정가일 때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세일해서 이때다 싶어서 해보니 정가였으면 조금 아쉽다고 많이 느꼈을 듯하다. 게임자체는 스피디하고 액션 쾌감 루트슈터이다. 총 쏘는 맛은 최고는 아니더라도 나름 봐줄 만한 느낌. 콤보 넣는 재미가 있긴 한데 난 개인적으로 너무 누를 것도 많고 적마다 근접 + 총 조합하면서 플레이를 하다 보니 전투자체가 어려운 편이라 그런지 조금 피로감이 느껴짐, 또한 미션이 다채롭지는 않고 너무 반복적인 느낌이 들어서 조금 지루함이 느껴짐.. 결국엔 이게임의 목숨은 사후 지원과 콘텐츠 제작에 따라 갈릴 것 같다. 스토리는 전 작품들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잘 모르다 보니 그저 컸신 보면서 개그요소 와 연출 캐릭터들 표정 보면서 재밌게는 본 거 같음, 컸신 자체는 캐릭터 표정들이 엄청 디테일하고 다채로워서 그런지 컸신 만큼은 잘 만든 거 같음 또한 캐릭터들마다 개성도 잘 살린 것 같아서 컷신보면서 웃을 때도 많았음. 심각한 건 컸신 끝나고 인게임으로 돌아갈 때 랑 게임 중 미친 프레임 드롭 좀 고쳐줬으면 한다.. 3080 TI인데 10-20 프레임 나오는 거 보고 조금 식겁함 라이브서비스라고 헀으나 부족한 점은 고쳐나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 게임은 4명의 캐릭터를 유저들이 선택하여 미션을 해결하며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는 형식의 루트슈팅 게임이다. 하지만 가격이 89,800원이라는 가격의 접근성과 높지않은 인기를 가진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이 어떠한 결말들을 가졌는지 느낀 많은 유저들이라면 이 게임에 선뜻 접근하긴 쉽지 않을 것이다. 플레이 자체는 꽤 열심히 만든 느낌과 캐릭터를 잘 살린 느낌은 받고있지만 생각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조작안에서 무한파밍하기에는 현재의 풀로는 어려워 보인다.
엔딩까지는 보긴 했는데 엔드 컨텐츠 하고싶은 생각이 안든다. 데가,워프레임,디비전,보더렌드,아웃라이더스까지 정말 재밌게 한 사람이라서 사람들이 아무리 별로라고 해도 난 재밌게 할 수 있을것이다라고 바로 구매 했는데 단순한 퀘스트와 너무 많은 조건부.. 360도 전 방향에서 몹들이 나오기 때문에 은폐엄폐따위 없는 정신없는 전투... 복잡한 조작까지.. 돈이 너무 아깝다.... 그리고 사양도 제법 높아 보임... 13900k/4080으로 qhd 텍스쳐만 높음 나머지 중긴아나 최하로 낮춰야 프레임 80~120나옴..
재밌습니다! 트레일러 나왔을 때부터 기대 했는데 출시 전 반응이 안좋아서 망겜인가 싶었지만, 챙겨보던 유튜버가 재밌게 하길래 믿고 샀는데 사길 잘했네요. 장점 1. 총 쏘는 맛(특히 저격, 권총) + 공중에서 쏘는 맛 2. 이펙트가 화려 3. 캐릭별 이동과 스킬들이 다르고 특징이 있다 4. 디럭스의 저스티스 스킨들이 맘에 든다 5. 스토리가 나름 독특해서 좋다(호불호 있을 수 있음) 6. 생각보다 장비 옵션이나 스킬들을 고르는 재미가 있다 단점 1. 프레임 드랍이나 겜이 멈추는 경우가 있다. 다른 리뷰들에서도 같은 현상 있다는 거 보면 겜 서버나 최적화에 문제가 있나봄 2. 루트 슈터인데 컨텐츠면에서 멀티로 오래 즐길 수 있을까(게임이 장수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좀 든다. 추후 업데이트를 얼마나 해주냐에 달린듯 4. 데드샷 이동기는 아이언맨 같고, 할리퀸 이동기는 살짝 답답하다 5. 한번씩 오버워치가 생각난다(돌격 소총은 솔저 같고, 기관 단총은 트레이서나 솜브라 같은 느낌. 쓰다보니 권총도 캐서디 같은 느낌인가) 6. 비싸다. 비싼데 스킨까지 팔아먹으려고 한다고? 결론 무지성으로 총 쏘고 스킬도 쓰고 재미있다 화려한 무쌍 루트 슈터를 좋아한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멀티 지속 가능성 부분은 좀 걱정이 된다 그래도 최근 나온 3인칭 액션 루트 슈터 중에는 그래도 재밌는 편
하다보면 그래픽이 저절로 다운됨 전투 나름 재밌음 할리로만 플레이 해봤는데 타격감 좋음 슈퍼맨 난이도 미친거같음
왜 세계 최고의 사랑꾼 미스터프리즈가 PC범벅 레-즈비언 프리즈가된거지??? 이거 아캄버스라며 그래 아캄나이트에서 완벽한서사로 끝났지 근데 이렇게내보낼꺼면 DC에 다른 매력있는빌런도 많이있잖아??????? 왜 하필 미스터 프리즈였냐?? 아캄버스 프리즈는 노라랑 마지막까지 하하호호살다가 노라뒤지고 살자라도한거냐??? 이제 시즌3에선 암컷도마뱀 킬러크록이 나올겁니다 이러면 인정해줌ㅇㅇ
나무위키에 기존 DC 세계관 팬들이 분노의 악평을 싸질러놨는데 걱정하지마셈 기존 세계관에 별로 관심없었고 재밌는 루트슈터 게임하러온사람이면 재밌게 즐길수 있음 ==== 수정 ==== 별로임 컨텐츠가 ㅈ도없음
강력 추천합니다. 게임 방송 보던 거와 차이가 큽니다. 썰렁한 맵은 랜덤으로 길거리에 출몰하는 적들로 그렇게 느낄 수가 없었고 총기 사운드나 타격감도 이런 dc 코믹스 판타지 겜인 걸 감안하면 꽤 좋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 이동하는 조작이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이건 금방 익숙해질 겁니다. 그래픽은 중옵으로 해도 충분히 좋습니다. 전 이상하게 상옵보다 중옵이 보기 더 편하더라고요. 가격이 좀 비싼 게 흠인데 컷씬도 코믹스럽고 퀄리티도 좋고 뭐 영화 찍지 않는 이상은 이게 가장 좋은 퀄리티겠죠. 비싼 값을 합니다. 재밌습니다. 2024/3/5 추가 멀티 환경 여전히 개판, 시즌1이 3월 28일 출시? 지금 동접 400명, 해외 유저들도 다 조롱. 소 잃고 외양간을 아주 호텔 고급 자동문으로 바꿔봐라. 사람이 다시 오나 ㅉㅉ
애미뒤진 좆양키 새끼들 출시때 부터 좆버그 천지라 아예 진행을 못하는데 몇달째 못고침 수준이 총살마려움 9만원 돈지랄 하고 애미뒤짐 멀티 사람없는건 덤 개좆망함
추락하는 와중에 팬들이 원하는 니즈 충족은 해주지않고 PC질만 열심히 하는구나 정말 끔찍하다 참.. 로드맵으로 약속했던 1년동안의 컨텐츠가 다 나오면 버려질게 뻔한 게임이니 발도 들이지 않는걸 추천한다
기존 아캄 시리즈는 해본적 없음. 스토리는 그냥저냥 밀수 있는 정도임. 하지만 게임 플레이로 욕먹는건 아닌듯. 물론 가격이 좀 비싸서 욕먹는듯 6~7만원 선에서 냈으면 인기 많았을 거같은 게임
저는 재미있네요 근데... 왜 게임중후반에 쉴드를 뺏어가지........... 버그야 머야 자체 하드코어네...
장점: 상시온라인 접속으로 티까페(T CAFE),각종 파일사이트 ,토렌트 불법충 ㄱㅅㄲ 들 막은건 매우 훌륭, 그래픽도 매우 훌륭, 최적화도 좋음 4K 120 프레임 고정 ------------------------------------------------------------------------------------- 단점: 게임이 졸라게 재미없음. 진짜 더럽게 지루하고 같은 패턴... 처음부터 치트 도움받고 사우디왕실 수준의 끝판왕 디스플레이, 끝판왕컴으로 4K 120 풀옵으로 해도...지루해서 슈퍼맨 마지막 에서 멈춤.. 와...내가 레데리2도 플4프로(중포)->엑엑이(중포)->2070super (4k+트레이너)엔딩 본사람인데.... 진짜 너무너무 재미없고 지루하다. (물론 헬블레이드2, 앨런웨이크 2보단 나음)
10점만점의 초갓겜은 분명 아니지만, 출시타이밍과 사전 리뷰코드 웹진에게 안뿌린 것으로 평점 테러당한 비운의 게임, 간만에 즐길 수 있는 라이브서비스 게임이기에 수작겜이라고 봄
찍먹해볼려고 구매해서 해봤더니 한번 들어갈라 하면 로딩 겁나 길고 많음 그리고 튜툐리얼부터 스토리까지.. 너무 흥미없게 만들어 놓아서 스킵에 손이가게됨 바로 겜삭 환불
스토리는 not bad 게임플레이는 꿀잼 다만 까고 싶은건 pc적 요소가 은근 있음.
디시는 영화만 봐서 모르겠다만 애들 티키타카하는것도 볼만하고 각자 개성 살려서 싸우는것도 맘에 드는데 스토리 끝나면 그냥 멀티버스에 유저를 가둬버려서 노가다말곤 하는게 없네 최근에 나온 조커도 노가다 한참 해야 열리는 식이고 이거도 그냥 영화처럼 다시 한번더 만들자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킬 더 저스티스 리그 하면 되겠네
최악 할인해서 샀는데, 무슨 키보드 설정이 조잡해서 게임을 못하겠음
이거 루터코인 구매 누르면 반응이 없는데 인게임밖에 살곳이 없나요 ? ?
2월5일 이후로 지금까지 멀티 플레이가 안되고있고 싱글도 진행사항이 저장이안되고있음 버그 리포트도 여러차래 올렸지만 아무런 답변도 없고 그냥 망겜.
재미있네요 아직 얼마 플레이하진 않았지만 스킬쓰는맛도 있고 잼납니다 ㅎ 강추!
돈내고 샀는데 게임이 뭐 켜져야 해보지 ㅋㅋㅋㅋㅋ 플레이 2.4시간 되어있는데 겜 로딩화면에서 계속 쳐 튕겨서 2.4시간임ㅋㅋ 환불요청했는데 환불도 안해줌 PC사양 CPU : intel i-9 14900k GPU : 4070super RAM : 16GB x2 (32GB) MAIN BOARD : Z690 AORUS ELITE OS : windows 11 인데 철권8은 정상적으로 실행 되는데 얘만 계속 out of video memory trying to allocate a rendering resource 오류 뜨면서 안됨ㅋㅋ 하드 문제인가 싶어서 수리까지 맡겼었는데도 안되고, 그거때문에 2주 지나서 환불도 안되는 개 똥겜임 하지마셈 걍
재밌는데 버그가 많습니다. 오타도 그렇고요. 아캄 시리즈 다 샀는데 플레이는 오리진 밖에 안 해서 배트맨 취급 안 좋다는 평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스토리도 만족했고 게임 플레이도 재밌어요. 버그만 고쳐줬으면... 배리가 최애인데 코믹스랑은 성격이 다르지만 어쨌든 멋있게 나와서 좋았어요. 존은 그냥 건축가 설정 빼먹고 싶어서 등장시켰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우리 존이 이런 애가 아닌데 세뇌 당했다고 하니까 넘어갑니다. 착잡하다...
시123발년들아 적어도 게임을 하게 만들어야지 뭐하는거야? 애12미 애45비 웨인 가문에 남동생 제이슨 토드 반려동물 베리가 키운 동물 여친은 리버스 플래시한테 따123먹힌 새123끼들아 라고 말하려다 참습니다 서버좀 고쳐 주세요
배트맨 때문에 욕먹던데 배트맨 대접해주는건 느껴짐. 시민들이 배트맨 그리워한다 어쩐다 해줌. 근데 그린랜턴 스킬이 곳곳에 나타나서 그냥 쫄 잡을때도 무적 만들어버리는건 귀찮아서 접음. 그린랜턴놈 스킬깨고 쫄 잡고 이짓하는동안 다른곳곳에 저격수들이 나한테 레이져 포인트 조준함.. 7개정도 빨간선이 내 캐릭에 그려져있으면 난 숨어야 하냐 돌진하다 쳐맞고 이동기 봉인되어 바보되어야 하냐 쫄 처리에 딜 넣기위해 추가기믹 써야하는 건 보더랜드 에서 조차도 싫어하기에 이제 그만함. + 조커 케릭터는 잘만들었는데 얼음아줌마는 아줌마라서 가지고싶지가 않다.
프레임드랍이 너무 심해서 게임 진행하는게 어렵네요 그래픽카드 3070ti를 사용하고 옵션은 최하로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지하게 부정적인 평가들이 잘 이해가 안간다. 게임 상당히 괜찮은데? 까려거든 일단 해보고 까보셈
'사회에 유해한 남성성'을 배척하는 페미니스트들이 만든 쓰레기게임
전투 재밌음 하지만 엔딩보고 계속 할정도는 아님 할인 없으면 절대 안삼
어떻게 아직도 DLSS 켜면 로드율이 안나오는 문제가 있어... 이러니까 평이 안좋지 처음 내가 뭐 설정 잘 못건드린줄알고 여러 게임 실행해봤는데 이놈만 이상하게 초반에는 정상으로 나오다 로드율이 70%에서 노네 최적화패치 제발 잘해줘
이렇게 재밋는 게임인데 파밍요소도 파밍해가는 재미도 찰진데 암튼 최적화 패치라도 빨리 내주시길
새...생각보다 괜찮은데요? 아, 60% 할인할 때 사서 그런가봐요.
도라이드리 버그 난거좀 제발 고치라고 야발 얼마전에 시즌 1패치 직후엔 게임 접속이 되더니 4월 5일 패치 되고나선 또 접속이 안돼 미친거냐고 진짜
60프로 할인때 구매하니까 괜찮은데? 디비전 보더랜드 좋아하면 개추
ㅅㅂ 오류나면서 서비스 점검하라네 이딴 ㅈ같은 버그는 왜 있냐? 프레임 떨어지는 버그도 있네
WB 로그인에 실패했다고 뜨면서 접속이 안됩니다. ㅡㅡ
로그인 오류때문에 게임도 플레이가 안됨
개재밋는데? 루트슈터 기대치는 충족 !!
겁나재밌네요 디럭스까지삼;; 누구때문에
아니 뭐 들어가져야 게임을 하지
엔드게임 컨텐츠 재밌어
일단 쏘는게 재미있다 . 스토리는 더 해봐야지
이동하는것만 좀 시원했으면 개추
최적화 좆망 서버 상태도 좆망
파밍슈터 게임 좋아하면 베리굿
재미있습니다
내가 할리퀀 때문에 한다
생각보다 재미있음
왜 재밌음?
나름 재미있음
이겜 너무 저 평가되는대요 겜도 잘만들어구요 이동도 시원시원하고 스토리도 이정도면 병맛 스토리로 잼나고 할리퀀 너무 이쁘구요 완존히 잼네나요 가격이 비싸서 그런가 50프로 할인 할때 구입 ㄱㄱ 정말 잼나요
평가 때문에 구매를 망설였었는데 나름 매력있다.
공짜로 풀고 유저라도 늘려야지?
잘만들고 왜 하찮은 PC따위를 뭍혀서...
굿
80%할인받고 삼 친구랑 멀티 하려고 했는데 출시한지 7개월이 지났는데도 서버상태가 멀티를 못 돌릴 수준임. 걍 80%이상 할인받고 혼자 스토리 본다 생각하고 할꺼아니면 구매x 멀티는 불가능한 수준 이 겜은 루터슈터라는데 이건 루터슈터 아님. 그냥 액션게임에 총액션 조금 섞고 파밍요소 살짝 있는 수준이라 보면됨. 킬링타임용 b급영화 수준의 게임이라고 생각하면될듯 걍 존나 할꺼없고 심심하면 한번 해보길
할인할때사면 괜찮은 것 같은데 정가주고 사진 마세요 루트슈터 노가다 파밍 괜찮으면 할만한 게임입니다 스토리는 뇌빼고 볼만 해요
공짜로 줘도 못할게임. 키보드 마우스 유저로서 일단 키마 컨이 너무 불편함. 뭘 어떻게 배치해도 컨이 덜그럭 거림. 이 게임이 하이퍼fps 식이라 수직이동하고 수평 점프가 상당히 잦음. 당연히 컨이 손에 착착 붙어야 안불편한데 얘들은 스팀으로 게임 내면서 키마로는 테스트 안해보나. 미션을 주면 그에 대한 설명을 좀 자세하게 해줘야 하는데 쿨찐들 특인 쿨한척 하면서 정작 중요한건 설명을 못알아먹게 함.재미있게 글을 쓰는것보다 사용자가 알아먹게 쓰는게 백배는 더 중요한데 정작 필요한건 대충 써놓고 생략함. 이따위여서야 1인 캠패인도 진행 못하겠음. 또 어처구니 없던게 가끔 미션 마킹도 맵에서 질때가 있음. 그럼 난 대체 이 넓은 맵에서 어디로 가야되는거냐.. 이러면서 해메게됨. 왜 이렇게 만든거냐. 혹시 니들도 엘든링 병걸린거니? 케릭이 4명이라 당연히 스킬 구사를 어떻게 하는지 다 기억을 할 수가 없음. 그래서 기본적으로 케릭마다 스킬 설명이 자세하게 기록된게 필요하고 그걸 시험삼아 써볼 공간이 필요한데 그런게 없음. 사용자 배려가 너무 없는 게임임.
2시간밖에 안했지만....왜 복합적인지 알것 같다.... 컷신이나 스토리는 흥미진진한데,게임이 재미없어서 도저히 더는 못하겠다... 체력바에 다다다 총쏘는데 타격감은 1도없고...이동은 재밌긴한데...전투가 너무 재미가 없다... 솔직히 말하면 전투는 거의 모바일게임수준 도저히 정가8만원짜리 게임의 액션이라고는 믿겨지지않음. 스토리가 재밌긴하나 꾸역꾸역 버텨가며까지는 못하겠음. 최적화도 별로...
첫 인상은 평가들에 비해서 잘 뽑혔는데?? 몇 시간 플레이 해보니 플레이 진행의 기대감이 없음.. 그리고 장시간 플레이하기엔 조작 피로감이 좀 있는듯. 봉인
그냥 DC 코믹스가 아니라 외전이라 생각하면 할만한 게임 ....
2024년에 출시된 게임이 95% 세일ㅋㅋ 개발비가 많이 들어간 게 느껴져서 이 가격이면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참고로 캐릭터들의 인종과 성별이 원작과 다르게 바뀌어서 많이 어색해요
누가 워너브로스 아니랠까봐 80% 할인할때도 90%까지는 가겠지? 하고 존버했었는데 95%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존버는 승리한다 ㅋㅋㅋㅋㅋ 128,800원 짜리를 6,440원에 샀으니 그 자체로 만족함. 고마워요 워너브로스~ 이제 모탈컴뱃1 지역락 좀 풀어주고, 호구와트 레거시 90% 할인 할 때 돌아올게요~
에피소드 7 까지 일단 어지간히 다 깨고 평가를 갱신함. 에피소드 4 까지는 어찌어찌 스토리 짜가면서 만드려고 노력한 티가 나지만, 에피소드 5 부터 유기하기로 마음 먹었는지 미션자체가 전부 복붙임. 그리고 QA 자체도 전혀 안했는지 프레임 드랍이 굉장히 심해짐. 최악은 에피소드 7. 미션 7개가 전부 똑같음. 거기에 보스전 짜기도 귀찮았나 봄. 아마도 게임 망하면서 시니어 개발진부터 해고했는지 게임 상태가 엉망진창 임. 아캄 시리즈 만들던 락스테디는 이제 없는 듯. 이 게임부터 락스테디에서 만드는 게임 전부 거르면 될 듯 함. ------------------------------------------------------------------------------------- 대단한 애들이네. 시즌 4로 업뎃 유기 공지를 때리네. ㅋㅋㅋㅋ 에피소드 8이 마지막 이라고 함. 에피소드 4개를 그냥 날려버리네. 어이없는 놈들. 시한부 게임 됐으니 정가로 절대로 사면 안되는 게임 됨. 95% 할인 할때 눈치채긴 했는데 생각보다 발표를 빠르게 했구만. 근데 업뎃하고 나서 게임 접속이 안되는 건 뭐냐? 끝까지 뭘 제대로 하는 게 없네. -------------------------------------------------------------- 에피소드 6까지 나올 동안 뭘 했는지는 몰라도, 최적화가 개판임. 권장사양을 뛰어넘는 컴으로 최저옵 1080p 60fps 고정이 안됨. 어디 안보이는 곳에다가 이상한 텍스쳐를 쑤셔 박았는지 모르겠는데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심하게 프레임드랍이 있는 곳이 한두곳이 아님. 건물위에서 하늘보고 있는데 프레임드랍 생길 정도면 뭔가 심각한 이상이 있는 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지 않나? 게임 자체는 그렇게 재미 없는 편은 아님. 근데 알 수 없는 프레임드랍이 있으니까 3인칭인데도 멀미가 남. 할리 퀸이 귀여워서 그냥 하고 있는데 추천은 못하겠음. 그나마 95% 세일 때 사서 빡침이 덜한거지 정가 주고 샀으면 아마 개발진을 찢어 발기고 싶은 충동이 생겼을 듯. 얘넨 지금 뭘 팔아 먹을 때가 아니고 맵을 한발자국 씩 돌아다니면서 프레임 드랍부터 해결해야 함. 시즌은 좀 늦게 나오더라도 최적화를 먼저 하는게 나중을 위해서라도 옳은 결정이라고 생각된다. 아마도 들어 쳐먹지 않겠지만... 내가 보기엔 유기하기 전에 99% 할인 하거나 할테니 사고 싶은 사람은 그 때를 노리는 게 좋을거라고 봄. 아마 그 땐 의상까지 전부 개방 상태로 팔아먹을테니.
DC 세계관을 아예 모르기는 하지만 나는 스토리가 매우 재미있었다. 이동도 시원시원하고 스토리도 꽤나 길고 알찼고 캐릭터들 개성도 넘치고 싱글플레이로만 했는데 그럼에도 AI 때문에 답답했던 적도 없었으며 스토리 클리어 이후에 추가 컨텐츠도 나름 알차보였다. 물론 스토리 까지만 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저평가 되어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뭐... 나는 80%할인 받아서 매우 만족하지 거의 9만원정도의 비용인데 좀 비싼긴 하다. DC팬이라면 좀 싫어할 만한 스토리기도 하고
4500원 주고 구매했습니다 이정도면 혜자스럽긴함 하지만 궁금하더라도 만원 이상으로 주고 사진마세요 무조껀 95% 할인이나 에픽무료 배포할때만 할것 근데 95% 할인따리 사고 징징거리면 그런애들은 그냥 병신이니까 무시하면됨
구매 가격 : 4490 플레이 시기 : 25/01 추천 할인율 : 95% 이상 그래픽은 좋지만 재미가 없음.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플레이만 요구함. 총점 : 20
처음에는 유비 오픈월드 같은 스타일이지만 뭔가 시원시원해서 인퍼머스 같은 느낌이라서 재미가 잠깐 있었는데 하다보니 그냥 벌써 질림 95퍼 똥꼬쇼가 아니였다면 구입도 안했겠지만 무튼 그냥 노잼
스토리는 진짜 별로고 전투는 할만함 손맛 느끼는 요소가 있음 4070ti 인데 중간중간 잔렉이 엄청 심함 최적화 똥망 히어로들이 타락하는거 보고싶으면 걍 인저스티스하셈 그게 스토리가 훨 나음 이건 도대체 왜 만든겨... 진짜 캐릭터들이 아깝다 내 6천원도 아깝네
1시간 했는데 슈팅파밍겜이라 더해봐야 알겠지만 최적화가 완전 그냥 나락이네 dc는 거의 모르는 상태임 배트맨 쪽만 조금알음 최적화: 수시로 끊김 뭔가 조율 해야될거같음 권장사양을 한참 뛰어넘는대 걍 계속 끊김 전투: 조작 자체는 재밌음 애들 날라다니고 점프하고 근대 타격감 총쏘는맛이 아에없음 안좋나요? 아니 그냥 없음 뭐 6천원에 삿으니 이정도 가격이면 재밌는게임이긴함 -------------------------------------------------------------------------------- 본격적으로 파밍 들어가고 조커 열고 프리즘 여는 도중 후기 신캐 여는 건 걍 노가다.. 시즌별로 배틀 패스같은게 또 따로있는대 (그냥 무료 섹션 패스) 그걸 일정렙 올려서 특정 미션 깨면 그냥줌 쉬운편 캐릭 킹샤크 빼고 조커 포함 기본캐 3개 만렙 찍고 난후에 망한이유를 알것같음.. 이유 1.캐릭별 큰 특징이 없음 커봣자 날라다니는 방식이 다를 뿐 비슷함.. 스킬도 비슷... 2. 속성만 다르지. 파밍 무기 효과가 크게 와 닿지 않음.. (효과 마춘다고해서 전투방식 안바뀜) 예: 속성묻으면 댐지 더들감 혹은 전염 쏘는 방식 변경 말곤 없음.. 1~2시즌 불 3~4얼음 이번 시즌 번개 ㅅㅂ;; 3. 스토리 한거 재탕.. (모든 파밍 미션이 스토리한거 재탕인게 많음 보스도 걍 히어로 기믹.) 4.멀미남 심하게.. 최적화 안좋아서 끊기고 위아래 사방에서 적이나오니 그냥 멀미 유도제.. (스피디한 겜 많이 해봤는대 겜 멀미하는거 이겜이 첨임..) 결론 지금 95프로 는 이례적인거라 평소 2만원 안넘는 선에서 하면 괜찮은겜.?;; 근대 파밍할 동기도 없고 캐릭별로 스킬이 변화 한다던가 범위가 넓어진다던가 하면 동기가 있을 텐데 걍 없음... 에피소드도 뭔가 적이 이런효과를 가진다 하는데 차이를 못느끼겟고 그냥 계속 똑같음.. 스토리로써도 실패하고 루프슈터로써도 실패한듯 그냥 전투가 날라다녀서 그거하나로만 먹는겜 근대 그것도 멀미남 ㅅㅂ ㅋㅋ;
개 병신 게임, 친절함은 기대도 안하는데 알아먹지도 못하게 써놓은 설명들, 난이도는 차이도 없고, 무한반복에 의미 없는 뺑뻉이 온라인은 버그 투성이라 친구랑 할 수도 없고 티어1~3이 왜 같이 쳐나오고 어떻게 해야 파밍이 되는지 설명도 없고 버그인지 에피소드 4~7은 왜 같은 맵에 쳐나오는지, 마스터레벨은 도대체 어디서 체크하고 올리는지도 모르겠고, 대난투 레벨은 왜 껐다 키면 다 초기화되는지 병신같은게 한두개가 아님 95%? 지랄 염병 150%로 돈받게 해야되는 겜이다 ㅅㅂ ㄴㄷ아
장점 그래픽 = 체급이다. 2024년도 게임 만원 이하로 즐긴다? 이건 혜자다. 전투&씬 연출이나 성우 연기 좋음 타격감이나 스토리 스피드도 적당함 토튜리얼 형식의 알려주는 것도 잘 나옴 맵이나 목표도 친절히 알려줌 단점 스틱으로 총 에임 조준시 적당히 보정 있으면 더 좋았을거 같음 (근접 어택이 보정되서 띄우고 총 바로 쏘면 맞출 수 있음) 조작이 익숙하지 않음.. 6시간 정도 하니까 이동+공격 적응함
이 돈이면 솔직히 할만하다. 솔직히 플레이 자체는 재밌다. 아직 얼마 안 해서 정확하게 다 파악은 안됐는데 감은 온다. 켜놓고 딴 짓한 시간 감안해서 온전한 플레이 타임은 5시간 정도 되는데 아마 지금까지 봤던 거 엔딩이라든지 엔드게임 컨텐츠 까지 쭉 볼 거 같긴 하다. 근데 솔직히 플레이 자체는 재밌다. 물론 존나 빨리 질릴 삘이긴 함.
95% 세일이라 메인 스토리만 보자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는데 기대이상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지금 시즌 1 달리고 있는데 2, 3도 하게 될 거 같네요. 아쉬운건 같이 할 사람이 없다는거... 다들 똥겜이라며 기피하는게 최대 단점이네요 ㅎㅎ
현재 가격으로는 혜자 게임. 근데, 정가준다면 집팔아서라도 말리고 싶음. 개인적으로는 좀더 가볍고 액션 위주로 만들었으면 나았을거라고 본다. 전체적으로 어중간한 게임같음. 7/10
이 겜 평하기 전에 제 사양은 4060 ti 입니다. 반복 패턴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나 일단 재미는 있습니다. 단 드넓은 오픈월드를 빠른 템포로 움직이는데다 여러가지 레이트레이싱과 광빨을 쳐발라 놓아서인지는 몰라도 높은 사양을 요구 합니다. 저같은 경우 1080에서 최저로 해도 겨우 30 프레임 조금 넘기는 정도 이고 가끔 프레임 드랍도 일어납니다. 쩌리 캐릭터도 마음에 들고 빠른 템포에 슈팅+액션 과 타격감이라던지 움직임 표현이라던지 다 맘에 드는데 너무 고사양을 요구 한다는 단점 이 있네요.
히어로물은 이래야 한다는 편견 버리고 장르 자체에 그냥 순응하는 마음으로 하다보면 은근히 재미는 있음. 그리고 할리퀸 캐릭터가 진짜 매력있음. 표지에 분장한 모습은 별론데 처음에 수용소 복장 상태로 맨얼굴로 나올때 보면 꾀 귀여운 외모에 표정연기도 좋아서 할리퀸 캐릭터 하나 보는 맛으로도 충분히 할만한 게임임.
일단 난 DC팬도 아니고 아캄시리즈도 해본적없음 그런 내 주관적인 관점에서 이 게임을 보면 게임성은 그럭저럭 먹을만함 스토리? DC팬이나 아캄팬은 ㅈ같다는데 알바없고 둘다 관심없는 사람입장에선 ㅄ같음 왜 ㅄ같냐? 스토리를 제대로 종지부 안찍고 "다음 이 시간에 만나요~" 이러면서 끝남 니들이 로켓단임? 그리고 이 게임이 내놓은 결과값이 똑같은 보스 12번 때려잡기라는 결론에서 짜치다못해 개그콘서트보다 안웃김 게임성도 심각함 다 끝내고 만렙찍고보니 무슨 메이플스토리 젬코어 뜯는것도 아니고 스킬을 아주 난잡하게 뿌려놨음 지들이 POE인줄 알음 이걸 연구의 재미로 넘어간다쳐도 득템의 재미는 답이 없음 오픈월드인데 끝날때마다 미션결과창이 나오고 그 결과창이 득템에 재미를 다 갉아먹음 디아블로나 보더랜드 안해봄? 펑펑 터지는 그 보상이 없으면 내가 왜 뻉뻉이돔? 엔드컨텐츠라는 넥서스조차 돌리다보면 워프레임을 하는건지 내가 뭘 하는건지 뇌가 빠질지경 겉으로 보기엔 그럴듯하고 먹을만한거 같지만 내용물을 살펴보면 브라질 출신이 중국 베이징에서 만드는 한식 같은 총체적 난국 도대체 뭐가 문제였나 살펴보니 내 결론은 이 게임으로 지속가능한 멀티게임을 만드려는거 자체가 창자빠진 욕심이였다인거임 레4데도 이따위로 만들었음 스팀도 망해서 에픽 뒷구녕 닦아주고 있곘다 그럭저럭 할만한 게임성에 쓸데없이 방대한 파밍이 있지만 이 게임을 9민원 정가주고 사면 아캄정신병원 출신새끼고 이 게임은 95% 할인해서 섹스인터뷰:아이스크림 [4500원] 이런게 경쟁작이라 볼때 그제서야 게임다워 보임 6000원짜리 게임중에 뱀서같은게 있다 생각할때 수어사이드 스쿼드: 킬 더 저스티스 리그의 경쟁작은 보보꼭좌 리스트 게임중 하나여야 그나마 참고 할만함
배트맨에 대한 예의.... 까짓것 그것만 상관 없으면 재밋는 게임. 게임 자체는 매우 훌륭하다. 다만 버그가 많고 (총알이 나가지 않거나.... 기술 게이지가 차는게 아니라 오히려 줄어드는등...) 업데이트 후에는 무한 로딩되는 버그도 있었다. (토론 참고하여 캐쉬파일 삭제후 고쳐짐) 멀티 하지 않더라도 싱글 플레이만으로도 충분하다.
일단 짜치는 게 오픈월드가 아니라는 거임 보상을 짧은 챕터 클리어로 얻는 식인데 얻은 템 리스트 뜨는 것도 한 세월이라 진행이 뚝뚝 끊기고 기능 열릴 때 20초씩 멍 때리는 것도 처음엔 뭐 수류탄 이런 거여서 튜토리얼인가 보다 했는데 그게 끝까지 감 안 그래도 인물들이 정이 안 가는 여자 벌처 흑인 원더우먼ㅋㅋ 등 개못생긴 처참한 비주얼인데 플레이 절반이 음성 다 듣지 않으면 진행 안 되는 연출로 멍 때리기 아니면 목표가 어딨는지 분간이 안 되는 UI로 고통받기라서 친구랑 진행했는데도 초록 보스 만나러 가기 전에 게임을 놔주기로 함
안 이뻐, 안 멋져, 착한 것도 나쁜 것도 아냐. 배드애스가 아니라 퍼킹애솔이잖아. 행실은 비호감에 개그는 재미없고. 편의성 나쁘고 최적화 이슈. 총천연색 진흙쿠키를 돈주고 사먹은 느낌.
콘솔독점작이 이식된건가? 무슨 프레임 설정도 144가 최대고 수직동기화 켜니깐 그마저도 반토막 나네? 거기다가 전체화면 옵션은 왜 없는데? 얼마나 하자가 많았으면 1년도 안됐는데 95퍼 할인을 때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C를 전혀 모르는 저로서는 스토리 볼만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래픽도 좋고 전투도 스피드하고 좋았지만 타격감이 너무 없어요 그래도 기대안하고 플레이했는데 생각보단 재미있었습니다. 가격은 너무 높다고 생각합니다. 리뷰쓰는 당일처럼 80% 세일할때 할거 없으시다 하시면 찍먹해봐도 나쁘진않을것같습니다.
장점: 개인적으로 재밌다고 느꼈음 95%할인해서 6천원 주고는 살만 하다 봄 최적화 문제로 말 많은것 같은데 4060ti로 충분히 돌아감 단점: 스토리 이후 거의 비슷한 퀘스트라 빠르게 질림
난이도 올리지 말고 하다 꼴리는 캐릭으로 밀고 끝내라 아니 그냥 이 게임에 시간을 쓰지마 내용 좀 김 우선 이 게임은 루트슈터 장르임 개인적 생각으로는 루트슈터는 장비 파밍해서 존나 쌔진 나를 보면서 성장체감을 느껴야 하는데 그 성장체감이 존나 없음 그냥 파밍 구조가 장비 등급말고도 악행,악명 장비엔 추가로 기본 - 마스터 - 마스터1 - 마스터2 - 마스터3 - 마스터4 - 마스터5 이렇게 있는데 기본무기와 마스터5하곤 분명 차이가 나긴 하는데 근데 그 차이가 시발임 10대쳐야 죽던거 8대쳐야 죽는 느낌인데 단순 20% 강해지자고 30시간을 박는다?ㅋㅋ 지랄 지금 기본맵 + 에피소드가 6개여서 총 7개 맵?인데 // 맵이라 하기도 뭐함 다 똑같다 저 7개가 드랍테이블이 서로 다 다름 그니까 종결장비를 먹으려면 내 기준 30시간정도 박았는데 이걸 7지역에 다 투자를 해야한다는 거임 그럼 총 210시간인데 컨텐츠 존나 개쩔지? 저 마스터5 등급을 띄우기 위해선 같은 미션을 한무 돌아야 한다 각 에피소드마다 마스터리 레벨이란게 있는데 이걸 150까지 올려야 마스터5 가 나옴 문제는 저걸 올리려면 그 에피소드의 미션들 좆뺑이를 쳐야하는데 제일 높은 마스터리 레벨로 클리어한 미션 3개 합친거만 쳐주기 때문에 결국 제일 클리어 타임이 빠른 3개 미션만 30시간동안 존나게 쳐 도는거임 와! 시발! 30시간 박아서 드디어 마스터리 레벨 150을 갈 수가 있어요! 이제 파밍의 첫 시작단계에 발을 내민거임ㅋㅋㅋㅋ 그 후에 원하는템 + 마스터5등급 나올때까지 또 같은미션을 존나 돌아야함 아 참고로 같은 장비 같은 등급 같은 마스터단계여도 피해량이 조금씩 다 다름 ㅋ 배트맨 슈퍼맨 뭐 이런거 팬 아니고 관심도 없어서 스토리 말 많아도 걍 했는데 파밍 구조가 이따위면 씨발아 니들 게임 평가 좆박은거 스토리 문제일 뿐이라고 자위치고있냐? 병신들 버그는 존나 많지 서버는 좆병신이지 멀티 혼자하는데도 내가 호스트가 아닌지 핑 존나튀지 번역도 중간중간 오역 쳐 해놔서 갈아버린템 영문보니 필수템이고 어휴 안해 씨발
이런 IP로 스토리를 스킵 하게 만드네 스토리 일도 안봄 템 근데 모으는 재미가 너무 좋음 루터슈터 안해봤는데 몬헌 처럼 템 모으는 재미가 너무나 재미짐 물론 난 6천원에 구매
디시 전혀모름. 재미씀. 평가가 박해서 긴장했는데 정말 재밌게함. 아쉬운점들이 있다는건 인정하나 이정도 평가받을겜은 아님. 가격만 조금 낮았다면 매긍받았을듯
배트맨 아캄 시리즈의 세계관을 이어서 가져온 게임. 요약_아캄 시리즈/락스테디 본가에서 개발하여 액션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루트 슈터 장르로 나와 신선했고 게임 '플레이'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거기까지였던 것 같다. 불만점_사실 플레이 자체는 크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나 너무 개발자들이 빌런측에 이입해서 게임 개발을 한 것이 아닐까. 시체에 방뇨, 존중하는 척 조롱, 크게 생각하지 않은 개연성, 설정 파괴 등 원작을 크게 배려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강하다. 원작의 우주와는 다른 우주니까 각 캐릭터별 핵심적인 설정정돈 씹어도 되고, 편하게 설정 변경을 해도 된다고 여긴걸까. [spoiler] 특히 원더우먼 이새끼는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잘나긴함) 지구의 위기상황에 자기 혼자 다 해결 해 보겠다고 혼자 활동하다 결국 슈퍼맨한테 죽고 정부에 별로 협조도 안하고. 아무리 빌런을 모은 팀이라서 못믿겠다고 해도 결국 혼자 나다니다가 슈퍼맨이랑 맞다이뜨고 뒤지는건 영웅적인 죽음인 척 한 개죽음 말고 더되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게임 제목이 '킬 더 저스티스 리그'니까 저스티스 리그 멤버를 중심 인물로 둘 수는 없겠으나 무작정 적대적인 비호감 조력자가 아닌 서로 경계하지만 일단 협력하는 조력자 포지션으로 캐릭터를 사용했다면 더 괜찮지 않았을까.[/spoiler] 서포트 캐릭터들도 크게 매력이 없고, 한놈은 미국 죄다 털리는 와중에 돈벌어보겠다고 암거래, 한놈은 예토전생, 한놈은 히어로 팬보이라는 설정이 크게 매력적이지 않고 장비 개조 기능 역시 직관적이지 않으며 일퀘나 튜토리얼 등에서도 반드시 설명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을 코덱스로 퉁친 부분이 있고 스토리 마지막 보스는 이후 시즌제를 위한(이미 지원 종료 발표가 났지만) 편리한 인형들로 퉁친게 화가 난다. 13인의 브레이니악이면 12명은 히어로 4명씩 3번 돌려막고 마지막 하나를 인형들의 본체라고 하면서 신규 보스를 내보낸 후 대단원의 막을 내리려고 했던걸까. 그리고 마지막에 스탭롤이 모두 올라간 뒤 케빈 콘 로이를 위한 추모가 올라오는데 추모를 할거면, 개발진들이 기어다니는 쥐새끼 발톱 때만큼이라도 양심이 있었으면 배트맨을 그렇게 사용했으면 안됐고, 보스전을 그따위로 만들어서도 안됐으며, 그렇게 보냈어도 안됐다. 플레이 장점_4개의 캐릭터를 각각 무기 2종씩, 이동 방식도 다르게 연출한 것은 좋은 시도였고, 실드 스틸/변종 잡몹/반격/근접 무기 콤보 등의 여러가지 전투 시스템을 갖춰놔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고, 루트 슈터에 들어갈만 했던 것들은 대부분 들어가 있는 것 같다. 플레이 단점 및 개선점_게임을 하다 보면 맵은 넓은데 웨이포인트는 홀 오브 저스티스 이외에 없고(그마저도 중반부 이후에 나온다), 이동은 계속 쿨타임이 돌아서 빠르게 이동을 하기 어렵고, 미션 중 난전이 벌어지면 적 찾기도 힘들고, 적들이 특색이 많지도 않은데다가 방어전이면 '어림잡아 이 구역 내부'가 아닌 정확한 영역을, 구출 미션은 '이걸 잡아야 다음 목표'라는 표식을 확실하게 보여 주는 것이 나았을 것이고, 근접 무기 콤보 시 에임이 빗나가게 조준될 때가 있는 등 조금 더 편의성 개선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이미 지원 종료 발표가 났지만. 결론_아캄 시리즈라는 명작 프랜차이즈에 최악의 결말을 준 설정과 평범한 게임 플레이가 빚어져 만들어진 망할만 했던 게임. 가격추천_아캄 시리즈를 했던 사람들이라면 80% 이상, 아캄 시리즈를 하지 않았었다면 70% 이상, 루트 슈터 장르를 좋아한다면 60% 이상 할인이 들어갈 때 구매를 추천한다.
아주 재미있게 하고 있고, 약간의 아쉬움만 해소되면 오래 즐길 수 있을 것 같고 인기도 더 많았을텐데.. 개발종료 소식이 들려서 정말 아쉽네요. 아래는 단점 3가지인데, 이거 말고는 정말 대 만족한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본편 연출은 너무너무 재미있었네요. 1. 엔드컨텐츠의 에피소드마다 대표하는 보스전이 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본편 보스전의 복붙 수준의 아쉬운 임시 보스전(?)만 존재해서 에피소드별로 즐기는 재미가 좀 아쉽습니다. 2. 에피소드의 마스터리 레벨은 모든 에피에서 공유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각 에피마다 서로 다른 세트템 3종씩 드랍해서 각 무기를 모두 조합해서 써보고 싶은데 에피 마스터리 레벨을 아주 많이 올려야만 마스터등급 템을 먹을 수 있어서 에피소드마다 쓸만한 템을 먹으려면 너무 많은 노가다를 해야합니다. 이게 출시 초기부터 모든 에피를 차례대로 다 한 사람한테는 별 필요없겠지만, 지금 시작한 사람들한테는 절실하네요. 3. 플레어블 캐릭터의 다양성과 아이템의 다양성은 대만족이지만, 적의 다양성이 너무 부실합니다. 다양한 플레이를 해보는건 좋지만 적도 다양하면 더 좋았을텐데, 본편과 각 시즌의 에피를 다 해보아도 몇개 안되는 비슷비슷한 몹들만 잔뜩 있어서 아쉬워요. 이러나 저러나 개발종료 예정된 게임이지만 95%할인 때 사면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베트맨 찐팬분들은 패스해주세요.
6천원에 사니까 재밌음 트레이너 켜갖고 걍 무한궁극기랑 무한 이동기로 빨리빨리 스토리만보고 끄셈
평가보고 고민했는데 6천원이면 충분히 살만 함. 생각보다 재밌음.
인게임 이벤트 영상 잘 만들어서 그것만 감상해도 4천원 값은 충분히 하고 남을듯.
너무 화려한거 빼곤 다 좋음 스토리며 그래픽이며 타격감이며 개 꿀잼 이게왜 안팔려서 세일한지 모르겠다
혹시라도 친구랑 같이 하면 즐겁지 않을까? 싶은 놈도 거르십쇼 서버 관리를 갖다 버렸는지 제대로 된 진행이 불가능함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솔로로 할거면 이딴 트레쉬겜 왜 함ㅋㅋㅋㅋㅋㅋㅋ
게임이 뭐같은건 바꿀수 없지만 저스티스 리그 엿먹인 스토리도 어느정도는 수습 된거 같고(남은시즌이 다 나오게 되면) 95%세일이면 추천 줘야지 뭐... 근데 가격아니면 비추 유지할듯
현재 한 2시간정도 플레이한 후기론.... 가을 세일에 맞춰 가격 [정상화] 당한 김에 해보게 됬습니다.. ^^ 장점 - 의외로 잘 구현된 배경설명들..... 각 빌런이 된 히어로들의 능력이라던지 특히 초반에 배트맨박물관에 하나하나 잘 구현된 세계관들... 필자는 아캄 시리즈 팬이라 추억이 새록새록...... - 시원시원한 액션과 이펙트........ 하지만.... - 필자는 드에 베일가드 꽤나 배경그래픽이 좋은편으로 보았는데 그 전에 출시임에도 수준급인 배경그래픽과 비주얼.....하지만.... - 각 캐릭터들의 개성과 유쾌한 팀웍담.... - 뛰어난 연출 등등.. 꽤 공을 들인 티가 나옵니다........... 그래도 이러한 장점을 다 까먹는.... 단점 - 장점이었던 시원한 액션에 못 따라가는 다들 지적하는 타격감과 조작감.... 특히 보조활공과 반격과 회피등 사용할 키가 많아서.... 누르기, 더블탭 같은 키 트리거 더 있었으면 좋았을껄.... - 또 장점이었던 이곳저곳 세계관이 녹아있는 오브젝트가 산만한 맵구성으로 인해 지나치기 쉬움...... 맵구성은 상당히 공을 들인 티가 나는데 동선이라던지 밀집도가 산만함.... - 또 또! 장점이었던 배경 그래픽과 이펙트가 최적화 ㅈ망으로 제대로된 포퍼먼스가 안나옴.... 플레이 시간이 얼마 안됬는데도 초반부터 벌써 권장사양임에도 프레임 드랍이 되는 특정구간에서 생김... -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저기 공들인 만큼 풀프라이스 가격임에도 장점을 다 깍아먹는 단점으로 인해 가격대비 창렬한 가격.... 세일할때 가볍게 즐기기에는 추천합니다~
한국에 정보도 별로 없고 진짜 게임 해보고 안타까워서 작성합니다. PS5로 사놓고 안하다가 이번에 다시 디럭스 업그레이드해서 진행 했는데 왜 안했나 싶을정도로 전투가 너무 재미네요 사실 DC쪽 게임 생각해보면 오픈월드에 3D게임이 배트맨 뿐이라 선택지가 없네요. 그 와중에 DC를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이랄까요 ? 스토리가 별로인건 인정 하지만 그냥 멀티버스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넘기면 세일가격에 혜자인합니다 그리고 업데이트하면서 스토리 수습중인 것 같은걸 느낌이네요 (스토리는 개인적으로 너무 우주와 멀티버스로 간게 아닐까.. 이해하기 힘든부분도 있지 않을까합니다.) 플래시 같인 경우 게임으로 만들기할 것 같은데 캡틴부메랑으로 그 뽕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줍니다. 특히 디럭스 저스티스 루저스 입고 하면 그냥 플래시 조종한다 생각하고 플레이 중 이네요 그외 재화안써도 조커랑 프리즈 얻을 수 있습니다. ( 처음에 조커시즌 지나서 못얻나 궁금했는데 가능더라구요) 배패랑 시즌 스토리가 시즌 넘어간다해서 끝이아니라 이전시즌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고 배패도 내가 원하는 배패 먼저 개방 하고 최신배패 열어 되고 최신 열고 이전배패 열어도 되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습니다. (지나간 배패 상관없이 원하는 배패를 여는 구조) 모두를 만족 시킬 수는 없겠지만 전투가 참 맛깔 났고 빌런 시너지도 신기했고, 날라다니는 맛도 있는 그런 게임이네요. 내기준 2~3만원이어도 뽕잘뽑고 있는중이라 만족합니다. 현재 PS,Xbox,스팀덱으로 즐길려고 다 구매했습니다. 데드샷도 멋있고, 샤크도 귀엽네요 다만 .. 스킨이 괜찮은 것도 있는데 팔기 싫은지.. 정말 별로네요 ... 도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70%인가 세일할 때 샀음 3시간정도 플레이했다... 타격감? 그딴거 없음 걍 열라게 뛰어다니다가 스토리 미는 느낌 스토리? 음 뭐 레고 DC빌런즈같음 (물론 아직 엔딩까지 안갔으니까) 재미? 이게 재밌는건지 친구랑해서 걍 하는건지.. 1시간하고나면 끄고 싶어짐 심지어 2024년 11월 28일 95% 세일하네? 이딴 거지겜!!!
정가주고 산 사람은 비추 날린거 공감하지만 95퍼 세일가에 사고 징징대면 양심 없다고 생각한다
95% 할인이라 구입했고 플레이하려 했지만 권장사항보단 모자라도 최저 사항은 분명히 넘는데 길고 긴 로딩과 플레이 안됨으로 인해 추천하지 않음
게임 생각보다 괜찮았음 스토리에 극도로 예민한사람이면 부정적일지모르겠는데 난 스토리겜 자체를 안좋아해서 그런지 스토리 넘기면 그만이라 별로 신경안쓰임 근데 조작법은 솔직히 별로인건 맞음 총기타격감이 살짝 밋밋한거같긴함 프레임드랍있었음 무한로딩도 있었음 할리퀸보려고 접속함
출시 1년도 안되어 스팀에서 95% 할인되어 나오니, 급 갓겜 반열에 올라갈만 하네요 제 취향 저격입니다 ㅎㅎ 콘코드도 95% 할인하면 살 것 같아요 ㅋㅋㅋ
ㅋㅋ4500/6500원도 안되는 가격에 이정도 퀄이면 꿀이라보는데 거기에 멀티지원 라이브게임! 이걸 환불하네 어쩌네 하면서 하는 애들은 그지임? 급식임? 어차피 스토리는 호불호 갈리니 걍 싫으면 스킵때리고 루터슈터 파밍겜이니 멀티 적당히 즐기면 정말 꿀인 가격임 근데 왜 신캐를 듣보로 내놓냐...데드샷 딸....dc장점이 매력적인 빌런이 넘치는데
5천원에 이정도면 개혜자 ㅋㅋ 타격감이 안좋대서 얼마나 안좋을까 했는데 위처보단 낫더라 ㅋㅋ
95%할인해서 4500원에 샀는데 갓겜이 아닐수가 있나? 스토리 노관심 그냥 총쏘고 날라댕기기만 해도 AAA급 그래픽만으로 꿀잼 똥망작 9만원에 산 흑우들 없제?
95퍼 할인할 때 사서 플레이 해서 그런지 가성비가 좋음... 그래픽은 나쁜정도는 아니며 스토리도 나름 신박해서 괜찮았지만 보스전은 기믹 자체가 짜증을 불러 일으키는 패턴이라서 불호가 심함... 파밍 슈터 장르라서 나름 30~40여시간 파밍 해서 플레이 헀지만 너무 반복적인데다 클리어 후 목적지까지 가는 길이 왜 넣었는지 이해 못할 정도로 플레이 시간만 잡아 먹음... 저렴한 가격에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 함... 만약 출시 가격이면 당연히 욕바가지 했을듯... 참고로 온라인 플레이는 종료 하고 오프라인에서만 플레이 가능 하다고 하는데 굳이 멀티에 사람이 없어서 솔플로 해도 큰 상관은 없음...
난 취향에 맞음 게임도 재미있고 내가 DC캐릭터를 그렇게 딥하게 알지 못해서 그런지 문제라 느낄만한게 없음 총기류보단 근접공격을 자주 쓰게 되긴한데 내가 할리만 해서 그럴수 있음 아무튼 방금 본편 싱글로 다 완료했는데 재미있었다. 뭔가 여론이 안좋아서 망한거 같은데 솔직히 라이브 서비스 할거면 가격좀 낮추고 한 4~5만원하고 시즌패스로 팔아먹었으면 지금같은 상황은 안됐을지도... 디지털 디럭스 6440원 개꿀...!
2시간도 안하고 삭제함. 게임을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하는 리뷰라 볼수 있지만 왜 1년도 안되서 95퍼 세일을 하는지 알겠더라. 나는 디시팬 아닌데도 스토리 연출 개노잼... 내가 락스테디 게임은 어사일럼 하나 엔딩보고 싹 하차해서 내 스타일이 완전히 아닌가봄... 총질 몇번 하다가 시작하자마자 지루해서 끔. 4천 몇백원 주고 샀는데 아까울정도...
[XEKritic : 89 / 100] 여지껏 해봤던 게임들 중 손에 꼽게 재밌습니다. 왜이렇게 평이 안좋은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입니다. 일단 오픈월드는 굉장히 입체적이고 수직적입니다. 기본 플레이어블 빌런 4명이 모두 스타일리쉬하고 시원시원한 기동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빌딩숲을 누비는것만으로도 재밌었습니다. 슈팅게임의 기본이 되는 타격감과 밸런스또한 정말 재밌었습니다. 수집요소로는 루트슈터의 기반이 되는 총기수집 또한 미션마다 보상을 까면서 두근두근 기대하게 하는 맛이 있었고, 리들리의 첼린지를 클리어하면서 빌런들의 아웃핏을 모으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특히 할리퀸의 기본 죄수복차림 노메이크업 얼굴이 너무 예뻐서 컷신 나올때 예쁘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네요. 전 계속 탈주범 아웃핏에 의상만 바꿔가면서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메인플레이는 데드샷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래픽도 뛰어나고 컷씬 연출도 좋고, 스토리도 재밌었습니다. 특히 핵터지는 연출은 정말 영화 보는줄 알았습니다. 배트맨 미션때 할리퀸이 페인트칠하면서 '미션실패아님' 뜰때 감탄이 나왔네요. 상대적인 단점들은 호주인 부메랑이 초반엔 재밌지만 후반 갈수록 좀 짜증난다? 그리고 배트케이브에서 독가스 섞는 미션 한번이면 충분할것같은데 빌런 한명한명 갑툭튀 보면서 해야되는게 너무 스트레스였습니다. 차량보호하면서 진행하는 미션은 재미도 없는데 자꾸나와서 지루했네요. 그 외엔 사운드적으로나 연출적으로나 스토리적으로나 그래픽적으로나 너무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재미또한 좋았습니다. 왜 평가가 복합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5700X 32GB 3060 환경입니다 울트라와이드 FHD 기준으로 중옵에서 DLSS 자동키고 60프레임 유지가 가능합니다 기본 설정은 전부 최하로 되있는데 엔디비아앱에서 최적화 설정 누르는게 좋을거같아요
게임요소 다 떠나서 무슨 진행이되야 뭘해보지 몇번을 튕기냐고~
게임자체는 재밌는데 멀티로 하면 무조건 튕김 게임 멈추는건 기본에 딜레이생기고 움직여지지도않는 상황이나 한곳으로 무한이동되는 즙버그도있고 안정화되면 다시한다
절대 절대 사지 마세요 무료로 풀어도 사지 마세요 내 살다살다 이렇게 그래픽 좋은 노잼 게임은 처음입니다 제가 볼때 이거 7세 아동은 재밌게 할 것 같네요
어쩌다 게임이 취향에 맞아 재밌게 즐겼습니다. 하지만 재밌게 즐긴 가장 큰 이유는 크게 세일할 때 사서 디럭스 에디션을 6천원대 가격으로 즐겼다는게 가장 큰 이유일 것 입니다. 만약 정가였거나 절반 이상 가격일 때 사서 즐겼더라면 평가는 지금과 다를지도 모릅니다. 슈퍼맨의 활동지 메트로폴리스를 이리저리 올라가고, 날아가고, 뛰어넘으며 외계인을 잡고 세상을 구한다는 것이 이 게임의 주된 내용입니다. 이름에 나오는 히어로들을 죽이는 '킬 더 저스티스 리그'는 메인 스토리에서만 즐길 수 있으며, 마지막 최종 보스나 시즌별 에피소드에서는 메인 악당인 브레이니악만 잡을 수 있습니다. 물론 브레이니악이 리그 멤버의 능력을 흉내내어 다시 한번 히어로와의 보스전을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나 좀 반복적 입니다. 나름 다양한 장비와 컨셉으로 파밍할 요소는 있으나, 시간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게임에서 메일로 강한 장비 세트를 보내주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디럭스 에디션 유저만 보내주는 것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게임의 흥행이 저조하여 시즌4 에피소드8을 마지막으로 이후 업데이트가 없다고 합니다. 원래 더 추가될 스토리가 있었던 걸로 보이지만 급하게 종료된 용두사미식 결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말은 보고싶으면 보세요. [spoiler] 사실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죽인 리그 멤버들은 브레이니악이 만든 클론이며 실제 리그 멤버들은 전부 살아있었습니다. 에피소드 7에서 데스스트로크가 스쿼드 보다 먼저 파견되어 다른 브레이니악들을 죽이고 다녔고, 에피소드 8에 마지막 브레이니악을 잡고 스쿼드는 목에 박힌 폭탄을 해체하고 도망칩니다. 원더우먼은 왜 혼자서 헛짓거리 하다 죽은 걸까요? [/spoiler] 6천원이라서 즐거웠고, 게임의 장점들을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평가를 쓰기 위해 상점페이지에 들어왔다가 원래 가격을 보고 기겁하게 되네요. 언젠가 90% 이상 세일을 하게 된다면 그때 해보셔도 됩니다. 킹샤크 귀엽습니다. 정말 귀엽습니다.
세일 후려치기로 해보긴 했지만, 게임이 왜 망한지 명확히 알거 같음. 존나 재미없는 게임은 아니긴한데, 왜 기존 시리즈의 장점은 다 버리고, 모험을 했을까...
아캄시리즈에 어울리지 않는작품을 굳이 아캄시리즈 작품으로 개발하는 바람에 먹지않아도될 욕까지 사서 먹은 작품 아캄시리즈와 별개로 놓고봐도 썩 재밌진않지만 그래도 DC세계관을 좋아하면 메인스토리까지는 생각보다 할만한 게임
게임이 얼마나ㅂㅅ이면 해보지를 못하냐 적당히 튕겨야지 구라안치고 난 게임을 못함 게임 시작누르면 로딩하다가 튕겨서 게임 중간에 튕기면 빨리깨고 삭제라도 하지 좋다고 산 내가ㅂㅅ이지 그냥
4500원이면 진지하게 사는거 추천함 스토리는 하찮은데 전투는 속도감있어서 나쁘지않음 슈퍼맨 연출도 무섭고 압도적이게 잘해놔서 인상깊었음 막상 대 슈퍼맨전 할땐 우스웠지만
DC를 좋아하는 사람들 외에는 구매할 이유가 없다 게이머라면 정말 실망할 수 있음 친구랑 루트슈터 장르를 즐기려 구매를 요청하고 같이 즐겼으나 서버가 정상이 아니기에 멀티플레이는 불가할 수준 어느정도냐면 같이 대장정을 진행 중 버그로 인해 진행 불가한 상황이 많이 발현 불가능한건 아님... 후에 멀티플레이는 불가하게 업데이트 한다니 참고바람 싱글플레이 게임이 되어버리는 것 대장정 이야기는 정말 괜찮다 아캄사가를 즐긴 사람이라면 배트맨이 범죄자들을 패버리는 공포와 막강한 힘을 가진 정의 동맹이 타락한다면 세상에 얼마나 악영향을 끼칠지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똥믈리에라면 혹은 라이브러리 콜렉터라면 세일할때 구매해도 나쁘진 않은 딱 그정도의 게임...
쓰레기중의 쓰레기. 그래픽은 그럴듯하고 시스템도 뭔가 재밌어보이지만 막상하면 재미가 없슴. 대체 여긴 어디고 난 왜 이런걸 게임이랍시고 하고 있는가. 이런 느낌.
디럭스 6천원 이니까 할만하다......... 타격감도 별로없고 스토리도 막 엄청난건 아닌듯 그냥 95프로 할인이면 괜찮다 정도 역대급 할인이니까 찍먹 해볼 사람들은 한번 해보셈
출시 1년도 안되어서 95퍼 세일때린 AAA게임의 맛은 이런맛이었군...
89$짜리 게임이냐? 하면 전혀아니지만 95%에 할인때 샀으니 커피 한잔 가격에 그저 개꿀
할인할때만 사셈 ㄹㅇ 먼cpu가 100도 까지 간 게임은 첨보네ㅋㅋㅋㅋ
아니 무슨 게임을 종료하고싶을때 종료를 못하게 막아놨네 ;;;; 재미도 없고 근접공격도 이상하고 정신은 하나도 없고 6천원도 아깝네 ;;
95% 할인 가격에 사면 할만한 정도. 평가 : 생각보다 할만 하다. 하지만, 최적화는 뭐 요즘 게임들 다 별로니 그냥 그저 그랬고, 스토리는 B급이라 몰입 자체를 하기가 힘들지만 개연성에서 좀 많이 별로였던것 같다. 문제점은 4개의 캐릭터 중 선택을 통해 플레이 하는데 캐릭터 별로 기술이 다 다르다 보니 버튼도 달라서 진행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전투는 그냥 어지러운데 할만한 느낌?.
왜 이게임이 4500이지? 하고 살거면 디럭스로 구매했다. 트레일러때부터 구매를 하려했으나 군대이슈로 구매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플레이 하자마자 튜토리올에소 느꼈다 공격,이동 하나 재미있는게 없다는 사실 바로 똥겜 등록후 환불 최악의 오줌싸게 게임 이걸 살거면 돈좀 더 보태서 뜨끈한 순댓국 사드쇼
pc낭낭하게 들어있는거 좋아하고 콩고기 바즈 그리운 사람이면 개추
사놓고 이제 해보는데 내 스타일 아닌듯 복합적 이유가 있네요.
너무 많이 팅겨서 겜을 못하겟네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창고 대방출 세일할때 구매함 조커까지 해금했는데 더이상 손이 안가 전투에서의 괜찮은 손맛, 손에 익을 수록 숙련도를 체감할 수 있는 맛깔나는 이동기, 기대이상의 캐릭터 케미 등 좋은 게임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지만 캐릭터의 매력을 따라가지 못하는 어정쩡한 메인 스토리 아무런 고심없이 만들어진 것 같은 엔드 컨텐츠 부족한 파밍의 맛 전혀 받고 싶지않은 패스보상들과 씹덕모바일보다 성의 없는 시즌 에피소드들 이딴걸 89800원에 팔 생각을 한게 놀라울 정도임 거기다 새 시즌과 동시에 관짝 선언을 해버린 게임이라 도무지 추천을 줄 수 가 없음
95% 세일때 엄청 싸게 사서 그런가 나쁘지 않았음 스토리도 논란이 좀 있긴 한데 그런거 신경 덜 쓰는 사람이면 그럭저럭 볼 만 함
담배한갑 가격에 구매함. 뇌빼고 플레이하면 그래픽도 나쁘지않고 괜찮은듯. 스토리는 그냥 없다고 생각하시면되요..(각 캐릭터마다 매력을 살렸으면 좋았는데 부메랑 외엔 그렇게 큰 매력포인트는 없었는듯..엔딩도..뭐 기대안하시는게 나을듯 그냥 담배한갑가격에 그래픽 괜찮고 할만하다 끝.)
어디서 많이 먹어본 맛인데 왜 재밌지
95% 할인에 사서 망정이지 DC팬이면 눈 돌아갈만 할듯ㅋㅋㅋ
90%할인 받아서 샀는데 이 가격으로 즐기기엔 너무 갓겜임! 헤헤
평이 안 좋지만 스토리만 쭉 하고 빨리 끝낼 생각으로 세일할 때 샀는데 진행할 수록 튕기는 게 심해져서 그것조차 끝낼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10년 넘게 스팀 사용하면서 처음으로 평가 씀
게임성은 무난하긴 한데 스토리를 그냥 개박살 내버린 게임.
추천 하는 인간들은 95퍼니까 가능한거고 80퍼에 산 나는 추천 못하겟다
관계는 없지만 나는 이 게임을 어떻게든 연관지으려고 인저스티스2 베드엔딩 후 얘기라고 생각하기로 했었다. 정말 다행히, 이 게임을 1만원에 구매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장점 이라고 해봤자 생각 외로 타격감 하나는 좋다는 것. 단점. - 스토리 - 본편만 본 기준으로, 솔직히 빌런들이 조종당해 빌런이 된 히어로들을 죽인다는 설정은 꽤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이긴 한데, 뭔가 너무 직선적이다. 시즌이 점점 많아지면서 그에 맞는 스토리도 추가되는 것 같지만, 본편 스토리에서 아쉬운 점이라면, 배트맨은 '자신이 적이 될 경우를 대비해 많은 대책을 세워놨다'는 부분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그 과정이 너무 단순하고 쉽게 풀리는 느낌이어서 아쉬움. - UI - 해보면 앎. 개인적으로 그냥 좀 불편한 무언가가 있음. - 최적화 - 3060이라 좋은 글카는 아니지만 중하옵으로 돌려도 프레임이 끊기고 자주 튕김 현상이 일어남. 대체 왜 아캄 시리즈 처럼 스토리에 집중한 게임이 아니라 굳이 온라인 중점, 파밍 게임으로 만든걸까?
빌런들이 슈퍼히어로가 된다는 내용은 신선하였지만 애매모호한 게임성에 최적화도 좋은지 모르겠다 어떤 방향으로 게임을 만들고 싶어한건지도 모르겠다 그냥 이해가 안가는 게임이다. 분명 배트맨 아캄나이트를 만든 회사여서 평이 좋지 않아도 시도해봤는데 퀄리티 차이가 너무 난다.
개재밌는데, 자칭 DC팬들이라는것들이 깍아내리는듯.
아캄시리즈하다가 이것도 있어서 세일할때 사뒀다가..이제서야 깔아서 해보는데.. 맛이 다르네요. 아캄시리즈와는 다른 게임이네. 포트나이트 느낌에 정신없는 게임이네요. 사고나서 바로 플레이 해볼껄..환불도 안되네.
돈이 아깝습니다. 95% 이건 100% 할인 .. 의미가 없음. 시간적 여유?? 응가가 좋아?? 이런거 아닌 이상.. 구매를 고려한 썩을 생각, 구매 버튼 누른 손가락, 다운로드에 투자한 시간, 잠깐의 플레이 말고도 많은 정신적 손해를 경험할 것입니다. 하고 싶다면 말리지 않습니다. 할인 때문에 구매한 나를 저주하며 환불하겠습니다.
솔직히 세일가격이면 무조건 사야합니다. 잼있습니다.
이 게임은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어요. **좋은 점** - 악당 입장에서 히어로들이랑 싸우는 게 신선하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 슈팅 게임인데도 근접전을 활용할 수 있어서 전투가 다양했어요. - 한글화가 잘 되어 있고, 할인율도 좋아서 가성비가 정말 좋았어요. - 동료들이 계속 말을 걸어줘서 혼자 게임해도 심심하지 않고 든든했어요. - 템 파밍하는 재미가 있고, 광역 스킬로 적들을 한 번에 쓸어버릴 때 정말 시원했어요. - 너무 재미있어서 몰입하다 보니 눈이 충혈될 정도로 오래 플레이했어요. **아쉬운 점** - 멀티플레이를 하면 서버 렉이 있어서 적 타격감이 떨어져요. 멀티는 솔직히 추천하지 않아요. - 그래픽은 훌륭하지만 최적화가 조금 아쉬워서 사양이 낮으면 옵션 타협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 엔딩 후에는 계속 똑같은 미션을 반복해야 해서 금방 질리더라고요. 새 캐릭터를 얻으려면 반복 플레이가 필수인데, 멀티플레이도 서버 렉 때문에 힘들어서 더 아쉬웠어요. **결론** 컴퓨터 사양이 괜찮고, 혼자 스토리를 즐길 생각이라면 추천합니다 다만, 멀티플레이나 엔드 콘텐츠를 기대한다면 고민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솔직히 재밌음 세일할때 사서 그런지 돈은 안아까웠고 정가에 샀어도 할만했을듯
4,490원 치고 ㅅㅌㅊ 13600kf, 4070ti 쓰는데 100프렘 이상 잘 나옴
수스쿼, 네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그 끝은 미약하리라 장점 - 빌런 입장에서 보는 JL 히어로들의 압도적인 위력 연출 - 생각보다 괜찮은 전투 시스템과 트리거해피를 만족시켜주는 건플레이 - 자살특공대 4인들의 소소한 개그들 단점 - 초반에 압도하는 히어로들의 연출은 어디갔는지 너무 쉽게 해결되는 고비들 - 괜찮은 전투시스템의 장점을 망치는 "타격감"과 금방 질리게 되는 "게임플레이 다양성 부족" - 최악의 엔딩과 최악을 차악으로 만들어보려는 뒷수습 추가스토리 저스티스 리그를 죽이는 컨셉인데 하필 "아캄버스"세계관이라는것(중요) 그래도 개쳐망한것 때문에 5천따리로 스토리 즐기기에는 충분한듯해서 추천줌
게임성, 타격감, 최적화 모두 하나같이 쓰레기. 하지만 WB게임 답게 시네마틱 컷씬과 연출은 수준 급이다. 그래 뭐 저스티스 리그가 결국은 살아있으니까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이걸 왜 굳이 아캄버스로 낸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ㅋㅋ 대체 다음 아캄 후속작을 어떻게 내려고 세계관을 이리 곱창낸건지.. 그저 할리 퀸과 캡틴 부메랑이 멱살 잡고 끌고 가는 게임.
록스테디의 명성을 무너뜨린, 지루한 반복 전투와 강제된 라이브 서비스 모델, 납득하기 어려운 스토리로 가득 찬 실패작.
수어사이드 스쿼드: 킬 더 저스티스 리그는 최악의 부적응자 무리가 만든 저스티스 리그를 죽인다는 불가능한 임무를 수행하는 게임으로, 장르를 초월했다고는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암튼 3인칭 액션 슈터 게임입니다. 엔딩 소감 :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뚜렷함.할인할때 사면 괜찮은 게임.
그래픽은 딱 초창기 아캄 시리즈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원소 + 서브 캐릭터 명령 기능 빼면 딱 이 게임이지 않을까 싶음. 딱 2시간 해봤는데, 일단 게임에서 입력 해야할 게 너무 많음. 이동, 쉴드 스틸, 궁극기 외 기타 등등. 그거 입력하다가 죽어 있거나, 다른 캐릭터로 바꿔 가면서 플레이 해야함. 적응하면 모르겠지만 복잡하다고 해야하나? 결론 = 히어로물 & DC 캐릭터들을 좋아하면 구매 하되, 반드시 친구랑 같이 구매 해서 멀티로 즐겼으면 함. 추가로 정가가 아닌 할인 중에 구매 하길 바람. (← 작성자가을 할인 받아 만원 이하로 구매 했음.) 정가 주고 사는 건 솔직히 너무 비싸다는 개인적인 생각. 마블 스파이더맨 시리즈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도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게임도 어느정도 다듬으면 다음 시리즈에선 충분히 더 재미 볼 수 있고, 발전된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싶음.
앞으로 락스테디는 이상한거 만들지말고 멀티버스 다른지구로 바꿔서 배트맨 신작 기깔난거나 새로 만들길 다음에도 이딴 라이브서비스게임 만들면 게임물관리위원회 김규철 서태건하고 똑같은 개자식이다 스토리 게임성 전체적으로 그냥 무난.. 최악까진 모르겠고 할만한 정도.. 최종보스는 여러기믹이 섞여나올줄알았으나 의외로 단순해서 벙찜.. 이 게임은 출시직후부터 현재까지 약 8가지정도의 시즌이출시되었고 게임플레이중 시즌패스 겅혐치를따로먹어서 게임패스 게이지를 채울수있는데 게임시작부터 도전과제100% 따는시점까지 주구장창 애들잡고 포대부숴가며 개고생을했으나 시즌패스 다채우지도 못하고 엄청난 노가다를 요구 이게임은 엔딩이 파밍의 시작이 될정도로 시즌패스별 각티어장비가 있고 이걸 파밍하는건 어렵지 않으나 장비옵션 3가지 노랑파랑보라색 슬롯을 랜덤확률로 3개다 뚫어준다음 개조로 좋은옵션이 나올때까지 돌리는과정이 필요 티어장비별로 여러가지 특화빌드를 사용할 수있는데 도전과제중 하나인 베인1티어 장비는 3세트를끼게되면 적을 근접공격해서 수류탄을떨구거나 광폭화를 걸고 광혹화된적에 치명타데미지 한번이라도 주면특정버프를 드랍 이걸 먹고 폭탄사용시 데미지200%증가 여기에 맞아죽은적이 33%확률로 수류탄을 드랍되게하는구조이며 말그대로 폭탄마스터가 되는 빌드입니다. 베인장비도 티어3까지있고 각티어별로 1개~3개까지 몇개를끼는지에 따라서 부가 옵션이 붙게되고 1티어 3개 3티어 3개를(무기슬롯 2개를 포함하면 딱6개) 껴주는식으로 다른티어 빌드 병행하여 사용가능합니다. 문제는 다른티어에는 도전과제가 없으므로 굳이할필요성없어서 안하였지만 시즌패스8까지 마스터리 레벨올리고 시즌레벨도 다올린다면 120시간정도 어쩌면 그이상 플레이타임이 소요될것으로 보이는데 거기까지 가는데 반복에 반복이고 안그래도 적종류가 다양하지않아 굉장히 지루하여 이만 여기서 놔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래도 즐기는동안은 절대 재밌다고할순없지만 할만한 수준이었고 도전과제도 할만한편이니 도전과제 노리신다면 시도해볼만은 할지도.. 그냥저냥 즐겼기에 추천을 주지만 추천과 비추천도 아닌 모르겠어요라는 버튼이 있다면 이걸 눌러주고싶습니다..
1. 듀토리얼 끝나니까 팅김 2. 참고 다시 켜서 게임을 좀 진행 (나쁘지않았음) 3. 다음날 일어나서 게임을 키니까 컴퓨터가 꺼져버림 4. 컴퓨터를 다시 켜서 게임을 키니 아예 켜지지가 않음
배틀패스는 20시간을해도 하나를 올리기 힘들정도이며 현재 메인스토리 88%진행한 상태입니다. 할인때 싱글플레이로서는 할만하다 생각하실 수 있겠는데 멀티플레이를 생각하고 사신다면 사지마세요. 친구들과 스쿼드로 플레이하는데 1초 길면 3초의 딜레이가 발생하며(싱글플레이는 괜찮음) 심하면 캐릭터로 강제로 끌려가거나 순간이동하는 현상, 화면이 까매지는 현상, 멈추는 현상 등이 발생합니다. 게임자체는 나름대로 재미있었다는게 아이러니합니다.
기존의 DC세계관을 모르고 진행한다고하면 그럭저럭 볼만한 스토리?인가..? 컨텐츠자체는 기본틀 몇가지로 돌려막기로 하고있어 색다른 느낌은 받을수없고 엔딩이 뭔가 화장실에서 X안닦고 나오는기분.... 그래도 몬스터학살+시원시원하게 이동하는 재미는 있네요 할인 씨게 들어갈때 사세요
15시간 정도 스토리 완료 솔직히 할리퀸의 표정연기로 게임 했음 아메리칸 조크? 이런건 나랑 안맞긴 한데 이게임에서는 위트있는 연출로 게임을 하는것보다 시네마가 언제 나오나 기대하면서 본게 더 많음 전투는 조금 답답한면이 있음 하지만 스토리만 보는 재미로 즐겁게 했음 6천원에 이정도 퀄리티면 충분히 살만함
저스티스리그, 수어사이드스쿼드 영화를 재밌게 봤고 듀얼센스 패드 있으면 충분히 재밌게 할 수 있음. 한시간만 해도 안아까운 가격이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아캄 시리즈만큼 재밌게 하고 있네요
잘만든거 같은데 왜케 재미가 없노,,, 꾸역꾸역 시간날떄마다 했는데 할떄마다 지침,,, 엔딩못보고 하차한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도 좋고 스토리도 전투도 그냥저냥 괜찮았는데... 일단 싱글 캠페인 게임이 아니라 온라인 게임 같은 이상한 구조가 결합되어 있다는 게 너무 이상함. 배틀패스, 캠페인 이후의 시즌제 같은 것들... 일단 게임의 흐름과 전혀 맞지 않음. 시즌제를 의식해서인지 게임 스토리도 브레이니악 한 명 띡 잡고 끝나버리고 처음엔 게임 엔딩 안 난 줄 알았더니 스토리가 끝났대, 에피소드 8까지 뭔가 스토리가 계속 이어진다는데 검색해보니까 딱히 그럴듯한 컷신도 없고 허무하게 끝난대서 굳이 이걸 계속 해야 하나 싶어서 삭제함. 게다가 에피소드 진행하는 것도 그냥 차원 돌아다니면서 미션 깨고 진행도 높여서 보상 받고... 싱글 캠페인 게임이랑 전혀 안 맞고 재미도 없음. 그리고 솔직히 난 기존 저스티스 리그 팬들이라면 이 게임이 기분 좋지는 않을 것 같음. 영웅과 빌런이 뒤바뀐 건 좋은데 영웅들이 뭐 이렇게 허무하게 쓰러져서 죽고.. 그나마 영웅적으로 서사 잘 짜준 건 원더우먼이나 플래시 정도? 나머지는 너무 삼류 악당같이 나오고 그냥 허무하게 죽어버리고 내가 보스를 깼을 때의 성취감이라는 게 전혀 느껴지지 않음. 브레이니악 물리치는 것도 아 물리쳤네, 하고 뭔가 감동이라는 게 없음. 여기서 유일하게 남은 건 스쿼드 캐릭터 4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성 그거 딱 하나임. 이전에 리더십에서 억지로 라이브 서비스 우겨넣으려 했다 뭐 이런 기사 봤던 것 같은데 진짜 안타깝다... 그래픽이나 액션은 나쁘지 않았는데.
95% 할인해서 사서 하다가 지웠네요. 이 게임이 500원이여도 , 사지 마세요. 500원으로 물 한 잔 사드셈
아니 야발 슈펴맨 거의 다 잡았는데 튕기네 좇망겜.
95%세일할떄 디럭스 에디션이랑 같이 사면 최소 13시간이상 즐기기 가능 스토리가 재밌고 보스전이 너무 쩔어서 해볼 가치가 충분함 궁금할 요소나 문제점들은 구체적으로 밑에 적을테니 보고 결정하길 1. 궁금할 요소 설명 (1) 장비는 8부위, 캐릭끼리 공유가 되는데 안되는 부위나 장비도 존재 (2) 장비등급은 7개, 제작분해가능 옵션은 3개까지있고 나중에 선택해서 돌리기 가능 일반 옵션과 별개로 세트옵션과 장비 고유옵션도 존재 고유옵션은 세트템의 장점극대화나 약점을 보완 변이라고 고유옵션이 더 강화된 장비가 있음 (변이는 테두리색이 다름) (3) 무기에 속성부여존재 (4) 보더랜드마냥 특색있는 무기는 없다고 보면 됨 (모든 컨텐츠를 해본건 아니라 확신은 못함) 대신 세트템이 굉장히 많음, 3부위끼면 풀옵 발동이라 조합하면 풀옵으로 2세트 착용가능 세트템이 한개부터 세트옵션발동이라 조합이 다양할듯 (5) 엔드 컨텐츠는 스토리깨고 모드를 바꿔서 8개의 에피소드가 있음 (에피소드는 기존맵에서 다른 던전이 추가되는 방식) 각 에피소드마다 3종류의 세트장비가 존재하며 고유옵션이 좋은 장비들도 있어서 이런것들 파밍하는게 목표 (6) 난이도는 오픈월드 난이도와 (기본맵 전투) 엔드컨텐츠 미션 난이도가 따로 존재하며 (던전으로 이동함) 고난이도 클리어시 마스터리1,2,3식으로 생기는데 고난이도를 깰수록 늘어나며 마스터리 1000까지 있다는데 확인못함 (7) 초기 캐릭터는 4명, 엔드컨텐츠 보스들 깨면 총 4명 추가됨 (8) 무조건 4명이서 팀으로 플레이, 혼자하면 봇3명이 따라다님 (9) 레벨과 스킬포인트, 스킬트리 존재 , 스킬트리는 다양성 떨어짐 (10) 스킬은 궁포함 3개로 6개의 캐릭들은 비슷했음 첫번쨰스킬은 광역기로 적들 공격하는 스킬 두번째 스킬은 둠에서 글로리킬마냥 적을 잡고 패는 스킬 궁은 6명은 공통적으로 시간을 느리게 만드는 스킬, 나머지 2명은 확인못함 (11) 만랩이면 일정 경험치마다 스텟을 올리는 포인트 생김 (치명타 확률증가 같은거 스킬화면의 캐릭터 선택 맨 우측) (12) 캐릭은 게임상태서 C누르고 변경 봇이 하는건 경험치 안먹어서 직접 키워야됨 캐릭터를 추가로 얻으면 선택해서 교체하는 방식 (13) 오픈월드게임으로 스파이더맨마냥 건물위를 뛰어다니며 맵에서 미션위치로 이동해 전투하는 방식 이동할떄 탈것은 없지만 빠르게 이동함 길안내는 화면에 아이콘으로 거리,위치를 알려주는 방식 (14) 맵은 생각보다 큼 초반에는 작지만 점차 이동구역 확장 (15) 다양한 보스전 존재, 레이드하는 느낌으로 어려움 엔드컨텐츠에서도 보스전이 존재하고 전멸패턴에 보호막에 안들어가면 죽는 보스전도 있음 (16) 어렵지만 솔플로도 충분히 깰수있음 무조건 멀티여야 클리어 가능한 미션이나 엔드컨텐츠 못봄 (17) 미션에서 목숨은 2번이며 3번죽으면 실패 봇은 안죽어서 공동목숨인지 모르겠음 보스전에서 3번 죽으면 보스전 이전에서 다시 재도가 가능했던걸로 (18) 스토리는 정해져있어서 대사를 선택하거나 변하는거 없음 (19) 안티치트 프로그램이 존재해서 장비편집은 안될듯 (20) 디럭스는 무기를 주는데 게임의 장비파밍에 문제가 많아서 편한 진행을 위해 사라는 거임 스토리 엔딩까지 사용가능 패스해금 코인도 줘서 원하는 패스 선택해서 스킨등도 얻기가능 (21) 페미요소는 스토리모드에선 없다고 느꼇음 컨텐츠를 모두 한게 아니라서 스토리모드 기준임 믿고 끝까지 해보면 이해될거임 아만다같은 경우는 원작에서도 능력있고 배트맨도 협박하는 상여자 테토녀이기도 하고 --- 장점 --- (1) 그래픽이 굉장히 좋고 도시들 디테일도 상당함 (2) 스토리가 어떻게든 끝까지 플레이를 붙잡는 매력이 있음 뻔할거같은데 전개가 생각보다 뻔하지 않고 흥미진진함 단 진지한 전개에서 뜬금없는 개그로 가볍게 가는 식인데 너무 진지하면 게임이 우울해질까봐 그런거 같음 가끔 나오는 개그들로 호불호가 있을수있음 (3) 캐릭터들의 개성이 확실하고 캐미넘치는 대화로 심심하지 않음 철학적인 찐따, 나쁜놈, 사회성좋은 이상한놈, 진짜 이상한놈들이 스토리전개에서 흥미롭고 예측안되게 행동하고 오픈월드라 맵이동이 많은데 재치있는 대화들을 계속 주고받아서 지루한 느낌이 없었음, 단 엔드컨텐츠에선 조용해짐.. 그리고 주연캐들말고 서브캐들도 개성이 확실하게 나와서 대사들 보는 재미가 있음 (4) 보스전의 연출과 규모가 굉장히 크고 놀라움 국가가 컨트롤 못하는 국가권력급 영웅들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는데 영화에서 보던거 실제로 당해보는 느낌이라 신선함 헌터물 소설에서 보던 국가권력급이랑 차원이 다른걸 볼수 있음 자연재해임 개인적으로 스토리와 보스전때문에 최대할인할떄 구입할만하다고 생각함 (한명은 좀 실망스러울거임.. 로봇이나 특수슈트나 차로 싸우지..) (5) 어디서든 원할때 장비 분해가 가능함 장비들을 업글하거나 옵션돌릴때는 기지로 돌아가야하는데 장비분해는 언제든지 어디서든 가능하게 되있어서 편함 (6) 리들러 컨텐츠가 존재 도시가 전쟁중인 상황에서도 트로피와 수수께끼, 도전을 곳곳에 숨겨놔서 수집이나 도전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장점 (7) 귀찮게 이동목적으로 탈거 없음 오픈월드게임에서 탈거있으면 복잡한 3D지도보면서 운전하느라 짜증나는데 여기서는 걍 건물위를 빠르게 뛰어다니며 이동하는 방식이라 편함 (8) 다양한 미션 구조 미션이 크게 7가지를 반복함 수정과 포탑부수기, 해킹구역 지키기, 식물 지키기 인질 버스태우기, 드랍템 트럭에 모으기 드랍템 모아서 커다란 포탑 부수기, 일정수 적들 잡기 원래 모든 게임들이 반복구조를 갖고있고 막상 하다보면 또 그렇게 질리지도 않는데다 7가지나 종류가 있는건 큰 장점으로 생각함 단 엔드컨텐츠도 위의 방식 반복이고 너무 스토리가 없는게 문제지만 차량호송과 날으는 탱크로 전투하는 미션도 있기는 한데 몇번하고 끝나서 아쉬움 (9) 엔드컨텐츠가 굉장히 많음 엔드 컨텐츠로 8개의 에피소드가 있다고 위에 설명헀는데 각 에피소드마다 스토리가 존재하고 보스전도 존재함 파밍대충하고 클리어하는 걸로도 플탐 많이 나올거임 필자는 3개만 대충 클리어함 --- 단점 --- (1) 장비와 스킬포인트, 범위공격등이 너무 늦게 풀림 게임시작해서 1시간 반 ~ 2시간 사이에 풀리는데 환불못하게 거짓말치는게 아니라 진짜 이럼 초반에 오픈월드 슈터게임에서 갑자기 잠입 어드벤처로 바뀌면서 게임이 전혀 다르게 진행되서 이게 뭐야 싶다가 그 후에 전투좀 해야 마침내 해금되는 구조인데 처음에는 장비나 스킬포인트등이 없는 게임인줄 알았음 공격도 범위공격이나 수류탄이 시간이 지나야 생겨서 초반에 피곤하고 잘못구매했나 갈등하게 되는데 제작사가 환불안때리고 끝까지 해준 유저들한테 감사해야될듯 보통 2시간 전에 느낌없으면 바로 환불할텐데 왜 이리 만든건지; (2) 인벤토리 UI 화면이 불편함 장비를 교체하는 로드아웃이라는 메뉴가 있는데 거기서 착용한 장비를 선택했을떄 장비교체를 위해 나오는 목록이 인벤토리화면이고 따로 인벤토리화면이 없어서 이상하고 불편함 (3) 대부분 스토리들 미션이 부가기능 확장에 주력 스토리진행을 위한 미션들도 있지만 대부분 미션들이 부가기능 확장용도로만 존재함 그러니깐 스토리와 크게 상관없이 이걸깨면 전설템 제작 해금, 이걸깨면 속성부여 해금 이런식으로 부가기능 확장용도의 미션만 많아서 다양한 스토리 전달이나 세계관 설명과 관련된 미션이 적어서 아쉬움 메인스토리와 미션은 당연히 존재하는데 추가 서브스토리가 없다는거임 (4) 메인퀘스트 서브퀘스트 구분이 안되서 헷갈림 초반에는 구분이 되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느순간 구분도 의미도 사라짐 예를 들어서 보스를 잡는게 메인퀘인데 서브퀘를 안깨면 보스전을 못함 해당위치로 가면 의미없이 두들겨 맞기만 함 섭퀘를 끝내야 메인퀘의 보스전투가 가능한데 이럴거면 뭐하러 구분이 있었는지 몰겠음 걍 선형구조로 퀘스트가 순서대로 쭉 진행되게 만들지 (5) 짜증나는 미션 규칙 미션마다 대부분 규칙이 존재하고 이 규칙대로만 적을 잡을수있음 -문어를 잡고 나오는 버프로 적을 잡아야됨 -딸피일때 근접공격으로만 적을 잡아야됨 -수류탄으로만 적을 잡아야됨 -속성공격으로만 적을 잡아야됨 -치명타로만 적을 잡아야됨 위의 규칙대로 안하면 무적이거나 피가차는 방식이라 굉장히 짜증나게 만듬 다 방법이 있기는 한데 예를 들어서 치명타로만 적을 잡는건 근접공격 -> 총질하면 적을 공중에 뛰운상태로 적에게 총질하는데 적 등뒤에 약점이 있어서 공격이 치명타로만 들어가 잡는 구조임 근데 이런거 말고 걍 뇌비우고 총질해서 잡고 싶다고 (6) 슈팅게임인지 액션게임인지 너무 조잡하고 난잡한 시스템 - 지역방어나 생존을 위해 전투에서도 건물위를 뛰어다녀야 됨 - (5)의 규칙말고도 총질에 무적인 적들이 많으며 평타, 수류탄, 반격등으로 쉴드를 제거해야 총질로 뎀지들어감 -적이 딸피일때 근접평타를 쳐야 체력회복이 가능한 템을 드랍 (이게 쉴드 스틸임, 다리만 공격하고 적이 빛날떄 근접공격하는거) 한마디로 쉴드제거와 체력회복땜시 근접공격을 자주해야됨 - 반격은 적들이 공격신호를 보낼떄 총으로 쏴서 블러드본의 패링마냥 적에게 경직주는 시스템인데 실드제거가 가능하며 보스전에도 필수임 (반격은 칼타이밍이 아니고 맞춰달라고 3초정도 신호를 보여줌) - 속성을 가진 무기를 길게 눌러서 사용시 범위 속성공격이 가능한데 스토리전개와 엔드컨텐츠의 세트템 옵션발동에 필수 - 적들은 대부분 원거리 공격을 방어하는 보호막안에서 공격함 한마디로 이동해서 보호막안에서 전투해야 뎀지 들어감 - 멀리 안보이는 위치에서 공격하는 적들이 존재함 저격수, 덩치등 그러면서도 도망을 잘다니는데 저격수는 순간이동, 덩치는 빤스런등 도망가서도 계속 공격 - 빠른 적들, 클로킹적들, 자폭적들, CC기 거는 적들, 범위공격하는 적들 존재하며 배경의 초록색 구조물을 파괴하지 않으면 완전 무적인 쉴드몹들이 존재 이런 적들이 자주 쌓여서 미쳐버리게 만들때가 많음 - 적들은 대부분 디아블로 3마냥 4~5명 규모로 흩어져서 배치 다수의 적이 몰려오는 화끈한 전투도있긴함 - 전투구역의 높이가 너무 길어서 적들 위치파악 힘듬 건물옥상, 건물중간, 건물밑에 동시에 배치될때도 있음 스캔이라고 적들 위치를 강제로 보여주는 시스템이 있긴 함 - 초반에 광역공격방법 없어서 굉장히 답답함 나중에는 다양하게 생김 -대부분 전투에서 엄페물은 거의 없으며 빠르게 움직여서 피하거나 무적 회피버튼 존재함 위에 설명들이 이 게임의 모든것임 하다보면 충분히 할만한데 기존의 슈터게임과는 많이 다름 이게 도대체 슈터게임인지 액션게임인지 헷갈릴정도로 근접공격 비중이 크고 전투가 난잡한데 익숙해지면 할만하지만 왜 이런식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7) 보스전 난이도가 어려움 보스전의 연출은 굉장히 좋은데 일반 미션과 비교해서 갑자기 어려움 강제 4인팀이라서 그런지 보스전에서 체력회복이 제한되고 대부분 보스들이 빠르게 움직이거나 공중에 있어서 에임이 안좋으면 딜하기도 힘들고 전멸기도 있어서 잘 죽게됨 (몇몇 보스는 디럭스 무기 안끼고 싸운거라 생각보다 쉬울수있음) (8) 수직으로 이동이 불편한 캐릭과 간단한 캐릭의 차이가 큼 캐릭마다 건물위를 날아다니거나 높게 뛰어나니는 방식이 다른데 수직 높이를 쉽게 조정하는 캐릭과 못하는 캐릭의 유무가 존재함 물론 건물벽에 Shift누르고 이동하면 자동으로 건물타고 올라가지만 문제는 보스전에서 도중에 구조물을 빠르게 부수지않으면 체력회복하고 그로기로 딜타임이 존재해서 위치를 빠르게 잡는게 중요한데 불편한 캐릭들은 보스전이 짜증날거임 (9) 아이템 획득방식이 구리고 템도 드럽게 안줌 일반 몹들 잡아도 템드랍이 거의 없고 미션 클리어 보상으로 획득 문제는 한번깨면 3개 정도만 주고 구린템위주로 줌 디럭스 에디션 사라는것도 템을 진짜 쓰레기만 줘서 그런거임 (디럭스 에디션 2190원이고 사면 주는 템으로 스토리 쭉 밈) 엔드컨텐츠에선 마스터리 레벨이 높으면 많이 준다는거같은데 낮은 레벨에선 똑같이 구린 쓰레기템만 3~4개 던져줌 보더랜드3와 비교하면 온라인겜으로 착각할정도임 (10) 용어가 이상하고 헷갈리게 함 텝누르면 나오는 메뉴부터 용어가 이상함 스쿼드 => 게임 조정 넥서스 => 에피소드 선택 로드아웃 => 장비창 이것뿐만 아니라 원흉 -> 속성공격도 그렇고 뭔가 용어가 이상함 (11) 입장하는데 포인트가 필요한 던전 존재 (유료아님) 스토리모드에서 마지막 보스전을 치룰때 포인트가 부족하다며 입장이 안되는데 다른 미션을 통해서 초록색 포인트를 모아서 지불해야 입장이 가능해짐 문제는 엔드컨텐츠의 던전도 매판마다 이 초록색 포인트를 지불해야됨 장비노가다를 위해서 포인트 노가다도 필요하단 소리임 계약중에 포인트를 주는것도 많아서 호들갑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파밍좀하다가 입장포인트가 점점 말라갈때 싸한느낌 들거임 (12) 마스터리 난이도 해금이 피곤한 방식임 엔드컨텐츠에서 던전의 마스터리 난이도를 해금하기 위해서는 해당 에피소드의 던전중 3개를 최고난이도로 클리어하고 보스깨야함 뭔소리냐면 에피소드3의 던전 A를 마스터리1난이도로 들어가고 싶으면 지도에서 에피소드3라고 이름이 붙은 미션던전중 3개를 '진땀나네'로 꺠야됨 그리고 에피소드3의 보스전을 깨면 (보스먼저깨고 던전을 최고난이도로 깨도되는데 보스를 먼저 못가니..) (보스전은 난이도 상관없는거 같음) 해금됬다는 화면이 뜨면서 마스터리 난이도를 선택 가능함 문제는 보스전을 입장하기 위해선 에피소드의 레벨을 10정도로 올려야됨 에피소드 레벨이 뭐냐면 각 에피소드마다 미션등을 클리어시 레벨이 올라감 에피소드1은 보스전에 들어가기 위해선 레벨을 40으로 올려야됨 한마디로 강제로 낮은 난이도를 돌아야하는데 좋은 장비는 안나오고 미션이 정해져 있어서 지겹게 같은걸 계속 반복해야함 에피소드1 안꺠고 2나 다른 에피소드부터 시작가능함 (13) 마스터리 레벨을 올리는 방식도 피곤함 엔드컨텐츠에서 마스터리 레벨을 해금하고 난 A던전만 들어갈거야 해서 A던전만 최고난이도로 클리어한다고 마스터리 레벨이 올라가지 않음 (12)에서 설명한것처럼 그 에피소드의 다른 3개의 던전을 최고 마스터리 레벨로 모두 클리어해야 마스터리 레벨이 올라가는 방식임 그것도 각 에피소드마다 적용이 틀려서 끝없는 노가다임 마스터리 레벨이 높으면 보상템이 많아지고 좋은 장비를 준다는데 확인은 못함 (14) 버그로 마스터리 레벨이 안올라갈때도 있다고 함 그렇게 노가다를 했는데도 마스터리 레벨이 해금이 안되거나 올라가지 않을때도 있다고 함 이러면 앞에 에피소드라고 이름붙은 모든 던전을 최고난이도로 깨면 (에피소드3라면 앞에 에피소드3라고 이름붙은 던전들 모두) 해금이 된다는 말이 있던데 확인은 못해봄 (15) 엔드컨텐츠의 세트템들이 조잡하고 설명이 난잡함 걍 총알이 도탄해서 범위딜이나 슈류탄 범위가 존나 커지거나 새로운 스킬이 생겨서 범위공격하거나 튼튼해지거나 피흡이나 평타가 범위공격이 되거나 평타 안쳐도 총질로 딜이 들어가게나 해주지 뭔 세트템들이 전부다 조건부고 설명도 복잡함 너무 복잡해서 예를 들기도 힘듬 걍 존나 복잡함 (쉬운것도 있기는한데 특정캐릭만 사용할거같음) (16) 기본캐 부메랑이 너무 다루기 힘듬 매력넘치는 캐릭인데 도저히 사용못하겠음 웬만해선 3D멀미 안느끼는 체질인데 부메랑은 너무힘듬 부메랑을 주력캐로 키우는 분들은 ㅈㅅ (17) 커뮤에서 정보를 얻기 힘듬 초반에 너무 빠르게 망한거에 비해 컨텐츠는 많은데 커뮤에서 정보를 얻기가 너무 힘듬 졸업템도 알수없고 --- 요약 --- 단점이 많지만 추천하는 이유는 스토리와 캐릭터들이 캐미가 좋고 보스전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데 그래픽도 괜찮아서 싸게 영화본다는 느낌이라 나쁘지않음 엔드컨텐츠도 풍부해서 95%할인하면 괜찮으니 추천함
5천원이면 그냥저냥 할만한듯? 일단 9만원짜리로 보기에는 아쉬운부분이 많은데 5천원으로 내려가니 갑자기 게임의 철학이 보임. 컷씬 드럽게 길긴 하지만 영화 보는 느낌으로 볼만하고 액션? 그냥저냥... 뭐.. DC 팬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도 많고 캐릭터 난이도는 데스스트록 샤크 부메랑 할리퀸 순서인거 같음. 대부분 부메랑이나 할리퀸 하고 힘들어 하는거 같은데 데스스트록, 샤크는 나름 직관적인 편이라 쉬움.
어휴.. 최적화가 개똥망인건지 컷신에서조차 프레임 드랍이 수시로 발생하고 좀 진행해볼라치면 프리징.. 그래픽 최저 옵션으로 해도 이모양이면 게임자체를 잘 못 만든거 아닌지? AS 를 해줄지 모르겠다만 최적화 해결 되기 전까지는 그냥 삭제 해놔야겠다. 환불 타이밍도 지났으니. 게임성이나 타격감, 스토리 이런거 따지기 이전에 뭐라도 진행은 좀 되야 판단을 할거 아냐. 프리징 되면 강제종료도 안먹히고 PC 를 재부팅해야 하는 상황이라니. 무슨 2000년대 게임인지. 실망이 크다. 락스테디.
95프로 세일해서 6천 얼마 주고 샀는데 내 컴퓨터 사양이 오래된 걸 감안하더라도 진짜 게임상태 심각함, 대표적으로 컷씬으로 들어가면 렉이 걸리면서 화면이 반복되는데 계속 같은 구간이 반복되면서 게임 진행 자체가 안됨. 전투에 들어가면 사운드도 종종 출력 안되서 무슨 아무것도 안 들리는 벙어리 게임이 되지 않나... 알아보니 발매일이 작년인데 이 문제가 그때부터 계속 된 거 보면 락스테디 얘네들 게임 유기 했음. 아무것도 고친게 없고 그냥 게임이 망가진 상태임 아캄 시리즈 만들었던 그 락스테디 어디갔냐고...
올해 최고의 돈ㅈㄹ 6500원 하다가 내상 너무 씨게 입었다...
올해 신작 95% 세일인데 찍먹 해봅시다 재미나게 플레이중...
꼴랑 4천원인데 아까우면 개추 ㅋㅋㅋㅋㅋ
디비전2 에서 컨셉을 많이 채용한거 같음. 뭐라고 해야 하나... 노가다성이 깊은 느낌...? 요밀 조밀 하게 컨텐츠를 구성한다고 했지만... 깊은 맛은 없음.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은거 같음.
전투는 진짜 재밌는데 게임이 죽어서 아쉽네요
기대안하고 해서 그런지 좋았음
담배값으로 하는 저스티스 죽이기 그다음은 뇌절느낌
라데온하고 아크로는 게임하지말라고? 어? 락스테디똥냄새들아?
로딩 때문에 입구 컷 당함
할인해서 구매했는데 재밌습니다
Uses Your Full Power Of CPU, None GPU taken
게임은 재밌음~!! 컴퓨터 사양이 중요함~!!
12만원짜리 디럭스 에디션 6천원 개꿀 ㅎ
12만원짜리가 6400원? 할인값이 정식가격ㅋ
존나 팅겨서 게임을 못해요
똥겜 95%할인때 사면 됨
Great
개똥 게임
왜 망했는지 알거 같다
졸잼
애미뒤진게임
이게....맞나?
할인할때 5천원 주고 샀으면 할만함
우와 진짜 중독성 없다
왜 샀지..
사지마라
suck
할만함
와...
만원도 안 하길래 구매했었다. 찔끔해보니 재미없어서 접어뒀다가 그래도 엔딩은 봐야지 싶어서 다시 해봤다. 더럽게 재미없다. 어지간히 재미없는 게임 아니면 엔딩은 다 보는데 이건 도무지 계속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든다. WB는 영화도 망치고 게임도 망치고 망치는게 아주 습관이구만. 아직까지 안망하고 버티는게 용하다. Don't waste your time.
멀티 렉으로 인해 게임 진행이 불가능함
95프로 할인에 4500냥 이면 담배한갑 가격이니 나쁘지않아. 이 가격이라면 난 추천해!
할인할때 구매하는건 좋은데.. 굳이 구매를 해야할까...
특색없어
진짜 공짜로 줘도 안함 캭 퉤 침이나 먹어라
영화 속 의 주인공 되어 마블 게임 입니다.
스토리 6시간 진행중인데 진짜 전투 개재미있고 스토리 연출도 영화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