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월 21일 |
| 개발사: | KANEKODO |
| 퍼블리셔: | KEMC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9,9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유령이 되어버린 소녀'가 주인공인 포인트 클릭 & 커맨드 선택식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사랑하는 '너'에게 말을 걸거나, 폴터가이스트를 일으키고, 꿈속에 나타나거나, 저주를 거는 등 당신의 소망을 성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지만 유령이 되어버린 당신은 영감이 없는 '너'에게 말을 거는 것조차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시행착오를 반복하여, 원하는 결과를 끌어내세요.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은 유령이 되었다.
당신은 나쁜 짓을 한 적이 없으니 분명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다. 그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아무리 천국이 좋은 곳이라 해도, 너가 없다면 그곳은 지옥보다 더 끔찍할 것이다. (맞아!)
내가 더 이상 너를 만나러 갈 수 없다면, 너를 이곳으로 오게 하면 될 뿐. 천국 문이 열리기 전, 반드시 너를 이쪽으로 데려오고야 말겠어.
사랑하는 너를 죽■ ■■■.
◇ 시스템에 대하여
유령이 되어버린 소녀'가 주인공인 포인트 클릭 & 커맨드 선택식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사랑하는 '너'에게 말을 걸거나, 폴터가이스트를 일으키고, 꿈속에 나타나거나, 저주를 거는 등 당신의 소망을 성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지만 유령이 되어버린 당신은 영감이 없는 '너'에게 말을 거는 것조차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시행착오를 반복하여, 원하는 결과를 끌어내세요.

【플레이 시간】
메인 스토리: 약 1~2시간 (엔딩 1개당 약 15분, 총 6개의 엔딩 수록) ※공략 방식이나 속도에 따라 플레이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이드 스토리: 약 1시간 (전일담 "PROLOGUE" 및 후일담 "EPILOGUE" 수록)
◇ 게임 특징
사이드 스토리 추가
본편의 전일담을 통해 유령이 되기 전 당신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반 친구들과 즐거운 일상을 보내거나,
집에서 잠옷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사이드 스토리에는 본편 이후의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후일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쾌적한 시스템:
저장 기능과 엔딩 리스트가 탑재되어 있어, 모든 엔딩을 편리하게 수집하고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 갤러리:
사이드 스토리를 포함해 도트로 그려진 일러스트들을 마음껏 감상해 보세요.

◇ 주의 사항
동영상 촬영 가능 범위
게임 본편 및 모든 사이드 스토리는 스트리밍이 가능합니다.
단, 아래 사항에 대해서는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썸네일에 스포일러 장면을 사용하는 행위
・SNS를 통한 스포일러 공유
・'갤러리(GALLERY)' 메뉴의 노출
구체적인 제한 범위 및 최신 정보에 대해서는 팬 활동
가이드라인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00+
개
예측 매출
17,82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6)
갑작스러운 죽음을 겪은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남자아이를 같이 저승길로 끌고 가고자 하는 짧은 노벨 스타일의 게임이다. 7주 즉 49일 동안의 선택지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엔딩이 결정된다. 선택지에는 말하기,폴더가이스트,꿈,그리고 저주가 있는데 웬만하면 아마 다 배드엔딩을 볼 거고 각 엔딩에 해당하는 선택지를 순서대로 선택하면 특정 엔딩을 해금할 수 있다. 이것과 관련해서 힌트도 있고, 스팀 가이드도 있기 때문에 엔딩 6개를 모두 모으는 것은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메인 스토리 각각의 엔딩은 10~15분정도 걸리고 스킵을 하면 더 빨리 클리어가 가능하다. 생각보다 꽤 대사내용들이 재밌었고, 무엇보다도 엔딩 이후에 사이드스토리가 본격적이라서 놀랐던 게임이다. 정말 메인스토리보다도 더 신경쓴듯한 프롤로그와 엔딩 이후의 에필로그까지 스토리도 나름 잘 짜여있어서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현재는 한국어가 지원이 안된다는 점이 아쉽지만 레트로 스타일의 픽셀그래픽과 BGM 그리고 생각보다 잘 구성된 엑스트라 컨텐츠 그리고 도전과제 100%를 노리는 헌터 기준 업적 100% 달성도 매우 쉽기 때문에 추천을 남긴다.
데모 시절부터 기대했던 게임 무사히 출시되어서 다행이고, 기대한만큼 재미있었다...! 다만, 구성은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사이드 스토리를 따로 감상하는 것 보다는, 적절한 분량으로 나눈 뒤 본편에 모두 함께 포함시키는 편이 전개상 더 나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본편보다 사이드 스토리에 훨씬 많은 정성이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 이 부분을 더욱 강하게 체감하도록 만들었다 자신의 마음을 다 담아내지 못하는 부족한 어휘력을 충실하게 묘사하는 와중에, 때때로 감탄을 자아내는 몇몇 문학적 표현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틀림없는 2026년 최고의 사랑 이야기...!
aacssca
사랑하는 상대를 죽여 같이 천국에 가겠다는... 싸이코 얀데레(?)의 집착 시뮬레이션. 플탐 짧고, 글자 알아보기가 좀 힘들긴 한데 그리 길지는 않아서 가볍게 하기에 좋았음. 프롤로그랑 에필로그가 생각보다 분량이 좀 커서 놀랐는데... 솔직히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다기보다는 독특한 컨셉이 좋았던 거라 개인적으로는 약간 재미없긴 했음. 그래도 이쁜 여주 + 도트 그래픽 + 짧게 하기 좋은 겜이라 추천.
■ 데코레이트 데코레이션 □ 으스스한 달콤픽셀 플라토닉 러브 ㅤ(★★★★☆) [url=https://www.dogmetyasuki.com/]KANEKODO[/url]가 개발하고 KEMCO가 배급하는 포인트 앤 클릭 비주얼 노벨로, 어느 날, 유령이 되어 있는 자신을 자각한 '당신'은 주어진 7주 동안 주마다 할 행동을 정하여 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를 죽여 저승으로 같이 가고싶어 하는 이야기이다. 약칭 데코데코(でこでこ). 대화하기/폴터가이스트/탁몽(托夢)하기/저주하기의 4가지 선택지를 7번까지 골라 엔딩을 보는 방식으로 힌트까지 제공하는 엔딩을 향하는 과정은 간단명료하며 감성 있는 OST와 픽셀 그래픽이 눈에 띈다. 얀데레 느낌의 불안한 분위기와 아가페적인 사랑 묘사를 둘 다 담아낸 스토리텔링이 상당히 좋았다. 클리어 이후, 본편 못지않게 스타일과 정체성을 보충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까지 즐기는 것을 추천. 텍스트는 적당한 편이지만 스킵을 이용하면 회차 당 5분 채 안 걸릴 정도로 짧은 분량이 흠. [quote]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3983573/] 📰 [/url] [/quote]
사랑이뭐길래
달달하고 씁쓸해요 사이드스토리도 봐주세요
순애네요
짧은 비주얼노벨 게임 선택지에 따라 엔딩이 갈리지만 그마저도 가이드를 참고하면 금방 볼 수 있다 도트 그래픽이 귀엽고 레트로 느낌의 BGM도 좋았다
죽음으로 맛있는데!!
컨텐츠 올클했고 *발 우는거 인증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꼭 보세요
도트다양하고 귀여움 순애조아
게임이라기보다는 도트 잘깎은 전자라노벨 느낌 게임은 마우스 딸깍딸깍이 끝이고 엔딩 6가지 다 봐도 1시간 내외이고 그 후에 나오는 사이드 볼거리가 분량이 긴 편 본편이나 사이드나 도트는 잘 살린 편이라 중간중간 바뀌는 풍이나 짤이나 주인공 옷매무새 감상하면 되겠음 주인공 이름이 "아나타 키미" 인데 본편에서 아나타를 "당신" 키미를 "너" 로 직역해버려서 주인공 이름이 "당신 너" 라는 해괴망측한 이름이 찍힘 하필 남주 성씨도 키미여서 남주를 "너" 라고 부름 그래서 당신은 ~~~ 너는 ~~~~ 이지랄나는 문장이 있는데 헷갈리수도 있으니 조심 다행히 사이드 부분은 이런 점이 거의 없이 제대로 써놓긴 했는데 스토리 보다가 이상한거 있음 이거니까 참고하시면 되고 죽은 후 유령되서 같은반 친구랑 순애데이트 하는건 결국 본인이 개쳐귀엽고 이쁜 여고생이니까 가능한거지 이걸 함부로 따라하는건 ㄴㄴ 저도 시도할려다가 현실직시하고 포기함
내가 찾아갈 수 없으면 찾아오게 만들면 된다 생전 일편단심 사랑했던 썸남 담그러 가는 귀여움 원툴 비주얼 노벨 겸 사고 매물 타이쿤 시뮬레이터 엔딩 6개 있는데 힌트 잘 돼있어서 금방 끝남
도트 좋아해서 샀음 돈 값하는지는 몰?루 좀 더 게임 볼륨감이 있었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 본편보다 프롤로그랑 에필로그가 더 재밌었음 3/5점 정도
엔딩 하나씩 보면서 하나씩 드러나는 스토리가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더 잔혹하고 쓴맛이 났으면 미식이었을거같아요
진짜 맛있는 순애네요 엔딩은 6개 있는데 모두 보는데 거의 1시간 내외였던 것 같고 엔딩보면 열리는 프롤로그랑 에필로그 분량이 꽤 있어서 좋았네요
무례하긴, 순애에용.
짧고 귀엽다!!
진엔딩이 너무 감동적인 게임이네여
얀데레녀가 잘생긴 에겐남 사랑하는 정병 이야기. 업적 올클 기념 얘기입니다만. 한국어 번역 너무 기계번역 느낌이라 진짜 그냥 원문 아시는 분만 하시는 걸 추천 드리고. 딱히 다 진행하다 보면 전부 눈치채는 내용이라 엔딩들을 볼 때 크게 반전도 아니였고. 그냥 딱 좋았던 것만 얘기하자면. 캐릭터도 귀엽고 게임성 방향도 비주얼 노벨 장르 확실, 얀데레 쪽 성애자들이 좋아할 만한 게임성이다 보니 팝콘 먹으면서 대충 할 만한 2시간 분량 가벼운 라노벨 느낌이였습니다. 2시간 짜리 분량 b급 영화를 b급 라노벨로 대체한 2시간 카레 느낌? 하여튼 그나마 잘했고 좀 만원은 아깝긴 하네요. 5천원 각 봅니다. 전.
본편 엔딩 보는 루트 힌트를 봐도 잘 모르겠어서 가이드 보고 했음. 메인 테마 bgm이 좋았다. 대놓고 잔인한 묘사는 거의 없었음.
순애 GOAT
찝찝하긴 해도 귀엽고 나름 괜찮은데... 엔딩 달성조건을 봐도 알아먹기가 힘들고, 아나타랑 키미가 나레이션(글자)에서는 당신, 너 라고 나오는데 얘네도 자기들 시점에서 나, 너 이러니까 너무 헷갈린다. 이거 기계번역인 줄 알았는데 크레딧에 한글번역자 써있길래 놀랐음. 번역하면서 헷갈릴거면 아예 일관되게 똑같이 쓰지 자꾸 헷갈렸다 말았다 다시 헷갈렸다를 반복해서 '이거 원문은 뭐라고 써있던거지?' 하고 유추하면서 읽어보려 해도 1루수가 누구야 수준으로 알아먹기 힘들어서 그냥 대충넘김 근데 대충 넘기기엔 [머시기머시기 이 감정은 너의 것이었다] 식으로 온갖 설명을 다 해준다음에 그게 누구 얘기라고 말해주는데, 이걸 그냥 대충 넘기면 그 스크립트 한무더기를 갖다버리는거니까 아득바득 지문 읽어가며 넘기긴 했다... 아나타 키미 호칭 말고는 그럭저럭 느낌 괜찮게 번역된 것 같음 그리고 이 게임은 포인트 상점이 진짜임 포인트상점 들어가라
아 근데 먼가 아쉽네 게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