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18일 |
| 개발사: | Naiive |
| 퍼블리셔: | Naiive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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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Insider Trading은 여러분의 뜻에 맞춰 시장을 뒤흔드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특전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주가를 조작하고, 현명한 거래를 하세요. 아니면 시장에서 퇴출될 리스크를 지며 거래를 하세요.
본 게임은 주식 테마의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으로, 여러분이 조작한 시장이 오히려 여러분을 파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Insider Trading은 주식 시장 조작을 테마로 삼은 덱빌딩 게임입니다. 여러분은 런마다 독특한 전략과 시장을 움직이는 카드로 구성된 덱을 지닌 트레이더를 플레이하게 됩니다. 손에 있는 카드를 플레이하여 주가를 움직이고, 시장의 반응을 제어하세요. 욕망은 로켓 연료처럼 작용하여 수익과 리스크를 늘립니다. 수익을 실현하고 이득을 확보할 시기를 정하는 건 여러분의 몫입니다.
시장을 망가뜨릴 카드들
이 게임은 주식 거래 시뮬레이터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내린 선택으로 구성되는 덱빌딩 게임입니다. 거래 시간 외에는 애프터마켓에 들어가 다양한 카드 풀에서 수익 가능성과 리스크를 동시에 지닌 카드를 선정할 수 있습니다. 어떤 카드는 덱을 강화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장이 열리면 여러분이 만든 덱만이 가격 변동을 조작할 유일한 수단이 됩니다.
기묘한 캐릭터
본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는 저마다의 방법으로 시장에 접근하는 독자적인 트레이더입니다. 플레이하며 각 캐릭터의 특성을 알아보세요. 캐릭터별 시작 덱과 특수 메커니즘은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며, 평소라면 시도하지 않았을 전략을 펼치도록 장려합니다.
힘보다 중요한 정밀함
런마다 기회와 리스크를 창출하며 주간 재정 목표액을 달성하는 한편 시장을 통제하세요. 너무 과하게 나가면 진입 비용이 천정부지로 치솟습니다. 너무 안전하게 진행해도 시장은 여러분의 손을 떠나 버립니다.
주요 특징:
주가를 부풀리고, 떨어뜨리고, 악용할 120장 이상의 카드
와일드한 시너지를 발휘하는 60개 이상의 중첩 가능한 알약과 특전
고유의 덱과 메커니즘을 지닌 잠금 해제 가능한 캐릭터들
스마트한 포지셔닝을 장려하는 콤보 시스템
런을 망칠 수 있는 경기 침체와 같은 파괴적인 이벤트
하드코어한 도전을 위한 여러 단계의 난이도 수준
이 게임은 주식 거래 게임인가요?
아뇨. Insider Trading은 월스트리트 분위기를 살린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입니다. 시장보다 앞서나가고, 거액의 부를 축적하고, 워렌 버핏을 울려 버리세요. 제일 좋은 게 뭐냐고요? 평생 모은 돈을 날리지 않고도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죠.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00+
개
예측 매출
47,8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4)
내가 이런 걸 잘했으면 한국 증권 거래소에 있었겠지 아 대가리 존나 아파... 3주를 못넘어 봤지만 재밌긴 함 추천쓰
떡상만 하는 덱을 짜면 다음주에 매수못하고 질식사하기때문에 떡상/떡락이 컨트롤되는 유연한 덱을 짜는것이 핵심... 매수가를 맞추기 위해 개미들 두개골을 으스러뜨리는 재미가 있다.
코인 생각하지 말고 이동하고 삭제를 잘 써야 되는 게임 초반엔 어렵다가도 나중가면 소수점까지 가격을 떨굴 수 있는 뽕맛은 있음.
진짜 잼고 콤보 쌓아서 수치 뻥튀기 시키는 맛이 야무집니다. 다만 아쉬운게 특정 덱 빌딩을 하는게 너무 쉬운 느낌? 같은 속성의 카드를 무제한으로 모을 수 있다보니, 초반의 고비만 좀 넘기고 덱 구성을 어느정도 완료하면 넘 쉬워지는 느낌이 있어 아쉽습니다. 특히 저는 조류덱으로 플레이를 많이했는데, 나중가면 진짜 너무 쉬워짐.. 같은 카드는 몇 장 이상 덱에 있는 경우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거나 하는 조치가 있음 좋을 거 같음. 겜 자체는 기본 코어 플레이가 좋아서 밸런스만 나중에 더 잡아주고 이것 저것 추가되면 진짜 괜찮을 거 같음! 홧팅!
중간을 잘 타야되는데 그게 힘드네...재미는 있는데 좀 머리 아프다...그냥 돈이나 왕창 벌고 싶은디....
Game play is fun but some of numbers are just impossible or useless it seems better to incremental starting equity by week
매우 재밌다 그런데 무한모드에서 수치가 너무 커지면 돈이 마이너스가 되는 버그가 있다 해결이 필요할듯
뽕맛미쳤네 ㅋㅋㅋㅋ 하루만에 +4000%와 -99.9% 왔다갔다하는 개미털이의 미친맛 주가 0.1이하로 동전주 만들면 주가변동 안돼서 돈벌기 너무 어려우니 1달러 아래로 주가를 낮추지는 말자 그리고 공매도 좆사기다... 더러운 기관새끼들..
주가 조작하는 발라트로 아류작 리뷰 할것도 없이 그냥 발라트로 시스템 고대로 박아다 음양봉만 붙이면 이 게임임. 장점은 발라트로는 역시 재밌다는 거랑 이건 2달러 싸다는거고 단점은 내 라이브러리는 이미 온갖 카지노 뺨치는 슬롯,포커,빠칭코 갬블 로그라이크들이 어서옵쇼하고 대기중인데 요런 어중간한 놈이 낄 자리는 없다는 거임.
꿀팁) 공매도로는 레버리지를 쓰지 않는 한 최대 2배밖에 벌지 못합니다. 그러니 공매도로는 부자될 생각말고 정직하게 슈퍼빅떡상 덱을 꾸리십시오. 6주차에 당신은 1000달러로 80000달러를 5일만에 벌어야합니다. 물론 1주가 1000달러를 넘어가는순간부터 당신은 월요일에 주식을 단 1주도 살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가장 기본덱이 제일 강하다고!!!!! 송아지와 새끼곰만 무조건 집어!!!
지하인 줄 알고 사는 놈들 내핵 구경 시켜주기
1달러는 신이고 무적이다
외화를 벌어오는 영웅호걸의 시간이다
발라트로 뺨치는 타격감
>공매도 열리는 시작부터 >> 개꿀재ㅔㅁ
영웅아~ 호걸아~ 밥먹자 ~
개미털기 들어간다
ㅈㄴ 재미있다
어렵기도 하고 원하는 덱 하고 싶어도 초기 덱 따라서 플레이해야 하는 부분이 너무 큼 뽕맛이 다른 비슷한 로그라이크만큼 있냐고 하면 그것도 아님 주가 존나 올려도 다시 내려야 함
게임을 하고 싶어도 못하겠음 토론 찾아보니 https://steamcommunity.com/app/3166810/discussions/0/555745107853191489/ 복사해서 넣으면 될 거라곤 하는데 나는 게임 켜지고 배경음은 들리지만 검은화면에서 몇 초 뒤 크래쉬 뜨면서 게임 못함.
4트만에 댁의 고점을 찍어 버림 밸런스를 신경 썻다면 이런 상황은 안나왔을듯 다만 도파민은 확실함 뽕을 뽑고고 남음 가격대 비해 오래 할거 같지는 않아보임 많이 해도 2~20판 정도 일듯 게임내 머니 표시 오류가 있음 고점 찍으면서 재화 표시가 애매해짐 보는 입장에서 얼마인지 감이 안옴 턴기반 댁빌딩이라 이런거는 내가 언제 멈춰야 할지 달려야 할지 빌드업 해야 할지 확인이 애매해짐 이것만 수정되면 조금더 오래 할거 같음 게임 클라이 막스에 보상이 에매함
발라트로와 비슷하게 특전을 이용한 콤보를 사용하여 점수를 올리는 게임이지만 또 다른 재미가 있다
매주 천원으로 가진돈이 초기화되기때문에 주가관리만 잘할수있다면 아주 재미남.. 다만 아직 카드의 종류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 있어서 추가패치로 카드생기면 빌드를 더 다양하게 짜볼수있을거같음
처음에는 재밋는데 30분정도 하고나니까 음... 리뷰를 쓰기전에는 쓸게 많앗는데 막상 쓸려니까 재미없는점이 너무 많아서 턱 막힘 빌드같은거도 빈약한 빌드없수준에 랜덤성도 없고 도파민 나올 껀덕지가 없음 ui 이쁜게 그나마 장점이라해야되나 그마저도 변동이 너무 심하면 그래프 고장나고 나는 장 시작할때 사서 장 끝날때만 팔수잇고 외부요인이 전혀없는데 거래량은 왜잇는거지?? 공략이랄것도 없음 조류빌드 타면 토큰 무한수급도 되고 가진 토큰 비례로 가격 낮추는게 있는데 100달러짜리가 장 시작 1초만에 0.0000000001(가격이 더 떨어질수없음) 이러고있음
하루짜리 주가 조작 도파민 본격 주가 조작 트레이딩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실제 주식 시장을 구현한 모의 투자라기보다는, 주식의 개념만 차용해 덱빌딩 형태로 풀어낸 캐주얼 게임에 가깝다. 주가 상승과 하락을 통제하는 쾌감 매주 월요일마다 투자 금액이 초기화된다는 점이 이 게임의 핵심이다. 마냥 주가를 올려서 이득만 보다가는, 다음 주 월요일에 주식이 너무 비싸서 이득을 크게 보기 어렵다. 따라서 금요일쯤에는 다음 주에 다시 매수하기 좋게 주가를 의도적으로 폭락시켜 놓는 등, 상승과 하락의 밸런스를 쥐락펴락하는 과정이 가장 큰 재미 요소다. 돈을 뻥튀기할 때 "와, 이게 내 실제 돈이었다면..." 하는 쾌감과 도파민이 터지는 순간도 분명 존재한다. 몰입을 깨는 허술한 시스템 하지만 뼈대가 주식 시장임에도 디테일은 많이 부족하다. 당연히 있어야 할 '시가 총액' 같은 개념이 없어서 말도 안 되는 수량의 주식을 살 수 있다거나, 1주당 최저가가 터무니없이 낮게 설정되는 등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은 게임의 몰입을 해치는 요소로 작용했다. 로그라이크로서의 얕은 깊이와 한계 로그라이크 장르의 '유물' 역할을 하는 '특전' 시스템도 아쉽다. 그 개수가 적을뿐더러 밸런스마저 맞지 않다. 결국 성능이 좋은 특정 특전만 연속해서 고르게 되고, 빌드가 굉장히 편향되는 단점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다른 로그라이크 게임들처럼 여러 캐릭터와 덱 콘셉트가 준비되어 있긴 하다. 하지만 결국 유저가 할 수 있는 건 '주가 올리기와 내리기' 외에는 딱히 할만한게 없는 수준이고, 거래하는 종목 자체도 단 한 종목으로 한정되다 보니 단조로움에 금세 질려버리게 된다. 총평: 매력적인 콘셉트, 아쉬운 뒷심 콘셉트 자체는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으나, 시스템의 얕은 깊이로 인해 금방 맛만 보고 빠져나오게 되는 하루짜리 도파민 게임. 5.9/10점
컨셉은 재밌는데 게임은 2시간 하면 루즈함. 덱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주가를 높이고 낮추는 것에서 벗어나지 않아 도파민의 다양성이 없음
주가조작도 힘들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니 근데 왜 계속 1000달러로 목표잡아야하는 거임? 아니!!!! 돈 많이 벌었으면 그 돈 가지고 하라고!!!!!!!
요약 : 주식도 아니고 주가 조작도 아니고 덱빌딩도 아니다. 주식 테마의 발라트로를 표방한 게임이지만, 덱빌딩이 상당히 제한되어있고 파격적인 카드 효과들이 거의 없는 데다 주가를 내리는 것 까지 직접 해야하기에 덱빌딩이라는 장르에 전혀 어울리지않는 게임. 추천하지 않는다. < Insider Trading > : 내부인 거래라는 느낌이라 짜고 친다는 뜻에 가까움 ( : 검은 손 느낌?) 일단 주가에 영향을 주는 외부 요인이 단 한 개도 없다는 점, 그리고 원하는 타이밍에 매수/매도가 안될 뿐더러 되더라도 외부 영향이 없어 의미가 없다는 점부터 주식은 아니다. 그렇다고 주가 조작인가? 후술하겠지만 내가 원하는대로 조작도 안된다. 좀 많이 제한된 덱빌딩이라서... 주식이라는 개념에 가깝지 않더라도 테마만 유지한채 게임이라도 재밌으면 모르겠는데, 게임도 로그라이크치고 다채롭지 못하다. 인맥(카드 테마)이라는 카드 풀 시스템을 차용하고 있는데 내 상황에 파격적으로 도움이 되는 카드는 거의 없다. 주가 조작이라는 컨셉에 맞으려면 손에 주어진 도구들로 내가 원할 때 주가를 내린 다음 싹 매수한 뒤 주가를 다시 올리는 방향이어야 하는데, 하필이면 덱빌딩인데다 매주 잔고가 1000원으로 초기화되는데 목표금액은 점점 올라가기만해서 주가를 내리는 카드와 올리는 카드가 동시에 덱에 비슷한 비율로 존재해야 하는게 크나큰 억지로 다가온다. 예시를 들어보면 이해가 쉽다. 만약 월요일이 되어 주가를 올리기위해 거래 버튼을 눌렀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카드 큐(Queue)에 올라온 모든 카드들은 발동한뒤 버려진 덱으로 돌아간다. 이때, 큐에 함께 존재하던 주가를 내린 카드들 또한 함께 버려져 덱으로 돌아간다. 이건 다음에 내가 주가를 내리기 위해 뽑아야하는 카드들이 덱에서 적어진다는 의미이고, 거래 이후 주가를 다시 내리기위해 크나큰 운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하루에 한번씩 카드를 각각 주가를 내리거나 올리는 곳에 특화된 부정/긍정 카드를 한장씩 선택해 강제로 덱에 집어넣어야 하는데 이때 덱의 카드를 지우는 시스템 또한 카드에 들어있어 자칫 잘못하면 두 비율이 달라져 덱이 망가지게되고, 흐름이 이상해져 결국 파산에 가까워진다. 또한 토큰 이자 시스템 및 사용처에도 문제가 있다. 토큰 5당 이자를 받는 시스템이 있는데, 어차피 다 쓰게되서 의미가 1도 없다. 그렇다고 다 쓰면 이득인가? 그것도 아니다. 미래를 팔고 현재를 살아가는 느낌이지만 살아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쓰게된다. 월요일에서 금요일이라는 단 5일의 애매한 홀수의 일차동안 내 덱을 내가 원하는 타이밍에 컨트롤할 수 있는 요소는 토큰을 소모해 버리기 및 이동시키는건데, 카드 드로우는 할 수 없어서 큐에 적절한 카드가 배치되지 않으면 절대로 주가를 높이지 못하는 설계이다. 그러니까 순수 운빨겜이라는 것. 이건 주식도 아닐 뿐더러 주가 조작도 아니다. 아마 플레이어가 아닌 다른 외부 요인이 주가에 영향을 주어야하는데, 그게 없는 바람에 생기는 문제같다. 매주 그럴싸한 이름의 주식 이벤트는 나오는데 왜 주가는 내가 조작하기 전까지 그대로인건데? 그렇게 독특한 분위기가 캐리하던 몰입이 완전히 깨지고 나서부터는, 초반에는 재밌던 게임이 완전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상승/하강 폭이 너무 작아 성취의 기쁨은 물론이요, 제한된 상호작용으로 인한 자유도의 부재로 인해 순수 운빨로 인한 억울함이 동반된다. - 위와 같은 요소가 높은 난이도에서만 불편하다면 모를까, 당연히 난이도와 상관없이 난리라서 가장 낮은 난이도인 인턴조차 엄청난 운과 지식을 요구한다. 만약 로그라이크 덱빌딩을 찾는다면 절대 이 게임을 추천하지 않는다. 주식이라는 테마를 보고 독특해보여서 구매하는 것도 추천하지 않는다. 이 게임은 주식도 아니고, 주가조작도 아니다. 실력이 중요한 덱빌딩을 찾고있다면 슬레이 더 스파이어나 파생작들을 하는게 더 낫고, 운빨 덱빌딩 도파민을 찾는다면 발라트로나 클로버 핏과 같은 게임을 하는게 더 낫다. 당연히 주관적인 경험에 의한 평가지만, 필자와 같은 불쾌한 경험을 하는 것을 바라지않는다.
덱짜는 맛도 나고 적당히 어려워서 재밌었습니다! 개꿀잼;
무한 조합 만들기 쉽긴 함 근데 재미는 있음
트럼프는 이걸 매일 한다는거지?
내 아이렌도 이렇게 올랐으면 좋겠다
단순 덱빌딩 재미는 있는데, 결국 주가 상승,하락, 반복이라 장기적으로 플레이 하면 형식적으로 느껴짐.
이 개같은 게임을 왜 계속 하게 되는걸까
단타킹이 되고 싶은자는 나에게로...
개미털기 후 양봉 꽂는 맛이 일품 추후 업데이트로 고난도 모드나.. 조금 더 다양한 플레이모드를 제공해주면 좋겠네요
상당히 중독성 있는 주식트로 무지성 가격 올림 방지 시스템으로 머리가 터질듯이 즐겁고 추후 패치로 카드들이 늘어난다면 더 꿀잼일듯 ...그리고 이 게임에서 매번 실패함으로써 현실 주식은 더 어렵다는걸 다시 깨닫습니다
내가 주식 세력이 된 거 같은 느낌. 개꿀잼
브금 맛집 음음 콤보 때릴 때 그 쾌감이 지림ㅇㅇ 잼씀 확실한건 난 주식 절대 안해야겠음
이런류의 게임은 처음이라 그런가 나름 신선하게 플레이했음 하루마다 적절한 주가 타점을 찾고 카드의 배치를 고려해 매주 주가의 할당량을 채우는 게임방식임 게임 자체가 특이해서 나름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음 근데 특전이랑 덱 빌딩으로 덱을 업글할때마다 그만큼의 뽕맛이 나오는진 의문 특전 업글 수치도 좀 없느니만 못한 상승률임 너무 깔짝 오름, 0.0n단위는 너무 기별도 안오는 수치인거 같음 다른 특전도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진 않았고 이부분은 좀 아쉬웠음 게임을 계속할만한 동기부여가 점점 작아지는 느낌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한번씩 추천할만함 다만 오래할 게임은 아닌것 같음
Had to refund, not fun at all
딱 4시간 시점까지 재미있고 그 다음부터는 밑천 다 드러나서 그다지... 그렇지만 4시간 재밌게 한 정이 있어서 추천
개미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