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게임 |
| 개발사: | Trioskaz |
| 퍼블리셔: | CRITICAL REFLEX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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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경고. 밖으로 나오지 마십시오. 문을 잠가 두십시오. 블라인드를 쳐두십시오. 오직 인간만을 들여보내십시오. 모든 '방문자'들을 제거하십시오. 종말의 시대에 겪게 되는 불안감과 편집증에 관한 공포 게임.

당황하지 마십시오
일출. 지상의 황혼. 세계는 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태양에 그을린 거리에서는 매캐한 냄새와 기운이 대기를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검게 변한 시체가 괴로움 그 자체의 형상으로 비틀린 채로 거리에 줄지어 있습니다. 창밖을 내다보는 것만으로도 눈알이 타버릴 것만 같습니다. 유일하게 안식을 얻을 수 있는 순간은 밤입니다.
그러나 그 밤마저도 ‘방문자’들의 손아귀에 떨어져 있습니다.

인간만을 들여보내십시오
누군가가 문을 두드립니다. 숨을 곳이 필요하다며, 처절한 목소리로 애원합니다. 그들은 우리처럼 생겼습니다. 우리처럼 말합니다. 우리와 같은 냄새가 납니다. 그들이 우리일까요? 각종 징후를 들여다보십시오.

당신의 손님, 당신의 죽음
고립이라는 선택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방문자'들은 곧 인간을 압도하고 말 테니까요. 몇몇은 들여보내야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십시오. 누군가는 도움을 줄 겁니다. 누군가는 도움이 필요할 겁니다.
누군가는 '방문자'들입니다.

해야만 하는 일을 하십시오
'방문자'들은 살인을 일삼습니다. 먼저 그들을 처리하십시오. 손님들을 심문하십시오. 해야만 하는 일을 하십시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625+
개
예측 매출
191,812,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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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6)
하... 기대가 너무 컸나보다. 스토리가... 없음. 그냥 없음. 그냥 지구온난화로 태양이 이상해진거니 환경보호하자는걸 암시하는 뻔한 스토리라도 기대했는데 그냥 없음. 게임적 재미... 없음. 왜냐면 1. 에너지 낮음 하루에 사람을 2-3명쯤 들여 한사람당 한 4가지 중 3가지쯤 검사해서 뭐는 맞고 뭐는 틀리고 판별해서 죽일지 말지 결정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딜레마'를 겪는게 데모때 이 게임의 재미요소였음. 근데 에너지 꼴랑 2-4개 줌 한사람당 1~2개 밖에 검사 못 함. 검사할건 6개인데 1~2개 밖에 못본다? 그럼 걍 운인거임. 한 사람의 목숨을 운으로 결정하게 됨... 다음날에 또 검사할 수 있나면 다른사람도 봐야해서 거의 못 봄. 에너지는 턱없이 적고 사람은 많으니까. 원래라면 한사람 6가지중 3가지쯤 검사해보고 '어 징후 맞아떨어지는데 흠 근데 이사람이 울어서, 혹은 잠못자서 눈 충혈된걸수도, 흠 다른사람 검사할거 한두가지 줄여서라도 이사람을 더 검사해보고 살릴기회를 주자' 같이 한사람을 그래도 살리고싶어서, 다른사람 검사할 에너지를 한사람에게 과투자하고 그만큼 다른사람은 더 검사못한다던가 하는 리스크를 지는 '딜레마'가 있어야하는데... 에너지 없어서 대충 한두번 검사해보고 죽이든지 살리던지 해야함. 만약 죽였을때 인간이었다면 전자라면 '아 내가 잘못 판단했다 더 신중해야 했어,' 라고 생각하게끔 이사람을 판별할 기회가 내 손에 여러번 있었으니 그만큼 책임감이 크게 와닿을테지만, 후자라면 '아 그 적은 한두번에 하필 방문자 징후가 걸렸네 운이 안좋았네' 라고 생각될만큼 판별 기회가 적었으니 책임감도 별로 못느낌. 난 진짜 이사람 한두번 클릭한게 전부거든. 2. 사람이 너무 빨리 없어짐 하루에 2~3명쯤 들일 기회가 있고 다 이 게임의 분위기에 알맞는 개성있는 생김새, 말투, 사연을 가지고 있어서 대부분 다 집에 들이게 됨. 그리고 다음날에 그사람들과 대화해서 이사람과 나와의 티키타카, 이사람의 사연, 게임 속 사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깊이있는 질문... 등 재미있는 대화를 몇 줄 읽을 수 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 이사람과 또 재미있는 대화를 해야지~! 두근두근... 하고 그사람 찾아가보면 방문자에게 죽어있음. 아 근데 가끔은 이럴 수 있음 그런 위험한 세상이니까... 그럼 남은 사람이라도... 똑똑 재난청입니다 이사람 데려갈게요 다음엔 두명 데려갈게요 장난함? 개성있게 캐릭터 하나하나 만들어놓고 정들기도 전에 죽이거나 데려가버림. 같이 집에 사는데 사는게 아님. 진짜 스쳐지나감. 거기에다 자리겹치면 둘 중 한명 내보내야함. 이겜에서 개성있는 각 캐릭터와의 대화를 보는것도 하나의 재미이고 스토리인데 정들라하면 없어지니 다른 문제점들과 환장의 콜라보로 단점이 배가 됨. 이사람 죽일때 대화도 별로 안나눠봤고 정없으니 더 망설이지 않고 죽이거나 쫓아내게 됨. 아 그리고 검사할때도 검사부위에 대해 이사람이 한두마디씩 함. 그것도 대화지... 근데 1에서 말한 문제로 검사도 별로 못하지? 그럼 그만큼 이사람과의 대화도 더 못보는거고 더 정 들 요소가 없는거지. ㄹㅇ 문제점들이 연결되어있고 담점이 배가 되는 최악의 시너지임. 3. 반복성도 개노잼임 캐릭터가 56명이었나? 하나하나 다 개성있고 캐릭터성 강함. 걔네들 다 만나보려면 다회차 플레이를 해야함. 근데 엔딩보면 저장 초기화됨. 저장 텀은 거의 3일 이상임. 그사이에 사람 들어왔다 나갔다 죽었다 해서 내 집의 구성원 다 바뀌어있음. 엔딩이 다가올때쯤엔 문제점 1, 2 의 이유로 이미 이 게임에 느끼는 재미랑 흥미성이 많이 떨어짐. 다회차해도 난 첨보는 애들 하루 이틀치 대사나 또보는애들 다음날 대사 보려해도 에너지 적거나 죽거나 데려가서 볼 수 없음. 거의 같은 대화 뺑뺑이... 이러니 다회차 플레이 하려니 지루하고 저장 텀도 길어서 짜증만 남. 집에 찾아오는 캐릭터 말고는 다회차해도 바뀌는 요소가 거의 없으니까 더. 그나마 그 바뀌는 캐릭터들도 2의 이유로 정못붙이고 흥미떨어지게 됨. 4. 스토리, 엔딩 이게 뭐냐? 진짜 이게임은 분위기 '만' 좋음. 분위기는 진짜 매력적임. 데모때 이 오묘하고 위험한 빛깔의 아포칼립스 배경, 방문자인지 검사하는 이 게임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 듯한 질문과 의문을 던지는 캐릭터들, 그걸 보고 나또한 의심과 의문을 품게 되는... 사실 재난청이 선이 아니라 악인가? 이 방문자들은 어떤 존재지? 하는 호기심이 들었고 기대가 되었다. 근데 까보니 아무것도 없음... 그냥 뭔가 있는 척, 깊은 뜻의 뭔가가 있는 척, 하더니 없음. 그냥 없음. 포장지만 화려하고 안에 아무것도 없어... 엔딩 대체 뭔소리임? 엔딩이 진짜 뭔 뜬구름 잡는 소리임 소리가 절로 나옴. 진짜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음. 사실 이런류의 엔딩은 딴 게임도 많지만... 그건 플레이 할 때도 그런 몽환적이고 암시하는 내용이 주 일때 받아들일 수 있는거고. 아니 잘만든 겜은 그럴때조차 암시하는게 뭔지 명확히하거나 해서 플레이어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함. 이게임은 플레이중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잖아... 눈충혈된게 사실 방문자라 그런게 아니라 울어서라면? 손톱에 흙 낀 건 그냥 손씻으면 없어지는건데 그걸로 판별하는게 맞아? 재난청이라는 것들이 사실은 나쁜짓하는데 이거 맞냐 어쩌고... 등등 진짜 의문스럼고 현실적인 메시지를 던지는데, 정작 엔딩은 그런 종류의 암시도 뜻도 없는 지극히 비현실적인 내용. 그마저도 짧음. 거기서 나오는 괴리감이 커서 플레이어가 이 엔딩을 이해도 못하겠고 엔딩이 뭔 뜬구름 잡는 소리라는 말이 나오는 거임. 진짜 내용 산으로 감. 그마저도 세이브 날라가서 엔딩 분기점에 저장해두고 다른엔딩 보거나 못 함. 3의 이유로 다회차까지 해서 다른 엔딩 보는건 하기 싫음. 좋은 재료들로 패스트푸드 만든 것 같아... 진짜 기대 많이 했고 풀리자마자 산 게임 처음인데 기대만큼 실망이 크다. 단점들은 서로 합쳐져 최악의 시너지를 낸다. 이게 최선인가... 이가격은 아닌것 같음. 생각보다 볼륨도 그렇게 크진 않다. 다회차? 싫어...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지만, 그 만남이 항상 유용할거라는 보장은 없다. 그래도 이 세상에는 데이터가 이미 축적되어있어서, 우리는 좋은 사람과 해로운 사람을 구별하는 방법을 뉴스와 커뮤니티를 통해서 알고 있다. 이것저것 확인해보고, 대화도 나눠보고, 판단과 논리를 세워서 사람을 판별한다. 그리고 그 과정이 이어지면 비로소 깨닫게 된다. 절대적인 지표같은 건 없구나.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좋은 사람을 걸러버리기도 하고, 해로운 사람을 평생 믿기도 하는구나. 그리고 이걸 죽기전까지 영원히 반복해야 한다는 걸 깨달을 즈음, 사람이 싫어지기 시작한다. 편집증이 생겨 고독을 숭배하기도 하다가, 이내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된다. 이 게임도 그렇다. 다른 사람들이 침대밑에 숨겨져있는 환상 속의 괴물을 꺼낼때, 이 녀석은 우리 곁에 있는 가장 끔찍한 공포를 보여준다.
10분짜리 단편영화가 유튜브에서 대히트쳤다고 그대로 2시간짜리로 늘려서 만든 느낌 본편이라기 보다는 데모의 확장판같음 태양과 침입자에 대한 떡밥회수도 없음, 오히려 의미 모를 떡밥들만 더 늘어남 실사사진스러운 아트가 기괴하면서도 독특해서 진짜 맘에들었는데 본편에 추가된 3D 모델링이 너무 허접해서 등장할때마다 몰입깨짐... 고양이는 애들 만화에서 튀어나온 가필드같이 생겼고, 특히 침입자 3D모델이 형편없음 데모에서 분량만 늘었고 발전한게 없어서 실망했지만 그래도 게임 자체의 아이디어는 나쁘지않았고 분위기도 맘에들음
진짜 딱 스트리머 전용 게임.. 엔딩이 많지만 명확한게 없고 그냥 '님 상상대로 생각하셈 ^^' 이런식임. 전형적인 겉으로 있어보이게 만들었지만 속은 텅텅빈 게임. 이런 게임들 때문에 믿고 게임을 구매할 수가 없습니다 진짜.
각종 버그랑 랜덤 이벤트 때문에 도저히 게임을 할 수가 없어요 리뷰에 앞서 저는 '도전과제' 깨는 맛으로 게임을 하는 사람임을 알려드립니다. 도플갱어 검문 하는 게임입니다. 이미 시중에 비슷한 류의 게임은 많은데 굳이 이 게임을 고른 이유는 오로지 게임의 분위기가 여러모로 취향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마 한 두번의 엔딩을 볼 때까진 꽤 즐겁게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전과제 공략 때문에 게임을 계속하다 보니 개같아서 게임이 하기 싫어지는 순간이 있어요. 일단 이 게임은 세이브가 엄청 귀합니다. 콤부차라는 소모성 아이템 1개를 소모하면서 세이브를 하는데, 기본으로 주는 1개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어디선가 얻어내야 하죠. 그건 보통 찾아오는 게스트한테 뜯어내거나 홈쇼핑으로 구매를 하는 쪽이 됩니다. 문제는 게스트가 주는건 랜덤이고, 홈쇼핑은 거의 후반부에 뚫려서 의미가 없다고 보면 되요. 그래서 세이브를 하고 싶을 때 못하니까 대부분은 처음부터 다시 돌리는 방향으로 진행을 해야합니다. 문제는 특정 인물들을 꼭 만나야만 달성할 수 있는 도전과제가 있다보니까, 만나는 것도 랜덤이라 안그래도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데 이들을 만났을 때 세이브를 할 수 있다는 보장 또한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중간중간마다 몬스터에게 사망하거나, 기관에 납치당하기도 하기 때문에 공략 대상을 보호하려면 꽤나 운에 의존해야해서 세이브가 진~~~~짜 마렵거든요. 실수로 뒤지기라도 하면 첨부터 다시 해야되는데, 그 인물이 랜덤으로 다시 나와줄 확률이 희박하니까요. 그런고로 특정 대상 공략을 통해 도전과제를 따는 방식은, 이 게임의 랜덤 시스템 때문에 정말 고되고 힘든 길이 됩니다. 거기에 빈번하게 일어나는 클릭이 안되는 버그까지 걸린다? 인물 대화해야되는데 클릭이 안되서 넘겼다가 담날에 뒤지기라도 했다? 저처럼 책상 샷건 치게 되어 있습니다. 클릭 안되는 버그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다음날로 넘겨주는 역할인 침대가 클릭이 안되면 그냥 게임 완전 리셋 해야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콤부차 아끼겠다고 10일차까지 진행했어도 저 버그 한 번이면 걍 리셋이죠. 얼탱이가 없죠? 이 게임에서 진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또 이벤트가 그냥 씹히는 버그도 존재합니다. 저의 경우 임산부와 사냥 배우고 싶다는 남자한테서 생겼는데, 어느 순간 매일 똑같은 대사만 반복합니다. 그 이상으로 이벤트가 진행이 안되서 도전과제를 딸 수가 없어요. 다른 사람도 비슷한 버그가 있을 듯 합니다. 이거 외에도 특정 게스트에게만 뽑아낼 수 있는 전화번호를 모두 모으는 도전과제 (그냥 미쳤죠. 전화번호만 있는 게스트만 나와야 합니다. 만약 몬스터면 전화번호도 못뽑고 죽여야 됩니다), 도감에 있는 총합보다 더 많은 게스트를 찾았는데도 달성되지 않는 도전과제 등등 정말 짜증이 솟구치게 만드는 것도 재주라 할 정도로 이상하게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한 두번은 기분좋게 할 수 있는 좋은 분위기의 게임입니다. 하지만 깊게 파고들고 싶으시다면 전 과감히 비추천을 하겠습니다. 전 160개 가량 도전과제 공략 리뷰를 써오며 이런 인디 게임을 많이 봤습니다. 독창성이나 분위기는 죽여주는데 시스템이 지랄맞아서 못해주겠는 게임이요. 하는 과정이 고통스러웠더라도 그것이 합리적이었다면 저는 웬만하면 추천을 누릅니다만, 와 이 게임은 도저히 안되겠네요.
좋았던 점 : 데모버전 갬성 그대로 내용이 확장되었으며 사운드 트랙도 추가, 컨트롤러 지원도 추가됨 싫었던 점 : 한글폰트에 오류가 있어서 ㅁ으로 표시됨, 컨트롤러 플레이시 커서가 사라지는 진행불가 버그 겪음 추천여부 : 이 게임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분위기가 있어요. 강력추천
에너지도 적어, 관리자는 두명을 데려가, 무슨 미친 자경단이 자꾸 생사람을 죽이려해, 꿈 이벤트나오면 사람이 다 사라져 이게 대체 뭐임? 데모떄보다 더 난해해짐. 그 난해함이 이 게임의 최대 단점
인간입니까, 괴물입니까? 재미있게 즐겼던 체험판의 기억 덕분에 정식 출시를 손꼽아 기다렸던 게임입니다. 'No, I'm not a Human'은 인간과 인간을 흉내 내는 괴물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문지기가 되어 방문객의 정체를 밝혀내는 'Paper, Please'와 비슷하면서도 독특한 컨셉의 추리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제한된 정보 속에서 단서를 찾아내고, 상대의 거짓말을 간파하며 정체를 밝혀내는 과정은, 체험판에서 느꼈던 것 이상의 적절하고 기분 좋은 긴장감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장점 [list] [*] 쫄깃한 긴장감의 추리 과정: 미세한 표정 변화, 대화 속 거짓말, 소지품 등 여러 단서를 종합해 인간인지 방문자(괴물)인지 가려내는 과정의 긴장감이 일품이다. 나의 선택 하나에 운명이 갈리는 상황이 몰입감을 높인다. [*] 독창적이고 신선한 컨셉: 단순한 시뮬레이션을 넘어, 추리와 심리전이 결합된 독창적인 컨셉이 돋보인다. '문지기'가 되어 정체를 판별한다는 설정 자체가 매우 흥미롭다. [*] 반복 플레이를 유도하는 요소: 매번 다른 특징을 가진 방문자들이 등장하고, 날짜가 지날수록 판별 난이도가 높아져 반복해서 플레이할 동기를 부여한다. 다양한 엔딩과 도전과제도 준비되어 있다. [/list] 단점 [list] [*] 후반부의 반복적인 플레이: 게임의 핵심 메커니즘은 재미있지만, 결국 '방문자 받고, 질문하고, 판별하는' 과정의 반복이라 후반부에는 다소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다. [*] 다소 부족한 콘텐츠 볼륨: 전체적인 스토리 볼륨이 다소 짧게 느껴지며, 등장하는 괴물의 종류나 돌발 이벤트가 더 다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때때로 요구되는 '감': 때로는 명확한 단서 없이 '감'에 의존해서 정체를 판별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논리적인 추리를 선호하는 유저에게는 다소 불합리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다. [/list] 총평 'No, I'm not a Human'은 체험판에서 보여주었던 가능성을 성공적으로 꽃피운, 아주 잘 만든 인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괴물인가'를 가려내는 단순 명확한 목표 아래, 플레이어의 관찰력과 추리력을 끊임없이 시험하며 기분 좋은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물론 반복적인 플레이나 콘텐츠 부족 같은 아쉬운 점들은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독창적인 컨셉과 그 컨셉을 훌륭하게 구현해 낸 핵심 게임플레이의 재미만으로도 이 게임은 충분히 플레이할 가치가 있습니다. 추리나 시뮬레이션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분명 만족하실 겁니다. 최종평점 8/10 [quote]🎮 제 큐레이터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695948/]SAKURA 리뷰[/url]를 팔로우하고 더 많은 게임 추천을 받아보세요![/quote]
새 업데이트 소식으로 게임종료시 자동 세이브 기능이랑 수동 세이브를 추가했다네요! [strike]게임이 세이브를 콤푸차로만 가능한데 처음 지급하는거 이후로는 중반 이후에나 주문가능.. 사실 그냥 엔딩까지 달리는 느낌으로 하게되고, 행여나 중간에 끄거나 오류나면 처음부터 (또는 콤푸차 마신 지점) 플레이하게되는데.. 몇번 하다보면 계속 같은 일을 반복하게되어서 지루해지는 느낌..[/strike] 뭔가 엔딩들이 떡밥 회수가 없는 느낌인데 차라리 방문자 검열에 더 집중해도 좋지않았을지.. 게임 분위기는 좋아 추천 찍습니다만.. 지루한걸 못 참는분에게는 비추
이게 게임이 핵심 시스템이나 내러티브 둘중 하나는 튼튼해야 하는데, 둘다 놓침. 아차하면 게임 터지기 딱좋은게 통제하기 힘들게 흩어져 있는데, 그 고생을 해가면서 보는 스토리는 계속해서 질문만 던지다가 "아님말고"식으로 끝내버림. 그냥 남이 하는게 더 재밌을지도 모르는 게임임. 절대 칭찬이 아님...
데모때보다 훨씬 이것저것 할 것이 많아져서 재밌었어요~! 다만 난이도는 쪼금 더 어려워진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여러 엔딩을 보고 전체적인 세계관을 알고 싶은데 처음엔 몰입도 되고 재밌었지만 저장 조건이 까다로워서 여러 엔딩을 보려고 반복하는 과정이 힘들고 지루한 느낌이 있습니다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압도적인 분위기의 메인 타이틀, 오프닝 영상, 분위기랑 맞는 음악에 부푼 기대를 안고 시작했는데 ... .. ... .... 영... .. .... ...... 분위기는 정말 좋으나 너무 뭐가 없다..... 정식버전이면 새로운 이벤트라도 중간중간 넣어주거나, 일차를 짧게 잡던가 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지루할 정도로 반복되는 밤방문 (이마저도 엔딩부근까지 가면 생존자가 적어짐을 표현하기 위해서인지 방문자도 적어진다.), 한번 띡 보면 그 날은 끝나는 단조로운 창 밖 이벤트, 구별법을 숙지해도 모호한 방문자 구별하기 등. 특히 밤에 복도를 걷는게 고역인데, 아무런 이벤트도 등장하지 않는 복도를 계속 걷고 있자니 6일차를 넘어가면 뛰고 싶어진다. 근데 달리는 키 없음. 진짜 아쉽다. 분위기가 너무 취향인데 다회차는 엄두도 안 날 정도로 뭐가 없음. 엔딩은 여러개인데 방문자 구분이 어려워서 다른 엔딩을 볼 수 있을것 같지가 않다. 이정도 볼륨이면 방문자 구분 난이도를 낮추던가 이벤트 수를 늘리는게 맞아 보인다. 남의 노력의 결실을 폄하하고 싶지 않은데 솔직히 돈이 좀 아깝다. 6000원 정도면 흔쾌히 구매할 의향이 있다. 어쨌든 아직까지는 비추. 업데이트로 게임이 풍부해지길 기대해봄.
처음 했을떄는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다회차 하면 더 재밌을 것 같은 게임 특이하고 잘만들었음
한명의 소름끼치는 이웃, 열번의 지루함 [장점] 1. 독특한 소재 2. 각양각색 엔딩과 등장인물 [단점] 1. 짜치는 고정요소 2. 지루한 다회차요소 3. 적은 플레이요소 4. 난잡한 스토리 <세부내용> 독창성:★★★★☆ 그래픽:★★★☆☆ 사운드:★★★☆☆ 스토리:★★☆☆☆ 레벨디자인:★★☆☆☆ 조작감:★★☆☆☆ 사람들 사이에서 인간 흉내내는 괴물을 찾았을때의 공포감... 처음에는 강렬하게 소름끼칩니다...만 등장인물마다 고정된 단서들이 존재해서 다회차할경우 이 사람이 괴물인지 사람인지 바로 파악할 수 있어 루즈해집니다. 또 플레이하면 할수록 결국 반복적인 느낌이 심하게 들어...급속도로 지루해집니다 독창성: 소재자체는 바디스내쳐물에 페이퍼플리즈를 섞어 독창적이지만, 소재는 좋되, 제작진들의 사용 능력이 미흡함이 보입니다. 단서를 완전 랜덤으로 했었으면 어땠을까요... 그래픽: 좋은 그림체는 아니나, 공포적인 분위기는 잘 살렸습니다. 다만 정작 괴물들의 직접적인 위험요소가 부족하여, 뒤로갈수록 공포감이 희석됩니다. 사운드: 러시아식 바디스내쳐 공포의 느낌을 잘 담아내었으나, 사운드가 반복적이기에, 금방 루즈해집니다. 스토리: 뭔가 있어보이는 말을 하지만, 실속은 아무것도 없고, 각자의 사연은 존재하지만, 그렇게 볼만하진 않은... 그냥 스토리는 공포감 조성용입니다. 레벨디자인: 적고 반복적인 플레이요소, 플레이를 환기할 요소없이 가끔 나오는 패널티적 인물 몇명, 심지어 대처도 쉽고, 플레이를 크게 바꾸지 못해 지루합니다. 조작감: UI와 게임이 잘 섞이지만, 딱히 돋보이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UI 버그가 자주 터지더군요. (대답이 반대로 적용되거나, 이동할때 커서가 나타나거나) 특유의 독창적 요소는 좋았으나, 이를 게임으로 살리는것에 있어 제작진의 능력, 경험부족이 보였습니다. 한번의 놀라움은 있으나, 그걸 위해 15000원 이상 쓰는건 솔직히 아깝습니다. 한번 놀라는 공포의 집에 15000원 여러분은 쓰시겠습니까?
No, I'm not a Human 정식버전 짧은 리뷰 🎮 한글화가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꽤 흥미롭게 게임을 플레이했습니다. 몰입감이 뛰어나서 어느새 과몰입한 채 진행하고 있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분위기가 점점 더 암울하고 무서워졌습니다. 특히 제가 선택한 행동이 이후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를 직접 마주할 때는… 정말 미치는 줄 알았어요. 📉 정식 버전은 데모와는 확실히 다르게 훨씬 다양한 요소들이 추가되어 있었는데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를 클릭할 때마다 순간적으로 멈추는 렉과 딜레이 현상이 발생한 점입니다. 이게 게임 자체의 문제인지, 아니면 제 컴퓨터 사양 때문인지는 모르겠어요. 🐱 고양이 캐릭터가 등장했을 때 3D 그래픽이 너무 무섭게 생겨서 순간 움찔했습니다. 마치 못생긴 가필드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무서운데 웃기기도 했어요 ㅋㅋㅋ 🛒 데모에서는 에너지가 넉넉해서 플레이에 여유가 있었는데, 본편은 확실히 난이도가 상승했습니다. 에너지가 부족하니 선택 하나하나에 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었고, 마켓에서 한 번에 한 종류의 상품만 구입 가능하다는 시스템은 꽤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 일단 첫 번째로 가장 기본적인 노멀 엔딩을 봤고, 앞으로 더 많은 엔딩을 보면서 게임 내 숨겨진 이스터에그나 상호작용을 하나씩 찾아보고 싶어요. 오래 기다린 만큼 무섭고 재미있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 전체적인 일러스트와 분위기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점프 스케어 하나 없이도 이렇게 무섭고 잔혹한 감정을 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 게임, 꽤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도전과제 100% 완료. 이 게임은 한정적인 게임 저장, 집안에 들인 사람들이 다 사라지는 이벤트, 사람들 데려가는 연재청, 그리고 특정 인물한테만 깰 수 있는 도전과제 깨느라 회차가 길어져 플레이 타임이 길어짐. 집안이라는 한정적인 공간에서 집에 방문하는 사람들과의 긴장감 있는 대화와 심리전을 통해 인간인지 도플갱어인지 추측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도전과제때문에 회차를 반복할수록 살짝 지루한 감은 있지만 그래도 데모때부터 분위기나 게임성이 마음에 들어서 출시 후 바로 사서 한 게임입니다.
It’s true that the game was quite interesting at first, but the biggest problem is that it quickly becomes fundamentally unfun. On top of that, there are just too many bugs. For example, when I tried to complete the “Martyr” achievement, I requested to purchase kombucha and saved the game — but when I reloaded the save file, the requested kombucha never arrived, and my contact list had disappeared. Even after continuing the conversation with the teacher and confirming the character’s suicide, the “Martyr” achievement still didn’t unlock.
세이브 로드 버그 좀 쳐 고쳐라 정식 출시한지 한달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안 고치냐 방문자 파악이고 나발이고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해야 업적을 깨든지 할거아냐
■ 노, 아임 낫 어 휴먼 □ 고립, 편집증, 일몰의 노크 소리 러시아의 인디 개발사 Trioskaz가 개발한 공포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태양의 이상 현상으로 낮에 활동할 수 없을뿐더러 살인을 저지르는 방문자의 출현으로 인해 집에만 있을 수밖에 없는 주인공이 밤마다 찾아오는 사람이 인간인지 괴물인지 판단하는 내용이다. 낮에 에너지를 소모하여 판별하고 밤에는 사람을 맞이하거나 쫓아내는 단순한 진행 방식이지만 절망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세계관에 비해 반복적인 플레이, 무작위성 요소가 대부분인 이 게임을 붙들기엔 소모성 아이템을 통한 제한적인 저장 시스템과 없다시피 한 NPC 상호작용 때문에 탄탄한 기반을 다지진 못했다. ··· 〔 ★★★☆☆ 〕
킬링타임용으로 좋고, 심리적 공포느낌이라 공겜 잘 못하는 사람들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유머 포인트도 많고, 파헤치는 묘미도 있어 좋았네요.
음 좀 지루한감이 있어도 처음에는 이상한 사람들 가려내는 맛에 재밌게 잘 하는데 2시간쯤 하니까 갑자기 버그나면서 꺼지고 다시 새게임 시작... 이 게임 자동 저장이 안되는 건가요??? 게임 중간에 저장된다는 표시나 문구가 한번도 보이질 않았음. 버그로 진행이 안돼서 껐다 키니까 세이브파일 자체가 없는듯 새로 시작해야했음 [버그내용] 에너지를 모두 소진한 상태에서 화장실거울을 보니까 몸조사하는 선택지는 아무것도 안뜨고 관두자? 뭐 이런 선택지만 뜨는데 그게 클릭이안되서 그 선택지에 갇힘. 이때 몸조사가 겨드랑이조사까지 였을거임. 껏다 키니까 첨부터 다시시작...
데모 때도 플레이했고 많이 기대했던 작품. 10가지 엔딩 모두 봤지만 와닿는 엔딩은 없었고 2~3회차까지는 괜찮으나 그 이상으로 갈수록 지루함만 커졌다. 연출이 많아진 건 좋았지만 엔딩 개수를 줄이고 퀄리티를 더 높였다면 만족감이 더 높았을 듯 하다.
분위기만 좋고 사실 뭐 개뿔도 없다는 점에서 완벽한 코스믹 호러. 이것저것 다 걷어내고 보면 단서를 모아 특정 인물을 가려내는 아주 단순한 디덕션 게임인데 그 디덕션 시스템이 망했습니다. 왜 망했냐? 단서를 수집할 시간이 턱 없이 부족하고 그렇게 모은 단서조차 100%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에는 찍기로 가거든요. 그럼 스토리는 괜찮은가, 하고 보면 기승전결이 없는 수준이고 엔딩 역시 '이렇게 하면 뭔가 있어 보이겠지'의 총집합이니 여기도 역시 망했습니다. 분위기 빼고 다 망한 게임. 좀 더 제대로 만든 디덕션 게임을 하고 싶다면 그노시아나 노베나 디아볼로스를 하세요. 이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검문류 게임이라면 무릇 플레이어의 올바른 판단이 곧 클리어로 이어져야 마땅한데 그렇지 못한 게임. 외부인 검문을 집에 들이기 전이 아닌, 들이고 난 다음 날 아침이 되어서야 하는 괴상한 시스템. 그마저의 검문도 가능한 횟수가 지나치게 적고, 거의 의미가 없다시피 하다. 게임의 방향성 자체가 운과 직감에 의존하도록 만들어졌는데, 이건 실력 게임도 아니고, 선형적 스토리 진행 게임도 아닌 것이... 뭐라 불러야 좋을까? 암울한 분위기만큼은 잘 담아낸 게임이지만 딱 그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태양 이상 현상 때문에 낮은 엄청 뜨겁고 밤에만 활동을 하는 세계관이 흥미로워서 스토리를 기대했던만 스토리 걍 아무것도 없는 수준이네 태양 이상 현상이 어떻게 된 것이고, 방문자들에 대한 떡밥이나 관련 스토리가 나올 줄 알았는데 그냥 게임 자체가 사이비 종교 이야기 밖에 안하는 거품 잔뜩 낀 게임 캐릭터 한두명 정도면 이해 할 수 있는데 뭔 죄다 주절 주절 그분이니~ 높은분이니 좆 같은 소리만 내뱉고 있고 심지어 문법들도 가방 끈 짧은 나는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어놔서 날 왕따 시킨다 개새기들 엔딩이 10가지 있고 중간중간 분기점으로 보이는 인물이나 물건이 확실하게 구분 되는 건 좋은데 저장을 미친놈이 전화로 콤부차를 주문해서 받아 마셔야 저장이 되게 만들어놨다 문제는 이 시스템을 전혀 모른 상태로 진행 하다보면 저장 1~2번 밖에 못할 껄? (더 하면 님이 지존임;;) 세계관을 기대했던 나로서는 굉장히 아쉽다 초중반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태양의 이상기후로 피폐해져가는 아포칼립스 느낌이였는데 게임이 진행 될 수록 죄다 종교 종교... 심지어 메인 빌런으로 보이는 놈도 신이라고 불리는 놈의 꼬봉이라고 꼬밍아웃 하는 순간 흥미 바닥ㅇㅇ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만 나는 아쉽다 노잼이였어
낮에는 몸이 다 타버리는 태양열에, 밤에는 인간으로 둔갑한 방문자로 명명되는 괴물들의 트로이 목마에 시달리고, '집에 혼자 있어서는 안된다'라는 불문율까지 지켜야 하는 인위적인 설정은 다소 숨막히고 언짢아지지만, 세상이 그렇다니 어쩔수 없습니다. 하루종일 에너지를 소모해서 할 수 있는건 두 눈을 부릅뜨고 관찰하는 것과 약간의 대화, 어렴풋한 조사를 통한 애매한 확신으로 생판 모르는 남에게 총구를 겨누고 방아쇠를 당기는 것 뿐이지만 이 또한 집주인이자 일종의 제한 능력자인 내가 살려면 그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노 아임 낫 어 휴먼'은 본인을 포함한 모두의 상태를 조사하고 방문자를 걸러내야 하는 아포칼립스 세상에 플레이어마저 점점 찌들어가는 호러 검열류 게임입니다. 음침하고 이상하지만, 이 게임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방문객들은 '방문자'와 '인간' 어느쪽을 막론하고 대체로 정상의 범주를 벗어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존재만으로도 인간이 맞는지에 대한 혼선을 줄 정도이며 동시에 또 무슨 말을 할지, 어떤 인물이 문을 두드릴지와 같은 흥미로움을 주기도 합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일부 이벤트가 존재하는 NPC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쓰레기 봉지에 들어가든 (인게임 표현) 내쫓기든, 뺏기든,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거나 생명을 다루는 선택을 하는 것 치고는 더미같이 다루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매일 변하는 창밖 풍경이나 뉴스, 라디오를 통해 망가져가는 세상, 방문자들에 대한 정보를 얻어내는 것과 아포칼립스에도 살아남는 TV 광고, 배달콜 서비스로 유용한 아이템을 수령해서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도 합니다. 중립 npc의 방문은 여러 갈래의 고정 이벤트로 위협을 받거나 도움을 얻기도 하는 등 시스템의 첫 조우를 기준으로 볼 때 컨셉적으로 어느정도 준비된 게임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한편 열심히 사람들을 모아놓으면 금세 모든걸 뺏어가는 세상은 갈수록 주인공을 무기력하고 억울하게 만듭니다. 기관의 방문자 조사 명목으로 자꾸만 끌려가는 손님들, 사람인 척하며 집안을 시체밭으로 만드는 치명적인 방문자들, 매일이 할로윈인 것처럼 행동하는 외부인들의 위협까지 존재합니다. 사태가 악화되면서 안내되는 방문자들의 다양한 징후를 포착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신체검사를 진행하지만, 고정적인 이벤트와 관찰 횟수 제한으로 결국 확률에 기반한 암기나 오기로 버티기 영역으로 조금씩 넘어가게 되며, 까다로운 선별과 그저 하루하루 시간만 지나면 그만인 흐름에서 적은 성취감과 회차별 반복되는 피로감이 오기 시작하고, 서서히 채워지는 컬렉션, 플레이어의 경험치에도 불구하고 딱히 유의미한 성과나 보람이 있었다고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건조한 상상력으로 이상 현상의 빈틈에 컬트적인 흐름으로 파고드는 대부분의 곁가지 멀티엔딩들 역시 크게 인상적이진 않습니다. 차라리 엔딩 수를 줄이고 메인 엔딩과 관련된 흐름에서 빌드업하거나 방문자들간의 관계에 스토리를 부여해서 단계를 밟아가는 쪽이 훨씬 몰입감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추천과 비추천의 기로에서 머리가 반으로 갈렸습니다 검문-페이퍼류 게임에서 진화하고 있는 (진화하진 않았습니다) 일종의 하이브리드 형태의 게임으로, 특유의 분위기와 게임 컨셉으로 추앙받던 데모에서 확장되긴 했지만, 어설픈 빌드업으로 급하게 마무리되는 게임성과 반복되는 플레이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 상기한 이유로 어쩔 수 없이 저점마저 확장되는 반복성이 현재로서는 거의 모든 장점을 잡아먹는 비추천의 포인트가 됩니다. 다행이 부정적인 생각의 가장 큰 원인이었던 '엔딩을 보고 나면 날아가는 세이브 포인트'는 세이브 포인트가 유지되도록 패치되면서 어느정도 회차 엔딩에 대한 피로감은 줄어들었을 것으로 보이고 그때문에 플레이 하지 않았다면 가볍게 몇회차 정도로 모든 엔딩을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동시에 그들이 회차별로 랜덤하게 등장하는 방문자를 최대한 많이 보여주고 싶었던게 세이브를 없앴던 유일한 이유였는지는 이제 알 수 없게 됐습니다) 전문 검문류, 어드벤처 영역보다는 '세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검문관이 된 별볼일 없는 집주인 시뮬레이터'의 관점에서는 그럭저럭, 의 느낌으로 중도 사이드의 비추천탭에서 남깁니다. 해당 장르에 크게 관심이 없거나, 있어도 인내심이 적다면 '노 아임 낫 어 휴먼'이 문을 두드릴 때 열어주지 마실것을 염두 드리고, 그대로 문을 닫으시면 되겠습니다. 굳이 문을 열어놓고 저처럼 쓰레기 봉지로 만들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궁금하다면 할인때 한 번쯤 접근해보는것도 추천드립니다. 굳이 추천하자면 해당 장르를 병적으로 좋아하거나, 선천적 안전 제일 주의자 혹은 살아있음에 감사한다는 교훈을 늘 달고다니거나 세입자(임차인)로 인해 곤란을 겪고있는 집주인 정도에게 플레이를 한 번 쯤은 시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hr][/hr]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298465"]👨🏻🍳스팀 큐레이터 스팀뷔페[/url]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게임의 방식은 자칫 지루할수있으며 아날로그 호러의 분위기를 풍기는 소설같다 러브 크래프트나 스티븐 킹 문체가 떠오르며 게임의 근간은 사실상 마피아게임으로 결국 다회차를 반복하다보면 그놈이 그놈이란걸 꺠닳게 된다 분위기 자체가 마음에 든다면 세일할때 구매할걸 추천한다 일단 개발자가 패치를 할려는 노력이 있어 아직까지는 김장김치마냥 묵혀놔봐야 알듯
사람과 사람간의 불신 그리고 끈임없이 이어지는 여름, 집과 죽음 그리고 사회적 고립 이런걸 다 섞어놓았습니다. 소재는 좋으나 게임이 너무 단조롭네요
자잘한 버그 몇개 빼면 만족스러운 게임 빠르게 피드백 수용해서 그런지 드디어 튜토리얼 스킵 가능해서 (1회차 엔딩 봐야 가능) 다회차는 좀 덜 지루해질 듯. 그리고 게임패드랑 키보드 번갈아가면서 조작하다보면 마우스 포인트가 아예 사라지는 급의 버그가 걸리므로 번갈아가며 게임하는 거 비추! 그리고 도전과제 버그 때문인지 2개는 전혀 달성이 안 되어서 (인물 57/56, 전화 13곳 하고 옴) 포기하고 드러누움
세계관 나쁘지 않고 디자인들도 우중충하고 뒤틀린 맛이 있음, 동구권 60초라고 생각하면 됨
근데 정상인도 정상이 아닌거같아.. 정말 정상은 아무도 없는거 아닐까..? 세이브는 콤푸차로 저장이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머 하튼 대화하다보면 주기도함) 근데 이정도면 재밌는듯 공포는 솔직히 모르겠고 걍 흥미로웠음
솔직히 덜만들어진 게임일거라 생각했다 데모에서 추가되는 것도 없고 기대 반 실망 반으로 했는데 재미가 다 압살해버렸다. 갑툭튀같은 에베베 나 무섭지 같은 인위적인 맛이 아니라 분위기로 공포감을 주는 자연스런 맛이여서 더 재밌음 우선 데모를 플레이 한 사람이라면 상호작용 요소가 겁나 많아진걸 느낄 수 있음 게다가 찾아오는 사람들도 매 회차마다 랜덤하게 방문하고 지난 회차 때 방문자였던 놈이 이번에는 친절한 이웃이 된다 첫 회차를 끝내면 어느정도 공포감이 사그라드러서 다음 회차부턴 머리쓰는 추리게임이 되었다 솔직히 집에 들어온 방문자 잡는건 랜덤성임 하루에 횟수도 정해져 있고 하다보니 썡사람을 잡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런 점이 나는 재밌었다고 생각함 물론 하루하루 사람들이 죽어나가는데 못잡는건 매우 빡치긴 함 하지만 3일동안 내 피를 빨아먹은 모기를 잡는 것처럼 그 쾌감은 실로 말할 수 없음과 동시에 안도감이 듬 갑툭튀 없는 분위기 공포겜을 원하시면 이 게임 극추함 마지막으로 장단점 간략하게 말하자면 장점: 게임성 훌륭함, 공포/추리 좋아하면 극추, 랜덤성 플레이, 세계관 재밌음 단점: 매 회차마다 이웃집 아저씨의 지겨운 튜토리얼 반복
선택지 고르는 상황에서 컨트롤러로 플레이중 스샷찍으려고 F12누르면 어떤 입력도 안먹히게 되는 병신겜 강종밖에 답이 없는데 세이브 안해논 상황이라 그대로 진행상황 다 날려서 그대로 삭제후 환불 나머지는 유튜브 에디션으로 봤는데 스토리도 병신이라 유튜브 에디션이 딱 맞는 겜
침대 클릭 안되는 버그는 도대체 뭐임...끄면 다시 처음부터 하게 만들어 놨으면서 버그도 안잡고 내놨네 다회차 메리트가 있는것도 아닌데
걍 스트리머 전용 게임... 애매한 뒷끝 엔딩은 많으나 다 애매하다고 봄 그렇다고 재미 없는 건 아님... 식별하고 맞추는 재미도 있음 근데 그 식별하는 기준도 너무 애매함 내 기준에서 이게 맞나? 싶으면 아니라고 함 ㅡㅡ 뭐라고 해야하나 게임이 좀 이도저도 아닌 느낌? 그냥 딱 스트리머 전용 게임이라고 말하고 싶음 친구들 많으면 사서 화공해가지고 보여주셈
두번의 엔딩을 본 후 아직은 이해하지 못한 것들이 많이 남은 상황입니다. 할 수 있는 것들도 아직 많이 남아있고, 만나지 못한 방문자들도 있는 상태여서 훗날 이것저것 해보지 못한 것들을 해보고, 그 과정에서 이 게임이 보여주고자 했던 것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흥미로운 구성과 잔잔히 느껴지는 공포감은 충분히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양이 짱귀여움 꼭 안아보셈 캔도 잔뜩 까주세요
다회차는 솔직히 질려서 무리고 친구들 집에 왔을대 오순도순 모여서 토론하면서 해본다면 다시 해볼생각은 있네요
재미있음, 단순 반복 초반부 스킵이 없어서 다회차 하는데 순간 질림..오래는 못하겠음
그럴싸해보이지만 실속도 없고 떡밥도 안풀고 불친절하고 버그로 팅기고..
분량은 확실히 챙기긴 했는데, 만 사천원 넘게 내고서 살만한 게임이냐? 한다면 차라리 유튜브에서 다른 겜튜버의 플레이 또는 스토리 요약 영상 보는거 추천함 스토리는 일단 냅다 심오하기만 하고 게임성은 매우 불친절함 다시 말하지만 남이 하는걸 보는게 직접 하는 것보다 더 나음
페이퍼 플리즈 류의 검문 게임 다만 데모가 보여준 것에서 크게 발전하지는않고 분량만 완성품 수준으로 늘려둔 느낌이 들었음 매 판마다 방문자와 인간 여부가 랜덤으로 달라져서 여러 회차를 돌면서도 외우기 게임으로 변하지 않게 한 점은 좋았다 근데 오히려 랜덤 요소 때문에 엔딩을 수집하는데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억까 이벤트도 몇몇 있다보니 특정 엔딩을 보기는 심히 어려운 경우가 많다 동구권 특유의 감성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어느 하나 명확히 설명해주는게 없고 은유적인 표현만 이어진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의 분위기와 잘 맞춰져서 흥미를 끌어올렸지만 취향에 안맞으면 현학적이라고 싫어할 수 있음 가격만 보면 적당히 분량있는 인디게임 수준인데 분량은 그정도는 되지 않는것 같아 세일 하면 사는거 추천
게임이 괜찮긴 한데 직접 할만한 게임은 아님.. 시청으로 충분할 듯한 그런 게임
데모버전보다 다양한 npc들이 추가되서 다회차 하는데 지루하지않음 게임플레이 개선점이 빠르게 반영됌( 한글깨짐 수정, 튜토리얼 스킵 추가등등 )
분위기는 좋으나 아쉬운 점이 많음 1. 데모때 나온 외부인들의 성격과 특징이 지금이랑 안 다른것 같아서 데모때의 내용을 안다면 예측이 쉬운것 같음. 2. 내가 누군가를 죽인다면 도전과제 때문에 그 사람의 정체가 드러나버림. 3. 짧지만 다회차를 요구하는 게임의 특성상 여러가지 엔딩이 있다는걸 보여주는데 그냥 여러개가 있다는것만 보여주고 어떻게 해야 갈 수 있는지 일말의 힌트도 없어서 모든 엔딩을 다 보기엔 쉽지 않을것 같음 4. 정식 출시라고 여러가지 추가해줬지만 정작 그 추가된 여러가지들이 산만하게 만드는 것 같음 5. 버그인지 모르겠는데 외부인들 자리 배분 잘못한것 같음 [spoiler]정장 입은 팔이 아픈 사람을 서재에 들인 상태에서 광신도들이 집 안을 차지하게 되면 자리가 겹쳐서 전에 앉은 사람이 증발해버림. 광신도들이 몰아냈다던가 같은 언급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예 없는게 무슨 버그 같음 [/spoiler]
데모 버전보다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졌고 엔딩도 이 정도면 많고 캐릭터도 많고 캐릭터마다 이야기 있는 것도 좋은데! 다 좋은데! [strike]튜토 스킵 기능도 없고![/strike] (튜토 스킵 기능은 생겼어요) 죄 뜬구름 잡는 소리랑 엔딩!(이게 취향인 분들도 있을 수 있음 나도 중간까진 취저였음) 복선 회수보다 분위기 잡는 거에 치중해서 결국 반 이상 플레이 했는데도 이게 뭔소린데 싶은 잘못된 빌드업 방식! 그리고 결국엔 나중엔 기억력 게임이 되는 슬픔...... 호불호 갈릴만 해요. 그래도 취향 맞는 것 같으면 할인할 때 사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회차 게임에서 세이브가 힘들다는 건 너무도 큰 단점인 것 같다 관리청 직원이 지나치게 자주 찾아와서 검사나 대화를 제대로 해보기도 전에 사람들을 계속 데려가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몰입을 깨는 요소였다 독특한 게임 분위기도 좋았고 안팎으로 뒤틀린 인간들을 그려낸 방식과 재난상황의 묘사만큼은 독보적이었다 생각해서 추천한다
재밌긴 한데 뒤로 갈수록 한글 깨짐이 심해지네요 대부분이 못 알아볼 수준은 아닌데 계속해 추측으로 읽는 게 너무 번거롭습니다
데모 버전 플레이 후 정식 출시되는 것을 기다려왔다. 데모는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정식 출시가 된다면 어떤 방향으로 바뀔지 궁금했는데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데모와 달리 전화기를 사용하면서 전화를 거는 것이 가능해졌다. 또한 창 밖 배경이 바뀌고 뉴스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소식들과 훨씬 많이 늘어난 방문객들 사이에서 방문자를 구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증상 또한 5가지 이상으로 늘어나 더욱 죽이는 것이 애매하다. 그러한 공포 사이에서 잘 즐기고 있는 게임. 구매해도 후회는 없을 것이다.
데모버전 때부터 1년 가까이 정식 출시를 기다려온 사람으로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그래서 방문자는 결국 무엇인가?"라는 작품 최대 떡밥을 풀지 않았고, 두 번째로, 결말이 대체적으로 허무하고 플레이어에게 대체 무슨 내용을 전달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뚜렷하지 않은 결말로 인해 게임 내내 했던 모든 것들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느낌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집에 들인 사람들 간의 상호작용을 기대했는데, 옆에서 총 맞아 죽어도 똑같은 대사를 반복하는 무개성한 스크립트가 게임의 몰입을 크게 저해시킵니다. 데모버전은 9/10 줄 정도로 참신했던 게임인데... 정식버전은 2/10 주겠습니다. 16,500원 아까움.
처음에는 방문자를 의심하며 공격할 때 손이 떨릴 정도로 긴장감을 주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런 망설임마저 무뎌져 버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바로 머리통 날려버림) 짧은 플레이 타임 안에서도 신선하고 높은 몰입도의 심리적 공포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 호러 같은 느낌이라 내 취향임 근데 방문자 판별 하다가 머리 터질거 같다 하
- 게임 요약 "npc와 대화를 통해 이스터에그 발견과 도전과제를 깨며 세계관을 이해하는 그로테스크한 게임'' - 단점 아마 대부분의 유저가 첫 플레이를 하면 허탈감과 불쾌함만 느낄꺼임 -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바로 엔딩이 뜨는데 대부분의 엔딩이 스토리 떡밥은 못풀고(디테일 부족) 추상적이기 때문 게임성 떨어짐 - 방문자 판별 방법이 게임에서 알려주는 증상과 상관없이 랜덤임 = 이게 제일 ㅈ같음(이것도 스토리 떡밥이라면 떡밥이긴한데;;;;) -> 다회차 플레이를 통해 '인간 고정'과 '방문자 고정'을 판별가능 게임 내 아이템도 전략적으로 사용하기에는 갯수가 너무 적음 전반적인 스토리를 이해할려면 다회차는 필수 - 단순반복 플레이를 강요하기 때문에 다회차 할수록 쉽게 지루해짐 (npc들끼리 서로 상호작용이라도 있었으면 덜 지루했을듯... 암튼 아쉬움) - 장점 겜 분위기나 몰입감 개지림(이건 인정해야됨ㅇㅇ) 이스터에그가 많음 - 뭔가 쓸때없는 자잘한 이벤트는 ㅈㄴ 많음(스토리를 보충해주긴 하지만 그래도 디테일이 부실하고 애매함) - 총평 간당간당하게 돈 값하는 수준 숨겨진 이스터에그 많고 엔딩도 많음 - 앞으로 나올 후속작이 더 기대되는 게임 근데 1회차만에 스토리 이해는 절때 불가능 = 첫 플레이를 했을때 유저 입장에서 남는게 없음(제일 큰 단점) !!다회차하면서 npc 대화를 통해 세계관을 유추해보는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추천!!
게임 자체는 그냥저냥 신기하고 해볼만한데 가격값은 절대 못 한다고 생각함 정 해보고싶다면 게임 자체가 그리 길지않으니 2시간 이내로 후딱 맛만 보고 환불하는게 방법일 수도 있음 거기서 더 한다고 딱히 다른 재미가 느껴지는 게임은 아니니
장난하냐 벌써 엔딩 두개나 도전했는데 왜 갑자기 멈추는데 라고 할뻔 ^^ 정말 명작이에요 이런 게임 다신 없습니다 여려분 여러분도 구매해서 직접 공포와 스릴, 그리고 추리까지 3박자를 고루 겸비한 im not a human 즐겨보세요 ^^
지하 구덩이 파니까 지하 통로 나오고 달리기 버튼 뜨길래 쫄아서 안갔는데 그 다음날에 엔딩나와버림 하 씨 뭐지 뭐가 있던거지
일단 본인은 지금 엔딩 딱 절반 본 상태고, 업적도 59퍼정도 완료함. 등장인물도 곧있으면 다 모을듯? 좀 많이 거칠게 요약해서 총평하자면, '철학적인거 좋아하면 갓겜인데, 철학적인걸 좋아해야만 갓겜인 게임' 정도라고 하겠음. 기본적으로 느껴진 바: 회차를 반복하고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망가져가는 세계와 믿을 수 없는 정보들의 난무를 바라보며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는 게임. 악평들 보면 너무 명쾌하고 확실한 정답을 원하기 때문에 불만족스러워하는 경향이 보이는데, 난 오히려 이 게임의 매력은 그 모호함과 불명확성에서 나온다고 생각함. 물론 에너지가 너무 부족해졌다는 점은 동의함... 이건 ㄹㅇ 이해안됨... 하지만, 게임을 즐김에 있어 인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서사에 몰입하고, 이야기를 듣고 스스로 선택하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둔다면 정말 매력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또한, 업적들을 하나씩 돌파해나간단 느낌으로 다회차 플레이를 노린다면 플레이적으로도 꽤 나쁘지 않은 볼륨이라고 생각함. 정식판의 가장 큰 장점이자 아쉬운 점은 다수 캐릭들의 정체가 랜덤으로 정해진다는 것. 이 캐릭은 이 종족이라 매력적이었던 건데, 라는 게임 내적인 아쉬움과 이러면 인간만 들이기 업적은 순수하게 운에만 의존하라는건가? 라는 외적인 불합리성이 드는 동시에, 게임 플레이가 안이해지지 않도록 긴장감을 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파일럿과 비교해서 참 오묘한 부분이다 싶었음. 차라리 등장인물들의 종족이 고정인 스토리모드/이지모드랑 전원이 랜덤인 도전 모드같은게 나뉘어있으면 컨텐츠 확장도 되고 좋지 않았을까 싶음... 그리고 물론 상기한대로 정보의 불분명성과 그로 인한 불신감 등의 형성은 좋지만, 이런 상황에선 적어도 좀 에너지는 넉넉하게 줘야 유저들이 좀 더 고심하고 덜 불쾌하게 게임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은 분명히 큼. 그런 상황에서 겨우겨우 인간들 남겨놨더니 둘씩 잡아가는 fema도 걍 대가리아픔. 유저들의 긴장을 조이려는 의도는 알겠는데, 과하게 조인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듦. 특히 fema는 좀 정붙이고 이야기 좀 들어보려고 했던 인물도 그냥 랜덤으로 잡아가서 진짜 뭣같을 정도임. 그래도 이 부분은 20일자 패치로 조금 완화됐다고 하니 한 회차 더 플레이해보고 판단해야할듯. 하여간 아쉬운 점도 있지만, 15000원 내외의 가격에 이정도 볼륨과 구성의 게임은 꽤 훌륭하다고 생각함. 그동안 나오던 천편일률적인 공포게임 구성에 질리던 차에 딱 나와준 아주 고마운 작품이기도 함. 불쾌감을 조성하는 아트워크들도, '고퀄'이라 할 순 없지만 실제 가정집같은 생활감과 미묘한 기괴함과 이 둘이 결합되어 기묘한 안락함을 주는 그래픽도 게임의 분위기를 정말 잘 살려서 우수하다고 느꼈음. 그리고 한글 번역 퀄리티도 굉장히 좋아서, 게임의 여러 요소들 하나하나를 다 살피고 탐색하고 시도해보며 몰입하는 것을 즐기는 경향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이 됐음. 그리고, 이 게임을 즐기려고 한다면 최대한 인게임의 여러 요소들을 탐색하고 그로부터 추론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어야 할 것 같기도 함. 그냥 딱 공략. 돌파. 클리어. 이런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실 이 게임이 걍 ㅈㄴ게 불합리한 비주얼노벨로만 느껴질 수도 있음. 이 게임은 단서로부터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혼자 고민하며 사색하는 것을 유도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공포게임이 주는 도파민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구매하지 말고 유튜브에서 스토리만 보는게 나을 수 있음. 하지만 그게 아니고 천천히 곱씹으며 게임하는걸 좋아한다면, 스포 더 당하기 전에 지체없이 구매하는걸 추천함. 스크립트, bgm, 아트워크 등이 어우러져서 정말 기묘하고 색다르고 불쾌하고 호러스러운 특유의 감성을 형성하는 좋은 게임임.
겨드랑이 털을 제거하는 사람들은 땀이 자신의 몸을 조작하게끔 내버려 둔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이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요약 그냥 유튜브 보는게 나음 ----------------------- 게임이 존나 불쾌함 집에 사람이 아무도 없으면 게임 오버인데 방문자인지 사람인지 일단 집으로 초대하면 바로 다음 날 아침 시체 썩는 냄새부터 남 ㅋㅋ 아직 구별도 못했는데 그래 내가 방문자를 내쫓이 않았으니까 위에 일은 어쩔 수 없다쳐도 에너지가 너무 적음 구별 선택지는 많지만 에너지는 3개임 ㅋㅋ 심지어 그 선택지 안에서 아무 소득을 못얻을 수 있음 그래도 어렵게 사람 구별해서 집에 고이 모셔두면 연세청이 데려감 ㅋㅋ 시발
다회차를 노린 게임이고 다양한 엔딩을 보기 위해 몇 번 하다보니 재밌네요.
★★★★★★★★★★★ㅂㅅ엔딩 꼭 보세요(욕 아님 스포될까봐 초성만..)★★★★★★★★★★★★ㅂㅅ엔딩 정말 재밌습니다 ㅋㅋㅋ 진짜 재밌어요!!!!!!!!!!!!!!! 엔딩 3개나 봤는데 ㅂㅅ엔딩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강추해요★★★★
공포게임인데 무섭진 않지만 흥미진진함. 추천추천. 점프 스케어 없음 ㅇㅇ
게임의 불합리하고 불쾌한 진행방식이 모든 매력을 깎아먹는다
겜 소재는 신선하고 좋은데 잔버그가 은근히 많아서 굉장히 거슬림...
이 무서운 분위기 속에서 유일한 나의 안식처는 고영희씨뿐이다.
엔딩모으고 도전과제 깨는 맛이 있다 그리고 캐릭터가 맛남
다회차 권장 게임인데 다회차 의욕이 안생기는 병신게임
데모때보다 추가된 것도 많고 재밌음 근데 고양이가 너무 못생겼어
스토리가 전반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요 장엄해보이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은 매력이 있는데 정작 게임을 해보면 떡밥들이 풀리지 않아서 답답합니다. 엔딩을 보기 위해서 다른 선택지를 고르기에는 세이브포인트를 생성하는 조건이 까다롭고 또 언제 그 트리거가 생성되는지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유튜브나 정리된 글로 엔딩을 목도하는게 더 낫게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공포게임인데 공포스럽지 않습니다. 방문자와 생존자를 구별하는 것도 자명하지 않습니다. 그저 같은 엔딩을 보지 않길 바라는 것 밖에 없는 듯 해서.. 아쉽습니다.
게임이 너무 불친절함. 방문자 징후가 한개면 도박킬하던가 세이브 로드 방식으로 진행해야하고 게임이 너무 불친절해서 공략을 봐야함. 공략을 보면 또 몰입이 깨짐..
에너지가 적으면 적은 만큼 방문자 판별에 있어서 시간을 좀 줘야 하는거 아닐까 아님 적어도 재난청에서 세입자 데려갈때 선택이라도 할 수 있게 해야한다.
It's been about a week since the game came out and there is still a lot of bugs. Mostly the game freezes entirely. Progressing weeks, getting to the endings, it seems to happen when you change scenes. Obviously this is infuriating since the only way to solve it seems is to just close the game and restart, losing all progress. There's also minor stuff like stuttering, dialog box disappearing, the cultist counting all 3 dead when only 1 dies etc. I don't recommend you buy it until the bugs get fixed
데모때부터 했지만 참 잘 만든 게임. 좀 더 공포스러웠으면 좋았겠다...하는 아쉬움은 조금 있다.
심오하고 분위기 있는 게임을 원하시면 이런게임 강추입니다.
미흡합니다.. 아트를 제외하고 매우 미흡해요 아쉽습니다.
플탐이 다소 짧긴한데 여러번 찍어먹어봐야 합니다 엔딩은 총 10가지입니다 분위기나 대사등 너무 맘에 들긴한데 너무 빨리끝난감이 있어서 다소 아쉽습니다 가능하면 2탄 만들어주거나 dlc로 많은 분량 추가 원합니다
재미있다 주변인한테 연락돌리게 되는 게임
엔딩에서 집에 들어온 놈들중 누가 방문자인지 알려줬음 좋겠다. 어떤놈이였지 ㅠㅜ
죽음의 이지선다가 난발하는 게임 나름 재밌음
애매한놈들 다 쏴버리니까 내 곁에 아무도 남지 않았음
무섭지도 않고 내용도... 딱히 좋지도 않음 그래도 해보려면 해보셈
여기□ 방문자 이쪽도 □문자 당신□ 방문자 저도 방문□겠네요.
단편게임인듯한데 게임분위기와 몰입감이 너무 좋습니다.
ㅋㅋㅋ 이만큼 찾아오는거면 나 좋아하는거 아니냐?????
진짜 나머지 다 좋은데 가격이 아쉬운 게임
다 이상해요 다 방문자같아요 근데 재밌어요 짱
아니 연재청 미친것들아 그만데려가
노잼. 유튜브 에디션으로 보셈
엔딩이 여러게라서 분량도 생각보다 많아요 재밌어요!
나 겨털 있는데 왜 쏴 미친놈아
좆간을 믿기 vs 귀여운 고양이를 믿기
겨드랑이 보고 소리 지름
제미 있었지만 랜덤 성이 없었다
철학적인 스토리가 마음에 든다
이런 공포게임(?) 너무 좋아합니다.
심리전 오지게 걸어재낌
사람 아니야 ㅠㅠ
이게머꼬
기괴하면서도 철학적
good
goooooood
진짜 추천드리는 명작게임 입니다. 꼭해보세요 방문자 인간 구별 도전과제 트레이닝카드 포인트상점 진짜 레전드 게임입니다
재밌어요. 간단하게 몰입하기 좋아요. 복잡하거나 3D 멀미나게 만들지 않고.... 적당히 플레이할 때마다 다른 엔딩 볼 수 있고 좋음
소재도 재미있고 그래픽도 느낌 있고 다 좋은데 다회차 하면서 약~간 지루한 기분이 살짝 들었어요 처음에 할 때는 진짜 좋았었음
그래서 저 괴물이 도대체 뭔데? 라는 생각이 계속드는겜. 적당히 재밌긴한데 여러모로 좀 아쉬운부분이 좀 있음. 결론만 말하자면 재밌는데 찜찜한겜. 할만은 하다봄
뭐하자는 게임인지 잘 모르겠음
아트웍, 분위기, 스토리, 게임플레이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잘 만든 호러게임 다만 게임이 다회차를 권장하는 형태로 되어있는데 다회차 편의성이 별로고 랜덤 이벤트까지 있어서 엔딩 수집만 하려고 해도 쉽지 않음 만약 이게 좀 개선되면 다른 엔딩까지 다 볼듯... 지금은 더 못하겠다
낫 배드... 취향 맞으면 할만해용 하지만 다회차 하기 귀찮고 글이 너무 많아서 저는 패스!
약간 지루하긴한데 다회차하면 재밌을거같음 근데 다회차하기엔 지루해서 더 안함
유튜브에서 얼리억세스때 보고 흥미가 생겨서 다운받았는데 별로임
정신병자가 너무 많음 나도 정신병자가 될 것 같음
처음할때는 재밌었음 그런데 죽고나서 내일해야지 하고 내일하면 똑같은패턴이라서 질림 구매하고 첨 시작할때 많이 해야할것같음 설정이랑 분위기 좋음 재미짐 스토리도 좋은듯
다회차가 필수인 게임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불친절하고 스토리는 개연성이 없고 너무 지루함.
너무 재밌고,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아직 못찾은게 있지만 플레이타임이 엄청 길지 않아서 나중에 또 해야지 ~ 하고 부담없습니다. 여튼... 이런 게임 또 만들어주세요!
데모에 비해 컨텐츠는 두 배 정도 늘었는데 플탐은 5배를 늘리면 겜이 안 루즈하고 버티나요... 데모는 진짜 너무 분위기 있고 괜찮았는데 본편은 루즈해서 미칠 거 같네요. 세기말이라는데... 딸깍 딸깍 똑같은 하루 하루를 그냥 아무 긴장감도 없이 넘기면서 언제 스토리 나오나 기다리면서 진행하는 거 열흘 넘어가니까 ㄹㅇ현타 오네요. 엔피씨는 백명이 나와도 의미가 없네요. 상호작용 이라 할 게 없으니. 누가 죽어나가도 멀뚱멀뚱 녹음 테이프처럼 지들 할 말만 하는데. 심지어 친구 딸을 데려가도 뭐 딱히 상호작용이 없고. 쉘터 인원 뭐 잘 조절하는 재미도 없음 어차피 연재청이 떨렁 데려갈 텐데. 검사도 의미가 없음 정확하지 않다는 떡밥을 뿌려대니. 걍 대충 골라서 받고 한 두개 검사하고 '에이 아니겠지' 기도메타임. 심지어 3일 이상 지낸 고멤 되면 검사도 필요 없고 대화도 필요 없고 걍 낮엔 티비 클릭 라디오 주파수 찾기 큰 의미 없는 라디오 내용 듣기. (이해가 안감 라디오 주파수 찾기 짜증나게 해 놨으면 적어도 의미 있는 내용이 나와야지. 하루 이틀도 아니고 열흘 넘게 라디오 주파수 매일같이 찾아야 하는 유저 입장좀...) 밤에 커튼 세 개 열고 방문객 뻘소리 듣기 커튼 세 개 열기도 뭔가 개연성 있는 스토리가 들어가면 이해가 가는데 걍 세기말 개판임 ㅇㅇ 엄청 무섭지? 식 스토리 떡밥과는 별 연관 없는 데다 결정적으로 플레이에 영향이 1도 없는 풍경들이라 사실상 티비나 다름없고. 방문객들도 뭔가 스토리와 연결되어서 점점 진행되는 떡밥이 아니라 그냥 ㄹㅇ 있어보이는 뻘소리만 하는데. 문제는 이게 열흘 내내 이러면 걍 안 듣고 광클하게 됨. 그렇게 그렇게 하루 하루 개루즈하다가 갑자기 급발진 엔딩 나오는데 엔딩에서 무거운 음악 깔고 온갖 개폼을 잡으며 되도 않는 멘트를 쳐도 '그게 내가 해 온 플레이랑 뭔 상관임? 왜 갑자기 그 내용이 나옴?' 싶고 진엔딩은 봐야 하나 싶은데 그 루즈함을 반복 할 생각하니 어지럽네요. 그리고 인게임 볼륨조절이 엔딩에는 적용이 안 돼서 안 그래도 '돈 날렸네' 싶은 기분으로 엔딩 보고 있는데 엔딩 지 혼자 볼륨 ㅈㄴ 커서 귀청 터질 거 같은것도 소소하게 꼴받는 포인트네요. +) 엔딩 세 개 보고 폐급 카테고리로 옮겼습니다. 정말 대작이 될 수 있었던 작품 같았는데 데모에서 보여준 게 전부였네요. 스토리도 데모에서 보여준게 진짜 전부...... 데모에[ 나온 스토리들 본편에서 풀린 떡밥이 1도 없다는 게 좀 화나네요.
아니 기본적으로 사람들 비주얼이 괴물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