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1월 21일 |
| 개발사: | MOON SCAPE |
| 퍼블리셔: | Gamersky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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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판타지 아쿠아리움>은 캐주얼하고 힐링되는 방치형 게임으로, 카드팩 뽑기, 가챠 등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게임에서 다채로운 물고기 도감을 수집하고 완벽한 판타지 수족관을 만들어 보세요!
작고 귀여운 사장님이 항상 곁에서 함께합니다.
정성껏 꾸민 수족관에서 어린 물고기를 키우고, 성장한 후 골드로 교환하거나 곁에 두어 정기적으로 고정 골드를 획득하세요.
다양한 테마의 수족관을 해금하고 수백 종의 숨겨진 물고기와 장식품을 수집하세요!
10여 종의 풍부한 경음악과 화이트 노이즈가 업무나 공부 후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개
예측 매출
4,09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평범한 사이버 아쿠아리움 게임 그런데 클리커가 빠진
미소녀에 낚여서 시작했는데 꽤 퀄리티가 좋아요 하지만 미소녀가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할게 극히 없는 방치형 게임 물고기를 산다(가챠) 물고기가 클때까지 기다린다 판다 의 반복인 게임 제일 저급의 물고기가 300초. 5분은 기다려야 클 정도로 오래 기다리게 만든다 그 외에 크게 플레이해서 건들 수 있는건 없다 수준 프로그램 꺼놔도 시간은 흐르는듯 하다만 아무튼 물고기 풀어놓고 구경하거나 마냥 방치해두는거 좋아하는거 아니면 이걸 살 필요는 없다. 산다면 수족관 구경하는 감상으로 사야할듯
178시간만에 모든 도전과제 달성...
완전 방치, 어느정도지 진짜 할거없음
백 몇십시간만에 도전과제 다 깼다는 리뷰가 있는데 이색 물고기 패치 전에 한 것 같다 플탐 1000시간 넘도록 아직도 물고기 2개(그마저도 조금 전에 하나 체워진거지 원래 800시간 넘어서부터 계속 3마리가 안나왔었음)가 안나와서 못깨는중 + 무난한 도트그래픽 - 복권의 설명 부분이 튜토리얼이고 어디고 아무데도 아무것도 없음. -- 직접 실험해서 얻은 체감 결과만으로 투자금액이 높을수록 당첨 확률과 꽝의 반환금액이 높아지는 방식인 것 같다고 추측만 가능함 -- 그리고 복권에서 물고기가 최댜 12마리가 나오기 때문에 어항에 물고기 자리가 12자리 비어있어야 복권이 가능한데 이것도 정확히 12칸 비우라고 알려주지는 않음, 그냥 어항이 꽉 찼다고만 나와서 처음에는 어항에 10칸이나 비어있는데 뭐가 꽉찼다는건가 싶어서 직접 한 자리씩 늘려보면서 12칸이 필요한걸 알았음, 그래놓고 12칸 딱맞게 비워놨는데 복권에서 꼴랑 4마리 나와서 다시 복권 못뽑는게 너무 불쾌함 -- 근데 그럴거면 그냥 복권을 금액별로 나눠서 딸깍 한번이면 복권을 긁을 수 있게 하던가 지금 금액 투자버튼 일일히 열번 누르고 뽑고를 무한반복하고 있는것도 좋은 경험은 아님 - 그 외애 ui 부분도 짜증나는게 많은데(물고기를 다른 어항에 옮길 때 일일히 하나씩 옮겨야 하는 것, 도감에서 희귀도 전환이 버튼 하나로만 할 수 있어서 그린 블루 골드 샤이니 순서로만 로테이션 되는것 등등) 너무 길어질까봐 제일 개같은 복권부분만 자세히 적음 게임이 길고 깊게 플레이 할수록 너무 불쾌한 부분이 많아서 도전과제 신경 안쓰고 애니메이션도 없는 물고기 도트가 화면에서 그냥 왔다갔다 하는걸 보고싶은 사람이 아니면 안사는걸 추천, 그리고 지금 제작사가 다른 방치형 게임 만들고 있던데 그것도 UI나 완성도 확실히 확인하고 제대로 만들었는지 유심히 보고 구매 결정 할 것
모든 도전과제 달성 까지 200시간 순수 플레이시간만 160시간 이상
방치형 게임이라는 걸 망각한 유저들의 평가가 보여진다. (이해는 된다. 게임이라기보단 출근해서 딸깍하고 끄는게임이여서) 근데 게임이 재밌다기 보단 오프라인이여도 시간은 고스란히 흘러서 잠깐 키고 물고기 팔고 뽑고를 반복하는 게임 아닌 게임. 소소한 즐거움으로 살만하다고 생각하지만, 붙들고 하는 게임은 절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