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4년 11월 5일 |
| 개발사: | AIO_Games |
| 퍼블리셔: | AIO_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500 원 |
| 장르: |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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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M STILL HERE - is a realistic horror game with an interesting plot and horrific screamers.
"I'm Still Gere" - horror game in the genre "Simulator Walking" and "Psychological Horror"
Plot:
The protagonist goes to his aunt’s house, whose body was not so long ago betraying the earth to prepare it for sale.
The average duration of the game: 30-40 minutes.
Features of the game:
- Realistic graphics.
- An interesting and touching plot, which is presented in the notes and in the thoughts of the character.
- The main genre of the game is "walking simulator"
- Jumpscares and terrible moments.
- Unreal Engine 5.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75+
개
예측 매출
4,387,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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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
가격대비 가성비 좋은 게임입니다 무서운 분위기도 좋아요 다만 영어로 진행해야 하기때문에 기본적인 영어는 하셔야 조금 편해요
치지직 공겜 스트리머 공슬리스입니다. 정말 무난한 워킹 시뮬레이션 공포게임입니다. 아주 어두운 효과를 잘 이용해서 무서운 분위기를 자아낸 것 같습니다. 점프스케어와 사운드를 잘 활용해서 깜짝깜짝 놀래키는 상황들도 상당히 쫄깃했습니다. 스토리도 큼지막한 내용은 없고 조금 뻔한 진행일 수도 있지만, 무난하게 잘 살려냈습니다. 짧게 으스스한 분위기를 즐기실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한글이 따로 없는데, 엄청난 영어 실력을 요구하지는 않아서 플레이하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에밀리 쏘리..
아 진짜 겁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무섭네 이렇게 갑툭튀 많고 무서운 게임 오랜만이다 근데 주인공 불쌍하다
곰인형 좀 내 놔
갑툭튀 ㄹㅈㄷ
음... ㅁㅊ...
게임 재미있어요. 플레이 타임도 짧아서 잠깐 즐기기에도 좋아요. 무서운 분위기가 조성된 상태에서 점프 스퀘어 나오니깐 많이 무서워요. 게임하면서 점점 적응돼서 그런지 후반부 가면 그렇게까지 무섭진 않은데 다행히 안 무서워지기 시작할 때쯤 게임 끝나서 지루하지 않게 잘 끝낸 거 같아요. 게임도 친절해서 좋아요. 그런데 스토리는 저는 이해 안 가요. 그래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으니깐 만족해요. * 스포일러 주의 * [spoiler] 대충 스토리가 이모가 세상을 떠나 그 집을 매매하기 위해 그 집에 있던 오래된 물건을 정리하고 청소하러 가게 돼서 정리하다가 피곤해 잠이 들어보니 집 안의 불이 다 꺼져 있어서 라이터 하나만 들고 어두운 집안을 조사하다가 에밀리 귀신을 만나는데 (본인은 그게 안나이모 귀신인 줄 알았음) 갑자기 에밀리 장난감 찾아서 불태우라 하고 곰 인형 발견하니 에밀리가 있던 병원을 보여주고 에밀리 인형 태우고 집을 탈출하면 안나이모 귀신이 나와서 배웅해 주는데.. 첫 번쨰 궁금증 : 데이브 삼촌은 뭐 하시고 계시는 걸까 정리도 주인공 부모님이 해준거고 마무리도 주인공이 가서함 그럼 데이브 삼촌은 ?? ( 중간중간 쪽지 나오는데 데이브 삼촌이 안 좋은 선택을 하신 걸 수도 있는데 쪽지 내용이 기억이 안 나요. 그리고 안 좋은 선택을 하셨다 해도 처음에 이모 말고 언급은 없음 ) 두 번째 궁금증 : 에밀리라는 존재는 갑자기 왜 나온 걸까?? 원래 뭐 하는 사람이었던 건가요?? 이 두 가지 궁금증을 제외하면 딱히 궁금한 건 없는 거 같아요. [/spoiler]
이게 뭐야?
잘 보이지도 않는 흰색 도트 조준점으로 바닥에 깔려있는 미세먼지 같은 오브젝트 찾아다녀야 하는 개노가다 삼류 공포게임.
소리가 너무 무서워여 근데 너무 짧아여 그거 말고는 무난한듯
훌륭한 공포게임
존나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