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20일 |
| 개발사: | Alice Games |
| 퍼블리셔: | Alice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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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아늑한 이탈리아 휴양 카페 🏖️ 타이머 없이, 스트레스 없이 😌 전통 요리를 만들고 🍝 업그레이드하고 커스터마이즈하세요 🏠 프로세코를 마시며 🥂 휴식하고, 꿈의 카페를 성장시키세요 ✨
주요 특징:
정통 요리 만들기: 피자, 파스타, 브루스케타 등 전통 이탈리아 요리를 미니 게임을 통해 마스터해보세요.
레스토랑 발전시키기: 수익을 투자해 새로운 장비를 구입하고, 메뉴를 확장하며, 레스토랑의 내부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개선하세요.
세계 탐험하기: 인근 상점, 와이너리, 농장 등을 방문해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가게에 독특한 매력을 더하세요.
고객 응대: 주문을 받고, 음식과 음료를 서빙하며,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세요.
몰입감 있는 경험: 관리 능력, 요리 실력, 탐험을 결합하여 꿈꾸던 레스토랑을 만들어보세요.
풍미 가득한 여정을 시작하여 당신의 휴양 카페를 도시에서 가장 사랑받는 장소로 바꿔보세요!
이탈리아 휴양 카페의 주인이 되어 최고의 다이닝 경험을 만들어보세요! 'Vacation Cafe Simulator'에서 아늑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맛있는 이탈리아 요리를 요리하며, 이탈리아의 진정한 분위기에 몰입하면서 손님들을 대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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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425+
개
예측 매출
92,92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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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0)
데모때 적은 음식 갯수로도 너무 재밌게 몇번이고 했어서 출시 기다리다가 일어나자마자 사서 하는중.. 맵이 생각보다... 많이 넓어서 놀람.............. 근데 여기다가 배달까지 집어넣어둠............. 혼자하는데 피자열리고 나서부터 갑자기 지옥이 시작되는 느낌? 배달도 거의 동시에 열림 시간제한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한국인이라 그런가 ㅆㅂ ㅋㅋ 빨리 음식을 내야해!!!!!!!! 하면서 혼자 타임어택 하는중.. 수집컬렉션 같은것도 있어서 맵 곳곳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기도 좋음 'ㅅ' b
풍경 예쁘고 컨텐츠 많고 뭐 하나 빠지는거 없는 시뮬겜. 1. 요리 레시피가 전체적으로 상식적이어서 요리에 대한 기본적인 느낌 있으면 재료나 순서 외우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아요. 실제적이니까 요리하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피자부터 복잡해지기는하지만, 타임어택 없고 레시피북 언제든 펼쳐보면 되니까 급하게 마음 먹을 필요없어요.(하지만 왜인지 빨리빨리 하고싶어지는 한국인) 나중에 장비 업글+특전 열리다보면 자동화 많이 되어서 금방금방 만들 수 있습니다. 요리 컨트롤 난이도는 쿠킹마마 수준이라 걱정 노노. 피자, 파스타 등 화덕과 오븐, 가스레인지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복잡해지기 시작하고, 그만큼 요리 준비에 시간 걸리기 시작하니 오늘의 메뉴로 몇 가지만 지정해서 주력 메뉴만 판매하는 것이 편합니다. 2. 배달+마을 배달 컨텐츠+퀘스트 통해 마을을 구경하는데, 마을이 생각보다 넓어요. 구석구석에 수집 요소 있는데, 굳이 수집 요소 아니더라도 마을이 너무 예뻐서 돌아다닐 맛나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탈리아어로 말하기도 해서 더 몰입되는 느낌. 배달은 멀티라면 할만한데, 혼자하려면 힘들 것 같아요. 그리고 가게 손님은 오늘의 메뉴만 시키지만 배달은 해금된 요리 중 아무거나 다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력 메뉴만 만들고 싶다! 싶으면 그냥 배달 꺼버리는게 좋을지도. 3. 모션 개인적으로 정성 들였다고 느낀 부분이 모션이 다양하다는 것. 멀티로 들어가 보면 다른 사람이 장비 사용할 때 그 장비에 맞는 모션 전부 있어요. 재료를 손질하면 칼질을 하고, 커피를 내리면 에스프레소 기기를 작동하고, 피자를 구우면 화덕에 피자를 넣는 모션 전부 있습니다. 손님들이 식사하는 것도 보면 나이프를 이용해 칼질을 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4. 컨텐츠 요리+장사뿐만 아니라 상점 가서 음식 재료도 사고,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음악 LP판도 사러 가고, 요리 장비, 접시나 컵같은 식기도 전부 직접 사러가야해요. 전 사실 이정도만 있어도 만족했을 것 같은데, 위에서 말한 배달, 수영, 낚시까지 전부 할 수 있어요. 아직 열지는 못 했는데, 와이너리도 있고요. 비슷한 시뮬겜들과 비교했을 때 진짜 컨텐츠 많습니다. 5. 가게 운영(멀티) 판매할 메뉴를 선정할 수 있고, 재료 구매, 손질, 조리까지 전부 경험할 수 있습니다. 멀티로 진행할 수 있으면 멀티로 하는걸 추천해요. 오픈 준비하면서 요리할 때 00준비 끝났어요. 000 몇 개 올려놨어요. 이런 말 계속 주고 받고, 손님들 받을 땐 000 나갔어요. 000 몇 개 더 필요해요. 이런 말들 주고 받다 보니까 진짜로 식당에서 일하는 것 같았어요! 굴 요리나 생선 요리는 손님 받으면서 재료 수급하기 힘들다보니, 혼자했으면 엄청 바빴겠다! 싶은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6. 아쉬운점 레벨 밸런스가 살짝 아쉬워요. 너무 빨리 레벨이 올라서 아직 신메뉴 제대로 익히지도 못 했는데 또 새로운 메뉴가 해금되면서 밀리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몇몇 메뉴는 퀘스트를 깨기 위해 배우기만 하고 레스토랑에서 판매를 해보지도 않고 내렸습니다.(2인 플레이 기준) + 개인적으로 시간 표기 있었으면 좋겠어요. 밤낮으로 일하다보니까 지금이 오전인지 오후인지 헷갈렸어요.ㅋㅋㅋㅋㅋㅋ 7. 결론 전반적으로 너무너무 재미있게 했고, 앞으로도 할 예정이에요. 6시간정도 플레이하면서 정말로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즐겁게 플레이했어요. 경영 시뮬, 생활 시뮬 장르 좋아하는 분이라면 즐겁게 하실 것 같습니다. 진짜로 이탈리아 가서 내가 식당 운영하는 것 같아서 바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장사로 한탕하고 싶은 한국인은 비추, 힐링하고 싶은 한국인은 추천. 더 푹먹하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음. 이후에 열릴 기능들도 심히 기대 중. 멀티할 때 한명 무조건 배민맨 시켜라...
처음에 너무 느릿하고 ..하나씩 해서 와 천천히 해야겠구나! 약간 이런마음이였는데..편의성 주방도구 업글할수록..ㅋㅋㅋㅋㅋㅋ 3개씩 딱딱 나오고..피자도우도 3초만에 3개씩 밀어대니까..쾌감이 좋았어요.. 그리고 와 이정도면 이제 레시피 몇개 안남았는데!? 할때쯤에 포도농장이 나오네요..? 스쿠터 사긴했는데 답답하고 쓸모없어서 괜히샀나 그랬는데. 산꼭대기에 포도농장생김..내가 포도 재배해서 와인까지 만들거라곤 예상못했어요..ㅎ 생각보다 볼륨도 크고..엄청 재밌습니다. 무엇보다 레벨성장도 빠르고 가구점에 꼭들러서 주방장비 새로나오면 교체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시간 촉박하게 먼가 해야한다. 이럴건 없지만 엄청 바빴어요. 그리고 느낌표 퀘스트는 성장에 굉장히 유리하니까 보이면 꼭 먼저하세요.!! 진짜 진짜 좋은 패시브 스킬들 주니까요. 인벤도 하나씩 늘려줍니다..! 그리고 금고 잊지마세요.!!! 그리고 저는 쓰레기통 여부를 까먹고 있었는데..식당 뒤편에 있다는거 까먹지 마세요..ㅎ-ㅎ 나중에 주방장비 바꾸면 남았던 중간 재료들이 애매해지는게 아쉽더라구요. 3개 다음에 왜 5개짜리 도구로 바뀌는지 모르겠음..그것도 애매.. 그냥 차라리 3개면 3,6이렇게 가지.. 너무 불편했던점.. 1.포도같이 뭔가 대량으로 들때 물건을 하나씩 창고에 집어넣는게 넘 불편함.. 2.상자들고 문 안열리는거 첨암..농장에서 끔찍한일을 겪음. 물건사고 첫접속이라 문을 안열어뒀는데 상자 들자마자 문 안열려서 메인화면 갔다 다녀왔는데 그러면 가게 앞에서 시작 다시이라 오토바이타고 다시 갔어여..(참고로 1500원짜리 오토바이 좋아여..700짜리 타다가 그거 타니까 역체감옴..) 3. 자주 다니는길에 살짝씩 걸리는 지점이 있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여..돌이긴한데..사람은 통과 되잖아여? 자주 다니는길인데 가구점이랑 가게 뒤쪽라인길 거기 자주 걸리더라구요 내려올때도 그렇고 올라갈때도 그렇고 안가짐. 그리고 가게옆쪽 자리 4인 테이블 두면 그 공간이 너무 좁아서 낑기더라구요. (안쪽으로 한칸의 여유만 있어도 안낄거같음.) 실제로 낑겨봤는데 도움이나 리셋버튼이 없어서 메인화면 다녀왔어요. 4.내리막길에서 통통거리면서 내려오는데 이해는 가지만 거슬려요 묘하게 그걸 어디서 더 느꼇냐면 "포도압착통." 턱이 있는 계단을 올라가니 캐릭자체가 엄청 통통거리는데. 문제는 딱 떨어지지도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통통거리다 톡걸려서 안떨어짐..ㅎ 점푸해도 내맘대로 안됨.(몇번의 시도로 들어갈수있다.) 갠적으로 끄고 킬수있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5. 밤의 바다는 어두워요..그거 아니더라도 낮에 들어가도 잘 안보여요. 반짝! 이는데 약간 더 잘보였으면 좋겠어요..?아니면 잠깐 잘보이는 기능 스킬처럼 넣어줘도 좋을거같아요. 6. 번역의 오류인지는 모르겠지만..홍합이 왜 굴이에요..?? 다른거 아닌가요..? 바다에서나 나와서도 홍합인데 요리는 굴이라 통일해줬으면 좋겠어요. 7.고양이 뭐먹음..?사료 어디서 사요..???
굉장히 재밌습니다 이탈리아의 분위기, 배경, 배경 음악까지 전부 힐링 입니다. 그러나 손님은 보채지 않지만 은근 바쁘고 할 것이 많아요 레시피가 많이 열리면 열릴수록 살 장비들도 너무 많아지고 바쁘고 어려워집니다 중반으로 넘어갈수록 복잡해지긴 하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도시와 분위기, 바꿀 수 있는 배경음악까지도 사랑이고 힐링입니다. 보채는 손님도 없고 장사도 하고 싶을때 맘대로 할 수 있어서 여유를 찾는 사람에겐 제격이겠지만 바쁘게 살고싶으면 한 없이 바빠질수 있는 게임입니다.. 초중반쯤 배달이 열리면서 피자 레시피가 열리는데 피자 레시피가 은근히 손이 많이가고 배달도 직접 걸어서 가야하고.. 하나 쳐내면 또 배달전화오고 너무 바빠요 이런 류의 게임을 정말 좋아해서 여러개 해봤지만 오랜만에 굉장히 힐링되는 사랑스러운 게임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재밌게 할 것 같네요
다 좋은데 자주 중간에 갑자기 화면 상하좌우가 고정돼서 안움직이는 버그가 걸림
멀티하면 진짜 바쁘고 재밌음. 중간중간 카페 닫아놓고 동네 산책해도 너무 예쁘고, 단순히 걷고 수영하는 모션이 개웃겨서 친구들이랑 같이 하면 웃을거리가 많음.
진짜 갓겜...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는 자유도가 제일 큰듯...너무 좋아요!
아이 씨 마우스 고정 버그 왜이리 자꾸 나는거야
아 누가 동전 위치 안 올려주나
아 경치 좋다~
멀미나요 스쿠터 타니까 더 멀미남 ㅋㅋㅋㅋㅋ ㅜㅜ와이너리까지 너무 멀어요 오래못하고잇는... 멀미....어캐안되는가....ㅠㅠ그거빼면 아직은 대만족
화면 흔들림 때문에 멀미유발이 심합니다. 게임을 오래 플레이 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을 개선해주면 감사합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The screen shaking causes severe motion sickness. I cannot play the game for long periods. I would appreciate it if you could improve this. Thank you for the great game.
천천히, 효율을 따지지 않고 즐길 줄 아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만한 게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음. - 장점 1. 시간 제한 없음.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맵 디자인도 편안하고 아름답다. 2. 요리의 디테일. 치즈를 갈고, 생선 비늘을 벗기고, 반죽하고 면을 삶는 등 여러 가지 기법들을 모두 활용하여 요리한다. 레벨 증가에 따라 해금되는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어볼 때 재미가 있다. - 단점 0. 묶음 구매 불가 재료 구매 시, 10개 단위라던지 이런식으로 구매할 방법이 없고 일일히 클릭해야 함. 이건 뭐 타협의 여지가 없이 당연히 들어가있어야 할 기능이 없어서 불편함을 유발한다고 봐야 한다. 재료 사느라 클릭만 수백번 해야 함. 이 게임에서 가장 두드러지며 변명의 여지가 없는 최악의 단점. 1. 아쉬운 레벨-레시피 디자인 후반으로 갈수록, 틀은 비슷한데 세부 재료만 다르고, 심지어 조리 과정은 더 복잡한데도 가격은 동일한 레시피들이 많고, 어느 시점부터는 더이상 요리 레시피는 해금되지 않고 와인만 해금된다. 2. 와이너리 시스템의 애매함 초반에는 와인을 그냥 도매로 구매해서 판매하다가, 고등급 와인은 직접 포도를 재배 및 수확하고, 압착기에서 포도를 짜고 지하실에서 숙성시키는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이렇게 어렵게 만든 와인은 도매로 사온 와인과 가격 차이가 얼마 나지도 않을 뿐더러, 와이너리에 들어가는 돈과 멀리 떨어진 와이너리에 가기 위한 스쿠터 구매 비용, 왕복 이동 시간 등을 따져보면 본전도 못 치는, 그냥 순전히 와인을 한 번 만들어봤다 정도의 경험을 제공하는 컨텐츠. 레벨-레시피 디자인이 아쉬운 메인 이유. 3. 목표의 부재 레시피를 무한하게 찍어낼 수는 없고, 따라서 어느 시점에서 아 내가 가게를 잘 키워서 이러한 목표를 달성했구나 하는 지점이 있어야 딱 재밌게 즐긴 시점에서 마무리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이 없음. 어느 시점부터 퀘스트의 보상도 의미없어지고, 새로운 레시피는 없어서 지루해지다가 아 그냥 할 거 다 했구나 하고 게임을 종료하게 되는데, 게임성이 좋은 만큼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음. 4. 조리기구 업그레이드 왜 이렇게 디자인했는지 알 수가 없음. 레벨이 오름에 따라서 가구점에서 살 수 있는 상위 가구가 점차적으로 해금되는데, 예를 들어 한 번에 반죽을 한 개씩밖에 못 만들었는데, 한 번에 5개씩 만들 수 있는 가구가 오픈되는 개념. 그런데 문제는, 5개씩밖에 만들지 못한다는 점이다. 대량으로 만들자니 레시피 종류가 많아서 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몇몇 레시피만 한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강제되고, 이것이 불편하면 하위 버전의 조리기구를 버리지 않고 같이 사용해야 하는데, 한정된 공간 내에서 진행해야 하다 보니 매우 비좁고 번거로워진다. 그냥 상위 기구에서 개수를 조절해서 조리할 수 있게 디자인 하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의문. 플레이하면서 매우 즐거웠지만 여러모로 더 잘 만들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 아쉬운 느낌. 와이너리나 배달 시스템 등 존재 의의가 뚜렷하지 않은 컨텐츠들이 좀 더 발전되면 좋을 것 같다.
와이너리 너무 멀어서 어딨는지도 한참 찾았습니다... 스쿠터 조작감 최악입니다.. 와이너리 오픈하자마자 손님들이 딴 와인 주문하기 시작하진 않으니 그냥 피노 그리지오, 프로시코인가 프로세코, 키얀티? 그거 세개로 사골 쭉쭉 우려먹으며 팔아도 지장 없는 듯 합니다.. 만렙 찍고 다시 써볼게요.. =========================================== 만렙 찍었습니다.. 와이너리 죽어도 가기 싫어서 안 가고 와인 세 종류 우려먹으며 찍었습니다 솔직히 굴(굴인지 홍합인지 제발 번역 좀 확실히..) 공급은 좀 자동화 해줬으면 참... 좋았겠습니다.... 하 개인적으루.. 추천은 했는데.. 정가 주고 살만한 게임인지는 잘 모르겠고 세일할 때 사는 거 추천드립니다
내가 한국인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껴버림... 풍경 따위 볼 시간이 없어.. 왜 문을 안 닫는 거야 나는... 왜 배달을 안 꺼놓은 거야 나는... 근데 화질 높이면 한 번씩 멈추는 건 왜 그럴까요... 낮춰서 하고 있음..
싱글플레이로 하는데 메뉴 종류도 계속 나오고 맵도 생각 보다 넓고 배달이 있어서 더 재밌네요. 플레이하다가 본인 능력에 따라 난이도 조절도 할 수 있고 살까 말까 고민 엄청 했는데 사고나서 하루종일 이것만 했어요 너무 재밌음!!
느긋하게 즐기라고 하는데 내면의 효율충이 나를 까르보나라 파스타 만드는 기계로 만듬 + 3D 멀미가 살짝 남. 시야각 조절 기능 추가해줬음 좋겠음. 평소엔 견딜만한 수준인데 스쿠터 탑승감이 쓰레기라 탈 때마다 멀미가 엄청 심하게 남
취지는 여유롭게 주위도 둘러보고 이탈리아의 풍경을 느껴보고 음식 만드는 것도 즐겨보라는 것 같은데 한국인인 나는 그냥 미친듯이 혼자서 효율적인 음식만들고 서빙하고 설거지하고 그냥 돈없어서 알바생 못쓰는 바람에 몸갈린 영포티 사장님 된 것 같은 기분이 남..... 손님들이 푸쉬하지도 않는데 왜 난 바쁘지
일단 힐링?은 잘 모르겠고 너무 바빠서 정신없음 그리고 단순히 랜덤으로 주문하는게 아니고 마리아주 지키면서 주문하게 만들어놓은 디테일이랑 이탈리아 품종 와인들과 직접 와인을 양조하고 블랜딩까지 구현해 놓은게 대단함 잼있어요
일단 시간 제한 업슨게 너무 조아요 맵도 예뻐서 돌아다닐 때 힐링되고 와인도 직접 만들어서 팔수 잇어요 낚시로 재료도 직접 구하고 단순한 시뮬레이션 게임인 줄 알았는데 할 거 엄청 많고 볼륨도 크고 되게 공들인 느낌 근데 솔로로 할 때 직원 구할 수 잇엇으면 좋겟어요 ㅠㅠ 진짜 손님 많이 받고 싶어도 테이블을 많이 놓을수가 없ㅇ슨 개지옥이야
10시간 했음. 이 게임에 대한 재미는 새로운 레시피를 요리해보는 거에 초점을 두어야함. 한국 사람 성질 마냥 운영하려고 하면 할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듦. 손님은 1박2일이건 기다려주니까 천천히 힐링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추천함. 그리고 나름 요리 레시피나 제조법에 대한 고증이 잘 되어있음. 이태리 요리 궁금하다면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멀미 심해요. 한시간도 안되서 멀미가 나요 움직이는 속도 조절이 되면 좀 덜할 것 같긴한데.. 일단 기본속도도 빨라서 정신이 없어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진짜 파슬리 어디에서 팔죠... 왜 나한테는 안보이는가...
40레벨을 찍었는데 게임을 같이하던 플레이어가 갑자기 모든 상호작용이 안되고 재료가 0개로 표시되는 버그가있었습니다. 그외 다른문제점은 없고 하는내내 풍부한 퀘스트와함께 계속 해금되는 새로운 메뉴와 컨텐츠가 많아서 심심하지않았고 재밌었어요
세월아 네월아 썰고 놓고... 어휴 분명 시간제한이 없는데 마음이 존내급해요 빨리빨리 퍽찍고싶고... 접시 한 30개 사서 채워놔야 마음이 편하고... 한국인은 으쩔수엄나봐여
혼자 즐기기에도 괜찮은듯, 하지만 뭔가 한국인의 특성상 빨리빨리 만들고싶은데 요리가 생각보다 제조 과정이 많아서 빨리는 안만들어짐 ㅋㅋ 손님들이 딱히 독촉 안하니까 천천히 여유있게 하시면 좋을듯? 플레이 하다보면 여러개 만드는 제작대도 풀리긴 합니다 동전 찾느라 마을 눈알 빠지게 쳐다보면서 다니는데 은근 잼ㅋㅋㅋㅋㅋ..
중독성 있고 재밌음 고양이는 어떻게 놀아주는지 모르겠음 지점 간 워프가 있었다고 했던 것 같은데 못찾아서 걸어다님. 튜토리얼 보는 탭 있으면 좋을 것 같음 맵이 생각보다 큰데 좀 효율이 없고 쓰잘데기 없이 너무 크다고 생각이 듦... 요리도 고레벨로 갈수록 돈이 많이 벌린다거나 속도가 빨라지면 좋겠는데 그런 느낌은 없음 대신 힐링은 잘 됨
진짜 너무 바쁨 미치게 바쁨. 알바 있었으면 좋겠음 전혀 여유롭지 않음. 배달은 초반에 하다가 정신 나갈꺼 같아서 배달 껏음. 왜 맛집이 배달 운영 안 하거나 피크타임 제외하고 배달 돌리는지 바로 이해해버림
때깔 좋은 쿠킹마마 풍경과 색감 보는 맛이 있음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손님들이 무한 대기해줘서 여유롭게 플레이가 가능함 기본 식탁도 이쁘고 음식들도 다 먹음직스러워서 힐링됨 메뉴 종류가 많아서 멀티로 하기 좋아보임. 손님들도 은근 금방금방 온다. 단점은 상점들이 다 너무 멀리 있다는 점? 벤치에 앉아서 아이스크림도 사먹을 수 있고 커피도 마실수 있는거 보면 주변좀 돌아보고 여유롭게 플레이 하라는 취지인것 같긴 함. 근데 매번 사러가는게 좀 귀찮아서 한번에 50개씩 사오게 됨 장바구니에 담아서 수량 조절이 키패드로 불가능해서 수동 클릭해야되는게 불편 딱히 시간제한도 없고 재료는 금방 소진되서 또 사러가야되고 딸깍딸깍 음식 만드는거 반복이라 살짝 지루했음 시간은 계속 흐르고 문을 내 맘대로 열고 닫을 수 있는 구조인데 차라리 하루 시간을 정해두고 나날이 장사하는 방식이었으면 계속 했을듯.
여유롭게 즐길라했는데 어쩔수없이 극한의 효율을 위해 테이블을 빼곡히 둠. 진짜 어쩔수없었던거임. 고생은 사서 하는 것
진짜재밌는데 피자만보면 한숨이푹푹나옴
분명 시간제한이 없는데 동동구르면서 하게되는 게임..
음... 이건 아니야,.,,,
와인,파스타,피자,커피,디저트등 종류도 다양하고 생선은 미끼를 구입해 낚시해서 잡고 굴은 바다로 들어가 잠수해서 잡고, 음식 만드는 과정은 자르고 굽고 끓이고 반죽 등 요리 과정도 재밌어요 약간의 힐링과 여유로운 플레이 가능합니다 가게 운영하는 게임 몇개 해봤지만 제일 재밌네요 이 게임 저는 완.추 입니다
한국인에게는 노동게임일 거 같긴 해용 근데 타이머도 없고 손님들은 밥 안 주면 이틀도 앉아서 기다립니다!! 화 안내요~ 빨리 하겠다는 마음 버리고 여유롭게 서빙하고 배달하면 재밌어요 게임 안에 콘텐츠도 많고 npc 퀘스트로 점점 스킬 얻는 것도 마음에 드는 포인트입니다! 대신 맵이 진짜 너무 넓어서 저 같은 길치는 길을 잃어버리고 하루종일 레코드샵을 찾아다님요...
넘넘 재밌고 힐링돼요! 시간제한 같은거 없어서 좋아요.. 혼자도 할수잇는데 바쁘니가 친구들이랑 같이해보세요! 몇가지 편의성들만 좀 개선되면 더 더 재밋을듯
자, 정확한 리뷰 작성합니다. *만렙(LV50) / 돈 40,000유로 보유 1. 게임을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가. 본인이 게임을 많이 해봤다.(자칭 겜돌이다)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게임이 조금은 조급하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게임은 많은 돈을 벌거나, 규모를 어마어마하게 키우거나, 직원을 고용하거나 생산 및 제작에 대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내 손을 편하게 하는 게임이 절대 아닙니다. 모든 작업을 내 스스로 해야 하고, 재료 구매부터 썰기, 합치기(*사실 합치는게 제일 짜증나는 게임임), 설겆이까지 모든 것을 내가 일일이 하나 하나 해야합니다. 그 이유는, 이 게임의 취지가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이탈리아나 유럽을 가보신 분이라면 더 잘 이해하실텐데, 유럽은 어느 식당을 가더라도 파스타 나오는데 30분걸립니다. 일단 와인 한잔 주고 한참 노가리 까야만 메인 디쉬가 나오기 때문이죠. 이 게임의 취지는 많은 손님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이태리 요리를 정식으로 하나 하나 만들면서 손님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 본인이 게임을 많이 안해봤다.(왼손 wasd 조작이 어렵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게임만한 게 없습니다. 이 게임은 빠른 시간안에 많은 손님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브금도 듣고, 배경도 구경하면서 비록 오늘 오전에 온 손님이 내일 저녁에 음식을 받을지라도 음식을 제공하는 요리사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게임이라곤 살면서 해본적도 없는 아내와 처제(참고로 처제는 서울대이고 회계사 공부만 수년을 했던 사람입니다.)가 마지막으로 해본 게임이 카트라이더(2011년도)인데, 출시하고 이 게임 시켜놨더니 6시간 동안 컴퓨터에서 안내려옵니다. 오버쿡도 20분하면 힘들어하는 사람들인데, 이 게임은 도대체가 책상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하네요. 2. 이 게임을 최소 10시간 하신 분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가. 동전 아마 동전을 찾아다니려고 혈안이실텐데, 마을과 와이너리 가는 도로에는 동전이 없습니다. 마을 곳곳(와이너리 포함)에 숨어있는게 다입니다. 딱 두개, 도로 끝에 공사현장 두곳이 있는데 그곳에만 있습니다.(한 개는 꼬깔콘 위에 있는데, 그거 안집어집니다. 버그 수정 부탁드립니다.*버그 수정 되었습니다.) 나. 와이너리 와이너리에 버그가 몇 개 있습니다. 포도 없이 와인을 짜는 법, 와인을 빠르게 짜는 법 등... 그건 제 꿀팁이기 때문에 쪽지 보내주시면 따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다. 마을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너무 요리만 하지 마시고 간간히 사람들을 보셔야 합니다. 예를들어, 마을 꼭대기 와이너리 재료 파는 가게 앞에 경치를 찍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대화하면 퀘스트를 주고 능력치가 계속 상승합니다. 머리에 느낌표 ! 뜨는 사람은 반드시 퀘스트 달성해야 게임이 급속도로 편해집니다. 3. 총평 타임어택이나 치열하게 한국인의 저력을 보이기 보다는, 여자친구, 연인, 배우자와 느긋~ 하게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만끽하면서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라면, 구매하지 않는 사람이 손해입니다. 아직 스무시간 밖에 하지 않았지만, 여러 모로 잘 만든 게임 같습니다. 번역에 문제가 있는 것은 버섯 말고는 없는 것 같구요. 다만 최적화가 조금 덜 되었는지, 매장 2층과 와이너리에 너무 많은 가구를 두면 프레임이 조금 끊기거나 사물을 구현하는 데에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제 pc는 슈퍼컴퓨터이기 때문에 사양 문제는 아닐 듯 싶습니다.) 하지만 raft 1000시간, 배그 5000시간, 플래닛 주 500시간 등, 각종 게임을 많이 해본 저에게, 간만에 이 가격에 다양한 유저를 만족시키는 게임은 없지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게임이라곤 슈슈라면가게 이런 것만 하는 와이프가 제가 옆에서 배그하는 것만 봐도 멀미하는데, 3D 멀미도 느끼지 않고 브금 흥얼거리면서, 신혼여행 갔던 포지타노를 연상시키는 이런 게임은 그저 감사하고 고마울 뿐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너무 재밌고 힐링보단 노가다임 한국인 특 빨리빨리 해야함
너무 재밌습니다!!! 인생게임!!! 시간순삭ㅠㅠㅠ
제발 덜 닦인 접시를 빼앗아가지 말아주세요..
도과 올클함 DLC 내 다오
한국인은... 글렀어...
친구 필요
분명히 개발자님은 풍경을 즐기면서 천천히 하라고 손님들 대기 시간도 없애주신 것 같은데요. 한국인이라 그런지 피자 한 번 열리고 난 후로 쉴 시간 없이 일했습니다. 배달 너무 힘들어서 막아놨는데도 혼자 해서 그런지 너무 힘들었어요. 메뉴 여러 개 넣고 게임 하고 싶습니다. 자동화 조금만 더 넣어주세요..... 그리고 스쿠터 멀미나요. 가장 좋은 거 샀는데 제 컨트롤이 문제인지 뚜벅이의 삶으로 살았습니다. 풍경도 너무 예쁘고 처음 키자마자 7시간했습니다. 제 시간이 녹았어요. 갓겜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너무나 구린 플레이어 커스터마이징(3인칭 시점도 못 켜는데 왜 있는지 모르겠지만)과 시스템이 미묘한 것(만들기 복잡하고 비용도 큰 요리가 저렴한 점, 기구를 업그레이드할수록 선택지 없이 재료 대량 생산이 강제되는 점 등)까지는 넘어갈 만해도 컨텐츠가 상당히 제한적이네요. 제작에 AI도 상당 부분 쓰였는데 이게 끝이라면 가격에 비해 10시간 가량의 짧은 플레이타임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나온 지 얼마 안 된 게임이니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기대해도 되겠죠? 티저와 달리 제자리에 가만히 앉아만 있는 고양이에도 더 많은 동작과 상호작용이 있었으면 싶고, 와이너리에서도 물건을 주문할 수 있게 하는 기능도 나오면 좋겠네요. 그리고 와이너리 최종 업그레이드까지 마친 시점에서 !!! 와인 1병당 7번 따를 양이 떠야 하는데 계속 5번으로만 뜨는 오류 !!! 가 있습니다. 패치 부탁드립니다.
시간 독촉 없는 느긋한 게임. 성격 급한 사람들은 답답할 수 있음. 외국인들이 음식 재촉을 하지 않는다는 걸 반영한 건지 주문 후 이틀이 지날 때까지 음식을 안 줘도 화를 안 냄. 직접 포도주를 만들 수 있는데 만들러 가는 곳이 너무 멀고 오토바이는 운전이 힘들어서 해당 컨텐츠는 안 하게 됨. 카페 커스텀이라고는 벽지, 바닥 정도만 가능해서 예쁘게 꾸미고 그런 맛은 없음. 혼자서 하기엔 너무 바빠서 요리를 미리 만들어 놓고 서빙하게 됨. 친구랑 같이 하는 것 추천.
개갓겜이네 버그도없고 성장하는 맛도 있음. 디테일도 좋고.. 타이쿤류 좋아하면 개꿀잼
정식버전이지만 아직 열리지 않은 구역이나 컨텐츠, 주방장비, 레시피도 많이 보이고, 직원고용이나 자동화 설비 등 아직 더 발전해야할 부분이 많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스쿠터는 3인칭으로 해주길
힐링겜 재밌슴 얼른 업데이트나 DLC나 빨리 만들어주새ㅔ요
시간도 잘가고 메뉴마다 요리를 배워서 손님에게 판매하는데 정신없을 정도로 바빠요 ㅋㅋㅋㅋ
힐링 갓겜
큰 기대 안하고 샀는데.. 너무 재밌음! 손님들 음식 안 나와도 불평 없이 기다리지만 괜히 그냥 내가 기다리게 하기 싫어서 음식들 미리 준비 해 놓거나 최대한 빨리빨리 만들어줌. 부담 없이 내 기준에서 와라라랄 장사 할 수 있음. 와이너리 퀘스트 뜬 이후에는 와이너리가 어딨는지 좀 헤맸음. 어떻게 하다보니 퀘스트 마커가 보여서 알아내긴 했는데.. 집 구조가.. 동선이 조금 불편하긴 함. 렙업하면 장비들을 더 좋은걸로 교체 할 수 있는데 한번에 많은 개수를 작업할 수 있음. 문제는 딱 정해진 숫자 만큼만 작업이 됨.. 그 이하의 개수는 작업을 못 함.. 그래서 재료들이 애매하게 남으면서 인벤을 차지하니 상판 위에 꺼내서 방치해둠.. 어쩔 수 없이 확장한 방에 처음에 사용했던 장비들로 채워놓고 왔다갔다 하면서 요리하게 됨. 의도한건지 모르겠지만 이런건 개선을 해줬으면 좋겠음.. 스쿠터는... 장식용이다.. 렙업 해서 새로운 LP판 사면, 브금에 추가되는데 노래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좋음. 이것이 이탈리아인가~
손님이 재촉하지 않아도 주문이 들어오면 소처럼 일하게됨 10시간 정도 하면 적당히 즐길 수 있는듯? 업적 다깨느라 이만큼함 소소한 팁이 있다면 와인을 종류별로 둬봤자 나만 헤깔림, 그냥 두개 정도 비싼걸로 따라두면 쉬움 디저트류가 메뉴에 없으면 커피는 잘 안나가는듯 술만드는 장소는 미끼 파는곳 옆 계단에 있는 쪽문으로 빠른 이동 가능함 제작 시 상단 메뉴선택(x1, x2, x3, x4 등..)을 통해 다수 제작이 가능함
돈 버는 게 왜 이리 빡센지... 아차 나 게임하고 있었지. 저는 아직도 고양이에게 이겨보지 못했어요. 노래 좋음
마진 공략 이런거 찾아보면 타이머 없는 힐링 게임이라고 하는데 그냥 저절로 극한 운영하게됨 근데 재밌음
다 좋은데 와인이 좀 아쉽.. 와인이 술이 많은 가는 것에 비해서 가격이 상점에서 파는 양품 와인들이랑 가격차이가 없음 손이 많이 갈수록 가격대라도 높아야 와인을 직접 만들든 할텐데..브금은 진짜 신나서 좋았음 후반엔 돈 쓸곳이 생각보다 많이 없음
출시 날부터 플레이 해왔는데 그때는 재미가 훨 커서 불편함을 참고도 했었는데 날이 지날수록 확실히 불편한 점이 많아서 아쉬웠는데 (와인 진짜 너무 멀어서 석이 나갔음, 굴이나 생선 계속 잡는 거 등) 핫픽스도 자주하고 계속 되는 편의성 업데이트에 좀 놀랐습니당.. 손님이 시간제한 없이 기다려주는 게 뭐라고 굉장히 크게 작용하고 내가 열고 싶을 때 가게를 열고 닫고 싶을 때 가게를 닫는... 바쁨과 힐링을 조절할 수 있는 게임 템포 스타일이 맘에 들었음 재밌습니다! 그리고 bgm들이 다 좋아용 ㅋㅋㅋㅋ 한국인에게 강추.
스팀게임 하면서 내돈주고 사서 리뷰를 남기는 게임은 거의 이게 처음인거 같은데 처음 데모 하고 재 출시 이후 할인할때 사서 정말이지 데모버전 후에 재출시를 이렇게 기다려 본 게임은 이게 처음인거 같음 게임하다보면 좀 한국인 특성상 효율성 약간 떨어지는 부분도 느껴지긴 하지만 꾸준한 업데이트로 개선도 있고 타이쿤 게임이라 성격 급한것도 단점일순 잇지만 정말이지 할게 많으면서 이렇게까지 맘 편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 내 기준에서는 거의 없었던거 같음 그만큼 돈주고 산 게임치고 돈 안아까운 게임
처음에 대충 하다가 배달 열린 이후로는 테이블다 집어넣고 유튜브 틀어놓고 무한도전 보면서 배달전문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소소하게 할만합니다요
갓겜 시뮬레이터 1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