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
| 개발사: | MoraCoco |
| 퍼블리셔: | Wise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7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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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Build a super large island with robots in this relaxing idle farm simulation game. Assign tasks to robots to plant, raise animals and build various buildings to expand your island. Even when you're busy, the game can run quietly at the corner or bottom of the screen and keep developing your farm.
Island Robot Farm is a relaxing idle farming simulation game.
Assign tasks to robots and freely develop this huge island by planting, producing agricultural products, raising animals and building various structures.
You can adjust the size of the game window at any time, place it in the corner or at the bottom of the screen. While you are dealing with other affairs, the robots will quietly build your island for you.

Assigning Tasks to Robots:
Each robot has different abilities. Reasonable task assignment can promote the development of the island more efficiently. You can set the work priority and work scope for robots, and you can also choose to let them randomly handle various affairs on the island.
Planting Crops, Flowers and Fruits:
Select different types of plants to plant, and obtain high-value products by producing these plants to increase the income of your farm.


Raise Animals:
Raise different animals on the island, harvest their products, and process them to further expand your resources and profits.
Sandbox Building:
Freely place each block of land, build and decorate a unique island. With the development of technology, obtain buildings with various functions, collect and unlock various items, and build an automated and huge island farm together with the robot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개
예측 매출
3,517,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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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러스티의 뒤를 이을 방치형 농장게임 이 게임은 "Rusty's Retirement"와 매우 유사한 메커니즘을 지닌 방치형 힐링 농장 게임입니다. 다른 방치형 게임처럼 화면에 띄워둘 수 있으며, 하단뿐 아니라 상하좌우 어디든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확대 및 축소가 자유롭고 원한다면 전체 화면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방치형 게임답게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것은 작업을 지정하는 것뿐이며, 토지 개간, 농사, 건물의 건설 및 철거까지 거의 모든 작업은 로봇들이 수행합니다. 로봇마다 수행 가능한 작업이 정해져 있고, 플레이어는 그중 2~4개의 기능을 선택해 우선순위와 작업 방식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초기 설정값은 랜덤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동선이 형성되지 않으며, 가능한 한 직접 범위를 지정하고 '범위-거리' 옵션을 적용해 가까운 작업부터 수행하도록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여러 작업을 순환시키며 재화를 모으고, 기능성 건물을 건설하거나 섬을 확장해 나가는 것이 이 게임의 기본 흐름입니다. 재화는 돈뿐 아니라 전기, 연구 포인트, 석유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은 건물 유지비로 지속적으로 소모되기 때문에 자원의 보유량과 소비량을 고려해 건물을 적절히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넘치는 재화는 돈으로 환전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을수록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도전 과제는 게임 내에서 한글로 확인할 수 있으며, '러스티'나 이런 류 게임에 있는 다회차 클리어 도전 과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방치형 게임답게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수집 관련 도전 과제는 있지만, 어렵거나 번거롭게 만드는 과제는 없어서 이 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로봇들은 단순한 기계가 아닌 하나의 인격체처럼 다뤄야 합니다. 이들에게는 ‘기분 수치’가 존재하며, 수치가 낮아지면 제자리에서 갑자기 파업하기도 합니다. 이들의 기분을 유지하려면 다양한 꾸미기 아이템이 필요하며, 기능성 건물과 치장 건물이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된 시스템입니다. 다만 치장 아이템의 종류가 생각보다 적고, 예쁜 건물의 수도 부족합니다. 특히 한 칸짜리 효율적인 건물은 대부분 동상 형태로, 실제 치장에 잘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 치장 건물들조차 로봇들이 직접 건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바닥에 설치하는 길마저도 드래그 설치가 불가능하며, 하나하나 직접 클릭해 지정해야 하고, 그마저도 로봇이 하나씩 건설하러 와야 합니다. 치장 아이템 중 전등 종류는 많았지만, 꽃이나 나무 아이템은 각각 한 종류뿐이었습니다. 아마도 농사 품목으로 나무와 꽃이 포함되어 있어 따로 추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수확되지 않는 영구적인 식물을 활용한 꾸미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다는 점을 참고해주면 좋겠습니다. 전등 아이템이 많은 이유는 밤이 매우 어두워서인 듯하지만, 실제로는 전등을 설치해도 밝다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밤에 휴대폰만 켜도 이것보단 밝을꺼같습니다. 광량 조절 기능이나 밝기 자체의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행히 낮/밤 고정 기능이 있어 저는 낮으로 고정해 플레이했습니다. 초기부터 9x9 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면 더 좋겠습니다. 현재는 자동으로 7x7 맵으로 시작한 뒤 게임을 진행해야 9x9 맵이 해금되는데, 확장된 맵으로 전환해도 기존에 꾸며둔 공간을 그대로 옮길 수 없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그에 비해 특별한 이점이 없기에 저는 결국 7x7 맵으로 엔딩을 보고 게임을 마무리했습니다. 치장 요소는 다소 부족한 편이지만, 치장 아이템은 많았음에도 공간이 협소했던 러스티에 비하면 꾸밀 수 있는 자리가 넉넉해 만족스러웠습니다. 회차 요소가 없는 점도 장점으로, 부담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었고 로봇의 종류도 다양하며 스킨까지 변경할 수 있어 치장이 부족하더라도 시각적으로는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동화와 방치 요소가 잘 어우러진 힐링형 농장 게임으로, "Rusty's Retirement" 이후 비슷한 게임을 찾고 계셨다면 추천드립니다.
방치형 게임 화면 어느위치에서든 놓고 할수있음 기본적으로 영토를 구매하며 농사를 베이스로 해상쪽으로 영역을 넓혀가면서 하는 방치형 게임 땅의 색상에 따른 효과가 있어 한가지 색상으로 모든 땅을 넓히면 손해이고 일하는 로봇들도 각각 충전량, 속도, 작업의 종류가 모두 달라서 잘 선택해서 구매하여 플레이가 필요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계속 새로운 자원, 건물등이 해금되며 할게 많아져 재미있게 플레이 중입니다. 이제 새로나온 게임이고 할수있는건 많아서 방치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개선해주면 좋을점은 게임을 다시켰을때 자신이 설정해놓은 위치로 그대로 실행이 됬으면 좋겠음. 매번 켤때마다 기본 창모드 메인모니터로 켜져서 새로 한번씩 설정을 해줘야함.
방치형농작게임 기준 꽤 준수하게 만든 게임입니다. 여기저기서 벤치마킹을 잘 해온 느낌이고 짜임새도 무난합니다. 자원을 골드, 전기, 연구포인트, 기름, 변이포인트 등으로 다양화해서 다채로운 느낌이지만 막상 각 자원이 지닌 활용도가 단순해서 머리 아플 일은 없습니다. 로봇이 멍청해서 하나하나 설정해주는 게 매우 귀찮고 이를 물량으로 해결하려 해도 200기 넘어가면 슬슬 렉이 느껴져서 난감합니다. 업적 난이도는 쉬운 편입니다. 억지로 시간 늘리는 업적은 없습니다. 그냥 게임 자체가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해야하는 구조라 업적 다 깨려면 20시간? 30시간? 그정돈 걸릴 거 같네요 저처럼 느긋하게 즐길만한 아이들러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밥도 거르고 했네요...ㅋㅋ 맵이 생각보다 커서 그냥 창모드로 진행했습니다. 범위를 일일이 지정해줘야하는게 약간 불편한데(안 해도됨) 그래서 더 몰입했던 것 같아요. 최고의 효율을 뽑아내기위해 옮기고, 짓고, 부수고 반복... 로봇 스킨이 다양해서 귀여워요. 맵 꾸미기 요소는 조금 아쉬운정도. 아직 다 해금하지는 못해서 마저 더 즐겨볼게요!
존잼ㅋㅋㅋㅋㅋㅋ 돈값함
당장 공장가동시켜
적당히 할만하고 나쁘지 않은 방치형 게임 건물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는 게 제일 좋았음 로봇 강화 못 시키는 건 좀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