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28일 |
| 개발사: | Glass Gecko Games |
| 퍼블리셔: | Pretty Soon,Phoenix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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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낚고, 비늘을 벗기고, 팔고, 반복하세요. Scale the Depths는 이 단순하지만 만족스러운 루프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캐주얼 낚시 게임입니다. 배고픈 손님들을 먹이고,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수면 아래 숨겨진 수많은 비밀을 밝혀내세요.
About the developers
We’re Glass Gecko Games, a small indie team from Canada. Scale the Depths began as a game jam project and grew into a fully independent game. And in case you’ve seen “similar” mobile ads floating around… this is the original 😉
게임 정보
도파민을 자극하는 게임플레이 루프
물고기를 잡는 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낚싯줄을 던지고, 완벽한 한 마리를 찾아 나서고, 정성껏 비늘을 손질해 배고픈 손님에게 서빙하세요. 그리고 힘들게 번 돈을 더 좋은 장비로 바꾸세요. 그다음엔 더 깊이 내려가세요. 더 이상한 물고기를 잡으세요. 더 많은 돈을 버세요. 다시 업그레이드하세요.
알잖아요… 딱 한 판만 더.
업그레이드를 할 때마다 당신은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정상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들로부터도 점점 더 멀어집니다.
다양한 장소, 수많은 놀라움
네스호부터 아우터뱅크스, 포인트 니모, 그리고 그 너머까지, 실제 장소에서 영감을 받은 네 개의 독특한 낚시터를 탐험하세요.
각 장소에는 저마다의 요소가 있습니다.
분위기와 환경
장비
어종
숨겨진 길과 비밀
퍼즐, 보물, 그리고 아래에서 기다리는 이상한 것들
깊이 내려갈수록, 이 일은 단순한 낚시 일이 아닌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각자의 취향과 의견을 가진 예상 밖의 손님들
당신의 손님은 인간이 아닙니다. 어떤 손님은 귀엽고, 어떤 손님은 신화적이며, 어떤 손님은 작은 배 위의 작은 로봇에게 저녁을 주문할 거라고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수달, 아홀로틀, 왜가리 같은 야생동물은 물론, 네시와 켈피 같은 전설을 포함해 신화와 민속에서 영감을 받은 존재들에게 음식을 대접하세요. 각 손님은 자신만의 성격, 식욕, 좋아하는 물고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배우고, 알맞은 물고기를 가져다주면 아주 후한 팁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잘못 서빙하면… 글쎄요, 그들에게도 의견은 있겠죠.
비밀과 보물
물속에 숨어 있는 건 물고기만이 아닙니다. 낚시 게임에서 기대할 만한 수준을 훨씬 넘는 로어도 분명히 숨어 있습니다.
깊은 곳을 뒤져 다음을 찾아보세요.
숨겨진 보물과 수집 가능한 유물
병 속의 메시지
비밀 통로
환경 퍼즐과 레버
오래된 메모와 기록의 조각을 하나씩 찾을수록, 이 작은 로봇이 대체 왜 이렇게 열심히 낚시를 하고 있는지 조금씩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배를 꾸미고 스타일 있게 낚시하세요
진행은 단순히 숫자를 키우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물론 숫자가 커지는 건 아주 좋지만요.
낚시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더 좋은 도구를 해금하고, 배를 꾸미고, 작은 로봇 생선 장수를 멋지게 입힌 뒤 점점 더 이상해지는 물속으로 다시 보내세요.
낚싯대, 낚싯바늘, 가방, 비늘 제거 도구를 개선하세요
새로운 배와 꾸미기 아이템을 해금하세요
점점 더 말도 안 되는 도구로 작은 물고기의 비늘을 벗기세요
깊은 곳의 고대 존재들에게 먹이를 주면서 멋도 챙기세요
이상한 생명체들을 위해 생선을 준비할 거라면, 이왕이면 스타일 있게 해야죠.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75+
개
예측 매출
16,537,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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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
나쁘진 않은데 2지역 오면 대부분의 업글을 다시 뺏어감... 엄청나게 거대한 물고기를 글라디우스로 슥 긁어서 비늘 벗기고 대가리 숭덩숭덩 썰다가 다시 좆만한 물고기 애무하려니 뭔가 싶던...
낚시가 그냥 가만히 있는 게 아니고 낚싯줄을 본인 맘대로 움직이면서 물고기들을 낚는 게 좋았고 점점 업글해서 더 좋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게 재미있었음
물속 탐험하는 것도 재밌었고 손질하는 경험도 유니크 했던 것 같습니다! 한글화가 안돼서 아쉽지만 물고기마다 여러가지 TMI들 적혀있는거 보는 재미도 있었음 미끼를 2개 넘게 장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더 많이 장착할 수 있거나 낚시용 손질용 칸이 나뉘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마리 한마리 직접 비늘 손질은 뭐 괜찮다 쳐도 낚싯줄 길이 짧아서 개답답하네... 심지어 2지역 가니까 업그레이드 몇개 빼고 다 뺏어감ㅋㅋ 조루 낚싯줄로 다시 할라니까 답답해서 걍 삭제함
분량이 길진 않은데 재밌게 했습니다 굿
킬링타임으로 너무 재밌어요
재밌네 한국어 내줘
물고기 개간지 ㄷㄷ
낚시 미끼를 초반에 적당히 업그레이드 할때, 미끼가 작살로 바뀝니다. 심지어 붉은 작살이거든요. 우리 모두 욘두의 마음으로 야카 작살을 조종해봅시다. 휘파람도 불어주고요. 휘익- (대충 물고기 뚝배기 따이는 소리)
나름 재미있긴한데....맵 넘어가면은 이전에썻던 낚시대는 성능이 구려져서 새로운맵 기본낚시대와 비슷한수준이며 칼은 계속 그 맵에 맞는칼로 초기화되서 새로 구입하는 노가다가 좀 짜증나는거빼곤 ㄱㅊ;;
oled모니터인데도 잔상이 너무 심함. 인게임에서 설정 가능한 144fps를 뽑아내고 있는데도 그렇고, 120fps로 내린 뒤에 모니터 주사율을 같게 맞춰도 동일. 보트 위에서 이동할 때 특히, 배멀미 나서 포기.
재밋긴 한데 너무 반복 노가다여서 딱 2시간 즐길 정도임
간단한 조작방법이고 재밌어요
I like sushi
기생충은 좀 짜증나네요 ㅎㅎ
재미있긴 했는데 정작 물고기 해체 부분이 금방 질림 손님 패스 기능 있으면 좋겠음 약간의 스토리랑 퀘스트 있으면 더 재미있을거 같은데 없어서 아쉬움 심해와 바다의 기묘한맛을 살려줬다면...
특별한 낚시터에서 물고기를 직접 낚고 손질하여 파는 캐주얼 게임 게임은 정말 간단하고 쉽지만 패드 조작이 많이 불편하게 되어 있어서 많이 아쉬웠음 도대체 키 가이드엔 십자키를 사용하라고 되어있는데 L스틱으로만 명령을 받는 버그가 있는데 이게 게임을 하는데 너무 불편했음
지역을 하나씩 추가하면 진짜 재밌겠네요 물론 지금도 재밌어요
할거 없을때 해볼만함 버그도 다 고쳐서 금방 도전과제 깰듯
존말할때 한글 내놔라
진짜 너무 금방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