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d Stays Home
Greed Stays Home
Yellow Basement Games
2025년 1월 23일
1 조회수
25 리뷰 수
1,875+ 추정 판매량
8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월 23일
개발사: Yellow Basement Games
퍼블리셔: Yellow Basement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5,600 원
장르: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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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Greed Stays Home

공포 분위기를 강조하는 워킹 시뮬레이터로, 긴장감, 공포,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이 특징이며, 적절한 타이밍의 점프 스케어로 극대화됩니다. 게임은 20세기 중반 어딘가에서 시간이 멈춘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상세 설명

경고: 이 비디오 게임은 빛에 민감한 간질을 가진 개인에게 발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신중한 판단을 권장합니다.

게임플레이

「Greed Stays Home」는 1인칭 공포 워킹 시뮬레이터입니다. 게임 플레이는 탐험과 이야기의 세부 사항을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 게임은 분위기 조성, 긴장감 형성, 공포감 조성, 그리고 점프 스케어를 강조합니다. 평균 클리어 시간은 50분입니다.

스토리라인

당신은 역사가이자 보물 사냥꾼입니다. 어릴 적부터 전쟁 중에 사라진 그림들, 약탈당한 금, 그리고 도난당한 보석들에 대한 이야기에 매료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발견한 것이라고는 19세기 동전 몇 개와 지역 골동품 상점에서 몇 푼밖에 되지 않는 가치의 물건들뿐이었습니다.

당신은 19세기와 20세기의 전환기에 큰 재산을 도난당한 한 귀족 가문의 역사를 연구해 오고 있습니다. 이 도난 사건으로 인해 가문은 재정적으로 회복하지 못한 채 몰락하고 말았습니다. 친구와 친척들이 용의자로 의심받았고, 불운이 원인으로 여겨졌습니다. 심지어 무고한 사람이 억울하게 처벌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관심을 더욱 사로잡은 것은 도난 사건 이후 몇 년간 귀족 영지 아래 위치한 인근 노동자 마을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들입니다. 실종과 그 외의 섬뜩한 일들이 계속되었고, 오늘날 그 마을은 거의 버려진 상태입니다.

스토리라인 (계속)
지난 며칠 동안 이 지역을 헤매며 집집마다 탐색을 계속해 왔습니다. 남아 있는 몇몇 주민들은 당신을 의심스럽게 바라보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무너져가는 주인 없는 폐허와 배낭과 손전등을 든 괴짜를 누가 신경 쓰겠습니까? 오늘도 또 다른 하루, 또 다른 집입니다. 이번에는, 당신의 꿈이 이루어질지도 모릅니다. 낡은 신발 이상의 가치를 지닌 무언가를 찾을 수 있을지도요. 그렇지 않더라도, 또 다른 이야깃거리를 얻는 셈입니다. 결국,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가장 중요한 일이니까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75+

예측 매출

10,50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6)

총 리뷰: 25 긍정: 22 부정: 3 Positive

안녕하세요 ! 공포게임 스트리머 김까까입니다 ! 일단 특징은 ! 1. 음향 사운드가 미쳤습니다... 진짜 헤드셋끼고하면 바로 옆에서 뭔가 자꾸 하악질하는 소리가 난다던가, 진짜 바로 튀어나올 것 같은 느낌을 많이줘요 2. 점프스케어 이거 솔직히 혼절할 뻔함 3. 스토리 한글화가 잘 되어있어서 스토리 몰입에 좋았어요. 4. 결말 결말은 음.. 뭔가 교훈?같이 주는 내용으로 끝나는데, 오히려 이런 점 때문에 흐지부지 끝난 느낌이 들었어요. 전체평 : 그래도 좋았다 ! 너무 긴장해서 40분했는데 3시간 플레이한 기분이엇다 ! 영상 업로드했습니다 ! 게임이 궁금하시다면 ↓ [SPOILER] https://youtu.be/ZtBWY35AxMw [/SPOILER]

⏱️ 0시간 51분 📅 2025-01-26

사운드 분위기 갑툭튀 다 엄청 무섭고 게임은 진짜 친절합니다 근데 엔딩이 살짝 허무

👍 3 ⏱️ 1시간 7분 📅 2025-01-25

참 ... 친절합니다.... 좋아요! 놀래키는 요소도 있고 근데 흠,,,,,,

⏱️ 0시간 47분 📅 2025-01-24

욕심부리지 말자..

⏱️ 1시간 39분 📅 2025-01-27

플탐자체는 짧습니다 갑툭튀 요소가 좀 많고 확실히 게임이 친절하긴한대 음 엔딩은 2가지에 쉽게 엔딩볼수가 있네요 나름 짧고 굵은 공겜입니다

⏱️ 0시간 50분 📅 2025-01-29

남의 것을 탐내지 말자.

⏱️ 1시간 1분 📅 2025-02-03

사운드 괜찮음

⏱️ 0시간 50분 📅 2025-01-29

못나가는데 자꾸나가래 시발

⏱️ 0시간 59분 📅 2025-01-30

깝툭튀 많음 사운드가 진짜 겁나게 무서움... 잘 만든 공포 게임... 최고 b

⏱️ 0시간 57분 📅 2025-02-07

게임이 음산~하니 무섭네

⏱️ 0시간 47분 📅 2025-03-03

러시아 할머니의 싸늘한 인심...

👍 1 ⏱️ 0시간 51분 📅 2025-02-06

할머니 이미 돌아가싱거 인심 좀 곱게 쓰쇼

⏱️ 0시간 50분 📅 2025-02-11

나쁘지 않은 공포 게임 마지막에 갑자기 끝~~~~~!!!! 이런 느낌이 나기는 했는데 그래도 할 만했습니다 사운드가 좋았어요

⏱️ 1시간 28분 📅 2025-04-30

ㅋㅋ 별로 안무서운듯

⏱️ 0시간 44분 📅 2025-04-29

🔧 기술적/연출적 문제 (-) 시야각(FOV) 설정 없음: -10 더빙 없음: -1 캐릭터 모션 없음: -1 조명 부족 (후레쉬 없음, 어두운 집): -10 주인공이 후레쉬도 안 들고 다님: -5 📖 스토리/구성 문제 (-) 시작 스토리를 텍스트로만 처리: -2 A4용지로 과도한 텍스트 전달: -5 유치한 스토리 전개 및 퍼즐 구성: 유아 수준의 스토리: -2 유아 수준의 비밀번호 찾기: -3 비밀번호 5개라서 귀찮음: -5 😱 공포/분기 관련 피드백 (-) 의미 없는 점프 스케어: -2 반복되는 점프 스케어: -5 쓸데없는 분기 엔딩: -2 🧠 주제의식 관련 피드백 (-) 교훈을 주려는 태도에 반감: -3 📈 기타 요소 굿엔딩에서 등장인물들이 반겨줌: +2점 게임 끝나고 자기 게임 홍보: -3 홍보한 게임이 전부 별로임: -4 🧮 총점 계산: -10 (FOV) -2 (스토리 텍스트) -1 (더빙) -1 (모션) -10 (조명) -5 (후레쉬 없음) -2 (갑툭튀) -5 (계속되는 갑툭튀) -5 (A4용지) -2 (스토리 수준) -3 (비밀번호) -5 (귀찮은 탐색) -2 (엔딩 분기) -3 (교훈) +2 (굿엔딩 등장인물) -3 (게임 홍보) -4 (홍보 게임의 질) 👉 총점: -61점 이런 피드백을 쓴 사람의 의도는 단순히 까기보단, "게임을 좀 더 몰입감 있게 만들라"는 메시지에 가까워 보여요. 실제로는 다음과 같은 개선점을 암시합니다: 시야각(FOV) 옵션 제공 더빙/성우 및 캐릭터 모션 추가 어두운 환경엔 후레쉬 제공 스토리 전달 방식 개선 (A4 대신 컷신, 음성 등 활용) 점프 스케어를 줄이고 의미 있는 공포 연출 비밀번호 같은 퍼즐은 유치하지 않게 설계 엔딩 분기는 단순히 개수보단 의미 있는 선택으로

👍 1 ⏱️ 0시간 51분 📅 2025-06-05

점프스케어가 예상되는 부분이 많아 조금 아쉽긴한데 가격대비 퀄리티 나쁘지 않아 추천드립니다

⏱️ 0시간 42분 📅 2025-06-13

일단 생각보다 몰입도가 좋았구요 엔딩을 2개를 봤는데, 다회차 플레이를 요구하지 않는점과 예상했던 것 보다 2개 다 보니까 더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 1시간 8분 📅 2025-11-17

게임이 너무 어두워서 유령도 점프스퀘어도 못봤어요. 그리고 워킹시뮬도 아님

⏱️ 0시간 38분 📅 2025-11-30

사운드가 많이 무서워요 멀티엔딩인데 바로 다른 엔딩 볼 수 있어서 좋아용 근데 시야가 좀 답답해서 살짝 멀미가 나요

⏱️ 1시간 22분 📅 2025-11-26

게임이 짧지만 저렴하고 괜찮게 무서웠음

⏱️ 1시간 22분 📅 2025-12-05

히힣 잼미따. 무섭따. 제작사 좋다.

⏱️ 0시간 53분 📅 2025-09-05

★★★☆☆

👍 5 ⏱️ 1시간 16분 📅 2025-08-14

패드 지원 안 해서 패드 설정 강제 적용한 시간 제외하면 실제 플레이타임 30분 정도 됨. 재미없음. 돈 아까움. 안 무서움. 깜놀 구간이 있긴 함.

⏱️ 0시간 44분 📅 2026-01-02

게임이 개발 중에 흥미가 식어 급하게 마무리한 느낌입니다. 같은 개발사의 게임인 뉴 페이스 온 더 블록을 먼저 해봤기에 조금 더 그렇게 느끼지는 것도 있겠지만, 결말이 너무 허무했어요. 뉴 페이스 온 더 블록도 결말이 조금 아쉬웠는데, 같은 느낌이네요. 공포게임 입문자용으로 추천....하려다, 어두운 게임 조명/옆에서 계속 들리는 사운드 생각해보니 입문자용까지는 아니겠네요. 게다가 시야각 조절이 안되서, 한 5분하다가 멀미날 것 같아서 바로 멀미약 먹었습니다.. 하실 분들 참고하시길...

⏱️ 0시간 50분 📅 2026-02-21

게임 진행이 굉장히 친절하게 잘 흘러가고 무서운 점프스케어 재밌어요

⏱️ 0시간 50분 📅 2026-02-19

뭔가 아쉬운 게임 스토리는 있는데 게임 내용과 관계가 있는가 싶기도 함 어느 정도 연관성은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게임과 연관성이 있는가 싶으면 그건 또 아닌 건가 싶은 느낌 [spoiler] 뭔가 스토리는 귀족 저택에서 물건을 훔친 하녀 이야기 같은데 초중반? 까지는 여자 귀신 나오다가 갑자기 사라지고 그냥 뼈다귀 귀신 " 으어어어 " 하고 나오다가 끝 엔딩에 할아버지 귀신같은 분이 나오는데 갑자기 왜 나오신 건가 싶어요. 1번 엔딩은 뭐야 너는 욕심이 없는 아이구나 그래 잘 가라 하고 귀신이 길 안내해 주고 끝 2번 엔딩은 뭐야 너는 욕심이 많구나 그거 가져 갈라 했으니 우리랑 여기 사는 거 ㅅㄱ 차라리 2번 엔딩은 추격전 하다가 잡혀서 죽거나 아니면 그 집에 가둬지고 끝나는 느낌이면 좋았을 텐데.. [/spoiler] 그래도 점프스퀘어어는 무척 재미있고 좋았어요. 만약 점프스퀘어가 없었더라면 많이 심심하고 조용한 게임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spoiler] 그리고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전구 가지고 와서 전구 설치하다가 할아버지가 오시는데 할아버지 따라 나가면 그대로 나가지고 다시 들어가려 해도 안 들어가져요. 그래도 불러오기 하면 바로 전구 다는 시점으로 돌아가서 딱히 불편한 건 없어요. [/spoiler] 1시간 이내에 짧은 플레이 타임과 괜찮은 점프 스퀘어 요소를 가지고 있지만 엔딩 때문에 그런지 뭔가 많이 아쉬움이 남는 게임입니다.

⏱️ 0시간 53분 📅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