龙胤立志传
龙胤立志传
TPP Studio
2026년 3월 12일
5 조회수
183 리뷰 수
13,725+ 추정 판매량
9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3월 12일
개발사: TPP Studio
퍼블리셔: 噪点游戏 SERICA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500 원
장르: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龙胤立志传

《龙胤立志传》是一款融合门派经营的开放江湖武侠游戏。在各大门派割据一方的神州之上,你可以自由驰骋,历经奇遇,修炼神功,踏上行侠仗义或行凶作恶之路,也可以经营自己的门派,攻城略地,称霸一方,最终谱写一段独一无二的武林传奇。

상세 설명

从繁华市井到塞外荒原,你可以自由探索神州每一寸土地。结识各方能人异士,体悟江湖快意恩仇

近千名NPC皆拥有独特的性格、倾向和喜好。你可以投其所好成为莫逆之交,或是暗箭伤人结下深仇大恨。若交情匪浅,他们还会飞鸽传书与你邀约相聚,请求救援,或相约共闯龙潭虎穴,一同争夺惊人宝藏!

你也可以选择心仪之对象,海誓山盟,喜结连理。但若三心二意,始乱终弃,恐怕也难逃严峻之惩罚。

从武当少林的名门正宗,到唐门五毒的剑走偏锋,乃至墨家神机门的机关异兽,近千种武学自由搭配,将你的角色培养成独树一帜的武林高手。

从外门弟子一步步积累门派功绩,直至成为掌门!管理门派建筑营造,科研外交;将天下神功尽数收入藏经阁,供弟子修习参阅;设置每名弟子的工作重心,因材施教,并率领他们惩奸除恶或横行霸道;最终将自己的门派建设成江湖中一支举足轻重之力量。

乱世是专属于侠客的舞台,你可以招贤纳士,合纵连横,率领弟子与其他门派一较高下,攻占并且吞并敌方的城池。或许终有一日能够一统神州,成就万世之功业!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725+

예측 매출

295,087,5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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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1)

총 리뷰: 183 긍정: 178 부정: 5 Very Positive

剧情模式一坨屎,无聊透顶的剧情,作为一个主角你没有任何选择的权力。

⏱️ 43시간 4분 📅 2026-03-20

와 진짜 괜찮은데 언어 장벽 ㅠㅠ

👍 2 ⏱️ 10시간 9분 📅 2026-03-19

재밌음 개강추

⏱️ 55시간 10분 📅 2026-03-20

plz korea

👍 8 ⏱️ 45시간 2분 📅 2026-03-19

.

⏱️ 59시간 26분 📅 2026-03-16

스토리, 샌드박스 모드로 나누어져 있는데 스토리가 생각보다 탄탄함 플탐 최소 60시간 이상 예상. 코에이 삼국지를 많이 참고한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코삼이 이렇게만 만들었어도 극찬을 받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잘 만들었음. (코삼에 3배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를 뽑아내는 거면 코삼은 여태 얼마나 유저들 등 쳐 먹을 생각만 한 걸까?) 다만 한글이 아니라는 게 정말 아쉬운 부분인데 꼭 한글화 해줬으면 좋겠다 귀곡처럼!

👍 7 ⏱️ 220시간 15분 📅 2026-03-23

선생님 최근 나온 무협게임 중 최고인데, 한국어만 어떻게 좀 안되겠습니까? 동생이 이렇게 무릎을 꿇겠습니다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

👍 15 😂 2 ⏱️ 127시간 55분 📅 2026-03-23

아니 이게임 왜자꾸 팅기죠? 게임 시작도못하네요 시작누르면 로딩창끝나고 바로 팅김

⏱️ 28시간 22분 📅 2026-03-27

딸랑 두시간 하고 이제 1장 진입했는데 벌써 재밌다. 어디 붉은설사같은 똥겜보고 와서 그런가 더 재밌게 느껴지는듯

👍 3 ⏱️ 12시간 16분 📅 2026-03-26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한글 패치가 있어서 할 수 있는데, 한글 패치가 끊기면 즐기기 어려울 것 같네요...

👍 3 ⏱️ 135시간 23분 📅 2026-03-25

무협 스토리 게임 좋아하면 추천 턴제 싫어하면 비추천 중소문파에서 여러 희로애락을 느끼며 성장하는 이야기 활협전 태오회권 귀곡팔황 했던 사람이면 재미있게 할듯

👍 5 ⏱️ 114시간 17분 📅 2026-03-25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한글패치 해주신분이 있어서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무협게임이 여기 있었네요

👍 3 ⏱️ 50시간 8분 📅 2026-03-25

번역기를 설치해야 되는 번거로움을 감수하더라도 내가 해본 무협게임중 최고인듯. 베너로드 좋아하면 강추!

👍 3 ⏱️ 83시간 14분 📅 2026-03-24

korean plz !!!!!!!!!!!!!! no.1 goat game !!!!!!!!!! 这真的是一款顶级的武侠游戏,不过非常需要韩文支持,拜托一定要加上。 cgpt 이용

👍 1 ⏱️ 138시간 47분 📅 2026-03-23

한글번역은 저희능력자들이 알아서 할테니 창작마당이나 빨리 열어주세요. 원래 무협인디겜진짜안하는데 존잼 我们这些有才华的人会负责韩语翻译,所以请尽快打开Steam创意工坊。我平时不怎么玩武侠类独立游戏,但这款游戏真的超级好玩。

👍 4 ⏱️ 112시간 28분 📅 2026-03-26

삼국지 장수제에서 업그레이드한 무협게임

👍 4 ⏱️ 82시간 28분 📅 2026-03-28

괜찮게 재밌음

👍 3 ⏱️ 110시간 52분 📅 2026-03-27

한글화좀... 진짜 이거 게임 잘만듬

👍 2 ⏱️ 20시간 22분 📅 2026-03-27

한국어만 되었으면 ㅜㅜ

👍 2 ⏱️ 16시간 7분 📅 2026-03-26

뭐지 왜 잼있는거지...?

👍 2 ⏱️ 97시간 27분 📅 2026-03-27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 2 ⏱️ 67시간 12분 📅 2026-03-23

ㅈㄴ 재밌음

👍 2 ⏱️ 78시간 6분 📅 2026-03-28

시간학살자

👍 1 ⏱️ 86시간 8분 📅 2026-03-25

korean plz

👍 2 ⏱️ 63시간 19분 📅 2026-03-22

korean plz

👍 3 ⏱️ 54시간 49분 📅 2026-03-28

스토리 보면서 천천히 즐기실 분께 추천(무협 소설 한편 뚝딱) 편의성이나 전투는 개선이 필요해 보임

👍 5 ⏱️ 92시간 55분 📅 2026-03-30

천천히 강해지는 체감이 좋고, 조금 노가다가 있긴 한데 이 종류 게임 중엔 무난한 편. 굿

⏱️ 17시간 31분 📅 2026-04-04

지금도 충분히 재밌는데 이 게임의 기본 툴이 상당히 좋아서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무협 좋아하면 한 번 해보세요. 상당히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 39시간 35분 📅 2026-04-01

근 10년간 나온 무협게임중에 최고...말이 필요 없음

👍 2 ⏱️ 365시간 24분 📅 2026-03-29

i love your game 大哥 please korean xie xie

👍 3 ⏱️ 28시간 5분 📅 2026-04-01

흠... 왜 재밌지?

⏱️ 4시간 36분 📅 2026-04-05

zzz 존나재밌음

⏱️ 31시간 3분 📅 2026-03-30

G.O.A.T PLZ KOREAN

👍 2 ⏱️ 25시간 57분 📅 2026-04-04

edsav

⏱️ 3시간 29분 📅 2026-03-29

.

⏱️ 16시간 38분 📅 2026-04-05

귀곡팔황 보다 컨텐츠 뿐만 아니라 스토리 측면, 전투 등 모든 부문에서 훨씬 더 발전된 게임임.

👍 14 ⏱️ 76시간 57분 📅 2026-04-05

대협입지전, 일검풍운결에 이은 무협 게임의 갓겜. 스토리 모드는 물론 샌드박스 모드까지 무협의 로망을 엄청난 중독성으로 몰입하게 만든다. 전체 뼈대가 튼튼하고, 개성만점이라 추후 콘텐츠 확장의 포텐이 넘친다.

👍 5 ⏱️ 165시간 1분 📅 2026-04-07

재밌긴한데.. 넘어려움... 이런게임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좀 어렵네요 한글패치를 해도 이해 안되는부분도 있고..

⏱️ 24시간 49분 📅 2026-04-11

귀곡팔황, 대협입지전, 활협전, 용윤입지전 Let's Go

⏱️ 66시간 22분 📅 2026-04-11

컨텐츠가 방대한 무협 게임, 재미는 있지만 노가다가 심하다.

👍 2 ⏱️ 49시간 3분 📅 2026-04-05

게임 사자마자 10일만에 76시간 플레이. 설명 끝. 스토리 1~3장 완주하려면 대략 70시간 생각하면 됩니다.

👍 1 ⏱️ 103시간 44분 📅 2026-04-08

이게 무협게임이지. 낭인, 무림인, 관료, 장문인 내가 원하는대로 플레이

👍 2 ⏱️ 26시간 21분 📅 2026-04-07

적당히 하자 없이 좋은 스토리와 적당히 재밌는 육성이 가능한 게임이라 재밌었어요 한캐릭터로 모든 빌드가 가능하니 오히려 다회차가 꺼려지는 느낌 스탯 하드캡같은게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하고

👍 1 ⏱️ 234시간 49분 📅 2026-04-06

반복이 좀 많이 하긴하는데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하는중이라 재밌음...

👍 1 ⏱️ 58시간 26분 📅 2026-04-08

재미있음 대신 한국어 패치랑 모드 만들 수 있는 기능이 나오면 좋겠음

👍 1 ⏱️ 60시간 18분 📅 2026-04-07

무협을 좋아하지만 중국식 무협은 선협향이 항상 강해서 활협전 말곤 안했었는데 요건 적당한 맛일지도.. 튜토도 친절하고 막 화면이 너무 복잡하고 생소하지 않아서 귀곡보다 문턱은 낮은듯

👍 1 ⏱️ 110시간 54분 📅 2026-04-06

시간이 살살 녹는 게임 창작마당이 필요하다

👍 1 ⏱️ 406시간 36분 📅 2026-04-09

하루만에 10시간을 채워버린 미친게임

⏱️ 69시간 42분 📅 2026-04-06

정말 재미있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굿

⏱️ 92시간 36분 📅 2026-04-10

굿~ 신규문파 만드는 기능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 169시간 33분 📅 2026-04-06

무협좋아하면 꿀잼입니다!

⏱️ 172시간 54분 📅 2026-04-06

시간이 사라지는 마술겜 대 존 잼!!!

👍 1 ⏱️ 113시간 49분 📅 2026-04-08

귀곡팔황 이후로 잼나게 플레이 하고 있음

⏱️ 163시간 6분 📅 2026-04-10

꿀잼

⏱️ 15시간 23분 📅 2026-04-05

재미이뜨음!

⏱️ 201시간 50분 📅 2026-04-05

Korean plz

👍 2 ⏱️ 15시간 40분 📅 2026-04-08

존나재밋음

⏱️ 51시간 14분 📅 2026-04-11

please, korean

👍 3 ⏱️ 15시간 59분 📅 2026-04-06

👍

⏱️ 129시간 30분 📅 2026-04-05

mmmmmmmmmmmmmmmmmmmmmm

👍 1 ⏱️ 117시간 39분 📅 2026-04-06

"좆같은 기반과 끝내주는 게임성이란 모순적인 음양 태극 게임..." 활협전 이후로 오랜만에 느끼는 무협 뽕이 존나 제대로다...! 브금이 너무 좋고, 진짜 좆도 아닌 부분 하나 하나 너무 무협적이라 눈물이 찔끔 나게 만들곤 해. 보통, 무협 겜들은 기연이랍시고 (무슨 청소부 차림 회장님 눈에 들어온 신입 사원마냥) 주인공을 무당파니 당문이니 6대 문파 대기업에 찰딱 면접도 없이 가입 시켜주고, 존나 쩌는 절세무공도 하나쯤 '우연히' 쥐어주곤 하지만... 이 게임은 완전히 정반대로 시나 시작부터 강제 소속되어지는 문파가 "선하파"라는 이름의 개찌끄레기 집단... (절세비기 "힘껏차기신공"으로 유명한 그) 아미파로부터 갈라져 나왔다는, 진짜 "가족 같은" 좆소 문파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뭐? 풍운결? 천마탈골흡기공? 그딴 건 없어. 얼마나 병신 같은 문파냐 하면, 장문인이란 인간이 근처에 있는 명문 문파의 "직계 제자"급보다 약하다... 정기적으로 "문파 비무"라고 주변 문파인들이 까먹을 때면 찾아와 단체 교류전을 강제해오는데, 꼬박꼬박 전투력 총합 2만 vs 20만 이런 압도적인 차이로 개털린다... 찾아와서 팬 놈들이 능력치 상한 얻어가는 모습이 꼴 받아서 이제 그 이벤트 뜨면 누르지도 않음... 이런 대기업 접대 강요 같으니... 문파가 생겨난 배경부터 무슨 너무 좆소 탄생 설화 같아서 웃겼음. 진짜 달마다 문파에 기여 잘했다고 주는 보상들조차 줘도 갖다 버릴 폐품들이라 받으면 반대로 비참함. 빈 찬합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야 막내야, 나랑도 한번 떠보자꾸나! 하면서 날 두들겨 패던 사형들이 금세 나보다 약해져서 진급이 빠르단 점만이 유일한 장점...인데 정작 직급 올라가도 좋은 점이 딱히 없다. 빼먹을 게 뭐가 있긴 해야 그러지. (특히 초반 돈에 허덕일 때 문파 내부 대회 나가서 사형들 손목 꺾고 받는 우승 상품이 쏠쏠했는데, 장로 계급까지 올리니까 더이상 출전 못하게 되더라...) 장문인이 병신놈이라 문파 건물 발전 하나도 안 시켜서 자원이 남아 돌기에 모조리 내 기술 발전에 공짜로 쏟아붓다 보면 좋은데 기분이 이상해짐. (문파 식량을 모조리 입문 제자가 음식물 쓰레기 양산에 허비하고 있는데 아무도 신경 안 쓰는...) 이런 문파 발전은 내가 부장문의 자리까지 꾸역꾸역 올라가서야 직접 가능해진다... 장문인 진짜 보면 볼수록 무능한 쓰레기에 스토리 전투에서도 전투 다 끝나갈 때 튀어나와서 잘난 척하는 좆소 사장 같아서 난 하루라도 빨리 장문인 자리를 찬탈하고 싶단 야심을 꾸미는 중. 선협과 무협의 차이일 뿐, 귀곡팔황이랑 비슷한 오픈월드 게임인데 이빨 뿌득뿌득 갈며 좆같아서 강해져야지 생각하는 일도 하루 이틀이지, 진짜 성장 더럽게 안 된다... 이거 해보기 전엔 "대체로 긍정밖에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플레이하면서는 "이게 대체긍이나 된다고!?" 싶어. 성장 시스템이 진짜 개좆똥꾸릉내 나는 폐관 수련임... 싸우면서 크기보단 그냥 집에 처박혀서 하루 종일 독서하고 혼자 연습하고 문파원들이랑 비무해야 빠르게 성장함... 막 이상한 미니게임들도 다양하게 시킴... 기술은 실전 경험치와 학습 경험치가 따로에, 서로 변환 비율이 낮은데다 다른 게임들처럼 무슨 공용 포인트 모아서 한 번에 레벨업 이런 것도 불가능하고... 심지어 노가다 요소가 부족할지 모른다고 생각했는지 기술 여러개 배우면 배우는 속도가 빨라지는 게 아니라 반대로 경험치 페널티가 빡세게 걸림... 이렇게 빡세게 걸리는 만큼 더 배우며 꾸역꾸역 익히는 것이 성장의 비결... 진짜루; (기억나는 댓글 중엔 아무 비급 막 배웠다가 주화입마 안 시키는 것만도 감사하래.) 진짜 그야말로 "무협프렌들리"하다 정말. 다른 무협겜 하면서 폐관 수련 30년 하고 무공 완성해서 나오는 놈들은 왜 그러나 싶었는데 이게 그 겜이다. 심지어 각종 능력치 상한마저도 능력치의 일종이라 이거 올리려면 따로 고오급 기술 학습해줘야 함... 능력치 상한 넘어간 스탯은 그냥 증발함... 진짜 좆소 문파라 문파 장서각에 고오급 비급이 한 권도 없어서 초반 능력치 막히면 존나 막막해진다... (장문인 미친 새끼는 절세 비급 하나 지만 들고 있어.) 고급 기술이 없어서 약한데, 약해서 고급 기술을 못 구하고 능력치 상한에 성장마저 막히는 환장하는 게임. 진짜 더럽게 능력치가 안 오르는데, 뭘 좀 해보겠다고 집 나가면 주변 놈들이 찾아와서 돈 뜯고 템 뜯고... 더러워서 시발 진짜... 내가 본 게임들 중 가장 헬 스타팅. (켄시가 이런 느낌일까?) "아니, 왜 시발 시작부터 주변에 전투력 2만 넘는 산적들이 돌아다니냐???" "그건... 다른 문파는 장로 이상 급 문파원들이 나와서 정리하는데 너네 문파는 없어서..." 맞고 개겼다간 끼고 있는 장비까지 털어가는데 말 뺏기면 진짜 눈물난다... 참고로 35시간 넘긴 내 전투력이 17000임... 비효율적으로 자력 플레이하고 있긴 해도 여전히 대부분의 산적들 피해다닌다는 뜻... 산적왕 히그마들이 뭐 이렇게 많아... 인간들과 호감도 올리는 과정도 씨발 존나 꾸릉내남... 술집에서 술 한 잔만 함께 마셔도 바로 형 아우 하는 게임들과 다르게, 템이나 기술 뜯을 만한 장로 이상급들은 뭔 매달 대화 1번씩 하고 없는 템 바쳐가며 1씩 2씩 호감도 주섬주섬 모으다가 15 쌓이면 말다툼하고 20 쌓이면 비무하고... 말 걸었는데 귀하디 귀한 비급 달라더니 "어쩔 수 없군요! 강제로 빼앗아 갈 수밖에!" 미친; 당신은 정파 장문인으로서 하늘에 부끄러움도 없습니까! 진짜 기연으로 단숨에 친해지는 게임들만 하다가 00년대 야겜보다도 더 공략 힘든 히로인 아저씨들 상대하니까 정신이 멍해짐. 인간들 정조 관념 시발; 무림인들은 술잔만 부딧히면 그날부터 호연지기 1일차 아니었나... 보통 겜들은 자기 문파 부지 안에 처박혀 있을텐데, 나는 반대로 다른 문파에 처박혀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애널써킹하고 있다 보면 좆소 기업에서 출장 나온 파견직 된 기분이다... 그렇게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정파 사파 모든 장문인들이랑 호형호제 하고 있는데 이 정도면 무림 맹주감 아니냐? [I]"그렇소! 김 창놈 대협이야말로 정사파 가릴 것 없이 모두와 화합하여 의형제를 맺고 있으니 무림 맹주로 적합하오이다!"[/I] 심지어 이렇게 노가다로 쌓고서 무슨 부탁이라도 하면 개고생해가며 올려둔 호감도를 코스트로 소모함 미친; 에드거 앨런 포가 쓴 황금충이란 소설을 제작자들에게 읽히고 싶은 부분. [i]남에게서 뭔가를 얻어내고 싶다면, 그 사람이 일단 나에게 조금이라도 호의를 보이게 만들면 된다네.[/i] 이쯤 되면 왜 복합적으로 직행하지 않는지가 더 의문... 이유가 이 과정이 충분히 재밌단 점임... 대협입지전 할 때는 "이거 전투가 왤케 병신임!" 깠는데 반대로 이쪽은 전투가 재밌음... 상당히 묘한 게임인데, (시스템상의 허점을 이용하지만 않으면) 전투력 차이가 거의 승패를 고대로 반영하면서도, 연격이나 디버프, 버프 등이 다 확률이기 때문에 운 좋으면 이김... 아 존나 이건 누가 봐도 못 이긴다 싶은데, 상대 근력 보정 뚫고 연타 빵빵빵빵 갈겨서 죽이면 쾌감 쩜... 만만히 보고 덤볐는데 방어 관통! 뜨더니 내가 즉사해버린다던지... 턴제 SRPG가 낼 수 있는 최고점이 이 게임이라고 생각함. 진짜 이 쾌감을 위해서 모래알 쌓아서 전투력 늘리는 과정이 기괴하게 재밌게 느껴지게 세뇌 당함... 후후! 몇시간 동안 비급 읽히고 비무만 해서 전투력 500이나 늘렸어 헤헤! 미친놈. 잘했다. 초절정 고수가 좆밥들 몇놈이고 한 번에 때려 잡을 수도 있는 반면, 좆밥들 상대로 돌진했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두들겨 맞다 죽기도 하고... 일정 이상 고수들의 싸움은 꽤나 화려하기도 해서 진짜 키울 맛남. 게임에 시간 제한 이런 것이 딱히 없어서 그냥 무한 폐관 수련할 수 있다는 점도 이런 느긋함에 한 몫하는 점. 다른 무협겜들이 뻑하면 시간 지나면 불가능 떡칠이란 점과 대비되는 부분이다. 이런 좆꾸릉내 나는 게임 방식과 다르게, 스토리 하나는 정말 좋은데 이게 바로 "무"와 "협"이지 싶음. 진짜로 좆소 문파에서 함께 구르다 보니, 서로 사형 사제 챙기는 장면이 진짜 너무 좋다. 인원이 10명도 안 되어 그냥 서로 계속 얼굴 보니까 애착이 절로 생겨남ㅋㅋㅋㅋㅋ 좆소 스토리답게 산적따리들과 투닥이고 있다 보면 "워매 시벌~ 여그 우리 사제가 쳐맞고 있당께요~ 흐미~ 이노무 개자슥들! 육시를 내버려야 쓰겄구마잉~" 이런 느낌으로 난입해오는데 (사투리 안 씀.) 지역 친화 깡패 감성에 반가워서 눈물난다 정말... (중간에 영입된) 막내 사매가 아파서 다들 몇백푼씩 내가며 치료비 모금하는 장면은 다시 떠올려봐도 눈가가 시큰해지네.... 아이, 진짜 좆도 아닌 여기서 우십쇼 장면이라 이 새끼들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래서 게임상으론 존나 쓸모 없는데 내가 얘네들에게 무공 전수해주기도 하고... 으휴 내가 지금 전투력이 2만이 안 되는데 얘네가 언제 커서 다른 대문파들과 단체전 뜨겠음.... 서브 퀘스트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단순 1회성이 아니라, 연계 퀘스트가 계속 이어지니까 보다 보면 정든다... 이 짧은 시대, "무"가 있는 자는 "협"이 없으며, "협"이 있는 자는 "무"가 없고, 둘 다 가진 자는 입장 상 움직이지 못하며 조정은 몰락하고 무림은 분열되어, 정말 산과 들을 거닐다 보면 속이 터지고 한탄이 절로 나오는 세상. 협자가 묵은 은혜를 줄줄이 꺼내더라도 위정자의 가증스런 세치 혀보다 무겁진 아니하고 속된 정의과 인의란 손바닥보다 뒤집기 쉬우며 중과 도사가 그 뚫린 입으로 경과 풍월을 읊어도 지닌 속내는 더럽고 추잡하며 음흉키 짝이 없도다! 높게 선 자는 낮게 굽혀 살피지 아니하고 가진 자가 못 가진 자의 낱알을 탐내니 강호를 떠돌수록 쌓이는 것은 탁심이고 갈 곳 잃은 분노니, 그만큼 그에 대비되는 갖지 못한 자들의 "협심"을 보며 어떤 이가 마음 움직이지 않으며 그 누가 진정 그들을 대협이라 칭하지 아니할까! 보통 "강자들의 이야기"로 전개되는 무협물에서, 이 작품에 세세히 묘사되는 "약자들의 협"이란 더욱 순수한 빛을 내며, 그 빛은 너무나도 눈부신 나머지 보는 이의 눈시울을 붉힌다. 이쪽도 기억에 남는 장면이 몇 있었는데, "나도 그땐 속았다"라고만 말해두려고... 뭐든 때 되면 주어지는 상위 문파 플레이들과 다르게, 좆소다보니 스스로 온갖 잡입을 하여 강해져야 하는데 이게 몰입감을 많이 주기도 함. 다른 문파원들과 친해져서 무공 뜯어오거나, 어느 정도 강해졌다 싶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순박한 무림인들 파티원으로 모아서 거대 문파 장문각으로 책 훔치러 간다거나... (타 문파 장문인급과 친해지면 종종 이놈들이 훔치러 가자고 먼저 꼬셔서 비급 버스를 태워주는데... 나오고 나면 악명이 무지하게 쌓여서 약한 나만 감옥에 잡혀들어간다. 더러운 세상.) 처음엔 막혀있지만 좀 지나면 문파들끼리 서로 영토를 빼앗는 전국시대가 열리는 등... 성장은 똥꾸릉내 나는데 그렇게 만든 결과물은 진짜 맛있다. 진짜 강해지는 것만 어렵지, 게임에 할 수 없는 일은 쌍수뿐이 아닌가 싶음. 남에게 꼭 해보라고 추천은 못해도, 왜 요즘 무협겜하는 사람들이 이것만 하고 있는지 알게 된 게임. 나도 똥 퍼먹느라 즐겁다! 사실 게임상으로 허용되는 치트키급 꼼수가 있는데, (빗대자면 "우리 파티에 순진무구 마왕이 들어왔다!? ~압도적인 무력 앞에 분쇄되는 SSS급 모험자들~") 좀 쓰다보니 뭔가 좆소 똥맛이 그리워져서 안 쓰는 중... 나야 기껏해야 스토리 모드만 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샌드 박스 모드로 가면 선하파에서마저 입구컷 당하는 떠돌이로 시작하여 점소이 짓으로 먹고 살다가 꾸역꾸역 문파 어딘가 가입컷 넘겨 들어가면 그 문파만의 고유의 기믹 효과를 받을 수 있다거나 하기에, 마음만 먹으면 수천시간도 할 수 있을 듯... 주검산장 입문하면 장비 만들 때 재료 2개 넣거나 옵션 추출하여 무한 강화할 수 있다는 부분이 참 부러웠는데 스토리 모드에서도 그쪽 복속시키면 어떻게 할 수 있게 안 해주려나...?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quote]

👍 10 😂 3 ⏱️ 97시간 21분 📅 2026-04-17

간만에 즐겁게한 게임입니다. 먼저 리뷰를 하기 앞서 이게임은 무협과 가상역사가 혼합되어 있습니다. 중국의 당나라가 망하고 오대십국시대라고 중국역사상 제일 존재감 없는 시대에 후주란 나라에 시영이라는 명군이 나오고 그 휘하 장수에 조광윤이란 명장이 있었습니다. 중국 역사책에서 시세종과 송태조라 불리는 사람들이죠. 프롤로그의 10년 통일, 10년 생활 개선, 10년 태평성대 운운하는건 실제로 했던 말입니다. 그리고 과로로 인해 병에 걸려 죽기 직전 조광윤에게 미래를 맡기지만, 조광윤은 쿠테타를 일으켜 송나라를 건국하죠. 시세종이 주세종으로 바뀌고 조광윤 이름도 개명하고. 조광윤의 쿠테타가 실패해 송나라 건국도 못한, 이런 가상 역사에 무협을 스까스까하며 용윤입지전이 시작됩니다. 뭐 잡설은 여기까지하고 소감 적어보겠습니다. 1. 스토리 좋지만 아쉽습니다. 2인 부부개발에도 불구하고 제작자의 문학교양이 높아서. 4글자로 딱딱 나뉘는 한시도 적어두고 덕분에 무협뽕이 상당히 차오릅니다. 김용의 영웅문 3부작의 영향을 꽤나 강하게 받아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고전 무협감성에 공들여. 무협팬이라면 진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스토리입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장 마무리에서 유저의 외압에 굴해 수정된 스토리라던가. 2장에 매력터지는 인물이 많이 등장했는데 비해 거기에 따라가지 못하는 주인공의 매력 (이건 게임의 주제와 관련되어 있어 아쉬운거지 나쁜게 아니에요) 3장의 삼국지 제갈량의 사후를 보는 듯한 스토리 등 (매력적이지 못한 캐릭터들이 진행하는 스토리 하지만 이것도 주제와 관련이 있으니.......) 평가를 하자면 스토리가 나쁜것은 절대 아니나. 주인공이 주도적이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께 많이 아쉬운 그런 스토리였습니다. 활협전을 거치고 이게임을 했다면 더더욱 그런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2. npc 상호작용 이 게임은 꽤나 이벤트가 많습니다. npc의 친구찬스로 주인공 부르기라던가, 나 구해죠 응애 라던가.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같이 나쁜짓 하자라던가 랜덤성 이벤트(퀘스트)가 나오는데. 이 이벤트가 사건 중심이 아니라. npc 중심으로 나오기에. 내가 npc 호감작 했는데 게임의 다양성이 확확늘어납니다. 즉 게임의 지루함을 아주아주 잘 억눌러준다는 거죠. 이건 웬수놈들도 마찬가지고 주인공에 악명에 따라 이벤트도 발생합니다. 상당히 즐겁게 했습니다. 귀곡팔황의 예측불허 사건터지기 못지않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사이다와 도파민 분비 차이죠. 왜냐하면 귀곡은 쳐죽일 쓰레기들이 많아 치워주면 "잘뒤졌다 xx놈"하며 기부니가 좋아지는데. 이 게임은 그런 양심 터진놈들이 없거든요. 적어도 사람의 염치란걸 압니다. 물론 나쁜놈이 존재안하는건 아닌데 게들도 난세라는 시대속에 반강제적으로 된거라.........(맵필드에 싸돌아다니는 적 기준) 결론만 말하자면 굉장히 좋습니다. 특히 스토리에서 이 강점을 제대로 느낄수있어요. 하지만 단점은 샌드박스, 스토리 종료 이후에서 나옵니다. 샌드박스에서는 스토리 요소가 싹다 빠져버리는데. 이게임에 랜덤 공용 이벤트만 남으면 기존의 캐릭터성을 해치는 경우가 자주 일어납니다. 때문에 캐릭터 성격과 맞지 않는 이벤트가 나오면 괴리감을 느끼게 되고 몰입을 해치게 되죠. 내용 엇비슷하게 흘러가면 몇개 이벤트 돌려막기도 처음에야 신기하지 점점 지루해집니다. 때문에 플레이 타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손쉽게 게임이 질리기 시작합니다. 안그런 게임이 없는건 아니나 아쉬운건 아쉬운겁니다. 너무 재밌게 했거든요. 3. 문파, npc 육성 무협하면 문파죠. 위의 npc 상호작용까지 합쳐져 정말 재밌게 즐길수있습니다. 문파전용 이벤트라던가 이런거 전부 하면 문파에 대한 없던 애정도 생겨날 정도입니다. 문파 내정을 보면 건물같은거 지어서 수입도 늘리는 등 시뮬요소가 꽤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가서 정든 문파원과 부유한 재정으로 발전한 문파모습을 보면 상당히 뿌듯합니다. 이 문파운영 난이도가 딱 스트레스 받지 않을정도의 복잡함이라. 상당히 만족했네요. 하지만 단점이 없는건 아닙니다. 이놈의 npc들 궭꿇뿕갉같이 더럽게 육성하기 힘들어요. 진짜 진짜 육성하기 힘듭니다. 특히 이뻐해주는 npc들 하나하나 육성할때, 혈압이 오르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비급을 줬더니 팔아먹질않나. 수련하라고 쪼았더니 엉뚱한걸 수련하지 않나. 문파 장경각에 알짜배기만 엄선해 놓는 빡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제작자 분들 번역기로 이 리뷰 보면 좀 개선해주세요 제발...... 개파 기능도 좀 추가해주시고. 4. 전투 턴제입니다. 그 호불호 갈리는 턴제입니다. 왜 호불호가 갈리느냐. 하나하나 따로 행동하며 그 동안 구경해야 하는데 이게 상당히 평가가 갈리거든요. 그래서 이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오늘도 여러 게임들이 똥꼬쇼를 하죠. 이 게임의 경우 x10의 배속플레이를 지원하며. npc들간 격돌의 경우 스킵기능이 있습니다. 아쉽다면 아쉽죠. 저어기 옆동네 일검풍운결은 실시간 전투+배속으로 스피드하게 진행하는데....... 때문에 문파간 대결이 발생하면 진짜 전투가 늘어집니다. npc 육성이 안되었다면 이 늘어짐을 제대로 감상가능하죠. (육성되면 재밌습니다. 뿌듯함은 덤이지만.......) 전투의 스피드 함을 제외하면 재미는 확실합니다. 무협게임답데 무협에서 등장할법한 연출과 이팩트가 터져나오는데. 이게 강해질수록 돋보이는 이팩트들이 많고 타격감도 괜찮아서. 꽤나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무공들에 따라 여러 육성 트리가 있는데. 이것도 가짓수가 많습니다. 여기에 '자세'라는 시스템으로 적의 약점을 찌를수도 있어. 전투에 상당히 많이 신경썼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단점이라면 몇몇 방어기제가 너무 사기라는정도?(무적, 회피) 하지만 무협이란 장르가 주인공이 승승장구할수록 뽕이차는 장르라 심정이 복잡하네요. 5. 사운드. 전투에 나오는 이팩트라던가 그런 효과음은 괜찮았는데. 배경음이라고 할까요. 특히 자주 듣게될 필드음과 배틀음은 가짓수가 많지 않아. 좀 질렸습니다. 이 게임의 몇안되는 비판요소네요. 강적 npc들과 대결하면 전용 브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지만 이게임은 2인 부부제작입니다...... 이것까지 바라는건 지나친 욕심일수도 있겠네요. 총평 매번 생각하지만 중국의 ㅈㄴ 재밌다고 평가할만한 게임은. 대형개발사가 아니라 중소형 인디에서 계속나오는데. 이 게임도 그렇습니다. 그래픽? 3d? 그냥 재미로 모든 걸 압살합니다. 특히 밑바닥 무협생활이 어떤것인지 너무나 잘표현한 게임은 잘 없습니다. (샌박기준 점소이 생활이라던가 재주팔기라던가. 등) 처음했다는 기준으로 정신없이 몰아치는 이벤트와 퀘스트. 여기에 스토리로 갔다면 어느새 문파원에게 정주며 재밌어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스토리만 해도 40시간은 거뜬히 즐겁게 하는 미친 갓겜이에요. 순수 재미체급이 우월하면 얼마나 오래 겜하는가? 를 보여주는 겜이며. 정가로 사도 후회안할게임입니다. 무협팬이면 무조건 사세요.(턴제 싫어하면 예외입니다.) 다음 패치에 좀더 게임에 몰입할 이벤트가 많이 생기길 바라며 (샌박 특수 일러 캐들 이벤트좀 만들어주십쇼 제발.....) 이만 소감을 마치겠습니다. 2026년 4월 21일 추가내용. 오랜만에 다시 겜하려고 프롤로그 켜보니 왠걸? 이름이 다른겁니다! "내 기억이 틀렸었나???" 하고 순간 뇌정지가 오더군요. 분명 이름이 같았었던것 같은데????? 시세종 시영과, 송태조 조광윤에서 모티브만 따온걸로 명시하고 수정했습니다.

👍 11 ⏱️ 146시간 7분 📅 2026-04-13

게임성은 괜찮은데 스토리에서 내가 성장하는 의미가 너무 ㅈ도 없는 것 같아서 몰입이 박살남. 내가 성장을 해서 퀘스트 전투를 이기면 그 전투에 대한 평가나 묘사, 결과가 바뀌던가 아님 하다못해 전투 패배 시 퀘스트 실패가 뜨던가 해야 뭔가 만족스럽거나 아니면 강해져야겠구나 하는 마음이 드는데, 전투력 8만 찍고 적들 초살시키면 뭐함? 보상이랍시고 쓰잘데기 없는 템 하나 띡 뜯어오고 끝인데. 내가 초식 한 방에 적들 모가지 싹 다 뽑아놓고 승리해도 우리 아군 NPC들은 으악! 적이 너무 강하다 지랄. 일단후퇴 후일도모도 한두번이지 메인퀘부터 자잘한 서브퀘까지 상대가 너무 강하다 여긴 내가 맡겠다 지랄. 서브퀘는 순서 없이 뒤죽박죽이라 뒤지거나 떠난 애가 튀어나와서 시간대 꼬이고 전개가 박살나질 않나 전투 결과랑 무의미하게 스토리는 전투에서 뒤지게 얻어맞은 새끼가 이긴 내용이 흘러나오질 않나 이 전투 결과랑 무의미한 스토리도 한두번이 아니라 거의 모든 스토리가 전투 결과랑 전혀 상관이 없음. 이럴거면 전투를 왜함? 이미지 몇 장에 고봉밥 텍스트만 딸깍딸깍 보여주는건데 걍 무협지 읽으러 가지. 심지어 이 의미 없는 스토리 전투는 내가 참여하는 순간 스킵도 안됨. 중반부터는 전투참여 인물도 뒤지게 많아서 담배를 피고 와도 전투가 안 끝나는데. 스토리를 크게 신경 안 쓰면 겜 자체는 분명 재밌긴 함. 근데 무협인데 협을 빼고 게임을 할 순 없다고 생각해서 추천은 못하겠음. 스토리에 비해 강해질 수 있는 선을 나누던가 해야 플레이어가 몰입해서 할 수 있을듯.

👍 8 😂 1 ⏱️ 244시간 8분 📅 2026-04-16

귀곡 이후로 이렇게 잼있게 몰입한 무협겜은 첨임. 한글화 해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 124시간 52분 📅 2026-04-17

2인 개발 작품이라고는 도저히 믿을수 없는 게임. 엄청난 중독성에 시간 가는줄모르고 게임하다 현생 힘들어짐.

⏱️ 162시간 50분 📅 2026-04-15

사작하고 시스템 이해 후 미친듯이 빠져듬, 자유도도 좋고, 할 수 있는것도 많고. 잘만든 무협게임, 귀곡이랑 느낌이 비슷하지만 문파경영이 더 디테일한듯? 업데이트로 다양한 요소들이 추가되거나 창작마당을 통한 유저컨텐츠가 늘어나면 더더 갓겜이 될거 같음 제작자 대협 제발 정식 한국어 지원을 해주십쇼! korean plz,,,,,,,

⏱️ 130시간 28분 📅 2026-04-14

간만에 노가다가 즐겁다라는 생각이 든 게임 스토리와 캐릭성장, 문파 경영 모두 각각 놓고보면 할 것도 많고 흥미로운데 조금 아쉬운 건 세가지 요소가 조화롭게 단계적으로 어우러지지는 못한 것 같다. 현재는 스토리의 진행과 캐릭 및 문파의 성장 균형을 맞추기 쉽지 않은 구조로 되어있다. 이외로, 스토리모드는 재밌게 클리어 했으나 추가 회차는 샌드박스를 고려하게 되는데 아직 샌드박스는 이벤트 없는 깡통이라 스토리에 비해 단조로움에도 불구하고 스토리에서는 영입가능하던 특수인물들을 영입하지 못하니 진행할 동기는 좀 떨어지는 것 같다.

⏱️ 126시간 18분 📅 2026-04-12

시급한건 한글화랑 모드지원 육성노가다의 간소화정도? 육성할때 무공 배우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차라리 무공 배우는 시간을 줄이고 명성 + 플레이 시간 대비 npc 전투력 상승도를 조절하는게 나을 거 같음 지금은 그냥 죽치고 앉아서 무공배우다가 비무대회열리면 무공 경험치먹으러 비무뛰고 경매열리면 경매가서 부족한 능력치 달린 무공 사오고 이걸 계속 반복함 타문파 털러가는것도 능력치가 부족하거나 친밀도 노가다가 필요하고 게임자체가 노가다의 연속이라 은근히 피로도가 심함 하지만 뭔가 맛있음

⏱️ 25시간 43분 📅 2026-04-12

취향이 맞으면 시간이 삭제됨. 2인 부부 개발이라고 주워들었는데 앞으로 정말 기대된다.

👍 1 ⏱️ 226시간 15분 📅 2026-04-15

전용 일러스트 없는 특별 케릭터들 DLC로 일러 좀 추가 부탁바람

⏱️ 128시간 21분 📅 2026-04-17

이거 너무 정신없이 해서 결혼하고 삭제함 더하면 진짜 다른겜을 못할듯

⏱️ 40시간 2분 📅 2026-04-16

무협게임 중에 무협소설형 활극은 활협전. 내가 중국대륙의 한 사람이 되어 밑바닥부터 최강의 무협고수를 꿈꾼다? 이 게임임.

👍 2 ⏱️ 162시간 22분 📅 2026-04-14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자신있게 추천 드릴 수 있습니다.

⏱️ 160시간 32분 📅 2026-04-16

현재까지 나온 무협 게임 중 완성도가 높은 게임 귀곡팔황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해볼만한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 점에서만 좀 힘들긴 하지만 한글 패치를 하고서 하면 할만합니다

👍 1 ⏱️ 83시간 14분 📅 2026-04-14

치지직에서 스트리머가 플레이하는 걸 지나가다 보고, 어렸을 적 무협지를 재미있게 읽었던 아재로서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게임은 코에이의 삼국지 장수제 같은 느낌으로, 아직 엔딩을 보진 못했지만 문파에 들어가 문파를 키워야하는 시스템으로 보입니다. 스토리는 사연 있는 작은 문파의 말단 제자로 시작하고, 샌드박스는 무소속 삼류무인으로 시작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스토리 플레이가 성장형 무협지를 읽는 것 같아서 더 재미있었어요. 샌드박스는 게임 시스템 상 할 수 있는 게 제한적이라 좀 애매했습니다. 재야 인사로서 사람을 모아 문파를 창립하고 기존 문파와 싸워 세력을 넓히는 플레이가 안 돼서 좀 아쉬웠어요. 스토리는 DLC로 다른 스토리가 나와도 살 의향 있을 정도로 재밌게 즐겼어요. 게임 시스템에서 불만족스러웠던 점은 위에 언급한 문파 창립이 안 되는 것과 가르침, 전수 시스템입니다. 지위나 명성이 낮으면 가르침을 못하고, 같은 등급의 무공만 전수가 가능한데 이게 좀 몰입을 방해했어요. 상대가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무슨 무공을 가르치던 내 맘이잖아요? 가르침을 거부하면 내가 더 강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깨달음을 줄 수도 있는 거고. 물론 그러면 플레이어의 문파가 너무 유리해질 것 같긴 하지만... 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이라 그런지 말이 좀 길어졌는데, 삼국지 게임 좋아하고 무협지도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앞으로 나올 게임도 기대됩니다!

👍 1 ⏱️ 109시간 2분 📅 2026-04-12

너무 배불러서 샌드박스 못하겠어요

⏱️ 125시간 22분 📅 2026-04-16

올해 출시 게임 중에 제일 재밌음

👍 1 ⏱️ 26시간 31분 📅 2026-04-17

겜이 타임머신같아요

⏱️ 58시간 42분 📅 2026-04-18

무협 좋아하면 타임머신입니다.

⏱️ 243시간 39분 📅 2026-04-18

재밌어요

⏱️ 113시간 4분 📅 2026-04-12

재밋엇읍니다.

⏱️ 116시간 30분 📅 2026-04-18

재미있음

⏱️ 151시간 36분 📅 2026-04-15

정신 차리면 새벽임 ㅠㅠ

⏱️ 166시간 35분 📅 2026-04-14

창작마당 제에에발!

⏱️ 152시간 23분 📅 2026-04-18

재밌음

⏱️ 75시간 51분 📅 2026-04-16

갓겜

⏱️ 58시간 55분 📅 2026-04-17

ㅈㄴ재밌네

⏱️ 149시간 23분 📅 2026-04-14

존나 재밋습니다

⏱️ 134시간 40분 📅 2026-04-14

b

⏱️ 119시간 17분 📅 2026-04-18

- 도전과제 100% 완료 - *스토리 모드(쉬움), 샌드박스 모드(최고 난이도) 2회차 완료. *한글패치 존재. 龙胤立志传(용윤입지전), 제목을 풀이하면 '용의 혈통이 스스로 뜻을 세운 이야기', 정확히는 선택받은 운명을 타고나지 않은 인물들이 실패하고 무너진 세상에서 스스로 뜻을 세워 나아가는 이야기이다. 오픈월드 + 무협RPG + 문파 운영 시뮬레이션, 무협의 본가 중국에서 만든 게임 답게 무협 스토리와 강호 분위기, 무공 육성 등을 스토리 모드와 샌드박스 모드에 잘 풀어냈다. 우선 스토리 모드 같은 경우에는 플레이어가 주인공이라기 보다는 관찰자 같은 포지션에 속한다. 무림 속 강호인들 간의 사건사고가 일어날 때, 장소 혹은 어느 인물의 비사에 얽혀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렇구나' 하거나 약간의 도움을 주는 식이다. 1~4장까지 존재하며 각 챕터마다 서서히 컨텐츠가 열리는데 1장은 스토리 시작의 기반이 될 '선하파' 라는 문파에 입문하며 강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2장에서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되겡 분량이 굉장히 길어서 중도하차 가능성이 높지만 문파원 육성이나 던전 공략 등 컨텐츠가 풀리기 시작한다. 3장이 스토리를 진행하며 만난 주요 인물 들과의 엔딩으로 대규모 전투가 많다. 마지막 4장은 샌드박스 모드로 자유롭게 즐기면 된다. 샌드박스 모드는 크게 이야기 할 것은 없다. 특정 영웅이 아닌, 무림 속 한 명의 인물로 시작해 문파에 가입을 하거나 떠돌이로 돌아다니는 등, 강호인으로써 어떻게 살 것 인지 자유롭게 플레이하면 된다. 방대한 오픈월드 탐험, 풍부한 강호 분위기, NPC와의 관계 시스템, 문파 경영, 무공 육성, 스토리 서사, 가격 대비 풍부한 콘텐츠 등 장점이 많고 단점이라고 해봤자 미번역인데 감사한 유저한글패치가 있다. 그리고 일검풍운결, 하락군협전, 태오회권 등 다양하고 재밌는 무협게임들이 있지만 접근성과 난이도로 봤을 때, 개인적으로 제일 좋다고 본다.

👍 8 ⏱️ 88시간 20분 📅 2026-04-22

나 좀 강해진거 같은데 이제 뭐함? 생각지도 못 한 탄탄하고 거대한 볼륨의 스토리 수많은 무공을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수련하고 번거롭긴 하지만 장사를 통해 재산을 불리거나 약탈, 습격, 제작, 혹은 기연을 통해 얻은 보물들을 적금 마냥 사택에 전시함으로서 이자와 명성을 얻고 여차하면 불려놓은 재산을 황궁에 투자해 관직을 따내고 험난한 강호에서 인간관계를 구축해 자신만의 세력을 만들수도 있다. 그러나 할 건 많아 보이지만 전투 시스템의 한계로 인해 그렇게 고강해진 무공으로.. 뭐.. 딱히 할 게 없다.. 파밍 요소가 부족한 편이라 굳이 누굴 때려잡으러 갈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안 패자니 심심하고.. 귀곡팔황과의 차이점이 여기서 온다. 전투 육성 게임보다는 문파 경영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좋다 문파 경영도 역시 깊이는 얕지만 전투보다는 나은 수준. 아마 내가 스토리 모드중이라 좀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 일수도 있다. 어서 고난도 샌드박스 모드를 해보고 싶은데 시나리오 볼륨이 크네... TPP는 어서 공식 한글을 지원하도록. 내놔. 내놓으라고.

👍 2 ⏱️ 103시간 28분 📅 2026-04-22

게임을 평가할때 그래픽 난이도 조작감 밸런스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순수 재미 하나로 늦은 밤까지 몰입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했던 게임은 아스트리브라 이후로 처음인거 같음

⏱️ 153시간 48분 📅 2026-04-25

선협보다 무협 스타일의 게임이라 재미있었다. 성장에 시간이 걸리긴하지만, 콘텐츠가 많은 것 같아서 푸짐함.

⏱️ 18시간 33분 📅 2026-04-24

한국사람에게도 굉장히 친숙한 무협물입니다 ai번역으로 플레이하느라 원래의 스토리를 전부 이해하지못하는게 아쉽습니다. 게임은 재밌고 성장과 육성의 재미를 보여주면서 무협세계관에 빠져들게 합니다. 업데이트도 꾸준하게 해주는게 호감이며 모드도 계속 나오는중! 언젠가 개발사가 한글화 해주면 좋겠다.

⏱️ 78시간 32분 📅 2026-04-23

재밌다 재밌어... 스토리도 맛있고 등장인물들도 다 맛있네... 아직 스토리 다 안 끝났는데도 이렇게 시간 갈아본 적이 얼마 만이야 스토리 끝나고 샌박으로 넘어갈거까지 생각하면 무협게임 좋아하는 나한테는 국밥게임 그자체... 보통 공식안한글게임은 추천 잘 안하는데 이건 그런 수고를 덜어서라도 해보라고 추천하고싶은게임

⏱️ 337시간 27분 📅 2026-04-23

이거 왠만하면 중요퀘스트 위주로 하세요 아 이거해야지 저거해야지 하다가 진행이 안됨 ㅋㅋㅋ

👍 1 ⏱️ 106시간 36분 📅 2026-04-21

재밌긴 한데 시간 제한이 없어서 계속 수련하면 메인 스토리랑 괴리감이 심함

⏱️ 97시간 40분 📅 2026-04-23

제작자님.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이 게임이 올해 GOTY 입니다. 공식 한글화 기대할게요!

⏱️ 51시간 25분 📅 2026-04-22

너무 왕도적으로 재밌다. 큰틀은 완성되었으니 창작마당이랑 컨텐츠보강만 이뤄지면 몇백시간은 보장될거같다.. 굿

⏱️ 41시간 20분 📅 2026-04-25

와... 기대했던거보다 훨씬 더 재밌음. 무협을 이렇게 제대로 맛깔나게 풀어낸 게임이 있을까. 특히나 재밌는게 문파들의 고수들의 모습을 옆에서 구경하는게 특별히 더 재밌었음. 컨텐츠도 아주 많고~ 굿굿

👍 1 ⏱️ 209시간 53분 📅 2026-04-19

330시간 만에 챕터 2 돌입. 자방이 누나 일명이 누나 살리려고 50턴 넘게 대기하면서 피로 데미지로 져줌. 선하파 정파란 놈들이 남자 셋이 우르르 몰려가서 철장방 여자 한명 다굴해서 죽이려고 함 ㅋㅋ

👍 1 ⏱️ 395시간 13분 📅 2026-04-21

올해는 계속 이것만 할 것 같아요

👍 1 ⏱️ 307시간 39분 📅 2026-04-19

개잼있습니다. 번역 해주신 대협 감사합니다.

⏱️ 47시간 37분 📅 2026-04-25

갓겜 존나 잼슴

⏱️ 216시간 9분 📅 2026-04-25

아직 초보라서 판단하기 애매한듯..

⏱️ 171시간 26분 📅 2026-04-24

개재밌다

⏱️ 151시간 8분 📅 2026-04-25

전작인 Home Behind 시리즈도 재밌게 즐겼는데 이건 더 각잡고 만들었는지 아주 좋은 게임이 나옴 스토리모드 분량이 200시간에 가까우면서도 크게 빠지는 부분 없다는 점이 아주 좋고 꾸준한 업데이트를 약속한 만큼 약간 아쉬운 부분들도 보완이 될 거라고 생각함

👍 3 ⏱️ 214시간 44분 📅 2026-04-26

하도 유명해서 사봤음~ 공식 한글화 부탁함, 한글패치 하는 사람들이 업데이트 안하는 순간 끝날 것 같아서 걱정

👍 3 ⏱️ 0시간 29분 📅 2026-05-02

구입하고 100시간 거의 저녁내내 달리고 있어요 카페에서 한글이랑 모드도 공유해주셔서 너무 재미나게 하고 있는데 딱 업데이트로 해주고 더 재미날거 같아요 계속해서 캐릭터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 1 ⏱️ 125시간 7분 📅 2026-04-29

수작 인디 무협 게임. 샌드박스 와 스토리 모드가 있는데 스토리 쪽이 꽤 괜춘. 공식 한글화가 없는 것이 큰 단점.

👍 1 ⏱️ 199시간 43분 📅 2026-04-28

이 게임 도대체 정체가 뭐임? 갑자기 튀어나와서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는거임? 샌드박스 모드에서도 특수캐릭 영입들 가능하게 해주고 이벤트만 좀 더 많이 추가시켜주고 장비들도 그냥 열약단검 절세단검 이러는거 말고 말 적토마 적로 절영 잘 해놓은것처럼 유니크 무기들 추가해서 파밍요소 만들어주면 진심 귀곡팔황이랑 비빌만할거같은데

⏱️ 39시간 54분 📅 2026-04-27

57시간 구사일생 난이도로 엔딩까지 완료했습니다. 스토리 엔딩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쭉 달릴정도로 재밌게 플레이 했고 돈값은 제대로 합니다. 다만 시스템적으로 시간이 너무 낭비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턴제인데 인원이 수십명이 되니 자동전투 돌리고 알탭 눌러야하는 불필요하게 긴 시간. 무공을 익히는데 너무 오래걸리는 시간 (이건 구사일생 난이도라 그럴지도) 등 대부분의 시간을 노가다로 보내게 되지만 캐릭터가 강해지는 즐거움이 있어 어느정도 상쇄됩니다. 다만 2회차부턴 즐기고싶진 않네요. 샌드박스의 컨텐츠 부실함, 의미없는 계승, 2회차의 추가 스토리가 없는등 따로 컨셉 플레이를 할게아니라면 메리트가 너무 없어 샌드박스의 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혹시나 나중에 추가업데이트나 dlc가 추가된다면 다시 플레이 할 의향은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사양이 좀 요구되네요? 2060이지만 이정도 게임에서 렉이 심할줄은 몰랐네요

⏱️ 110시간 2분 📅 2026-04-27

스토리 수작, 1챕터는 특히 goat 근데 씨발 그놈의 무적 진짜 아오 이거할바에 태오회권하러가는게 나을듯. 태오회권 재밌다던데

👍 2 ⏱️ 430시간 49분 📅 2026-05-02

한패하고 즐기시면 됩니다. 재밌습니다.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

⏱️ 5시간 19분 📅 2026-05-01

갖은 무협지들을 김피탕같이 잘 버무려 놓은 게임

⏱️ 285시간 6분 📅 2026-04-28

srpg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게임을 싫어할수가 없다

⏱️ 23시간 48분 📅 2026-04-27

한국어 지원해주명 10000원 더내라해도 낼듯

👍 3 😂 1 ⏱️ 48시간 5분 📅 2026-04-30

재미있는데 한국어 번역좀 ㅜㅜ

👍 1 ⏱️ 185시간 18분 📅 2026-04-27

무협 좋아하면 무조건 하세요.

⏱️ 119시간 16분 📅 2026-04-26

무협겜 올타임 레전드 될 거 같음

👍 1 ⏱️ 294시간 8분 📅 2026-04-28

재미있습니다

⏱️ 202시간 59분 📅 2026-05-01

김용선생님의 재림

⏱️ 70시간 49분 📅 2026-04-29

이거 미친게임임 몰입도 지립니다 식음을 전폐하고 플레이중 ㅇㅇ;;;;; 게임 자체도 재밌는데 스토리가 원래 글 쓰던 부부가 만들어서 진짜 진국인듯 귀곡이었으면 문파원들 부품 갈듯 갈아치웠을텐데 용윤은 등장인물들 개개인이 합리적으로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고 유기적으로 엮이니 별거 아닌 서브퀘도 가서 막 도와주고 싶고 그런 맛이 있음 괜히 무겜갤에 용윤강점기 온게 아닌듯... 무협 좋아하시면 꼭 해보십쇼

👍 3 ⏱️ 93시간 42분 📅 2026-05-03

근본 무협게임! 스토리만 수십시간에 나 자신과 문파를 성장시켜나가는게 정말 재밌다. 스토리 중반은 너무 오래걸려서 자동전투만 돌리는 노잼이지만 그 이외에는 정말 무협지 속에서 살아가는 갓겜이다. 약하면 뺏기는 세상이란걸 깨닫고 복수하기위해 성장 중. 부장문 이녀석 내 절세 말 뺏어간거 꼭 복수한다.

👍 1 ⏱️ 68시간 45분 📅 2026-05-08

타임머신 그자체. 재미있고 샌드박스 만족스럽습니다. 스토리모드는 제약이 있으니 그냥 검이나 권으로 가시면 되고 샌드박스는 컨셉질 충분히 하시면 됩니다. 볼륨이 상당합니다

⏱️ 208시간 20분 📅 2026-05-06

문명을 해보진 않았지만, 무협만 문명이 이런 느낌 아닐까 시간이 순삭되네 취향맞는 사람한텐 진짜 좋은 게임

⏱️ 391시간 28분 📅 2026-05-04

진짜 무협 게임중에 가장 재밌게 오래했어요 너무 복잡하지도 않고 쉽지도 않고 좋네요

⏱️ 181시간 31분 📅 2026-05-03

참 아쉬운 게임. 망작은 아닌데 수작은 아닌 딱 범작같은 느낌 처음 입문할때 스토리 모드로 진행하면서 1장까지는 상당한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지만... 딱 거기까지는 참 재밌는데.. 2장부터는 문파간 개싸움이 주된 요소가 되다보니 전투의 흐름이 굉장이 늘어지고 지루해지게 되는 감이 있음. 2장에서 갑자기 분량이 폭발하는 주요 스토리 퀘스트는 호불호가 좀 있을듯. 하나 깨고나면 서너개가 갑자기 추가되는 느낌이라 이야기 계속 이어지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라 할거같음. 암튼 이렇게 우여곡절끝에 2장 클리어해도 캐릭터의 육성 자체는 2장말미 즈음에 거의 완성되기 때문에 이후부터는 스토리의 변수없이 그냥 정해진 루트대로 쭉 가다가 어느새 엔딩을 보게됨. 상당히 뒷심이 부족한, 너무 초반에 힘을 빡 줘서 강한 인상을 주었지만 그 열정이 후반쯤에는 좀 식어버린 느낌. 아 그리고 경공 무술 폐관실에서 수련하려고 할때 키가 씹히는 버그가 있다. 비추천에서 다시 추천으로 바꾸긴 했지만 어느쪽도 주고싶지 않았던 범작 오브 범작

⏱️ 211시간 53분 📅 2026-05-05

1막 정말 좋았고, 그 이후도 괜찮았음. 요즘 한 게임들중 가장 재밌었다.

👍 1 ⏱️ 346시간 17분 📅 2026-05-09

good game~ 재밌게 하고있어유

⏱️ 91시간 32분 📅 2026-05-05

무협좋아하고 샌드박스형 육성게임 좋아한다면 갓겜

⏱️ 183시간 24분 📅 2026-05-04

무협물을 제대로 느끼기 좋은 게임

👍 1 ⏱️ 67시간 41분 📅 2026-05-07

공식 한글 패치 내라고

👍 2 ⏱️ 139시간 55분 📅 2026-05-03

근래 나온 무협겜 중에 잘만듬

👍 1 ⏱️ 94시간 34분 📅 2026-05-08

시간녹는 타임머신

⏱️ 126시간 17분 📅 2026-05-07

전투 시스템이나 후반부 스토리에서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추천할만한 작품 1.0.2 패치 전의 '제가 두눈으로 똑똑히 봤습죠' 주인공 문제가 완화된 점에서 더 좋은 평가를 주고 싶음 앞으로의 패치나 모드 확장성도 기대할만 하지만 지금 시점에도 충분히 구매할 가치는 있다고 봄

👍 1 ⏱️ 229시간 21분 📅 2026-05-15

올만에 재밌게 잘 했습니다. 잘 되어서 공식한글화도 이루어 졌으면 좋겠네요.

👍 1 ⏱️ 24시간 14분 📅 2026-05-10

스토리만 봐도 충분한 겜. 그렇다고 스토리 모드가 엄청 잘 만들었거나 하는건 아님. 몰입감 깨지는 포인트가 종종 나타남. 그래도 무협 좋아한다면 충분히 감수하고 플레이 할만 함. 샌드박스 모드는 혼자서 무협뽕 채울 거 아니면 아직 시기상조

👍 1 ⏱️ 220시간 30분 📅 2026-05-12

메인퀘 서브퀘 스토리들이 아주 훌륭한 정통무협을 보는거 같네요 다만, 퀘스트 자체가 튜토리얼이라 생각했는지 관련 전투들은 승패와 상관없이 흘러가는게 많아서 퀘스트 관련해선 캐릭터를 성장시킬 동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무협지 읽듯이 얼른 끝내고 샌드박스모드를 즐겨보고 싶네요

👍 1 ⏱️ 35시간 10분 📅 2026-05-10

구입 후 10일 지남 61 시간 플레이 했네요. ...그냥 집에 오면 잘 때 까지 계속하게 됨 미친 게임

⏱️ 71시간 39분 📅 2026-05-28

거진 100시간을 통한 기본난이도 스토리 완료를 통한 후기 무협에 관심이 있고 자유도 높은 게임들을 좋아한다면 추천할만하다 비록 스토리모드만 플레이했지만 자유도는 타게임에 비하면 굉장히 높은 편이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내 플레이 자체에 자유도가 높은것이지 스토리도중에 일어나는 스토리관련 전투는 승패와 관련이 없이 정해진 스토리만 진행되기때문에 그 부분은 아쉬울수도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본인은 눈에 보이는 모든 주 스토리와 서브 스토리를 전부 클리어했지만 중간중간 시간제한이 있는 첫 시작스토리퀘스트들이 몇몇 보였던것으로 보아 놓친것도 있으리라 짐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의 플레이시간이 소모되었다 스토리모드는 선하파라는 정해진 문파에서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게 되지만 내가 배울 무공은 내가 마음껏 배울수 있다 본인은 총 전투력 61000으로 엔딩을 보았는데 스토리모드에서는 스토리말고도 내가 지금까지 어떤 방식의 플레이를 했느냐에 따라서 5만대에서도 엔딩을 볼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플레이타임과 플레이경험대비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라 볼 수 있고 보드게임식 플레이나 무협게임 반복노가다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하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공식 한글이 없으므로 시리우스님의 한글패치를 통해서 플레이해야하는데 내용을 읽고 이해하고 채화하는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캐릭터들간의 호칭같은것이나 잘못된 번역부분이 아주 조금이지만 있기에 몰입을 방해할수는 있다 근데 이걸 문제 삼을수는 없는것이, 텍스트가 정말 엄청나게 많다 그냥 말도안되게 많다 그저 한글패치를 진행해주신것에 대해 감사할따름이다 추가로 샌드박스모드를 플레이하게되면 기문무공을 통한 소환수플레이라거나 이세계로 떨어져 대장장이가 되었는데 알고보니 천하제일고수 라는 플레이라거나 남녀노소 모두를 꼬셔 최강템빨왕되기 라는 플레이라거나 모두의 앞에선 천사인 내가 뒷세계에선 삥뜯기 1황 이라는식의 플레이가 가능할정도로 자유도가 높으므로, 이 게임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스토리 엔딩후 샌드박스를 해보거나 혹은 스토리모드를 플레이하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근데 스토리가 생각보다 깊고 재밌는 편이므로 추천한다 스토리가 지나치게 길다고 생각된다면 강제 전투를 스킵하는 치트를 사용하길 바란다 전투가 제법 많아 전체 시간이 제법 된다. 본인은 스킵없이 하느라 이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 98시간 16분 📅 2026-05-27

아직도 할게 많네요 현존 샌박 무협 중에 이게 최고 아닐까요? 심지어 스토리모드도 괜찮음 성장의 자유도, 다양한 무공 무협아재들의 로망을 자극할 만한 갖가지 요소 단점을 꼽자면 개발자가 더 적용시킬 만한 컨탠츠가 있을 것 같은데... 그걸 기다리지 못하고 해버린 점? 추후 창작마당 등 모드가 활성화 되면, 더욱 재미 있을 게임.

⏱️ 1003시간 17분 📅 2026-05-23

전반적으로 최근 해본 중국게임중에서는 제일 재미있게 했습니다. 소림의 무적같은 밸런스 파괴 수준의 특성을 제외하면 무공조합이나 문파별 특성 같은것도 나름 흥미있었고 문파 운영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모드도 나름 정통 무협지 읽는 느낌이고 분량도 적지 않아서 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초반부는 메인 케릭터 육성 하면서 스토리에 따라 쓸려 다니다가 후반부 주인공이 좀 강해지고 나면 문파관리 하면서 제자 키우기 위해 메인 스토리는 방치해 놓고 딴 문파 들락거리며 무공이랑 시설 뽑아오고.. 건물 업글할 자원 벌라고 여기 기웃 저기 기웃 시간과 돈의 싸움이 되면서 수십시간이 그냥 녹았습니다. 끝으로 한글화 작업 해주신 능력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166시간 2분 📅 2026-05-21

진짜 중국겜? 별로 안좋아했는데 너무 빠져서 하고있습니다. 한글패치 덕인지 몰겠지만 너무 재미있어여어어어

⏱️ 76시간 29분 📅 2026-05-15

스토리가 1장~2장 초반 까진 재밌었는데 2장 후반~3장은 몰입이 안됐던것같음 선하파가 너무 약한 문파라 정붙인애들이 다 비중이 사라져서 그런가.. 선하파+백운천까지는 스토리라인 잘 따라가다가 대은각 스토리 라인 지나면서 좀 놓게된듯.. 플레이 자체는 재밌었음

⏱️ 156시간 52분 📅 2026-05-10

첨엔 귀곡팔황류인줄 알았는데 그냥 다른 게임이고 더 재밌음

⏱️ 34시간 56분 📅 2026-05-28

여러 무협 게임들의 요소를 차용해서 쉽고 얕게 만든 게임. 그러면서도 재밌다.

⏱️ 169시간 18분 📅 2026-05-17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혹 나중에 여유있을때 한패좀 부탁합니다.

⏱️ 140시간 8분 📅 2026-05-12

...안해본 뇌 삽니다...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 107시간 40분 📅 2026-05-25

좋은 말 할 때 문파 창설 내십쇼 훠훠훠

👍 1 ⏱️ 532시간 4분 📅 2026-05-11

시작하면 스토리를 먼저 싹 밀 것

👍 1 ⏱️ 315시간 50분 📅 2026-05-20

즐겁게 즐기다가 한글 패치 제작자분이 더 이상 업데이트를 안해주신다는 선언과 함께 종료... 재미는 있는데....젠장

⏱️ 186시간 50분 📅 2026-06-12

무협세상속에 들어간 기분이였습니다. 무협게임은 아저씨들이나 하는게임이라고 생각하고 항상 꺼려졌는데 진짜 재밌었습니다. 이제 저도 무협아저씨 반열에 올라버린거같아요 껄껄슨 그리고 선하파의 제 아내들과 따까리들과 거닐었던 운요요운전? 제 올해의 무협고티에 등극할정도는 될거같아요 (이거말고 한거없음) 비록 마지막까지 게임이름도 못 외웠지만 제목따윈 신경쓰지도 못할만큼 몰입했습니다. 스토리도 은근 뽕차는맛도 있고 무공노가다도 재밌어요. 전투는 인원이 많이지면 그냥 자동돌리고 유튜브 볼 정도로 단조롭고 귀찮긴했는데 소수의 인원으로하는 전투는 재밌었습니다. 딱 입문하기 좋은 무협게임인거같아요! 추천!

⏱️ 66시간 59분 📅 2026-06-10

개인 평가 8/10 무협의 세계 속에서 수련을 통해 문파를 키우거나, 세상을 돌아다니는 게임. 처음은 재밌게 했고, 이런 부류의 게임을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금방 흥미를 잃는 편. 모드를 통해서 이것저것 추가할 수 있기에 언젠가 다시 와서 플레이 해보지 않을까 싶다.

⏱️ 38시간 20분 📅 2026-06-06

한글패치좀 ㅠ 귀곡도 재밌게 했는데

⏱️ 142시간 55분 📅 2026-06-05

짱읍읍-어 밖에 없고 오직 내수용으로만 만들어진 게임. 다른 외국어 지원할 생각도 없는 건 짱읍들의 존재만으로 충분히 처 먹고 살만하니 충분히 그럴 수 있음. 이 게임만 그런 건 아님. 한국어 미지원도 이해한다. 코리안 플리즈를 해 대도, 다 무시하는 게 아니 꼽긴 하지만, 한국은 그 만큼 시장가치가 없다는 것이겠지. 돈만 처 빨아먹고 끝까지 안해주는 건 다른 게임사들도 마찬가지고, 부부 개발이라며. 인력도 부족하겠지. 오직 짱읍어만이 진리라서, 한패를 하면 겜 프레임이 존나게 떨어지고 수련 버그에 걸려서 수십번 세로질 해도 괜찮다. ui를 느그들 고유 언어에 처 박고 코딩을 느그들 종특으로 해 놔서 번역하기가 존나게 힘들어도 괜찮아. 그딴 것보다 게임시스템이 더 문제다. 게임이 처음엔 존나게 불친절하고 후반 가면 할 것도 뒤지게 없다. 크킹이나 림월드 만큼은 아니더라도 게임을 하기 위해 공부를 쳐 해야 했다. 용어를 무슨 지들만 아는 개 짱읍같은 용어를 쳐 써 놔 가지고. 짱읍읍 문학을 내가 왜 공부해야 하냐고. 초몽 따위를 가르치고 앉아있네. 이것도 느그들 종특 생각하면 그럴 수 있음. 다 이해함. 후반가면 npc들 밸런스 잣 박는거? 원래 폐관수련 하면 나머지 존재들은 다 벌레임. 다른 게임도 마찬가지임. 근데 말이야. npc들의 멍청한 지능하고 흑막 잡기 전까지 존나 질리게 하는 퀘스트 패턴은 도저히 용납이 안 된다. 우선 짱읍읍 같은 지능부터 말하자면. 후반가면 수동 전투 피로도가 수직상승이라, 무학천재 딸린 여채미나 뒤졌다 살아나서 버프 뿜뿜 받은 대사형 위주로 무공 전수 씹 노가다 해서 소수정예 굴릴 거 아니면, 선하파 수십명을 내가 조종 해야 함. 이게 존나게 피곤하다. 그래서 대부분 자동전투 돌리는데. 아니? 대체 왜 옆에 있는 개 딸피를 냅두고 삥 돌아서 풀 피 새끼를 치는 건데? 심지어 수동 자동, ~급 미만 이딴 옵션 조절도 개 같이 해 놨어. 지능이 아주 뒷 사람 생각 안하고 뷔페에서 지 혼자 돈까스 스무 장 쳐 담는 짱읍임. 결국 손컨을 하게 되는데, 롤 한판 하고 와도 이것보단 덜 걸리겠다. 하루종일 두들겨 패고 앉아있고 끝나지도 않는다. 10 배속 전투도 돌리면 짱읍어의 저주를 푼 한패의 한계 때문인지 틱틱 끊긴다. 수동컨 해도 마찬가지임. 그리고 퀘스트가 가장 문제인데, 길어. 그냥 존나 길어. 그리고 1장 goat 2장부터 joat임 1장은 개 재밌어. 아~ 내가 무협세계 살고 있구나. 조금 느끼게 해줬다. 메마른 무협 감성에 따거들의 기상이 잘 묻어 놨었지. 기대 존나 했음. 2장은 더 재밌겠지? 히히힣. 근데? 군상극. 정치극. 텍스트 벽돌의 활연. 느그들이 퍼블링블링 계약해서 제대로 된 한패를 해줬으면 몰라. 결국 고마운 분들이 노가다 해가면서 번역을 해줬는데, 느그들 코딩 한계 때문에 다민족 부족의 언어를 보는 느낌임. 2장부터 서서히 꼬무룩하더니, 3장은 그냥 아이, 싯팔 하면서 하게 되더라. 4장은 게임 다 끝났으니, 니 알아서 하세요~ 같은 샌드박스고. 심지어 나오는 퀘스트들도 별 거 없음. 공격- 방어 공격-방어 공격-방어 2장에서 이 지랄만 수십번을 하다가, 3장가서 흑막 등장! 뚜쉬 뚜쉬! -끝. 이 과정까지가 존~~~~~나게 길다는 거임. 근데 2장 중반에서 이미 플레이어의 무공은 천하제일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거. 퀘스트 텀이 존~~~~~~나게 길어서 할 게 벽 보고 서있을 거 아니면, npc들 하는 짓거리 관음이나 폐관수련 밖에 없는데. 귀곡처럼 npc들 관계가 그리 풍성하지 않고 관음이라 해봤자, ~가 ~를 수련함. ~가 ~를 습격해서 물품을 뺏으려 함. 이딴 단조로운 거 밖에 없음. 심지어 npc들은 절대 연인이나 부부 관계 안 맺고 친구관계가 끝임. 이럴거면 관계탭은 왜 만들어 놓음? 결국 할게 수련 밖에 없는데, 아주 천천히 느긋하게 해도 파워 밸런스가 심각함. 이건 느그들 설계 오류다. 그나마 폐관수련 최대한 늦추면서 한 게 이 정도지. 맘만 먹으면 1장부터 천하제일 가능함. 퀘스트에선 전부 주인공을 잣밥 빙다리 핫바지 취급하는데, 사실 이미 플레이어는 세계관 최강자임. 이런 애보고 ㅎㅎ 님 좆밥임. 이 지랄하면 몰입이 되겠냐고. 이 괴리감이 심각한 거임. 3장 다 끝날 때까지 이 지랄 떨더라. 그래서 텍스트 벽돌의 향연이라는 거임. 로직 좀 맞춰줘라. 아예 퀘스트 텀을 조정하든지. 지루해서 해 먹겠냐. 전투도 겁나 단조로워서 10번 보면 질리더라. 뭐 특수 공격기 같은 것도 없고. 주절주절 써놨지만, 제일 문제는 돈까스 스무장 처먹은 짱읍 같은 npc지능과, 퀘스트 로직임. 전투나 퀘스트를 비롯해서 플레이가 자꾸 늘어지는 게 가장 문제. 니들 취향은 잘 알겠으니까 게임 초반부터 충분히 와 닿으니까, 초몽 같은 지랄하지 말고 각성하셈. 계몽 좋아하잖아? 니들. 종특 주특기 살려서 좀 수정 좀 해봐.

⏱️ 218시간 53분 📅 2026-06-12

일검풍운결 이후로 재밌게 한 무협게임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두달동안 재밌게 했다 추천!

⏱️ 130시간 26분 📅 2026-06-08

간만에 등장한 수작 무협 게임 정식 한글화가 안된게 가장 큰 아쉬움이고 전체적으로 노가다성이 짙은 부분이 단점이라면 단점

⏱️ 171시간 46분 📅 2026-06-05

너무 재밌습니다. 한글패치가 필요한것만 빼면 오랜만에 무협게임 재밌게 즐겼습니다.

⏱️ 456시간 57분 📅 2026-06-11

한글 번역이 필요하다. 재밌는 게임을 즐기고 싶다.

⏱️ 1시간 10분 📅 2026-06-07

한글패치 dlc 스토리 출시 빼고는 재밌음

⏱️ 162시간 51분 📅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