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30일 |
| 개발사: | Bad Wish Games |
| 퍼블리셔: | Bad Wish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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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In "Welcome to Doll Town," explore a cursed village where lifelike dolls roam. Uncover dark secrets, solve eerie puzzles, and survive the haunted dollhouses to escape a twisted night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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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0+
개
예측 매출
21,7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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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일단 버그는 로딩 중 멈춤 버그 한 번 있었습니다. 미오 상태로 옥상에서 내려갈때요. 그리고 게임은 뭐 나름 ,,, 뭐랄까 게임 자체는 나름 괜찮은데 번역이 조금 부자연스러워서 이해가 어려워서 그런가? 스토리가 좀 느낌은 알겠는데 완전 초 몰입은 안된게 아쉽스 그리고 설정이 소리설정밖에 없는데 뭐 중간중간에 소리가 없음.,.. 발자국이나 브금소리가 없음.. 뭐랄까... 100점 만점에 .. 63점? 인 느,낌?? 이거 뭐 해봐야 느낄 수 있어요 이 게임은,
우리는 공겜 이면서 적을 레슬링으로 때려 잡을 수 있는 게임을 바랬습니다. 그러나............. 전투가 그리 많지 않구요 전투에 대한 밸런스나 전투에 대한 즐거움? 한 두 번 보면 없는데. 한 두 번 밖에 없는 수준이긴 함. 근데 이 게임? 전투가 주류가 아닙니다. 의미가 없어요. 스토리텔링에 중점을 둔 게임으로 '보입니다'. 한국어 번역 상태가 매우 질이 안좋아요. 얼마나 안좋냐. 크레딧에 한국어 번역이 안보였던거 같은데, 아무래도 특정언어로 된걸 재번역하여서 의미를 알 수 없습니다. 스토리면에서는 너무 불행포르노를 좋아해요.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가에 대한 그 우리가 봐도 이해할만한 건덕지가 너무 적어요. 그냥 얘는 이래서 이렇게 되었다. 같은게 우리 입장에서 너무 빈약합니다. 게다가 이후에 벌어지는 일 들도 정말 너무 이해가 잘 되지는 않아요. 서사구성에 문제가 좀 많습니다. 스크립트에 대해서 정말 신경을 쓴거 같은데. 쓸데없이 너무 길어요. 우리가 보고싶은건 길고 긴 비주얼노벨이 아닙니다. 아니면 그저 비주얼노벨 같은 게임이었는데 우리가 오판하고 구매한걸지도... 게임방식에 대해서, 정말 여러 갈래로 하고싶은 플레이를 잔뜩 넣어놨어요. 3인칭액션 / 소소하지만 잠입 / 3D 플랫포머 / 퍼즐? 아무튼 하고싶은 게임장르나 하고싶은 연출 만큼은 잔뜩 있습니다. 호평하고 싶은 부분은 그나마 연출 면인데, 그것에 비해서 게임 전체적인게 따라오질 못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레벨디자인면에 대해서 어디로 가야하고, 무엇을 해야하고, 이러한 내용이 없다보니 많이 헤메게 됩니다. 이동속도가 그리 빠른것도 아닌데, 어디로 가야하고 뭘 해야하고... 알지 못하니 그냥 때려박게 되어요. 심지어 특정 구간에서는 버그로 보이지만 버그가 아닌... 스크립트를 천천히 넘겨야만 하는 부분도 있으나 설명이 없구요. 특정 구간은 어떠한 곳으로 가면 안되지만 알려주지 않아 다시해야하는 파트도 있습니다. 만약 이 게임을 레슬링하는 여고생의 공겜으로 알고 진입한다면 두번 생각해보고 세번생각해보세요. 제발요
일단 전체적인 평점은 2.5 / 10 1. 유튜브 쇼츠에 뜬 전투영상을 보고 기대했다면 큰 오산임. 전투 해봐야 3번도 안됨 2. 번역퀄이 매우 낮음. 한두번 봐서는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임. 3. BGM이 대부분의 환경에 없다고 보면 됨. 뜬금없는 BGM도 많이 들어가 있음. 나름대로 뭐 유쾌한 포인트를 만들고 싶었던 건지는 모르겠으나, 전혀 와닿지 않음. 4. ㅈ같은 고양이 챕터. 단조로운 구성의 맵에 일부러 미로형식으로 꼬아둠. 재미도 없고 왜하는지도 모르겠음. 5. 제일 큰 ㅈ같은 점은 퀘스트 진행방향성에 대한 안내가 너무 부족함. 특히 시작부터 바로 느낄거임. 해보면 앎. 그나마 점수 좋게 주고 싶은 건 스톤콜드의 향수가 느껴지는 스터너로 인해 2점을 줬다고 보면 된다. 사실상 0.5점짜리 게임.
한국어 자막이 완벽하지 못하다. 이것 때문에 처음부터 막히기도. 정말 플레이 하고자 하는 사람은 영어나 일어로 바꿔서 해라
진지하게 뭘 본건지 잘 모르겠음 번역을 어떻게 해먹은건지 이해가 안됨 수플렉스 꽂는거 보고 질렀는데 전투포인트가 별로 없고 버그도 심심하면 보이는 수준 기대한건 대유쾌 마운틴이었는데 실상은 버그덩어리 노잼 똥게임이었음
전투 보고 샀는데 전투가 많이 없어서 아쉽고 갑자기 캐릭터 바뀌는 버그 생겨서 스토리 진행을 다시 해야하는 부분이 있는 점이 상당히 불쾌했네요. 조금 더 본격적으로 미쳐있었으면 좋을 것 같은 게임인것 같네요. 고양이 모션은 참 부드러워서 좋았고 게임 용량이 왜 11Gb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이 거지같은 쓰레기 게임 번역도 개쓰레기 구글번역기급보다 더쓰레기처럼 되어있어서 뭔소리를 하는건지 알아듣기가 힘들고 처음에 경고문떠서 아 이거 이런게임이니까 나중에 어떤교훈을 얻고 뭔가 스토리가 감동적이너 그런거인줄알았는데 그냥 쓰레기게임임 하지마세요 돈이 아깝습니다
유튜브 쇼ㅅ츠에서 수플렉스 꽂는 거 보고 질렀는데 , 그게 다임 살 필요 없음
처음 데모가 나왔을때 近畿霊務局 같은 호러를 표방하는 클리셰 꺾는 병맛겜인가 싶어서 기대했고 정식발매 이후 구매를 했는데... 이 퀄리티에 용량이 11기가 먹는건 그렇다치고 자잘한 버그도 많은데 이것도 진짜 좀 억지로 이해해준다 치고 으레 이런 호러게임에서는 전투없이 쫒기기만 하는 무력한 주인공으로 제한을 두어 억지 공포 일으키는게 많지만 이겜은 사힐F 처럼 플레이어가 적에게 수플렉스를 꼽는등의 줘팸이 가능한 게임이라 상기했던 깅키 영무국처럼 병맛 느낌으로 나올거 같아서 본인도 기대했던 부분이나 문제는 그나마 이렇게 줘패는 전투의 비중조차도 적고 이 게임의 제일문제는 번역이 좆박았다 초반이 너무나도 데모와 다를바가 없는데다 버그와 번역 부터가 싸해짐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려는데 버그와 개똥 번역이 벌써부터 짜증남 번역도 한 7~8년전이라면 인디라는 핑계로 그러려니 했겠지만 제미나이 , 그록등의 넘치는 AI가 있어서 본인이 쓴 게임의 대사 올려놓고 요청문구에 해당 국가언어로 자연스럽게 번역해줘 만 해도 딸깍으로 상당 부분은 알아먹을 수 있을 정도가 되는데 이건 그 정도의 성의조차도 없음 플레이어 캐릭터의 시점도 주기적으로 바뀌는데 펫인 고양이로 하는 챕터가 더 많고 길고 재미없음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서 20분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빠르게 할수 있는 만큼 했는데 버그에 번역에 스토리를 보라고 해둔거 같은데 더 몰입 안되는 스토리로 이도 저도 아님 어지간하면 AAA급도 아니고 기대했던 인디는 진짜 폐급 쓰레기가 아닌이상 환불안하는데 출시 기념 할인으로 10870 원 , 정가가 14500원에다 성의부터가 이따위로 없는데 벌써부터 DLC부터 파는게 진짜 존나 괘씸해서 환불함
개발자님 제가 한 말씀 오릴겠ㅅㅂ니다 일단 격투가 어디갔죠? 격투 너무 적어요 그리고 고양이가 탈출할때 사람 모가지 돌려버리죠? 맵에 길찾기 추가해주세요 너무 재밌어서 별점 2점 드립니다
WWE 여고생이라고 킨키영무국 같은거 기대하면서 플레이했는데 버그랑 번역이 하자임 번역 어려운 거 알고는 있지만 이건 아님 폰트 깨지고 대체 뭔 말하고 있는지 이해도 안 됨 버그도 심함 했던 말 계속 반복함 퀘스트 는 진행 도랑 가야 하는 방향 정도라도 알려줬으면 좋았을 거 같음
의도를 모르겠는 여태한 3천가지의 게임중 똥게임
내 슈퍼레스링 군필여고생은 어디갔지 레보스키??????
이런 개 쌉똥겜 맵도 없어서 길치는 힘듬....... 전투는 별로 없고 조작감은 건물 들어서면 짜침 번역도 너무 이상하고 교장샘인지 나발인지 천천히 안넘기면 다시 봐야하고 거기서 오래걸렸네 사발
이거 머임..?
쇼츠나 릴스 등지에서 레슬링으로 귀신 뚜까 패는 거 보고 사려는 거라면 강력 비추. 다만 스토리를 보려고 한다면 번역 상태는 좀 안좋지만 나쁘진 않음. - 게임 플레이 시간 통틀어서 격투 플레이는 몇 번 되지도 않음. 그마저도 그리 길지도 않음. 이 게임은 스토리가 메인이지 격투가 메인이 아님. - 번역 상태가 생각보다 많이 처참한 수준임. 누나가 됐다가 여동생이 됐다가 노크를 망치로 친다가 된다거나 등등. - 게임 플레이에 나오는 안내가 매우 불친절함. 맵은 넓은데 '~~로 가세요'라는 임무에서 어디가 그 목적지인지 하나도 표시가 안돼있어서 직접 돌아다니면서 찾아야됨. 그 다음 진행을 위해서 뭘 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설명을 안해줘서 공략을 반강제적으로 봐야됨. - 젤 짜증났던 건 그 이상한 '고양이 파트'. 고양이 조종해서 저택 빠져 나가야하는데 쓸 데 없이 복잡하고 길이만 존@내게 김;; 컷신으로 때워도 되는 걸 플레이 타임 늘여서 환불 막으려고 억지로 넣은 파트라고 느껴질 정도. 오늘의 결론: 귀신 줘패는 병맛 격투 겜 생각한다면 절대 사지 말 것. 스토리를 보고 산다면 번역 문제, 암울한 스토리라는 점은 감안하고 살 것.
교장선생에게 잔소리 들을때 대사를 빨리 넘기면 산만하게 다른 짓 한다고 처음부터 다시 대화한다 버그인줄 알고 처음엔 계속 대화를 연타하며 다른버튼들도 다 눌러보고 아무리 움직여봐도 빠져나가지 못했다. 대화를 천천히 읽는 속도로 넘겨야 제대로 진행된다
우울한 스토리인데 게임이 우울하지가 않음 북극이 뜨거워요 ㅠㅠ
더러운 조작감 더러운 시점변화 갑작스럽게 어두워지는 시야 100점 만점에 10점짜리 게임 이걸보는너 사는순간 2시간되기전에 환불해라
그래서 길이 어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