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게임 |
| 개발사: | Dan Schumacher,SchuBox Games |
| 퍼블리셔: | Dan Schumacher,SchuBox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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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he omelet-cooking roguelike. Assemble omelets for quirky customers using ingredients from a conveyor belt. Discover insane ingredient combinations to fulfill an ever-increasing score threshold. Overcome the hazards and restrictions of each customer and unlock new ingredients to use on future runs!
Omelet You Cook는 당신의 요리 기술을 시험하는 기발한 아케이드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식재료를 조합하여 개성 넘치는 고객들의 끊임없이 늘어나는 요구를 만족시켜 완벽한 오믈렛을 만들어보세요. 매 라운드마다 새로운 도전, 위험, 제약, 그리고 점점 더 높은 점수 목표가 등장하여 당신의 요리 창의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립니다.
각 고객은 고유한 성격과 취향을 가지고 있으므로, 당신은 다양한 레시피를 즉석에서 조정해야 합니다. 한순간에는 클래식한 피망과 베이컨 오믈렛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도넛, 피클, 파인애플을 넣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침착함을 유지하고 오믈렛을 계속 만들어보세요!
Omelet You Cook는 두 명의 인디 개발자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Balatro, Luck Be a Landlord, Ballionaire와 같은 사랑받는 아케이드 로그라이크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게임 특징: 🥄 20개 이상의 고객 특성으로 매번 다른 경험
🥓 40개 이상의 맛있고 때로는 터무니없는 재료들
🥗 거의 무한한 레시피 조합
🥑 잠금 해제 가능한 재료와 업그레이드
🧀 요리 도구를 확장할 수 있는 상점
🌶️ 여러 난이도와 시작 재료 세트
식당에서 일하는 고된 사라지지 않는 엄마가 될 자신이 있나요? 그럼 해보세요; 오믈렛을 요리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150+
개
예측 매출
101,47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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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78)
요리로 변주한 발라트로, 신선하고 재미있다. 구매를 추천함. 내가 구성한 재료들이 매턴 랜덤하게 제시되고 해당 재료를 오믈렛에 올리고 위치를 조정해서 목표점수를 넘는 게임. 게임이 실시간으로 진행되서 피지컬 요소가 들어가 있음. 난이도가 오름에 따라서 재료가 제시되는 컨베이어 벨트가 점점 빨라지고 전투 횟수가 늘어나는 형태인데 이러한 실시간 요소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끄는 옵션이 존재함. 점수를 내는 방식이 특정 재료랑 닿을 경우, 닿지 않을 경우, 특정 재료가 오믈렛에 존재할 경우 등으로 달라지고 마음대로 움직이는 재료나 겹쳐지는 재료 등 신선하게 느껴지는 요소가 많아서 독특한 느낌을 받았음. 한국어 번역이 아직 완벽하진 않고 몇몇 도우미(유물) 효과가 깨져서 나오는데 언어 전환이 바로바로 가능해서 영어로 바꿔 확인은 가능함, 플레이 경험을 크게 해칠 정도는 아니나 구매시 참고 // 정출 이후 효과 깨져서 나오는 부분은 수정 확인, 번역이 약간 이상한 부분은 있으나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음.
식재료를 오믈렛 위에 얹어서 손님을 만족시키는 스코어 어택 게임 + 단순히 식재료를 오믈렛 위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매 턴마다 컨테이너 벨트 위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식재료를 낚아채 식재료나 도우미(발라트로의 조커)의 특성에 따라 효과적으로 배치해야 한다. + GMTK 2024 게임잼에서 발견한 히든젬. [url=https://schubox.itch.io/omelet-you-cook-jam-version]게임잼 버전[/url]과 달리 해금 요소가 있어 취향만 맞으면 오래 즐길 수 있을 듯 하다. - 번역은 커뮤니티에 의존하고 있어서 높은 퀄리티는 아니지만 플레이하는 데 큰 지장은 없었다.
피지컬(균형감각)이 조금 필요한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일단은 녹치마로 클리어한게 다인데도 바로 추천하러 왔습니다. -34% 세일로 만원 언저리인데 이 값이면 이미 대만족이네요 오믈렛 발라트로라는 별멍이 있던데 그럴듯함. 다만 이겜은 약간 피지컬?적 요소가 있음 (타임리미트 안에 식재료를 조합하거나 각종 기믹 식재료들의 컨트롤 등) 그 외엔 여러 요소의 해금과 도전을 위한 반복 플레이가 주가 됩니다. 제 취향임 아직 별로 다양한 재료를 써보지 못했는데, 재료가 140종이라니... 어떤 기똥찬 재료들이 해금될 지 궁금하네요. 더 하게 될 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생소한 방식의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으로 오믈렛?을 만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빠져들게 되는 게임이다.
발라트로와 오믈렛은 게임 스타일이 비슷하지만 차이라면 둘 다 조화를 중요시 하지만 오믈렛에서는 공간과 속도를 추가로 더 생각해야 하는 점이 있다. 발라트로를 처음 시작했을 때의 설레임과 재미를 느꼈던 유저라면 이 게임에서도 똑같이 느낄 수 있다. 한 사이클을 도는 데 걸리는 플레이타임은 발라트로보다 좀 빨리 끝나긴함. 그치만 끝나고 새로운 식재료를 얻는 재미가 쏠쏠하다.
참신하고 재밌음 귀엽기도하고 좋아요 근데 스타팅이 너무 뭐랄까 극단적이라해야하나 나사빠졋다해야하나 초반스타팅 자유도를 좀 올려주면좋겠음
덱 빌딩 로그라이크 입니다 근데 음식을 곁들인...
맛은 있는데, 재료 확인하느라 템포가 다 식어버린 오믈렛 제목은 '오믈렛', 실상은 '토핑 쌓기' 제목만 보면 오믈렛 안에 내용물을 채워 넣는 요리 게임 같지만, 실제로는 오믈렛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음식 재료들을 높은 점수 조합으로 배치하는 퍼즐 게임이다. 좁은 공간에 재료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미세하게 조정해야 하고, 조금만 삐끗해도 점수가 날아가기 때문에 패드보다는 키보드 마우스가 훨씬 편리할 듯하다. 로그라이크의 탈을 쓴 테트리스 기본적인 흐름은 익숙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형식을 따른다. 스테이지를 깰 때마다 상점에서 오믈렛 크기(배치 공간)를 늘리거나, 다른 게임의 '유물' 같은 도우미 아이템을 사서 시너지를 낸다. 한정된 오믈렛 위에 어떤 순서로, 어떻게 재료를 우겨넣을지 고민하는 맛이 이 게임의 핵심 재미다. 시너지 조합만 잘 찾으면 최고 난이도 클리어도 크게 어렵지 않을 만큼 밸런스는 무난하고, 해금할 요소나 보스 분량도 넉넉한 편이다. 직관성이 부족한 식재료들의 분류 하지만 이 게임에는 꽤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음식 재료들이 직관적이지 않다는 점이다. 게임은 재료마다 [채소/과일], [식감: 부드러움/바삭함], [조리: 날것/구움] 같은 특징을 붙여놨는데, 이게 상식과 묘하게 다르거나 헷갈릴 때가 많다. 예를 들어 상점에서 "날것 랜덤 박스"를 샀는데 그 안에 뭐가 들었는지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거나, 내가 지금 필요한 게 '쫄깃한' 식감인지 '바삭한' 식감인지 헷갈려서 매번 도감을 뒤적거려야 한다. 간단한 룰의 게임임에도 재료의 특성을 익히는 데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이다. 빠릿한 미니게임에 뜬금없는 과속방지턱 이러다 보니 가볍고 빠르게 즐기고 싶은 미니게임인데, 자꾸 도감을 확인하느라 게임의 템포가 뚝뚝 끊긴다. 마치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뜬금없이 과속방지턱이 계속 나오는 느낌이다. 난이도가 쉬워서 대충 해도 깨지긴 하지만, 적어도 내가 가진 식재료를 카테고리별로 필터링하거나 UI에서 속성을 켜고 끄는 기능 정도는 있어야 했다. 총평 하루 이틀 가볍게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지만, 로그라이크 특유의 "한 판만 더"를 외치게 만드는 중독성은 다소 약한 게임. 6.7/10점
발번역 이슈가 좀 자주있음. 도전과제 분명히 깼는데 해금이 안되는 버그가 있음
일단 재밌음 5시간동안 재밌었음 후회없음 근데 아직 뒷심이 부족해서 더이상 뭔가할거는없음
죄송한데 좆같은 미니멀리스트좀 없애주실래요 혼자서 페널티가 존나 너무 쎄거든요 판이 빙글빙글돌아가는거랑 분배3개가 줄어드는거랑 진짜 동급 페널티라고 쳐넣어놓은건가요..
낙장불입 조건에서 게-새끼가 플레이팅 다 엎어놔서 게임오버됨 하.....
아보카도와 파슬리를 가득넣은 채식 오믈렛 곰팡이 특수 조미료를 얻어서 곰팡이를 잔뜩 피운 오믈렛 사과를 15개 얹은 오믈렛 만가닥버섯을 15개 얹은 오믈렛 오?믈?렛
게임이 단순하게 생겨서 쉬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더 복잡하고 생각할 게 많아서 예상보다 어려웠어요 덱빌딩 게임 해보신 분들은 재밌게 할 듯 합니다 초반에 막혀서 어려우신 분들은 코코넛까지만 해금하시고 코코넛으로 싹 밀면 재밌습니다 ㅋㅋ - 코코넛은 신이야 -
엄청엄청 재밌어요! 꼬꼬 교장님이 오믈렛을 너무 잘드시는게 약간 소름이긴 하지만... (3시간정도했는데 업데이트하니까 시간 리셋 된 거에요!)
오믈렛이 이븐하게 익지 않았어요 개씹흑수저님 탈락입니다
식자재로 하는 발라트로. 재밌는데 은근 쉽지 않음
참신함 갓겜 좀 더 업뎃되면 더 재밌을듯
I desperately need mobile release
이게 게임이지
곰팡이 확률 내려라
정말 재미있게 하는중. 그런데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엿같은 로딩 참을수 없음, 왜그런고 하니 게임시작화면에 리더보드를 쳐박아놔서 그거 로딩한다고 ㅈㄴ 버벅대는거였음, 이글은 본다면 개발자님, 제발 리더보드같은건 따로 빼주세요. 제발.
방송인들은 실시간모드로 방송각 잡는게 좋겠다만 실시간모드가 메인모드라는데 오히려 정신없고 억까심해서 별로 재미는 없고 맘편히 정지모드하는게 더 재미를 느낄수 있다 전반적으로 점수가 낮아서 발라트로류의 뽕맛은 좀 떨어지는데 요리가 가져다주는 독특한 매력은 있다 다만 시작빌드의 성능차이는 좀 심각할 수준 해산물이나 과일은 고난이도 원트에 깰정도로 쉬운데 기본이나 뿌리채소같은거는 쉽지않음
ㅋㅋ이게임 설정들어가서 베타모드 끄면 바로 레시피랑 캐릭터 다 풀려서 도전과제 다 깨짐 ㅋㅋ 나 이걸로 서버스팀엄적왕 먹음 ㅋㅋ
존나 큰 오믈렛을 만드는거다 잭
발라트로 요리버전이라는 평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기대와는 다르게 발라트로 만큼의 쾌감이나 만족감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나름의 개성이 있는 수작이라고 생각하기에 추천 드립니다. 구매하신다면 '요리버전 발라트로'가 아니라, 요리를 소재로 한 귀여운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정도로 생각하고 구매하면 실망하실 일 없을 듯 합니다.
음식 레이어 시스템이 마음에 들어요 근데 페퍼로니는 왜 밑재료임? 전설도우미 중에 태그세트 맞추는 것도 재밌어요 세트가 처음에 뭔소리인가 했는데 저처럼 햇갈리는 사람들위해 설명 도우미가 요구하는 태그 예를들어 바삭함,쫄깃함,부드러움 이렇게 하나씩 재료넣으면 이게 1세트로 만약에 세트당 모든재료 +2점이면 오이(바삭), 쫄깃(소세지), 부드러움(토마토) 이렇게 넣으면 1세트로 인정 12재료로 4세트 딱맞췄을때 모든재료 +8점씩 해서 +96점 (12*8) 세트만 잘맞춰도 요구점수 많아야 200~250이니까 절반은 먹고들어감 재료 10개정도 넘어가면 눈으로 점수계산이 어려운데 덱 알차게 짯으면 대충 오버스코어로 깨더라
발라트로를 오믈렛 만들기 버전으로 살짝 외양만 바꾼게임, 발라트로 개발사가 후속작으로 만든게임이라면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약간 너무하다 싶은 부분도 느껴진다. 발라트로나 슬더슬, 뱀파이어 서바이버가 가지고 있는 플레이를 통한 해금 시스템도 그대로 가져와서 개인적으로는 약간 실망했다. 무조건 플레이 시간을 갈아 넣지 않으면 유튜브에서 봤던 테크를 시도조차 해볼 수 없게 만드는 시스템, 상상의 자유를 제한하는 시스템, 제작자가 게이머에게 제약 조건을 지나치게 개입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물론 내가 게임을 하는 이유가 현실에서 누릴 수 없는 자유로운 플레이를 게임에서 느끼기 위함이다보니 유난히 이런 부분에 민감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쉽다.
하하 렌치나 먹어라
재밌다!
신작들 기다리면서 틈틈이 하기 좋은 게임이에요 재료 해금하기도 재미있고 ,,쌓아서 점수올리는것도 할만해요 패널티나 모드가 이것저것 추가되면 더 정신없이 할 거 같아요 오믈렛 말고 다른 음식을 만드는 특별 이벤트라던가?
오믈렛은 계란 만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요리한다. 그러나 위에 갖가지 혼란하고 마교 적인, 때로는 음쓰 봉투나 렌치(공구가 맞다..)까지 곁들이며 이 학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도대체 어떻게 돼 먹은 것들인지 궁금하게 만들며 오믈렛에 겨우 케첩이나 뿌려 대며 먹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게임인 것이다. 발라트로식 점수 합산 스타일에 카드 대신 요리 재료를 사용하여 한정 된 공간에서 뽕 맛을 느낄 수 있는 캐주얼하게 즐기기 좋은 '오믈렛에 얹을까요?'
귀엽고 재밌다. 가벼워 보이면서도 머리를 쓰게함
아직도 포장이 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재밌음
식당 버전 발라트로라는 이야기를 듣고 해당 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믈렛 판매라는 재밌는 컨셉과 함께 비주얼적으로 다양한 도트들이 귀엽고 섬세하게 찍혀있어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덱 빌딩 게임의 아이템(도우미) 카드(재료)의 다양한 조합들을 찾아가는 재미도 충실하게 구현되어있습니다 추가로 직접 재료를 배치해야 하는 요소를 통해 다양하게 생각하는 방식과 함께 약간의 피지컬까지 요구되는 부분이 있네요 할인할 때 꼭 구매하셔서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피지컬을 요구하는 요리 덱빌딩 게임 재밌는데 출시 타이밍이 영 좋지 않아서 뮤제닉스 슬더스2 2연타에 묻혀버릴 거 같아 아쉬움 슬더스2가 나오기 전까지 나만의 괴식 오믈렛을 만들며 기다려보아요
구매 3일만에 35시간 플레이 발라트로 게임을 알고있었지만 오믈렛 재료로 풀어낸 것이 재밌었음 생각보다 난이도 + 유형이 다양해서 시간 태우기 좋음
아주 귀엽고 깜찍한 로그라이크 게임 그렇다고 얕지만도 않다.
로그라이크 형식인데 아직 질리지 않는다 그만큼 구성이 다채롭다 잘만든 게임이다 WELL MADE ' 변칙적인 요소 추가요소 극악 난이도 등등이 추가되면 더 할바 없겠다
솔직히 결과물 보면 음식물 쓰레기인데 점수만 잘 받으면 내가 알 바는 아닌듯
컨셉 좋고, 그래픽 취향이고, 게임성도 준수함. 재료를 어떻게 붙이고 배치하느냐에 따라 점수가 크게 갈리는데, 개 콩알만한 재료들이 이리저리 뒤섞이면 1픽셀 차이로 이기고 지고가 갈릴 수 있어서 엄청 애를 먹는데 이게 제법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진짜 정성들여 요리 데코하는 기분 내듯이 만지작거리는 걸 좋아한다면 장점인데, 역으로 이런 부분들을 귀찮아하거나 잘못되었을 때 짜증이 크게 난다면 단점으로 작용함. 그래도 제가 주방에서 일할 땐 못한 부분은 개같이 욕먹고 잘한 부분은 아는 척도 안해줬는데 여기 꼬꼬 교장님은 해고하는 순간에도 잘한 건 잘했다고 말해줘서 좋네요. 충성충성.
내 반드시 랜치 드라이버 쓰레기봉투 맛 오믈렛을 입속에 넣어드리리
☆도전 과제 100퍼 달성 플레이 관점 기준 일기장. 모든 기본 세트의 빨간색 앞치마와 최후 세트 검은색 앞치마(엔딩)까지는 다양한 빌드로 플레이를 했다. 이때까지 40시간정도를 했는데도 지루함은 조금이었고 전반적으로 재미있었다. 엔딩 이후 기본 세트 검은색 앞치마 난이도가 열리게 되며 문제가 시작된다. 13라운드부터 허들 점수 인플레이션이 급격하게 상승하게 된다. 하지만 라운드가 올라도 기존의 식재료와 도우미의 점수와 배율은 허들 점수 인플레이션을 따라가지 못해 휴지값이 되는 것이다. 기존의 다양한 빌드는 쓸모가 없어지고 전설 식재료나 도우미는 조건도 애매한 주제에 이게 왜 전설급인지 의문이 들기 시작한다. 또한 플레이 스타일은 초기 컨셉 식재료를 다 갖다 폐기시키고 후술할 식재료와 도우미만을 찾기 위해 지루한 반복 플레이를 하게된다. 특정 식재료[spoiler](유제품)[/spoiler]와 관련 도우미[spoiler](삑삑 산드라, 원자농축 우유, 퇴직금 패키지)[/spoiler]가 같이 있지 않는한 클리어가 매우 어렵다. 그런데 특정 식재료와 도우미가 있을 때는 허들 점수보다 과할정도로 높게 잡힌다. 즉 중간이 없다. [spoiler]결국 몇 번은 원하는 식재료나 도우미가 나올 때까지 런 종료 이어하기 신공으로 클리어를 해서 도전 과제 100퍼를 달성했다.[/spoiler] 3라운드마다 주는 전설 도우미들도 급이 다르기 때문에 그룹을 나누어서 등장 구간을 다르게 하고 점수나 배율도 높게 해야 한다고 본다. 아니면 기초 세트따라 그 세트에서만 등장하는 도우미가 따로 있었으면 좋긴할지도... 하드 모드를 원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는데, 그 도우미들 없어도 깰 수 있는지 궁금할 따름.
한 번에 끝장을 볼 생각 말고, 매일매일 쪼끔씩 할 게임으로 엄청 추천 재료마다 태그를 이해하는 과정이 엄청 재밌고, 앞으로 어떤 재료가 해금 될 지 호기심을 자아내서 아주 즐거움 초반 한 한시간은 엄청 헤맸는데 이제 좀 알 것 같음
아직 초반부라 모르는 요소가 많지만 생각할 거리도 많고 재밌네요 다만 불타는 재료라던지 그렇게 좀 시간제한이나 계속 신경쓸거를 두는 요소들은 살짝 불호긴 합니다. 그래도 벌써 가성비 만족이에요
돈 뺏어가는 상어 씹새끼가 억까하는 거만 빼면 완벽한 게임임 발라트로랑 어느 정도는 비슷한 듯 하면서도 확실히 차별점이 있음 실시간 모드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응애모드로 하면 금방 질리는 감이 있는데 실시간 모드로 하면 욕나오게 재밌음
발라트로 고유 뽕맛과 피지컬이 합쳐져서 새로운 재미가 있다. 클래식하면서도 깊게 들어가면 여러 콤보들이 있어서 그 또한 재밌다. 한번쯤은 해볼것을 추천한다.
난 먼가..이거 하고 있으면 심심하지 ;;
점수 올라갈 때 쾌감이 있긴 한데... 총 점수를 암산하면서 하니까 머리 아픔. 이 게임 하면 NCS 수리 과목 풀이 속도는 빨라질듯. 아직 초반부 밖에 안 해서 그런가 성능 좋은 재료가 정해져 있는 느낌임. (추가)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스트레스 받음.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하니까 재밌네.
나 수학못한다 그냥 넣고싶은거 때려넣어서 만듬
정말 심플하게 재밌음. 슬더스나 다른 덱빌딩 로그라이크와 많이 달라서 더 재밌음. 제작진이 설계한 컨셉덱도 있지만 그냥 내 맘대로 누더기로 해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게 좋음.
정말 참신하고 재밌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이런 게임 정말 처음 해보는데 어느새 30시간... 다시 켜야겠다.
재미있어요. 빌드 구성하는 고민도 재미있고
그래픽 귀엽고 재밌고~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에 요리 게임 컨셉 더해서 배치하는 미니게임을 추가 똑똑하게 잘만들었다. 아쉬운 점은 플레이가 너무 반복적이라 게임 중후반 재미요소가 약하다는 점. 아무래도 이런 겜 특징인데 재료나 도우미 추가로 느껴지는 재미는 한계가 있어서~ 앞으로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대충 오믈렛에 계란 껍질 던지는 놈 대가리 깨고, 어디서 오믈렛에 고철 넣으려는 철분 부족한 아이에게 금속 먹여주고 싶음 게임 (오믈렛에 삿대질하는 놈은 양반이더라)
주는대로 처먹을 것이지 게임 식재료를 꾸역꾸역 쌓아 올리는 맛이 있다, 인디게임 좋아하고 덱빌딩이 취향이라면 일단 돈값한다. 초반에 얻는 식재료들은 점수가 짜기에 엔딩을 보려면 도전과제를 완료해서 얻어내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재료들을 써야한다. 이 때문에 좀 귀찮긴한데 해금하는 재미는 또 있음. 나중에 업뎃으로 쓰레기 식재료만 써서 클리어 가능한, 진상들한테 복수하는 루트도 나왔음 좋겠다. 이거 싫어 저거 싫어 하는 손놈들한테 쓰레기 한바가지 먹이고 싶다. +수정 쓰레기를 먹일 수 있는 조합을 찾아냈습니다. 곰팡이 핀 쓰레기봉투나 처먹어라 잡것들아
카드형 덱빌딩 겜이랑은 다르게 재료를 놓는 위치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점이 나름 참신한 거 같습니다. 나름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은 거 같아요
손님, 오믈렛에 도금된 곰팡이 핀 쓰레기봉투를 올려 드셔보시겠습니까?
게임이 귀엽고 재밌어요
재밋어여
덱 빌딩 로그라이크 중에 정말 특이하게 잘만든 게임 모르면 맞아야지 하는 것도 적고 직관적인편
진짜 기발하고 웃기고 귀엽고 재밌는 로그라이크류 게임... 실시간 모드에서 오믈렛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레일 빨라지고, 오징어는 앞으로 발사되고... 혼미하고 재밌습니다ㅋㅋㅋㅋㅋ
1주차 첫 게임 플레이 이후에 주홍 앞치마 받고 나서 아예 게임이 플레이가 안 되는데요;;; 제가 뭐 진행 방법을 못 찾고 있나요? 버그인가요? 뭐지?
오믈렛도 작게 줘야 하고 가생이에 있는 것도 안 먹는 중도주의 어린이가 왜 여기 들어오냐고 다섯번 물었다.
컨베이어 벨트에서 내가 가진재료중 하나를 골라 넣어 점수를 얻게되는 방식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엄청 집중해서 에너지를 쏟을 필요가 없는데에 있는데 컨베이어가 계속 작동 해서 내가 재료를 집어서 하는방식 턴마다 하나씩 집을수 있는방식을 골라서 플레이 할수있는점이 좋았다
재밌는데 뭔가..뭔가 내가 뭘잘못하고잇는지 잘못해서.. 흠..
잔잔바리로 여러가지 조합의 오믈렛을만드는데 꽤나 재밌음 재료끼리 시너지나거나 특징에 따라 방해요소가 되는 부분도 마음에 든다 몇시간 이라도 할 수 있어,,,
오믈렛 좋아해서 머릿속에서 오믈렛 먹는 상상하면 서 할 수 있는 겜이라 조앗음
이가격에 정확히 10시간즘 즐길만하니 가성비가 있다 하겠다. 11시간 넘어가면 지루해지더라..
한번 시작했을 뿐인데 밥도 안 먹고 13시간 넘게 함..
적당히 재밌음 최강 빌드는 끈적임빌드인듯
저한텐 조큼 어렵내요....
재밌음.
오믈렛 버전 발라트로
진짜 킬링타임 전용 게임이긴 한데.. 조금 질리는 느낌이 있음
오믈렛에 넣을까요? 말까요~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