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natic
Trainatic
Ryan Forrester
2025년
110 조회수
6 리뷰 수
450+ 추정 판매량
8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개발사: Ryan Forrester
퍼블리셔: Ryan Forrester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6,700 원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전략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Trainatic

Trainatic is an explosive incremental train-building game! Upgrade your cars, gather resources, and unlock powerful synergies to chug further down the track.

상세 설명

Watch your train grow from a tiny engine to a screen-clearing machine.

Unlock new cars and discover game-changing synergies.

Make your way through the upgrade skill tre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예측 매출

3,015,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총 리뷰: 6 긍정: 5 부정: 1 6 user reviews

"간신히 평작." 랜덤하게 생성되는 선로를 따라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차를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게임. 기차 앞을 가로막는 타일들을 부수며 생겨나는 자원을 찔끔찔끔 모아가며 기차 스펙을 올리는 것을 반복. 태그로 달린 클리커보다는, 실질적으론 "역 뱀서라이크" 오토슈터에 가깝다. (최후반 되면 방치형으로 변한다-_-;) 마지막 스테이지인 우주에 이르기 전까진, 휘어지는 기차 경로를 따라 계속 마우스로 앞을 정조준해줘야 하고 방치가 안되고 자동으로 재시작하는 기능도 없음. 자원에 박으면 기차 체력이 닳아 터지고 연료는 부숴서 얻어야 하기 때문에 타일들이 자원이자, 적이자, 회복이 되는 셈이다. 자동 발사 기능은 있지만 자동 조준 기능은 없는 초반엔 손이 바쁘다... 처음에는 기본 총알 객차의 명중률도 개판이고 공격도 총알 1발 띡 나가고, 기차도 느리고 연료도 부족해서 조금만 기어나가도 "연료가 떨어졌습니다!"하며 다시 시작점으로 되돌아오지만, 다른 타입의 객차들이 언락되어가면서 점점 멀리, 그리고 공격적으로 변해가는 나의 기차. 타일을 부수면 연료가 충전되거나, 총알들에 폭발이 붙는다거나, 주위에 유탄을 던진다거나. 대부분의 업글이 "최고 속도일 때" 효율을 발휘하게 되어 있어서 기차 앞을 가로막게 생성되는 것들을 부수는 것이 급선무이자 목표. 일정 속도를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되면 "오브"를 쫓아가 따라잡으면서 다음 맵으로. 좀 진행하면, 자원을 역으로 수송해주는 "드론 객차"가 열려서 방치해놓을 수 있게 되고, 라이트닝 객차를 많이 업글하면 최고 속도일 때 엄청난 범위로 미친듯이 번개를 떨어트려주기에 상당한 시간 동안 자동으로 열차를 달리게 해놓을 수 있게 되면서부터 게임이 반 자동화가 되며, 우주 단계까지 오면 진짜로 자동 방치가 가능하는 업글이 열린다. 총도 자동으로 쏘고 재시작도 자동으로 하고, 자원도 자동으로 올라가고. 초반에는 은근히 자원 이것저것 부족한 거 신경써 줘야하고, 업글 차근차근 열어줘야 하지만 반자동화가 되면서부터는 규모로 찍어 누를 수 있어서 게임이 좀 지루해지는 느낌. 초반에 손 바쁘고 기차가 더 멀리 달릴 수 있게 차근차근 업글하는 시점이 상당히 만족감 있고 재밌었기에 후반부 컨텐츠는 좀 짜치는 느낌이 들었다. 종합 점수는 그래서 아슬아슬하게 평작에 걸쳐 있단 느낌이려나.... 대충 즐기긴 했는데 남에겐 추천하진 않을 것 같은 레벨. 어설픈 자동화와 방치 넣지 말고, 초반부 게임 방식처럼 기차 앞에 놓이는 기물들을 잘 쏴서 길을 뚫는 벽부수기 방식을 유지했더라면 더 성취감 있고 좋지 않았을까 싶은 그런 아쉬운 게임. 엔드 컨텐츠가 그다지 변화 없는 단순 수치 늘리기 뿐이라 더더욱 그렇다. 덧붙여 내 플탐이 이렇게 뻥튀기 되어 있는 이유는, 이만큼의 플탐을 보장해서가 아님-_-; 일단 메인 게임은 4시간 정도면 깰 수 있고... 그 뒤에 뇌절 업글이 열리는데 좀 더 해보기로 한 결과. 도전과제 중에 "오브 레벨 20에 도달하기"가 있는데, 이 게임 출시 직후엔 기차 트랙이 서로 교차하면 부술 타일이 사라지는 설계 오류가 있어서 갔던 길 되돌아오게 되면 부술 오브젝트가 없어져있으니 연료 수급이 안되고 강제로 게임 오버 당하는 현상이 레벨 14쯤부터 나타나게 되었음. (지금은 이 문제가 픽스된 상태) 이걸 무한 업글로 연료 최대치를 존나 늘려놓으면 어떻게든 현탐 구간을 뚫을 수 있지 않을까....계속 방치 파밍해본 결과.....무려 10시간 가까이 파밍시켰는데도 깨는 것이 여전히 불가능하단 것만 발견했을 뿐. 출시 초엔 이 버그 패치되고도 18시간 플탐으로도 아직 오브 레벨 17을 못 뚫게 되어 있던.... 솔직히 거의 무조건 나타나는 저 타일 실종 문제를 제작자가 발견하지 못한 것도 그렇고 직접 오브 레벨 20 클리어를 안해보지 않았을까 의심까지 드는 중.... 이 생각이 맞았지 않았을까 싶게, 출시 이틀째에 난이도가 대폭 완화되고 업글이 더 추가되어서 너무나도 손쉽게 오브레벨 20을 달성하고 도전과제 소탕 끝. 속도와 연료 업글 몇개만 해줬을 뿐인데 타일들이 제대로 부숴지지 않아서 7단계를 못 넘어가던 우주 레벨도 17까지 뚫리고 17단계에서는 무려 800이 넘는 거리를 이동해도 잡히지 않던 오브가 280 언저리면 잡히게 된.... 그러니 앞으로의 진짜 실제 플탐 탐구는 이제 여러분의 몫으로 남겨지는 걸로....

👍 2 ⏱️ 18시간 51분 📅 2025-09-09

엔딩까지는 3시간 정도 걸리고, 무한모드까지 플레이하면 2시간 정도 더 플레이할 분량이 있습니다. 게임은 꽤 잘만들었지만, 차량마다 성능차가 좀 심하게 있고, 개인적으로는 번개랑 레이저가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기본차량, 제너레이드, 미니건은 성능이 정말 별로라서 마일스톤을 게임 완료할 때까지 다 못 깼어요.

⏱️ 4시간 57분 📅 2025-09-20

재밌읍니다 플탐 3~4시간 중반부터 살짝 노가다 있음 무한히 업글하는 요소 있음

⏱️ 6시간 18분 📅 2025-09-13

https://www.youtube.com/watch?v=WMmImvW_Dyc&list=PLjG74XQFQYjweSTqajZj6J7CEEpSy1QG2 음악이 매우 마음에 든 게임입니다. 데모 플레이 해보고 좀 더 해보고 싶어 구매했고 엔딩까지 너댓시간 걸렸고 엔딩 이후에도 플레이가 더 가능합니다. 다만 엔딩 이후 플레이가 흥미로울지는 개인 취향따라 갈릴듯 하네요. 후반 가면 완전히 아이들러 게임화 되는 면이 있습니다. 저에겐 가격 대비 괜찮았습니다.

⏱️ 6시간 6분 📅 2025-09-10

뭐...그럭저럭 재미있습니다.

⏱️ 9시간 36분 📅 2025-11-09

t's not bad, but it's quite boring because they stretched a 2-hour game into 6 hours.

⏱️ 5시간 45분 📅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