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21일 |
| 개발사: | Madowaku Kobo |
| 퍼블리셔: | Eroge Japa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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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당신은 괴이한 존재들로 가득한 차갑고 낯선 건물에서 눈을 뜬다. 이성을 발휘하고 주위를 활용해 공포에 맞서며, 살아남기 위해 탈출하라.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의 생존 호러 게임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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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0+
개
예측 매출
40,5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사일런트 힐 F 보다 몹 종류가 다양하고 무섭습니다. 게임에 심각한 버그가 하나 있는데 제작사가 따로 배포하고 있는 패치를 적용해야만 해요. 간편하게 받을 수 있어 불만은 없습니다. 패치를 반드시 먼저 진행 하시길 바랍니다. 게임 도중에 결함을 발견하고 패치 했더니 인형 모아둔건 남았지만, 세이브가 날라가더군요.
어제 내 세상이 무너졌어 코스튬 해금하려면 인형을 찾으라는데 못했어 한순간에 눈앞이 막막해 지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길을 해메고 있어 후회된다 인형 찾는다고 날려버린 내 휴일이 너무너무 힘들어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누가 인형 찾아줘
장점 : 그래픽 좋아진 2000년대 료나겜 같음 단점 : 그래픽 좋아진 2000년대 료나겜 같음
요약 - 기왕 전작처럼 에료나를 다시 만들거였으면 확실하게 보여주던가 고어는 한데 에로가 패치를 해도 검열과 블러등으로 떡칠이라 영 별로임 나름 완급을 하려 했던거 같은데 기왕 DLsite 에서 빠꾸먹고 스팀으로 오게 되었으니 전작처럼 제대로 노선잡고 다시 다듬어서 내줬으면 좋았지 싶음 지금은 가격이나 조작감 때문에 일반 게이머에게는 비추천 ----------------------------------------------------------- 전작이 전작이니 만큼 그리고 솔직히 처음에 나왔던 07년인가 08년도에는 한국에서 Dlsite 나 Ci-en 패트리온 같은 사이트가 제대로 알려지지도 않았고 그냥 지금처럼 비자카드등으로 구매하려해도 사이트 자체가 지역제한 등으로 이용자체가 불가능한경우가 많아서 일본 동인게임 제작자들의 게임은 사실 온라인에서 돌아다니던거 받아서 하던거 밖에 없었고 전작을 해봤으니 구매했음 (개인적으로 이 시기에 해봤던 게임의 제작자들이 후속작이나 신규게임을 냈을경우 어지간하면 Dlsite 건 스팀이건 올라오면 미안한 마음이 매우 크기에 이전 미러 제작진 같은 쓰레기짓거리 하는게 아닌이상 그냥 닥치고 구매하고 있어서 환불은 안할거지만.. 솔직히 캐릭터를 최신게임들 처럼 뭐 깔롱하게 모델링하고 본 심고 리깅하고 이런거까진 안바래도 개발 새싹들을 위한 무료 에셋과 무료강좌가 상당히 많은 요즘시대에 특히나 유니티나 언리얼의 경우 자체적으로 1인 개발하기에 편하도록 UI부터 여러모로 간편해졌는데 에셋정도는 구해서 쓰지 왜 ..? 하는 생각이 든다 조금만 더 공부하고 다듬어서 냈으면 좋았을텐데 인디제작자에게 언리얼4 썼으면 성능을 다 끌어올려야지! 같은 개소리하려는게 아니라 캐릭터의 달리기등의 어기적거리는 절망적인 모션이나 심지어 카메라워크도 너무 심각함 제한적인 시점은 고어 호러니까 그렇다쳐도 캐릭터의 움직임과 이에 따른 카메라무브가 너무 끔찍하다 게임의 장르와 내용이니 만큼 그래픽 퀄리티는 이 정도면 뭐.. 싶은데 개인적으로는 익숙하다보니 이 게임의 장르적요소가 아닌 감히 좆작감이라고 말할 수준의 심각한 모션등이 게임자체를 즐기는데 너무 불쾌하다 그렇다고 가격은 현재 할인가로 21600 으로 퀄리티에 비해 절대 적당한 가격은 아님 이럴거면 그냥 전작처럼 2D 횡스크롤로 그리고 더 다듬어서 깔끔하게 내줬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전작도 조작감이 좋았다고는 못할 흔한 일본인디제작자들의 게임의 조작감 이었으나 적어도 전작은 2D횡스크롤 이다보니 시점부분에서 욕나오는건 없었는데 이번건 3D로 만들어져서 더 신경써줘야했음에도 시점과 캐릭터의 모션과 회전등의 전체적인 모션이 너무 오마이갓이라 격렬하게 짜증남 그 와중에 문을 여닫을때까지도 컷씬으로 화면고정을 해버리니 좆작감과 더불어 급하게 도망가야하거나 하는 상황에서 막말로 존나게 짜증남 스페이스바에 지정된 즉시턴 키를 이용해도 특유의 어기적 모션과 천장 오브젝트에 자꾸 부딪히고 가려지는 카메라와 , 욕나오는 캐릭터 회전이 굉장히 불쾌하게 다가온다 뭣보다 요즘 시니시스타 같은 게임도 한글번역 업뎃해주는데 짱깨 간/번체도 지원하면서 한국어 번역은 안 해주는것도 더 아쉬움 게임 구매에 관해서는 솔직하게 이런 연출의 고어호러 게임이 익숙하고 그 시기에 전작을 해보고 본인처럼 불법으로 했던게 미안해서 그냥 구매하는게 아닌이상 일반 게이머들에게는 게임성이건 조작감이건 여러모로 추천하기 힘들다
이런 매니악한 장르의 게임이 으레 그렇듯 장르 값만 15000원 이상 받는 수준의 게임 조작감은 진짜 쓰레기 제일 무서운게 조작감일 정도 메뉴에서의 조작도 그렇고 일본 3D 게임 하면 딱 떠올리는 그거임 질애도 그렇고 공포 제작자들은 왜 하나같이 연타 여러번 하게 하는걸 좋아하는지 모르겠는데, 좀 적당히 해야지 거기다가 추격전까지 얹고 연속으로 여러번 클릭하게 해서 부수게 하는 파트는 진짜로 스트레스만 존나게 받음 진짜 하나같이 한바퀴를 빙 돌던 애들이 오브젝티브 하나 하면 바로 근처에서 짧게 와리가리 패트롤 찍는데 연타 존나게 해야되는 목표 넣는거 << 무슨 생각인지 진짜 모름 톱칼 든 애한테서 벗어나 지하로 내려가는 부분 버그 걸려서 걍 맵 뚫고 쭉 떨어지더니 ESC조차 안먹혀가지고 세이브 부터 재시작 자꾸 주변에 목표물이나 적이 있으면 고개랑 손을 쳐 돌리는데 손전등을 그쪽으로 돌려대서 앞이 안보임 이거 의도한건진 모르겠는데 좆같음 앞이 안보이니까 고개만 쳐돌리시고 손전등은 앞에 비추라고 료나겜 좋아하면 해야되고, 공포만 보고 왔다 혹은 그냥 괜찮아 보여서 고민중이다 하면 비추 길 못찾겠으면 휠 버튼 꾹 누르는거 자주 사용하셈 초반에 알려주고 쓸 일 없어서 까먹고 있다가 마지막 좆같은 미로맵에서 생각났는데 추적 몹도 그렇고 능력 없이 못 깰 수준 마지막 인형 위치 아는사람?
초반 굿 중반 조트 (폐기실 파트) 중후반 이후로 다시 ㄱㅊ (실험실 파트) 마지막 보스전, 엔딩 고트 검열 버전으로 해도 재밌슴 GOAT (뭔가 인사이드, 림보 생각나는 느낌 마무리) PS. 한글 미지원이긴 한데 짜피 문서 읽을 때 번역기 돌리면 그만 나머지는 플레이 지장 없음, 개인적으로 스토리 이해를 원한다면 문서 챙겨보는 걸 추천 [strike] 누가 나무위키에다 스토리 정리 좀 해줘 ㅠㅠ [/strike]
패치하고 현재 중반까지 왔는데 재밌음 그나저나 코스튬은 어떻게 얻는지 모르겠음 설마 노말 클리어 어려움 난이도 클리어 보상은 아니겠지...?
1인 개발 게임 치고는 나름 괜찮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제작자 분께서 '공포' 에 중점을 두신 건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을 하는 내내 플레이어의 입장으로써 주인공이 괴물로부터 다치지 않고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길 계속해서 바랬던 것 같군요. 또한 들려오는 풍문으로는 제작자님이 게임 출시를 하기 위해 나름 체급 조절을 하신 걸로 보이는데, 아무 제약 없이 나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게임 중 연구원이나 기타 경비 업체 직원의 수기를 바탕으로 스토리를 추론하면서 게임 내용에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데모노포비아 제작사 아니랄까봐 ㅋㅋㅋ진짜 취향 하나만큼 죽지는 않으셨네 ㅋㅋㅋ아 맘에 든다 들어
B급공포겜이긴한데 톱쟁이 나오는 그라인더 구간이랑 마지막은 재밌었다
데스신 별로 맛도 없고 퍼즐도 없고 이게 뭔지 모르겠다..
첫 데드씬부터 여러모로 엄청났던 게임.
다 좋은데 조작감이 좆구림
이 게임은 제 고양이가 구매하였습니다
좋아요 좋아요 물걸레질 좋아요~ 아니 시# 벌레 나온다고 안했잖아 이 개새 (첫인상) + 괴물이 무서움 - 카메라 시점이 불편함 (캐릭터가 다 가림) - 그래픽이 분명하게 울트라임에도 구려보이는 특유의 구린 그래픽 (빛 표현이나 그림자가 부 자연스러워요오오) - 그래픽이 이럼에도 사양 꽤나 먹음 (아르마 급임) - 개인에 따라 캐릭터 방향 전환 시간이 좀 답답할 수 있음
갓겜
저같은 틀딱도 쉽게 할 수 있게 길찾기 기능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퍼즐이 뇌를 극한으로 짜내야한다던가 강제 플탐늘리는 뇌절구간이 있긴한데 괜찮았습니다. 조작감이 좆구리긴 한데 적응의 영역에 해당되어서 쉽고 괜찮게 할 수는 있었지만, 긴박한 상황에 붕쯔거리다 보지가 찢어지는 광경을 보면 머리가 매우 어지러웠습니다. 게임의 근본이 야겜이다 보니 어떤 애에게는 보지가 터지고 어떤 친구에게는 몸이 썰리고 보는 재미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적당히 잔인했고 불쾌감이 크게 있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지도 보여주고 꼭지도 보여주고 꽤 적당히 잔인하고 조작감은 병신같지만 데모노포비아를 만든 사람답게 그 분위기를 3D로 잘 살려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인디다 보니 괴물들이나 주인공 모션이 병신같은게 오히려 시너지있어서 분위기 좋았습니다 바이오하자드도 무서워서 못깨고 중도하차한 저같은 허접에게도 상냥한 공포, 고어, 힌트 시스템이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정가로 구매한 2만 7천원이 제작자님의 거름과 양식이 되어 차기작이나 DLC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7/10 추천드립니다
정가에 사기엔 좀 아까운 게임 세일할때 사셈 못 만든건 아닌데 그래도 분량에 비해선 조금 비쌈 (유저 한글패치 있음) 조작감 빼고는 괜찮은 공포게임 조작감이 진짜 인디게임도 이렇게 불편하게 안만들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편함 아마 조작감이 좋으면 공포감도 어느 정도 감소할 것을 고려해서 일부로 이런 식으로 한거 같은데 그래도 불쾌함 갑툭튀 같은 억지 공포가 아닌 순수 기괴함과 잔인한 죽음으로 공포감을 극대화 시킴 외부 패치를 받고 시작했기에 본편만 했을때 잔인함은 모르겠지만 아마 그래도 잔인할거라고 생각함 스토리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세계관이 원래 뭔가 있는건지 그냥 글자 읽기 귀찮은건지 평가하기는 어려움 고어에 거부감이 없고 조작감 극복할수있으며 기괴한 괴물들과 한없이 나약한 소녀의 공포게임을 하고싶다면 추천
유저한글패치 받고 플레이 했고 엔딩 봤는데도 줄거리가 뭔지 이해가 잘 안감 딱히 스토리를 이해하려고 하지말고 그냥저냥 던전 탈출하는 느낌으로 하면 할만함 많은분들이 지적하셨듯 조작감은 씹병신인데 소녀 자체가 무력하기 짝이 없는 존재에 조작까지 개노답이라 다른게임 같았으면 충분히 벗어날수 있는 상황같은데도 밍기적 거리는 소녀를 보면 혈압이 정수리까지 올라옴 소녀도 게임안에서 봉변이란 봉변은 다 당하는데 플레이 하는 유저까지도 같이 혈압 오르는 게임임 그래도 못해먹을 정도까지는 아니고 개노답같은 조작감이 되려 쫄깃한 분위기에 양념을 쳐줌 아니 그렇게라도 생각해야 엔딩까지 갈수있다 대충 11시간 인형 찾느라 천천히 플레이하면서 엔딩봤고 켠왕까지 할만한 몰입감은 없음 하다가 방치하다가 생각나면 나중에 또 하면서 어찌저찌 엔딩봄 그만하고 싶다고 생각들때쯤 뜬금없이 클리어됨 인형 다 모으면 복장2개랑 못 얻고 지나갔던 서류도 모두 해금됨 못본 데드신도 전부 해금됨 난이도는 쉬움 플레이하며 데드신은 반의반도 못봤는데 인형 다 얻고나니 전부 해금되서 모두 감상해봄 그래픽이 구리지만 고어에 약한 사람들은 가급적 안보는게 좋음 제작사 사이트에서 패치 받으면 떡신도 몇개 있는데 게임 분위기가 이 모양이라 솔직히 노꼴이고 소녀도 고통만 받음
치명적인 버그로 진행이 불가능 해서 UUU로 강제 돌파 하지만 데스씬은 공들여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