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월 29일 |
| 개발사: | Studio 568 |
| 퍼블리셔: | Studio 568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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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새로운 유형의 적이 등장하는 전략 게임 Calyx에서 우주 광산 전초 기지를 지휘하며 강력한 식물형 외계 생명체와 맞서 싸우세요. 기지를 건설하며 자원을 수집하고 병력을 모아 칼릭스와 대결하세요. 구식 AI 외에 아무도 없고 본부와 연락도 끊긴 상황에서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칼릭스는 RTS와 기지 건설이 결합된 게임으로, 칼릭스라는 완전히 새로운 적이 등장합니다. 강력한 식물형 외계 생명체인 칼릭스는 방치하면 순식간에 맵 전역으로 퍼져 나갑니다.
Avaris 코퍼레이션 심우주 채굴선의 유일한 생존자인 당신은 황량해 보이는 행성의 궤도에 도착했습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냉동 상태에 있었던 몸을 추스를 새도 없이 채굴선의 AI는 광석 채굴 목표를 제시하며 당신을 지표면으로 내려보냅니다.
전력망을 구축하며 수확기를 설치하고 광석을 정제한 뒤 궤도로 보내 크레딧을 획득하세요. 기지를 지키려면 벽과 포탑을 세워야 합니다. 칼릭스가 너무 강해지기 전에 탱크와 포병을 투입해 밀어내세요.
핵심 방어 시설에 전력이 부족해지는 상황을 피하려면 기지의 에너지 수요를 신중히 조절해야 합니다.
희귀 광물 매장지를 확보해 채굴 및 군사 역량을 강화하세요. 부스터 건물에 연결하면 추가 전력, 채굴 효율, 치료 버프 등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튼튼한 방어를 구축할까요, 칼릭스가 확산하기 전에 공격할까요? 대규모 병력을 확보할까요, 민첩한 기동 전략을 채택할까요? 다양한 칼릭스 변종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어디든 원하는 곳에 기지를 세우고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실험하며 발전시켜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처하는 법을 배워 나가세요.

데이터 아카이브를 지켜 연구 포인트를 획득하세요. 획득한 포인트로 기술 트리에서 고급 유닛과 건물을 잠금 해제 및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인페르노 화염방사기를 잠금 해제해 칼릭스를 바짝 태워 버리세요! 유닛 작업장을 건설해 다중 포탑을 장착한 거대 전차 골리앗을 생산하고, 호버 기술로 차량의 속도를 높이세요. 궤도 기술을 잠금 해제하면 궤도상에서 강력한 레이저를 발사할 수 있습니다.

통신 배열을 보호하고 전력을 공급해 코퍼레이션의 심우주 네트워크에 접속하세요. 칼릭스 뿌리를 스캔해 이 적대적 생명체의 작동 원리를 파악해야 합니다. 행성을 장악하고 귀환할 방법을 찾는 동안, 새롭고 위험한 칼릭스 변종과 맞서 싸우세요!

앞서 해보기 캠페인에 도전하세요:
튜토리얼 + 맵 16개
난이도 5단계
기술 트리
연구 포인트를 획득해 새로운 기술 잠금 해제
유닛 및 건물 업그레이드
5종의 칼릭스와 대결
악랄한 리퀴데이터 AI를 조심하세요!
스커미시 모드로 캠페인을 다시 플레이하세요.
맵 7개
난이도 5단계
칼릭스 뿌리 수 설정
시작 자원 선택
광석 지대 구성
기술 수준 선택 및 레이아웃 생성
시드를 친구와 공유해 함께 도전하세요



현재 칼릭스 x의 앞서 해보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향후 개발에 참고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토론 포럼이나 Discord에 참여해 여러분의 생각을 알려 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개
예측 매출
14,17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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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이 게임을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 같음 정제소를 지어 자원을 모으거나 수리, 전력 관리하는 건 C&C 시리즈와 닮았고 적이 면적을 덮으며 사방에서 조여오는 것은 크리퍼 월드 시리즈 전력망 관리와 영구 업그레이드, 다소 정적인 유닛과 타워, 벽으로 방어선을 구축하는 것은 민더스트리를 연상시킴 얼리엑세스 출시인데도 충분한 캠페인 미션 수, 스커미시도 지원하는 걸 보면 분량도 충분하고 나쁘지 않은 게임임 다만 치명적인 문제가 있는데, 게임이 너무 싼티가 남,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효과음, 유치한 스토리 요즘 나오는 이 가격의 게임으로는 생각하기 힘든 저열한 그래픽... 아무튼 나쁘지 않은 게임이니 때깔만 곱게 바꿔서 완성해줬으면 좋겠음
그냥 지루함. 불편한 UX. 마치 크리퍼월드1을 보는 듯함.. 하지만 지금은 2026년이란 말이죠. 완전 그라인딩 전진......... 후. 이것도 크리퍼월드1을 보는 듯함 -_-
게임은 그럭저럭 할만함 근데 문제는 유닛의 스펙을 하나도 안알려줌 공격력 공격속도 정도는 알려줘야하는거 아닌가? 몬스터도 공격력 방어력 심지어 체력까지도 안알려줌 스펙자체를 안알려주는 RTS게임은 진짜 처음이네;
간단히 표현하면 크리퍼월드의 그래픽요소를 업그레이드하면 딱 이겜이됨 할인 없을때 기준 크리퍼월드4랑 동일한 가격인데 할인하면 크리퍼월드쪽이 더 싸니까 고민되면 할인때 크리퍼월드 해보고 취향맞으면 사서 하는것 추천함 줄다리기 좋아하면 해볼만한겜
지루하고 답답한데 좀 더 상세히 적어봄 칼릭스(Calyx)라는 적대 '식물'들은 용암이 천천히 퍼지듯이 계속 접근해옴 이건 좀 신선하긴 함 지금까지 전략게임하면서 모든 적대 생명체는 동물 같이 움직였으니까 인구 수는 제한이 있지만, 건물은 제한이 없기 때문에 포탑으로 버티다가 병력을 모아서 미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흐름임 우선 게임이 지루할 수 밖에 없는데, 위기가 전혀 없음 칼릭스끼리는 영역을 침범하지 않기 때문에 약한 칼릭스를 일부로 안 죽이고 내버려두면 강한 칼릭스랑 마주칠 일이 없음 그 상태에서 존버하며 병력을 모아 모든 칼릭스를 압도할만한 병력 모아서 나가는거임 스스로 자초하지 않는 이상 초반에 방어 한 번 성공하면 위기가 끝난거임 rts 오래 해본 사람들은 이런 경험 있을거임 엄청 큰 위기를 극복하고 나서 '아 이제 그냥 밀기만 하면 끝나네 이건 이겼다'싶은 시점 이 게임은 그게 극초반에 달려있음 답답하다고 한 것은 유닛들이 명령 따르는게 너무 둔하고 서로 길이 꼬여서 짜증남 강한 유닛이면 모를까 모든 유닛이 둔하니까 인구수 60되는 시점에선 그냥 컨하기가 싫음 내가 보기엔 이 게임에 긍정 평가 비율이 높은 이유는 신선하기 떄문임 식물을 적으로 둔 경우는 없었거든 나도 조금만 했으면 긍정평가 했을텐데 오래하니까 게임이 지루하고 답답함
잘만들었네요 예전 듄 느낌이 있어서 특히 좋았어요 추천함~
데모 하고 재밌어 보여서 찜하고 지금 제대로 해보는데 역시 재밌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