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발표 예정 |
| 개발사: | MyACG Studio |
| 퍼블리셔: | MyACG Studio,NPC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9,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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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Cinderia" is a 2.5D action roguelite game that focuses on the possibilities of combat combinations. Combine their active and passive skills and relics to challenge formidable enemies ranging from the Black Knight to the Evil Mage.
Cinderia: Where Fairy Tales Burn to Ash
A 2.5D action roguelite where combos and skills collide as you command!
게임 정보
The world has been reduced to ashes, and only some rebels continue to fight.
Welcome to Cinderia, a Roguelite action game where dark fairy tales intertwine with fast-paced combat!

The Witch's embers still smolder, and magic whispers never cease. She never foresaw that these powers would be seized by you and forged into weapons.
Daggers slice through darkness, cannons shatter foes, frost halts death itself.
Your combat style – yours to define.

When the world was reduced to ashes, fate brought the rebels together.
Now, there is only one goal—to end the nightmare and make fate bow to their will.

In the desolate corners, a warm fire still awaits you.
Stumbles, wounds, and failure– they are merely part of the journey.
Return, recover, and set forth once more.

What makes action roguelites thrilling?
Do you crave precise, satisfying strikes or explosive builds with wild synergies? Why choose?
Master both combat and builds. Let skill combos become lethal art – but remember: Dodge enemy attacks. Survival fuels the stylish Action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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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825+
개
예측 매출
191,587,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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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0)
최근 나온 로그라이크 핵앤슬 게임 중에 하데스2 세피리아에 이어 괜찮다고 생각함 다만 극히 불호인 점이 몇 가지 있는데, 첫째로 플레이어의 공격 범위가 굉장히 작음 특히 기본 공격을 강화하는 퍽이 많은 것에 비해 공격 범위를 늘릴 수단이 거의 없어서 기본 공격은 다른 작품에 비해 활용도가 크게 떨어짐 게다가 적의 공격 범위가 플레이어의 비해 훨씬 크게 잡혀 있어서 시원하게 적을 쓸어담는 플레이 자체가 어려움 둘째로 액션게임에서 있어서는 안될 기믹, 보스의 무적과 잡몹의 불사 기믹이 들어가 있음 보스가 패턴마다 무적 상태가 되어 플레이어의 공격을 씹거나, 엘리트도 아닌 잡몹이 사망 후 몇초간 불사로 활동하는 기믹이 있음 셋째로 보스전에 잡몹이 너무 많이 나옴 잡몹을 이용한 스킬 트리거도 있고 소환하는 보스야 흔하게 있지만 이 게임은 대부분의 보스가 너무 많이 소환함 평타는 처음 지적한대로 시원시원하게 적을 쓸어담을 수 없고 위력이 높은 단일 스킬만으로는 물량에 압도당하게 되니 플레이어는 필수적으로 광역 공격 스킬을 익힐 필요가 있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핵앤슬이라 생각하지만, 후반 스테이지부터는 잡몹조차 상대하기 피곤하고 불호 요소가 너무 많음
빅빅배틀에 대한 인연으로 구매했습니다. 첫판을 돌린 소감은 qwer로 대표되는 스킬 사용을 통해 보기보다 시원시원하고 스피드한 액알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애당초 태그에 핵앤슬이 들어가 있기도 하네요. 로그라이트 게임들이 흔히 그렇듯이, 아이템과 스킬의 조합, 반복플레이를 통해 해금되는 새로운 아이템과 스킬들. 스펙업 등. 늘 먹던 그 맛이 있는듯 합니다. 해당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회사 특유의 귀욤귀욤한 아트 스타일이 살아있으면서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빅빅배틀과 비교하면 장족의 발전이네요. 꼴랑 30분 해본거지만 한글번역도 어색함 없이 잘 되어 있습니다. 이 역시 중문이 포함되어 있던 빅빅배틀과 비교하면 장족의 발전. 부디 이번 작품이 성공해서 앞으로도 좋은 게임들을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데스 많이 해보신 분이라면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음. 얼리 억세스 답지 않게 생각보다 완성도 있게 구분되어 있고, 도감, 해금하는 재미 등 깨알 요소도 충분히 갖춤. 난이도는 하데스와 비교하면 낮은 편이라, 액션 로그라이크 초심자들이 적응하면서 즐기기에 적합함. 향후 추가적인 패치와 난이도 상향까지 잘 구현된다면 갓겜 반열에 들어갈 가능성 보임.
꽤 재밌긴 한데 튕기는 버그가 가끔 발생하고 포탄 쏘는 애가 너무 강하다 얼응용 이거 너무 트레쉬 아님?
3시간 순삭됨 되게재밌음 진짜 그래픽은 다키스트던전에 컬트오브램 섞은느낌이고 캐릭터마다 세가지 빌드로 나뉘어서 갈수있게 유도한것도 좋음 패시브 아이템 스킬 이 상당히 많다보니 여러빌드를 다양하게 갈수있음 해금요소들이 좀 노가다가 살짝있긴한데 그렇게 큰 불편함은 느끼지못했음 스토리는 꼭 알필요는없고 아 그렇구나 하는정도 살짝 아쉬웠습니다 되게 잘만들었고 재밌습니다 로그라이크 할만한거찾는다면 진짜 추천함 갠적으로 느낀 단점 몇개 적자면 무적시간이없는건지 막보에서 갑자기 순삭당했는데 확인을 해봐야할것같고 적들공격 가시성이 떨어지는부분이 좀 많음 그리고 게임오래하면 램누수? 가 있는거같습니다 로딩길어지고 그래픽 자동으로 낮아지고그럼
굉장히 재밌고 얼리억세스인데도 완성도도 높고 분량도 좋음. 최대 장점은 여러가지 캐릭에 다양한 능력, 아이템, 스킬이 있어서 빌드 짜는 맛이 있음. 번역도 꽤 괜찮은 편이고 조작감, 비쥬얼, 소리 등 전반적으로 다 좋음. 단점도 몇개 있는데, 가장 큰 건 몇몇 적이나 보스의 공격은 보고서 피하는것이 사실상 불가능함. 근데 아프기는 더럽게아파서 최대체력 있는대로 올리지않으면 진행이 너무 힘듬. 특히 근접은 더 심해서, 근접을 한다면 최대체력을 뻥튀기하고 딜찍누가 가능해야함. 6시간만에 지금 처음으로 보스깨고 평가 작성하는건데, 근접충이라 근접만하다보니 4장보스에서 계속 뒤지다가 레전드극딜찍누 빌드 만들어서 막보까지 그냥 노회피 말뚝딜로 잡았음. 좀 근접이 완전히 보고 회피까지는 아니더라도 절대 피할수없는 수준은 아니게 해주면 좋을듯. 그리고 설명이 안나와있는게 많음 능력, 스킬은 전부 설명이 뜨는데, 아이템 효과는 설명이 안뜸. 실명, 매혹, 수면, 방어구관통, 무력화 등등 아이템 효과는 엄청 많은데 게임 내에서 확인이 안됨. 또 아쉬운 점은 이건 얼엑이라 어느정도는 당연한거긴 하지만, 밸런스가 하나도 안맞음. 일단 스킬은 꽝이 너무 많고 업그레이드 효율이 안나와서 스킬칸을 갈 이유가 너무 부족함. 선택지도 능력은 3개 주는데 스킬은 2개라 체감상 꽝집을 확률이 훨씬 높음. 재능도 성능차이가 많이나는데 그렇다보니 결과적으로 빌드간에 성능이 너무 차이남. 어떤 빌드는 잡몹잡는데도 어려운반면 어떤 빌드는 그냥 잠몹은 죄다 한방에 보스조차 딜찍누가 가능해서, 모처럼 잘만들어놓은 다양한 빌드짜는 맛을 해치고 있음. 얼엑 기간 중에 밸런스만 맞춰주면 진짜 좋을것같음.
캐릭터 특색도 명확하고 빌드도 다양해서 굉장히 오래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크임. 스킬셋은 각종 aos나 rpg쪽에서 참고한것들이 많은데(롤, 히옷, 터턴, 와우 등등) 대체로 직관적이며 강화될수록 시원시원한 맛이 있음. 다만 3막쯤부터 적들의 공격이 화려해지면서 뭘 맞고 데미지를 입는건지 알아차리기 어려워지는 느낌이 있음. 글고 보스의 경우 cc에 걸리지만 면역인 순간 있는데 이게 좀 구분하기 어려운 편. 빨갛게 될때는 거의 무조건 면역인데 이외의 순간에도 안 걸릴때가 있었음. 그래도 2만원값은 하고도 남는 수작 로그라이트겜임에는 틀림없다.
특성이 많아서 재밌는 게임 보통 특성이 많으면 빌드 짜기만 어려워져서 캐릭터는 약해지는데 요건 어떤 기술을 주류로 가던 대체로 시너지가 맞물려서 꽤 재밌음
업데이트 더 줘!!!!!!!! 개발자 바쁘겠지만 더 일해줘!!!!!!
그냥 로그라이트 장르의 흔한 방식이라 생각하면 편함. 장르 특성상 초반에 업글이랑 해금 노가다 하느라 좀 답답할 수 있고, 얼엑이라 매번 같은 몹 잡는 것과, 챕터 보스가 고정인 건 좀 지루할 수 있음. 게임 자체는 재밌음. 한 판에 넉넉히 30분 내외로 걸리는데, 스킬이랑 특성 조합이 다양한 게 큰 강점이고 피지컬을 약간 요구함. 로드맵 보니까 고난도랑 보스 추가 계획 있으니 기대할만한 게임.
모든 아이템이 강화버전이 존재하는게 정말 마음에 든다 컨셉은 좋지만 성능이 아쉬워서 버려지는 아이템이 적다는건 로그라이크 게임에서 더 다양한 조합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거니까
게임은 재미있고 좋습니다. 그러나 게임을 실행하면 저주파 소리처럼 지지지직 스피커에서 작은소리로 울림이 있습니다. 스피커를 교체했는데도 교체뒤에도 나는 그 거슬리는 소리때문에 플레이하는데 곤혹스럽습니다.
싱글겜에 난이도가 왜 없어? 빅빅배틀에서 잘하던 수치 딸깍하면 되잖아 ==================================== 때깔이 맘에 들어 또 속아본다 잊지않았다 오토체스
Rivet 템 셋팅 잘만 맞추면 포탑으로 보스 다 녹여줌.. 액티브 스킬 두개 포탑 설정하고, 하나는 첫 포탄 치명타로 바꿔주는 스킬 껴두고 걍 도망치면서 포탑깔고 포탄 쏴대면 걍 다 녹음. 다른 캐릭터로 해봤는데 난이도는 포탄쓰는애 들면 갑자기 확 낮아짐. 엑박 패드로 플레이중인데 이상하게 버튼이 손에 안붙음. 최근에 실크송을 많이 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대쉬랑 공격 버튼 손꾸락이 가는게 헷갈려서 Y, RB, RT 스킬 쓰는데도 지장이 생김... 나이 먹어서 그른가..
재미도 있지만 부족한 게 분명히 있다. 2막만 가도 날아오는 탄환이 많아서 이게 슈팅게임인가 싶을 때가 발생한다. 빌드를 짜는 건 재밌는 편이지만 운 요소가 제법 많이 들어가서 피곤하다 완성된 빌드의 파괴력은 휼륭하고 보람이 있는 편.
스킬과 패시브로 시너지 내는것도 괜찮고 장비로 스노우볼링 굴리는것도 재밌다 몹들 공격이 빠른편이고 피격시 무적시간 같은게 없는편이라 근접패링 쓰는 캐릭이 어렵다 완벽한 패링후 무적이 짧게나마 있는것도 아니기에 패링이후에 날아오는 공격에 맞을 수 도 있고 연속 공격에 방패가 깨져버릴 수도 있다 첨 시작하는 캐릭이 가장 무난하게 강한 느낌 다만 부분부분 번역이 안되있는거라던가 얼엑이다보니 컨텐츠가 좀 부실한게 아쉬운점
무난하게 재밌는 로그라이크 장르 게임 얼리엑세스라 미완성된 부분도 있고 스토리나 챕터가 그리 길지않다.. 단 캐릭마다 빌드가 4-5개씩 있으며 여러가지 스킬들을 조합해서 쓸 수 있는 부분은 좋았다 게다가 얼리엑세스인데 캐릭터가 4개나 있어서 질릴 때 쯤 새로운 빌드 연구하는 맛도 있는듯 하데스, 세피리아류를 재밌게 즐겼던 사람이면 돈값하는 게임일 것 같다
灰烬之国. 재의 왕국 Cinderia, 흔하게 접해볼 수 있는 2D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제작진의 전작 항요산기(降妖散记)와 다르게 처음부터 다양한 현지화를 '게임 플레이를 원활하게 할 수 있을 정도로' 깔고 나왔고, 콘텐츠의 경우 현 EA 기준 진 엔딩이나 추가 보스 등등을 제외하면 갖춰야 할 기본적인 요소는 다 갖춘 수준. 위에서 적었듯 '늘 보던 기본적인 요소'는 다 갖췄는데, - 반복 플레이를 통해 '포인트를 얻은 후 소모해' 해금하는 요소들 - 액티브를 활용하며, 장비 아이템과 수십 종류의 패시브를 연계하며 강해지는 플레이. 여러 게임에서 한번 즈음 봤을 법한 요소들도 잘 깎아서 합쳐 놨기에 게임 플레이는 상당히 재밌음. 다만 크나큰 문제가 있다면 이 해금이 클리어에 끼치는 영향이 굉장히 지대하면서도 (회피 횟수, 글로벌 무적기 등) 대체 왜 이걸 기본적으로 제공해주지 않는 것이 아닌가 싶은 것들까지 있는지라 (맵 마크 정보 표시 << 얜 진심 눈을 의심함, 보스방 거리 표기 등) 불필요하다 느낄 정도로 '지나치게 많음.' 그렇기에 기반이 덜 갖춰진 시기는 그냥 밸런싱 실패이고, 상당량 올린 시점부터 '4막 도전 가능' 수준에, 나중가선 그냥 연승 쌓아 올리기 가능한 정도의 난도인데 바닐라 상태에서 플레이어가 제약을 걸며 고난이도 도전이 아닌, 해금을 한 기준이 100%인 방식은 개인적으로 잘못 만들었다 생각함. 이 밸런싱 실패가 어떠한 느낌인지는 게임 시작 후 1막 보스전 진행을 통해 바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하지만 뭐 EA 시작이고 이후에 고쳐나갈 것이니,,,,(아마) 이 정도면 기대해 볼법한 게임.
5회 정도에 첫 클을 했는데 확실히 기능이 해금될수록 게임이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곧 있으면 더 어려운 제약 플레이도 추가된다고 하는데, 재밌습니다. 다들 츄라이
게임은 재밌는데 버그가 좀 많아요.. 안정화 되면 다시 구입해서 플레이 할 예정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살짝 어려웠지만 매콤하니 맛있게 했습니다! 캐릭터나 스테이지도 생각보다 많아서 좋았고 얼액이니 앞으로 여러가지 추가되면 더 재밌어질 것 같네요
하데스 규약처럼 나중엔 난이도 조정 추가되겠죠? 일단 재밌읍니다
최근에 플레이한 게임 중에서 가장 재밌게 함
가끔씩 하는데 시간 잘가고 재미있어요
마쉿다 적당히 맵고 할만함
게걸스러운 메뚜기는 신이다
개재밌노
슉.슉슉.슉슉슉. 개꿀잼
시간 삭제 게임
정출이 기대됩니다.
재밌다!
맛집이네요
재밌어요
당장 구매
시간이 삭제돼
갓겜
씹덕하데스
갓겜 나왔네
일단 게임이 존나 재밌음 조작감 액션성이 매우 준수하고 아트도 괜찮은 편 개인적으로 느낀 점은 최우수 평가랑 거의 같다. 1. 모든 캐릭이 근접빌드가 원거리 빌드에 비해 쎄지도 않고 안정성도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근접에 메리트를 더 줬으면 좋겠다. 근접빌드의 경우 기본 콤보를 변형하거나 추가되는 형식으로 패시브가 쌓이는데 딜상승 / 딜압축이 되는 원거리에 비해 옆그레이드가 되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근접 위주로 써야 것 같은 루랑 이스다라도 멀리서 단도짤짤이나 용가리 던지는게 제일 안정적이고 세다. 2. 위에 근접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말을 했는데, 기본적으로 후반 잡몹이 원거리 무기로 집중해서 무빙을 쳐야 될 정도의 패턴으로 도배된 마당에 ㅈ만한 근접범위로 돌진 하나 써 가면서 붙어야 되는 것부터 답이 없음 3. 보스 패턴 자체에 대해 검수를 안 하고 낸 것 같다. 재밌게 어렵다기보단 그냥 더러운데 똥 뿌리는 소환몹을 계속 소환해서 보스 패턴이랑 겹쳐서 쏘게 하는 것으로 난이도를 올려놨다. 절대 무빙으로는 못 피하게 탄이 겹치는 경우가 부지기수임. 지금이야 체력도 넘치고 딜도 넘치니 클리어에는 전혀 문제 없는데 하드모드 나오면 분명 말 나올거임 (수정) 지금보니까 막보 필드에는 등장하지도 않는 탄막 좃같이 뿌리는 3,4지역 잡몹 끌고 왔었네 ㅋㅋㅋㅋㅋ 결론: 게임이 일단 재밌고 장래가 기대되지만 얼엑 초창기라 그런지 치명적인 버그도 있고 전투 밸런스 부분의 완성도가 아직 애매한 부분이 있으니 정출하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재밌고 피하는게 어려운 것 같다. 이제는 쉽게 깨긴 하는데 뭔가 보여서 피하고 때려서 클리어 하는게 아니라 그냥 대충 맞으면서 스펙 고점으로 찍어 누르는 거 같다. 특히 패링 캐릭터는 원거리 공격 막을 때 너무 어렵다. 포물선 원거리 공격이 문제인듯
로그라이크 좋아하지만 진짜 완전 허접인 사람인데요 . 쉽게 깰 수 있는 난이도에요 그래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특히 게임 분위기가 좋네요
재미있음 얼엑이라 큰기대는 안했는데 꽤 많이 하게될정도로 해보고싶은게 많음 4명의 캐릭터가 있고 패시브와 액티브가 존재함 엑티브도 업글을 통해 부가효과를 추가할수가있음 초반에 어렵게 느껴질텐데 체급이 낮아서 몇대맞으면죽거나 데미지가 낮아서 힘들꺼임 그부분은 아이템에 달려있는 능력치가 존재하고 딜체급자체를 높혀주니 아이템위주로 가는걸 추천함 (초반내실용)아이템도 상당히 많음 그리고 모든패시브가 뜨는게 아닌 테크트리식이라 선행패시브를 찍어야 나오는패시브들도 존재함
야 이거 물건이다 포탑빌드로 잡고 단도투척빌드로 더 세게 잡고 늑대소환빌드로 녹였는데 얼음녀는 빌드를 어떻게 가야 좋을지 몰라서 계속 실패중 지금이 노멀모드고 나중에 하드모드 추가되어서 나오면 더 할맛 날 듯
다좋은데 함정류들 좀 잘보이게좀 해주세요.. 발동중에 잠깐 빛난다던가 색갈을 좀 진하게 한다던가 공중에서 떨어지는건 그림자라도 보이게 한다던가.. 나이드니깐 함정이 안보이는데 오늘도 겜하다가 한판동안 함정에만 피 100넘게 까짐;
루만 해봤고 2번 클리어 지금은 일단 5스테이지가 끝 가격은 저렴하고 작은겜이라 최적화는 뭐 못느낌 대충 200fps이상 나오는듯 얼액인데도 생각보다 빌드를 많이 나눠놓았고 장비 스킬 패시브 따로 강화하는게 생각보다 신선했음 그리고 기본 콤보를 바꾸는 스킬들 이게 확률붙어 있는거 빼면 만족 장비효과가 등급 올릴수록 꽤 크게 바뀌는데 최종효과를 미리 볼 수 없는거 빼곤 만족 하나빼고 보스전에도 잡몹 비율이 꽤 있어서 처치효과 붙은 장비나 스킬이 버려지지 않은것도 좋았음 맵 기믹으로 돌 떨어지는거 범위 색이 지면이랑 비슷해서 안보이는거 같은 편의성 빼면 대개 완성된 시스템이라고 봄. 편의성은 피드백받으면 얼액에서 고쳐질거고
4회 클리어 / 늘 먹던 로그라이크 맛. 맛은 있음 초회차는 돌진빌드 추천 짱짱쎔.. 막보가 1초컷이남. 얼엑이라 그런지 뭔가 아쉽지만 앞으로 업뎃이 기대가됩니다
데드셀부터 로그라이크 꽤 많이 해봤는데 대부분 깊이감이 부족해서 반복되는 전투가 금방 질려 얼마 못 가서 하차하곤 했음 이 게임이 여태 해본 로그라이크중 만듬새는 최고인듯 케릭마다 컨셉도 다르고 단순 회피가 아닌 케릭별 핵심 매커니즘(은신/패링/구르기 재장전등)이 컨트롤의 깊이감까지 더해줘서 재밌게 하는중 얼리억세스인데도 이정도면 앞으로가 기대된다 다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몰라도 3막 이후로는 뭐에 맞는지도 잘 모를정도로 적 공격이 잘 안보임...
재밌다! 근데 소환하는 드루이드 곰탱이 쉑 상향좀 승천도 없는데 소환하자마자 보스한테 찢겨 죽네... 쿨탐은 또 겁나 길어서 못 써먹는 수준 곰이 사람을 찢어야 되는데 오히려 곰이 종이마냥 찢기네 ..
빌드만드는 재미가 있음. 다만 캐릭별로 종결빌드가 정해져있어서 익숙해지면 반복되는 느낌이 있음.
막보 두 번 잡아본 소감으로 아직 얼리인데도 하데스만큼 재밌습니다. 빌드만 잘하면, 막보 10초대 컷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히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음. 알음알음 요소를 해금해나가면 난이도도 무난했고 다양한 빌드를 해보는 맛이 있는 것 같다. 캐릭터 간 성능 차이의 체감은 뭐 그럴 수 있다. 무언가에 대한 경쟁을 하는 게임도 아니고 결국 캐릭터마다 지향점이 다르다 보니 문제가 될 건 아니라고 생각함. 이후가 상당히 기대되는 게임.
그럭저럭 잘만든 하데스라이크 중국겜 특유의 비문학이 있고 피격판정같은 플레이감각이 묘하게 기존게임과 다른감이 있는데 못버틸 수준은 아님 기본공격에 찌르기 휘두르기같은 속성이 있고 액티브스킬에도 동일한 속성이 있는경우가 있어서 동일 속성통일하면 급격히 강해짐 그렇게까지 심각한 문제는 아닌데 발적화가 좀있어서 씨피유랑 램을 쳐먹음
게임 재밌긴한데 보스 무적이 좀 병신같네 스킬이랑 패시브 잘뽑아놔도 잡몹방에서만 뽕맛 느껴지고 보스방은 무조건 패턴보게 해놨네
4시간정도면 충분히 엔딩볼수있는 불륨인지라, 크로노아크처럼 꾸준히 업뎃한다면 좋은 작품이 나올것같습니다.
심플하고 직관적이라서 가볍게 하기 좋은 로그라이크 게임인듯 딱 로그라이크가 땡기는데 완전 깊게하고 싶지않을때하면 딱인듯 주말에 샥하기 좋음
장점 1. 타격감 조작감 모두 굉장히 쾌적함. 2. 캐릭터 디자인이 이런 류 게임 중 가장 호 3. 아이템, 스킬 강화 시스템으로 마음에 든 스킬을 들고 갈 수 있음. 대부분 스킬들이 강화했을 때 효과가 클리어할 때까지 지장 없을 정도로 괜찮음. 단점 1. ★★★ 게임 내 효과들에 대한 전반적인 명확한 설명이 부족함. '이 아이템/패시브 효과가 저 스킬에 적용이 되는 거야 안되는 거야?' 하는 상황이 많았음. 베기/찌르기로 나뉜 건 좋은데 '근접' 이라고 하면 '근접 일반공격' 만 적용되는지? 아니면 '근접 마법 카드' 에도 적용이 되는지? '모루의 아이템 효과 강화는 발동형과 지속형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등등. ★★ 2. 컨셉과 아트에 비해 스토리나 캐릭터 설정이 얕음. 무난하게 좋지만 다크 판타지라고 해서 그만큼의 깊이를 기대한다면 실망할 것. -- 얼리 액세스라 아쉬운 면도 있지만 지금 사도 가격이 크게 아깝지 않을만큼 재밌었음.
조작감과 타격감이 좋다 아직은 컨텐츠가 많이 없지만 자꾸 먹게되는 맛
얼엑이라 엔딩 보고 할거 없어지긴 한데 그래도 그림체랑 진행방식이 재미있어서 차후 패치가 기대됩니다
게임캐릭터 귀여움 난 똥손인데 난이도는좀 있다고생각함
하데스류 게임입니다. 아직은 얼리 억세스라 나중에 정식 버전 들어가고 성우 / 음성만 추가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캐릭터가 아기자기해서 굳이 비교하자면 토와와 신목이랑 비교하는 편이 좋아 보이네요. 하데스나 토와와와 비교하면 난이도는 훨씬 쉬운 편에 속합니다. 특히 토와와는 워낙 가시성이 안 좋고 스킬 트리도 강제되는 느낌이 강해서 안 좋았는데. 이 게임은 장비 따라서 내가 가고 싶은 트리를 타도 괜찮아서 좋네요. 각 캐릭마다 특성이 잡혀 있고 아이템만 잘 강화해서 띄워더도 막장 보스까지 클리어하는 게 어렵지 않습니다. 몇몇 스킬이 OP 느낌이 들어서 아마 패치가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 트리를 타도 숙련만 되시면 클리어는 무난하십니다. 가령 루 - 그림자 분신. 은신 리벳 - 포탑 - 단조. 우마 - 소환 트리. 이사도라 - 질주. 이사도라는 패리 숙련도에 따라서 클리어 시간이 달라지는데. 빙결 질주 스킬 중에는 무적 판정이라 벽 판정 / 첫 돌진 시 지속시간 증가. 찍고 난 뒤부터는 잡몹 구간 클리어가 말도 안 되게 편해집니다. 장비 파밍이 재밌어서 당분간은 재밌게 즐길 것 같네요. 정식 되고 엔드 컨텐츠가 많이 추가됐으면 좋겠네요. 토와와 신목은 본편 클리어 후 엔드 컨텐츠 / 타임어택. 이런 컨텐츠가 많이 마련되어 있어서 이후에도 즐길거리가 남아있기는 한데. 게임 플레이가 문제라... 26.04.07 추가. 장비가 어느 정도 해금되는 시점에서는 트리를 바꾸게 타게 되네요. 지금은 루만 파고 있는데. 주로 출혈 - 상처 트리 / 맹독 트리로 나뉩니다. 이중 출혈은 코어가 되는 패시브 / 스킬을 많이 타게 되는데. 핵심 코어를 전부 잡으면 극딜을 넣는 게 가능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맹독은 몇 개만 잡아도 그 딜을 넣는 게 가능합니다. 근딜 - 독사과 / 맹독 / 사냥 개시. 비수 - 맹독 비수 등. 막보고 뭐고. 10초 내로 딜찍누가 됩니다. 중독 수백 스택 쌓이는 거 보면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그리고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근딜 - 회피 중첩. 망토 / 혹은 기타 회피 아이템. 매커니즘은 알 수 없지만, 각 회피 중첩이 쌓이기 시작하면 사실상 무적 상태가 됩니다. 보스 패턴 / 스킬. 모두 회피가 되는데. 패치가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재밌습니다 아이템이 더많았으면좋겠습니다 플레이타임이 너무 짧습니다 업데이트좀 빨리빨리 해주세요
캐릭터들 마다 개성있게 플레이할수있고 아이템 잘뜨면 도파민도있어서 정말 재밌네요 억엘이라 발전가능성도 있구요
어떤 적의 공격은 과하게 피격판정이 넓어 보고도 피하기 힘들거나 공격의 전조증상이 잘 안보임 캐릭터도 작고 적의 공격 모션의 프레임 많지 않아 회피를 전제로 게임을 만든 것 같지 않다는 느낌 특히 원거리 공격이 눈에 잘 안띄고 피해야된다고 직관적으로 알려주지 않아 나비는 엔딩 볼 때까지 저게 공격이라는 것도 눈치채지 못하고 맞고 있었음 그래도 못 깰정도는 아닌데 간혹가다 불쾌한 감정이 들긴함
개씹 2스테이지 보스 존나 역겨움
재미있고 좋음 재화가 빡센거같긴한데 좋음 멀티있었음 좋겠다
재밌어요 앞으로 더 기대되네요
재밌음. 킬링타임 게임
방 크기 조금만 더 늘려줬으면 좋겠다
캐릭터를 더 달라.. 더 줘어어어...!
이야 이거 재미있다
더 이상 할게없어요...........................................................
재미있네요
아 재밋다
굿 ,, 겜 ,,
재밋다
무난하게 재미있는 로그라이트 게임. 동화같은 아트워크도 좋고 BGM도 괜찮고 난이도도 마냥 그렇게 어렵진 않아서 머리싸매고 조합 찾을 필요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재미도 꽤 챙긴편. 단점으로는 번역이 아직 미흡하고 닿으면 데미지를 입는 필드 함정들의 가시성이 매우 떨어지고 전투 또한 조합 맞추고 패턴 피할 필요없이 맞딜해서 잡는 게 덜 피로한 구성이라 간편한 대신 깊이가 좀 모자란다는 느낌을 받았음.
재미있고 캐릭들이 개성있어 매력적이었다. 막보스까지는 매번 가는데 깨는게 좀 빡시다. 추후 업데이트가 기대된다. 별점4.3/5
로그라이트류 중엔 재밌는편 얼엑이라 확실히 컨텐츠양이 모자람 보스는 염소가 시발 개좆같음 얘는 초견에 잡는게 대단할정도 리뷰들보면 원거리가 쎄다고하는데 템이나 패시브좀 먹으면 근거리가 씹어먹음 게임이랑 별개로 번역상태가 심히 좆같음
진행하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자잘한 번역들 제대로 하자 어색한것들도 좀 있고
게임은 재밌다. 하지만 얼엑이라 할게 너무 없고 너무 반복적이다. 또한 보스 패턴이 넘 심하다 맞으면서 하는게 더 편함 피하려면 손가락 아픔 미사일 최고~~~~~~~
오늘 사서 해봤는데 개 재밌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헀네요
쁘띠하데스(하데스2말고 1) + 아기자기함 + 생각보다 다채로운 스킬들 / 컨트롤 좋은 사람들에겐 많이쉽게느껴질 수 있음 (본인은 딱맞음 좀 어렵) 도전 몇번 안해도 막보스까지 깨는건 무리없게 클리어했습니다 (빌드 그런거 전혀 안찾아보고 느낌대로골랐음) 지금 가장 불만? 이라면 번역이 조금씩 안되어있는점 / 강화아이템들의 설명? 이 부족한점 / 화려한색감이 없는 칙칙함? 3가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 오래 못 하는편인데 정신차리니까 4시간 지남 재밌음 마녀눈나 플레이어블 추가좀 ㅎㅎ..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함. 케릭이 4개? 있는거 같은데 다들 개성도 뚜렷함. 난이도는 아직 하데스보다 쉬운거 같은데 케릭마다 좀 체감이 다를듯. 케릭 마다 컨셉도 2,3가지 가능한듯. 업그레이드 요소가 많고 뽕맛이 좋다. 단점은 어쩔수없이 맞는 데미지가 꽤 있다? 그런 부분이 조금 불합리 할지도. 다들 포탑이 제일 쉽다던데 재미는 제일 없었던듯.
이악물고 근접 빌드로 처음 클리어하고 후기 남깁니다. 근접 빌드가 원거리에 비해 메리트가 많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원거리는 유틸도 좋고 딜량도 준수하고 사실 근거리 하는게 손해같이 느껴지는 점만 제외하면 아트, 손맛, 빌드 짜는 재미 등 빠지는게 없네요. 개인적으로는 하데스보다 재밌게 즐겼습니다.
아트가 취향이여서 샀는데 겜도 재밌어요, 원래 다른 게임 출시 전에 잠깐 하고 치울 게임정도로 생각했는데 다 깨고나니 정식출시를 기다리게됨...
스팀db에서 태그로 정렬해보면 알겠지만 여캐+액션로그라이트 조합으로는 하데스2, 잉크세계랑 이거말곤 마땅한 게임이 없음. 이중에서 하데스2는 여캐주인공이긴 하지만 솔직히 아니메풍은 절대 아니고 잉크세계는 무난하긴한데 겜이 너무 쉽다보니 실질적으로 셋중엔 제일 맘에드는거같음. 그래서 장르적 희소성만으로 일단 절반 먹고 들어감. 개발자 피드백 속도가 막 엄청 우수하다...까진 아닌데 게으른 얼엑겜들 많은거 생각하면 그럭저럭 잘 고치고 추가해주는 편인듯. 난이도는 뭐 걍 적당한거같음. 너무 어렵진 않은거같고 동화모드 있어서 정 어려우면 동화모드 켜면 죽을때마다 최대 80퍼까지 올라가는 영구 받뎀감버프 걸어주다보니 어지간하면 크게 막히는거 없을거임. 또한 이스드라였나? 연구로 해금되는 얼음 여기사가 조작 난이도 좀 까다로운거 감안해도 좀 심하게 op인듯 익숙해지면 나머지 세캐릭은 쓰기가 싫어짐 ㅋㅋ
마녀의 정원 느낌이 나는데 침식도 시스템과 마녀의 정원보다도 좀더 스피드한 느낌이 있다. 로그라이트 게임중에서 상당히 재미있게 한것같으나 아직 EA버전이라 정출할라면 멀었다는게 아쉽다. 그럼에도 간간히 즐겨 켜가지고 할만한 게임이다. 겜 방식자체는 마녀의정원 과 같으나 마녀의정원 과는 또 다른 색다른맛이 있어 즐거운 액션게임 느낌.
캐주얼한 하데스 하지만 어설프게 따라한 느낌은 아님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됨
얼음이 완전 벨붕 사기캐임 창이랑 용 투척 빙결 뎀뻥하니까 살살 녹음 포탑보다 데미지 많이 들어감 다음 업뎃 빨리 했으면 좋겠네요
재미있어요 스토리가 빨리 더나오고 앤드컨텐츠도 나오면 좋겠어요 ㅎㅎ
다 재미있고 좋은데 아직 캐릭간 밸런스가 매우매우 안좋습니다 걍 바주카캐릭이 0티어!
얼엑이지만 완성도가 어느정도 되어있고 게임이 어렵지않고 재밌습니다 추가적인 난이도 조절이 있었으면 더 좋겠어요
평가 수정함. 그러나 여전히 비추임 - 좆박은 가시성 개선 > 가장 보편적이면서 확인하기 쉬운 게 빨간색임. 빨간색으로 공격표시 명확하게 표시해주는 거(짱깨들 빨간색에 환장하잖아?) - 좆같은 패시브/액티브 선택지 포기하는 기능 대신 포기하면 새로고침권으로 변환해줘야함(빌드 잘 타고 있는데 병신같은 거 때문에 빌드 꼬인다) - 액티브 스킬 업글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필수로 해줘야함(어느세월에 9초 10초마다 한 번씩 타격 이지랄 하냐?) - 그리고 상점에서 내가 소지한 버러지 유물 랜덤 변환 또는 일반 유물도 승급 가능하게 기능 넣어줘야함. - 내가 어떤 빌드로 가닥을 잡았으면 거기에 출현 보정도 있어야지. 루 비도 빌드 탔어 근데 갑자기 근접이랑 발차기 이딴 거 나오면 상기한 새로고침을 써야해서 굉장히 ㅈ같아짐. 아직 내가 해금 못한 거에 이걸 추가한 건지 아닌 지 난 잘 모르겠는데 솔직히 기분 존나 불쾌함. - 꼴에 도중에 포기하는 건 추가해놨으면서 리롤이랑 가시성은 지금 기싸움 하는거냐? 최소 이정도는 해줘야 다른사람한테 추천가능함. 맘같아선 중국놈들 발작일으키게하는 인종차별주의적 말 하고픈데 얼엑이고 얼마든지 개선 가능성이 있고 또 기본 짜임세는 좋으니 참고 넘어감.
재밌음 아직 얼엑이니 8시간 정도하니까 다 맛본느낌 묵혀두면 맛있을 맛임
이스다라 캐릭터 교체가 안됨 루 나 리벳 우마로는 교체가 되는데 이스다라만 교체가 안됨 무결성 검사 후 정상 반응으로 바뀜
개인적으론 하데스 보다 훨씬 더 재밌음
로그라이트 장르 안 좋아하는데 재밌어요.....추천!
걍 벌써재미있음
재미있음
최 적 화 를 좀 더 해 줘
꿀잼
일단 난이도 자체는 쉬운 편인 것 같습니다. 저 같은 똥손도 3판만에 막 보스까지 잡았네요. 그리고 아직은 많이 비어있다는 느낌이 강하지만, 아직은 얼리 엑세스 단계이니 앞으로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앞으로 업데이트를 통해서 비워져 있는 부분들이 채워진다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직 EA버전이라는게 많이 드러나지만 정식 출시 이후에는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빌드에 대해서는 장단점이 있어보이지만 밸러스를 맞추기 정말 어려운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보통 태생이 안좋은 아이템은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강화를 하면 좋은 아이템이 꽤있는 것이 빌드의 다양성을 늘린다는 장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로그라이크류 중에서 제일쉬운듯? 8승천까지 하면서도 그냥 좀더 어려워진거지 강한빌드 쓰면 어차피 똑같아서 그냥 저냥 뇌빼고해도 깰만함 제일 쉽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스컬이나 하데스말고는 이런류 안해봐서 그럴듯
너무 재밌다. 작은 볼륨, 캐릭터간 밸런스 문제 등 얼리억세스라는 점에서 오는 아쉬운 모습은 많지만 그럼에도 재밌다!
맞으면 무적 시간좀 늘려줘라 막보 잡몹한테 3연속 처맞아 죽네
정말 재미있다. 아직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앞으로 정말 잘 될 것 같음.
재미없어요 제 스타일과는 맞지 않습니다.
너무재미있당
중독성있는 로그라이크 겜! 아직 얼리액세스 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밌습니다 빌드도 갖춰지면 시원시원하고 빵빵 터트리는 맛이 있습니닷 캐릭터 간에 편차가 커서 조금 답답할 수도 있지만 아직 얼리엑세스기 때문에 추후에 개선될 것 같습니다! 정식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이네여! 추천!
가면 쓴 두 년들 나오는 보스가 막보보다 얏 같음 부활을 넣었으면 딜 각이라도 편하던가 이년들 조지면 걍 보스 깼다고 봐도 무방함 그리고 몇몇개 이펙트를 좀 손 보던지 해야함 가시성이 떨어짐 범위도 직관적이지 않고
의외로 재밌는 게임. 플레이 타임도 가볍지 않을거 같고 다양한 플레이어블 캐릭터. 그리고 앞으로 더 발전할 여지가 있음
액션 로그라이트에서 유저가 원하는 건 다 들어있는 뷔페같은 게임 캐릭터 4명 전부 최고난이도(8단계) 클리어 하고 남기는 게임 후기 게임의 장점부터 얘기하자면 일단 캐릭터마다 특징이 정말 확고하다. 겹치는거 하나도 없이 플레이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고, 각 캐릭터마다 빌드 컨셉도 몇 가지 씩 있다. 액티브, 패시브, 아이템 종류도 정말 많아서, 한 40~50판 정도 돌린 것 같은데 겹치는 플레이는 거의 안 나옴. 게임 플레이도 시원시원하고, 점진적인 성장 요소도 잘 갖추어져 있고, 몹이나 보스 디자인도 (4지역을 제외하고...) 괜찮고, 랜덤 이벤트나 보물상자도 할 때마다 기대가 되는, 유저의 보상 심리를 잘 파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저등급 아이템도 강화로 등급을 올려서 다 써먹을 수 있게 만들어 놔서 운 의존도도 낮다. 게임의 판도를 뒤집을만한 아이템이 우수~희귀의 저등급 유물의 강화버전에도 많이 존재하고, 입수 및 강화 난이도도 낮아서 이것저것 써보면서 재미보는 경우가 많다. 전반적으로 하데스, 스컬, 아이작의 장점들을 잘 섞어서 버무려놓은 느낌이다. 다만, EA버젼인 현재 기준으로 좀 아쉬운 점들은 1, 2, 3지역은 디자인이 흠잡을 데 없는데, 4지역은 지형지물부터 몹 까지 불쾌하기 그지없다. 트리거도 없이 갑자기 내리 꽂히는 단두대 함정, 반투명 무적 상태에서 가끔 한 번 씩 모습 보여주는 유령 몹, 부활해서 시간 끄는 몹, 2명 동시에 죽여야 하는 보스... 그냥 4지역 들어서는 순간 일단 스트레스부터 받는다. 기본적으로 핵앤슬레시 스타일로 전투를 구성해놓고, 그걸 방해하는 요소들을 4지역에 몰아놔서 아주 불쾌하기 그지없다. 쉽고 어렵고의 문제가 아니라, 전투가 질질 끌려서 지루하고 시간 낭비만 유발하는데, 다행히 문제의식은 있는건지 패치는 한다고 하긴 한다. 그리고 자잘한 버그도 있고, 한글 번역 상태도 뭔가 좀 어색한 부분이 많다. 그 정도는 감안할 정도기는 하지만 정 불편하면 조금 더 패치를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다. 아무튼 갓겜임. 무조건 추천. 정출 1년 어떻게 기다려~
라이트한 로그라이트 게임 일단 스킬 빌드가 쉽고 재밌음 스킬이 직관적이라 원하는 스타일로 스킬을 선택하면 큰 무리없이 보스 클리어 가능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고 번역 오류가 있지만 패치하면서 점점 나아지는 중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
조금 더 다양한 스킬트리 보스 시나리오 구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하자마자 7시간이 사라져버렸어요.
시원시원한 움직임이 가능하여 손이 바쁘지만 그만큼 즐거운 게임입니다.
재미있음 가끔 C언어 나오긴하는데 그냥 재미있음
재밌어요 아기자기하고
꿀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