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0일 |
| 개발사: | Haemimont Games |
| 퍼블리셔: | Paradox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4,0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수상 경력에 빛나는 SF 도시 건설 게임이 리마스터와 확장을 거쳐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화성에 식민지를 건설하고, 탐험과 인프라 구축부터 식민지 주민 맞이 및 장기적 안정성 확보에 이르는 과정에서 살아남으세요.
Surviving Mars: Relaunched - Ultimate Edition

Included in the Relaunched offer

게임 정보
새로운 화성을 만나보세요. 착륙을 다시 경험하고, 새로운 비밀도 알아내세요.
귀환을 환영합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SF 도시 건설 게임이 리마스터와 확장을 거쳐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이곳에서의 임무는 화성에 식민지를 건설하고, 탐험과 인프라 구축부터 주민 맞이 및 장기적 안정성 확보에 이르는 과정에서 살아남는 것입니다.
Surviving Mars: Relaunched는 주요 확장팩, 코스메틱, 라디오 방송국까지 Haemimont Games의 오리지널 식민지 경영 게임과 전체 확장팩을 한데 모아 개선 및 재구성했으며, 새로운 Martian Assembly 업데이트도 제공합니다. 업그레이드된 그래픽과 UI는 베테랑 플레이어에겐 최고의 Surviving Mars 경험을, 새로운 지휘관에겐 이상적인 시작점을 선사하죠.
준비됐나요? 화성이 기다립니다.
화성 독립의 꿈
새로운 Martian Assembly로 오리지널에선 볼 수 없었던 도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법치 사회를 조성하면 주민들의 욕구 및 수요 조정, 평화 유지, 화성을 위한 장기 계획 세우기는 물론, 지구로부터 독립도 가능하죠!
현실적인 SF 도시 건설
인간이 살 수 없는 행성에 식민지를 건설하는 일은 도전 그 자체입니다. 생명 유지 시스템, 전력망, 돔, 공급망을 계속 가동하세요. 산소가 없는 행성에서 정전은 좋은 징조가 아니죠. 그리고 이곳에선 혼자가 아닙니다. 'Space Race'로 경쟁 후원사의 라이벌 식민지가 등장해 치열한 자원 전투가 벌어집니다.
생존을 위한 자원 관리
식민지를 유지하려면 산소, 물, 전력, 식량 등 자원을 균형 있게 관리해야 합니다. 드론으로 인프라를 건설 및 보수하고, 개편된 'Martian Express'로 승객 및 보급품의 장거리 운송을 담당하는 기차를 추가하세요. 각 개척자에겐 욕구와 행동 양식이 있으므로 이들의 생존을 위해선 스마트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발견, 연구, 확장
심도 있는 연구 시스템으로 신규 건물, 생산 방식, 필수 업그레이드를 잠금 해제하고 식민지를 발전시키세요. 'Below & Beyond'로 기술, 자원, 비밀을 발견해 화성 표면 아래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무작위 맵, 다양한 후원사, 예측 불가 미스터리가 매 플레이에 새로운 도전을 선사합니다.
화성의 녹색 미래
테라포밍은 먼 꿈이 아니라, 다음 도전 과제입니다. 'Green Planet'으로 화성을 더 살 만한 땅으로 만들고, 환경이 바뀌면 'Project Laika'로 동물을 데려와 주민들과 지내게 하세요. 화성의 미래는 단순 생존이 아니라, 자급자족 가능한 살아 있는 행성을 만드는 것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25+
개
예측 매출
49,5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게임은 재밌다. 그런데 한국어로 하면 더 재밌을 것 같다. It’s fun, but it’d be even better in Korean
2018년 구작 서바이빙 마스를 소유한 사람은 50% 할인이 됨 게임 자체는 잘 만든 화성 개척 시뮬레이션, 구작이 처음 나왔을 때는 반쪽짜리였으나 DLC를 통해 여러 기능이 추가되면서 테라포밍이나 외교가 추가되어 제몫을 하게 됐음 그리고 이번 신작에서는 구작의 DLC를 전부 포함하고 있으므로 개인적으로 완성도는 충분하다고 봄 지구의 정치 상황과 타사와의 경쟁 시스템은 전작에 비해 상당히 개선된 것으로 보임 불안요소라고 하면 패러독스 특유의 DLC 러쉬가 시작될 것이란 점과 여전히 한글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 개인적으로 할인 없이 구매하는 건 조금 비싸다는 느낌이 있지만 화성 개척 시뮬레이션 중에 이만큼 완성도가 높은 게임도 별로 없다고 생각함
11월15일 기준으로 문제 및 변화 문제 - 메가돔 잔디 일부분만 보이는 현상 - 리마스터전 페광석 모으는 장소에 폐광석 수치 조절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불가능 - 메테오 수치 최대치 기준 메테오 스트라이크 난이도가 급저하 - RC불도저 없으면 지형 변경 불가능한 부분 발생 - 대형 풍력발전기 테라포밍 부스터 효과 적용 안되는 버그 - 징징이 및 배신자 등 특정 특성은 전 버전과 동일(죽이는 방법말고는 없음) - 셔틀 허브 물품 이동 로직에 버그가 발생 - 여전히 느린 게임속도 (리마전과 동일) - 이벤트 내용(글) 짤림(긴 내용 및 4지선다형 이벤트에 주로 발생) - 과도한 폐광석 발생(리마전과 동일) - 다른 국가의 개선점X (리마전과 동일) - 지하 리마스터 전후 동일하게 쓸모X 변화 - 호수 물 텍스쳐 개선 - 한파 텍스쳐 개선 - 식물 텍스쳐 개선 - UI 개선 - 소행성 버그 수정 됨(여전히 쓸모없는 소행성) (버그 수정 이외 개선점X) - 새로운 컨텐츠인 정치로 인하여 난이도 하락 - 새로운 돔스피어 추가 - 새로운 건물 추가 (효율 애메함) - 트랙 스테이션 등 레일 개선(그래도 여전히 쓸모없음 관광객 모집 메타면 개선O) - 가로등 디자인 변경 - 평탄화 버그 수정 - 먼지 허리케인 변경(테라포밍 100%기준에도 발생된 것이 사라짐) - 지하 지형 간소화, 잔해 버그, 텍스쳐 개선 소감 재해 수치 등 난이도 1408% - 1753솔 기준 난이도 하락 (리마전이 조금 더 어려움) 바이오로봇, 서비스봇 원툴게임 여전히 오메가 텔레스콥 리세마라 가능 게임 가치 - 2만원 수준(DLC 다 구매한 사람으로써 거의 통수당한 느낌) 현 기준 DLC 나와도 게임성 발전 가능성이 안보임 건물과 정치 시스템 몇개 그리고 버그 몇개 수정해놓고 새로운 버그 만들어놓은거 말고 개선점 뚜렷하지 않음.
아오, 패치하길래 뭐가 좋아졌나 플레이 해봤더니 새로운 버그 발견하고 짜증만 난 상태로 끔. 소행성에서만 채굴가능한 자원이 있어서 탐사 로켓을 쏨. 그런데 그 탐사 로켓이 돌아올 때, 어떤 자원을 들고 복귀할지 설정이 "불가능함". UI가 없음. 그렇다보니 로켓이 지맘대로 자원을 싣는데, 이것도 5분간격으로 바뀌는(그냥. 지맘대로 바뀜) 기형적인 장면을 보고, 내가 잘못 봤나 두 눈을 의심하다가, 레딧 검색해보고, 그게 모두가 겪는 버그라는 사실을 확인, 불쾌함만 풀 충전하고 껐다. 제발 사지마라 이거 겜 아니다. ----------------------- 이럴거면 그냥 출시일 미루지 그랬냐. 예전 버그(라디오 끊김 등)들은 그대로고, 새로운 버그들이 오히려 추가됐다. 뭐가 리런치드고 뭐가 나아졌는지 모르겠다. 정치 하나 추가해 놓고 리런치드? 양심이 없어도 너무 없다. 이번에 추가된 시스템이 법률/정치 시스템인데, 여기 치명적인 버그가 존재한다. 정치 파벌 중 화성인 파벌은 지구로부터 지원받기를 꺼려하고 화성 태생 자력으로 살고 싶어하는 정치집단이다. 초반에 지구로부터의 지원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화성인 파벌의 호감도가 극한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고, 파벌 재앙이 생긴다. 나 같은 경우에는 파벌 구성원이 점점 배신자로 변해가는 재앙이었는데, 좋아지겠거니 하면서 게임을 했다. 문제는 팩션 호감도가 최상인 '행복'상태까지 가도 이 재앙이 없어지질 않는 것이다. 덕분에 돔 행복도와 정신력은 60 이상을 유지하면서도 인구의 30%가 배신자가 되는 얼척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이것 덕분에 일단 게임 진행할 마음이 싹 사라졌고. 두번째로 철도가 작동하지 않는다. 이건 그냥 해보면 안다. 철도 트랙을 아무리 잘 이어줘도, 철도 인식을 못한다. 그리고 로컬 파일 까보면 한글파일 있다던데, 이것도 출시일까지 검수가 안된건지 한글은 미지원. 그래서 한글 모드를 쓸 수 밖에 없고, 초회한정 순정 플레이를 선호하는 나로써는 이것도 큰 단점. 모드를 하나라도 쓰면 게임 개발사들이 의도하지 않은 버그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그냥 나아진 것 없이, 간단한 시스템조차도 구현 못 해서 허덕이는 불쌍한 게임이다. 출시일에 맞추기 위해 발버둥을 쳤지만, 이럴거면 그냥 미루지 그랬냐. 동정표 아니면 절대 사지마.
한 줄 - 진작에 해줬어야 할 게임성 개선 및 버그 패치를 돈 받고 파는 느낌인데 심지어 그마저도 제대로 하지 않았음.
기존 DLC가 없다면 경제적인 선택 리런치드 이전에는 그린 플래닛 하나 정도만 구매했었는데, 리런치드는 이전의 모든 DLC도 포함된다길래 사 봤고, 꽤 경제적인 선택이었다. 여전히 지루함 기존 DLC들이 이름만 거창하지 게임을 크게 바꾸지는 못했다는 점은 그대로 답습했다. 여전히 테라포밍은 존나 지루하며 지하 탐험은 일시적인 모험심만 자극하지 결국 지하에서 하는 것도 지상과 다를 바가 없다. 외계 광물이 존재하긴 하는데 이걸 왜 캐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걸 소모해서 얻을 수 있는 업그레이드 효과들이 강력하긴 한데 이미 불가사의 꽉꽉 채우고 스파이어 도배할 때쯤에는 모든 만족도가 풀이며 산아 정책은 제한하고 있을 것이다. 신규 콘텐츠가 부실함 법안 시스템이 새로 추가되었는데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시스템이지만 자금과 연구력 문제로 초반에 사용할 수 있는 법안은 몇 개 안 되고, 이마저도 파벌 눈치를 봐야 해서 항상 찍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법안을 열거나, 적용시키는 행동이 동일한 1턴을 소모하고 이 1턴은 체감상 3~5솔인 것 같다. 법안은 어림잡아 100여 종류가 있는데, 300솔이 지나도록 다 못 뚫었다. 그런데 이 게임 좀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300솔이면 이미 화성 개발은 다 끝나고 모든 자원이 수천 단위로 넘쳐나고 있을 때다. 미스터리도 테라포밍도 끝났다면 더 이상 법안에 의존해야 할 정도의 위기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간단한 자원 분배와 생산 비율 정도만 맞추면 위기가 거의 없는, 극한 환경과 걸맞지 않는 평화로운 게임이다. 그래서 어느 정도 식민지의 발전 정도가 궤도에 오르면 그때부터는 최적화와 심시티만 주구장창 하기 때문에 이러한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화성 탐사라는 독특한 테마가 꽤 흥미롭게 다가올듯. 그런데 이제 보니 기존 버전 보유자가 아니면 풀프라이스가 66000원이네? 사지 마라. 그 만큼의 콘텐츠는 솔직하게 없다.
건설 게임 중 괜찮게 했던 3가지 게임 중 하나(트로피코, 엔드존, 서바이빙 마스) 하지만 그린플래닛 이후로 굳이 추천은 안하고 싶다. 지하와 소행성이 있다지만 자원을 쉽게 얻는 만큼 손이 많이 가게 하는 피곤한 느낌 특히 고난이도 공략을 할 때 지하 소행성 신경쓸 겨를이 없고 후반 가야 하게 되는데, 그 상황에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이 겜을 해보지 않은 사람한테는 추천
정치시스템 추가하고 중반+후반 게임 컨텐츠가 많아져서 좋은데 아직도 버그가 많고 극후반가면 렉이 극심합니다 하지만 게임제작사에서 계속 패치하고 있어서 기대해도 좋은듯 합니다
[strike]모드 키면 모드 종류에 상관없이 도전과제가 비활성화 됨[/strike] 모드 키면 도전과제가 비활성화 된다는 평가 남긴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업데이트가 되었고 이 업데이트로 모드 켜도 도전과제 달성이 가능해져서 급하게 탈룰라함;; 이제 Relaunched 사도 될 것 같음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어짜피 한글화가 안되어 있어서, 정치나 그런거 별로 관심도 없고, 나머지것들은 완전히 다른것을 느끼기 힘들다. 한글화 되어야 좀 즐길만할듯. 그전에는 비추.
한글화 없는 건 그렇다 쳐도 잦은 프리징에 건설 가능한 건물 사라지는 버그 등 전작을 만족스럽게 한 것 치고는 상당히 아쉬운 리마스터.
당일기준 버그는 별로 없는데 게임이 멈출때 컴퓨터가 같이 멈추는 찐빠가 발생중 아마 라데온라이젠이라 그런거 같은데 빨리 해결좀 했으면 좋겠네\
한글도 없고 버그도 많고? 그냥 예전꺼 하러 갑니다.
본격 화성에서 도시 건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