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5일 |
| 개발사: | Neilo Inc. |
| 퍼블리셔: | EXNOA LLC,Spike Chunsoft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3,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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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168 remaining until the end of the world..." Humanity is approaching its end. A sudden dismemberment murder of the leader of a religious nation that advocates an apocalyptic ideology... Five adventure games are combined into one, centered around a suspenseful story full of mystery and intrigue.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The art book and soundtrack are exclusive to the Deluxe Edition and cannot be purchased separately or added later via upgrading. Please consider carefully before purchasing.
*Digital Deluxe Edition will be available as a bundle at release.
게임 정보
■Story
“168 remaining until the end of the world...”
Humanity is approaching its end.
In a world steeped in despair and chaos, a strange religious organization called Shuten Order emerges, yearning for the end of humanity. The group rapidly gains followers, eventually forming a small nation state called Shuten.
Tragedy strikes during the grand festival celebrating their nation’s founding—the leader of the Shuten Order is murdered. Soon after, the protagonist awakens with no memory, greeted by two self-proclaimed "angels". They reveal a shocking truth: the protagonist is the murdered Founder, revived by divine power. However, the resurrection is incomplete—their memories are gone, and their life limited to a mere four days.
To survive, the protagonist must overcome "God's trial": identify and kill their murderer.
With the clock ticking, the protagonist, given the alias Rei, dives into the tumultuous city as a detective. The suspects? Five ministers of the Shuten Order. There's no time to investigate them all. Choices must be made, and the pursuit of truth demands sacrifice.
Who killed the Founder? For what reason? Can the mission be fulfilled before time runs out?
Thus begins a high-stakes, four-day hunt for th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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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lay & Game System:
The story branches into five distinct routes, each tied to a suspect and completely altering the narrative and gameplay.
- Ministry of Security: Stealth Action Horror
Flee from the legendary killer Nephilim while investigating suspect Manji Fushi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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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action-style gameplay where players solve various puzzles in 3D stages while escaping from the murderous Nephilim, all viewed from a top-down perspective.
- Ministry of Justice: Mystery Adventure
Solve a murder tied to the wealthy Kukuri family and expose the true killer linked to suspect Kishiru Inug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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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igate cases as a detective by interviewing key figures and examining crime scenes to uncover hidden truths.
In the visual novel-style investigation segments, use the "Snapping" feature to closely analyze suspicious statements and intriguing objects.
During the case analysis meetings, piece together evidence collected during investigations to reveal what took place and draw closer to solving the mystery.
- Ministry of Science: Multi-Perspective Visual Novel
Navigate a deadly terrorist attack at a research lab while shifting between characters to avoid fatal outcomes, targeting suspect Teko 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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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multi-perspective storytelling through visual novel-style gameplay where you switch between the viewpoints of multiple characters to discover survival routes.
One person's actions can impact another person's fate.
- Ministry of Education: Romance Adventure (?!)
After being poisoned, head to Shuten Academy and unmask three enigmatic girls, one of whom is suspect/poisoner Honoka Kokushi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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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omance adventure-style game where the goal is to build deep connections with three heroines.
Use clues to track their locations on the school map and seek them out for interactions.
Raise their affection through dialogue choices and complete romance events to unlock the confession phase at night.
During the confession phase, choose the right words within the time limit to win them over.
- Ministry of Health: Extreme Escape Adventure
Survive a death game orchestrated by an unknown force while interrogating suspect Yugen Ushit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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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escape room adventure gameplay where you must find the exit to a mysterious locked room by undergoing dangerous trials and puzzles, and wrong choices can lead directly to life-threatening situations.
Master each route to piece together the truth, confront the culprit, and shape the fate of the world in this gripping, multi-genre experienc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50+
개
예측 매출
71,5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갓겜 법무->경비->문부->보건->과학 순으로 하시길 추천 선택순은 자유지만 과학만큼은 맨처음에 하지 않는게 좋을것같네요
이 새끼들이 꼭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스토리 : 무난하게 괜찮음 (한쪽 루트만) 캐릭터성 : 믿고 봄 음악 : 좋음. 가끔 재생되다 분위기 확 바뀌어서 몰입 좀 깸 단서 : 한 단서를 여러가지 장면에서 증거로 활용해서 좋음 연출 : 장르 특색 잘 살려서 재밌는 연출이 종종 나옴 조작성 : ....구림 추천 루트 : 법무성or경비성→문부성→보건성→과학성
최종 평가 6/10 나름 스토리가 흥미롭고 할만하지만 게임플레이가 너무 구리다. 문제는 이것이 게임이라는 것. 최종장이 많이 불편하고, 스토리도 피로도가 심해 흥미가 떨어진다. 그래도 헌드레드 라인보단 재밌다 ## 플레이 중에 작성한 내용 우선 풀보이스가 가장 큰 장점이다. 게임의 완성도는 너무나도 조악하다. 개발자들(투쿄가 아닌 Neilo)이 정말로 어드벤처 게임을 플레이해본 경험이 있는 걸까 싶을 정도로 결여된 시스템이나 버그가 많다. (특히 보건성 편 지난 루트 다시 보면 풀렸던 락이 다시 걸리는 건 경악스럽다.) 하지만 스토리는 정말 매력적이다. 의미없는 답정너 선택지들이 잦은 부분만 아쉽다. 게임 시스템의 단점을 커버할만큼 스토리는 흥미롭다. 9/15 법무성 편 클리어 - 트릭에 무리수가 조금 있지만 전반적으로 꽤 만족스럽다. 9/24 경비성 편 클리어 - 스텔스 액션 호러라는 장르가 부끄러울 정도로 수준 낮은 게임플레이지만 스토리가 재밌다. 근데 게임플레이 요소가 굳이 필요했나 싶을 정도로 별로였다... 그리고 분량이 꽤 짧다. 11/23 문부성 편 클리어 - 게임 자체는 그렇게 재밌지 않았는데, 후반에 떡밥 몰아쳐서 흥미가 확 올라갔다. 11/25 보건성 편 클리어 - 나름 나쁘지 않았다 그나마 게임 같았음. 스토리 굉장히 떡밥을 많이 던져서 많이 흥미롭다. 특히 마지막이... 12/4 과학성 편 클리어 - 와 진짜 개재밌다 근데 게임 시스템은 너무 구리다 초반에 분기 다 보려다 걍 포기함 12/7 최종장 XXXX END - 이 미친 게임은 최종장 세이브 못하게 하는 건 그렇다 쳐도 멀티 엔딩을 넣었으면 선택지로 돌아가겐 해줘야 할 거 아님? 아니 ㅅㅂ 4시간 정도를 다시 플레이하란 거임? 스토리도 세이브 못해서 피곤한데 뇌절 심해서 그냥 루트들 플레이할 때보다 재미 없음.
대작까진 아니지만 무난히 재밌었음 최종장 엔딩 볼때 세이브 불가능한 것만 빼면 개인적으로는 만족
최종장에서 오토세이브 말고 세이브 안되는거 진짜 너무 열받습니다 사람이 뭐 하루종일 게임하는 날도 있겠지만 중간에 끄게되는 경우도 많은데 auto로 돌리는 거 기준으로 30분 1시간짜리 분량도아니고 n시간은 플레이해야되는데 오토세이브만 가능한게 진심 불편합니다;; 내용이 짧은거도 아닌데 세이브를 왜 막는건지;; 진짜 개빡칩니다 호러 파트에 오토세이브 말고는 세이브 안되는 거 불법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아직 완결 못봤는데 호러파트 너무 열받아서 남김 하 진짜 호러파트 먼저 했으면 환불했다 귀신 안나오고 갑툭튀 안나온다는데 아무튼 그냥 흑흑흑흑 난 모르겠다 진짜 게임 편의성이 좀 부족한 편이지만 스토리 전개가 나름 재밌음.. 아직 하고있는데 완결을 봐야 알듯함.. 그.. 참여자중에 누가 있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특정 게임 연출들이 눈에 띄게 보임...
스토리 스포없는 게임 평가 후기 일단 단점부터 말하자면 편의성이 아주 구립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세이브 문제인데 이거는 다른 루트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지만 특정 루트에서는 은근히 귀찮게 수동세이브를 막고 오토세이브만 가능하게 해서 굳이 이런 불편한 시스템을 채용한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특히 최종장에서는 실수한번 하면 몇시간을 넘게한 세이브가 날아가는 사고가 날수도 있고 저는 실제로 2번이나 실수로 세이브가 덮어씌워져서 열받았는데 이거는 끊지않고 쭉 이어 플레이하면 큰 문제는없는수준 그치만 엔딩이 두가지인데 두가지를 모두 보려면 처음부터 최종장을 다시 플레이 해야 하는데 시스템상 세이브를 못하게 해서 편법을 쓰거나 스킵을 1시간 난타해야함 두번째 단점은 루트마다 난이도 격차가 매우심함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법무성이나 문부성같은 경우는 난이도가 없는수준으로 날먹인데 반대로 보건성이나 경비성 같은 경우는 사람에 따라서 환불 마렵게 할수도 있는 수준 그러나 이런 단점은 모두 상쇄할 정도로 스토리가 매우 매력적이고 루트를 깰때마다 캐릭터들이 매력이 상승함 루트 시작전에는 이 캐릭한테 과연 애정이 갈까 싶었는데 어느새 최애캐가 되어 있는 경우도 있음 스토리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걸 고려해도 상당한 명작에 엔딩 크레딧 볼때 눈물이 살짝 날뻔함 가격때문에 고민이 된다면 세일할때라도 꼭 사서 플레이해보는걸 추천 다만 스토리를 중시하지않는 타입이면 게임 자체는 지루할수있음 나 처럼 스토리충이라면 맛있게 먹을수 있는 스토리 개인적으로 단간론파식의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취향에 상당히 맞을것 다만 흩어지다 못해 분쇄된 스토리 떡밥을 주워먹는 식의 전개를 싫어하면 비추 스토리 조각이 모여서 마지막에 팍 터트리는 전개를 좋아한다면 강추 저는 감히 개인적으로 슈퍼 단간론파 엔딩 봤을때 급으로 평가함 10점 만점에 9.8 -2는 세이브랑 구린 게임성 때문에 박음 +) 추가 엔딩 다본후에 CG모아보는 기능이 없는데 진짜화나니깐 좋은말 할때 추가해라 CG를 그렇게 많이 그려놓고 그걸 안보여줘?
레인코드와 솜니움파일을 플레이 한 이후로 기대감이 한껏 낮아진 반동인지 반대급부로 의외로 나쁘지 않았던 게임 게임 흐름에 전혀 영향이 없는 잡텍스트가 너무 많고 여러장르를 섞은 만큼 게임성은 영양가가 없는데다 특정 루트는 대부분의 내용이 그야말로 쓰잘데가 없는 수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루트에서 조금씩 부분적으로 풀어주는 세계관과 향후 스토리 전개에 대한 복선 등 스토리 자체는 꽤나 흥미있게 풀어두어서 그럭저럭 괜찮게 플레이 할 수 있었다. 다만 최종장이 시간이 매우걸리는데 세이브를 못하게 하는 건 무슨 의미가 있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
내 인생 최고의 게임.... 스토리 일러 캐릭터 반전 떡밥 회수 모든게 완벽했음 제발 플레이해주세요... 특히 당신이 백합러라면 이 게임이 당신을 [신의 힘] 해버릴 것입니다.
7.5/10 영어로 했어요 루트 진행 관련 작은 스포일러 있음 [4줄 요약] (1) 멀티 장르인데 비주얼노벨 비중이 좀 큼 (2) 일러 색감 화려하고 노이즈 연출 등 좀 눈 아픈거 많이 나옴 (3) 루트 진행 순서에 따라 재미가 많이 바뀔 수도 있음 (4) 개인적 루트순서 추천 법무성or경비성 -> 보건성 -> 문부성 -> 과학성 [개인적인 장문 후기] 한 게임 안에 5가지 다른 장르가 들어있고 퀄은 모두 우수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시스템 자체는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다 진상이 많이 드러나는 루트(ex. 문부성, 과학성)를 먼저 할 것이냐 아니면 나는 진상이 서서히 드러나는 방향으로 할 것이다의 두 가지 갈래로 게임의 인상이 많이 달라질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음 ost도 코다카랑 계속 협업하시던 분의 그 맛이라 좋았다 일러 우려먹기가 살짝 있긴한데 일러도 뉴단시절보다 발달한 시마드릴이라 걍 ㄱㅊ았음 번역 수준은 그냥 나쁘지는 않았음 딱 헌드라 정도의 퀄리티 / 한 두군데 아예 심각한 오역이 있긴했는데 제작진들이 대대적으로 오역을 고치고 있다고는 한다 불호라고 할 만한 건 런칭초반에 했을 때 화면 안 넘어가는 등의 오류 많았던거랑 5개 루트 다 깨면 나오는 ~엔딩까지 부분에서 아예 세이브 안 되는거 / 또 인겜에서 언어설정 못 바꾸고 스팀페이지에서 바꿔야되는거 이거밖에 없는듯...
레전드 백합겜
루트마다 장르가 바뀌는게 특징인 게임 장르 하나하나가 게임성이 훌륭한 편은 아니지만 원래부터 스토리를 감상하려고 산 게임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또 최악인 수준까지는 아니고 루트마다 색다름을 느끼게 해주는 장치 역할은 톡톡히 하여 개인적으로 좋게 보는 편이다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해서 추천
이거 법무성중인데 증거찾고 상세키 누르니까 아무것도 안먹힘 어캐해결함?
하다 멈추다 반복하다가 결국 엔딩봄. 이 겜은 장르가 다양함. 태그를 보면 어드벤쳐 추리 연애시뮬등 다양한데 곁다리로 있는게 아니라 각 부서마다의 메인장르가 됨. 부서마다 양이 좀 있기 때문에 나처럼 싫어하는 장르가 나오면 좀 힘들거임. 우선 장점부터 말하면 풀더빙에 분위기가 좋음. 그리고 색감을 잘 씀. 아케인2나 페르소나보는 느낌이었음. 메인 스토리가 좋음. 보면서 스토리가 참 잘 짜여 있다 생각함. 단점을 말하자면 우선 상세버튼을 누르지 마셈. 겜 진행이 안되어서 강종해야되는데 이게 이전에 세이브 했으면 상관없지 않나 할 수 있는데 중요 증거나 추리 제출을 연달아 할 때는 저장이 안되어서 상세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됨. 차라리 실패 많이 해서 죽으면 오토세이브가 있어서 처음부터가 아니라 바로 이전부터 시작 가능한데 상세버튼 누르면 다 날라감. 그리고 엔딩 세이브 없는 것도 큰 단점임. 엔딩이 나누어져 있어서 도전과제 다 깰려고 오토세이브 들어갔는데 그냥 성의없게 엔딩 고른 시점으로 되어있더라. 도전과제 다 깨려면 엔딩 처음부터 다시 해야됨. 참고로 엔딩 한개 보려면 3시간은 잡아야 할거임. 그리고 게임성이 너무 별로임. 이건 뒤에 적었음. 총5개 부서가 있고 각 부서에 대해 가볍게 후기 적었음. 법무성은 추리인데 솔직히 좀 짜침. 5개 부서하고 돌이켜보면 제일 내 취향 부서인데 막 재밌진 않았음. 그렇다고 대충 만들었다는 것이 아니라 젤 완성도 높은 부서임. 다만... 경비성은 쉽고 할만함. 장르는 어드벤쳐임. 근데 3d 모델링도 짜치는데 굳이 넣었어야 했나 싶음. 그리고 제일 노잼 부서임. 문부성이 제일 재밌음. 장르는 연애 시뮬임. 캐릭터들 개성이 확실해서 보는 맛이 있음. 양도 적당해서 제일 맘에 들었음. 보건성 때문에 하차 몇 번했는데 장르는 퍼즐+길찾기임. 나는 길찾기가 있는 게임을 극혐하는 사람이라 일단 기분 상하고 들어갔음. 근데 생각보다 길찾는 것은 쉬움. 번호만 따라가면 뭔가는 나옴. 근데 무한 씹노잼 퍼즐이 장벽이었음. 그다지 재밌지도 않은 퍼즐 무한으로 가져오니까 점심 나가서 먹을 것 같음. 그리고 이동도 멀미 풀로 땡기게 이상하게 만들어서 길찾기는 초반 진입 장벽이었고 멀미+퍼즐이 엄청 큰 장벽으로 나를 맞이했음. 결국 중반부부터는 답안지 보면서 진행함. 대충 영어로 찾으면 답지 알려주는 사이트 있음. 이 부서가 제일 스트레스 많이 주는 부서니 그냥 정신건강을 위해 답지 보는 것 추천함. 스토리는 떡밥이 많고 재밌음. 과학성은 편함. 페스나 겜처럼 텍스트로 구성된 비주얼 노벨인데 이 부서 스토리가 제일 재밌고 캐릭터들이 잘 짜여짐. 총평을 하자면 여러 장르를 넣은 것은 좋고 전체적인 스토리도 잘 짰는데 디테일이 너무 안 좋음. 장르가 여러개라는 것은 취향이 다른 사람들을 모을 수 있는 요소지만 동시에 극혐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도 있는 요소임.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장르 각각의 호불호 요소를 줄일 방안을 생각하는 거였는데 그런 노력이 하나도 안 보임. 법무성,과학성이랑 나머지 부서들이랑 완성도가 다름. 추리를 젤 잘 만드는 것 보면 추리 장인들인데 왜 잘하지도 않는 장르를 건드는 건지 모르겠음. 그냥 곁다리로 놓던가. 솔직히 너무 아쉽고 살려는 사람들에게는 리뷰에 좋은 평만 있다고 살려고 하지 말고 스팀평가 80점도 달성하지 못한 이유가 뭐에 있을까 알아봐야 한다고 말하고 싶음. 2시간 하고 환불 결정하려고 해도 한 장르가 6~7시간은 잡아먹어서 의미없음. 그리고 단간이나 역재랑은 완전히 다른 게임임. 장르가 달라. 일러 색감 더빙 다 이 게임이 압살하지만 젤 중요한 게임성이 별로라는 것을 말하고 싶음. 제발 나처럼 후회하지 않길.
와.. 법무(추리)-보건(데스게임)-과학(분기)진행중인데... 이건 그냥 라이트노벨임.. 스토리가 궁금해서 엔딩까지는 볼거긴한데 단간론파같은 게임성을 기대한다면.. 별로.... 요즘 괭이갈매기 플레이 중인데.. 그냥 그거랑 똑같다고 생각하면됨.. 사실 처음에는 번갈아가면서 플레이하다가 그냥 화면에 괭이갈매기랑, 종천교국 2개 틀어놓고... 보고있음.. 그것도 1~2시간 틀어놓으면 개졸려서. 옆에다가가 밀리의서재 오디오북 하나 더 틀어놓으면 안졸림.
맛잇다
이게임은 5용의자마다 5가지 게임 장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넓고 얇은 게임을 보여줍니다. 뭔가 본격적인걸 원해도 그런걸 얻을 수 없고 5가지 장르중에 안맞는게 있으면 정말 힘듭니다. 이건 게임스타일 자체이슈고 그외 시스템적 문제점으로 그리고 최종장 돌입하면 세이브가 막히는데 멀티엔딩 게임이라 진짜 짜증납니다. 방금 푼 문제를 처음부터 스킵눌러놓고 정답만 띡 띡 찍고 최종 대답만 다른거로 대답하는데 정말 싫어요 그리고 현재버전 1.0.3에선 법무성스토리진행중 증거 상세 누르면 팅기는데 증거 상세 없어서 맞추기 어려운건지 모르겠는게 있어서 그게 또 스트레스(이미 정답이 뭐인지 아는데 상세를 못 눌러서 서순을 모름)
기존 스토리 게임들 단점 극복하려고 노력한 티가 나서 좋았다
단간론파 팬이라 법무성부터 시작했지만 단간론파 최저점 에피소드 그 이하의 억지와 전개를 보여주는 거보고 벌써 어지러움. 많은 사람들이 법무성부터 시작하라지만 당언컨대 법무성부터하면 떨어져나갈사람 개많을듯. 반전은 나름 놀랍고 큰 플롯은 흥미로우나 그걸위해서 모든 디테일을 포기함. 스토리적인 측면을 떠나서 추리게임에서 증거품의 '상세'를 보면 무조건 게임이 멈추는 개쓰레기 치명적버그를 아직까지 고치지않았다는 것만해도 이 투쿄게임즈란 제작사가 얼마나 자금난을 겪고있는지 증명하는듯 다른 파트를 해보긴해야겠지만 자기들이 제일잘하는 분야인 추리에서도 이리 박았다는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