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월 15일 |
| 개발사: | ViJuDa |
| 퍼블리셔: | ViJuD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인디, 레이싱, 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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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The spin-off of the acclaimed Super Woden saga, blending classic arcade essence with great depth and a genuine love for car culture. With a unique personality, Rally Edge takes you back to an era where fun goes beyond realism.
The spin-off of the acclaimed Super Woden saga, blending classic arcade essence with great depth and a genuine love for car culture. With a unique personality, Rally Edge takes you back to an era where fun goes beyond realism.
■ As always, a vast variety of vehicles: from the smallest and humblest to the unstoppable Hillclimb machines.
■ A renewed, unique graphical style, carefully crafted down to the last detail.
■ An original soundtrack created to perfectly capture the emotions of rally racing.
■ Buy, sell, upgrade, and customize your cars in the garage.
■ Show off your photography skills in the photo mode.
■ Local multiplayer for up to 4 players in split-screen.
■ Record your times online and compete to beat other players' records.
Now, buckle up and feel the adrenaline in every turn.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6,5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랠리 레이싱 매니아들에게는 진심으로 만족스러울 선택 랠리 레이싱을 메인으로 내세운 스포츠 게임으로 비좁고 거칠고 구불구불한 길을 주행해 기록을 경쟁하는 탑뷰 시점의 레이싱 게임이다. 한국에서는 랠리 레이싱이라는 모터스포츠가 다소 생소하게 다가올 수 있는데, 정확하게 매칭이 되진 않지만 대략 레이싱 만화 이니셜 D를 생각하면 될 듯하다. 그래픽은 적당한 수준이고, 유로비트 풍의 사운드트랙은 이니셜 D 음악만큼은 아니더라도 꽤나 흥겹다. 랠리 레이싱 특유의 감각을 잘 살린 코스 구성과 조작감, 그리고 (가명을 사용하긴 했어도) 실존하는 차량의 구현 등이 인상적이다. 랠리 레이싱 특유의 주행 감각과 그에 따른 쾌감을 아주 잘 살린 게임이다. 무작정 속도를 올리기보단 적절한 속도 조절을 통해 험난한 커브 구간을 절묘하게 통과하는 운전이 핵심이 된다. 이에 코스를 주행할 때마다 맞닥뜨리게 될 커브 구간의 형태를 '좌측 가벼운 커브입니다', '장애물 주의하세요' 같은 식으로 잘 알려준다. 수 차례 운전을 통해 운전 실력을 다듬어 기록을 단축하는 재미도 좋고, 일본과 프랑스, 스페인, 케냐 등 여러 국가의 특성에 맞는 코스가 다양하게 준비돼있어 여러 코스를 주행하는 재미 역시 출중하다. 그 밖에 짐카나나 헤드 투 헤드 같은 별도의 대회 종목도 있고 오락실 게임처럼 즐기는 아케이드 모드도 있어서 다양하게 갖고 놀기도 좋다. 게임에는 각 클래스별로 수십 종의 차량이 준비돼있다. E클래스부터 A클래스에 이르기까지 총 다섯 클래스가 존재하며, 각 대회마다 클래스와 차량의 마력에 제한이 걸려있다. 그리고 게임의 진행 상황에 따라 새로운 차량이 제공되기도 한다. 각 차량마다 스펙이 다르고 주행 감각이 다른 데다가 정비 상황에 따른 스펙의 상승이 꽤 큰 편이다. 덕분에 자금을 들여 차량을 정비하고 여러 차량을 번갈아 운전해보는 재미가 있다. 특히 차량의 성능에 따라 대회에서의 기록이 꽤 갈리는 편이라 차량 정비가 꽤나 중요하게 작용한다. 다만 차량의 가격이 꽤 센 편이고 차를 되팔았을 때 감가상각이 꽤 커서 차량 구매는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다. 한 가지 치명적인 문제점이 존재한다. 그건 바로 게임상에 튜토리얼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튜토리얼은 물론이고 기본적인 조작 방식에 대한 설명조차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가 없다. 이 때문에 플레이어가 직접 이것저것 건드려보면서 조작 방식을 비롯한 게임의 기본 개념을 알아서 숙지해야만 한다. 워낙이 랠리 레이싱이란 분야 자체가 워낙 매니악한 데다가 '180도 급커브 구간'이나 '지그재그 구간' 같은 고도의 테크닉을 요구할 때도 있는데, 이에 대한 가이드가 전혀 없어 적응이 힘들다. 이 때문에 랠리 레이싱 입문용으로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은 게임이기도 하다. 랠리 레이싱의 기본 개념을 잘 준수하여 랠리 레이싱의 재미와 쾌감을 아주 잘 살린 게임이다. 유로비트 풍의 음악과 더불어 도파민의 분출을 유발하는 거친 자동차 소리, 랠리 레이싱 특유의 주행 감각, 다양한 종류의 차량 및 코스 등, 레이싱 게임으로써 장점이 정말 많다. 다만 기본적인 설명과 안내가 매우 부실해 게임의 진입 장벽이 크고 높다는 건 참으로 아쉽다. (일단 이 게임에서 마리오 카트나 소닉 레이싱 같은 주행 감각을 기대하면 절대로 안 된다.) 단순히 레이싱 장르를 좋아한다고 무턱대고 진입하긴 좀 그렇지만, 랠리 레이싱에 어느 정도 익숙한 이들이라면 이 게임이 가장 완벽에 가까운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156971038
보기엔 캐주얼 한데 파고들게 만드는 요소가 은근히 있다. 더트에서 받은 스트레스 여기서 힐링함.
tlqkf 존나 재밌노
还行吧
Chase cam 가능하게 하는 치트키가 있습니다. (출처: ARC Arcade Racing 유튜브 채널) 맨 처음 게임 켰을 때 인트로로 나오는 초록색 VIJUDA 글씨가 나올 때, 빠르게 아래 키를 입력합니다. (일단 컨트롤러 기준입니다.) 'UP, UP, DOWN, DOWN, LEFT, RIGHT, LEFT, RIGHT, B' 그러면 VIJUDA-BIOS 모드로 들어가는데, 여기 메뉴에서 'UNKNOWN'을 'True'로 바꿔주시고 게임 들어시면, 이후에는 'RB' 버튼으로 camera 각도 바꿀 때 chase cam 가능해집니다. 이후에는 게임 껐다 켜도 유지 됩니다!
아트오브랠리가 수학선생님이라면, 이겜은 체육 선생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