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발표 예정 |
| 개발사: | Casey Clyde |
| 퍼블리셔: | Casey Clyde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16,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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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Cursemark is an action-exploration roguelike where you forge unique equipment to pierce the depths of the Unknown Lands. Unlock hundreds of items and spells, then discover powerful rune synergies every run in this place beyond the edges of the world.


As you discover powerful equipment in the Unknown Lands, it will become available to you going forward. Mix and match equipment to find the playstyle that perfectly suits you.

The Unknown Lands are vast, with many secret passages, hidden relics, and strange sights. Each run will unravel the world more and more, giving you a chance to make new discoveries each time.

Each run you make into the Unknown Lands will yield many powerful Runes. Use these to radically change and empower your equipment, making each run a unique experienc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개
예측 매출
8,4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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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한국어 리뷰가 없어서 간단히 남깁니다. 핵앤슬래시, 소울라이크, 로그라이크가 섞인 게임인데 조작 난이도가 생각보다 꽤 빡셉니다. 물론 제가 못하는 걸 수도 있지만, 아직 평가가 많지 않으니 데모 먼저 해보고 괜찮으면 구매하는 걸 추천 데모 진행도는 본편 구매 후 그대로 이어서 플레이 가능 맵 곳곳에 닫힌 문이나 숨겨진 보물상자가 있는데, 파란 비석에서 얻는 단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단서에 나온 행동을 하면 열리는 방식 단, 단서를 얻은 방에서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다른 방에서 조건을 만족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꼼꼼히 찾아보셈
패링까진 없어도 되니까 막기같은거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님? 쿨타임 더럽게 긴 찔끔대시 하나밖에 없는데 잡몹들마저도 하루종일 붕쯔붕쯔 하면 평타를 어케치란겨 그거 외에는 단서 찾아서 비밀 해금하는거나 모든 기술에 인챈트 발리는건 재밌긴 함 근데 중복적용 안되는 인챈트 같은건 표기를 해주던가 해라 //***************************************// 하다보니까 또 기묘하게 어느 시점부터 다 썰고 다님 초반 플레이가 너무 불합리해서 끝까지 샌드백 동네바보 역할만 해야하는 줄 알았음 이 게임 특징으로는 "CurseMark"가 있는데 하나의 맵을 클리어할 때마다 스택이 쌓이고 뒤지면 초기화됨 이 스택이 쌓이면 엘리트 수 / 받는 데미지 같은 유저한테 불리한 모디파이어가 쌓이면서 객사하기 쉬워짐 위의 이유로 플레이어가 개척하거나 파밍하고 싶은 구역이 있으면 아 이번 생에는 저기까지 CurseMark가 최대한 덜 쌓이는 최단경로를 설정해서 가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탐험의 재미를 주는 것 같음 아직 생각보다 구역이 엄청 조금밖에 안열려있으니 살거면 감안해야함
게임이 밸런스가 심각하게 안 맞음 몬스터는 딜레이 없이 연속 공격을 무지 막지 하게 하는데 숫자 조차 엄청 나게 나옴 반면 플레이어는 대쉬쿨이 너무 길고 충전도 힘듬 가까이서 칼질 하는 게임이 아님 마법난사가 살길인데 룬이 안 나오면 그냥 리트하셈
잠깐해보긴했지만 그래픽과 사운드를 포함한 느낌은 괜찮은데 플레이 경험은 개인적으로 약간아쉬웠음 먼저 일반적인 로그라이트류랑 다르게 사망후에 강화요소가없고 맵에서 해금시키면서 진행하는 일종의 매트로배니아적인 진행인데 맵도 상당히 방대하고 전체적으로 플레이타임이 꽤 긴데 문제는 아직 무기, 주문의 수가 적고 강화의 요소가 룬이라는 poe2의 서포트젬 느낌으로 강화하게 되는데 이 룬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 낄수있는 숫자가 처음에는 상당히 적고 이 룬으로 강화한 스킬이 드라마틱하게 변하지 않다보니 전반적인 전투 경험이 비슷하게 흘러가고 부적도 낄 수 있는 숫자가 너무 적어서, 전반적인 게임의 느낌은 사망 후 강화+해금+다양한 빌드조합+높은 운적 요소의 액션 로그라이트류가 아니라, 액션 로그라이트의 모습을 한 매트로베니아 게임 이라는 느낌임. 그래서 이런 느낌을 이해하고, 좋아하면 재밌겠지만 반대로 그냥 비주얼+태그로 일반적인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을 생각하고 하면 그렇게 재밌지 않을 수 있음. 그리고 이런저런 퍼즐이 있고 진행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퍼즐을 풀어야되는데 퍼즐 자체도 좀 불친절한데 심지어 번역 문제로 헷갈리는 것도 몇개 있어서 더 짜증나니까 퍼즐 싫어하는 사람은 추천하지 않음
아직 뭔가 부족하거나 미흡해보이는 부분들이 꽤 있지만, 재미니가 꽤 있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었던 다른 인디/로그라이크 게임들의 모습이 잘 섞여있는 느낌. 1. 압솔룸? 데드셀? = 챕터 내 스테이지가 정해져있어 보상의 종류(부적 or 룬)는 항상 같음 2. 위자드 오브 레전드 = 사전에 준비한 스킬셋을 가지고 종류에 따른 랜덤 보상을 얻어 플레이마다 빌드가 달라짐 3. 엔터더건전 = 챕터별 지역을 원하는만큼 탐색할 수 있게 놔둠 4. 리스크오브레인? = 노가다로 너무 쉽게 강해지는걸 방지하기 위해 클리어한 스테이지마다 점점 적들이 강해짐 5. 노이타 = 투사체 수, 공격크기, 상태이상 추가 등의 룬 시스템으로 동일한 스킬에서 새로운 전투가 만들어짐 투박한데 식별성 좋은 도트도 쏠쏠하게 눈호강이고 적공격 패턴이 너무 무자비하긴 한데 나도 덩달아 빨라지고 세질 가능성이 충분해서 경험을 망치지는 않는듯 용발톱 극공속 평타빌드 맛있다 ㅇㅇ
맛있네요. 데모때도 했었는데 단서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근데 twinkle tree 는 어딨죠..? ㅋㅋ 이제 숲쪽 단서 찾으러 갈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