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09년 9월 16일 |
| 개발사: | LucasArts |
| 퍼블리셔: | LucasArts,Lucasfilm,Disney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700 원 |
| 장르: | 액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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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Jedi Knight: Dark Forces II picks up where the award-winning Dark Forces™ game left off...with even more features and firepower in dazzling 3D graphics. As Kyle Katarn, you must acquire a lightsaber and learn the ways of the Force to become a Jedi Knight.
- Single or multiplayer gameplay over modem, network or Internet. 9 multiplayer levels
- All new realistic 3D environments with animated 3D characters in 21 heart-stopping levels
- Encounter seven dark jedi, each possessing unique powers
- Compatible with many 3D graphics cards
- Intense Star Wars action in an all-new story fraught with danger and adventure - do you take the quick and easy path as Darth Vader did or do you take the patient route to Jedi Knighthood?
- Train to become a Jedi Knight - master the elegant Lightsaber and learn four special apprentice abilities
- Use exclusive light side powers: healing, persuasion (for the weak-minded), blinding and absorption
- Use your Jedi Knight training and apprentice abilities to become an agent of evil
- Use exclusive dark side powers: the grip (used if there's a disturbing lack of faith), Force throw, energy bolts and de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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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1,507,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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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다크포스의 후속작입니다 https://www.gog.com/forum/star_wars_dark_forces_series/jedi_knight_dark_forces_ii_remastered_2018_guide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tarwars3&no=67995 이 두개 글을 참고하세요. 안그러면 외계인 하라고 만든건지 의심스러운 조작감과 그래픽에 욕만 하고 나오게 됩니다 전형적인 고전 FPS의 정수입니다. 슝슝하고 퍼즐풀고 하는 그 특유의 매력은 어디가지 않았습니다. 레드얼럿2스런 CG와 과장된 연기의 실사 영상도 자기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스토리는 아주 간단하지만 나쁘지는 않은 왕도적 길을 걷습니다. 카일이 성장하면서 상대하는 적 다크 제다이들도 개성 넘치고요. (쫄따구, 꺼꾸리와 장다리, 반갈죽, 섹시함, 트윌렉 조커, 빡빡이) 하지만 다크 제다이들 보다는 솔직히 스톰트루퍼들이 더 무섭습니다. 얘들이 이렇게 총을 잘 쏘는지 누가 알았습니까? 갑툭튀해서 체력의 4분의 1을 날려먹는 이들에 대항할 방법이라고는 세이브 로드 신공뿐입니다. 문제라면 길찾기가 거지 같다는 점입니다. 네, 정말 거지같아요. 꼭 공략보고 하세요. 안그러면 저처럼 요런 게임에 몇시간 낭비합니다. 또 라이트세이버가 크게 쓸모가 없습니다. 총알 반사하는 부분판정이 너무 작기때문에 카일 카탄의 기분에 따라서 막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랜덤합니다. 휘두르는 것도 힘든편이고요. 쓸때, 정면에 작은 동그라미가 있다 생각하고 거기로 막는다 생각하고 쓰세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맵 디자인들은 (고전 기준으로) 좋았습니다. 특히 추락하는 배 레벨은 정말 훌륭한 아이디어였다 생각합니다. 비록 거기서 애 좀 먹었지만. 전체적 분위기나 디자인들도 시퀄이라 자칭하는 팬필름들 보다는 좋았다고 생각하고요. 카일 아저씨는 시간이 지날수록 참 그리워지는 캐릭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4도 재미있게 봤고 다크포스 1편도 흥미롭게 했다는 틀딱 변태에게 추천합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제다이들에게 추천한다는 말이죠. 그건 그렇고 잰 오르스 누님이 그렇게 예쁘신 줄은 몰랐네요. 누가 2D는 3D보다 낫다고 했습니까? 폴리곤 보단 역시 실사가 우월합니다.
Kayle Katan이 force를 다루는 Jedi(혹은 Sith)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아낸 게임.
다크포스 사가에서 가장 추천할만 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