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3월 27일 |
| 개발사: | おこめたべたべず |
| 퍼블리셔: | おこめたべたべず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스포츠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青春 x スポーツシューティング」がコンセプトの アーケードスタイルFPSゲームです。連続した部屋を素早く駆け抜け 点在するターゲットを倒しましょう。素早く 精密に 連続して倒すことが出来れば より高得点が狙えます。
――「これが私達の 青春だ!!」――
『シューターズ レディ!』は 「青春 x スポーツシューティング」がコンセプトの
アーケードスタイルFPSゲームです。
舞台となるのは スポーツシューティングが国民的人気を博している 並行世界の現代日本。
3人の女子高生を主人公にした 汗と涙と硝煙の世界へようこそ!!

いわゆる『腰だめ撃ち』や『スプリント』を廃した 個性的ながらもとっつきやすい操作系と
他に類を見ない ひときわ強いリコイル(女子高生なので)が特徴!
連続した部屋を素早く駆け抜け 点在するターゲットを倒しましょう。
素早く 精密に 連続して倒すことが出来れば より高得点が狙え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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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トーリーモード
2009年 夏 群馬県かみかわ町。
周囲を山に囲まれた この小さな温泉街に 東京生まれ・東京育ちの高校1年生
「吉本 恵那」が引っ越してくるところから 物語が始まります。

付近の高校から 生徒が集まって活動しているという『かみかわ合同射撃部』で待っていたのは
なんだか頼りない「飯田 茜」部長と やたらグイグイ来る「瑞浪 芽衣」副部長。
順風満帆に見えた部活動ですが どうやら一筋縄では行かないようで……!?
たった3人で全国を目指す 青春ショートストーリー!!
(プレイ時間:30分~60分程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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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ーケードモード
ハイテンポなスポーツシューティングに ランダムなカードの購入/成長要素を盛り込んだ
本作のメインコンテンツです!

残り時間を消費してカードを購入し 武器をカスタマイズしたり ステータスを成長させて
より高難易度のステージへ挑みましょう!
初期ステータスの異なる 3人のプレイヤーキャラクターと
個性豊かな 3種類+シークレット1種類の武器を 自由な組み合わせで選択可能。
お気に入りの組み合わせを見つけて ハイスコアを目指しましょう!!
(プレイ時間:1プレイ10分程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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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他
更に こだわりの機能として アーケードモードでは
各キャラクターに眼鏡を掛けさせたり 制服を選択することが可能!!

更に ストーリーのその後を描いた おまけコンテンツも同時に収録!
(ゲームを進めると開放さ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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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 アップデートの予定はありますか?
→ バグフィックス等のアップデートは必要に応じて検討致しますが、新たなコンテンツを追加していく予定はありません。予めご承知おき下さい。
Q. アーケードモードのランキングは オンラインランキングに対応していますか?
→ 対応していません。ローカルランキングのみとなります。
Q. ゲームパッドに対応していますか?
→ 対応してい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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配信ガイドライン
以下の内容に抵触しない範囲であれば 自由に配信して頂けます。
配信者/投稿者の所属の如何や 収益化等の有無は問いません。
特定の信条や宗教、または政治的な目的のために本作品を使用すること
本作品の開発/販売元を騙ること
その他、本作品及び関係者の社会的品位を著しく下げうるような表現や使い方をする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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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0+
개
예측 매출
8,4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청춘 가득 IPSC 미소녀 학원물, 거기에 사격을 곁들인 FPS게임 스토리는 흔한 청춘물 전개에 내용도 짧지만 아는 맛이 무섭다고 끝났을 때 거 참 설명하기 뭔가한 아쉬움이 남는다. 스토리 밀었으면 아케이드 모드로 넘어가게 되는데 랭크작을 위한 난이도가 좀 빡세다. 조준점이 좀 지랄맞게 흔들리는데 FPS 잘 못하는 사람이 하기엔 좀 힘들다... 아 근데 진짜 스토리 짧게 끝나는거 좀 아쉬운데...
재밌었습니다 가볍게 즐길수 있고 일본어 아시는분들은 해보시길
무척 귀여움. 스토리 제발 더내주면 안되겟니..
스토리는 간결하고 담백하게 3명의 이야기를 담아내주었고, 아케이드는 스코어를 추구한다면 여러번 즐길 수 있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아케이드 모드의 스테이터스 시스템, 안경 착용여부나 하복, 동복 설정 등을 포함해서 짧은 작품임에도 신경써서 만들었다는게 느껴졌다.
탕 삐비빅 탕 삐비빅 탕 삐비빅 탕 삐비빅 탕 삐비빅 탕 삐비빅 탕 삐비빅 탕 ... 아
밀리터리 FPS가 아닌, 여고생들이 룸 클리어링 대회(정확하게 뭐라고 부르는지를 모르겠다)에서 경기용 타겟을 쏘는 FPS. 인디 FPS 중에 FOV가 변경도 불가능한데 너무 낮거나 헤드보빙 있거나 해서 두통만 생기고 1인칭 조작감 괜찮은 게임이 의외로 많지 않은데 일단 거기서부터 합격. 주인공이 아마추어 여고생이므로 플레이어의 사격 숙련도도 낮음. 정조준 시 조준점이 바로 화면 중앙에 고정되는 게 아니라 조준 속도, 이동 속도, 총구 흔들림, 방향 전환 속도, 반동, 반동 회복 등을 고려해서 플레이하도록 의도되어 있고 (각각을 관장하는 인게임 스탯이 따로 있다) 캐릭터마다 플레이 감각이 다른 것도 분명히 느껴짐. 이렇게 '총 쏘는 느낌'을 계산해야 하는 플레이도 적어도 이런 캐주얼 게임에선 드무니까 거기서 또 신선함 점수로 추가점. 게임에는 스토리와 아케이드 모드가 있음. 스토리는 사격이 대상인 평범한 청춘물. 여고생 셋 + 부활동 + 성장 주제라면 대충 각이 잡히시겠지. 옵션에서 캐릭터 안경 착용, 하복/동복 설정도 가능한 게 여러모로 취향 때려박아 만들었단 느낌. 별다른 내용이 있는 건 아니니 굳이 안 해봐도 문제는 없지만 게임 튜토리얼 역할도 하고 클리어 후 아케이드 모드에서 사용 가능한 총(재밌다)도 하나 해금해 주니 텍스트 안 읽더라도 플레이는 해 보는 걸 추천. 아케이드 모드는 사실상 게임의 주 컨텐츠(애초에 모드 설명에 그렇게 써 있다). 주어진 시간 내에 5스테이지*10라운드를 클리어하는 걸 목표로 라운드 사이에 시간을 대가로 스탯이나 능력을 구매하고 다음 라운드 난이도를 올리거나 낮추는, 그러니까 일종의 로그라이트 모드임. 각각 스탯 다른 캐릭터 셋, 총기 넷으로 특별히 깊게 파고들 만할 거리는 크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각 스테이지의 크기가 작고 게임 페이스가 빠르므로 경쾌하게 즐길 수 있고 타이머 10초 이내로 남았다고 1초마다 삐콩삐콩 울릴 때엔 마음도 따라서 조급해짐. 빌드 잘 짜서 하이스코어 노리는 플레이도 해볼 만한 듯. XUnity 잘 먹힘. 스토리야 안 읽어도 상관없다지만 아케이드 모드에서는 자동번역이 필요할 것.
스토리 모드에서는 청춘 스포츠 냄새가 진한 좋은 내용이었어요. 평범한게 제일 좋죠. 특별하게 꼬아놓을거 아니면... 이 게임의 본 모드인 아케이드 모드도 제법 좋았습니다. 스포츠라는 것에 걸맞게 스탯에 따른 실제 움직임 반영, 로그라이크식 스탯 증가, 그리고 초단위로 빠르게 진행해야하는 요소 등, 도전의식을 불어일으키게 하는 좋은 FPS 게임이었어요.
스토리 좋고 게임 자체도 재밌음
알쏭달쏭 어렵지만 도전하게 만드는 중독성이 있다
국방부는 뭐하나?!?!
재밌어요
GOTY
총기 종류, 걸음걸이, 조준, 반동, 총구 방향등등 사소한 요소까지 고려해 사격을 해야 하는점이 재밌습니다.
라이트하게 할만한 아케이드 슈팅게임 타격감이 생각보다 괜찮다.
스토리도 나름 짧지만 재밌고 아케이드 깨고싶은 욕구가 솟아서 몰입해서 했네요 아케이드에서 증강 무조건 공격력높은거 뽑는게 맞는거같음 컨트롤은 알아서 하면되고
하다하다 영어 자막도 없는 게임은 처음보내 ㄹㅇ
갓 겜
참나 이런 시골에 뭐 볼게 있다고 총과 화약, 그리고 소녀들 환장할만한 것들만 모아둔 슈타-스 레디입니다. 때는 2009년 군마현 카미카와마치. 집에 총이 있는 수상한 여고생 요시모토 에나는 교내 사격부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만난 선배들인 미즈나미 메이, 이이다 아카네와 함께 청춘을 구가하는 내용입니다. 좋았던 점 스토리가 직관적이고 간결합니다. 청춘과 꿈을 보여주고 총을 쥐어줍니다. 안경 및 하복 변경 여부 등 사소한 점에서도 신경을 쓴 점이 좋았습니다. 메인 요리인 사격이 무척이나 재미있습니다. 조준선 정렬 등 신경써야할 요소가 있어 한발 한발 신중하게 쏘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쉬운 점 전체적인 분량이 길지는 않습니다. 다만, 짧게 즐길 인디 게임을 찾는 분들에게는 장점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아케이드는 스코어링이 주 목적입니다만, 아카네 + 1911M 조합이면 SSS++ 달성하기 용이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한국 미국에서 아니메 문화 아무리 모방해봤자 진짜의 감성은 못 따라간다 시나리오가 좋네 나쁘네 이런 문제가 아니라 일본놈들이 만드는 매체에선 특유의 습도나 공간감이 있음
제한 시간 내에 타겟을 빠르게 사격하는 스코어 어택 게임. - CQB와는 거리가 매우 멀고, 단순한 스코어 어택 게임이다. - 제한 시간동안 총 10 스테이지 진행되며 맵을 클리어 때마다 10초씩 연장된다. - 1 스테이지 클리어할 때마다 업그레이드 3개 중 1개를 선택하면 남은 시간을 비용으로 지불한다. (+) 스토리 모드는 "요시모토 에나"라는 여중생이 "카미카와 합동 사격부"라는 동아리에 들어가 성장하는 이야기로 튜토리얼을 잘 녹여냈다. 귀여운 스토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부분이 만족스러웠다. 스토리 분량은 보너스까지 1시간이 안 된다. (+) 스팀 가이드 페이지에 한글 패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