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13일 |
| 개발사: | Neon Polygons |
| 퍼블리셔: | Neon Polygon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Piece by Piece는 각 스테이지가 퍼즐 조각으로 구성된 ‘진정한’ 퍼즐 플랫폼 게임입니다. 조각을 연결하거나 분리하면서 100개의 손수 제작된 레벨을 공략하고, 새 테마와 메커닉도 발견해 보세요!
Piece by Piece는 말 그대로 ‘퍼즐 플랫폼’ 게임입니다. 각 스테이지가 퍼즐 조각으로 분할되어 있으며, 이 조각들을 이어 붙여야… 조각 하나하나를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손수 제작된 100개의 레벨이 있으며, 진행할수록 난이도가 점차 상승하고 독특한 메커닉이 추가됩니다. 차분하면서도 몰입감 있는 분위기의 Piece by Piece는 참신한 퍼즐과 플랫폼 플레이를 원하는 모든 분께 제격입니다.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테마와 메커닉이 도입되어, ‘퍼즐 박스’를 넘어갈 때마다 논리적 사고를 시험하게 됩니다. 포탈, 채굴, 조각 회전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요소를 만나보세요!
‘하이브리드’ 스테이지에서는 여러 테마와 메커닉이 혼합되어, 익힌 기술을 종합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100개의 스테이지를 전부 돌파할 수 있을까요? 각 스테이지의 황금 퍼즐 조각을 놓치지 마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4,3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분리하고 결합해 길을 만드는 조각 "퍼즐 플랫포머" 퍼즐 퍼즐 조각을 분리하고 결합하여 길을 만들어나가야 하는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조각을 분리하고 결합해 새로운 지형을 형성시키는 한편 퍼즐 조각 안의 캐릭터를 움직여 목적지에 도달하게끔 만드는 실험적인 게임 플레이가 꽤나 참신하다. 2등신의 캐릭터로 나름대로 캐릭터는 어필하고 있지만, 스토리가 따로 존재하지 않아 오로지 퍼즐에만 집중한 모습이다. 아귀가 들어맞는 두 개 이상의 퍼즐 조각을 결합해 지형을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진 지형 안에서 캐릭터를 움직일 수 있다. 이렇듯 퍼즐 조각의 결합과 분리, 그리고 캐릭터의 움직임을 통해 풀어나가는 게임 플레이는 규칙이 단순해 적응하기도 쉽고, 나름 머리를 굴릴 여지도 있어 적당히 고민하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재미도 좋다. 각 퍼즐마다 황금 퍼즐 조각이 존재하며 약간만 머리를 굴리면 충분히 획득할 수 있다. 퍼즐 조각을 뒤집는다던가 회전시킨다던가 동일한 형태의 퍼즐 조각을 복사한다던가 하는 등, 다양한 기믹이 준비돼있다. 이후 두 가지 기믹의 퍼즐을 전부 해결할 때마다 두 기믹을 섞은 퍼즐이 등장하고, 최종 챕터에서는 모든 기믹이 고루 섞인 퍼즐이 나타난다. 즉, 퍼즐의 다양한 응용이 돋보이는 퍼즐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퍼즐의 스케일이 작고 난이도 배분 또한 대체로 쉽게 이루어져있어 머리만 잘 굴리면 빠르게 퍼즐을 해결할 수도 있다. 퍼즐 조각의 결합과 분리라는 독창적인 발상, 그리고 다양한 기믹의 응용과 살짝 쉬운 난이도 배분이 돋보이는 퍼즐 게임이다. 총 100가지 퍼즐이 준비돼있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각 퍼즐의 스케일이 작아 대략 4-5시간 정도면 모든 퍼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신속하고 깔끔하게 풀어낼 수 있는 퍼즐 게임을 찾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217275606
퍼즐 모양으로 맞추는 퍼즐 게임 방을 이어 붙여서 캐릭터를 출구로 나갈 수 있게 움직이는 방식의 퍼즐 게임 몇 시간 동안 집중하면서 하기 좋았다 스테이지 마다 퍼즐조각에 새로운 기능이 생기는데 다음은 어떤 퍼즐이 나올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다 ㅎ 즐거웠다
이것 저것 조합해서 문을 넘어거라! Piece by Piece는 나눠진 조각들을 하나로 완성시켜 주어진 관문들을 탈출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스테이지도 꽤 여러 개가 준비되어있고, 각 월드마다 고유의 기믹들이 하나씩 생겨나는데 그 기믹들이 참신힙니다. 복사, 붙여넣기 이외에도, 뒤집기 등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플레이하면서 '아주 특별하지도 않은데, 난이도도 그렇다고 너무 어려운 것도 아닌데 확실히 참신하다!' 란 느낌이 들었던 게임이네요 게임성도 참신한데 도전과제도 참신해서 재밌었던 게임인데... 게임을 100% 클리어하고 그 클리어데이터를 지워버리라는 아주 참신한 도전과제도 있습니다. 마지막 이 도전과제 진행하면서 너무 웃겼는데 그래도 다 클리어한 데이터를 지우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세이브를 백업해두고 세이브데이터 삭제 후 도전과제 달성한 뒤 다시 세이브파일을 되돌리면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전체 플레이로는...한 3~5시간 정도면 다 깨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분량이 어떻게 보면 짧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그래도 100개 정도 되는 퍼즐들을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킬링타임으로 즐기기에 좋아 추천 남깁니다. 여담) 이 게임이 piece by piece이고 동명의 게임이 비슷한 시기에 출시 되었는데 이쪽이 늦게 출시되었습니다. 원래 이렇게 이름이 동일하게 나오는 경우 이름을 바꾸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들은 이름을 바꾸지 않고 piece by piece 더블 번들로 출시하였습니다. piece by piece도 재밌는데 piece by piece도 재밌었네요.. ㅋㅋㅋㅋㅋㅋ 두 게임 다 괜찮으니 번들로 구매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퍼즐조각을 이어 맞춰 길을 개척하는 기믹이 훌륭한 퍼즐게임 과거 NDS로 출시되었던 HandMade Game의 ROOMS를 연상시키는 게임으로 퍼즐기믹이 해당 게임과 상당히 유사하다 (스팀에서도 ROOMS: main building 과 후속작인 ROOMS: The Toymaker's Mansion를 플레이해볼 수 있으니 본 게임을 재밌게 즐기셨다면 이 작품들도 추천드립니다.) 7월 현재 기준으로 노멀모드의 퍼즐 개수는 100개, 6월 업데이트로 12개의 하드모드 퍼즐이 추가되어 총 112개의 퍼즐을 플레이할 수 있다. 노말모드의 짧은 퍼즐 100개는 3~5시간, 하드모드의 12개 퍼즐은 1~3시간 정도 분량으로 정가(14500원) 기준으로 가성비적으로는 썩 좋다고 할 수 없지만 현재 최대할인율 기준인 25% 할인율 (10870원) 기준으로는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분량과 재미라고 볼 수 있다. (제작자가 간보기를 하면서 매 할인때마다 5%씩 할인율을 높이고 있으니 다음(아마도 가을할인)은 30% 할인이 예상된다. 정가로는 아무래도 가성비가 맞는 게임은 아니므로 할인을 노리자) 퍼즐게임이지만 살짝 플랫폼 성격도 있어서 재빨리 점프를 해야 한다거나 점프중에 퍼즐을 이어맞추거나 분리시킨다든지 하는 액션이 요구되는 등 약간의 피지컬적 요소도 있는데 퍼즐의 재미를 해칠 정도는 아니다. 노멀퍼즐의 경우 각각의 퍼즐의 규모가 작은 편이기 때문에 난이도는 일반적인 퍼즐 게임 기준으로 굉장히 쉬운 편에 속하고 하드모드 12개는 제법 머리를 굴릴 필요가 있지만 퍼즐에 그렇게 강한편이 아닌 필자가 마지막 퍼즐만 공략을 본 것을 제외하고는 다 자력으로 클리어한 것을 볼 때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쉽다고 볼 수 있겠다. 도전과제중에 노멀모드 100개의 퍼즐을 클리어한 세이브 파일을 "파괴"하는 것이 있는데 6월 업데이트 이후 세이브 파일을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파괴"하는 것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세이브 파일을 따로 백업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파괴된 세이브파일로 진행해야 하드모드 퍼즐을 개방할 수 있다) 초반 4월드에 등장하는 기믹들이 나오는 데모버전도 제공되고 있으니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데모를 플레이해보고 구입여부를 결정하면 될 것 같다.(4월드 분량이 전부 등장하는게 아니라 해당 기믹들을 사용한 퍼즐들이 일부 수록되어 있다. 게임의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 무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