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4월 17일 |
| 개발사: | ASHIBI Co., Ltd.,GAME ARTS Co., Ltd. |
| 퍼블리셔: | GungHo Online Entertainment America,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9,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LUNAR: Silver Star Story」와 「LUNAR 2: Eternal Blue」가 Steam®에서 부활한다!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두 명작 JRPG의 세계로 떠나자. 아레스, 히이로 일행과 모험하며 마법 황제, 파괴신 등의 강적에게 도전하자. 1000년의 시간을 넘어 두 세계를 구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자, 별의 저편으로 여행을 떠나자!
「LUNAR: Silver Star Story」와 「LUNAR 2: Eternal Blue」가 Steam®에서 부활한다!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두 명작 JRPG의 세계로 떠나자.
「LUNAR: Silver Star Story」
드래곤 마스터를 꿈꾸는 청년 아레스가 동료와 함께 마법 황제에 맞서 세계 정복의 야망을 저지하는 장대한 모험극이 펼쳐진다.
「LUNAR 2: Eternal Blue」
「LUNAR: Silver Star Story」로부터 천 년 후의 세계를 무대로, 히이로와 동료들은 수수께끼의 소녀 루시아와 함께 여신 알테나를 찾기 위한 여행에 나선다. 이후 루시아를 「마왕」이라 부르며 쫓는 보건, 백기사 레오가 그들의 앞길을 막아선다.
그래픽과 음질, 조작성이 개선되어 90년대의 향수를 그대로 간직한 채 새로운 감동을 선사합니다. 한국어, 번체중문, 간체중문,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자막이 추가되어 한층 더 진화한 리마스터 버전을 꼭 플레이해 보시기 바랍니다!
턴제 배틀을 마스터하자!
마법, 스킬, 아이템을 적절히 사용하며 턴제 배틀에 도전하자! 각 캐릭터는 서로 다른 능력과 스킬을 지녔으며 모험을 통해 점점 성장합니다. 「LUNAR 2: Eternal Blue」에서는 문장 시스템을 활용해 스테이터스를 강화하거나, 강력한 마법을 습득하는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리마스터된 애니메이션 컷신
스토리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이벤트 신을 '풀 보이스 & 애니메이션 컷신'으로 유려하게 묘사했습니다. 또한, 리마스터된 그래픽으로 한층 더 아름답게 빛나는 LUNAR의 세계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편의성 개선
배틀 스피드를 3단계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LUNAR: Silver Star Story」에서는 파티 멤버 모두가 아이템을 공유할 수 있는 아이템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LUNAR (1)」의 오토 배틀 시스템을 개량하여, CPU 캐릭터의 행동을 각각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습니다.
리마스터 모드와 그때 그 시절의 그래픽을 선택하여 즐기자!
리마스터 모드
「LUNAR (1)」과 「LUNAR (2)」의 모험이 한층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부활! 와이드 스크린(16:9) 지원, 강화된 사운드 & 그래픽, 캐릭터 이미지와 메뉴 아이콘, 브로마이드 업데이트 등 수많은 리마스터 요소와 함께 명작의 세계로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클래식 모드
과거의 향수를 느끼고 싶다면 클래식 모드로 전환해 보자! 4:3 화면으로 보는 레트로한 비주얼, 오리지널 컷신과 이펙트, 아이콘, 3종의 CRT 필터까지, 당시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50+
개
예측 매출
93,1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외상값 갚고 갑니다. 이제 시스템 오류로 튕기는 루나는 없는거겠죠? 근데 소리가 좀 작은 거 같네요. 한국어 더빙이 그리운데... 설마 그란디아 2처럼 유저 한국어 음성 패치 나오는 거 아니겠죠?
갓글화도 해주고 헤비 불법충이였던 시절이 미안해서 나도 모르게 구입함, 얘들아 이거 크랙판으로 클리어 못해 돈주고 사야 억지로라도 엔딩봄 형편어려우면 세일때 구입추천
이거 중요함 극초반에 배안에서 비누 파는데 이거 꼭 사세요 이벤튼데 이거 이때 안사면 못사니까 무적권 사세요 저는 배에서 보긴 봤는데 비싸서 안사고 중반와서 용도를 알고 존나 후회중입니다 무 적 권 사 세 요
다시 만난 인생 최고의 JRPG 과거에도 PC판으로 발매했던 이 작품은 제 인생 첫 JRPG이자 현재도 인생 최고의 JRPG입니다. 비록 세가라는 게임기의 한계로 드래곤 퀘스트, 파이널 판타지 등과 같이 잘 알려진 JRPG에 비해 인지도가 조금 부족하지만 루나 시리즈는 분명 위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고전 명작 JRPG입니다. 또한, JRPG의 왕도가 무엇이냐?라고 물어본다면 고민 없이 루나 시리즈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왕도적 JRPG입니다. 전 세계를 모험하며 동료를 만나고, 함께 싸우고, 갈등을 겪고, 결국엔 갈등을 이겨내고 다 함께 악당을 물리치는 스토리는 이제와선 너무나 뻔하지만, 그럼에도 애니메이션과 함께 진행되는 감동적이고 흡입력 있는 스토리는 작품에 빠져들게 만듭니다. 최근의 JRPG들은 점점 더 WRPG화되가며, 전투 시스템과 육성 시스템에 치중하여 그 색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이를 시대의 흐름에 따른 변화라고들 얘기하지만, 오랜 JRPG의 팬으로써, 그리고 왕도적 스토리를 좋아하는 저로썬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런 고전 명작이 리마스터되어 나왔다는 사실, 그리고 한글화된 적 없는 2도 한글화되었다는 사실은 정말 기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리마스터 수준도 매우 높기 때문에 정말이지 개발사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JRPG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반드시 해보시길 바라며, 여러분들에게도 이 작품이 최고의 JRPG 중 하나로 기억에 남으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엔딩봤습니다 그 전에는 루나 실버스타 스토리 1편만 엔딩봤었는데 2편인 '이터널 블루'가 있다는 것을 이제 알았네요 2편은 좀 유치하지만 나름 전작의 스토리를 잘 승화시켰던 것 같습니다 엔딩봤는데 뭐야?? 이렇게 끝난다고??? 마치 존카터:바숨 전쟁의 서막의 엔딩을 보는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끝이야?? 하고 찾아보니 2편의 진엔딩은 찾아보시면 나오는데 스포가 되어버리니 궁금하시면 찾아보시면 됩니다 루나 시리즈는 확실히 오래전에 나왔던 게임을 감안하면 명작인거 같습니다 특히 게임 중간에 추가되는 애니메이션 씬들이 제 취향에는 너무도 잘 맞았습니다 플레이 및 컬렉션에 추가해도 괜찮은 작품임 5점 만점에 스토리 : 4점 음악 : 5점 연출 : 4점 게임성 : 4점 (오래된 게임이라 전투 선택 유무에 따른 강제성이 부여됨 고전게임이라 어쩔 수 없는 특유의 전투 루즈 발생) 2편 총평 : 4.3 점 1편 총평 : 4.7점
ㅋㅋㅋ오랫만에 하니 굴잼 팅길걱정없으니 마음이 편함 다만 어렸을때와 달리 일본성우라서 추억의 번개얏~을 못듣는것은 아쉽다
애들 이유식이랑 분유 값 때문에 이걸 사야하나 고민하다가 맨날 일만하는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샀는다. 처음 오프닝 나올 떄 20년 전 고등학생이였던 내가 떠오르면서 잘 샀다고 생각했다. 그 작은 방에서 알지도 못하는 일본어로 하던 어린 나는 이제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지만 그래도 이렇게나마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인 거 같다. 앞을 퇴근하고 아이들 재우고 조금씩 하면서 그당시 그 느낌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기대가 된다.
30년전으로 돌아 가봤습니다. 추억 돋네요. 1편은 재미있는데 2편은 루즈합니다.
추억이 아주 죽여줍니다 ㅠㅠ
학창시절의 추억을 다시금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음
후속작 기원 NDS로 후속작이 나왔었다고요? 뭔가 착각하신 겁니다.
갓겜
용사가 마왕을 쓰러뜨리러 가는 뻔하지만 낭만넘치는 판타지 스토리 여운 남는 명작 JRPG의 정수
고전 JRPG 감성이 마구 마구 느껴진다. 메가CD가 없어서 구경만 하다 새턴으로 공략집 보며 클리어했던 게임이지만 한글로 다시 하니 확실히 감동이 다르구나 ㅠㅜ 최신 게임들에 비해서 많이 불편하지만 이벤트 후 마을 마다 사람들 대화하는 재미가 있다. 스팀덱으로 하면 뭔가 더 재미남!!
몇십년을 넘어서 다시 하게 된 루나 실버스타 스토리. 1편은 학생때 2~3번정도 엔딩을 본 것 같은데, 2편인 이터널 블루는 아예 처음 해보는 상태로 시작했음. 워낙 오래전에 개발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안에 들어있는 영상이나 도트, 더빙 등이 꽤 괜찮은 게임이라 추억이 많았다고 생각함. 그 당시에 이정도 게임이었다면 굉장히 혁신적이었던 것으로 기억함. 1편인 루나 실버스타 스토리는 전작과 다를게 없었고 오히려 전작에서 있었던 게임팅김이나 사운드버그는 없어서 좋았음. 근데 몇십년전에 한 거에 비해 다른게 없으면 이게 리마스터가 맞나..? 그땐 한국어 더빙이라도 있었는데.. 문제는 2편인 루나 이터널에서 나왔는데...퇴화된 UI가 제일 걸림. 다른 사람들도 죄다 지적하는 바인데, 아이템 업그레이드 시에 수치가 안나온다던가, 설명이 너무나 단순화 되었단것. 또한 전작을 차용하면서도 전작과 연관이 없어보이는 맵이나 등장인물 등으로 오히려 혼선을 불러 일으켰는데 이걸 뒤에 가면서 떡밥을 해소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모호하게 만듦. 전작을 파괴하는 정도라 느낄 정도인 경우가 있음. 그래서 조퍼는 누군데. 라무스만 왜 또 같은모습으로 있는데 그리고 전작의 루나는 그래도 이용당했고, 사연이 있다는게 느껴졌는데 이번작의 루시아는 처음부터 끝까지 발암히로인의 자리를 유지한다는게 불편했음. 또한 당당히 메인동료인 진이 다른애들에 비해 너무 쓸모가 제한적이라는게 아쉬움. 얘는 절반은 도구셔틀이야.. 1편은 레이크가 맘에 들었고 2편은 그래도 레오가 귀여워서 괜찮았다. 2편에서 문장이라는 시스템으로 다른 캐릭터들에게도 유용하게 사용할 가능성을 만들어 둔 것은 장점. 허나 그 문장에서 알 수 없는 조합법, 시너지를 직접 알아가야 한다는점. 그리고 쓸 조합이 많지 않다는건 아쉬운 점. 결국 공략을 적은 다른사람들의 정보에 의존해야 했다는게 아쉬움. 결론적으로, 이 게임이 나온 연도와 당시 플랫폼을 생각해 보았을 때 굉장히 잘 만들어진 게임이고, 분량도 상당한 정도의 게임이라 많은 사랑을 받았을 것이다. 지금와서 이 게임을 접했을 때 워낙 다양한 게임들이 있어 손꼽을순 없을지라도 파판식의 고전명작, 턴제JRPG 등에 관심이 있다면 해볼만한 게임이라 추천할 수 있다. 다만 가격이 워낙 살벌해서 맨땅에 사라고 하기 너무 빡센게임이라 평가받을 수 있다는것에는 동의한다.
재미슴
90년대 최고의 고전 명작 JRPG 루나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