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27일 |
| 개발사: | Hyper Games |
| 퍼블리셔: | Hyper Games,Kakehashi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Snufkin: Melody of Moominvalley의 제작진이 새롭게 선사하는 또 하나의 마음 따뜻한 모험을 만나 보세요. 토베 얀손의 사랑스러운 무민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무민과 함께 매력적이고도 차가운 겨울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Snufkin: Melody of Moominvalley의 제작진이 새롭게 선사하는 또 하나의 마음 따뜻한 모험을 만나 보세요. 토베 얀손의 사랑스러운 무민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무민과 함께 매력적이고도 차가운 겨울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예상치 못하게 겨울잠에서 일찍 깨어난 무민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완전히 혼자가 된 채 낯설기만 한 세상과 마주합니다. 익숙했던 무민 골짜기의 풍경은 이제 얼음 여왕의 차가운 장막에 덮이고 말았습니다. 자신을 돌봐 줄 누군가를 찾고 겨울을 몰아내고자, 어린 무민은 미지의 세계로 마지못해 여행을 떠납니다. 그 과정에서 무민은 새로운 우정을 쌓고 자신보다 더 큰 어려움에 처한 이를 돕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동화 속 세계의 겨울을 탐험하세요.
북유럽의 풍경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아름다운 자연 속을 거닐며, 무민 골짜기와 주변을 둘러싼 숲, 그리고 산을 탐험하세요. 무민이 되어 새로운 친구를 사귀며, 처음으로 맞이하는 겨울을 경험하세요.
아름답고 아늑한 환경과 교감하세요
겨울은 가혹하지만, 동시에 즐거움으로 가득 찬 계절이기도 하죠! 무민의 오랜 친구와 재회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며, 다양한 퀘스트와 퍼즐을 해결해 친구들을 도와 보세요.
무민이 두려움에 맞설 수 있게 도우세요
무민에게 있어 겨울은 미지로 가득 찬 도전의 대상입니다. 두렵고 넘어서기 어려운 순간도 분명 있겠죠. 하지만 이웃들과의 만남과 따뜻한 마음씨로부터 아늑한 온기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토베 얀손 작 무민의 겨울의 재탄생
무민 시리즈의 오랜 팬께는 그리운 향수를, 이 멋진 세계를 처음 접하는 분께는 더없이 완벽한 입문 기회를 제공합니다.
스너프킨: 무민 골짜기의 멜로디의 정신적 후속작
무민: 겨울의 온기는 이야기 중심의 아늑한 퍼즐 어드벤처입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인디 스튜디오, Hyper Games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펼쳐지는 매력적인 무민 골짜기를 다시 한번 만나 보세요. 이 작품은 스너프킨: 무민 골짜기의 멜로디의 직접적인 속편은 아니지만, 많은 부분에서 닮은 정신적 후속작입니다. 두 게임은 모두 독립적인 작품이며, 원하는 순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14,5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9)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6시간 좀 안되게 걸려서 모든 퀘스트 클리어 및 엔딩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잔잔하니 느긋하게 즐길 수 있고 컨트롤이나 퍼즐도 어렵지 않습니다 일부 퀘스트는 좀 걸릴 순 있지만 자연스럽게 진행하다보면 거의 다 할 수 있었습니다 무민 좋아하고 잔잔한 브금에 가볍고 평온하게 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 참 산 비탈길에서 슬라이딩하다보면 턱턱 걸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좀 기다리다보면 자연스럽게 풀려서 이동가능합니다만 좀 답답하게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봄이 오지 않은 겨울이라도 봄처럼 따뜻하여라, 무민 프랜차이즈를 활용한 두 번째 게임이자 스너프킨 : 무민 골짜기의 멜로디(Snufkin : Melody of Moominvalley)의 속편으로, 겨울잠에서 깨어난 무민의 작은 여정을 담은 캐주얼 어드벤처 게임이다. 무민 대신 무민의 절친한 친구 스너프킨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던 전작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어엿이 무민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비록 겨울을 배경으로 하고 있긴 해도 무민 원작의 감성을 아주 잘 살린 비주얼과 사운드 덕분에 분위기는 다소 포근하고 따뜻하다. 또한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도 이런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잘 유지한다. 그 밖에 출시와 함께 한국어를 공식으로 지원하며, 한국어 번역의 퀄리티는 아주 괜찮은 편이다. 게임의 주인공인 무민은 아직 오지 않은 봄을 빨리 맞이하기 위해 여기저기 부지런히 돌아다니게 된다. 이 과정에서 여러 주변 이웃들과 겨울의 존재를 만나고, 모닥불을 피우기 위해 이것저것 준비하게 된다. 네 가지 도구를 활용해 여러 액티비티를 수행하기도 하고 다른 캐릭터와 놀이에 가까운 모험을 즐기기도 한다. 캐릭터들의 대사는 대체로 시니컬하면서도 정이 넘치고, 게임의 분위기 역시 어둡고 으슥한 것 같아도 편안하고 평화롭다. 전반적으로는 '어른도 감상할 수 있는 동화'의 느낌을 잘 간직한 모습이다. 그 밖에 눈길을 걸으며 흔적을 남기거나 눈덩이를 굴려 길을 만드는 등, 자잘한 요소를 통해 겨울의 계절감을 잘 살린 점이 돋보인다. 무민의 이동 속도가 그리 빠른 편은 아닌 데다가 눈밭을 걷다보니 이동 속도가 느리게 느껴질 수 있다. 그만큼 게임의 템포도 그리 빠르진 않다. 워낙이 목가적인 게임이라 이런 느린 템포가 오히려 긴장을 풀게 만든다. 성격이 급한 이들도 이 게임에서만큼은 침착해질 정도. 그만큼 게임의 난이도도 유아용이라고 봐도 좋을 만큼 아주 쉬운 편이다. 스토리의 흐름을 잘 따라가기만 해도 무난히 엔딩을 볼 수 있고, 원한다면 잠시 스토리에서 벗어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이드 퀘스트를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대략 한적한 시골에서 요양하는 느낌으로 즐기는 게임이라 생각하면 편할 듯하다. 다만 딱 한 가지, 수집 관련 요소가 살짝 아쉽다. 각종 사이드 퀘스트와 더불어 무민마마의 화분 조각이 수집 요소로 등장하는데, 일부 조각은 타이밍을 놓치면 이후 획득이 불가능해 주의를 요한다. 딱히 멀티 엔딩이 존재하는 게임은 아니지만 이 때문에 2회차 플레이가 반쯤 강제되는 감이 없잖아 있다. 게다가 이런저런 잔버그가 많아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있어 살짝 방해가 될 수 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무민 원작 특유의 시니컬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잘 드러내는 게임이다. 전작이 그러했듯 무민 에피소드 하나를 그대로 게임으로 옮겨낸 듯한 게임이고, 플레이 타임 역시 4시간에서 6시간 정도로 짧은 편이라 아무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기기 좋다. 무민 시리즈의 팬이라면 전작과 더불어 꼭 한 번 플레이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고, 무민 시리즈를 모르더라도 가볍고 따뜻한 힐링 감성의 게임으로 무난히 추천하기 좋은 게임이다. 그나저나 전작이 봄 배경이었고 이번작이 겨울 배경이었으니 차기작은 아마도 가을을 배경으로 한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P.S! 현재 다른 모든 도전과제를 획득해야 해금되는 "Snufkin Would Be Proud" 도전과제가 버그로 인해 해금이 안 된다. 주의할 것. https://blog.naver.com/kitpage/224269575586
아니 귀여운 힐링겜 인줄 알았더니 시작하자마자 다람쥐가 죽고시작하네 ㄷㄷ
원작 소설을 읽으며 느꼈던 겨울의 쓸쓸함과 그와 동시에 성장하는 무민을 보면 실제 작가가 집필 당시 가지고 있던 감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 이 게임을 플레이하며 또 한 번 소설에서 느꼈던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게임 플레이 자체도 어렵지 않고 느긋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컨트롤러로 플레이하는걸 추천해서 연결해서 플레이함. 스토리는 결말 부분에서 기대했던 것 보다 이상을 보여줘서 좋았음. 일러스트 등 장면 장면이 아름답고 도구(특히 도끼로 얼음을 깰 때) 사용도 멋짐. 단순히 무민트롤 스킨만 끼운 게임이 아니라, 중간중간에 이건 정말 토베 얀손 스타일이다 하는 이야기의 흐름이 있음(초반부의 다람쥐의 (스포일러) 목격 등). 추천합니다.
너무 재밌고 감성적인데 그래픽이너무 귀엽고 예뻐서 빠져들어요 동화책한편 보고오는거 같아쓰야
플레이하는 내내 너무 행복했음 바하레퀴엠 프래그마타 말고 이게 올해 내 고티다
진짜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분의 게임이다 이전 무민보다 플레이 시간도 길고 그림도 이쁘다 여전히 무민이 트롤인걸 믿기 어렴다
무민과 친구들이 귀엽다 따뜻한 게임이에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