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2월 28일 |
| 개발사: | KIWICORN |
| 퍼블리셔: | KIWICOR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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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패링맨'은 반격기술인 패링만으로 싸워나가는 하드코어 액션게임입니다. '패링맨'으로 자신의 패링실력을 테스트해 보세요.
허락된 기술은 반격뿐, 패링으로 세상을 구해라!
하드코어 액션게임 '패링맨'에서 당신의 패링실력을 시험해보세요
패링
'패링맨'은 반격기술인 패링만을 사용하여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패링은 고난이도 기술이지만, 대부분의 적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임습니다.
일부 함정들은 패링이 가능하여 반동으로 다양한 움직임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적
강력한 과학기술을 가진 집단입니다. 섬의 주민들은 이미 굴복하여 당신을 적대하고 있고, 패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300+
개
예측 매출
49,14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5)
패링하는 맛은 끝내주는게임. 중간중간 애니메이션도 멋지고 보스들도 매력있는데. 난이도가 후반에 상당히 어렵습니다. 게임은 재밌는데 검수는 좀 제대로 하고 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특히 최종 보스 잡을때 버그가 상당히 화가납니다. [spoiler] CEO가 패링하는걸 패링하고 동시에 보스 스턴이 될때 보스가 그대로 정지합니다. 때릴수도 없는 상태라 그저 첨부터 다시해야합니다. [/spoiler] 하지만 그 무엇보다 화가나게 만드는것은 엔딩을 볼수 없습니다. 현재.25.3.1일자 기준으로. 보스를 잡아도 대사 몇개 나오고 머가 진행이 되어야하는데 그대로 게임이 진행이 안됩니다. 너무 허탈해서 겜 끄고 다시 보스를 잡았는데도 똑같습니다. 적어도 엔딩이 제대로 나오는지 검수는 하고 돈 받고 쳐팔아야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재밌었고요. 버그 고쳐진 다음 엔딩까지 노력해보시길 바랍니다. 버그 빼고는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솔직히 뭐 사람들 다크소울이니 뭐니 불쾌하다 어쩌고 하는데 그냥 저냥 몇시간 뚝딱 즐기기엔 딱임 할인해서 6천원짜리 게임에다가 간만에 단순 재미 원툴 인디게임 나왔는데 이것 저것 따지는 것보다는 그냥 '패링' 해버리면 그만. 억까라는 느낌도 다소 있고 불쾌한 조작부분도 확실히 존재함. 근데 세이브 포인트가 짧아서 승부욕도 생기고 중독성 있는듯. 원래 이런 게임들이 스피디하고 반복적으로 플레이하는 재미라 생각해서 추천. 개인적으로 패링이라는 말만 듣고 소울류 게임이나 화려한 보스전을 기대하는 것보다는 진짜 생긴것처럼 슈퍼미트보이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크게 생각안하고 단순하고 스피디하게 플레이하면 훨씬 재밌고 스트레스도 덜함. 버그도 아직 많고 여러가지 불편한 구석이 있긴한데 버그 패치도 꾸준히 해주는것 같아서 좋음. 이번 게임이 첫 작인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응원해주고 싶음.
개 씹 좆같은 몹 한마리가 후반 4스테이지정도 분탕치고 3번째보스가 개씹노잼에 마지막보스는 좀 심심했음 그리고 스테이지 좀 길었음 단점은 이정도고 재밌게 했음
솔직히 말하면 재미는 있었지만 추천은 하고싶지않은게임 첫보스전이 나오기전까지 정말재미있고 여러가지 개그도 나오는데 뻔한레퍼토리긴한데 피식하게됨 근데 그 이후에 재미있다에서 개더럽게 재미없네로 진짜 한순간 팍 바뀌게됨 정말 이러기도 쉽지않은데 이런 기분은 엘든링DLC 라단전 X자베기 확정타패턴 이후 처음임 일단 패링을 하면 상대의 공격을 반사해서 데미지를 주는건데 왠 공간참쓰는놈 나오고부터 개루즈해짐 하다못해 패링했을때 공간을 가르는공격마저 패링해서 상대가 죽으면 모를까 죽지도않고 보이지도 않는곳에서 공격하는데 죽이기도 힘들거나 못죽이는곳에 배치해놓고는 난이도 올리기랍시고 앞에 이것저것 마구잡이로 깔아놓음 솔직히 배치자체는 좋을수도있었는데 공간참 단 하나때문에 조온나 성의없고 귀찮아서 대충 이거깔아놓으면 되겠지 처럼보임 차라리 공간참 하는애가 벽이나 땅에 박혀서 공격하는데 패링하면 죽는방식으로 3마리 연속엇박베기 이런식이면 어렵지만 정말 할만했을탠데 왜 이런선택을 했는지 이해가안됌 그리고 라스트보스는 확정사망패턴이 존재함 특정방식이외로는 앵간하면 죽도록 설계됨 가불기 공격까지는 이해하겠는데 확정사망패턴같은거는 안만들어줬으면 좋았을탠데... 여러모로 아쉬운게임 엘든링DLC하고서 사람들이 했던말이 떠오름 "어렵다랑 ㅈ같다를 구분못하는거같다"
패링만을 이용하는 시스템이 상당히 매력이 있었고, 게임이 난이도가 너무 어렵지 않고 적당해서 좋은거같아요. 보스를 제외한 맵 난이도 같은 경우에도 마지막 보스 직전 맵을 제외하고는 다 난이도가 적당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체크포인트도 불쾌하지 않을 정도로 잘 배치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어요. 보스에 대해 얘기를 해보자면 첫 보스는 튜토리얼 느낌이라서 좋았고, 로즈마리는 패링하는 맛이 있어 좋았는데, 풀 메탈 보스는 좀 패턴도 단조롭고 로즈마리보다 너무 쉬운 느낌이 강해서 조금 더 어렵고 패턴들을 디테일하게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리고 마지막 보스는 맵이 너무 커서 패턴을 피하기가 너무 쉬워서 파훼법이 단순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패링 시스템이 억까를 실력으로 커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패링으로 안 피해지는 억까 패턴을 좀 줄이고 맵 크기를 줄여서 패링하는 맛을 더 늘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있네요. 전반적으로 맛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로즈마리 까지 재미있었는데 그 다음 맵보고 질려버림 그래도 개추 -수정- 로즈마리 이후 꾸역꾸역하다가 진짜 너무 지루해서 끔 로즈마리 까진 그래도 할만하니 추천 그 이후에는 없는게임임 -2차수정- 개발자님이 업데이트 해주셔서 개 억까 맵 없어진듯 스테이지가 확실하게 보이는 ui수정후 보스가 언제나오는지 희망이 생김 보스 깸 개쉽죠?
로즈마리때 있는 그 요소는 이전 스테이지가 재밌고 쾌활했다면, 꿀잼유머로 받아줄 수 있지만, 그러지 못하고 "얘네 게임 만들기 귀찮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보스전 사이사이의 일반스테이지가 너무 지루합니다. 어려워도 재밌는게 있고, 죽어도 재밌는게 있는데, 이건 깨도 재미가 없습니다. 보스전은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의미없는 일반 스테이지가 너무 많아서 지루합니다. 새로운 기믹이 나온다거나, 새로운 기술을 익힌다거나, 레벨 디자인이 굉장히 치밀하다거나 하는 것은 하나도 없이 그저 지루하고 고난이도의 조작을 요하는 암기성 스테이지만 몇시간씩 하니, 잘 만들었다고 생각되는 보스전마저도 평가를 깎아내리게 됩니다. 굳이 이렇게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요. 패링만으로 게임을 풀어간다는 좋은 요소를 가지곤 전혀 디벨롭없이 그냥 난이도만 어려운 복붙 일반 스테이지가 너무 많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그걸 풀어나가지는 못 했던 것 같네요. 이런 스테이지 구성이면 데모분량이 딱 적당하고 재밌습니다. 외부테스터가 없었나 생각이 들 정도네요.
게임은 잘만드는데 스테이지는 겁나 못만듬 4스테이지에 외우면서 가는 수 밖에 없고 제작자가 스테이지 제작할 때 막장 마리오 참고 겁나 했는지 빡빡하게 나오는 스테이지보면 한숨밖에 안나옴
게임 자체는 괜찮은 게임이긴 함. 가격대비 퀄리티는 좋은편이고 패링이란 낭만 요소를 녹아들게 하긴 했는데... 일반 맵 몬스터 배치가 악의적인 수준 지형이랑 몹 배치만 봐도 헛웃음 나오고 나중가면 죽으면서 깨라고 몬스터만 덕지덕지 발라놓음 하다보면 피격판정이 이상한 부분도 있고 버그도 간간히 있음 못할수준은 아닌데 어이가 없는부분
난이도도 도전할 만큼 매운 정도로 재밌게 할 만한 게임이였습니다 가끔 최종보스가 돌진 시에 맵 밖으로 나가버리면 그대로 재시작 해야하기 때문에 그것만 조심하면 크게 막히는 부분도 없었습니다 공간참마냥 쓰는 친구도 처음엔 황당했지만 적응될수록 재밌는 기믹이였습니다
컨셉은 좋은데 플레이가 쫌 불쾌하고 억까의 느낌이 있음 일단 추천을 박았지만 중립의 느낌임
개재밌게하다가 후반에 갑자기 스테이지 뇌절때메 재미 급하락
모두가 공감하겠지만 로즈마리 라는 보스가 있기전까진 맛있게 맵고 죽어도 "음 그래 죽을만하지" 하면서 유쾌하게 받아칠수 있는데 로즈마리 이후 그 놈의 >>>>>>>>>>>발도술<<<<<<<<<<<<<< 이게임 재미없게 만드는 JOAT 몬스터중 한명 등장으로 그냥 게임이 갑자기 너무나도 불쾌하고 역겨워짐 백번 다 양보해서 그래 모르면 죽고, 외워서 다하자 하고 다 참고 꾸역꾸역 다음 보스가면 갑자기 면상 앞에서 반응도 못 하고 뒤지는 쥰내 빠른 총쏘는 보스가 등장해서 패링만 하면 다 되는 게임에서 내가 소울라이크식 패턴 뽑기를 해야댐 그 패턴 적게 나오면 깨고 그 패턴 많이 나오면 못 깸 이건 최종보스도 마찬 가지임 미사일 구르기 패턴 많이 나오면 그냥 세상에서 제일 불행해짐 내 자신이 가엾어짐 그런데 어떻게 거리조절해서 패턴 잘 뽑으면 그만큼 또 쉬운 보스가 없음 그렇게 해서 개 똥꼬쇼 하고 다 깨면 갑자기 이상한 엔딩이 나를 맞이함 "이게 끝?" 아 이게임 얼리엑세스인가? 어 정식발매네? 네 그렇습니다
패링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하다보면 패턴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근성(?)만 있다면 게임 못 하시는 분들도 깨실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제가 그래서 깼음) 단순하게 패링만하고, 점프하고 하면 되는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엔딩이 좀... 허무하다랄까...그런 느낌이 너무 많이 들고요, 후반으로 갈 수록 앙고 없는 찐빵마냥 내용물이 없고 스테이지가 생각보다 좀 더 있어서 이게 맞는건가? 싶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거는 버그 부분인 것 같은데, 로즈마리가 사라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점프+패링 했더니 슈점이 됐는데(진짜 높게 뜀) 이건 의도하신건지 잘 모르겠네요. 너무 높게 뛰어서 엄청 당황했습니다. 어쨌든 단순하지만 재미도 있었고, 가격도 괜찮아서 한번 쯤은 도전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굿
일단 보스전에 대한 패링이나 공략은 꽤 도전욕구가 솟아오릅니다. 로즈마리에서 에피타이저를 맛있게 먹은 후 이제 본격적인 메인 디쉬를 즐겨보려는 찰나 요리사가 진짜 재료를 현지에서 공수하는지 요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다음 보스를 보러 가는 시간에 이미 백반 2밥상은 뚝딱 해치운거 같습니다. 만약에 또 새로운 패링맨이 나온다면 보스 레이드 형식으로 좀 진행이 됐으면 싶습니다. 손님은 모셔왔는데 재료가 덜 되었으니 요리사가 직접 재료를 채취하러 갔다오기까지 기다리라는게 솔직히 불쾌합니다. 보스전은 재밌었어요. 근데 스토리는 뭔지 모르겠음
중반까지 무지 재밌는 게임이었다가 특정 적이 나오는 순간부터 핵노잼으로 추락함. 해당 적이 잠시 안나오는데 그때 다시 재밌어짐. 근데 얼마안가서 다시 나오기 때문에 핵노잼이었을때 보다 더 재미가 없어짐. 게임 후반부에 해당 적이 안나오는 구간의 난이도와 맵 구성을 보면, 그런식으로 제거 불가능한 몹을 넣지 않고도 충분히 재미있게 만들 역량이 있는게 보임. 그런데 왜 플레이어가 대응할 순 없고, 마냥 참고 견뎌야만 하는 불쾌한 배치를 꾸역꾸역 넣었는지 의문일 따름 그냥 제작진이 아이워너 시리즈가 좋았던거 같다. 그리고 게임을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짜증나는 버그가 있음 -죽었을때 r로 재시작 하면 보스가 2마리 나오는 버그 -보스 돌진기를 맵 끝으로 유도하면 보스가 땅으로 꺼지는 버그
쌍칼맨의 투사체 속도가 눈에 보이는 위치에 있어도 반응을 못할정도로 빠른데 무려 시야밖에서부터 날림. 그냥 부조리의 끝판왕. 납도하는 놈은 그나마 소리라도 들리고 하얀이펙트라도 나와서 어찌어찌 내가 못막았구나 이해를 하는데 저놈의 쌍칼맨은 맵밖에서부터 반응불가능한 속도로 날려대니 외우지 않는한 그냥 죽어야됨.
재밌는데 그 패링 쿨타임이 뭐 랜덤인가요? 어떨 땐 3번 연속 어떨땐 2번 어떨땐 한 번 똑같은 상황에 처해서 똑같이 눌러도 다 달라요 그래도 첫 번째 보스 까지는 괜찮아요. 딱 거기까지 하면 재밌습니다. 맵 깨는 건 솔직히 좀 루즈한데 보스 좀 빨리 잡으로 가서 스토리를 깨고 싶거든요 막혀도 보스에서 오래 걸리고 싶은데 걍 스테이지에서 빡치게 하니까 스트레스가 쌓이네요ㅕ. 그래도 애니메이션이랑 스토리 등등 재밌습니다.
로즈마리 이후 보스까지 스테이지만 존나김 공간참 발도술,검기 두번쏘는놈 사거리가 화면밖에서 쏘는거라 외우기 전까지 모르면 쳐맞아야지 초견죽이기 패턴이 스테이지 넘어갈때마다 나옴 심지어 공간참 발도술은 사거리가 존나길어서 이새끼 배치도 좆같이 멀리 있거나 무적자리 잡아놔서 스테이지 끝날때까지 쳐쏘는거 부조리함 최종보스에서도 소닉 구르기 패턴+미사일 장판 나올때 장판 피하려고 점프했을때 착지하는데에 하단레이저 쏘는 무조건적인 가불패턴 있어서 구르기 패턴 안나오게 거리조절해서 패턴화 해서 잡는거말고는 방법 없음 부조리한거 몇개는 생각좀 하고 만들었으면 좋겠음
로즈마리 보스전 이전까지는 나름 괜찮은데 그 이후 스테이지가 매우 불쾌함 심한말로 초등학생들이 방과후 시간에 과자 까먹으면서 대충 만들었다고 해도 믿을 정도 게임을 어렵게 만들려면 성의있게 레벨 디자인을 해야 하는데 좁은 길에 몹들만 컨트롤 CV해서 밀어넣어놓음. 이럴바엔 스테이지 만들 노력으로 보스라도 좀 더 추가하는게 더 나을 뻔 했음. 생각해보니 스테이지 만들 노력으로는 보스 하나는 커녕 중간보스 한마리 조차 못만들 것 같으니 취소해야겠음
일단 패링자체는 재미있고 타격감 있었다. 아직 수정해야 할 버그들이 많이 보인것도 있고 마무리가 좀 아쉬운거 같다.
불쾌하고 억까가 심하다? 원래 그런 장르의 게임일뿐더러 퀄리티도 상당히 좋은 편임
7800원정도의 값어치 정도는 하고도 남는 게임
아니 초 중반 보스들 퀄리티 너무 좋아서 기대했는데 로즈마리 이후로는 진짜 개노잼 루즈한 스테이지만 너무 많은거 아니에요? 다음 보스전 기대하면서 깨고 깨고 또 깨도 끝이없어.. 모르면 죽을 수 밖에 없는 부분들도 많고 잡몹들은 불쾌하기만 하고 패링감도 좋고 게임도 원초적으로 재밌어서 기대했는데 스테이지보다 보스를 더 많이 만들고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진짜 스테이지 너무 길고 재미없음...
보스는 재밌는데 가는 길이 욕 나옵니다 ㅖ 따봉 그리고 풀메탈 보스전에서 레이저를 쓰는 순간 플레이어가 죽으면 어두운 상태로 죽어도 계속 유지됩니다. 다시 레이저를 써야 밝은 화면 복구. 눈 아파요
최고의 방어는 최고의 공격
아.. 버그... 최종 보스에 버그... 렉걸린줄알고.. 보스 2번 잡고.. 엔딩도 못보고....... 근데 게임은 재밌고.... 근데 엔딩을 못봐......... 지금 새벽 4시 반이고....
어렵다 어려워 하지만 재밌다
쪼끔 어려운데 재밋네요
선생님 저 패링병이 나았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고의 공격은 공격이다
시이이이이이ㅣ이이이잉발 개같은 공간참 븃신 새끼 좀 어케 해라 졵나 개초딩 히히 난 떄리지만 너는 막기만 해야지 시전하는데 뒤지게 불쾌하네
솔직히 말하자면 아이디어는 좋다. 하지만 정형적인 [ 모르면 죽어 ] 게임. 새로운 몹들을 상대 가능한 작은 팁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잘 안보이는 함정, 설명도 없이 닿으면 죽는 기믹, 프레임도 그리 부드러운 편이 아니라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먼저 패링을 눌러야 한다는 점, 그리고 보스전 하는데 배경음악이 끊겨 조용한 고요 속에서 패링하는 소리만 들리는 점. 난 이런 부분이 마음에 별로 들지는 않았다. 이런 부분들만 좀 개선 한다면 수 배는 재밌어질거같다. 내가 "맞으면서 배우는 게임이 좋다"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드린다.
이거 ceo(2스테이지 보스)까지 깨니까 카잔 하는 데 패링 잘하게 됨
오늘의 교훈 - 게임을 사기전엔 꼭 평가를 보자 ..
처음에야 패링 재밌다 ㅎㅎ 할란가 후반으로가면 쾌감이고 나발이고 몹 배치에 불쾌감만 개 심하고 스트레받음 아위워너비더보시마냥 외워서 비트는거 좋아하면 추천함
1. 다른 컴퓨터로 접속할 경우 게임 이어하기 불가(데이터 붙여넣기, 백업, 재설치 다 해봄). 2. 풀메탈 전에서 버그 많음. 2-1. 확정적 버그 : 2페이즈 진입 후 레이저 쏘는 도중 사망할 경우 화면이 어두어진 상태로 게임이 진행됨. 해제 하려면 그 패턴 나올 때까지 가서 매턴 끝나는 거 보고 재시작 눌러야됨. 2-2. 간헐적 버그 : 초근거리에서 패링을 주고 받을 경우 풀메탈이 프리징 됨. 해제 방법 없음. 2-3. 2페이즈 진입 전 패링을 연타해도 풀메탈의 피가 달지 않음. --------------------------------------------------------------------------------------------------------------- 이건 의도 인지 버그인지 모르겠는데 3-1. 2발씩 쏘는 패턴 중 초탄이 아닌 중간에 풀메탈의 패링이 돌아옴. 3-2. 코너에 몰려서 패링 연타할 경우 풀메탈의 패링이 안사라진체 게임이 진행되는 경우 있음.
기껏 다 깼는데 버그때문에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는 상황이 너무 자주 일어납니다.
진짜 패턴 억까 넣으면서 깨라면 어캄니까 반성하십쇼!!!
너도 당해봐 하면서 추천하고 싶은데 이건 그것도 못하겠어요. 나름 마지막 스테이지 빼고는 정상적입니다. 근데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전에 스테이지 다 합한만큼 걸려요 특히 멀리서 냅다 저격하는 몹 나올때 캐릭터 패링 이펙트에 다른 공격 이펙트가 가려져서 암이 심하게 걸립니다. 게다가 마지막도 냅다 덜 만들어져서 맥락없이 메인화면가는데 게임이 덜 만들어지니 깨도 허망하네요.
난이도도 적절하구 스토리도 재밌고 게임도 재밌음 갓겜추
로즈마리 선에서 컷 당했습니다. 아무리 암기하고 클리어 하려고 애써봐도 제 능력으론 로즈마리 하나 이기질 못하겠네요 따흑.
보스전만 재밌고 나머지는 드러우면서 재미없는 게임 2번째 보스는 싸우는 도중에 멈추는 경우도 많음. 패링 게임에 속아 플레이 했는데 스트레스 쌓이게 만드는 게임임
로즈마리가 너무 예뻐요 게임이 너무 재밌어요! 패링맨 완벽한 패링하는 손맛이 진짜 짜릿해요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패턴을 보고 피한다? 없습니다 그런거 보스전에서 패턴 보고 피한다X 패턴 이거 나오겠지? 먼저 패링 눌러놓기O 모르면 외워라서 패턴을 다 타이밍 페이즈마다 외우고 가야해요 그래도 깨지긴 깨집니다 ㅋㅋㅋㅋ 보스 빼곤 나름 재밌었어용ㅋㅋㅋ 아니다 잡몹도 자꾸 여러개 겹쳐서 딜넣으면 패링 1번밖에 안되가지고 억까로 디지는 경우가 많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재밌었는데 마지막 다 와가서 공간참 쓰는 몹 나오고 그냥 병신게임 되버림 죽일 수도 없는 위치에서 무한정 날려대는 공격에 앞에 몹 배치는 전부 서로 엇박으로 한두마리도 아니고 우다다다 깔아둬놓고 타이밍이고 자시고 없이 그냥 운빨로 통과해야함 이게 왜 패링게임이냐 패링해도 운빨로 뒤지는데 솔직히 벽안에 공간참 쓰는놈 박아두지만 않았어도 수작될뻔했는데 그냥 머리 쓰긴 귀찮고 이러면 대충 어려워 지겠지하고 극한의 귀차니즘으로 박아둔것처럼 느껴짐 몹한마리로 그냥 노잼겜으로 터쳐버림 보스는 재밌는데 이럴꺼면 보스 컨텐츠만 내놓지 필드는 그냥 재미도 없고 감흥도 없고 역겹기만하고 성취감도 없고 개조졌음 이런 패링겜 특징이 점점 몹 패턴을 파훼하고 그 뒤에 오는 성취감이 중요한데 그딴거 없고 깨도 그냥 기분나쁜채로 역겹기만함
자기 자신의 게임 실력을 정확하게 판단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게임입니다 예를 들어 aos 같은 부류의 게임의 멜 챔피언 실력을 늘려줍니다 한번 추천드려요
괜찮은 게임인데 평가가 너무 박한 것 같아 추천 남김. 풀메탈 이후 길뚫기가 확 어려워지긴 하는데 스테이지 난이도 패치 이후라 그런지 할만함. 보스들도 패턴 2~3개가 전부라 괜찮음. 다만 시야를 아래로 내려도 보이는 범위가 좁아 활용을 못한게 아쉬웠음. 최종보스는 돌진할 때 왼쪽 끝까지 가면 탈주하는 버그 있음.
두번째 보스까지는 재미있었다. 근데 갑자기 패링하면 이동하는 수정이 생기더니 화면은 훅훅 날라가는데 미리 보여주지도 않아서 반응도 못하고 죽여버린다. 몬스터도 시야밖에서 검기를 날리는데 한번 죽지않는 이상 반응이 안된다. 세번째 보스전은 의미없는 보스의 무빙과 패링해도 대미지가 잘 들어가지 않고 그놈의 보스반격은 몇초단위로 쓰는거 같은데 모션도없고 거리도 상관없이 지 맘대로 총쏘고 붙어서 패링하자마자 반격해서 죽어버린다. 게임 자체는 잘 만들어놓고 구성을 쓰레기같이 해놓으면 누가 좋아할까요?
패링 이라는 단어와 패링이라는 맛을 아는사람이 했을경우 1스테이지 에서부터 로즈마리 까지는 재미가있습니다. 근데 어떤심정인진 모르겠지만. 로즈마리 이후부터는 " 어? 이새X 여기까지 왔네? 여태까지 몹들도 없었고 차근차근 오니까 재미가 있었지? 그럼이제 X되..봐야..겠지? " \ 라는 심정으로 온갖 ㅈ같은거는 다 때려 쳐박고 특히 그 대가리 과녁 사무라이 X자식을 인식범위를 미친듯이 올려놓은 상태에서 안보이는 장소에 쳐박아놔서 계속 띠링 소리만 들리면서 정신병이 걸릴것같고 패링 할때 시간이 살짝 느려지는거는 초반은 기분이 좋지만 후반이 갈수록 이 ㅈ같은 시간 멈춤때문에 내가 패링을 한건지 막은건지 피한건지 아무런 구분도 되지않고 ㅈ같은 드론 러쉬와 표적대가리가 같이나올때는 진짜 게임 다 때려치우고 다시는 안킬려고 했지만 어떻게든 몸통박치기를 하면서 보스도 아닌 X - 2 번 이따구로 쳐 넘어갈때면 스트레스가 확 올라오는데 후반스테이지 되면 한 스테이지를 대략 최소 30분에서부터 1시간 이상은 쳐박고해야 하며 모르면 뒤져야지의 정석을 보여주는 아주 신박한 X같은 게임입니다. 시야가 밑에가 화살표로 내려봐야지 보이는데 바로 밑에 빨간 닌자새끼가 갑자기 표창을 던지면 모르면 뒤져야지 라는 개발자의 악의가 넘쳐 흐르다못해 거지같습니다. 그리고 보스전 보스전 이 개같은거 더럽게 버그가 많아서 최종보스가 분명 무릎을 꿇은 상태로 하는 공격이 무슨 무릎으로 짱구 엉덩이 걷기마냥 존나 빠른속도로 움직이면서 빔을쳐 쏴대고 갈고리도 움직이면서 쳐 던지고 총알도 움직이면서 쏘는데 총알이 곂쳐서 나오니까 패링자체가 불가능하고 보스 패턴이 미사일 터지는 패턴에 + 갈고리 패턴이 나왔다 그러면 무조건 뒤졌다고 생각하시고 여러분이 C로 갈 손가락은 R키를 누르시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엔딩도 내가 이 거지같은 엔딩을 보기위해서 4시간을 꼬라박은 걸로 생각하면 진짜 왜 이딴 게임을 4시간동안 태웠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엔딩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손절하고 싶은 친구가 있다. 또는 더이상 연락을 안할 친구가 있다 라고 하면 선물을 해주시는걸 추천합니다. 만약 그래도 내가 똥맛을 보고싶다 하면 로즈마리 까지만 하는걸 추천합니다
아직 클리어는 못했지만 상당히 재미있고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 게임이다.. 진짜 이거 꼭 깨고만다..
장점 : 귀여움.타격감좋음.키잘먹힘. 단점 : 키설정 바꾸면 게임멈춤, 키설정 화면만 들어가도 멈춤. 근데 키설정은 됨 ; 한개 바꾸고 강종하고 다시켜고 한개 바꾸고 강종하고 다시켜고 반복하세요! , 브금이 지 혼자 여유로움. 마음이 너무 차분해짐. 가격 은.. 세일하면 사세여!
신선한 게임 패링하나만으로도 방어를 함과 동시에 공격을 하는 발상의 전환으로 재밌게 만듬 다만 일부러 사용자를 엿먹이게 만들어 둔 것 같은 악의적인 스테이지 구조는 정말 화딱지가 나게 만드면서도 도전의식을 불태우게 만듬 그런데 왜 보스전에서 그로기 상태일때는 꼭 가까이 붙어야 공격이 되는걸까? 깃발세이브처럼 범위 안에 들어갔을때 타격하게 만드면 안되었나? 이게 가장 심화된건 사장과의 보스전인데 하.. 원거리 총 쏘는 캐릭터 패링시켜서 그로기 상태 만들어두면 10에 8은 근거리가 아닌 원거리에 그로기상태로 떨어져서 가까이 가려다가 그로기 거의 끝남 끽해야 1~2대 때릴 수 있음 이런 몇가지 불편한 사항만 개선하면 재밌게 즐길수는 있을듯
제작하는 동안 어떻게 하면 플레이하는 사람을 짜증나게 할 수 있을까만 고민했을 것 같은 게임 이 게임 플레이하는 사람이 재밌으라고 만든게 아닌건 확실하다. 후반 스테이지는 그냥 아무런 의미 없이 정확한 타이밍의 패링을 쉬지않고 연속으로 강요한다. 패링 과정 중에 단 한번의 실수도 없어야하지만, 어떻게든 실수 하기를 원하는 듯한 맵 구성이다. 마지막 보스는 가불기를 어마어마하게 걸어대서 짜증이 2배이다. 게임 자체는 신선한거 같아 계속 해봤지만, 나중에는 그런 신선함도 사라져버렸다. 마스크 쓴 거지같은 검사놈만 없었다면 평가가 조금은 나아지지 않았을까 싶다.
너무 재밌습니다!!! 난이도도 생각보다 어렵지않고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는 게임@@ 패링만으로 적들을 무찌른다는 것이 굉장히 신선하고 쾌적한 게임 플레이 만드네요^^ 다들 보스까지 깨보도록해요~~
나는 모든것을 패링한다. 는 시2발 진짜 보스보다 일반 스테이지가 개 열받음 진짜 줄이던가 개선이 존1나 필요하다고 봄. 근데 로즈마리는 진짜 이쁘긴함 ㅇㅇ
항아리게임 패링모드 기억하는 것은 로즈마리 야벅지 뿐
이게임을 클리어하고나서 드는 생각은 똥을싸고 닦지않은듯한 스토리입니다
진짜 한번만 해보세요 제발 진짜 그냥 한번만 해보세요
로즈마리까지만 하고 당장 끄는걸 추천함
페이크좀 작작 넣어 진짜 제발
good game.
배치가 ㅈㄴ 악질임
스승뉌... 너무 힘드러오..
클리어해버렸다
망겜
재밌어요
하지마..
오
야이 제작자 병1신새1끼야 막보는 테스트를 안해보고 처넣었냐, 보스가 돌진하다 맵을 처 이탈하질않나, 패링했다고 뜨는데 갑자기 뒤져버리질 않나 패링 안되는 가불기 기술을 연속 두번해서 그냥 운나쁘면 뒤지게 해두질 않나 필드 개빡센거는 그래도 그냥 참고 할만했는데 보스전 버그투성이랑 말도안되는 연속패턴때매 고혈압 올뻔했다 마지막 보스만 아니었어도 추천줬음 진짜
너무 재밌어요 생각보다 존나 고퀄임
모든 사람들이 이 게임을 맛 보고 엔딩까지봤으면 좋겠어요
재밌네요
첫 보스까지는 정말 재밌게 하는 게임, 다음 보스에서도 난이도가 비교적 많이 올라서 '아 그래 이 정도까진 괜찮지'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스테이지별 난이도에 차별화를 주기 위하여 필드난이도와 보스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간다. 어느 스테이지는 유저 vs 개발자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악랄한 스테이지도 있었다. 똥겜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재밌게 켠왕을 했지만, 소소하게 즐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첫 보스까지만 즐겼으면 한다.
초반에는 패링하는 맛이 나서 좋았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패링이 아니라 점프맵 위주로 나옴 차라리 필드 싹 없애고 컵헤드처럼 보스런 위주로 만들었으면 훨씬 더 나았을 것 세키로 플레 노부적종귀 하던 사람이라 난이도 자체는 낮다고 느꼈고 보스가 패턴이 5개정도밖에 없어서 리트박으면서 모션만 외워도 쉽게 깸 필드 점프맵이 진짜 심각하게 재미없고 억까가 많아서 그렇지 필드맵 싹 없애고 보스 패턴이랑 AI 개선하면 더 재밌을듯 솔직히 추천은 못하겠음 자기가 반복플레이, 암기플레이 자신있다 하면 ㄱㄱ
엔딩까지 다 보고 나서 작성하는 후기 게임 평가가 복합적이지만 이전에 어느 스트리머가 하는 걸 방송에서 보기도 했고 패링이 연속으로 성공하면 그 뽕맛이 진짜 좋다는 걸 알고 있어서 겨울 할인 때 사서 해봤습니다. 보스 로즈마리랑 싸울 때 까지는 레벨 디자인도 좋고 로즈마리의 스탠딩 일러랑 싸울 때 보여지는 캐릭터 모델링도 매력적이라서 꽤 괜찮은데?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후기에도 적혀 있듯이 로즈마리 보스전 이후부터는 비추천을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레벨 디자인이 진짜 너무 역해요. 플랫포머가 들어간 건 상관 없지만, 기분 좋게 깰 수 있는 수준의 레벨 디자인이 아니라 다크소울 마냥 '반드시 널 엿 먹이겠다' 하는 느낌의 플랫포머 발판과 적 배치에 기분 나쁘고 역겹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필드만이 아닙니다. 로즈마리의 다음 보스 역시 내 캐릭터를 의도적으로 맵 끝에 가깝게 두지 않으면 자꾸 여기저기 대시만 써대고 공격을 하지 않는 다던가 패링할 수 있는 공격을 한 뒤에 바로 대시를 잔뜩 해서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다던가 계속 플레이어를 향해 불쾌한 느낌을 들게 합니다. 마지막 보스는 더 합니다. 아예 패링 불가 공격을 난사합니다. 패링이 가능한 공격이 나와도 이전에 사용한 패링 불가 공격이랑 겹쳐져서 접근해서 패링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보스와 멀어지기 위해 도망치게 만듭니다. 이런 상황이 자주 나옵니다. 불쾌하고 역겨운 레벨 디자인 입니다. 만약 누가 이 게임을 하겠다고 한다면 로즈마리 보스전 까지만 하시고 플레이타임 2시간 이내라면 환불하라고 하고 싶군요.
로즈마리에서 2시간 씀 ㅅㅂ
ㅆㅂ엔딩이 왜 이래
3스테이지 보스까지는 즐겁게 게임했음, 막스테이지 필드~보스는 그냥 짜증나고 불쾌한 경험을 제공함. 특히 보스가 버그도 많고 억까패턴도 심해서 재미가 없어짐. 어지간하면 불합리한 패턴도 좀 어려운 구간이겠지 하며 넘겨왔는데 이건 도를 넘음. 최종보스를 깨고 든 생각은 뿌듯함이 아니라 리뷰나 써야겠다는거 뿐이었음. 그냥 로즈마리 깨고 환불하라는 말을 들을걸
개발자 집 주소 삽니다
이런씨발 트리플콧수염맨 잡을때부터 불안불안 하더니 거기서 계속 보스가 멈추고 처음부터를 3번을 했는데 로즈마리 잡고 사장님 보스 잡는데 보스가 멈췄다 껏다 키고 이어하기 해도 멈춘상태여서 또 처음부터 해야한다
오로지 '패링'으로만 적을 물리치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인디게임 치곤 시원시원한 타격감을 보여줌 <장점> 꽤나 널널한 판정으로 마치 드럼을 치듯 쉽게 경쾌한 액션을 연출하고 적에게 둘러 싸였을 때 하나하나 반응하며 해치웠을 때 쾌감이 수준급임, 또한 즉시 부활이나 스토리 스킵 등 처럼 속도감 있게 즐길 수 있음 <단점> 장점이 딱 4챕터까지만 유지됨, 5챕터부터는 제작자가 초심을 잃은건지 그냥 반응으로만으로 해결해 나갈 수 없어 여러번 죽으며 암기와 약간에 운이 필요해짐 사실상 이때부터 항아리 게임 류 라고 보면 됨 자잘한 버그가 많아서 보스가 2마리가 된다던가 등에 버그가 많음 캐주얼하게 즐기려면 4챕터를 엔딩으로 생각하고 끄는 게 좋을 듯 5챕터, 몬스터나 오브젝트를 이용한 레벨디자인은 참신하고 재미있는데 몇몇 악의적인 레벨디자인 때문에 열이 많아짐 근데 약간 기믹용으로 속공 몬스터 조금 조금씩 있을 때는 나름 긴장감 있고, 식별하기 좋은 위치에 잘두더니 후반가서는 그냥 막무가내로 여기저기 박으니까, 하나 하나 눈으로 쫓기 힘들어서 외워야 한다는게 조금 아쉬움
진짜 난이도 부터 서사까지 이만한 게임 진짜 오랜만해봅니다 힐링게임 좋아하시는 분이 해보면 좋아할것같고 진짜 돈값합니다 보스들 개성도 너무 좋고 요즘 이게임만 합니다 그냥 일단시작하고 생각해봐요
보스 쉴떄 연타하면 뎀지들어가는줄모르고 혼자 하드코어겜했네요 ㅆㅂ 개긑은게임 개어려워 스트레스 개쌓임
게임이 어려워요
스포주의(꿀팁있음) . . . . . . . . . . . . . . . . . . . . . 생각보다 재밌긴한데 챕터 2 이상한 검쓰는 파랑머리 여자애 잡고나서부터는 시간 박치기 요소가 너무 많음 이 게임이 피지컬도 늘고 집중잘되는 게임이라 생각했는데 정작 게임 끄고 나서 남은건 몬스터 박자 외우고 보스 40분동안 치면서 눈감고 깰정도로 숙련된 것 밖에 없음 파랑머리에서 벽 느낀사람한테 꿀팁 처음에 가까히 붙어서 패링 2번 하면 보라색 칼날 던지는데 최대한 붙어서 패링하면 딜들어감 보라색 칼날 3번 패링하고 내려와서 발도술, 후폭풍 막고 돌진공격 막고 발도, 후폭풍 막으면 5번 때리고 2페 진입 여기서부턴 발도 후폭풍아니고 발도, 연계기, 후폭풍 순서니까 1페 패턴에 패링 1번씩 더해주면됨 (돌진공격도 돌진, 연계기 2번임) 앞에서 말한것처럼하면 2페 진입했을 떄 3번 패링 2번 패링 3번 패링 보라색 칼날패턴 3번패링 3번패링 2번패링 3번패링 2번패링 하면 끝남 패링 최대한 붙어서하면 딜 잘들어가서 더 빨리 끝남 지금와서 보니까 이해하나도 안되긴하네;; 그래도 한명쯤은 도움되길..